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모르게 우리사회에선 피해자가 먼저 꼬리쳐서 그렇다느니 그런 인식이 많은거같아 물론 언론타면 가해자가 욕먹겠지만 피해자 비난하는 것들도 많더라고 예전에 명문대에서 여학생을 집단 추행한 사건있었는데 넷상에서피해자보고 사이코패쓰,문란한여자로 취급하더라 어째서 피해자를 지지하진 못할망정 사람들이그럴까

일단 증거 자료 좀... 헛소리라는 건 아니고 그런 말이 어떤 상황에사 누구한테서 나왔는지 정황을 봐야 제대로된 토론이 이루어질 것 같음 내가 피해자 동기인데 그러는 거 들었음 아무튼 그럼ㅇㅇ식의 증거면 토론이 이루어지기 힘들지 않나.... 적어도 난 한 번도 목격한적이 없거든

>>2 고려대에서 있었던일이고 나름 유명한사건이야 나무위키에도 문서있다

네가 일단 나무위키 밖에 언급을 안해서 대충 훑어보고 왔는데 사회나 타과 학생들은 오히려 적극적으로 피해 학생을 지지하는 것 같고 의과대 공식 입장도 지지하는 게 아니라는걸 사이코패스 언급한 걸로 봐서 설문조사 얘기 같은데 설문조사도 가해자측에서 제작한 거고 동기들이 피해 학생에게 설문에 대해 말을 안한 건 잘못한 게 맞지만 설문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무작정 60명의 학생들이 피해 학생을 사이코 취급했다고 하는 건 비약 같음. 게다가 설문 후에 학생증도 복사해간 정황을 봐서 실명으로 이루어진 설문인데, 꺼무위키를 보면 교수들이나 고학년들의 압박이 심했던 걸 알 수 있음. 그 상황에서 이루어진 설문이 피해자 여성의 주변인들은 대부분 여성을 비난했다는 증거가 될 수 있을까? 설계 단계부터 잘못된 설문이라 그 결과나 집계 대상에 대한 분석이 무의미하다고 봄. 저딴 설문을 그룹를 대변하는 공식 자료로 취급하는 건 에바임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소문에 대한 기사를 봐도 "가해학생이 병원과 학교에다 제가 평소 생활이 문란했다는 등 소문을 퍼뜨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법원에서 변호사가 마치 사실인양 이야기를 했고 가해학생이 평소 생활이 문란했다고 해 소문이 퍼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건 주변인들의 잘못보다 이 상황에서 가해자들에게 선동할 여지를 준 교수와 학교측의 미흡한 대처가 책임이 크다고 봄. 그리고 토론의 논제는 피해자 "주변"이 피해자를 비난한다고 했는데 의과대 전체가 피해자의 지인도 아닌데 너무 일반화하는 것 같지 않음? 그렇게 치면 고려대 학생 전체도 피해 학생의 주변이라 쳐줘야지..? 그렇게 되면 지지쪽이 우세한데 저 사건은 피해자 주변인들의 반응보다는 저 집단의 구조의 문제 같다

>>6 일단 공식입장은 가해자지지한다고 대놓고말할순 없지...속으론 아니더라도 일단 여론은 피해자편이니 그리 말한거같고 그 가해자들이 그 학년에서 뭔 자리길래 그런 설문지 돌린건모르겠지만 그래도 친구들이 피해자 곁에 있으면서 위로의 말이나 피해자입장도 들어보지않은건 너무하다싶음 그리고 피해자가 문란했으니 당할만 했다는 식의 말도안되는 궤변에 선동당하는것들도 똑같은 문제라고 봐 나같음 그런 설문지 돌렸을때부터 눈치깟을듯 가해자야 원래 그런 인간이니 그런 설문지 돌렸다 쳐도 말야 고려대 전체로 확장하자면 사건에 대해서 잘모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적어도 피해자 주변,동급생 친구들은 그러면안되는거지

>>7  우리야말로 피해학생의 피해 사실 제외 아무것도 모르잖아. 기사에는 피해 여성의 입장에서만 진술됬는데 학생들이 쉽게 다가오지 모산 게 선동 당해서인지 선배와 교수들의 압박과 주변 분위기 때문인지 우리가 어떻게 판단할 수 있어? 난 작성자가 1레스에 저렇게 써놔서 본인이 당사자거나 적어도 피해자의 주변인들 중 하나인줄 알았는데 결국 참고한 건 피해자 위주의 진술과 언론의 보도지, 저기서 학생들의 실제 반응과 연론이 어땠는지 보여주는 건 아무것도 없음. 피햐자 여성에게 진정한 친구가 있었고 위로를 해줬다 해도 전체벅인 분위기가 무시를 하는 분위기라 왕따 당ㅎ는 것 같았다 라고 발언했을 수도 있고, 충분한 증거 없이 판단하는 건 이사하지 같은 의과대생은 머 다 서로 아는 사이인줄 알아? 의과대 전체 대상으로 설문한 거고 피해 학생이 4학년이면 워낙 바빠서 얼굴 한 번 못 보고 말 한 번 못 섞어본 사람들도 다수일텐데 타과 학생이나 같은 의과대 학생이나 도긴개긴이지. 피해자는 "의대 학생들"이 그랬다 했지 본인 친구들이 그랬다 한적은 없는데 왜 나머지 고려대 학생들은 주변인에 못 껴주는 건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성범죄를 옹호하ㅡㄴ 사람들은 본인이 가해자가 아닌 이상 극히 소수고 저 사건은 피해자가 대처하기 전에 가해자가 교수들의 지지를 받아 선동에 성공했기에 특수한 상황으로 취급해주는 게 맞다고 봐 그래도 피해자를 믿었어야지!! 친구잖아!! 라기엔 선동이 선동인데엔 이유가 있으니까... 법원 변호사가 사실인 것마냥 얘기하고 주변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는 피해 여성의 입장 표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안 넘어갈 목석 같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당장 중립기어 못 박고 욕하다 진상규명되면 아몰랑 하고 돌아서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선동을 하게 둔 학교측의 대처가 잘못되었고 이 사건이 "피해자 주변인들은 피해자를 욕한다"라는 사실을 증명하기엔 상황이 너무 특수함

>>8 그래 네 말대로 왕따당하는건 어쩔수 없다 쳐 근데 난 다른건 몰라도 교수들의 행동과 그런 이상한 설문에 선동당하는게 이상하다고 본다 교수들은 엄연히 학생의 위이고 그런 교수부터가 가해자 옹호하는게 이상해 아마 가해자가 교수한테도 피해자가 헤픈여자였단 식으로 말했겠지? 나이먹을대로먹은 교수가 그런 말에 휘둘리는것도 한심하고 설문도 이상하잖아 사이코,문란한 여자였냐는걸 왜 물어봐...논리적이지도 않고 성격나쁘면 당해도 싸단식으로 몰아가니...

그리도 가해자가 그런 이상한 설문 돌리면 가해자를 이상하게 봐야지 왜 피해자탓인지 모르겠어 딱봐도 이상하잖아 안했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문란하니까 추행했다....결국 했다는거잖아 학생들이 그런것도 하나 해석 못하나 싶고 물론 싱숭생숭한 분위기에 피해자가 부담스러워져서 대하기 좀 그렇다는건 인정해 근데 학내에서 가해자가 이상하단식의 여론이 안나온것도 이상하단거지 최소한 피해자 대 가해자 이렇게 5대5로 양각이 이뤄진것도 아니고 논란의 여지없이 피해자 탓하는 선동이 이뤄진게 이상하다는말임

그리고 말이 나와서 말인데 피해자는 부담스러워서 대하기 어려우면 가해자는 대하기 편하다는 말인가...

내영이 그냥 돌아 돌아 36-도 돌아 한 바퀴네ㅋㅋㅋㅋ 으리 토론 이어가기 전에 이것부터 확실하게 하자 1레스 "어째서 피해자를 지지하진 못할망정 주변인들이 그럴까"에서 주변인들의 범위가 어디까지인데 대체?

>>12 설문지 조사당했을 학생들 기준임...다른 학생들은 사건에 대해서 잘 모를테니까

당할만 하니 당했다 피해자도 거절을 못해서 그런 거 아니냐 결과적으로 둘이 즐겼다라는 썩은 마인드 때문에 그럼... 그냥 이상한 생각이 뇌에 탑재 돼서 다시 태어나지 않는 이상 마인드 못 바꿈 이상한 생각 가진 사람들 고집 ㅈㄴ 쎄서 전문가들이 논문 들이밀고 말해도 지가 맞다고 계속 우김;

>>13 그 부분은 통계의 헛점을 노려서 본인이 유리하게 설문을 돌린거같은데

>>13 그럼 네가 정의하는 "주변인"은 피해자와 친했거나 피해자를 잘 아는 사이였다고 하기에 어려운 대상들이네. 전 레스에서도 말했지만 같은 과 학생이라고 해도 본과면 실습하랴 시험보랴 얼굴도 못 보고 말 한 번 못 섞어본 학생들이 더 많을테니까. 난 네가 말하는 그 "주변인"들도 나머지 고려대학생들 못지않게 이 사건데 대해 몰랐을 거라 봄. 가해자도 4학년, 피해자도 4학년. 같은 동기 제외하면 아는 사람들도 몇 없었겠는데ㅋㅋ..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기사는 피해자의 발언을 전부 담지 않았고 우리가 저 자리에 있지 않ㅇㅆ던 이상 피햐자의 짧은 진술만으로 학과내 분위기가 어땠는지 완전히 파악하기엔 무리가 있음. 저 학생들이 진짜 선배들의 압박 때문에 다가갈 엄두를 못 냈는지, 진짜 선동 당해서 피해자를 더러운년이라고 피한 건지, 저 상황에 없었던 우리가 어떻게 그걸 판단할 수 있지? 넌 공식 입장문조차도 "일단 공식입장은 가해자지지한다고 대놓고말할순 없지...속으론 아니더라도 일단 여론은 피해자편이니 그리 말한거같고"라고 주장하는데, 피해자의 단편적인 증언이야말로 공식 입장보다 설득력이 없는걸. 왕따가 없었다는 게 아니야 저걸로 모든 걸 재단하기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뒤에 얼마나 있었는지 우리가 판단할 수 없다는 거 9레스에 대해서는 네가 학생들 기준이라 했으니까 논외고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타과대 학생들처럼 성범죄를 지지하지 않았을텐데 대자보에 "단 한 명도" 사인하지 않은 걸로 봐선 압박이 있었다고 밖에 볼 수 없어. 의대는 위아래 많이 따지기로 유명하고. 거기서 가해 학생이 확실히 유죄로 밝혀졌으면 몰라, 아직 재판 중이고 심지어 가해학생의 입김이 교수에게 닿을 정도로 강한 상황에서 무작정 피해자 편을 들고 나선다? 고기방ㅍ지원이나 마찬가지지. 방관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학생들이 직접 여성을 비난했다는 증거가 없는 이상 이건 온전히 그 주변인들이 선동에 넘어가 여성을 비난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어 무엇보다 1레스처럼 문란한 여자로 "취급" 했다고 하려면 학생들이 직접 나서서 문란한 여자, 사이코패스라고 불렀어야 하는데 가해 학생과 바이어스 넘치는 설문을 제외하면 주변인들에게는 방관했다는 죄 밖에 남지 않는걸? 기사 어디에도 나서서 여성을 비난했다는 얘기는 찾아볼 수 없네 피해자를 학생들이 지지했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지만 피했다는 사실 외에 직접적으로 학생들이 여성의 뒷담화를 하고 사이코패스니 걸레니 욕했다는 증거는ㄴ 하나도 없는데 이게 대체 어떻게 "피해자의 주변인들은 피해자를 비난"에 대한 실례로 쓰이는지 이해가 안 간다

>>15 그러니까.. 윗레스에도 말했지만 이 설문 자체가 바이어스가 존나 많은데 왜 자꾸 이걸 기준으로 판단하는지 모르겠다

>>17 논리적으로 생각을 안하고 쟤들은 ㅈ같은 놈들이니까 주변 동조한놈들도 똑같은 놈들이다! 이런 마인드인건가? 솔직히 말해서 토론 논제가 좀 이상한 것 같다. 뒷담판 갈 얘기지 사실 스레제목부터가 문제가 많다고 보는데

댓글들만 봐도 소위 틀딱이라고 불리우는 개념없는 나이드신 분들이 여자가 ㅉㅉ 조신치 못 한 옷을 입고~ 유혹한 거 아냐~ 그 외 선 넘는 성희롱 발언과 일부 정신나간 젊은 남성들이 일베라던가, 꽃뱀이다 무고죄다고 주장하거나 비아냥 거리는 경우가 있지. 리벤지 포르노일 경우 유포한 거 소비하는 데 동조한다거나 심할 경우 신상털이, 능욕하는 거.... 엔번방이나 구ㅎㄹ님 때도 영상 있냐고 커뮤니티에서 검색어 계속 올라왔잖아, 이건 뉴스에도 2차 피해 우려로 올라왔었음.유튜브건 네이버 기사 댓글이건 한 두명이 아니라서 댓글 싸움 터진 걸 몇 번 쯤은 봤지 않아?

>>19 내말이...굳이 피해자 주변아니어도 그런식으로 댓다는 경우 많이봐서 이 스레 세운것도있어

>>20 그렇다면 주변 지인으로 한정한 게 아니라 넷상이든 어디든 다양한 방법으로 피해자를 비난하고 2차 가해를 행한 놈들의 심리임을 첫 스레에 고지해주어 내 주변엔 없던데? 누가그래? 라고 하는 것을 방지해주는 게 좋을것 같아!

>>21 오케이...수정할게

남자가 당했는데 포상 이지랄 하는 애들도 있잖아 썩은 애들이 썩은 말 하는거지

그래서 2레스대로 증거 좀 달라고ㅋㅋㅋ 스샷이라던가 3번째줄은 다 반박당하더니 "주변인"을 "넷상"으로 바꾼 것 밖에 없네? 저기서 싸이코패스, 문란한 여자라는 워딩은 네가 가해자 학생의 설문조사에서 따온 말인데 단어 하나만 바꾸고 진실 취급하는게 존나 코미디다ㅋㅋ 몇 시간 전만해도 나무위키를 증거로 들고 오면서 설문에 동조했다는 게 피해자를 걸레 취급했다는 증거라 하지 않았니? 외부인들운 피해자를 지지한것처럼 말한 주제에 증거에서 밀리는데 인정하고 바꾸긴 싫으니까 "그냥 넷상" 추하다 진짜 >>19 아이고 일부 정신나간 남성 또 나왔네 그래서 그분들이 남성이라는 증거는? 그렇게 치면 내 뇌피셜로는 여성 주부들이 더 많이 욕하던데? 증거? 아몰랑~ 얘들아 제발 증거를 들고 오고 팩트만 가지고 얘기하자고 마지막으로 >>18 말마따나 이게 토론이 된다고 생각하냐? "어째서 피해자를 지지하진 못할망정 사람들이그럴까" 여기에 토론할 거리가 있음? 피해자 욕하는 사회 부적응자 새끼들은 그냥 욕을 먹어야지, 네가 여기 스레를 세운 건 토론이라는 감투로 네가 듣고 싶은 말만 들으면서 2차 가해하는 애들을 까고 싶은 걸로 밖에 안 보이는데 뒷담팜에나 가지 그랬어ㅎ 거기선 증거 내놔라 ㅇㅈㄹ 하지도 않고 오히려 쉴드충 욕하면서 웅웅 맞아맞앙 너무 심행ㅠㅠㅠㅠ 해줄텐데ㅜ

>>24 왜이렇게 공격적이고 또 남녀분쟁으로 몰아갈까? 너의 뇌피셜로는 여성 주부들이 성폭행 피해자를 더 비난하고 2차가해(리벤지포르노일경우 유포에 동조, 신상털이)를 행한다고? 그리고 내가 분명 일부 정신 나간 남성이랬지 예를들어 일ㅂ라던가 다 싸잡진 않았는데 말야. 그리고 아몰랑~이건 또 뭐얔ㅋㅋ 넌 그냥 여자가 다 잘못하는 거다라고 까고 싶어서 안달난 바보 같은데, 너야말로 팩트 좋아하는 거 같은데 팩트만 얘기해줘

>>25 뭔.. 비꼬는 거잖아 ㅋㅋㅋ 무슨 내 뇌피셜ㅇㅈㄹ하면서 진지하게 받아치고 있어. 저건 개소리로 들리는 걸 유도한 건데 주부고 뭐고 난 누가 누굴 욕했는지 증거 없을 때 괜히 욕하지 말라고 하고 있잖아 다시 좀 읽고 와봐 내가 찐으로 40대 주부가 성폭행 피해자들을 욕한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증거 아몰랑 거리고 잇겠니...; 넷상에서 떠드는 새끼들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ㅈ초딩인지 틀딱인지, 특정층을 겨냥할 거면 증거를 달라는 의도로 말한 거지 논점 파악좀 뭐 의도대론 잘 된 것 같네. 네가 일베까지 끌고 와서 부들대는 거 보니까 이젠 너도 근거 없는 뇌피셜이 3자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한지 보이지? 아니 저걸 찐으로 40댜 주부를 범인으로 몰고간다고 해석하는 게 그저 놀랍다.. 세상에 이걸 성별 싸움으로 몰아가다니, 난 이 스레에서 레주한테 증거 좀 달라고 말하면서 피해자 가해자 성별에 대해선 한 번도 언급한적 없는데; 스레의 논제자체의 오류에 대해 논의하는 중에 팩트 없이 난입해서 "일부 정신나간 남성들" 거리고 성별 언급을 시작한게 누군데 누가 누굴 바보 취급해? ㅋㅋ 거기에 일베라니 대체 그 얘긴왜 나오는 거야. 여기서 성별 분쟁에 발작버튼 눌린 건 너쁀인 것 같은데? 내가 여자가 잘못하는 거다라고 했다니ㅋㅋㅋ 대체 언제ㅋㅋㅋㅋㅋㅋㅋ 해석 오진다 정말

>>26 아 그런거야? 내가 잘못 봤네 그런데 누가봐도 19레스에 저렇게까지 반응하는 게 이상하다고 느껴서 그렇게 얘기했네 난 적절한 예시를 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네가 너무 빙빙 꼬아 말해서 내가 잘 이해를 못했어 미안하네 그런데 일ㅂ가 저지른 비난과 가해를 적절히 예를 들어 주었다고 생각했고 틀딱이라고 불리우는 노인들의 사고방식에 대해 예시를 든 거고, 실제 있는 엔번방, 구ㅎㄹ님 사건 때 2차가해에 대해 가져왔는데 그게 성별분쟁으로 보였구나. 난 네가 빙빙 돌려 꼬아 예시를 든 거에 난 네가 그런 부륜줄 알고 오해했어 다시 한번 더 미안하다

아 더 볼수록 존나 코미디네 스레 주제에도 피해자에 대한 비난만 적혀있고 내가 >>24에 언급한 주부 관련 개쓰레기 뇌피셜도 피해자를 욕한다 정도인데 혼자 찔려서 "리벤지포르노일경우 유포에 동조, 신상털이"거리고 있네ㅋㅋㅋ 저게 꼽사리끼는 걸 보면 이미 네 머릿속에서 일부 정신나간 남성들은 저짓거리를 한다고 공식이 세워져 있나보다 여기서 특정 성별 욕하고 싶은 건 내가 아니라 네가 맞는 것 같은데 ㅎㅎ

>>27 뭐래 네가 언제 일베를 예시로 들었다고ㅋㅋ 일부 정신나간 남성이라 일반화했지. >>25에서도 일베 싸잡아 욕한 거 아니라며ㅋㅋ 왜 말을 바꾸니 결국 일베 저격한 거 맞나보네? 성별분쟁도 맞고 엔번방 ㄱㅎㄹ 사건을 얘기하고 싶으면 너야말로 일반화시키지 말고 그 사건과 근거 댓글들을 들고 오면 될 일이잖아? >>19에선 언급한 적도 없으면서 왜 욕먹을 짓을 해놓고 빙빙 꼰다 그래...

>>24 증거 있고 누구나 2차가해가 누가 저지르는 지 대충은 알지 않나? 극단적인 커뮤니티들에서 비난, 가해해왔던 거 알자나. 뉴스댓글에서 마저도 비난하는 게 있공! 물론 이게 토론할 건 아닌데 증거 없다고 얘기하지 말라는 건 틀렸다고 생각해

으으.. 분쟁스레 신고 이상한 애가 와서 물 다흐리네ㅋㅋㅋ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나~

>>30 일단 19레스 당시에 1레스는 알게모르게 우리사회에선 피해자가 먼저 꼬리쳐서 그렇다느니 그런 인식이 많은거같아 물론 언론타면 가해자가 욕먹겠지만 정작 피해자주변은 아니더라 예전에 명문대에서 여학생을 집단 추행한 사건있었는데 주변에서피해자보고 사이코패쓰,문란한여자로 취급하더라 어째서 피해자를 지지하진 못할망정 주변인들이 그럴까 로 존나 뇌피셜 뿐이었기에 증거를 요구할 수 밖에 없었어 저 상황에서 19레더가 갑자기 넷상 언급하더니 레주가 밀리다가 좋아라 1레스 휙 바꾼거고 그리고 저 레스에서는 특정 성별을 언급했기에 그 성별이 그랬다는 증거와 정황이 어떤지 묻는 거일 뿐이야 만약 그 증거가 저 레더가 말 바꾼대로 일베 관련이면 토론의 논제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있지 "우리 사회에서" "언론 타면"인데 일베를 왜 우리 사회 취급해 정병 집단을ㅋㅋ 세상에 특정 사회를 분석할 때 성질이 극에 치달은 커뮤니티를 보고 그 사회가 그렇다 정의내리는 것만큼 멍청한 짓도 없지. 카우카우 보고 한국에 일뽕만 있다고 믿는 멍청한 일본 작가 새끼처럼 그러니까 저건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이" 성폭행 피해자를 욕한다는 근거로 쓰이기 힘들다는 거야 일베에서 운지 거리고 여시에서 재기하라는 애들을 현실에서 볼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 저걸 근거로 쓰려면 왜 사람들은 커뮤니티에서는 밖에서 할 수 없는 말들을 쉽게 할까? 정도의 토론 논제가 나와야지;

분쟁 스레 신고 ㅇㅈㄹㅋㅋㅋ 지긋지긋한 뇌피셜충 커뮤 과몰입충들 다들 현생을 살아 좀ㅋㅋ

>>32 아하~ 지금 밖이라 아이디 바뀜 30레스 걔야! 사실 나도 너가 비꼰 레스 오해할 뻔ㅎㅎ 아니었다는 거 알았엉 우리사회가 다 비난한다기 보단 그런 특정 집단 애들만 그러는 건데 일반화 시켜 비난한다고 하면 안된다는 주장이구나! 넷상에서는, 특히 극단주의 사이트나 미친ㄴ들.. 그러는 가해자들이 꽤 있지만 주변만 봐도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고 그러는 애는 없는 게 거의 사실이니깐! 그래두 난 그 넷상에서의 가해가 피해자에게 큰 악영향을 미치는 게 맞구 짚고 넘어가야한다는 입장인데...너의 얘기를 들어보니 쉽게 넷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일반화 시켜 피해자를 도와주기보다 여기에 포커스를 맞춘다면 또 위험할 수 있겠단 생각이드넹

>>34 나도 없다는 건 아냐 어딜 가나 상식 밖의 병신들은 많으니까 그런 새끼들은 그냥 폐기물이지. 하지만 이건 다른 말로 일반적인 사람들과 동일시할 수 없다는 것과 같아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사람들의 비난은 이 토론의 논제에서 벗어났고 피해자들의 주변인은 물론 사람들이 피해자를 욕한다는 "인식이 많은"것에 전혀 해당되지 않기에 이 스레에 언급될 가치가 없다는 점이야 굳이 짚고 넘어가려면 >>32처럼 다른 주제의 스레가 맞다는 거지. 극단적인 소수를 다수를 대표하는 것마냥 날조하지 말고 이해해줘서 고마워

솔직히 이거 논쟁거리도 아닌데 왜 계속 얘기하는거임?

걍 까스렌데 암만봐도ㅋㅋ

IMG_20210517_181113.jpgIMG_20210517_181113.jpgIMG_20210517_181113.jpg>>3 나무위키 이런애들이여

ㄹㅇㅋㅋ 이딴걸 토론이라고ㅋㅋ ㅈㄴ웃기네 진짜

IMG_20210517_181956.jpgIMG_20210517_181956.jpg>>38 그리고ㅋㅋㅋ편향됐고 틀릴수 있단거 사이트 피셜이니 증거로 나무위키 들고오는건 좀 아닐듯 아니 근데 둘째치고 이왜토 44444ㅋㅋㅋㅋㅋㅋㅋ얘들아 언제끝내니

나도 그만하고 싶어...

아 19레스 조용히 수정됬네ㅋㅋㅋ.. 내가 이래서 이런 주제들로 토론할 땐 왠만하면 복붙해둔다니까

>>42 저런새기들이 진짜 악질임ㅋㅋ 아닌척 은근 분쟁조장러 저새기만 없었어도 이거 안불타고 뒷담갔을듯ㅋㅋㅋㅋ

>>42 오잉 원래 뭐였길래그럼

나만 흐름 못 읽고 진지하게 말했네 부끄럽구만

>>44 >>28 >>29 에서 지적한 내용들 다 넣었어ㅋㅋㅋㅋ "일베라던가" 욱여넣느라고 문장 어색한 것 봐ㅋㅋ 심지어 본이이 >>25에 일베라고 싸잡지 않았다면서 수정 후에도 언급한 건 일베 밖에 없고, 그냥 성별분쟁 일으키고 싶은데 아는 건 일베=성범죄자 남초 커뮤 밖에 없는 레더 같다 >>28에서 뜬금없이 리벤지포르노는 왜 나오냐고, 주제 밖 얘기를 끌고 오면서까지 특정 성별 비난하는 건 너 아니냐고 하니까 일반화한적 없는 것처럼 추가. 게다가 토론 주제는 피해자 비난인데 제 실수 가리기 급급해서 여전히 갈피 못 잡고 동조한다면서 넣고ㅋㅋㅋ 동조가 이 토론 주제에 대체 왜 나오는거. 저건 뒷담의 목적 밖에 안 보인다 엔번방, 구하라도 이전 레스엔 언급도 안됬음. >>27에서 가져왔다는데 뭔ㅋㅋ 언급한적도 없으면서 언제 ㄷㅎㄹ 엔번방 언급했냐니까 수정 후에 추가 그냥 인정하고 정정하지 밑에 반박한 나는 멀쩡한, 레스에 풀발한 것처럼 보이네 추하다 추해~

>>46 애초부터 25레스는 건수 잡아서 속시원하게 털고싶단 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녔음 똑같이 미러링 해줬는데 킹받아서 팩트만 말해달라는건 무슨 심보야 ㅋㅋ 얼척없어가지고

일단 어조가 쟤는 나쁜놈이야! 이딴식으로 깔고 들어가는데 토론은 개뿔 ㅋㅋㅋ 걍 뒷담판이나 쳐 가지 그러냐

와.. 딴 스레에서 충격적인 글을 보고 왔는데 설마 이것도 테라포밍의 일종은 아니겠지...?

>>50 그러네 일부로 혐오조장할 만한 주제 갖고와서 휙 던져놓고 빤스런 진짜 정석이네 근데 스탑을 달고쓰자. 다시보니까 더 역겨워짐.

오잉? 머야 좋게토론하다가 이렇게 됬네

>>52 중간에 싸우고 싶은 애가 하나 껴서..;

>>53 애초부터 토론주제감이 아니잖아 이거

>>54 ㅇㅇ그래서 토론 주제가 왜 말이 안되는지에 대해 토론하고 있었어ㅋㅋ 결국 저족에서 ㅈㅈ 쳤으니 잘 끝난 거지

내가 성범죄 피해로 고소한적 있는데 개무위키에 말도 안되는게 너무 많이 적혀서 쓴다. 1. 한국 법은 남성만 범죄자로 취급한다. ->무슨소리지? 우리나라는 무죄추정원칙의 국가이고, 내가 범죄자 현장에서 고소했을때 경찰이 나랑 그놈이랑 분리시켰고 경찰은 나에게 그놈 나쁜놈이라고 욕해주고, 그놈과 같이있던 경찰은 그놈에게는 꽃뱀이라고 이야기함. 다시말해 경찰은 현장에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할뿐이지 여성의 편을 딱히 들어주지 않음. 절대 유죄추정이 아님. + 더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56 그걸 이 스레에서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야 여기 달린 레스들 중 분란을 일으키려는 레더 하나를 제외하면 누구도 성별로 갈라치기 하고 있지 않고 남성 성범죄자에 관한 얘기는 한 번도 나온 적 없어 심지어 주제는 성범죄 고소 절차가 아닌 "왜 우리 사회에서 피해자를 비난하는 인식이 많은가"야 논제와도 관계 없을뿐더러 이성 대립을 일으킬만한 글은 굳이 올리지 말아줘 전혀 안 궁금해..

>>57 이게 왜 논쟁거리인지 설명해주겠니? 내 이야기는 고소절차 잘 모르면서 피해자를 무조건 비난하는 사람이 있기에 써준거야. 아 건수 물은건가? 예나 지금이나 스레딕은 변한게 없구나. 억울하면 형사소송법 보고 공부하렴

>>57 그리고 그저 성범죄 소송에 대한 헛소문으로 비난받는 피해자가 많다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혹시 이거 성별분란으로 보이고 남성비하로 보인다면 넌 hoax에 빠진거야. 넌 망상장애이고 치료받아야해

>>57 ?? 아니 진심으로 이 얘기가 왜 나오는지 이해도 안 가고 안 궁금해서 그래 "1. 한국 법은 남성만 범죄자로 취급한다." 여기서 피해자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에 대한 근거나 주장이 어디 담겨 있지? 1레스는 전에는 피해자의 주변인들이 피해자를 비난한다더니 지금은 "넷상에서피해자보고 사이코패쓰,문란한여자로 취급하더라 "로 바꿨어. 네가 제시한 문장이 진실이든 아니든 그게 피햐자의 행실에 대한 비난과 대체 무슨 관계가 있지? 네가 들고 온 근거는 굳이 따지자면 형사처벌의 진실이나 성폭행 루머에 대한 진실 정도지, 1레스처럼 성폭행이 피해자의 잘못이라고 비난하는 내용은 전혀 담겨있지 않은걸 스레직이 왜 너한테 변함 없는지 알겠다 네 태도를 봐. 과대해석해서 논제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건수 물었냐며 달려드는 애한테 얼마나 잘 대해줄 수 있을까
스크랩하기
18레스 여자한테 둘러싸여서 강간당했는데 2021.06.18 143 Hit
close 2021/06/17 21:17:3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강간당했던썰 2021.06.17 65 Hit
close 2021/06/17 18:58:17 이름 : 이름없음
79레스 사람죽이고싶은데 어떻함 2021.06.17 77 Hit
close 2021/06/17 09:30:23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페미=찐따??? 2021.06.17 73 Hit
close 2021/06/16 22:02:09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첨 해봄 2021.06.15 167 Hit
close 2021/06/15 03:49:33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친구와의 사랑과(우정) 이성 (혹은 동성) 과의 연애 감정은 같은 갈래에서 나온 것인가? 2021.06.14 100 Hit
close 2021/06/06 19:59:00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판이탈 2021.06.13 178 Hit
close 2021/06/12 11:29:36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ㅎ해새해ㅐ해해안뉵나왂돋 2021.06.13 110 Hit
close 2021/06/13 02:36:07 이름 : 이름없음
131레스 비만돼지들 깐다 2021.06.12 2019 Hit
close 2020/04/09 20:57:57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어제 강제징용 손해보상 각하 판결내린 서중법 부장판사 탄핵 청원 2021.06.08 48 Hit
close 2021/06/08 21:32:45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회사 다니다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겠네(1편) 2021.06.08 149 Hit
close 2021/06/08 08:59:39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회사 다니다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겠네(3편) 2021.06.08 68 Hit
close 2021/06/08 09:15:46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회사 다니다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겠네(2편) 2021.06.08 72 Hit
close 2021/06/08 09:06:04 이름 : 이름없음
3레스 ㅁㅇㅎ 2021.06.07 48 Hit
close 2021/06/07 20:12:02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너네 친구가 어디 간김에 대신 뭐 사다달라고 부탁했는데 교통비까지 싹다 받는거 ㅇㄸ???? 2021.06.06 92 Hit
close 2021/06/06 13:12:18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