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모르겠는데 클로즈 갔길래 전 판 스레주 대신 내가 세웠어 💖 어퇴스에도 안갔는데 왜 지워졌지 😣💦 ※ 걱정이 되어 덧붙이는 규칙 ※ 1. 질병 등 어쩔수 없는 이유로인한 비만은 까지 않는다 🤕 2. '뚱뚱하다'는 것을 까지말고, 그런 사람으로 인해 오는 피해와 그들의 변명을 깐다 🤙 3. 여기 있는 모든 레더들의 말은 '의지박약이면서 열등감과 질투에 휩싸여 마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비만인들' 만을 대상으로 한다 🐷🤗 + 이 규칙을 세웠음에도 또 다시 신고로 인해 클로즈판에 갈 경우, 우린 신고를 한 집단을 위에서 말한 의지박약이면서 열등감과 질투에 휩싸여 마른 사람을 깎아내리는 비만인들이라고 특정할수밖에 없다 🙄

>>100 오 그렇구나! 그럼 산책 가기 전에 아아 마시고 많이 뛰어야겠다ㅋㅋㅋ 그리고 물 3리터는 ㄹㅇ 자신 있다! 나 다이어트 안 할 때도 물 최소 2리터씩 마셨거든ㅋㅋㅋ 아니 아예 집에 계량컵 있으니 그걸로 재서 마셔도 되겠다ㅎㅎ 그리고 위에서 '플랭크 1분씩 5세트 아침 점심 저녁 나눠서하고' 이 부분도 참고할게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

난 밥은 줄여도 고기는 못 줄이겠더라 정말... 닭가슴살 같은 것들도 한 두번 먹다가 너무 퍽퍽하고 닭냄새 올라와서 욱하고... 닭다리살도 닭냄새 올라오는 건 마찬가지지만 부드러워... 그리고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소금쳐서 구워먹으면 존맛인거아니..? 세상엔 맛난게 참 많은데 내가 먹을수 없으면 너무 서글프더라... 요즘은 라면 못먹는게 제일 슬퍼.. 어느정도 체중 잡히면 라면 많이 먹을거야 진짜,,,

>>102 힘내자구 힘내자구!! 다이어트 응원해!!!!!😆😆😆

>>104 파이팅! 나도 밥보다 고기 줄이는 게 어려워ㅋㅋㅋ 난 감각이 둔한 건지 닭냄새는 잘 모르겠더라...는 닭가슴살 너무 퍽퍽한 거 인정ㅋㅋㅋ ㄹㅇ로 배고파서 먹거나 (헬스장 다닐 땐) 근육을 위해서 먹거나 임ㅋㅋ

>>106 정말 하루 단백질 채우는 용도면 단백질쉐이크 강추야! 진짜 그거 챙겨먹으면서 운동하니까 안먹을때랑 비교하면 근량이 확 불더라,,

>>108 ㅇㅋ 단백질만 농축해서 모아뒀나보다ㅋㅋㅋ 돈 모아서 사먹어야징ㅎㅎ

쿰척나무.png.jpgㅋㅋㅋㅋㅋ 개소리도 작작해야지 비만이 질병이지 그럼 뭐겠어. 쟤네는 보면 비만이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는 등신들 같음

>>110 뭐야 이건ㅋㅋㅋㅋㅋㅋㅋ

비만인은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건가? 안먹는다, 나는 배부르다, 점심을 먹은지 한 시간 밖에 안 지나서 군것질 거리나 과일, 밥이 먹고 싶지않다. 라고 이야기를 해도 계속 음식 들이밀어서. 말이 안통하는거임;; 그래서 아 제발 안먹고 먹을거면 니 혼자먹어라. 남 의견 무시하고 니 할말만 하면서 들이미는건 남을 생각해서 주는게 아니라, 그냥 니 혼자 착각하고 행동하는거일 뿐 이라고. 진짜 나를 위한다면 음식 주지 말라고 이야기하니까. 뒤에서 내 뒷담 오지게 까더라 ㅋㅋㅋㅋㅋ 쟨 굶어야 된다, 존나 싸가지 없다 재수 없다 하면서... 하 시발... 진짜 피코 오짐 ㅋㅋ;; 지금 상황에서 배가 안 고프다니까...??;; 자기가 배고프다, 한 번도 굶주림이라는 느낌을 느껴본적 없다해서 남들도 똑같이 여길거라는 생각좀 버렸으면 좋겠음

>>110 이건 ㅅㅂㅋㅋㅋ존나병신같네ㅋㅋㅋㅋㅋ

>>110 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하게 오래 살기 ㅋㅋㅋㅋㅋ 당장 부모님들이 많이 보시는 생로병사의 비밀이나 다른 건강 프로그램 몇 편만 둘러봐도. 얼른 살 빼라,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비만은 더 큰 질병을 불러온다 어쩌구 하며 말이 많은데. 뭔 뚱뚱하면 오래 산다 이러고 있냐... 날씬한 사람이 더 오래살지 ㅋㅋㅋㅋ 그리고 밑에 사람 집어 던지니 마니하며 갑자기 급발진하며 쓴 글들은 우욱... 너무 애니 많이 본 티 난다.

>>110 하다하다 비만부심은 또 처음 보네ㅋㅋㅋ 질병을 치료할 생각은 안하고 자랑하고 다니니 나참

>>116 비만이 질병인가? 근데 나는 다른걸다떠나서 지가 살찐게 마른사람 잘못도아닌데 열폭하면서 난리하는거는 토나옴

>>110 남간=파오후쿰척(...)이잖음(취소선)뭘바람ㅋㅋㅋㅋ

>>118 원래 나무위키에 반달이나 어그로 많음

>>118 남간이 뭐야? >>119 그렇긴 함ㅋㅋㅋ

>>120 나무의 중세국어일걸

>>121 >>122 알려줘서 고마워~

아... 엄마는 입도 아니냐? 동생 개 돼지새끼... 엄마가 만든걸 지 혼자 절반 이상 다 먹네...ㅋㅋㅋ 자기가 뚱뚱한거 알고 살 빼고 싶다고 맨날 징징대면서. 먹기는 존나게 먹으니 개빡침. 그리고 음식 먹을 때 제발 남 생각좀 해주면 좋겠어. 왜 지가 만든것도 아니면서 혼자서 절반 넘게 먹는거임... 그것도 남 못 먹게 허겁지겁...

일단 근처 사람한테 주는 피해가 있다 씨발 냄새 오져 제발 많이 나는거 알면 좀 씻어 개 토나와

>>110 애초에 저체중보단 건강한거지 결코 정상체중보단 건강하지 못한데ㅋㅋ 체중이 정상이여도 마른비만, 저질체력이면 나중에 건강 나빠져서 운동하고 식단 관리하게 되던데 체중도 비정상에 운동도 안하고 방구석에서 애니나보면서 힘숨찐에 과몰입하는 애들이...ㅋㅋ

파오후 쿰척쿰척 소리 듣기 역겨워

죽어 돼지년들 사회에 도움이 안됨ㅡㅡ 버스타다가 내 옆에 앉으면 땀냄새 극혐이라고 내릴때나 뭐 할때 살이라도 닿으면 그 축축함 으으시발... 그리고 꼭 이 돼지년들은 먹을걸 항상 들고다니더라? 처먹을건 다 처먹고 하는말이 물만마시면 찐대..ㅋㅋㅋㅋㅋ 물만마시고도 살이 찌면 진짜 인류혁명이다 ㄹㅇ 널리널리 알려서 너의 그 축복을 모두에게 나눠주길^^

아아악 ㅅㅂ 좀 씻으라고 왜 내가 이년 정수리에 비듬 떡진 거 봐야 하는데

좀 씻어 왜 때깔 좋은 돼지는 없는 거야 잘 먹으면 때깔 좋다며

뚱뚱한 거 자체는 내 알 바 아님 근데 식탐 오지는 게 ㄹㅇ 꼴뵈기 싫음 더치페이해서 나눠 먹으면 진자 졸라 빨리 먹음 ㅅㅂ 조금이라도 더 먹을라고 치즈볼같은 거 개수 나눠져 잇는데 하나 애매하게 남으면 지가 먹고 싶어서 눈치 보고 먹는 것도 쿰척쿰척 드럽게 먹음 ㄹㅇ 밥맛 떨어져 걔 한 번도 인생에서 날씬했던 적이 없는 애야 근데 맨날 이번엔 진짜 다이어트한다고 몇 년 째 ㅈㄹ하는데 정작 제대로 뺀 적이 단 한 번도 없음 구라 안 까고...ㅋㅋ 그러면서 마른 애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또 다른 애 누가 봐도 개날씬한데 걔보고 전보다 살 좀 붙었다고 나한테 뒷담까는 거 듣고 개소름끼쳣음...

난 살찐 것 까지는 상관없는데 위생적으로 좀 어찌 했으면 좋겠다... 제발 손톱 좀 깎아... 존나.... 모르는 사람이었지만 시간적인 위생으론 존나 별로야.... 아 제발 손톱만 깎아.....

숨쉴때 소리 나는 거 진짜 왜 그러지 호흡기에도 살이 찌나

건강을 위해서 좀 빼라 말하는 사람이 한 두명이 아니란걸 본인도 알잖아 ㅋㅋ 아니 162에 80키로 초반이면 심각한거고, 지도 조금만 걸어도 땀이 비오듯이 온다며... 그리고 조금만 더워도 신경질 내는거 진짜 꼴보기 싫음. 거실에 있는 선풍기 다 대가리 멋대로 돌려서 지한테만 바람오게 하는거 진짜 이기적이고 밉상으로 보이거든?? 제발 운동 좀 해라. 남들이나 니 친구나, 친척들이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님. 니가 곧 죽을 것 같이 보여서 빼라고 하는거야. 또 니가 살 때문에 예민하게 구는게 우리 눈에 존나 보이고, 자꾸 나 하고 다른 사람, 친구들을 몸매로 후려치는게 보이니까. 사람들이 그걸 캐치해서 조언하는거임. 그리고 ㅅㅂ 뚱뚱하면 가슴이 있는게 당연한건데. 슬랜더 체형의 연예인들 좀 후려치지마... 왜 그래 진짜 솔직히 니 몸매 보다 그 연예인 분이 훨씬 더 이쁨. 자꾸 허벅지랑 엉덩이 살이 있어야 건강하다 뭐다 하는데 아니 지방으로 살있는거 말고... 근육이 붙어있어야 건강하다는거지. 그리고 아무도 니보고 40키로 대로 빼라는 소리 안했거든?;; 미용체중으로 빼라고 안 했음. 그냥 정상, 표준 몸무게 까지만 빼라고 한게 뭐가 그리 아니꼬운데?? 니가 후려치는 그 사람들이 원래 다 체질이 마른체질이고 살 절대 안 찌는 체질이라 마른 것 같나? 아니거든... 원래 마른 애들도 요즘은 다 관리해서 그 체형을 유지하는거야. 간단한 운동이라도 하고, 간식 두개 먹을거 하나만 먹고 하면서 자기 딴에는 조절하며 살고있음. 먹고싶은대로 다 처먹어봐. 마른 애도 살 금방 찌지... 누구든 다 노력하고 어느 정도의 조절은 다 하고 있다는 말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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