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몸이 될 때까지 308일 남은 은사시나무 전스레 >>2 제목 >>202

말할수없다면피를찍어라핏물이다빠져나갔다면저주하라그래도외면당한다면심장을태워라 묵언수행 폐관수련 그때 비비 바른 한 랩퍼가 내게 말을 건다~

상담 끝 상담하는 동안엔 세상이 참 쉽지 나오고 나면? 불 질러야 해결될 문제뿐임 건물 한 채 무너져봐야 아 사람을 가려서 나대야 하는구나 알지

내일 오전에 병원 가보기로 했다 맞는 병원 찾을 때까지 병가 쓸 거냐고? 그럼 앰창 아픈데 병원 안 감?

정신병자 여러분 절대로 자신이 정신병자라고 남들에게 이야기하지 마세요

이해와 공감을 원하지 마세요. 한국인은 씹새끼라 그런 걸 할 줄 모르니까.

그냥 죽이세요. 참지 마세요. 저 새끼들은 절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냥 죽이세요.

상관없어 어차피 더 떨어질 곳도 없어 하하

우울감 대인기피 강박 폭식 수면부족 과소비 충동

정신과는 예약일을 늦출 수밖에

카카오뱅크 카드 맛감

병원진료 수요일로 바꾸자

카드 재발급 신청했다

상담에서 병원 옮기는 거 추천해서 왔는데 그냥 가던 병원 가라는데

1 정신과. 다니던 데 가라고 함. 2 집안 꼴. 좆망. 3 묵언수행. 친구 가족 sns 다 안 봄. 속세를 떠나겠음. 4 폐관수련. 연재나 하겠음. 5 격분. 여공무원 씹년이랑 연재처 씹새끼를. 꺾고 말겠다고. 6 정신과. 8월 2주차 월요일인데. 수요일로 바꿀 것. 화요일에 월급 들어옴. 7. 돈. 돈 존나 쓰는 것도 병증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씨발 돈 문제도 좆됨. 내가 빌리고 이자까지 쳐서 갚는데도 다들 지랄을. 모르겠고. 이제 빌리기도 힘들어졌으니 쥐똥 만한 월급으로 진짜 아끼고 살아야 함.

후임 또 들어오면 내 후임이 맞선임 하는 건가. 아니면 내가 가르처줘야 하나. 모르겠네.

묵언수행이지만 스레딕은 못 참지

개인병원 갔는데 이미 지금 다니는 종합병원 약이 괜찮은 약들이라 바꿀 게 없다고 함

조금씩 고쳐나가고 잔뜩 몰락한다

3천자 1편 연재 했다.

돈을 아까세요 운동을 하세요 연재를 하세요

12살부터 22살까지 10년간 글을 썼다.

홍보는 역시 도움이 하나도 안 되네

사고방식 자체가 다릅니다 28, 29 메인 히로인들이 나를 죽이려 한다 0~20

돈 갖고 지랄 존나 하네 진짜로

돈 빌리는 거 얘기하는 거 아님

과외할 때도 자기가 돈 내준다고 과외 감 놔라 배 놔라 존나 하고 돈도 안 주고 꼬장 존나 부리더니 이번에 자취한 것도 내 적금 내가 깨서 들어간 건데 계약서에 자기 이름 쓰고 적금도 자기가 가져가서 돈 부치면서 슬슬 좆같이 굴려는 낌새가 보임

내가 이래서 씨발 누누히 얘기했는데

내일 3시 집주인 옴 빨래 거두고 쓰레기 버려두기

단골가게에서 비참해지면 그냥 소비를 그만둠

3만6천원 정도 있고 돈 그냥 쓰지 말자

담배 8갑 정도 남았고 식량은 있고

곰팡이 핀 고메 함박을 먹었다.

에어컨 스위치가 신발장 위에 있다더니 존나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대요? 그냥 신발장이랑 냉장고 다 치우고 봐도 아무것도 없는데 뭔;;

일단 지랄발작해서 에어컨 켜는 데 성공하기는 했음 전기요금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기왕 튼 거 1시간만 틀어놔보자. 8시까지.

묵언수행 선언 19시간째 포기.

교사와 경찰을 싫어하던 나는 이제 모든 철밥통 공무원들을 싫어한다 아니 그들도 원래 싫어했던 거 같다

깜깜한 세상 속에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는 것

삶이라는 건 언제나 모질고 아픔은 언제나 이전의 것들을 뛰어넘는 것이어서

인증코드가 매력적이다

>>256 Alxx << 이거 매우 간지

주말 동안 1편씩 연재하기

슬슬 잡니다. 인생 따위. 어떻게든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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