이젠 빠져나오고 싶어. 제발 도와줘. +((난 하나님의 교회에 다녀!! +((이제 우리 교회 썰 좀 풀게 😘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도 좋아!!

이 사람 더이상 내 엄마 아니야!

>>102 헉 레주다 괜찮아?? 그사이에 무슨 ㅇ일이 있었구나

>>104 엄마가 뇌졸중때문에 쓰러지셨어!

>>105 뇌졸증이라니 근데 위에 보면 더 이상 엄마가 아니라고 했는데 그동안 엄마랑 문제가 많았나보다 ㅠㅠㅠ 스레주는 그럼 지금 일상 잘 보내고 있는거야??

>>106 응!! 잘 지내고있어!!

헐... 하나님의 교회 보고 들어왔어 우리 엄마도 다니고 있고 어릴 때 교회 다닌다고 주변에 절대 이야기하지 말라고 했었는데... (물론 나는 지금은 안 다니고 있어!!) 사이비란 말을 들었어도 안 믿었는데 사이비구나... 덕분에 알아가네 그리고 다른 교회랑 다른 것도 처음 알았어 스레 보는 내내 아는 내용이라 정말 쫄았어 ㅋㅋ... 내가 다닐 때는 어려서 그랬나 다들 잘해 주신 기억밖에 없었는데 레주에겐 힘든 생활이었겠다 지금이라도 빠져나온 걸 축하해!! 고대 스레지만 남겨봐...

오랜만에 와서 이런 얘기 좀 그렇지만 솔직히 잘 못지내.

아니 오히려 죽고만 싶어

오늘 엄마가 나보고 남처럼 살자더라고.

그 여자가 뇌졸중에 걸렸다고 했잖아. 그걸로 협박을 하고있어.

곧 죽을 사람 소원도 못 들어주냐면서 교회에 끌고가고, 남도 이렇게 안하는데 딸년이 이러냐고. 자기가 죽으면 무조건 내탓이니까 평생 죄책감 안고 살라더라.

그래서 그 앞에서 눈썹칼로 손목을 그었어. 나도 곧 자살할 사람이니까 협박하지 말라고.

그 여자가 죽기전에 꼭 먼저 죽고싶어. 그 여자가 평생 죄책감을 안고 썩어버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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