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주절거릴 공간이 필요해 하고싶은 말은 하는 사람이면 좋겠다 넷플릭스 주식 운동 욕 술주정 등 힉힉호모리

아이! 깨끗해☺의 반댓말은 어른! 더러워🤮 풉킥

오늘도 일하고 내일도 일하고 모레도 일하고 글피도 일하고

비중 큰거 정리하니까 조금 맘편하다 계속 주식창 보고있는거 엄청 피곤한 일이라궁

I SAY 익!! YOU SAY 절!! 익! (절!) 익! (절!)

맥주먹고싶고 먹을랬는데 운동하니까 별로 마시고싶지않구 마시기 아깝구구래 그럼 언제마시나

포스코 들어가기 늦었나

넷플릭스 모바일도 데스크탑도 화면 캡쳐가 안되는거???? 김샌다

나 살빠져보인다는 말들엇어! 기쁘다! 답정너짓 안했다궁 그냥 갑자기 뒷모습보니까 빠져보이데?? 나 내 뱃살만 보는데 안빠징거같았는데 다른 사람이 보면 또다른가 흐허허 내 뒷모습 나모르지 맥주가뭔필요있냐~ 크 이거이지~

말투뭐냐 존나웃기네

나는 별로 소통을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

아점으로 짜파게티먹었는데 살짝 체한거같아 소화제먹었다 그림 그리고 게임도 하고 싶다 구입해놓고 안본 영화도 졸라많은데 누가 추가근무하고싶어햐시발

사실 살빼기전후를 비교하고싶어서 내 몸 사진을 찍어봤음 혐짤이지만. 아직까진 발전없는거같러

아니시발무슨 집에 매미가들어왓대시발 아니뭐 재밋네 소름끼치지만 내가본거 아니니깐 남일임

조석님 신작도 재밌다

옙 포스코 들어갈만 하넹요 이미드감 주식재밌음

가만있으면 안덥데는데 가만있어도 땀나구더운데요 에어컨 모셔두고 뭐하냐 여름 한두달 땡겨 안쓰면 대체 왜달아놓냐

기분이 좆같애요 pms온거같아

그때로 돌아갔어도 같은 선택을 했을 거다, 라는 것은 스스로를 너무 잘 알고있기 때문은 아닐런지 후회없다는 표현과는 조금 다른

좆같지 않은게 어디에 있나♪ 저승에 있간디 점심겸저녁 편의점 도시락 점심 겸 저녁의 줄임말은 없나

쉬는 날은 짧고 소중해💕 치킨시킬거야 지코바로 술도 마시고싶다 일단 운동하고

너무나도 좋아하는 시리즈를 보고 또 보고 다 봐서 또 봐야지. 운동할때 틀어놓고 함

20210722_235343.jpg저점찍었구연 조아요 내못난발꾸락><

지코바 별로라고하지않았음? ㄴㅎㅎ ㅋㅋ; ㅇㅇ.. 난 뭐든지 첫 평가를 부정적으로 내리는 경향이 있더라마

칼소폭까지 하니깐 60.00kg 돼있음

맥주오랜만에 마셔🍺🤙ㅎ히 떡만 먹을랬는데 떡이 거진 반이군

삶은 끝없는 전쟁터? 피가 나는 줄도 모르고 걸음을 빨리 재촉하는 당신은, 어떤 것을 그토록 사랑하길래 몇 번을 살아났나요♪< 이건 그게 생각난다. 힘들 때 어떻게 이겨내냐는 물음에 가끔은 진다고 했던 솔직한 말. 아이유가 했던 힘듦에 휩쓸려도 계속해가는(살아있는) 원동력은 누구에게나 있어야 하고 또 있을 테니까

떡 다먹엇다ㅠㅠㅠㅠ순한맛 이정도면 보통맛에도 나는 죽갓군......

맞춤법 지적하면 개처럼 물어뜯을 것이다

청약이든뭐든 돈이 차고 넘치게 있으면 할필요없는거아냐

자근 그리마가 나와서 죽였다. 그리마는 바퀴를 잡아먹는대지? 그래도 크면 징그러워 쥬금 작아서 잡을 수 있었어

나에어컨없어😥더워죽겟어

윗집 사는 사람에게 누구세요라는 말을 들었다. 나도 똑같이 할말인디요 고양이 밥주고 있었다. 누가 본 적은 처음인데. 쫒아내려나

왠 미친년인줄 아랏나봄

아잇시팔 이렇게더워 죽겠는데 운동을 해야하나 그렇다 시발

블로그 이웃 한분이 있는데 첨엔 파는 만화때문에 이웃추가했나 나보다 딱 10살 많은 언니인데 요샌 거의 일상만 올려. 근데 점점 더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가끔은 공감도 받고 내 10년 후 같기도 하고. 말 걸은 적도 공감을 누른 적도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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