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요즘 사는게 다 ㅈ같고 너무너무 죽고싶은데 또 죽을 용기는 없어서 자해를 했거든? 사실 자해 엄마아빠한테 철저하게 숨겼는데 요즘엔 걍 다 부질없다 싶어서 집에선 안가리거든.... 근데 그러면 엄마아빠 백프로 봤을 텐데 암말 안함... 난 심지어 엄마 눈동자 자해한 팔로 가는거 봤는데도 암말 안함....이거 맞는ㄴ거냐.....? 대체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거냐,,?

...왜 그랬어ㅠㅠ뭐가 가장 힘들어?

뭐... 맞는건 아닌데 틀린것도 아닌것같아 자해한것가지고 자식한테 소리지르고 때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모르는척해주는거지... 정신과 데려가거나 모르는척하는건데 모르는척해주는듯

>>3 그런가...듣고보니 차라리 소리지르는것보다 모르는척이 더 나은듯...

>>2 그냥 나 스스로가 너무 싫고 또 내가 이렇게 된 환경도 싫고 인간관계도 지치고 가만히 있어도 스트레스가 쌓여서 ...ㅎ

들키고 나면 차라리 모르는 척 해주는 편이 더 나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다.

>>7 그럼 그냥 가만히 있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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