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생일 지나서 스물둘! >>212 >>217

스레딕에 영상 올리는 방법 아는사람

>>202 스레딕은 영상 움짤 못 올리게 되어있어!

>>202 구글 드라이브에 올리고 사용자 및 링크관리에서 링크가 있는 모든 사용자-뷰어로 설정 바꾸고 링크공유하면 할 수 있을거야

람쥐레퀴엠 나한테고맙다고할걸

1635660519811.jpg1635660519811.jpg머리 자른지 반년조금 넘은거같은데 벌써 가슴 밑에까지 내려왔다 와 진짜 빨리 자라네 그래도 이번엔 쭉 길러봐야지 확률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쓴 레스도 삭제할 수가 있구나 신기하네

>>207 영자님이 삭제해주신 것 같은데 레더가 개인적으로 삭제 못할걸

갑자기 어떤 래퍼가 넘 조아졌는데 래퍼들은 팬싸인회 그런거 안하나? 코로나여서 공연은 당연히 못할것같고 아이돌은 영통팬싸 콘서트 팬미팅까지 있는데 래퍼는 없어여? ㅠㅠ성격 얼굴 다 넘 내스타일ㅠㅠㅠ

>>209 유명한 래퍼가 아닌 이상은 콘서트 할지도 미지수야(코로나 이전에도) 언더그라운드면 펍이나 클럽에서 소공연 하기도 하고... 근데 물론 요즘은 없지. 사실 레주가 말하는 팬미팅 팬싸 이런거 하는 래퍼들을 한번도 본적이 없어ㅋㅋ 누군데?

>>210 쉿 이런거 물으면 스레주 개발작함 ㅠㅠ 이미 감당안되는 뻥카들 줄줄 치다가 식겁했거든

>>211 그래... 레더들이 오해한 거로 이미 다 밝혀졌고 더 이상 문제 만들기 싫어서 사과 안 받고 끝난다 했는데 뇌절치는 거 보니... 말했지만 200레스 가까이 쓰면서 딱 두번 헷갈린게 다다 거짓말 줄줄이 아니고... 익명 사이트에서 감정 낭비하는 건 사치라는 생각이 들어 일일이 화 안내고 선넘는 거에만 답 하면서 끝내려 했는데 이년 저년 욕 하면서 질질 끈게 누군데... 얼굴 깐다해도 안된다고 뭐래, 자기들이 오해해서 욕한거 해명했고 인증 사진까지 올렸는데 더러운 레스 수정하지도 않았으면서 내가 뭘 잘못했다고 참... 혼자 망상하는 건 니 맘이니 내 일기만 더이상 더럽히지 말아라 운영자한테 삭제 또 부탁하기는 좀 그러니 어떻게든 수정 해주면 나도 레스 지울게 분쟁 좀 조장하지 마라 잡담스레 가서 한풀이 하던지 내 일기에서 이상한 내용으로 뭐하는거냐 천박하다 정말... >>210 이런 링크는 달아도 되나? https://www.youtube.com/watch?v=ACnh9zlmPNE 여기 뒷부분에 피처링으로 나오는 우원재 있잖아 21년 살면서 본 사람들 중 가장 내 이상형이야 지금 이 사람 나오는 영상들 다 찾아봤음ㅎㅎ

zkvp.jpg오늘배운것 1. 커피 내리기 몇분 전에 에코모드 키기 2. 시험날은 11월 27일 3. 시험시간 10분 준비시간 5분 4. 커피 위에 모양 만들 땐 커피 조금 붓고 우유거품 부어서 섞이게 한다음 기울였던 잔 세우면서 우유거품 많이 붓기 5. 우유거품 만들 땐 소리 날 때까지 컵 내리고 소리나면 다시 올리기 6. 커피 내리기 전에 바람개비 모양 눌러서 물 한번 버리기 진짜짜증남 계속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 하고 손은 끈적거리고 커피받침에 다 흐르고 설거지도 나한테 시키고! 화나는 거 가득 담아 빡빡 문질러줬다 사장님이 계속 잔소리함 혼자 해보겠다 해도 가만히 놔두질 않음 배우는 동안 손님은 한명밖에 없어서 3시간동안 5분쉬었다 5분. 시험 전 가져가야 하는 걸레들 용도랑 준비 순서 커피만드는 순서 심사위원인가 그 사람들한테 어떻게 커피를 놓아야 하는지 알려줬는데 지금 머리에 남는게 하나도 없음 원래는 수요일 일주일에 한번 나가기로 했는데 오늘 보고선 안될거같은제 월수금 나오라 하시네 아아니~ 사장님~! 제가 시간이 없는건 아니지만 하루종일 커피만 만들고 싶진 않아요!~~! 한달도 안 남았는데 과연 내가 할수있을까? 당연히 할수있껬지ㅋ 라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심 그래도 조금 남았으니... 이번주 금요일엔 내가 만들어서 드려야겟당ㅎㅎ 따로 자격증 준비 일기를 하나 만들까 했는데 다 누군지 알거같아서 포기함ㅠㅠ

레주야 네 글 읽을 수록 도대체 얼마나 예뻐야 이런 대우를 받는건지 궁금해죽겠다; 어케 인증 좀 안되니

>>216 너 내 일기 본지 얼마안됐구나 두달전에 어릴때 사진 놀러간 사진 인생네컷 찍은 사진 다 올렸었고 내리라 해서 내렸어 본 사람 많음 며칠전에 내 일기에서 레더들이 싸워서 그때도 어퇴스에 링크 안걸면 다시 올리겠다 했는데 누가 지랄마라해서 못올림... 지금은 영자님한테 부탁해서 분쟁은 다 지웠고. 그래도 몰래 스탑걸고 올릴수도 있으니 스크랩해놈 지우기전에 볼수있음 >>218 ㅎㅎ자주보자!

>>217 그래 스크립했어

충격적인 일 두가지 1. 치과에 정기검진 받으러갔는데 앞니와 앞니 사이에 충치가 생겼다고햄 하나에 십만원인데 두개 사이어서 이십만원ㅋㅋ 짜증+분노 2. 중딩때 학교에서 찍은 거울샷 발견 얼굴 가렸으니 올리고 내일 지우겠음

내가 본 애들중에 젤 예쁜애는 트위타 ㅁㄹ인가 걔가 진짜 예쁘던데 그정존가? 연예인 누구 닮았단 소리 많이 들어?

>>220 ㅁㄹ? 누군지 몰라서 링크 걸어주면 보고 올게 닮은 연예인은 >>57 참고 >>222 방금 보고왔어! 남의 외모에 대해 뭐라 말 하면 안될것 같은데 답 안 해도 괜찮아? 번거롭게 링크 걸어줘서 고마워ㅎㅎ

>>219 와 말랐네!! 부러워ㅠㅠ

>>221 암튼 쟤 최근에 홍대에서 실물봤는데 진짜 뭔 인형처럼 생겼더라 얘는 포스타입에서 자기 썰 풀어서 돈 잘 벌더라고 레주 너도 한 번 인증샷이랑 셀카 올려서 포타에 유료발행 해봐

>>224 우앙 유명한 사람같네 팔로워도 많아 돈이 궁한건 아니어서 아직은 굳이 내 얼굴 팔아가며 올리고 싶지는 않아ㅛ 포스타입 어떻게 다루는지도 모르고

>>225 아니 내가 니 얼굴이 궁금한건 아니라서 ㅠㅠㅠ 걍 글 하나 올려서 하루만에 170만원 벌거든 꼭 얼굴 안올리더라도 돈 떨어지거나 생각나먄 니 쌍 풀어보라구

>>226 아항 워낙 인증하라 하는 애들이 많아 레더도 나 떠보는건줄 알았지 오해해서 미안! 하루에 170이면 정말 많이 버는구나 한달에 5100만원이네ㅎㅎ 근데 니 쌍이 무슨 말이야? 쌍판? 어쨋든 좋은 얘기 고마워🤑🤑

>>227 ㅁㅊ 니 쌍이 아니라 니 썰 ㅋㅋㅋ

>>227 글고 포타 구조상 매일 170 만원치 조회수를 뽑기 힘들어서 해봤자 200~300 이 끝이지 않을까 싶다 ㅇㅇ 어쨌든 스레 잘 보고 있어

58. 내일 하이브인사이트 가기로햇다 시간은 비밀이지만 이쁘게 입고가야지 아는 사람이랑 같이 간다 너무재밌겠당

예쁘다면 말랐을 것 같은데 혹시 비법같은 게 있니..? 타고난 거야? 너무 궁금해 ㅜㅜㅜㅜ

>>231 엄마는 살이 아예 안 쪘고 난 아빠 닮아서 먹으면 먹는대로 몸무게가 늘거든 그래서 초등학생때는 그냥 굶었어. 근데 중학생 되고 돈가스를 너무 좋아해서 하루에 두세개씩 먹다 보니 살이 붙더라고 그래서 운동을 열심히 했지

헙 얼굴 넘 궁금하다 ㅠㅠ 오늘 봐서 다 삭제돼있네 ㅠ

어제 하이브 가서 룸스프레이랑 이어폰이랑 타르트 세개 사갖고왔다 굿즈는 딱히 필요가 없어서 사진 않았고... 개인적으로는 시간 조금 아까웠다. 그리고 오늘 마블 이터널스 보러 갔다왔는데 제일 충격적이었던 것. 영화 첨부터 끝날 때까지 꼬맹이가 남자인줄알았는데 친구가 걔 여자라고 그랬다 진짜임??

나도 살기 편하고 싶다

20211110_110022.jpg20211110_110022.jpg20211110_110022.jpg손이꽁꽁꽁 발은꽁꽁꽁? >>235 enjoyyourlife

59. 내가 살면서 딱 한번 설렛던 순간이 있다. 중학생 ㄸ때 학교에 친한 스페인 친구가 있었는데 소통을 할 때 언어의 불편함을 겪고 서로 조금씩 각자의 언어를 알려주던중이었다 욕을 알려달라 해서 알려줬고 걘 나한테 친구 별 달 해 가족 이런 단어를 알려줬는데 차임벨이 치고 교실로 들어가야 했을 때 마지막 이게 젤 중요한 단어라 하면서 Te quiero라 말했다. 갑자기 생각남

60. 정말... 까진 아니고 꽤 오랜만에 문화활동을 하고 왔다. 오늘 스케줄이 많이 빼곡해서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도 시간을 좀 미뤄주셨당 후원받는 친구들도 나왔는데 역시 재능이 있더라 대학 수석으로 입학한 아이도 두 명 있었지만 사실 그 친구들보단 다른 아이에게 눈이 갔다. 간만에 즐겨서 그런가 이쪽으론 문외한에 가깝지만 정말 즐겁게 감상했다. 그리고 자주 가는 빵집 사장님이 마카롱 세 개 공짜로 주셔셧다~~~~~~ 아싸넘마시썽

나 궁긍한 거 질문! 😀 레주는 쿨톤이야 웜톤이야? 😀 화장을 어떻게 하는지랑 , 어디 브랜드꺼 쓰는지 😀 스레주의 엠탸 (MBTI) 가 뭐야? 😀 좋아하는 음식과 , 싫어하는 음식 스탑? 을 걸어야할 것 같아서

>>240 1. 그건 잘 모르겠고 내 생각엔 웜톤인 것 같다 2. 화장 안하고 입술 잘 터서 바세린 많이 발라.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팩 하고 3. 엠탸라 해서 뭔가 했는데 mbti... intp 나와 4. 좋아하는 건 말랑한거. 싫어하는 건 해산물, 버섯, 곤충, 패스트푸드, 지방, 인스턴트식품, 조미료 많이 들어간거. 외 몇가지... 짜증나는 말만 아니면 굳이 스탑 안 걸어도 돼 근데 문장부호 앞뒤로 띄어쓰는 건 왜 하는 거야?

싸웠는데. 멍청하고 무례해서 나에게 피해를 주니 고쳐보겟다고 끝까지 밀어붙여서일까. 속옷만 입고 있던 탓에... 허벅지랑 쇄골, 배가 많이 긁혔다 피 나서 상처가 커 보였는데 다 닦고 보니 자잘한 상처가 징그럽게 많이 나 있던 것이었다. 결국 몸만 아프고 얻은 것은 없다 익숙함이 죄야 참

>>243 응 바로 바르고 밴드도 붙였어ㅎㅎ 이건 그냥 별개의 궁금증인데... 왜 사람들은 타인의 말을 안 믿을까? 똑똑해서 열다섯시간 자며 전교일등을 할수도 잇고 돈이 많아서 하루에 몇백만원씩 써도 평생을 놀고 먹으며 살수도 있는데 본인 기준에서 납득이 안가면 바로 비꼬는 행위는 왜 하는거지?? 사회에서 도태되어 온 인터넷 사이트에서마저 남들을 핍박하고 의심해 사서 싸움을 만드는 게...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정확히 아는사람 레스 남기길 바람. 오늘은 온종일 굶엇다 내일 중요한 날이어서 저녁에 라면 하나만 끓여먹어야지~~

>>245 계정생성 이후로 사진 몇개 올리고 방치해구고 잇어 유령계정이야~+~+

망했다 이젠진짜들켯다~ㅋㅋ... 정말망했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244 열등감 아닐까? 자기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힘들어서 분노하고 그로 인해 치밀어오르는 공격성을 남한테 돌리는 것 아닐까 하고 생각해. 솔직히 그런 얘기가 주작이던 아니던 인터넷 너머 사람이고 본인에게 별 상관이 없잖아...

>>248 별일은 아니고... 스레딕 소개해준 사람이 이거 니가 쓰냐 물어봐서 오바해봣어ㅔㅋ >>249 고마워~~ 고당때 날 괴롭히던 무리의 대장같은 애한테 카톡이왔다 올리고 싶은데 너무 귀찮고 피곤하니 내일 올리겠음 근 3년동안 연락한번안했는데

레주야 안녕? 네 일기에 레스는 처음 써보는것같아.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있잖아 나는 사람들이 태어날때부터 앞으로 걸어갈 길의 80퍼센트가 결정된다고 생각해. 돈이나 외모나 가정환경같은 거에 따라서. 아쉽게도 난 하나도 가지지 못했어 가난한건 아니지만 백에 구십과 같은 평범한 재산을 가진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고, 문제는 없지만 여전히 남들과 같은 부모님을 가지고 있고 솔직히 평범한 외모야. 특출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서 남들과 똑같은 루트를 거쳐 지금은 대학교에 다니고 있어. 특별한 일이 없다면 2년 뒤에 졸업을 해 취준생이 돼있겠지. 작은 방을 하나 구해서 밤늦게까지 공부하는거. 어떤 사람들은 평범해지는 게 소원이라지만 난 평범이란 단어가 너무 싫어.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 모두 나랑 같은 조건이지만 좀 반반했던 얘가 있거든, 근데 걘 엄청 예쁜것도 아니면서 특혜를 받았어. 정말 너무 부럽더라. 아 조금만 더 예쁘게 낳아주지 조금만 더 돈이 많지.... 너 카페같은 곳에서찍은 사진 올렸을때 봤었거든? 얼굴은 가려서 안보였지만 확실히 정말 아름다워보였어. 세상은 왜이렇게 불공평할까? 누구는 '우연히' 돈많은 부모 밑에서 태어나 '우연히' 예쁜 얼굴을 얻고 또 '우연히' 몸매까지 좋을텐데 왜 또다른 사람은 우연하게도 불행하고 못생긴 거지꼴로 살아야할까? 예뻐서 인맥과 돈을 쓸어담는다면 못생긴 사람은 그럴 자격조차 없는걸까? 레주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봐. 공평하다고 생각해?

>>251 그렇다면 세상에 공평한게 어딨어 누군 시골에 태어나 신선한 공기 마시고 또 누군 도시 태어나 매연 마시고. 누군 키가 크고 누군 작고. 레더 말대로라면 모든 사람들의 외모와 배경 가정환경, 각자의 재능 키 몸매 모두 같아야 공평한거지. 다 달라야 재밌지 않을까. 불공평한 건 맞지만 누굴탓한다고 바뀌는 게 있니? 게임 퀘스트 깨듯 하나씩 달성시켜봐.

>>251 나는 정말 못생긴 아이였는데 외모에 관심갖고 예뻐지려고 노력하니까 정말 예뻐지더라.. 후천적으로 예뻐지는 사람도 있어

>>252 말을 좀 그렇게한다ㅠ >>253 혹시 뭐했는지 알려줄수 있어?ㅎ

>>254 다이어트하고 성형수술 과하게는 안하고 나한테 필요한 것만 했어 중요한 건 자기 마인드 인거 같아 난 내가 못생겼을 때부터 내 외모를 사랑했고 그렇기때문에 계속 가꿔올 수 있었던거라고 생각해 너도 관심가지고 예뻐지려고 노력하면 현재보단 훨씬 예뻐질 수 있을거야

>>254 난 맞는말이라고 생각하는데? 다 똑같이 몸매좋고 예쁠 순 없잖아 각자 살아가는 조건은 다 다른거지 나도 자기 마인드가 중요한거같아 외적으로 자신없어도 열등감가지지 않고 노력하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모임 ㅇㅇ 레주가 잘 말해준거같은데 왜ㅠㅠ

>>256 뭐... 다 가진 것 같은 레주가 그런 말 하는 게 좀 서러웠을 수 있지. 상대적 박탈감

>>257 그런가...근데 나도 뭐 특출난 외모는 아니라 이건 진짜로 사람 마인드가 중요한듯 예쁘다 예쁘다하면 조금씩 예뻐보이고 그만큼 노력하고 다이어트도하면 나자신도 변화하는게 눈에 보여 지금은 귀찮아서 운동은 안하고있지만 ㅋㅋㅋㅋㅠㅠ

내가 학생일때 이야기-초딩 1. 영희1이 짝지 철수1한테 고백했다 차여서 부끄러웠는지 나한테 자기랑 자리 바꿔달라 했다. 알겟다햇고 담날 영어시간에 철수1 옆자리에 앉았는데, 반애들앞에서 나한테 했던말이 '철수1이 그렇게 좋아?ㅋㅋ' 2. 영희2가 남친 철수2한테 나랑 자기 중 누가 좋냐 물었다 철수2는 영희2가 더 좋다고했지만 갑자기 내 머리를 막 때림 3. 영희3이 중학생 언니한테 찍혔다고 나에게 도움을 청했다 도와주려 영희3과 함께 갔지만 둘이서 같이 날 욕함 중딩 1. 카톡 프사로 해놓은 애 누구냐고 영희4한테 연락이 옴. 친구들이라 했더니 단톡과 상메, 페북에 내가 도용하고 다닌다고 헛소문 퍼트림 2. 단톡에서 집 자랑 하길래 나도 내 방 찍어올렸더니 인증해라 영상찍어봐라 거울샷 찍어봐라 시답잖은 요구를 함 결국 담임선생님에게, 내가 집도 거짓말한다고 전해 보건실 선생님께 상담받아야했음 3. 이때부터 엄마들이 나를 별로 안좋아했음 수학여행 짝이 되어 늦은밤 둘이서 학교 탐방을 한다는것이나 파자마파티를 하려 친구들을 초대한다는 얘길 듣기라도 하면 이상한 핑계를 대며 자기 아들은 억지로 나랑 둘이서 못있게했음 고딩 1. 플룻 얘기 했었는데 취미로 하고 있었음 네덜란드로 아주 짧게 유학 갔다왔을 때 거기 남자애 덕에 완벽한 연주는 힘들게 됐음 2. 이건 진짜 유명한 소문이어서 근처 고등학교 학생이었으면 무조건 들어본 얘기일거임 여자애 둘이랑 남자애들이랑 짜서, 체육관에서 나 성폭행하려햇음 나무위키에 울학교 이름 치면 이 얘기랑 같이 내 이름도 나옴ㅋㅋ 근데 걔내는 질나쁜학생들 이라고만 써있음 3. 나에 대한 저급한 얘기가 교내에 나돌았음. 양아치들이 콘돔으로 나한테 장난치며 더러운 얘기함 수준낮은 고등학교여서 그런가 많이 힘들었음 그냥 새벽감성 타서 아직도 생생한 이야기 몇 개 적었어 나중에 낯부끄러우면 지울거야 늦었지만 얘들아 잘자고 좋은꿈 꿔

61. 오늘 자격증시험 보고 왔다 실수는 했지만 합격 컷이 많이 낮아서 걱정은 안ㄷ댜ㅋㅋ 이렇게 별거아니지만 또 하나의 커리어가 쌓였다 사장님이 1급도 보라 하셧는데 아녀;; 아 글구 오늘 윗집의 옆집에 이사 와서 떡 나눠줌 직접 찧으신거라해서 같이나눠 먹었당! 이야기 들어보니 내년에 성인돼서 부모님이 자취하라고 했다한다 내일 집들이 오라는데 허락받고 사진찍어올리ㄱ

ㅋㅋ이젠짜증도안난다 또 뭔가 했더니 고닥교 수학여행에서 반애들이랑 찍은 사진을 걔내 sns까지 뒤져가며 내 얼굴만 잘라 걸어놓네 화질 구리고 이상하게 잘린거 신경 안써서 외국인인줄 알았는데 팔로우 보니 한국인 프로아나구나. 다른 곳은 드문데 왜 트위터에서만 유독 도용을하지 그냥 내가 모르는건가? 암튼... 링크는 못걸고 닉네임은 oz 이거임 이 이름 가진사람 한둘이 아니니까 규칙위반 운운하지 않앗으면 조켓습니다

>>261 할ㅠㅠ 나도 나는 아닌데 내 남사친이 잘생겨서 도용 많이 당하더라고 막 페북 프사로 해놓고ㅠㅠㅠ 들킬걱정도 없나? 진짜 이해가 안돼.. 레주 많이 속상하겠다

>>262 응걱정고마워~ 오늘 첨으로 기타 배우러 갔다 손톱 짧아야 한다 해서 깎고 기타까지 새로 사 갔는데 이게모람 학원에 기타가 있잖아! 조금 돈 아깝긴한데 집에서 연습하면 되지. 선생님은 열다섯살 때부터 8년 기타 치셨다고 한다 23살에 학원 선생이라니! 나도 지금부터 8년 무언가를 하면 장인이 될 수 있을까? 당연하지ㅋㅋ 내가 못하는게 뭐가있는데 암튼 잼썻당 한시간만에 책 한권 다 끝냈다! 그럼 20000

1638446732237.jpg1638446732237.jpg1638446732237.jpg우와 이게 언제야 있는것도 까먹었는데 방금 찾았다 >>18 >>48 의 인증이라해야할까 풍경사진도 많은데 다 올리면 넘 힘들거가타서 레스 쓸때마다 하나씩 올릴게 추리고 추린 너무 이쁜 사진들이니까 꼭 봐줘

부럽네. 이쁜데 왜 연예인 안했냐

KakaoTalk_20211202_210508130.jpg>>266 오ㅋㅋ 동접인가?? 연예인은 예쁘다고 할수잇는게 아니니까ㅠ 노래엔 영 젬병이기도 했고... 연습생에서 연예인까지의 기간도 지루할것같았고 무엇보다 내 생활에 제약이 걸리는 게 싫었어 하고싶은게 많은데 공인이 되면 누구보다 모범적으로 살아야하자나 과거도 까발려질게 분명하고ㅋㅋ 욕먹는거시러

1c892646-6316-4224-8878-49eebc129b5b.jpeg.jpg1c892646-6316-4224-8878-49eebc129b5b.jpeg.jpg내 버킷리스트 1. 뷔랑 결혼하기 4살 차인 궁합도 안봐여 오빠

1638711242013.jpg>>269 이러케 수정해놓음 너무궁금해서 잠을 못자ㅠㅠㅠ유ㅠㅠㅠ 요괴를그려따

>>270 알림목록에 없어? 진짜 못하는게 없구나...

>>271 응 안뜬다ㅠ 가끔 사는거 현타가 온다 오늘도 알게된 건 세상의 미친놈들과 나에 대한 이상한 얘기. 흘리고 다니는것도 중딩때 졸업하고 누구에게든 누가 되지 않게 앞가림 잘하며 산 것이 분명한데 왜 나아지는 건 없지?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친해지고 싶고, 시기 질투한다는거 사실이 아니라지만 적어도 나한텐 거짓•• 고등학생 때의 꿈을 꿔서 그런가 평소라면 아무렇지 않았던게 다 신경쓰이네 걍 푸념 아 글구 자격증 합격햇어요~~ㅎㅎ

1638964587154.jpg1638964587154.jpg1638964587154.jpg62. 비슷한 맥락으로 유독 내가 이상해보이는 날이잇다 조금만 먹었는데 토할것같고 그리 높지도 않은 계단에서 넘어져 걸을수가없고... 한번도 아프지 않았던 이가 물만 들이켜도 시리며 혹시 내가 못생겨지진 않았을까 거울로 하나하나 살피는 날

1639198559114.jpg>>276 ㄱㅅ합니다 어제술좀마셧슴 연락 끊긴지 일주일만에 이케 보내는 녀석은 네가 첨이다 이자식아ㅋㅋ

63. 날 젤 싫어했던 애는 내 친동생임 3살 터울 여동생인데 뭐가 그리 고까웠는지 날이면 날마다 날 엿맥였음 고액의 돈으로 그림 그려달라고 부탁받은 거 일주일동안 그렷었는데 다 삭제시켜놓구 폰 지문 풀어서 문자 카톡 다 훼방쳐놓고 신발 굽 다 부러트리고... 열등감에 똘똥 뭉친 애였어서 도무지 나아지질 않았다 벌써 그게 3년전이네

>>278 레주 동생도 예뻐? 유전이니까 예쁠 것 같은데

>>279 응 이뻐 교복모델도 햇었어ㅋㅋ

>>280 근데 레주랑 레주동생 둘 다 예쁘면 부모님은 어케 생기셨어? 존잘존예?

1639359700871.jpg>>281 아빠는 잘생겻어 엄마는 앨범 본 적 없어서 모르겠다 오랜만에 드라이브~~~ 라 하지만 여행간다 너무신나! 경주에서 절 찾아보세요 >>283 되게... 생각지도 않은것들을 물어본다ㅋㅋ 무당한테 가서 돈 주고 본적은 없고 지인이 야매로 몇 번 봐줬는데 역마살이랑 홍염살이 엄청 강하다 그랬어

레주는 사주 본적있어? 사주에 예쁘다고 나와?

1639467870191.jpg호텔뷰! 골프장 가고싶은데 예약해야하는것 같음 장비도 안챙겨왓고ㅠㅜ 요즘 사진을 많이 올리는듯ㅋㅋ

1639643855584.jpg1639643855584.jpg1639643855584.jpg사랑하는 아부지❤❤ 올려도 된다 하셧어

오우 아버님 엄청난 미남이시네 얼굴도 되게 작으시고 뭔가 되게 분위기 있으시다

오늘 진짜 바빳다... 중요한 면접도 있었고 단독 출판식도 방금 끝났음 정식 발매는 1월이라 하고 오늘 20부만 받아왔는데 생각보다 디자인이 너무 별로ㅋㅋ 수정해달라해야지! 내 이야기 듣다가 어떤 사람 우는 거 보고 웃음 참느라 죽을뻔했음ㅋㅋㅋㅋ 내일은 늦잠자야겠다

아직도 천박한 말버릇을 못버려서야...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하나에 꽂혀서 욱하는 성격은 심각하게 고칠 필요가 있음.

가장 심각했던 이야기인데... 중3때야 뭐 철이 없어서 대부분은 하고싶은대로 하며 살았음 진짜 범죄는 아니지만 그냥저냥 양심이 없는 정도라 내로남불도 있어서. 암튼 그렇게 살다보니까 이상한 애들이 너무 많이 꼬이는 거임 웬만하면 내 선에서 딱 자르고 말 못걸게 햇는데 고3짜리가 정말 미친사람처럼 매일 따라다니고 카톡했음 덩치도 산만해서 밀고 때려도 꿈쩍않고 흐흐 웃는데 진짜 그만큼 짜증났던 적은 지금까지 손에 꼽음;

22년을 이렇게 살아왔는데 오늘같은 날은 항상 적응이 안된다 세상에 열살 차이나는 아줌마가 친구 먹자고 하고 반말을 하라는 건 기본이고 점심 같이 먹은 애들이 어떻게든 먼저 사진 찍어 올리려고 기싸움 하는거 보다가 화장실에 내내 박혀잇었음... 그 중 한명은 계속 나한테 너 가스라이팅 당하는 거라면서 반동거인을 내쫓거나 지 집에 들어오란다ㅋㅋ 알바생 중 하나는 부르지도 않았는데 5분에 한번꼴로 와서 치워드릴까요 똑같은 거 묻고있고 하여간...... 안즐거운크리스마스보내세요

>>292 내부만 보고도 맞추는구나ㅋㅋ 뭐 사려고 햇는데 선착 3명 한정판매라 진짜 필사적으로 시간만 기다렸다 결국 2등으로 성공했음! 1월중에 배송 된다 하는데 너무 설레고 기쁘다ㅎㅎ

>>293 뭐 샀는지 물어봐도돼???? 뭐길래 3명만 가능한거야!!!!?!??

>>294 진짜 별거아냐ㅋㅋ 평소에 좋아하던 작가가 친필싸인 책 세권만 푼다고 해서 아 머 쓰려고 햇는데 까먹었다 메이플 레벨도 240 찍았다! 파티 하기로 했는데 취소됐다ㅠㅠ

오늘 쇼핑만 하려했는데..요즘 꽂힌 캐릭터 따라하려고 히피펌까지 하고왓다ㅎㅎ 머릿결 때문에 염색은 조금 힘들어서ㅠㅠ 적색머리 하고싶었는데

음... 남녀칠세부동석아니었나ㅋㅋ 주객전도가 돼서 요즘 5시간 이상을 못잔다

지들멋대로강연을잡아서 피피티를 만들어오라네ㅋㅋ

예쁘면 돈도 잘 벌 것 같아

>>299 응 아무래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많긴 한 것 같아 성공적으로 끝났긴한데 기분이 그리 좋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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