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설정을 정해서 릴레이 소설을 적으면 동인판 레더들이 녹음해서 오디오북을 만드는 스레야! 다 적은 후에는 레더 몇명이 docs같은걸 이용해서 글을 다듬고 동인판에 보내는거지...! >> 참여할 사람들은 레스로 장르 추천부터 해줘! >>8레스에 지금까지 나온 장르가 적혀있어! 12레스까지 추천받고 투표하자! 글쓰기나 오디오북 리딩에 참여할 레더들은 스크랩 해줘! 동인판 녹음러 스레 링크!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209004

>>2 판타지 좋지... 근데 5000~10000자 분량의 글에서 판타지 설정을 다 풀 수 있을까 고민된다...ㅠㅠㅠ 분량을 더 늘릴까??

일단 난 스릴러 추천!

오디오북이니까 현대적인 게 좋지 않을까? 옴니버스식 구성이 좋을 것 같아 미스터리 탐정 사무소 뭐 이런 것 처럼!

번외편으로 언제 한 번 컨셉 잡고 인소로 가도 웃길듯

그럼 일단 지금까지 나온게 1. 판타지 2. 스릴러 3. 옴니버스 4. 외전이나 단편으로 인소

>>8 아니면 장르를 다 가지고와서 투표를 하는건어때?

로맨스 판타지도 추가여!!!

단편이 아무래도 좋지 않을까? 무수히 많은 이타치를 접하고..

>>14 단편으로 여러개를 적는것도 좋을것 같아! 스릴러나 로맨스, 옴니버스같은 경우는 짧게 적을 수 있을것 같으니까.

이중에서 하나에 투표 부탁해! 채택된 장르가 첫 단편 오디오가 될꺼야! 1. 추리 2. 스릴러 3. 공포 4. 판타지 5. 로맨스 6. 로맨스 판타지 7. 그외.

6! 시작은 달달하게 끊어보장

나는 내가 추천한 판타지! 그리고 가능하면 옴니버스?

20210615_113638.jpg사진은 레주가 창소판레더들한테 보여주랭 참고행 https://forms.gle/przgFKa4mCV7bXom8 이건 동인레주가 만든 장르 설문지! 언제까지 받을건지 창소판레주가 정해주면 될거같아~

난 2나 3 심심하게 가기 편할 것 같아 8~20분 내에 세계관을 만드는 것은 힘들지 않을까? 차라리 6보단 5가 나을 듯

녹음도 녹음인데, 릴레이 소설을 쓰는 거니까 판타지 쪽은 세계관 설정하고 그거 다 지켜가면서 써야해서 무리일 듯. 현대 배경으로 2나 5 정도가 릴레이 소설 쓰기도, 녹음하기도 편할 거 같아

나도 추리는 뭔가 떡밥 회수 그런것도 많이 필요할 것 같아서 2, 3, 5 정도가 괜찮을 듯

오늘 정각에 투표 완료야! 참여할 사람은 빠르게 투표해줘!

6은 너무 오글거릴 것도 같고... 쓰는 건 쉬워도 고퀄로 쓰긴 힘들더라. 공포도 나는 무섭다고 썼는데 남의 눈엔 안 무서운 경우가 많으니까 2, 4, 5 이 정도가 괜찮을 것 같아. 아니면 개그나 학교배경 시트콤? 같은 것도 괜찮을 듯.

>>25 >>26 >>22 >>21 >>23 얘들아 혹시 구글 설문지에 투표해줄 수 있을까...ㅠㅠㅠㅠ

20210617_001936.jpg동인판레주 가져왔어! 스릴러! 대강 틀을 짤지 아님 아무것도 안정한 릴레이소설을 쓸지 고르면 될거같어

개그를 스까먹을건지 아니면 정통으로 갈건지가 여기서 갈리겠네 릴레이로 가면 필연적으로 개그가 들어가더라고 물론 모두가 합심해서 절대 개그를 만들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지 않는다면 모를까

>>29 스릴러기도하고 오디오북처럼 진행하는거니까 등장인물들의 말장난정도는 모르겠는데 막 사실 꿈이었다 그렇게 죽었다 이런건 별론거같애 글이 아니라 장난하는 느낌은 별론듯!

>>30 22 스릴러로 갈 거면 진지하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럼 우리 먼저 틀부터 잡자!

그러면 일단 틀을 잡는거지? 소재는 뭐로 할거야?

>>32 >>33 그럼 장르는 개그 미포함인 스릴러로 결정된거고, 일단 인물 프로필이랑 장소, 그리고 소재 정하자! 사실 스릴러 단편이면 무명으로 진행해도 되기는 하지만...

그리고 >>7레더 말처럼 만약에 장편으로 가면 번외편에서 인소느낌으로 한편정도 적어도 될것 같아!

아 쓰던거 다 날라갔네ㅠㅠㅠㅠ 1. 귀신, 저주받은인형 등 귀신 쪽 2. 납치, 스토킹 등 현실범죄 쪽 1은 누구나 알다시피 당연히 공포감을 조장하고 2는 우리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일이니 그렇게 듣는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조장할 수 있어! 대충 이 둘중에 하나 고른 뒤에 글 전개 잡고 쓰면 될거같어

난 2에 한 표. 1은 스릴러보다는 공포쪽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또....다른 데에서 공포 주제로 릴레이 글을 썼을 때 결과가 좋았던 적이 별로 없어서

나두 2번 1번은 진짜 개개인마다 다른 것 같아서

2번이든 1번이든 빌드업은 힘들겠지만 아무래도 1이 좀 더 촌스러워지기 쉽긴 하지 귀신은 어디에도 붙여먹을 수 있는만큼 쓸 거 없어서 귀신 썼지! 란 소리도 듣기 쉬우니까

그럼 2인거지?! 주제는 뭐가좋을까? 납치, 스토킹, 사이비.... 당장 기억나는게 별로없다

어떤 가족의 뒤틀린 일상 속에 들어간 타인 같은 설정도 재밌을 것 같아

>>41 와 이거 재밌겠다 아님 막 가족은 있는데 뭔가 계속 없어지는거지 그래서 알고봤더니 모르는 사람이 숨어있던

>>41 >>42 그러게! 약간 준비물이나 물건같은 사소한게 생기기도하고 사라지기도 하는것도 재미있겠다. 이게 주제가 되면 들어온 이유는 뭐가 될까...? 비슷한 실화도 있는걸로 아는데.

여주가 가정교사인데 학교공부, 예절, 제 2외국어, 취미 등등 아이의 모든걸 케어하는 선생인데 주인공네 딸이 정신병이 있어서 학교를 못가니까 그 선생님을 고용한거지 선생님께 애가 좀 아프다고는 했는데 생각보다 딸의 정신병이 좀 심했고.... 주인공이 딸을 가르치는데 날이 갈 수록 점점 딸 상태가 더 악화되어가고 주인공은 괴로워서 미쳐가는거지

>>44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써봤어 "안녕, 이름이 뭐니?" 딸은 미친듯이 크게 웃다 정색을 하며 말했다 "**이에요 반가워요" 대충 이런식이고 지문으로 써보면 선생: (웃으며) 안녕, 이름이 뭐니? 딸: (미친듯이, 기괴하고 큰소리로 웃는다) 아하하하하! 꺄하하! 딸: (갑자기 정색을 하며 예의바르게) **이에요 대충이런느낌

>>44 일욜까지 의견 더 없으면 이대로 어때?

우리 그럼 윗 레스대로?

>>44 그럼 이걸로 결정!!

그럼 일단 소재는 정해졌다!!

(스레주아님) 그럼 이제 주인공들의 정보를 정해보자!

>>52 헐 인코 다는게 습관이라 달아버림ㅠㅠㅠㅋㅋㅋㅋ 미안 ㅠㅠ

근데 너무 비현실적이지 않게 조정하는 것도 필요할 듯 스릴러도 좋지만 약간 부잣집에서 일어나는 어나더 스릴러라든가 그런것보단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은 스릴러가 더 매력적이고 무섭지 않나? 지금 주제로 가면 뭔가 클리셰가 될 것 같아 사실 미친 사람은 쥔공이라던지 하는 반전이 있어도 재밌을 것 같다

>>54 오 이것도 좋다 예를들어 엄마가 아무 생각 없이 토마토 주스 줬는데 교사가 이거 사실 피다 이런 생각하는거라던가 아들 직업이 단순 공돌이고 녹슨 도구 보고 피 흔적이라고 생각한다던가

>>54 >>55 그럼 이야기 진행할땐 주인공 입장에서 진행해야하는데 사실 주인공이 정신병이 있었다는게 어떤식으로 나오능게 좋을까? 주인공이 딸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에 갔는데 주인공이 조현병 판정 받고 그대로 소설이 끝난다던가?

너무 흔한 반전이긴한데 고용주 집안의 일상(또는 고용주의 딸)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주인공 입장만 서술 -> 마지막 즈음에 이상함을 못 견딘 주인공이 일을 그만두고 나감 -> 고용주 집안 사람들이 뭔가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먼저 나가겠다고 하니 차라리 잘 됐다면서 그동안 주인공의 이상한 행동(쓸데없이 의심해서 방 여기저기 뒤적거린다든지 자기가 컵 깨뜨려놓고 비명을 지른다든지)을 회상하는 식으로 결말?

아님 마지막에 주인공이 남친한테 전화하는데 전화 너머에서 고객님? 고객님 저희는 oo홈쇼핑입니다~ 이러면서 끝나도 ㄱㅊㄱㅊ

>>58 이거 좋네. 글고 그동안 남친하고 일상적인 대화나 언급 많이 했어도 좋겠다

>>60 그럼 남친을 좀 크게(?) 만들어보자 미국에 유학중인 의대생같이..? 시차때문에 연락도 잘 안된다생각하고

와와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아로 글 쓰면 되는건가??

아 주인공 정보 정해야지

크게 등장인물 잡아보면 주인공1/ 가정교사 주인공 2/ 가정교육 받는 딸 딸의 부모 가정교사로 들어온 주인공이 정신병이 있는 딸을 가르치며 겪는 공포스러운일, 하지만 사실 정신병은 주인공에게 있었고 딸의 정신병은 자신의 망상이었음 -> 마지막에 주인공 1이 남친에게 전화를 걸고 수화기 너머에선 자신이 ~~이라고 외치는소리가 들리며 주인공 1에게 정신병이 있었단걸 암시하며 끝 (~~은 홈쇼핑, 설치기사 등)

아예 스레딕 소설이니까 최대한 스레딕을 이용해서 글을 써보자는 의미로 이름도 창작소설판에 이름지어주는 스레를 사용해서 주인공들 이름을 추천받으면 어때? 많이말고 이름 각 1개만 받아서 다시 고를일 없게!

>>65 좋네 누가 물어볼래? 아니면 스레딕에 관련된 힌트를 남몰래 넣을까?

20210624_211941.jpg>>66내가 어제? 물어봤는뎅 답 없다... 그냥 우리가 짓는거 어떨깡 스레딕이니까 다이스로~~~ 잉? 다 >>68이네 >>68 부탁해!

딸 한유담 (16) 교사 유수영 (29) 나이도 정해봄

접히면 시작할까? 102레스부터 시작...? 읽을때 편하게?

>>70 그러자! 그 전까지 스토리라인 조금 다듬고

수영이 상황이 넉넉하진 않고 유담네 일할때 돈을 많이 주는 설정으로 가야될거같어

가족구성원은 총 몇 명이야? 아빠 엄마 딸(유담) 에다가 오빠나 언니, 동생을 넣자. 동생이라면 초딩 정도면 좋을 것 같음

16이면 중3인가? 그러면 동생도 괜찮을듯!!

동생은 10살정도로? 유담이처럼 신체적으로 고통받는거말고 동생은 이상한말을 주로 하는것처럼 하는거면 좋을듯! 유담이 동생의 이름은 dice(76,80) value : 76

내가 짓는건가 유진이! 남자애든 여자애든 할 수 있어

유진이가 수영이 다칠뻔한걸 좀 많이 도와줘서 수영이 유진을 좀 믿는데 가끔가다 유진이 얘도 이상한소리하는거 어때?

예를 들면 유진이가 수영이 밟을뻔한 압정을 밟지않게 말해준다던가 해서 수영이 고마워하고 꽤 믿음직스러운데 가끔가다 요상하기도 하고 섬뜩한 말을 하는겨

그러면 기승전결이 기:수영이 유담이네 집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고 있음 승:주인공이 있었던 일을 회상 전:오늘자 이상한 일 결:남친한테 전화를 거는 수영, 수화기 너머에선 우리는 니 남친이 아니라며 수영에게 정신병이 있음을 암시함 이정도고 이상한 일에는 유담이, 유진이 이런거지? 유담이는 정신병이 있는 애고, 유진이는 그런 언니를 보다가 주인공을 도와주지만 살짝 공포스러움. 물론 원래는 정상인데 주인공이 이상한 것.

>>81 지금까지 얘기한걸로는 과거회상형보단 일기형식, 현재진행형으로 이야기 진행할듯!

>>82 일기형식이 끊기 좋을 듯

>>83 그럼 5월 12일 ~~~~~했다 5월 28일 ~~~~했다 • • • 이렇게? 마지막엔 일기 다썼다는 식으로 말하고 (일기도 다 썼고~) 다 쓰고 남친한테 전화하는걸로 하면 될듯

근데 어색하지않게 일기 내용은 과거회상처럼 자세하게 묘사하면 될거같음!

그럼 혹시 이런식은 어때? 그 일기를 쓰다가 추억회상해서 그 상황으로 들어가는것처럼? 내가 글로는 잘 설명을 못하겠어서 영상이라고 생각하고 예시를 들어볼게 x월x일 오늘은 ~~일이 있었다.(일기를 쓰는 모습) 그날 있었던 일과(말 그대로 저택에서의 사건?을 표현) 간단한 마무리멘트(다시 일기를 쓰는 모습) 혹시 설명이 됐으려나...?

>>86 이게 더 나은듯!!!

>>86 오 뭔 소리인지 대충 알 것 같아 약간 웹툰? 같은 거 보면 검정색 배경 나오면서 추억회상 씬으로 들어가는 장면이 있잖아 그런 거 말하는 거지?..

>>88 응응 그 녹음판 가보니까 사람이 여러명이라 독백위주보다는 대사도 많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기기 바뀌어서 아이디 달라졌다... 88=90이야!

>>89 >>90 오 좋은데?? 안그래도 일기 하면 한 사람이 다 하는게 아닌가 하고 각정했거든!

우리 에피소드 뭐뭐 넣을거야 얘들아 그거 자세한 거 정하자! 우선 첫만남은 있어야겠지? 첫만남에서 안녕하세요/예 안녕하세요 하고 계약까진 무사히 하고 딸 봤는데 애가 바퀴벌레(사실은 초코칩임)를 먹고 있어서 당황한다던가... 글고 자세한 설정! 주인공은 어떤어떤 과목을 가르쳐주는거야?? 동생은 성별불명으로 수상쩍게 해도 재밌겠다

>>94 수영은 유담 생활에서 거의 다 교육해 홈스쿨링 가정교사라고 생각하면 될듯

그러면 가정생활 전반을 교육하는거니까 교과목에 제한은 없겠다! 소름끼치려면 과학보다는 국어 사회 이 쪽이 나으려나? 사회에서 빈곤계층 이런거 하다가 다 죽어야 된다 이런 쎄한 말을 한다던가

>>97 그럼 막 다 터트려버리면 되잖아요? 다 죽여버리면 되잖아요? 이러고 막 웃는것도 좋을듯

얘들아 3레스 남음ㅎㅎㅎ!

그럼 우리 이 스레하고 스토리 정하는 스레 하나 더 세우면 안될까? 아무래도 쓰다가 말 맞추기 힘들고 중간에 삑사리 날 수도 있으니까.. 거기에서는 전개도 마음껏 이야기 할 수 있구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2레스 내가 보고 싶은 거 적는 공간 2시간 전 new 4 Hit
창작소설 2021/07/31 05:12:50 이름 : 이름없음
8레스 그림자 6시간 전 new 10 Hit
창작소설 2021/07/31 01:24:54 이름 : ?
2레스 최후의 원더랜드 6시간 전 new 6 Hit
창작소설 2021/07/31 02:07:29 이름 :
6레스 - 7시간 전 new 115 Hit
창작소설 2021/03/04 23:06:16 이름 : ◆Wi4Gr85Wo59
986레스 ★★창작소설 잡담 스레★★ 7시간 전 new 11090 Hit
창작소설 2018/01/14 01:38:52 이름 : 이름없음
33레스 단어주면 졸라 애련한 문과식으로 바꿔줌 8시간 전 new 104 Hit
창작소설 2021/07/28 22:04:03 이름 : 이름없음
23레스 뭐든 개슬프게 바꿔줌 8시간 전 new 148 Hit
창작소설 2021/07/28 10:43:58 이름 : 이름없음
308레스 예쁜단어나 어감이 좋은 단어 공유해주라! 9시간 전 new 23827 Hit
창작소설 2018/06/28 01:48:3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나 이중인격 인가봐 12시간 전 new 23 Hit
창작소설 2021/07/30 20:31:29 이름 : 이름없음
213레스 단어/동사 등등 13시간 전 new 2008 Hit
창작소설 2018/04/23 03:40:31 이름 : 이름없음
131레스 두 명이 처음과 끝을 제시, 한 사람이 쓰는 놀이 13시간 전 new 889 Hit
창작소설 2021/01/01 12:53:12 이름 : 이름없음
83레스 여름 분위기 나는 글 써보자 21시간 전 new 1132 Hit
창작소설 2020/08/30 21:30:35 이름 : 이름없음
146레스 앞레스가 주는 단어로 n행시 해보자 23시간 전 new 632 Hit
창작소설 2021/01/20 02:03:14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눈길, 소복히 쌓인, 발자국 23시간 전 new 88 Hit
창작소설 2021/07/25 08:21:44 이름 : 눈꽃
2레스 인소나 학원물에서 여주를 김여주라고 불렀잖아 2021.07.30 37 Hit
창작소설 2021/07/30 02:24:07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