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좀 22살이나 됐는데도 입에 씨발, 존나, 좆, 썅, 같은 게 그냥 습관임. (아씨발 오늘날씨 존나 좆같이 덥다 썅~ 이런 느낌임. 공공장소고 어디고 상관 X 다만 교수나 선배 있으면 안 함... 웃을때도 그냥 웃지않고 앜 ㅅ씨발 ㅋㅋㅋㅋㅋ 이렇ㄱ ㅔ 웃어... 하아) 들을 때마다 너무 거북한데 누가 자기한테 지적 & 토 단다? 개극대노해서 니가 뭔데 나한테 지랄이냐고 함; 나한테 한 건 아니고 같이 게임하는데 얘한테 누가 지적했더니 저럼 대학 동기라서 좋든 싫은 앞으로 2년 더 봐야 됨 ㅠ 하아... 싫다................... 목소리도 너무 커서 공공장소라는 개념이 없는 것 같기도 함 대체적으로 남이 뭐라 하는 거 관심 없어서 같은 말을 두세번을 반복해야 이해하는 경우도 허다해서 난 답답함 조별과제 맨날 하나도 안 해오고 헉;;; 나 하나도 안했는데 어카지... 죄송하단 말은 절대 X 맨날 겜하느라 못 하는 거임 너무 답답하다 어떡하지

정신연령이 유아기에 머물러있는것 같네.. 곁에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중2병이 늦게 온건가

뭐야 사람이 덜됐네. 그냥 손절치면 될 것 같은데. 저런 사람 뭣하러 곁에 둬. 친구라는게 서로 의지하고 같이 있으면 재밌고 그런건데 저런 사람은 뭐 배울 점도 하나 없고 참.. 그냥 연락 서서히 끊으면 될듯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입이 저렇게 험한 사람 중에 괜찮은 사람 본 적 한번도 없다. 욕을 아예 하지 말란게 아니라 밖에 다닐 때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곳에서는 예의를 지켜야지. 근데 그런 기본적인 예의도 갖추지 못한 사람이라면 분명 마음씨가 예쁜 사람은 아닐거란 생각이 들어.

>>2 첨에 친해질 때는 전혀 이러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앤 줄 몰랐고 내 동기들도 대부분은 같은 생각일 것임.. 욕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면 ㅇㅇ 그저 친해졌고 쩔수없이 같이 다녀야 하니까 그냥 다니는 건데... 하아....................................................... >>3 나도 거리를 좀 두고 싶어... 내가 개인적으로 진짜 싫어하는 게 어깨동무하면서 나한테 치대는 건데 얘는 나한테 그럼 ㅠㅠ 이것도 하지 말라고 하고 싶은데 그럼 분위기 쎄해질까봐 차마 못하는 중... 나는 걔보다 마른 편이고 걔는 좀 살집 있는 편이라 어깨동무 하면서 치댈 땐 진짜 허리랑 목 어깨가 넘 아퍼... 울고싶다............ 내가 사람 손절쳐본 적도 없고 칼같이 돌아서는 사람도 아니어서 더 힘들다 관계 정리하기가... 그래서 같이 심리검사 하자고 꼬셔서 나는 좀 타인이랑 거리두는 게 좋은 타입 < 이라고 말까지 했는데도 아무렇지도 않나봐... 반대로 걔는 엄청 친근친근하게 붙는 게 좋은 타입 < 이라고 나왔거든 눈치도 좀 없는 편, 막둥이에 오냐오냐자라서 본인밖에 모르는 편........ 아으ㅏ으아ㅡ아ㅡ아으아ㅡ아ㅡ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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