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몸 우울증 직딩이 보드 타고 주절거리는 곳 🏄‍♀️ 보드는 랜드서핑용입니다용꼬리용용🐉 발레는 스돕🩰 홈그라운드 복귀, 수영 스따뚜!! 🏊‍♀️ 누적 연습량 : 46050m, 7/22 …이번달 안에 50000m는 넘겠지? 내가 자수해서라도 넘는다 이넘들아 이럴거면 자유수영 끊었어 ㅡㅡ 난입ㅇㅋ 어그로ㄴ 링크 : https://youtu.be/779ZcZUXxqQ 인코 : ◆oK1A42JWqpb

발 닦고 있는데 갑자기 든 생각. 눈 떴는데 거짓말처럼 코로나가 종식됐으면 좋겠다. 진짜 꿈만 같을 듯.

>>899 부엌 다 치웠다 ㅂㄷㅂㄷ 졸려 오늘 1시에 기상각

그래도 팩은 하고 자야디 :(´ㅁ`):

아 갑자기 짜장면 먹고싶다

일어났다. 일단 밥 좀 먹고 >>893

지금까지 한 것. 장보기. 패디큐어. 보티브 완성. 끝! 집 언제 치워 개덥네 부엌 변압기 나갔는지 부엌 불 키면 갑자기 분위기 호러무비 됨 지지지직 지직 지지지직

>>908 오늘 장 봤는데 돈을 그렇게 쉽게 써버릴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음. 총 18만원 나왔더라, ㄹㅇ 탕진잼. 하지만 전 양키캔들 50주년 한정판 더마스크 로즈를 샀다구요. 광광 。゚(゚´Д`゚)゚。

>>909 솔티 미스트 로즈네. 아무튼 한정판이야. 향기 굿뜨 乃

설거지 좀 하고 대청소… 하겠어.

오늘의 노동요 : https://youtu.be/8s3PX9Hko2A 나 저런거 좋아하네 Oh Nana(K∀RD), Rumor(조작듀스48) 약간 뚜둥탁뚜둥탁또로롱탁(?) 암튼 저런거

스레주 아직 안 잔다 ㅡㅡ 화장실 정리 중. 메인은 시작도 안 함. 오늘 출근을 앞두고 밤새워 대청소하는 이런 어른은 되지 맙시다.

와 오랜만에 애국가 화면 보네 ㅋㅋ 근데 하느님이 보우하사 할 때 용광로 앞에서 용접하는 장면 아니었냐

방송 종료 삐ㅡ소리 무서워서 급하게 화면 돌렸다 휴! >>914 내가 기억하는 애국가 화면은 요거임 ㅈㄴ 옛날사람같닼ㅋㄱㅋㅋ 나 저때 초등학교 입학도 안했는데 어째 기억하고 있네, 저거 나올 때까지 안 자고 뭐했대…? 링크 : https://youtu.be/SJPte1zFniA

옛날 사람이 옛날 노래 던지고 간다. 청소는 계속 진행 중. 링크 : https://youtu.be/6eLT4_bbgdY

끝날 거 같은데 끝나질 않네 ;;; 정신은 말짱함.

>>918 으 심장 아프다 _:(´ཀ`」 ∠):

밤 새지 말자, 으으으 이건 아닌 것 같어 ㅂㄷㅂㄷ

12시간 풀타임 근무 이제 퇴근 이것이 사람인가 좀비인가

밤새지말아야겠다 수명 땡겨쓰는 느낌이다 진심 뒤질거 같아서 내일 출근 안하면 119 불러달라는 유언 아닌 유언을 하고 왔다 팀장님은 ㅈㄴ 진지하게 “그럼 큰일나는데…” ㅋㅋㅋㅋㅋ 않이, 팀장님. 농담이잖아요, 농담 _:(´ཀ`」 ∠):

드뎌 저녁 먹는다 ㅅㅂ 눈물나 오늘만큼은 진짜 맛있는 거 먹어야겠다 싶어서 연어 포장해옴! 내 사랑 연어, 내 사랑 수영…?

>>922 ㅋㅋㅋㅋ진지하게 되받아친 이유를 알겠다 몰골이 말이 아니어서 ㄹㅇ 유언하는 줄 알았나봄 사람이 아니다 어어어어

연어 ㅈㄴ 맛있네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이대로 죽어도 먹고 죽었으니 때깔은 곱겠지

나는 내가 돌연사하게 된 걸 알면 빡치진 않고 그냥 어? 시발? 나 뒤진거임? 헐 ㅅㅂ… 이러고 끝날 거 같음 어이 없을 무

830CBD94-958D-409C-ADF6-2BFA912A7E50.jpeg.jpg으 심장 아파 ㅠㅠㅠ 뇌 ㅈㄴ 쪼그라드는거 같다 약간 저런 느낌 티비 신호 끊켰을 때 귀 찢어지는 소리내며 꿈틀거리는 저 화면

내일 모레면 프로젝트 끝나니까 수영장 갈 수 있고… 스레도 아마 새로 세우게되지 않을까 🤔

일기를 계속 쓰다보니 요상한 징크스 같은게 있는 거 같다, 고 생각했다. 처음엔 의미없이 지은 (사실은 물과 연관된!) 막 살다보면 어느덧 일기 제목을 따라가고 있더라고. 희망찬 노래 가사가 제목이었을 때 마지막 900레스에서 나는 보드를 신나게 타는 것으로 마무리 했고, 외국인 노동자 신분일 때 읽었던 책의 제목으로 시작한 스레는 그때를 반영하듯 쓸쓸하고 외로웠다.

그리고 지금 이 스레도 ㅋㅋㅋㅋㅋ 원 가사는 ‘무리없이 다음 파도를 맞아 철썩이는 무거운 몸’인데, 지금 내 꼬라지를 봐바. ‘젖어버린 옷을 벗지도 않고 그대로 말려, 머린 아파와도 언젠 안 아팠어’ 가사 그대로지 ㅋㅋㅋ

씻을 힘도 없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 멀어지는 꿈. 그게 꿈인지 그냥 또다른 도피처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발전하지 않는 나를 그대로 두고보는 것은 ‘가슴 아픈 내 매일 내 죄질을 되새김질 해.’

회사 적응기를 넘어 안정기를 달려가는 나. 용기있게 그만 두지도 못하고 무심한 손 안에는 땀만 고여서, 멀어지는 출발선에 놔두고 온 꿈은 여전히. I need to go back to my home, But I can't stop driving on the road.

>>932 그래서, 멈추는 법을 모를 때는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해 마음 속 깊이

그리고 숨 쉬는 걸 알기 위해 나는 물 속으로 가야해.

이제 ㄹㅇ 자야겠어. 씻기 귀찮아… 내일 무사히 일어나서 출근할 수 있길 바라며.

호엥 ㅂㄹㄷㅂㄷ 라는 프로그램도 있구나 바닷속 청소하는 프로그램인가보네 으으 부러워 ㅠㅠㅠ

월급 받으면서 저런 일할 수 있다면 달려가야지 ㅋㅋ 합법적인 수중생활!! XD

참고로 스쿠버다이빙은 수영 못해도 배울 수 있다. 수영은 산소통 없이 물에 있기 위한 거지만 스쿠버다이빙은 산소통이 있으니까 괜찮.

여기도 근처에 스쿠버다이빙 가르쳐주는 곳 있긴한데 코로나 때문에 영업하지 않는다 ㅠㅠㅠ 물 속에서 각자 호흡하면 괜찮지 않냐구여 。゚(゚´Д`゚)゚。

10시 반 퇴근, 오늘도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드뎌 영장이 가는 날! ^3^ 가방 잘 챙겨서 가야지 (๑˃̵ᴗ˂̵)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보는 중. 결말은 대충 앎.

>>866 독일이 홀로코스트 한 이유가 저기 나왔는데 기억이 안 나네… 나중에 세탁소 한 번 더 가야겠다.

콜플 새앨범 트레일러 떴당! 링크 : https://youtu.be/lQenG42hyE8

으히힉 수영장간다 이히히힉 아하하하!!!!

넘모 신난 나머지 엘베 기다리면서 춤췄단 말이에오 ^3^

얄루!!!! 쌤이 오랜만에 왔는데 왤캐 잘하냐구 해줬다 캬캬캬캬 XD 전 수영에… 진심이니깐요? ㅋㅋㅋㅋ

킥판 잡고 웜업(자유형 발차기) 2바퀴 배영 차렷자세로 발차기 1바퀴 배영 만세(팔고정) 1바퀴 배영 한 팔 고정 2바퀴 자유형 한 팔 고정(그것도 무호흡으로!!) 1바퀴 걷고 자유형 무호흡 2바퀴 자유 수영, 자유형 4스트로크당 1호흡으로 5바퀴 총 14바퀴, 원래 15바퀴 목표인데 시간 밀려서 아쉽 ㅠ

스트로크가 어디서는 양팔 기준이라고 하는데도 있고 한 팔 기준이라는 곳도 있어서 헷갈린다 -_-;; 나는 한 팔로 카운트하는 줄 알았는뎅… 모르면 배워야지. 스트로크 찾다가 발견한 영상. 25m를 7번만에 간다! ㅁㅊㄷㅁㅊㅇ 스륵스륵 나가는 거봐 호엥 존멋… 링크 : https://youtu.be/0KzWRKn0LXE

2스트로크당 1호흡하면 물 당기는 감각도 무뎌지고 다급하게 수영하는거 같아서 오늘은 4스트로크당 1호흡으로 ㄱㄱ. 컨디션 좋으면(적당히 푹 쉰 상태, 또는 처음 출발할 때) 14번 끊을 수 있겠더라 ㅎㅎㅎ 그 다음부터는 16번, 17번…^^;

>>948 요건 같은 분 다른 영상. 뭔가 파워풀하면서 우아해보인다. 아니 근데 스타트+돌핀킥부터 최소 10m는 잡아먹고 가잖아요 ㅋㅋㅋ 스게 링크 : https://youtu.be/RHxKFneDz7c

다른 영상들도 계속 보다보니 나는 아마 글라이딩이 부족한 것 같다. 저렇게까진 안 가는데… ^^; 아무튼 나아가려는 킥만 차고 쭉쭉 미끄러지는게 없음. 있어도 애매한 거 같다. 특히 호흡하고 나면 박자가 깨짐. 무호흡으로 왼팔-오른팔-왼팔 가면 아 이게 미끄러지는건가? 싶은데 숨 쉬고 다시 물 속으로 들어오면 속도도 줄어들고… 아무튼 맘에 안 듦 ㅡㅡ 링크 : https://youtu.be/54TSOm1uuUM

어쨌든 내일도 나 혼자서 자유형 4스트로크 1호흡 조지는 것이에요. ^^ 아 오랜만에 갔더니 사장님이랑 어머님이 코로나 때문에 격리됐나, 걱정했다고 한다. 저 집ㅡ회사, 집ㅡ회사뿐이에요, 나 친구 없어!!!

게다가 사람이 하도 안 와서 쌤이 뺑뺑이 죽어라 돌렸다구 함 ㅋㅋㅋ 괴로웠는데 한 사람이라도 와주니 좋다고 하셨다. 종강할 때까지 출석 도장 열심히 찍겠슴다!! XD

오늘도 연어 사먹어야지. o(`ω´ )o

오늘도 스마일 스위밍 데이 XD 얄루!!!! 오늘 진짜 많이 돌았다 ㅋㅋㅋ 물론 저는 완젼 죠아오~~(*^ω^*) 웜업 2바퀴 이후로 온갖 드릴 돌려서 뭐뭐 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암튼 14바퀴 돌았다 하하하하하하!!!!

드릴은 뭐라고 해야하지… 배영이면 배영을 하기 위한 일련의 스텝이 있잖? 팔이 그냥 돌아가는게 아니라 캐치, 풀, 피니시, 리커버리… 아무튼 일련의 동작들이 있고, 드릴은 그 파트만 떼어서 연습한다구 생각하면 됨. 단계를 다듬어서 좀 더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수영을 배운다구 생각하면 되겠슴다.

오늘 ㅈㄴ 충격적인 건 배영하면서 물 먹어본 거 ^^… 나 진짜 첨 자유형 입문이랑 접영할 때 빼고 거의 물 안 먹어봤는데 왠열, 양쪽에서 물결이 일렁이니 (게다가 옆라인은 오리발이었다, 오리발!!!ㅠㅠㅠ) 꼬록꼬록 켁켁거리고 더 나아가서 머리도 잠김 ^^

배영할 때 머리가 잠긴다는건 몸의 균형이 안 맞다는 것, 스트림라인이 유지되지 않았다는 것. 턱을 몸쪽으로 당겨서 머리가 수평이 되게끔 유지하거나 하체를 좀 더 내리거나 그랬어야 했는데, 처음 하는 동작이다보니 신경쓸 게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자세 흐트러지죠? 당연히 머리 잠기죠? 넵.

>>958 한 팔은 귀 옆에 일자로 붙이고 다른 한 팔만 배영 팔동작을 하면서 나아가는 동작이었다. 나는 특히 배영과 접영이 어렵기 때문에 좀 힘들었음 ㅠ 게다가 근 2년간 계속 의자에 앉아있으면서 온갖 자세를 유지하다보니 몸의 균형이 깨졌는지 배영이 ㅈㄴ 삐뚤게 간다. (2년 동안 마음도 삐뚤어졌긴 했다 ㅋㅋ) 이전에는 왼발, 오른발 균형이 안 맞아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옛날보다 더 심해짐. 서터레스, 서터레스…

오늘 자유형 갈 때 쌤이 주의하라고 한 것 : 손 끝 포인. 손 끝에 힘 빼고 가고 있으니 손 끝을 모아라고 하셨다. 자수할 때 비교해보니 오 확실히 다르다, 좀 더 멀리 나감! 신기신기. 앞으로는 손 끝 모아서 수영하는 걸로.

자수는 5바퀴! 오늘 사람이 없는 관계로 일찍 마쳤다. 역시 자유형 가구요, 스트로크 수 세면서 가야되는데 손 끝 포인이랑 그 박자? 리듬 신경쓴다고 카운트 안 함. 사실 수영을 잘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자세도 신경 쓰고 스트로크 수를 줄여나가야하지만, 나는 잘하고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오래, 그리고 즐겁게 수영하고 싶다! 뭐든지 즐거워야해, 즐거워야 오래 가지! 지지자 불여호지자, 호지자 불여락지자!!!!

>>961 아니다 자수 6바퀴했다 왜냐면 오늘 샤워할 때 1000m 후욱후욱 난 멋져!!! >3< 이러고 나왔거든 와 오늘 1000m 갔어 햄복해 으허헝 ㅠㅠㅠㅠ

담주에는 평영(내 최애!) 들어간다고 한다. 이 반 그대로 올라가나 봄. 선수들은 평영이 제일 어려운 영법이라고 하지만 속도/기록 신경 안쓰는 일반인인 저는 제일 좋은 것이에요 ^3^

이번엔 다음판 힌트 안 주시나요 。゚(゚´Д`゚)゚。

>>964 안녕하세용! 다음 판 힌트는 >>210 >>211 >>212에 있습니다. 이루리의 Dive에요! :D 음악과 일기 모두 많관부 *\\\*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보는 중. 영화 설정 보면 볼 수록 기괴하고 병맛같은데 액션은 또 화려해서… 내 기준 토마토맛 토인지 토맛 토마토인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병신 같은데 멋있어? ㅇㅇ 그리고 이거 볼 때마다 나도 머리 박박 깎고 싶다. 퓨리오사 넘모 멋있는 거에요.

안그래도 일주일 전인가 퇴사하면 머리 밀어볼까, 고민함. 진지하게 후기 여럿 찾아보니 씻는건 편한데 생각보다 춥고 덥고(머리를 보호해주는 털이 없으니) (아 그래서 남자들이 더 탈모에 잘 걸리는걸까??) 손이 더 많이 간다고한다. 또 예상보다 머리 빨리 안 자란다고 ^^;;;

머리를 밀고싶긴 한 것이, 수영장 나와서 머리 말리는데 내 머리 ㄹㅇ 개털됐더라고. 안하던 염색을 3개월마다 하고 있어서 모발이 손상된 거 같은데 언뜻보니 양키(양애취)같음.

9월엔 더 연한 갈색으로 갈 건데 ㅋㅋㅋㅋ 12월엔 보라색 혹은 파란색, 내년 3월엔 저 둘 중에 안 한 거. 삭발은 퇴사 후 엄마(전직 미용사)와 진지하게 상담 후 결정하는 것으로. 빡빡머리 여자는 아무래도 면접 볼 때 곤란할 거 같으니 -_-;;

직장 다닐 때 머리 삭발했다고 쫓겨나면 실업급여 수급 가능할까? 갑자기 든 의문. 나중에 근로계약서에 외모 단정 어쩌구가 있는지 찾아봐야겠음.

ㅠㅠㅠㅠㅠㅜㅠㅠ 속상해 이제 퇴근해 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내 맘대로 됐던게 하나도 없어 간부 중 한 분께서 갑자기 일신상의 이유로 일정 취소하는 바람에 그거 맞춰서 다 스케줄 다시 짜고 그거 짜다가 보고 늦어졌는데 왜 이제 보고했냐 뭐라그러고 전화는 오늘따라 왜 또 그렇게 많이 왔어??? ㅅㅂ 진짜 전화선 잘라버리고 수화기로 전화기 박살내버리고 싶었다 아 스트레스 받아 시발ㅠㅜㅠㅠㅠㅠ

>>972 병신같은 부장/팀장은 또 옆에서 말 같지도 않는 소리 지껄이지 않나 아 ㅅㅂ 말할거면 한국말로 말하라고 니들 언어로 주깨지 좀 말고!!!!!!!! ㅅㅂ 왤캐 논리정연하게 말 못 하는건데??? 논리력 후달리냐???? 같은 말 두 번 세 번 반복하기 싫으면 상대방을 이해하게끔 말을 하든가 왜 혼자 말하고 혼자 이해함? 아니면 방백임????

아 진짜 이럴 때마다 너무 빡친다 뭐든지 갑자기 갑자기 갑자기 그러면서 완벽하게 아무리 내가 단조로운거 싫어한다지만 느닷없이 목에 칼 들어오는 상황도 썩 좋아하진 않거든요? 어느 누가 미쳤다고 저런 상황 좋아해 아 진짜 내 수영장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개스트레스 받는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ㅠㅠㅠㅠㅠ 어쩐지 오늘 숨쉬기가 힘들더니 지금 한숨 푹푹 내쉬려고 이랬구나 ㅠㅠㅠㅠㅠㅠ

자취방 치우고 본가 가서 피자… ㅠㅠ 피자도 수영하고 나서 식욕 당길 때 먹을려고 시켜달랬는데 화나고 개빡쳐서 먹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ㅠㅠㅠㅠ 일단 정리 ㅠㅠㅠ

머리 박ㅡ박ㅡ 밀고 싶다 박ㅡ박ㅡ박ㅡ박ㅡ

퇴근했는데 결국 단톡방에서 또 한 소리 들었다… 눈물난다 ㅅㅂ 내가 뭘 잘못했는데 마음에도 없는 소리해야되냐? 몸관리 못 한 건 자기탓 아니냐??? 내가 다 스케줄 변동하고 일일히 전화로 확인 다 해가면서 해줬는데 왜 내가 미안해야되냐???

진짜 좆같다 좆소좆소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꼰대가 있으면 발전이 없다 나도 나중에 저렇게 될까봐 걱정이다 미칠거같다

>>978 생각할수록 미친새끼 아니냐??? 첨에 뭐라고 전달받았는지 앎? 알아서 하란다, 알아서 하긴 뭘 알아서해??? 니 불알???? 시발 미친새끼 아냐 이거

ㅈㄴ무책임한 새끼 내가 보고하면 뭐하냐? 나중에 돌아서서 왜 다른 소리하녜 보고서에 적혀있는데요? 보고서는 읽어라고 갖다준거지 도장 찍으라고 갖다준게 아닌데요?

이어폰도 잃어버렸고 열불나서 먹은 아이스크림은 얹힌 것 같다 좆같은 새끼땜에 내 하루도 좆같아졌다 좆같은 청소 바선생 나올거면 나오라지 잡아 족쳐버릴라니까 버스 놓쳐서 좆되는 일 없도록 쳐나가기나 해야겠다 염병시부랄개새끼

104ED052-D844-4FFB-89BB-83BBD86A2CFE.jpeg.jpgMe hobby lover. Me love my hobby.

주말은 알렉스와 함께 아침해를 맞이하는 걸로. 오늘은 일찍 잘래, Nighty night.

내 검은 티 다 어디갔냐?

난 보드 타러 옴. 해떴네, 왤캐 일찍 떴지? ^^

E5B8AB13-E5E3-4822-8A1E-91855A665378.jpeg.jpg어제 기분 잡쳤으므로 첫 곡은 솔루션스의 heavy night. ILLIHYHL

9CDDA72A-72C3-4195-B73E-3A1A200CCFCD.jpeg.jpg보드 타다가 넘어지는 바람에 큰 맘 먹고 구입한 ㄹㅅ 한복로브 빵꾸냈다. 이거 없어서 못 파는건데 광광 ㅠㅠㅠㅠㅠ

>>988 일단 수선 안되냐고 문의 드렸는데 왠지 안될 각이다. 안된다고 하면… 음… 저거 그냥 오바로크 치든가 위에 자수 놔야될 듯 흑흑 시발 넘어져서 아픈 거보다 옷 찢어진게 더 맴찢 ㅠㅠㅠㅠㅠ

ㄹㅅ공홈엔 없고 ㅅㅍㅇ엔 있길래 메다닥(ㅎ다닥) 달려가서 주문 넣음. 주문 넣은 거 짤리면 얄짤없이 이거 입고 돌아댕겨야 된다 흑흑흑흑 시발ㅠㅠㅠㅠㅠㅠㅜㅠㅋㅋㅋㅋㄱㅋㅋㅋ아 아침부터 한복 입고 간지 좀 빨아야징ㅋ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ㅂㅅ됐누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989 문의글 넣었는데 ㅈㄴ 내이름 그대로 올라가서 삭제함 ㅋㅋㅋ 익명성 파괴할 뻔했지 뭐야~

이제 이 스레도 얼마 안 남았네. 언넝 폭파하고 다음 판 가즈아~!~!

TMI : 스레주 mbti는 ISTP입니다.

>>988 그래서 저기 보면 손 다친건 안중에도 없고 옷 빵꾸난 거에만 포커스 맞춤.

7723C3AB-7835-4873-AB82-C253E242CAA9.jpeg.jpg여자들이랑 같이 밥 먹으면 어색해요. 요번에 여직원들끼리 나가서 사먹어랬는데 불편했어… 남자도 그냥… 다 안친해요.

그리고 저는 mbti 안 믿어요.

뭐든지 혼자 하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관짝에는 혼자 묻힐거니까요.

무엇보다 순장은 불법이잖아.

드뎌 다 채웠다. 다음 판 잘 찾아오세요.
스크랩하기
127레스 예쁘면살기편함ㅋㅋ 4분 전 new 907 Hit
일기 2021/04/30 09:37:28 이름 : 이름없음
276레스 🌌마음을 전할 길이 이것밖에 없어서🌌 5분 전 new 141 Hit
일기 2021/07/30 16:38:23 이름 : 넙치
47레스 안락한 덫 8분 전 new 49 Hit
일기 2021/08/04 02:18:29 이름 : 에코
221레스 관종에게는 관심을 주지 말 것 9분 전 new 2869 Hit
일기 2019/10/17 15:27:43 이름 : 이름없음
86레스 🌊고3 일지🌊: 좋아하는 시를 추천해드립니당 10분 전 new 126 Hit
일기 2021/08/01 22:28:05 이름 : 파도
219레스 에휴 14분 전 new 265 Hit
일기 2021/06/07 02:54:01 이름 : 향기
352레스 결여 15분 전 new 325 Hit
일기 2021/07/08 20:38:17 이름 : 이름없음
904레스 민초는 진리요 세상의 빛과 초코이다 17분 전 new 570 Hit
일기 2021/06/18 14:14:56 이름 : 해덕
7레스 경찰 될 때까지 쓰는 일기 27분 전 new 7 Hit
일기 2021/08/05 19:21:02 이름 : 🔥
971레스 🌱 새싹레주의 복작복작 라이프 31분 전 new 2410 Hit
일기 2020/11/29 04:43:14 이름 : 새싹레주◆cIHBbvhf9eG
614레스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37분 전 new 600 Hit
일기 2021/06/26 18:23:59 이름 : ◆WnO9y2JU2K3
270레스 그 여름 어느 날의 멈춘 시간 속에서⏱ 39분 전 new 287 Hit
일기 2021/07/21 18:26:03 이름 : 오묭
64레스 일기 재밌어보인다!! 44분 전 new 82 Hit
일기 2021/08/02 21:21:03 이름 : 일기주인
44레스 사고회로 45분 전 new 36 Hit
일기 2021/07/31 09:25:21 이름 : 제노
148레스 드라마 볼 거임 (올림픽도 봅니다) 45분 전 new 135 Hit
일기 2021/06/19 14:56:0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