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너에게 갈게! 보드도 타고 수영도 하고 정신과도 가는 직딩 일기. 수력은 아마… 1년 차? 정신과도 1년 차. 누적 연습량 : 54650m, 8/26일 ㄴ8월 목표 : 내 사랑 평영 다지기! ^3^ 평영스타트 15m 찍기, 구분선 20개! >>290 난입ㅇㅋ 어그로ㄴ 링크 : https://youtu.be/aWFefnSs6QI 인코 : ◆ClzWknzQq1w (수영장x내 이름)

폭탄은 아주 잘 수거되었습니다. 땡큐 포 에브리띵.

반차내고 회사 탈출, 정신과, 한의원. 집에 가족 와있어서 온전한 내 공간이 아니다. 😢 쉬어도 편하게 쉴 수 없는.

>>403 우리집은 4인 가족인데 드라마 볼 때랑 밥 먹을 때 말고는 각자 개인 공간에 있음. 엄마는 거실, 아빠는 안방, 동생은 공부방, 나는 침대방. 애초에 서로간의 영역이 있는데다 나는 또 독립해서 혼자 1년 살다보니 자취방에 누가 오면 좀 불편하다. 우리 가족은 사랑하지만 내 개인 공간도 갖고싶은 그런 거.

아아아 실장님 제발 쫌!!!!

소통은 자기가 못하는거 아니냐고 진짜 >>55 망치 가져와 꼬깔콘 다 부서져야 정신 차리지??? 보고서 똑바로 안 보냐고!!!

내보고 정신차리라더니 아 장난하심니까? 뭐하냐구요??? 아 ㅅㅍ 정신과 대기 시간은 왤캐 길어????

진료실 들어가서 랩하고 나왔다… ㅋㅋㅋㅋㅠㅠㅠ 아 근데 급발진인거 아는데 ㅈㄴ 화나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일이 내 일인거 뻔연히 아는데 그걸 왜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냐고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급으로 어이가 없어서 나 참

10월까지 수영 포기 ㅠㅠ 10/16일에 인생을 가르는 중대한(?)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원래 전공으로 유턴하는건데 문제는 내가 그걸 정말로 원해서 하는지, 아니면 여기(회사)에서 도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가는건지 확신이 안 선다. 기대없이 쳤던 필기가 운좋게 붙어버려서 그런가 절박함이 없다.

2DE38F33-C9C2-4960-8FF7-3E25FEEFB29D.jpeg.jpg사진이 왜 안 올라가징? 사무실 복사기가 김 만들어냄. + 김 추가 완료.

>>410 삶의 의욕이 조금 (사실은 많이ㅠ) 깎여나갔다. 애인하고 싸운 나머지 자기만의 시간을 갖기로 했는데 벌써부터 후폭풍 오는 느낌임. 흑흑 사실은 너무 보고 싶어 ㅠㅠㅠㅠㅠㅜㅠ

밥 먹고 공부하자 후아 ㅠㅠㅠ

아 어제 스우파 좀 잔인했다 최애팀 이겨서 좋긴한데 누굴 떨어트릴지 지목하라니 악마가 따로 없네 암넷쉐끼덜 사악하다 못해 아주 그냥 변태새끼들이야 노제님 팀 지목해야되니까 여진님 미안하다 못해 고개 푹 숙이고 있고 ㅠㅠㅠ 방송 끝나고 나중에 리더들끼리 모여서 비하인드 풀어주든가 리뷰하면서 리액션하는 거도 있었음 좋겠다! 다들 매력 넘쳐 ㅋㅋㅋ 알고리즘에 벌써 라치카, YGX, 효진초이님 영상 계속 올라온다구 ㅋㅋ

둘 다 커엽 ㅋㅋ 링크 : https://youtube.com/shorts/oGzzF1-jtQs?feature=share 어제 라치카 쩔더라, 왜 처음에 가비님이 “라치카 하면 K-Pop퍼포먼스, K-Pop퍼포먼스 하면 라치카죠.”하고 자신있게 말했는지 알겠음. 춤알못이라서 잘은 모르지만 의상이랑 구찌춤 기억에 남아… 글구 실제 리더는 리안님인데 리안님 배틀 이런거 싫어한다고 해서 친구 가비님한테 부탁한 거 알고 죨귀 ( ^ω^ )

>>412 너무 김인데...이런 거 볼 때마다 기계를 어떻게 만들면 저게 가능한지 궁금해 >>413 더 멋진 사람이 돼서 애인이랑 재회하려고 열심히 공부하는 기분은 어때

>>417 저거 결국 안돼서 내부 드럼 통째로 교체해버림. 난 첨에 토너가 좌아악 새는 줄 알고 식겁했지 뭐야. 생산된 김은 파쇄기가 잘 구워먹었단다. 수영장은 그래야되는데… 그냥 슬퍼, 잉잉 ㅠㅠㅠ 더 멋진 나, 더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 공부하는 건 맞는데 의욕이 안 생긴다. 아는 게 좀 생기면 의욕 올라오겠지. 공부하러 가보께!! 앞으로 한 달간 빡공이다, 후아!!

와 축하해줘 노예 기간이 일부 늘어났어 시발 ^^^^

나는 6월에 계약서를 쓴 걸로 기억하는데 회사넘들이 8월에 승인을 해줬네???? 장난하는거지???? 아 342일 남았다 나 어떡하냐 시펄 내 청춘 여기다 묻히게 생겼네 아 쓰바시바

죵나 거진 1년 더 버텨야 되는 거였구요… 근데 저는 하루라도 빨리 관두고 싶걸랑요? 이러다가 3년 채우고 나가겠다 어휴 내 청춘 어휴 내 팔자 ㅠㅠㅠㅠㅠ

이곳에 흩뿌려질 내 젊음에 쏘리해야되는건지 자격증 한 방에 안 붙었을 때 그래도 비빌 언덕이 있어서 땡큐해야하는건지 모르겠다. 혼란하다, 혼란해.

합격률 20프로라지만 어쨌든 뚫어보는걸로.

밖에 망개떡 파는 소리 난다. 중학생 때 밤새면서 공부했거든. 엄마가 힘내라고 야밤에 지나가는 망개떡 아저씨 붙잡아서 사주곤 했는데 ㅎㅎ 다 추억이네.

오른손 중지 굳은 살은 고등학교 때부터 서서히 사라졌다. 손을 좍 피면 희미하게 보이긴하지만 그때만큼 단단하진 않네. 이제 굳은살 또 새로 쌓아야지.

시발 언놈의 개새낀지 진짜 잡히면 뒤졌다

왜 남의 집 음식물 쓰레기통에 자기껄 버려놔??? 멍청해? 돌았어??? 그럼 나도 내 음식물 쓰레기 그쪽 집 앞에 갖다 버려도 돼???? 진짜 쳐도랏나 미친년이 시발 존나 개빡치게 하네

다음 주에 또 저 지랄하면 진짜 집호수마다 쳐들어가서 다이다이 깬다 시발 뭐가 저렇게 뻔뻔하지???

눈은 뭐 장식이야??? 뇌는 뭐하러 있어 어디 뭐 머물 공간 찾았으니 뇌부터 먹어치우는 멍게 대가리야 뭐야???? 생각 안 해???? 양심 나가뒤졌나 지도 지 하는 짓 몰염치한 거 아니까 주말마다 저 지랄하지? 존나 딱 기다려 이번주 일요일에 본가 갔다왔는데 음식물 통 또 무거우면 진짜 조사버린다

아니 또야? 대체 몇번째야 그게...한두번도 화나는데 상습범은...^^ 진짜 이웃 잘못 만났다 음쓰 그거 버리는 데 얼마나 멀다고 그래

>>430 나 오늘 아침에 내 음식물 쓰레기통 초파리 알 깐 거 다 떼고 왔잖니… ^^ 진짜 쌍욕 나오더라. 내가 왜 얼굴도 모르는 이 싸갈쓰바갈쓰 때문에 이 고통을 받아야되는지도 모르겠구연. 어이가 없다.

어제 쓰레기 버리러 내려갔는데 먹지도 않은 국이랑 생선 버려져 있는 거 보고 뇌정지 온다는 게 뭔지 알았음. 그게 무(無)의 상태인걸까. 근데 이런 식으로 알고싶진 않아. 하하하, 하하하하!!!

빡친 마음에 게시글 휘갈겨서 붙여두고 왔는데 회사에서 시간 남으면 제대로 게시글 만들어서 붙여두려고 한다. ㅈ같은 보노보노도 넣어야지. 왜냐면 이건 ㄹㅇ ㅈ같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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