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5 >>897 이것도 남친이 집에 와야 말을 할 수 있는건데 진짜 미치겠다 애들은 크게 싸운거면 시간을 좀 주라고 하는데 시간을 줘도 해결될게 아니잖아 이게ㅜㅜ

남친 집에 오면 >>897 이렇게 얘기 꼭 하자 더이상 숨겨서 될 일이 아니야...

>>903 3판에서 끝내려고 했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많아졌네.. 4판 세워야하나

>>904 그려러고.. 아직까지도 집 안오는데 어떡해ㅜㅜ

>>906 너 들어올때까지 나도 집앞에서 안들어가고 기다리겠다고 문자보내봐

레주야 남친 ㄷ왔어?

>>907 폰을 아예 꺼놓은것 같아 진짜 어딨고 뭐하고 다니는건지 걱정되서 죽겠네 진짜

>>910 어떡하냐 진짜 걱정되게ㅠㅠㅠ 그러다가 또 아플까봐 걱정된다 진짜ㅠㅠㅠㅜㅠㅠㅠ

>>911 이번에 맘 제대로 먹고 나간거 같은데.. 같은 집 안살았으면 집에라도 있었을텐데 죄책감 든다

원래 금요일이 남친 생일이라 파티하기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못하겠다 준비하려면 지금부터 해야하는데 금요일에는 집 들어오려나 너무 보고싶다 사과도 하고 싶고 설명도 하고 싶고 집 나간동안 내가 싫어지면 어떡하지 며칠 너랑 같이 잤다고 혼자 자는게 어색하고 외로워 계속 전화 해도 받지도 않고 절대 상처 주지 않겠다고 했으면서 이게 뭐야 이렇게 끝내긴 싫어 우리 이제 겨우 26일 만났는데 너무 많은 일이 있었던것 같다 운명이 아니었나 그냥 놔줘야 하나 같이 있으면 자꾸 이런일만 생기네 전에는 괜찮았는데 빨리 집 와서 파스타 해줘 다른 남자가 만든건 먹지 말라며 안먹을게 니가 해준거만 먹을테니까 빨리 와서 해줘 혼자 있으니까 요리도 안하고 배달음식 먹는것도 지겨워서 그냥 굶고 있어 나 굶는거 싫다며 맨날 옆에 있으면서 밥 챙겨주기로 했잖아 누가보면 어린놈의 새끼가 사랑타령이냐고 뭐라 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보고싶어

>>914 아휴ㅠㅠ 진짜 얘네 고작 15살 밖에 안된 애들인데 ㅠㅠ 그냥 맘편히 연애할 수 있게 좀 해주지 ㅠㅠㅠㅠㅠ 주변에서 가만히 안 놔두는데 왜 ㅠㅠ

>>915 둘이 같이 있으면 뭔일이 너무 많이 나서 걍 놓아주는게 나을까 싶기도 해

아까 남친 친구한테서 남친 지금 자기네 집에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마음 추스르면 다시 집에 갈거니까 걱정하지마라 이렇게 왔는데 찾아가고 싶다 진짜.. 찾아가지는 말래

>>917 어딨는지 알았으니까 그래도 다행이다 진짜ㅠㅠㅜㅠ 남친 오면 할말 잘 정리하고 너도 너 마음 이제 진정시켜... >>916 글고 이게 너가 정 원하는 바라면 안말리겠지만 일단 남친이랑 대화 해보는게 먼저니깐... 너희가 힘든 일을 너무 많이 겪어서 제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근데 너가 후회 하지 않을 선택을 했으면 해

>>917 글고 친구한테 너가 많이 걱정하고 있다고 전해달라했어..?? 그러면 남친 마음이 좀 더 움직일것 같기도 하고 ...

흠 레주야 전부터 좀 그랬던건데 왜 계속 어떡할까 물어봐놓고 결국엔 너 하고싶은대로 결정해? 너 마음대로 하는건 상관없는데 우리한태 물어봐놓고 쌩하니 그냥 우리가 조언해준거 반대로 하다가 또 오해생기고의 반복이잖아 아무리 스레딕이 익명이고 구라 삥뽕 깔려면 다 할 수야 있겠지만 레더들이 조언해준거 싹 스루하고 파국만 일으키는게 좀 그렇네 15살이라지만 다 경험 있는 사람들이 조언하는거니까 듣는 척이라도 해라

>>920 그니까... 조언 해줘도 안 듣고 파국임 이럴거면 왜 해달라고 한건지 모르겠어

남친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897 이렇게 얘기해

지금은 남친도 감정 추스르느라 정신 없을듯 올때까지 기다려

>>919 걱정 하고 있는건 알고 있을걸 애들한테 말을 많이 했으니까

>>920 >>921 미안해 내가 좀 어리석었던거 같아

>>922 그럴게.. 언제 올지도 모르겠다

>>920 진짜 다 옳은말… 자기 맘도 복잡하다고 여기서 하는 말 싹 다 무시하면 머… 어쩔 수 없지 자기가 만든 상황인걸

>>927 미안 이제 조언 새겨들을게

>>928 레주 남친 오면 꼭 알려줘..!

>>929 지금 그냥 그 친구네 집 찾아가 볼까도 생각중이야.. 레더들 생각은 어때 이번엔 너희 말대로 해볼게 그동안 보니까 너무 이기적으로 행동했던것 같아서 미안해

>>930 계속 문제밖에 없어서 재미도 없지 않아..?

>>932 아니!!! 우린 너네 결혼식까지 볼거임 ㅇㅇ 암튼 그럴거임 ㅇㅇ

>>933 >>934 앜ㅋㅋㅋ그럼 4판은 나중에 990스레 채우면 세우자

아무래도 남친 아직 화가 안풀린거 같은데 진짜 찾아가 봐야돼 말아야돼 미치겠네

>>936 함 찾아가보자ㅠㅠ

>>937 역시 그러는게 낫겠지 한번 가봐야겠다 쫓아내면 뭐 어쩔수 없지..

>>938 가 봤어?? 가는 중이야??? 아님 얘기 중?? 어케 됐어??

>>939 그 친구 집 가봤었는데 결론적으로는 얘기 못하고 왔어 남친이 나 만나기 싫다고 해서 그냥 나왔어 언젠가 오겠지 원래 안가려고 했던건데 오늘은 기분전환겸 파티나 가야겠다 남친 올때까지 파티만 주구장창 다녀야지 남친 없이 파티 다니는거 싫어했었는데 걱정 되서라도 오려나

>>940 아니야ㅠㅠㅠㅠ 남친이 더 화낼걸 아니 남친이는 너 얘기좀 들어보지 하...남친이도 참 답답하다...ㅎ

>>940 아니야...그러지마..더 정 딸어져

>>940 ㄴㄴㄴ 파티 가지마 파티 가면 너는 아무렇지도 않은가 해서 더 오해하고 화낼거임 있는 정 없는 정 다 뚝 떨어짐 당분간 집에만 있어

>>941 >>942 >>943 아 그런가 지금 화장 다 했는데.. 그냥 혼자 이쁘게 꾸미고 시내나 돌아다니면서 걸을까 화장이 아까우니까 ㅋㅋㅋ

>>944 ㄴㄴㄴㄴ 나가지마 남친 찾는거 외에는

>>944 다시 남친한테 가는건 어때 ..하하..하 근데 시내 다니다가 남친 친구 만날수도 있는거고 남친이 알면 별로 안좋아할듯

>>946 아니면 다시 남친 찾아가서 막 나 너랑 대화하고 싶어서 다시 왔는데도 안 만나줄 거냐고 해봐 아 근데 이거 좀 애들한테 하라 그러긴 극단적이긴한데... 걔 돌아올때까지 식음을 전폐하는건 좀....안되나 걍 누가봐도 미친듯이 수척해져 있는 것처럼 보이게

>>945 잠깐 나갔다가 혼자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서 걍 햄버거 사서 집으로 왔어..ㅋㅋㅋ

>>946 >>947 이미 싫다고 했는데 또 가는건 좀 부담스럽지 않을까.. 가는게 나으려나?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947 굶는거 할수는 있긴 한데 건강 안좋아질까봐 무섭다ㅋㅋㅋㅋ그래도 해볼까

수척해보이는것보단 그냥 화장기 없는 얼굴로 남친 계속 찾아다니고 집에만 있어

>>949 아아 너가 시내 가서 놀러갔다온거 아니니까 딱히 상관없을듯 근데 왠만하면 안나가는게 나아

>>951 >>952 그럼 일단 남친 집에 오기 전까지는 집에만 있는걸로..

남친은 일단 무슨일인지 안듣고 화내는거부터 고쳐야해..나중에 풀리면 서로 규칙만들자고해봐 거기에 하나는 꼭 무슨일 일어나면 서로 화 먼저 내지말고 얘기듣기

오랜만에 레스 왔는데 뭐 이런 파국이,,,>>954 맞아 너랑 남친은 일 터지면 껍데기만 보고 불안해하는데 그래도 서로가 서로를 믿어야지ㅠ 항상 화났다고 얘기를 회피하니까 뭐 해결되는 게 없어...

>>954 >>955 진짜 얘기만 잘했어도 금방 해결됐을 문제가 많았는데 진짜 새로운 룰을 좀 세워야겠어 집에서 사는거 관련된거랑 연애 관련된거랑 둘다

내일 남친 생일인데ㅜㅜ생일엔 집에 오려나

>>957 그래도 올 가능성 있으니까 깜짝 선물? 같이 작은거 하나 준비하는거 어때

여기도 곧 천 레슨데 4판 미리 만들자!

>>959 990레스 되면 만들기로 했다는뎅

아 그래? 알려줘서 고마워

>>958 선물? 뭐가 좋을까 지갑이나 피어싱같은거 생일선물로는 너무 작으려나 커플 팔찌?

>>962 이니셜 팔찌 좋당

>>962 손편지 어때? 남친이랑 아직 대화 못했으니까 네 진심을 전하는 거야 때로는 말보다 편지가 더 와닿기도 하잖아?

>>963 주문제작은 좀 시간이 걸려서 어렵지 않나? 한번 알아볼게 아 아니면 친구한테서 재료 얻어와서 직접 만드는것도 괜찮겠다

>>964 편지는.. 너무 오글거려서 못쓸거 같은데ㅋㅋ한번 시도는 해볼게 뭔 내용을 써야하지

>>966 일단 일부터 말해야하지않을까..?그리고 걔가 봐도 아 진심이구나 라는게 느껴질 정도..?

편지랑 케이크 차리고 집에 숨어있어보자 남친이 편지 보면 반응 보고 그때 짜잔..! 근데 남친이 집에안들어 오면 ..

>>967 방금 다 썼어 내용은 대충 오해하게 만들어서 미안해 이런이런 일이 있었는데 괜히 우리사이가 멀어질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 이게 우리 관계를 악화시킬줄은 몰랐다 이런식으로 썼으..

>>968 그니까 안들어올까봐ㅜㅜ

편지에 꼭 혼자보라고 써놔 혹시 친구가 보면 그 친구도 남친 비밀 알게 될테니까

>>971 어차피 집에 오면 줄거라.. 아닌가 친구 집으로 보내야 하나?

>>972 웅ㅇ저거 내용 베이스로 해서 썼어 >>897 레스주 너무 고마워

시발 미친 파티 없는 목요일 저녁에는 항상 게임존 가서 게임하기로 했었는데 이제 생각났어 이제 시간 지나긴 했는데 남친 아직 있을까? 오긴 왔을까 한번 가봐야겠다 미친 이걸 왜 까먹어 미친년이

레주 ㅠㅠ 어케됐어...?

>>976 >>977 >>978 기다리고는 있더라 얼굴 진짜 오랜만에 본 것 같애 얼굴 보고 그냥 가려고 하길래 편지만 주고 왔어 반응 무서워서

>>980 헐,,,,,,,,지금 아무런 답 안오고,,,?

>>980 헐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다니 다행이다

>>981 어제는 그냥 집 왔었는데 한 삼십분? 뒤에 남친이 집에 뛰어들어오더니 막 안아주면서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정 몰랐다고 제발 자기 싫어하지 말라고 하는데 짠하더라 그동안 얼마나 가슴 졸이면서 살았을까 어제 잠도 집에서 잤고 나 아침 해주고 친구집에 짐 가지러 갔어 진짜 다행이다 너무

근데 오늘 남친 생일이라 오늘안에 파티 열기는 불가능할거 같은데.. 파티 없는 생일은 너무 비참하지 않나

>>984 너가 깜짝 파티 해줘!! 막 되게 큰 파티는 없더라도 둘이서 같이 케잌사서 생일축하합니다 노래부르고 소소하게 보낼 수는 있자낭 단둘잏 ㅎㅎ

그래도 진짜 다행이다...

아아 그 너가 입양 사실 알고있는거도 ㄴ편지에 썼던거지? 앗 썼다고 했넹 ㅎㅎㅎ

>>985 오늘 아는 언니가 파티 원래 하려고 했는데 그언니가 나한테 먼저 남친 생일 깜짝 파티 도와준다고 했어 ㅋㅋㅋㅋㅋㅋ 나중에 그냥 파티나 가보자~~ 이러고 짠!! 깜짝 놀랐지!! 뭐 이런식으로 하려고ㅋㅋㅋㅋㅋ 이제 선물들을 사러 가봐야겠어 케이크 부는건 집에서 하고 그다음에 파티 가야겠다ㅋㅋㅋㅋㅋㅋ

파티… 오늘은 집에서 보내고 생파 나중에 니가 직접 주최하면 안될까??? 레주가 너무 가벼워 보임 그냥 없던 일 취급하는 느낌이야. 생파는 일찍 하기도 하고 늦게 하기도 하니까 오늘은 둘만 같이 알콩달콩 쿠키 같이 둘이 할 수 있는것 추억 쌓으며 보내고 생파는 좀 늦게 담주 주말쯔음 레주가 주최하자 남친이도 레주 고백할때 직접 파티 주최했다 했으니까 좀 그렇지만 기브 앤 테이크 비슷하게… 내가 쓰다보니 헷갈리는데 여튼 결론은 파티가 오늘 열릴 파티라면오늘은 헤어지진 않았어도 싸우고 다시 만난 날이잖아 나중에 하자는 얘기야

>>989 그러네 가벼워 보일수도 있겠다 그래도 생일이라 남친 친구들이랑도 신나게 놀으라는 그런 의미도 있었긴 한데 그럼 오늘은 그냥 둘이 집에서 놀게!!

>>990 둘이 케잌같이 사거나 만들어서 초 꽂고 노래부르고 오붓하게 보내고 진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건 어때? 평소 전하지 못했던 진심이나 이번 일로 약속하고 싶은거나 등등

엇 레주야 4판 만들자!!

>>991 이거다 이거!! >>897인데 잘 풀려서 다행!!

>>991 진솔한 대화는 내가 딱히 할게 없어서.. 오늘은 남친 얘기 들어줄거 같아 생각해보니까 남친 우는걸 한번도 본적이 없네ㅋㅋㅋㅋ

>>993 진짜 고마워 897레스 많이 참고했어!!

오랜만에 왔는데 벌써 4판 판다고??!! 이건 또 뭔일이래??

천레스는 내가 접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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