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게 먹고 싶어요 벌써 이 스레 쓴 지도 어언 한 달 이제 작별을 고하겠습니다 안녕히! 이 스레는 약속대로 안 지울거야

요즘은 약간... 전망이 어두우면 좌절하게 됨

흔들리지 않는 게 가능은 할까?

보여줄게 훨씬 더 행복한 나~

주크박스 소리 들었다~!~!~!

>>907 던짐당한건 아닐까

세상의 모든 욕망과 타협한다는 게

뭔가... 그냥 허무함에만 젖어가

우울함 그리고 우울일기라는 건 정말 능력주의의 산물인가?

인생에서 어떤 결정이나 선택을 하는 건, 마치 티라노가 금방이라도 쫓아올 것처럼 너무나 무섭과 걱정되는 일이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을 하지 않자고 하니, 너무나 아쉽거나 억울하고, 참으로 간절히 원하기도 한다. 그러면 어떡해야 할까? 대개는 할까, 하지 말까, 사이에서만 끊임없이 고민하게 된다. 그러나 거기에는 늘 제3의 선택지가 있다. 수정하거나 교정한다. 나의 욕망을 다스려서, 다른 방식으로 달성 가능하도록, 계속, 고민한다. 욕망은 언제나 일정 정도의 위험을 동반한다. 그리고 그럴 때, 어른의 대답은 늘 어떻게 '안전하게' 모험을 할 것인가가 된다. 어떻게 안전지대를 확보하면서 욕망의 모험을 할 것인가, 어떻게 안전한 실패를 해볼 것인가, 어떻게 비교적 안전하게 원하는 것을 해볼 것인가, 그 고민이 대개 욕망에서 핵심이 되는 것이다. 아이는 그럴 때 보통 '부모'를 믿는다. 부모라는 안전지대, 부모가 해결해줄 거라는 신뢰, 부모가 약속을 지킬 거라는 믿음으로 부모에게 의지한다. 어른은 다른 믿음의 체계를 지녀야 한다. 딜레마의 제3지대에 필요한 것은 바로 그런 '믿음'이다. 어른에게 그것은 신이 될 수도 있고, 자기만의 가치 체계나 신념이 될 수도 있다. 혹은 사랑하는 사람이나 반려자가 될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그저 자기 자신에 대한 믿음, 자기가 지닌 자산이나 자격증에 대한 믿음이 있을 수도 있다. 무엇이 되었든 그런 믿음의 대상이 바로 제3의 선택을 가능하게 하는 어떤 지점에 있는 것이다. 딜레마를 해결하는 연습은, 달리 말해, 믿음의 연습인 것이다. - 정지우 작가님 페이스북 글 中

나 되게 독한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독했었는데

시간은 빠르고 속절 없이 흘러가

아직 2021년과 2020년도 구분이 안 가는데 곧 2022년이라고?

https://youtu.be/CWAhNgjB5jM 울고 싶을 때마다 듣는 노래 https://youtu.be/ky_eju33KuA 찬혁 pick 여름 밤 악뮤 노래 https://youtu.be/fY4wgaEb5TY 수현 pick 여름 낮 악뮤 노래

>>916 찬혁 pick 00:00 달 (Moon) 04:03 밤 끝없는 밤 (Endless dream, good night) 07:05 시간을 갖자 (Let's take time) 10:47 고래 (Whale) 14:05 FREEDOM 17:40 새삼스럽게 왜 (Haughty Girl) 20:59 작은별 (Little Star) 24:45 전쟁터 (Hey Kid, Close your eyes) (with 이선희 Lee Sun Hee) 28:40 낙하 (NAKKA) (with 아이유 IU) 32:12 맞짱 (Next episode) (with 잔나비 최정훈 Choi Jung Hoon of JANNABI) 35:25 Stupid love song (with Crush) 수현 pick 00:00 200% 03:13 Give Love 06:11 I Love You 09:14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How People Move) 12:37 리얼리티 (Reality) 15:30 인공잔디 (Artificial Grass) 19:17 초록창가 (Green Window) 22:37 DINOSAUR 26:37 물 만난 물고기 (Fish in the water) 30:14 BENCH (with Zion.T) 34:00 째깍 째깍 째깍 (Tictoc Tictoc Tictoc) (with Beenzino) 37:57 EVEREST (with Sam Kim)

음소거로 소리 없이 흐느낀 그 하늘 아래서 이젠 이 자릴 난 지킬게요

근거 없는 믿음은 결과도 없어

지금에라도 설탕 먹고 싶은데 안 되겠지

나는 잘났다 나는 잘났다 나는 잘났다 나는 잘났다 나는 잘났다 나는 잘났다

우와 오늘은 가능할 듯 파이팅

40분 정도는 네게 쓸 수 있어

>>922 고마워 오늘은 정말 끝내볼거야

힘들고 지치길래 명언제조기? 앱을 받아봤어 게으름을 치료하고 싶어

>>917 스레주의 악뮤 노래 원픽은 뭐야?

procrastination's been my problem for at least past 5 years but still I've failed to overcome it

>>926 원픽? 어렵네... 지금 생각나는 건 라면인건가 정식 발매는 안 된걸로 알고 있는데 착시현상이라는 곡이 있어 왜 떨어질 뻔했던 건 기억이 안 나지... 여튼 여기 링크 https://youtu.be/jkR0VCrVkgw 생각난 김에 찾은 데뷔 전 Galaxy https://youtu.be/4hvCv3gG4Ts (이 좋은 곡이 갤럭시 폰 생각나서 KBS 금지곡인거 아니...) 처음 오디션 봤을 때 다리 꼬지마 https://youtu.be/Zy2FDMgnFKU 나머지는 찾으면 더 알려줄게!

>>928 고마워!! 하나씩 들어볼게

인생이 너무 빡세요...

16302405287482076463002270678172.jpg식단조절요? 아 할라했는데

사치 부릴 수 있지만 부리지 않는 삶 살고싶어요

진실된 삶을 살겠어요

나의 일주일이고 몇 년이고 가져가도 좋으니

한결같음이 주는 안정감

이 사람 참 괜찮단 말이야 네 행동 하나하나에 나 이리 자주 웃는 사람이 아닌데

그대 잔에 따라주고 싶은데

안부를 전하라는 말로 끝맺고

엄마의 탈브라 추천을 귓등으로 들었으나 실천해본 결과 괜찮은 것 같네

원래도 스포츠브라라서 별반 안 다르리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편해졌어

게으름은 싸워야하는가?

롤모델 등의 신선한 자극이 필요해 본받을만한

나 한국어 왜 못하지

나는 유튜브 나중에 볼 목록만 길게 유지하는 것 같아 영상미디어는 다 보기 너무 오래 걸려

조금... 사람이 살면서 집 한 번쯤은 나가봐야하지 않겠니?

가출하고 싶다... 돈이 없다...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져라

https://youtu.be/s_Chsfe7Ic8 이 분 좋아하는데 이 분이 다니는 학교도 한 때 가고 싶던 학교였고 생각이 진짜 멋지셔

생각이 멋진 게 진짜 멋진거지 물론 나는 얼빠 경향이 있음 말로 쉽게 꼬셔짐

약간 미뤄둔 일을 제대로 한 스스로를 본 적이 없어 스스로를 의심하는 게 더 적합하지 않을까

만남은 어렵고 이별은 쉬운걸

안녕과 안녕으로 시작과 같은 말로 끝나는 걸 다 이유가 있겠지 헤픈 ㅇㅔㄴ딩

칭그들 심심ㅅ하면 들어가봐요 thredic.com/test

구글에서 드라이브 2년 정도 안 쓰면 파일 날린다고 하잖아 걱정되는 건 1. google's domination 2. 진짜 용량 모자라지는 거 아냐? 3. pixel world

봄이나 왔으면 좋겠다 김윤아 - 봄이 오면

>>961 나는 저 시절 앨범 이르ㅁ들이 참 좋아 유리가면이라는 걸 한자로 써주잖아

봄에는 사랑이 이뤄지나요?

"What helps me get through each day is knowing that there is always something new to learn. As a teacher I can share this love of learning with those who come after me, helping them be better at it than I was. I can live more truly to my principles in this way: helping others appreciate this love of learning, to help them choose and walk their own path, and to help them do it with skill and confidence. That really is a teacher’s main role: to help the next generation be better than the one before. Remember, you can and will make mistakes, just be ready to learn from them. You will face rejection, betrayals, and confront ugliness; on bad days, you will focus only on how you are flawed, or how you are not satisfied with your progress, or how there are so many others better than you… but look at yourself and like the person that you see. This is the simplest way you can have a positive effect on those around you. If you do not like who you see, change it up, because you are always in the process of becoming, and we cannot always be expected to have all the answers, we’re only human. But we can be expected to face ourselves, and by living in this way, you are as ready as you will ever need to be to face whatever challenges you find on your path." 출처 : Humans of ***** M 선생님 인터뷰

나는 뭔가 생각나는대로 말을 계속 하는데 신기하게 친구들은 내가 익숙한가봐

한 게 뭐 있다고 벌써 오늘이 끝나가지

요즘은 필기를 해도 나중에 읽지를 않아

일기를 써도 읽지 않을 것 같긴 해

한 때 활자중독이던 내가 활자를 싫어하게 될 줄이야...

글이 읽기가... 몰라 읽기 싫어

기분 안 좋으니 프사나 바꿀래애

친구랑 얘기하는데 걔도 나도 연애 목적으로 관계 시작은 못 하겠던데 선은 어떻게 보는걸까...

구레딕처럼 비밀번호로 수정하고 그러고 싶다

내겐 로그인조차 귀찮아지는걸

나는 뭔가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은 듯? 정작 나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

깨버리고 싶어! 깨버리고 싶어! Break

음반팀에서 일하고 싶다

텔레비전 속 모두는 화장에 가려져 반짝이는걸

빛이 반사되니깐 반짝이기만 하는거지

나도 CH같은 오빠 줘

내 스크랩 돌려줘요

봐 벌써 다시 기분이 좋아졌잖아

맑고 맑은 하늘을 향해

별똥별을 쏘아올려봐

이제 나도 n번째 스레를 마감하게 되었네

그거 알아? 내 주변에도 스레딕같은 거 하는 사람 있ㅓ

나랑 게다가 짱친임 >_<

하여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저는 이 닦고 씻고 코오할게요

보던 사람 있었나 몰라 좋은 밤 되시고요

내일도 모레도 글피도 계속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저의 조금은 말도 안 되는 주절거림에 이제 마침표를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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