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은 아니구.. 손으로. 손으로 목을 세게 조르니까 그제야 눈물이 좀 나더라. 말라버린 눈물이 생리적이나마 나오니까 조금이나마 숨이 쉬어질 것 같았어. 목을 조르는데 그제야 숨이 쉬어진다니. 웃길 정도로 역설적이네. 그랬더니 목에 멍이 들었어. 주변엔 긁어서 상처가 났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다행인걸까....? 내일은 또 밝은 척을 해야겠지 다시 일어나 숙제를 꾸역꾸역 해나가야겠지 역겹다. 미쳐버릴 것 같아. 내일의 해는, 나에게는 뜨지 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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