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금사빤까봐 설레는 핀트가 너무 이상해.. 막 쑥맥이라서 이성이랑 말을 못 섞거나 잘 못지내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동성보다 친한 이성친구들도 있고, 고백도 많지는 않지만 몇번 받아봤는데 연애세포가 좀 이상한거 같아.

일단 첫번째. 걔가 내 인형 안고 자는게 좋아. 눈 뜨고 자는 사람은 없으니까 눈 감은 얼굴이 보이는건 당연한건데, 내 인형이랑 너무 닮았어.

두번째. 내가 한 말은 결국에 들어준다는것도 좋아 내가 본 애중에 가장 싸가지없지만 결국엔 해주거든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하면서도 걔 표정은 항상 비슷해 내 착각이 아니라면 싫어하는 표정은 아닌데 뭐 그냥 걔 반응 자체가 설레

세번째. >>3이랑도 관련있는 얘기인거 같네 이건 진짜 설렜어 정말로. 별거도 아닌데ㅋㅋㅋㅋ.. 급하게 돈이 필요해서 빌리고 다녔는데 걔는 토스가 없다고 귀찮다하더라 근데 방금 토스에서 새로운 친구가 가입했다며 뜬 알람은 뭘까 그냥 진짜 우연찮게 가입한걸까? 아니였음 좋겠다.

>>2 이거 빼고 같은 금사빠로서 다른 것들은 다 유죄다..

>>5 나 금사빠였구나 꺅 설레

>>4에서 말하나 토스. 나 때문에 깐거라고 생각하면 망상이겠지? 내가 토스 얘기 꺼내고 나서, 원래 쓰던 은행 어플을 해킹당해서 먹통이 될 확률은 얼마나 될까? 그래서 걔네 부모님이 깔라고 할 확률은? 적지 않겠지? 이놈의 의미부여 고쳐야하는데ㅇㄴ..

내가 다 설레네;; 무슨 드라마 찍냐

>>10 ㅋㅋㅋㅋ학기초에는 약간 그런생각도 들었음 웹드 남주처럼 행동하는 애가 있어서

네번째. 손짓하는거. 쓰고보니까 좀 진짜 금사빠 같다ㅎㅎ... 한창 수행평가 점수 확인할때 점수 알려달란건지 교탁에서 자리가려하는데 멀리서 손 뻗고 손목 위 아래로 까딱까딱 하는거 있잖아 왜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봐도 귀여움..

토스는 ㄹㅇ 레주때문에 깐 거임;; 이건 진짜 반박불가

나 너무 기분좋아서 미칠거같아 진짜ㅠㅜㅠㅜㅠㅠ

>>2 이거 빼고 솔직히 유죄야...

다섯번째. 너무 최근일로만 적어서 누가 알아볼까봐 겁나지만 이 기분을 남겨놔야할 거 같음 시험끝나고나서부터 계속 원격이였는데 음악시간에 다른과목 숙제를 미친듯이 하고있었어. 근데 선생님이 내 앞번호 애한테 질문을 하는거야 그 쌤 성격상 대답못하면 엄청 혼날게 분명하거든 하필 걔 오디오가 고장나서 쌤 말이 안들리는 상태여서 질문이 뒷번호인 나로 넘어온거 진짜 놀랬는데 태연하게 저요? 한번한다음에 괜히 수학 숙제 음악학습지 필기한거 다시보는것 마냥 종이 사락 넘기고 휴대폰으로 네이버 들어가려했는데 걔가 알려줌 내가 수업시작전에 잘 하면 결과처리된다고 수업 못 듣겠다고 말했었는데 진짜 쌤이 물어보자마자 메세지가 띠링 띠링 하고 온거ㅠㅜㅠㅠㅠㅠㅠ 진짜 설레고 뭐고를 다 떠나서 너무 고마웠어

여섯번째. 이거 역시 별거 아닌데 인스타 아이디보고 구리다했더니 그럼 니가 만들어보라해서 지어주고 그걸로 바꾸라했더니 정말 바꾼거 귀찮아서 앞으로 안바꿀거라했는데 이유가 어찌됐든 안 바꾼다는게 좋음

크으ㅡㅡㅡ인스타랑 토스는 유죈데 진짜

>>20 여담이지만 아이디 에스판줄

>>21 어 그러넼ㅋㅋㅋㅋㅋ

이건 걍 유죄... 나 나름 금사빠 아니고 오래 찐떢 하게 좋아하는 사람인데 다 유죄네 걍...

>>24 엉 여지주는? 츤츤거리는 느낌 너무 설레고~ 근데 이게 원래 그사람의 성격인지 아니면 나한테만 하는건지 잘 구분해야지

>>25 내 이상형..ㄹㅇ 구분은 어캐하지

>>26 그냥 잘 봐봐 주변에 어떻게하는지? 아니면 은근슬쩍 너 자꾸 그런식으로 하면 여자애들이 착각해~~ 이런 말 해봐도 되구

>>27 헉 그런말은 죽어도 못해

일곱번째. 걔가 5시간 가까이 연락을 안봤었는데 독서실 갔다왔다는거야. 원래 독서실 갈때는 휴대폰 안 가지고 가는거 알고 있어서 그냥 "아 그래서 안 읽었었구나" 이랬는데 안 이아니라 못 이라고 고쳐준거

탕탕 유죄를 선고합니다 👩‍⚖👩‍⚖👩‍⚖

>>28 귀엽ㄷ네..ㅎㅎ 유죄다 그냥

>>30 ㅋㅋㅋㅋ임티 뭐야

여덟번째. 자리가 에어컨 바로 밑이여서 잘 하지도 않던 기침이 났었는데 마침 걔가 겉옷을 안 입고 가지고만 있길래 겉옷 안 입냐고 물었더니 걔가 왜? 라고 했었어. 오반가 싶어서 그냥 아냐 하고 넘겼는데 종치마자 다시 물어보더라고 아까 옷은 왜?? 이러면서 애가 눈치가 없는 편은 아닌데 굳이 다시 물어보길래 덥석 "아 그냥 추워서 안 입으면 빌려달라고 하려했지" 이랬었는데 잠깐 머뭇거리더니 주고 니 친구들한테 뛰어갔었지 문제는 저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였다는거, 아마 걔 친구 때문일 수도 있겠다 걔가 나한테 이 옷 걔꺼냐고 물어봤으니까 그 애 성격상 걔한테 말을 안 했을리가 없어. 그냥 걔가 빌려주기 싫었던 걸 수도 있지만 굳이 내 친구한테 빌려달라고 하라는 말은 왜 덧붙이는데 짜증나게ㅎㅎ...

>>2 >>3 아홉번째. 학교에서 애들이랑 얘기할때 내 인형 가져와도 되냐고 물어서 그냥 끄덕거렸는데 살짝 안고있는게 너무 귀여움. 지가 지 닮은걸 안고있어ㅋㅋㅋㅋ.. 볼때마다 생각나서 눈 감으면 닮았다니까 자긴 모르겠대 눈 한번만 감아보라고 했는데 한 1, 2초? 머뭇거린건지 가만히 있었던건지 잠깐 감았는데 진짜 어떻게 그렇게 눈 감은게 예쁘지...? 남자애가

열번째. 자기는 아니라하는데 가끔 나 따라하는거. 디엠하는 말투는 뭐 내 착각인 걸 수 있지만 이건 확실함. 내가 맨날 애들 앉아있을때 발로 톡 쳐서 떨구고다니는데 >>37 에서 저러기 전이였나 그 후였나 내가 다리꼬고 있어서 슬리퍼가 달랑달랑거렸단 말이지? 근데 누가 갑자기 톡 치는거임 보니까 걔가 그런거. 나는 "뭐, 니도 맨날하잖아ㅡㅡ" 이럴줄알았는데 쳐다보니까 웃는거임? 순간 두 눈을 의심함

열한번째. 맨날 말로만 때린다하고 안때리는거. 아 인형으로 툭 친적은 몇번 있긴하다.

>>39 존나 유죄를 선고합니다 탕.탕.탕. 👩‍⚖👩‍⚖👩‍⚖

>>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둘이 사귀어. 제발

>>42 가능성 전혀 없다..

모르는 옆학교 남자애가 날 선팔한다? 그것도 유죄임 ㅅㅂ

>>44 너도 팔로우 걸면 정당방위 나도 그런적 있음 근데 개웃긴게 주기적으로 걔한테서 팔로우 알림이 다시옴 모르고 팔취눌러서 다시누르는거 같은데

열두번째. 아닌거 알지만 애교 부리는거 같을때 >>2 걔가 내 인형 맘에들어하는거 같은데 한번에 안 빌려주니까 인혀엉 이러는거ㅋㅋㅋㅋ 고개 안 마주치고 하는게 개웃김

걔가 꿈에 나왔어 타는 버스가 같아져서 서로 막 짜증내면서 같이 탔는데 꿈은 현실에 반대니까 현실이랑은 관련없겠지?

열세번째. 우리 운명아니냐고 농담해도 그런가봐이러면서 받아주는거

이거 해바라기인 내가 봐도 조온나 유죄인데????????

ㅋㅋㅋ나는 피구하다가 나한테 패스해준걸로 좋아하게 됬는데...

>>49 거의 다 유죄라고하니까 낼 마주치면 때려야겠다

>>50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뭐야

열네번째. 키 큰거 아까 잠깐 봤는데 벽에 기대어있는거 ㄹㅇ..

귀엽다...왜 우리학교는 저런 애들이 없지...?

>>3 열다섯번째. 싸가지없는거 같으면서도 다정한거 같은거, 볼펜 빌려달라했더니 귀찮다해놓고 어디냐 묻더니 나와서 빌려주고 내가 색 헷갈려서 잘 못 쓴건데 그냥 '왜 파란색으로 해서 줬냐 색깔비슷해서 몰랐네' 이러니까 화이트 갖다줄까 하고 물은거 진짜 별거아닌거에 기분좋다니까

열여섯번째. 내기져서 내가 뭐 사줘야하는데 지 당땡긴다고 지금 편의점가면 자기가사주겠다고해놓고 막상 자기껀 안 사고 내껏만 사줌 뭐지

>>57 ㅁㅊ 이거 내 전남친이 나 좋아할 때 이랬었는데 ㅁㅊ 근데 이게 단순 매너일수돞있기도 해서 애매한데 쨋든 그랬음 ㅇㅇ 근데 솔직히 맘 조금 있는듯 없으면 유죄

유죄… 존나 유죄… 에바쌈바에바첨치꽁치급 유죄…

>>58 단순매너여도 상관없음 딱 지금이 조아

>>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일곱번째. 앞에서 안 걷고 내가 발 떼야 자기도 걷는거

>>63 뭐야뭐야 왜 지웠어? 나도 얘기할래랑 꼬리표 까진 봤는데..

>>64 아...실컷 써놓고 나니까 좀 부끄러워서...ㅎㅎㅎ 모른척해줘☺️

열여덟번째. 기분 안 좋은거 알고 바나나우유 사다준거

열아홉번째. 진지 할때는 진지한거 뭐 꼭 진지하다기보다는 그냥 평소랑 다르게 얌전히 있는거..? 집에서 완전 깨지고 독서실로 도망왔는데 >>67 저러고 들어서 의미도 없는 말 주절주절거리는거 1시간 가까이 들어주고..생각보다 좋은 앤가봐

스무번째. 딱히 인사건넬상황이 아니라 못본척하니까 주춤거리는거 한발짝 앞뒤로 왔다갔다하는건 당황하면 나오는 습관인건가

스물 한번째. 전화할때 끊는다 하면 어~하고 대꾸해주는거 걔가 워낙 틱틱거려서 상상도 못했던 거였거든 처음은 자기도 모르게 한건가? 싶었는데 아닌거 같더라

>>71 ㄹㅇ 나도 모르는 사이에 호감가지고 좋아해서 어? 할때쯤이면 너무 빠져있음 이제 그만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안 멈춰질 정도 뭔지 알아?

>>27 이거 한 번 말해봤으면 좋겠다………ㅠ 반응 넘모 궁금하구..~

>>73 ㄹㅇ... 이게 직빵임 어?? 아니야ㅋㅋ 원래 이래 이건 아닌거고 너한테만 그러는데 ㅅㅂ 이건 유죄~!~!

>>73 >>74 내가 저런말할정도의 사이는 아닌거같아서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학교에서도 별 말안해.. 뭔 일이 있었어. 그것때문에 방학에는 더 가까워진것 같았는데 개학하고나니까 오히려 독이 되더라고 그리고 친구사이에 이런 행동은 안 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든 적도 없어서 저런식으로 물어보기 애매해 내가 쟤 진짜 진심으로 좋아하는 거 같잖아

스물 두번째. 2학기 시작하고나서는 예전만큼 연락이 잘 안되고 필요할때만 찾는 느낌이여서 그냥 좀 서운했거든, >>18 이랑 비슷한데 온클 영어시간이었나 선생님이 올려주신 영상 안 봤는데 쌤이 영상 내용 기습질문해서 어버버하는 도중에 걔가 문자로 알려주더라고? 그때는 걔 폰이 고장난것도 아니었고, 폰압이 아닌것도 알고있었는데 하루 이틀, 이제는 그냥 며칠씩 답장 안해주길래 그런가보다 하고있었거든 어버버하다가 걍 겨우 대답하고 폰 잠깐 봤는데 문자 알람떠있는 화면보고 되게 미묘했어 별거아닌데 설레기도하고 역시 사정이 있어서 답장 안 한건 아니구나해서

스물 세번째. 이건 등교했을때 영어시간 일임 내가 금사빠인걸 증명해주는거나 마찬가지.. 진짜 별거아닌데 아직도 기분이 좋아 분명히 집중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어디인지 모르는 부분을 읽고 설명하시길래 당황타고있었는데 뒤에서 팔이었나 암튼 톡톡 치더니 (자리가 앞 뒤거든) 야 여기하는거야 이러면서 알려주더라고 알고보니 내가 펼쳐뒀던 페이지ㅋㅋㅋㅋ... 글씨가 작아서 못 봤었어

스물네번째. 아침 일찍 다른반이랑 피구 경기있었는데 보러오겠다는 말 한마디도 안 해놓고 친구들이랑 같이 체육관에 나타난거 보러 온 친구 중에 두명은 택시까지 타고 왔대서 진짜 너무 감동이라고 그랬더니 자기는 평소보다 1시간이나 일찍 일어나서 버스타고 왔다면서 택시타고 올걸 그랬나 이랬었는데 좀 오랜만에 기분 간질간질했음

하 재밌다 이건 진짜 썸이야

>>79 ㄴㄴ 걍 친구임..

스물다섯번째. 오랜만에 향수 뿌렸는데 향수 뿌렸냐고 물어본거 이런거에 기분 좋은 나는 금사빠가 맞는거 같다..

스물여섯번째. 학교에서 둘이서만 걸어다닌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일이 생겨서 하교하기전에 잠깐 다른 교실 같이감 걍 옆에서 걷는데 키 커서 설레… 진짜 아무말이나 막 한거 같음 뚝딱이 나..

스물일곱번째. 애들앞에서는 잘만 틱틱거리고 극딜 세게 박으면서 둘이 있을때는 뭔가 뚝딱거리는게 웃기고 귀여움.. 수업시작 전에 편의점 갔었는데 잘 걷다가 막 넘어지려하고 돈 떨구고 그랬음

스물여덟번째. 버스 놓칠까봐 뛰어온건지 앞머리 살짝 까졌었는데 맨날 덮머만봐서 그런가 잘생겨보였음ㅋㅋㅋㅋ..

스물아홉번째. >>3 두번째랑 관련있는건데 이제는 다 듣지도 않고 알겠다함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나는 거절할 줄 알고 조심히 물은건데 대답없길래 까인건가싶어서 되물었더니 알았다면서 틱틱거림 시끄러워서 어 라고 한거 내가 네번이나 못들은거였어

>>47 예지몽이었나 거의 세달째 같이 버스타고 하교중임 이 스레도 오랜만이네

서른번째. 밖에서 만날때면 항상 마중 나와주는거

서른한번째. 은근 슬쩍 짐 들어주는거 같이 쇼핑간 적 있는데 손에 짐이 많아서 잠깐 들어달라하고 폰 주머니에 넣고 다시 받으려했는데 자연스럽게 걍 지가 들은 상태로 다시 돌아다님 본인도 모르게 까먹은건가? 했는데 그냥 들어준거더라

서른 두번째. 보건실 간다하면 따라오는거

이것도 벌써 거의 1년 다 되어가네

이제 딱히 설레진 않아 친해진지 1년 다되어가서 그런가 내 기준 가장 편하고 익숙한 존재임 걘 기분 좋았던 일들로 이어 써야겠다

서른 세번째. 내색은 안 했지만 한달 가까이 완성 못한 그림 그리러 점심시간에 미술실 갈때 마다 따라 와준거

서른 네번째. 선물해준 시계 매일 차고 오는거

서른 다섯번째. 만나고 집 갈때 손에 뭐 쥐어서 보내주는거 이렇게 여러번 받아본 적은 없어서 몽글몽글했어 티라미수 도 베라도 다 잘 먹었는데 막상 본인한테는 인사하기 부끄러움
스크랩하기
4레스 날 좋아하던 남자가 눈을 피하는데 3시간 전 new 51 Hit
연애 2022/07/04 23:47:36 이름 : 이름없음
34레스 애인이랑 어떤 애칭으로 불러 다들? 3시간 전 new 351 Hit
연애 2021/07/10 21:07:21 이름 : 이름없음
285레스 대나무숲🌲 3시간 전 new 3568 Hit
연애 2019/12/22 14:09:46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헤어지려고 하는데 선뜻 용기가 안나요.. 6시간 전 new 47 Hit
연애 2022/07/04 22:08:25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좋아했어” 라고 과거형 고백을 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6시간 전 new 21 Hit
연애 2022/07/05 00:54:15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별로안친한데 먹을거 주면 뭐야? 7시간 전 new 117 Hit
연애 2022/07/03 22:31:25 이름 : 이름없음
121레스 존잘 남자애 꼬신 썰^.^ 7시간 전 new 1376 Hit
연애 2022/06/27 17:40:35 이름 : 이름없음
71레스 📣짝사랑 중 상대의 유죄 행동 쓰고 가는 스레📣 9시간 전 new 1208 Hit
연애 2021/08/02 17:58:21 이름 : 이름없음
351레스 내가 사랑했던 아저씨 9시간 전 new 4197 Hit
연애 2020/01/05 08:04:20 이름 : ◆hfgrs7fcMi1
7레스 슬픔-해탈-분노 어쩌구의 굴레 9시간 전 new 39 Hit
연애 2022/07/04 19:22:45 이름 : 이름없음
596레스 다이스로 짝사랑 확률 점쳐보기 3판 10시간 전 new 3244 Hit
연애 2021/10/12 09:35:24 이름 : 이름없음
31레스 잘생긴 양아치랑 알바하면서 엮인 썰 10시간 전 new 383 Hit
연애 2022/07/01 17:07:03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짝사랑하는 애 10시간 전 new 299 Hit
연애 2022/06/24 01:53:35 이름 : 이름없음
74레스 다이스로 애정운보는 스레! 10시간 전 new 827 Hit
연애 2022/05/23 16:41:2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아는 선배가 만나자고 했는데..... 관심일까? 10시간 전 new 28 Hit
연애 2022/07/04 21:14:43 이름 : 공부.... ㅅㅣ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