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오타쿠 고3의 얼레벌레 라이프 하지 말란 거 빼고 다 하세요 당분간 난입은 비추천

어째서 인류는 21세기가 되었음에도 부작용 없이 월경을 멈추는 방법을 개발하지 못한 건지 누가 나한테 설명이란 걸 좀 해줘라

미친새끼들... 달도 가면서 월경 하나 못 멈춰? 이게 21세기냐? 정의는 뒤졌다。 。 。

어이어이 진심이냐고~ 지랄하지 말라고~

부작용없는피임약나올때까지존버타겠씁.습.ㅅㅂ니다

생리컵을 사야겠다 안되겠다....... 이날씨에생리대는?살인충동을약300%증가시킴

약 1분 주기로 우울했다 화났다를 반복하는 중임 우울한 몸땡이를 끌어안고 도리토스 양념치킨맛을 먹어요

맛이 취향이 아니라서 더 우울해짐 눈물나씹박ㄷㅋ.. .. .. . . . . .. 주글래

>>606 아니근데졸라걱정되는거 my sweet vagina가 받아들일수잇을까? . . . 개무서움

탐폰도 안 써봤는데 바로 컵? 역시졸라걱정된다리... 그러나 탐폰을 쓰진 않을거야 사유: 존나비쌈미친놈들

탐폰 찍먹 홀: 해보자 짝: 하지말아라비싸다 dice(1,100) value : 5

탐폰 써본 여성동지들아 제발 후기 좀 남겨주고 가주라 ...괜찮니? 할만하니?

생각업고 아파서못자겟다 죽여버려...... ㄴ대체누구를

자궁없는 사람은 모르는 생리통 신기한 점!! 배가 아니라 배 뒤쪽 어딘가가 아픔 내장 뒤쪽이 아프다고 해야할듯

그래서 맨날 생각하는 거: 배때지 가르고 내장 젖히고 자궁위에다가 핫팩 얹은담에 다시 내장으로 덮고 배때지 봉합하고십다

하지만유감스럽게도여름이라핫팩조차쓰지못하지...

지금 30레스 내내 월경얘기하고잇음 그치만........... 개빡친느데어캄

아니지금몸뚱아리로청기백기하는기분이야십발 허리아파 허리아프지말고배아파 골반아프지말고배아파 배아프지말고골반아프지말고허리아파

슬퍼짐 왜제가아파야하나요??? 왜.?? ...... 왜....???

사람이? 잠을? 못? 잔다고? 말을? 하지요?

아프냐..? 내가... 더아프다이년아

아프냐? 나도 아프다 ㅇㅈㄹ 지금세상이꼬와보여서그런지몰라도 내가저런말들엇으면일단죽빵부터갈겻을듯

리빙포인트: 새벽 2시가 다 되어가는데 남들 다 보는 사이버 일기장에 주절대는 사람은 제정신이 아니거나 방학한 학생이다 그리고 난 둘 다 해당도ㅣ지 아니어떻게사람이아파서잠을못자냐 진통제야 간바레~~~~!~!~!~!~!!~!!!!!

잠을 졵나,, 저ㅗㄴ나 설쳣음 길가다누가나툭치고가면 그날바로살인사건나는거여,,,

여름에 생리하는데 씨발 아무도 안 죽이면 ㄱ그거야말로 노벨평화상감아니야???????

어젠 우울햇다가 화낫다가의 연속이라면 오늘은 은은하게 죽고싶다가 격하게 죽고싶다의 연속이씹ㅈㄹㄴㅇ카 신이시여 왜 생리는 존나 찔끔찔끔 나오나요 개빡치게 차라리 배때지에 수도꼭지를 달아주시어요

걍,,,,,,,,,,,,,,,,, ㅣㄱ절 하고싶다 아파서 헉소리가 절로남

암튼 위에서도 말햇지만 나 일기에 가정사 넘 많이 썻어 자중해야지

1년 전에는 더한 얘기도 썻지만 일기에 토하면 기분이 좀 나아짐 이제 그럴 일은 없겠지만

기분좆구린거잇죠 to.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죽어

음! 친엄마한테 먼저 연락할까 햇다가 관둠 걍 엄마 남편한테 엄마 뭐하고 사나 물어볼까

엄마남편카톡찾기귀찮다... 알아서 잘 살것제 굳이 먼저 연락할필요가잇남

나 오늘 백신 맞는데 컨디션 진짜 좆구리뮤

백신 맞으면 많이 아프다던데 고해성사! 나 주사 맞는 거 무서워함

어우.... 씻기 졸라 귀찮다

컨디션 진짜 너무 안 좋음··· 얼마나 안 좋냐면 지금 내가 길 가다 사람을 찔러도 심신미약으로 감형 받을 수 있을 것 같애

나오늘백신맞을수잇긴하냐??? 젊은 내 면역계를 믿어볼게,

백신 후기: 내가 졸라 긴장되고 무섭다고 징징징 호들갑 떨어서 먼저 들어간 애보다 2분 정도 늦게 맞고 나옴 친구들 왈: 진짜 구라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 다 웃고ㅠ있었어

난좋라 공포의 시간이엇다고 떨리는 목소리 가다듬으면서 어엉 ㅜㅜ 선생님 ㅜㅜ?? ㅇㅈㄹ

칭구가 산하다 추호야... 이래서 아니 여기는 다 큰 사람만 맞으러 오는 곳이니까 얼마나 재미가 없겟냐? 나같은 애도 하나쯤 잇어야 재밋는거야 해피 바이러스인 셈이라고 ←라는 논리로 정신승리함

이 얘기 다른 친구한테 전화로 해주니까 넌 이따가 점심시간에 안내해주시는 분들 사이에서 100퍼 얘기 나온다고 해서 동의함

제일 웃겻던 대화: 제가 사실은 꿈이 간호사거든여... 근데 간호사는 주사를 놓는 직업이지 맞는 직업은 아니잖아여 -간호사 하지 말고 다른 거 해요 공부 열심히 해서 ㄴ저 열심히 하는데여 으응 간호사 하지 마세요

또 웃겻던 대화: 제가 여기서 주사 안 아프게 놓는 걸로 유명하거든요 네에,, 아프게 놓을 수도 잇고 안 아프게 놔줄수도 잇어요 저 아픈거 싫어여 이번에 놓으면 안아프게 놔쥴게요 알겟져?

언제놓을까요 지금여 준비됐어요? ...넵. 하고 놨는데 아파서 눈 찔끔 감음

그리고 깨달은 거: 난 정말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구나

진짜 한시도 쉬지않고 말함

나 왼팔을 못써 타자만쳐도 아픈디 이게맞냐???

미열이 잇으니 일단 타이레놀을 먹고요

왼팔에힘쫌만들어가도근육이164갈래로찢어지는거같은데요

원래 다 이렇게 아픈거냐? 그렇다고 해줘 개빡치니까

진짜지랄하고자빠졋다,,, 와중에 은은하게 생리통 죽고십다.........................

만두먹을까말까 dice(1,100) value : 42 홀 ㅇㅇ 짝 ㄴㄴ

왜케 분노가 치솟지? 이것도 부작용인듯 ㅋㅋ

유튜브에서 칡영상봄 ㄴ삵이겟죠

어지러버 어지럽다고 어지럽다니까????

미친색기,,,, 이러고 3주 후에 2차 접종이라고? 그 전에 혀깨물고 죽어보도록 하겟스비낟

나 왼팔 봉인해놧다 노트북은 한 손 타자 그나마 할만하네

백혈구는시팔뭐하고잇는거

나 아까 실수로 냉장고 왼팔로 닫앗다가 진짜 뒤지는줄알앗거든? 걍죽고싶다,,, 입맛없는데 배고파서 짜증난 ㅇㄴㅁㅁ

>>609 이거웩ㄴㅇㄹㄹ케 웃기지 마이 스윗 버자이나

E6NnyZeVcAIiF-j.jpg생리중에 화산귀환 읽는 나

그리다말앗음 와ㅣㄴ팔아파

아니.... 왼팔을 잃엇다니까

내가지금할수잇는거: 죽은듯이 누워서 유튜브보기 죽은듯이 누워서 노래부르기

E2oWZbxUcAIbbo6.png.jpg개막식 후기: 하츠네 미쿠가 나와서 미쿠미쿠니 시떼아게루를 췄었어도 이것보단 나았을 것 같다 난 일본어도 할 수 있고 일본 씹덕 매체와 일본 음식도 좋아하지만 일본은 잘 모르겠다 팻말 클튜 무료 소재로 대충 만든 것 같이 생김 와중에 기미가요 부르는 거 짜증났어 주원상 이케~~!!

생각업다... 알아서 해라 독도는 우리땅~

>>671 어어 별건 아니고 팔이 안 올라가 그리고 속이 별로 안조음 열도 쬐끔 난다 근데 생각보단 ㄱㅊ아 왼팔 없다고 생각하니까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70레스 건강을! 되찾자! 4분 전 new 153 Hit
일기 2021/05/20 00:42:44 이름 : ◆9dzU2Le2ILa
68레스 각오란! 암흑의 황야에 나아갈 길을 비추어 주는 일이다! 13분 전 new 52 Hit
일기 2021/07/19 20:08:12 이름 : ◆0lfXyZhgoZf
350레스 내 이상의 전부인 평화시장의 어린 동심 곁으로 13분 전 new 1476 Hit
일기 2020/01/25 23:12:13 이름 : R
406레스 최대한 괜찮은 척을 하는 거야, 누구든지 15분 전 new 828 Hit
일기 2021/06/14 14:29:21 이름 : ◆BthhuoLhuq2
697레스 책상을 두드리고, 고함을 지르고, 횡설수설하다, 느닷없이 대성통곡을 합니다. 35분 전 new 671 Hit
일기 2021/07/05 12:46:06 이름 : ^_^
90레스 무지개 뜬 하늘 아래 물방울 맺힌 산하엽 36분 전 new 101 Hit
일기 2021/07/18 21:44:39 이름 : 산하엽 ◆vxu4E7bA2Hw
457레스 총기 37분 전 new 399 Hit
일기 2021/07/04 16:23:01 이름 : 이름없음
1000레스 무리없이 다음 파도를 맞아 철썩이는 42분 전 new 833 Hit
일기 2021/04/08 22:13:28 이름 : ◆pWknu63V807
862레스 🌌광활한 우주까지 닿진 못하겠지만🌌 47분 전 new 584 Hit
일기 2020/12/11 20:22:00 이름 : 넙치
1레스 . 49분 전 new 5 Hit
일기 2021/07/24 08:35:31 이름 : ◆cHB84K1Cp81
526레스 I adore you 55분 전 new 273 Hit
일기 2021/06/26 00:59:16 이름 : ◆veE07arfams
936레스 어쨌든 난 널 너무 사랑한게 문제였다. 56분 전 new 682 Hit
일기 2021/05/19 00:15:38 이름 : ◆xVgpdRA1wsk
353레스 세상에 잘못된 거라곤 하나도 없어. 1시간 전 new 765 Hit
일기 2021/01/08 00:40:23 이름 : ◆3yK7z9g3UY3
214레스 갈비가 품지 못한 심장은 1시간 전 new 424 Hit
일기 2021/06/20 08:34:20 이름 : ◆05Pa5RvfQsr
555레스 이사당일 1시간 전 new 398 Hit
일기 2021/06/18 14:14:56 이름 : 해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