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역시 난 천재야. 어떻게 이걸 바로 성공하지? (쿠키 태웠음) 이런 사람 부담스러움. 오구오구 무조건적으로 칭찬해달라는 걸 과하게 티나는 느낌이라서 텍스트로만 봐도 기빨림 아예 나는 귀여우니까 모두가 날 사랑할 거야! 같은 마인드는 괜찮은데 내가 짱이야. 역시 난 대단해 이런 건 자기가 원하는 걸 억지로 얻어내려는 거 같아서 불편함. 누군 멍청해서 겸손하게 사나 착한 것도 지능 문제인 것처럼 뻔뻔한 것도 지능 문제 같음 지능이 없는 사람은 멍청해서 배려라는 걸 이해 못 하잖아

약간 나는 나를 너무 좋아해주는 사람...? 처음부터 마아악 들이대고 맹목적으로 찬양하는 사람..? 약간 웹소설 여주 같은 한없이 긍정캐 좀 부담스러워하는듯....

너무 눈치보는사람 부담스럽더라

나는 너처럼 지능이 낮아서 배려심 없다고 생각하고 호박씨 까는 사람. 그냥 대놓고 뻔뻔하게 살고 그게 부담 된다면 적당히 하라고 말 할줄 아는 애가 더 나음. 부담 스러운걸 말 못하겠고 고민 이면 조심스럽게 말 하면 되는걸 . 굳이 지능이 낮아서 배려심 없다고 하는 심보 못됐다

착한거랑 지능이랑 무슨상관인데ㅋㅋㅋ 부담스러우면 걍 연락을 끊어

>>5 착하게 태어난 사람은 없는데 모두 사회에서 어울러지기 위해 착하게 노력하는 거잖아. 거기서 혼자 이기적으로 굴면 그게 지능 탓이지 뭐야?

>>4 여기 뒷담판 아니고 심리판이야. 내가 진짜 그딴 새끼들 싸그리 다 뒤져버렸으면 이러면 뒷담판에 갔겠지만 지금은 불편한 사람이잖아. 남 생각 안 하고 대놓고 화살 돌리면서 상처 받은 거 티 내지 말라고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 뭐 싫다고 하고 싶으면 굳이 심리판에 왔겠어? 그리고 난 주변에 그런 사람 안 둬 레더 같은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정 털리거든

>>7 제목에 싫은게 아니라 불편한거라며.. 근데 뻔뻔한 사람이 불편하다 고 시작하고 마지막 글에 '착한건 지능 문제고, 뻔뻔한 것도 지능 문제 같다고 하고서 , 지능없는 사람은 멍청해서 배려라는걸 이해 못해.' 라고 말하면 . 불편한게 아니라 싫어하는 수준인데 ? 앞뒤가 안맞잖아 어폐지. 이게 심리판에서 쓸 글이야 ..? 뒷담이지 이 수준의 글은.. 그리고 '남 생각 안 하고 대놓고 화살 돌리면서 상처 받은 거 티 내지 말라고 이기적으로 구는 사람 뭐 싫다고 하고 싶으면 굳이 심리판 왔겠어?' 나 이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돼..

스레주가 말을 너무 세게 한건 맞는듯 싫은 게 아니라 부담스러운 사람은 내 기준으로 "사람이 나쁜 건 아닌데 그냥 나랑 잘 안맞아서 조금 미안하다" 정도거든 스레주가 쓴 글 보면 부담스러운 걸 넘어서 그냥 싫어하는 거 같아 그것도 조금 강하게...?

걍 암거나 지능이랑 엮지마 지능문제일수도있는데 걍 냅둬 그사람 지능 알지도 못하잖아.. 싫을 순 있지 착한게 근데 왜 지능문제냐니까..

아닌 척 돌려 까는 사람. 얍삽한 사람. 바로 너 처럼. 싫은 건 아닌데 부담스럽더라 레더 말 처럼 지능문제인가

지능문제인건 잘모르겠는데 기빨리는건 확실히 느껴 왜냐면 저런 사람들은 옆에서 계속 받아주고 반응해줘야하거든.. 그니까 내기준 별거 아닌거여도 칭찬해줘야하니까 그게 너무 피곤함 보통사람들은 이따만큼 이루면 요만큼만 자랑하고 겸손해하는데 저런애들은 코딱지만큼 이뤄놓고 이따만큼 자랑함 그리고 남들이 자기한테 관심가져주는걸 원해...ㅠㅠ 너무피곤해

>>8 나도 네 의견이 이해 안 돼. 내 의견을 묻고 싶은 거로 전혀 보이지 않고 그냥 아무나 붙잡고 시비나 진득하게 걸고 싶은 걸로 보이는데 여기서 내가 뭐라고 해주길 바랬어? 예민한 건 문제가 안 되지만 그걸 티를 내고 상대에게 알아달라고 찡찡거리는 건 문제가 되는 것처럼 착하지 않게 태어날 순 있지만 누군가와 어울리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 나는 노력 없이 얻을 수 없다고 생각하거든.

대놓고 싫은거 말하는 사람..? 같이 있으면 내가 눈치보이고 불편해..

나한테 너무 잘해주는 사람 말 많이 시키는 친구들 막 너무 고마운데 내가 그만큼 호응하고 반응해줄 사교성이 없다보니까 고마운 마음보다 부채감? 미안함? 이 더 커져서 항상 부담스러워 그런 친구들이랑 놀고 오면 15시간 푹 숙면할 수 있어... 여러모로 고마운 친구지 근데 너무 부담스러워ㅠㅠㅠ 또 스킨쉽 많이 하는 친구 원래는 그정도로 스킨쉽하지 않았어서 나를 그만큼 나를 가깝고 좋게 생각해주게 됬다는 건 느낄 수 있어 너무너무 고마운데 난 가족이랑도 밖에서 껴안고 팔짱 끼고 손 잡는 건 안한다고ㅠㅠㅠㅠㅠ 집에서도 어색해...

난 애교 부리는 거… 진짜 나보다 큰 애가 갑자기 와서 껴안는 거까지는 괜찮은데 와서 갑자기 애교부리면 어떻게 반응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진짜 귀여우면 귀엽다 해주는데 그닥 귀엽지도 않아 그리고 막 윙크하고 그러면 기분 좋은 날에는 나도 윙크로 받아주는데 평소에는 진짜 어쩌라는 거지 라는 생각 수천번 들고 하… 그냥 젭발 카톡이나 페메에서만 애교 부려줘라 그냥 ㅋㅋㅋ 라도 치게

그냥 생각나는대로 뱉는듯한 말투에 매사 리액션 졸라 크고 시끄럽게 들이대는 사람. 친해지려는 의도여도 그러면 부담스러워.. 근데 난 일단 부담스러우면 대부분은 싫어져..ㅋㅋ

헐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난 분위기 띄우려고 저렇게 말하곤 하거든. 근데 보통 누가봐도 망한 상황에서 아 나 너무 잘했다 왜 이렇게 잘하지? 하면 다들 아 뭐래 ㅋㅋㅋ 하면서 웃지 않나.. 너 같은 반응은 처음 봐서 신기하네.

>>18나도 본문 예시가 잘 이해가 안됨 저런 말은 거진 반농담식으로 던지는게 대부분 아닌가 그리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하고 사회적인 분위기를 맞출 줄 아는 지능이 있더라도 그럴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더 악용할 수 있을텐데 이걸 왜 유독 지능과 엮어가는지 모르겠네

아무튼 내가 불편한사람 1.프로불편러 2.은근슬쩍 애교부리고 칭찬 해주면서 상대가 거절하지 못하게끔 하는.. 그런사람?

매일 연락하는사람 그니까 친한친구끼린 괜찮은데 어색한사이고 내가 몇번이나 단답으로 싫은티 냈는데 계속 모닝모닝 이러는 색 하나 있다

난 농담으로 했는데 그걸 진심으로 여기는 사람 심지어 누가봐도 놀리면서 농담하는 타이밍에 진심으로 여기고 나를 박쥐라고 칭하는 사람이 있어서 놀랬어 예시를 들어서 나랑 다른 애가 민트초코 싫어한댔는데 나머지 3명이 난 민초 좋아함! 이래서 내가 다시 아~나도 민초좋아하는데 너만 싫어하네 이러고 장난쳤는데 나중에 말 계속 바꾸는 애 싫다고 박쥐같아서 싫다 이런 식으로 나중에 말하더라 되게 진지하게;; 이 정도 농담도 못 알아듣고 진심인 줄 아는 애 불편해

>>22 예시긴 한데 저것만큼 엄청 작은 사안이었거든 상식적으로 민트초코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몰아가서 사람 매장시키려고 하는 거겠냐고...그렇게 느낀다는 소리 들었는데 내가 말하는 모든 걸 진심으로 말하고 팩트만 말해야하나 싶은 생각에 너무 부담스러워져서 그 애랑 사이 멀어졌어

저거 말고도 농담 예시 예를 들어 윙크 뿅 하면 그냥 반응을 아 하지마라 ㅡㅡ 하거나 자기도 윙크 뿅 하거나 아 애교부리지마 이런 거 바라는데 으응...귀엽다 귀여워 이러는 거 너무 부담스러움... 장난건 건데 왜 진심으로 받아들이는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이상한 짓하는 게 진짜 귀여워보이려고 하는 거겠냐고

>>22 약간 에이프릴 현주 같은 타입이네. 근데 이건 네가 싫어서가 아니라 본인이 그것에 대해 더 자극적이고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성격이라서 너랑 비슷한 타입이랑 어울리기 힘드긴 해. 우리가 조현병이나 자폐증 예시를 들어줘도 결국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우리 눈에는 단순히 피해망상 같지만 본인은 그것에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민감하게 밖에 반응 못하는 게

우울을 쏟아내는 사람.. 솔직히 어떤 반응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음ㅠㅜ 위로도 한계가 있고.. 참..

>>25 나도 그건 알고 있어 그냥 다르다는 거 나도 걔네들 싫다보다 그냥저냥 잘 지내거든 어차피 다른 놀 애들도 많고...ㅋㅋㅋ 근데 대부분 저런 애들도 자기가 장난도 치고 놀리는 장난도 치는데 남이 그러는 것만 선별해서 저런 식으로 듣는 게 많더라...내가 겪은 게 다는 아니지만 그런 애들이 많았어서 상처 많이 받았었어 그래서 그냥 다같이 놀때만 뭐든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애들이랑 놀지 나머지는 그냥..살짝 피한다

리액션 엄청 큰 사람.. 고마울 때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약간 부담.. ㅋㅋㅋㅋㅋㅋ

목소리크고 씨끄러운사람 아 이거는 사실 비호감인가,, 부담스러운 건 만난지 얼마 안돼서 과잉친절, 배려 베푸는사람 어떻게 받아들이고 맞받아쳐야 할 지 모르겠음

뒤에서 얘기 많이 하는 사람 상대방 감정 쓰레기통으로 보는 사람(ㄹㅇ 시간낭비 오짐) 공사 구분 못 하는 사람 그리고 사실 나 레주가 말한 ‘나는 천재인가봐’ 라고 말하는 사람 중 하나인데 솔직히 칭찬 받으려는 마음 1도 없고 그냥 스스로가 대견하고 뿌듯해서 그러는 건데 레주가 그거에 오해가 있는 것 같음 그냥 뭔갈 성취해서 기쁘구나 정도로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혼잣말의 일종이거든

>>30 혼잣말은 혼자 있을 때 하는 게 혼잣말 아냐?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사람들만 가르키는 거야. 뭐 굳이 사람들 앞에서 하는 혼잣말이 편하다면 그것도 혼잣말이겠지만

>>31 혼잣말 하는 상황인데 주위에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굳이 신경 쓸 필욘 없다고 봐. 너와 나도 이렇게 서로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오해는 안 해줬음 해.

자격지심 열등감 심한 사람 정신병있는 사람.. 어떻게 대할지를 모르겠음

말도 안 되는 칭찬하는 사람 표현이 과한 사람 뭐만 하면 와 너 진짜 짱이다 너 ㅇㅇ천재같아 이거 한두 번 하면 웃고 넘어가는데 과하게 칭찬하면 좋은 의도인 거 알아도 놀리는 것 같아서 짜증남

음 난.. 노는 무리가 다르면 불편한듯. 한마디로 안친한 사람 얘기 몇번 안해본 사람들.. 그리고 너무 외향적이고 활달한 친구도 부담스러

나르시시스트는 피하는 게 상책인 듯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할 체력도 없다.

어...난 자기 자랑하는 애들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을 나르시시스트라고 보는데 사람이 진짜 다르긴 다르구나 싶다

>>37 나르시시스트의 사전적 정의를 전혀 무시한 아주 독창적인 해석이네

>>38 ....? 얘 이상한데

>>38 나르시시스트는 단순히 자랑하는 사람이 아니야 자랑이라는 건 사람이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고 그걸 표출하는 건 엄청 자연스러운 일이야 말하는 것 모든 걸 자랑하고 자기를 꾸미는 일이 나르시시스트지 스레주가 이때까지 말하는 불편한 사람들은 지극히 정상적이야 개인적인 취향으로 불편할 수야 있지만... 오히려 자랑하는 사람을 아니꼽게 보고 시기하는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에 가까워

위에서부터 보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건 이해해도 스레주 하는 말이 조금씩 이상한 것 같아

>>40 도대체 무슨 주제를 떠나고 싶은건지 이해가 되지 않네. 나는 자기애적 성격장애를 말하고 있거든. 나는 아니꼽게 생각하고 차별한 적 없어.

>>42 응...네가 그렇다면 그런 거 겠지 ...

>>41 그치 내가 하는 말이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게 이 스레랑 무슨 관련인지 모르겠어. 나는 나를 언급하거나 내가 한마디 얹고 싶은 레스가 아니면 나와 관련된 말이 나와도 그냥 묵묵히 지켜만 보거든. 그게 지금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야? 나르시시스트는 신화 얘기가 아니고 싸이코패스처럼 위험한 사람이야. 누군가를 갉아먹어서 본인의 무능함을 채우고 싶어하는

자기애적 성격장애를 까고싶으면 뒷담판을 가도록 하자.

>>45 나는 깐 적 없어. 내 말의 뜻을 이해를 못하니까 설명한 거 뿐이지.

나는 역시 난 천재야. 어떻게 이걸 바로 성공하지? (쿠키 태웠음) 이런 사람 부담스러움. 오구오구 무조건적으로 칭찬해달라는 걸 과하게 티나는 느낌이라서 텍스트로만 봐도 기빨림 >>부담스럽다. 기빨린다.(그래도 여기까진 스레 내용과 부합하는 듯) 아예 나는 귀여우니까 모두가 날 사랑할 거야! 같은 마인드는 괜찮은데 내가 짱이야. 역시 난 대단해 이런 건 자기가 원하는 걸 억지로 얻어내려는 거 같아서 불편함. >>불편하다. 누군 멍청해서 겸손하게 사나 착한 것도 지능 문제인 것처럼 뻔뻔한 것도 지능 문제 같음 지능이 없는 사람은 멍청해서 배려라는 걸 이해 못 하잖아 >>뻔뻔하다. 지능문제. 멍청하다. 배려 이해 못한다. 1레스 자체가 까는 내용인데 뭘

자각 못했다면 다시 알려줄게. 너레더가 하는 건 뒷담임.

>>48 기준은 상대적인 거지 절대적인 게 아냐 까고 싶으면 이미 그런 사람들 귀에 듣지 못할 험한 소리로 채웠겠지

>>49 위의 몇명의 레더가 벌써 지적을 했으니 객관성이 성립됨. 불특정 다수의 인정을 무시하고 나는 네들과 생각이 다르다는 말로 흘려들을 거면 왜 커뮤니케이션 사이트를 온 거임? 남들과 어울리면서 다른 생각도 포용할 생각으로 여기 온 거 아님?

솔직하게 생각해서 네가 나르시시즘에 어떤 생각을 갖고 한거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 함. 심리판에 어울리지 않으니 뒷담판으로 가달라는 것 뿐임. 거기서 다시 스레써서 무슨 얘기해도 상관없음. 단지 우리끼리의 매너를 지켜달라는 거임.

>>50 일단 나는 너희가 내 의견을 지적해서 얻는 이익이 뭔지도 모르겠고 굳이 왜 날 교정하고 싶은건지 이해가 되지 않아. 이 스레는 나의 문제점을 함께 고쳐보자고 만든 스레가 아니라 각자 상대가 조심해줬으면 하는 이야기를 하는 곳이지. 누군가를 설득 시키라고 만든 곳이 아니거든.

>>52 쓰레기를 보면 주워야지 깨끗한 거리를 만드는 거지. 말로 해서 듣지 않으면 어쩔 수 없지 뭐,, 내가 너한테 더 이상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만 가보련다

그리고 애초에 나는 충고란 누군가의 사이가 틀어짐과 고통받는 걸 감안하고 정말 신중하게 그 훗날 본인에게 생길 불이익이 있어야 할 수 있는 말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본인 기분이 나쁜 걸로 상대에게 핀잔주는 걸 충고라고 억지로 포장하려 든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충고의 자격을 줄 사람이 아닌데 충고라고 말을 건네는 건 싫어해. 그리고 나 역시 그만큼 누군가를 사랑하고 교정하고픈 의지가 없거든. >>53

>>52 아니ㅋㅋ 욕하면서 조심하라는 게 뒷담아니냐ㅋㅋ 뒷담까놓고 뭔 오리발이냐고 아ㅋㅋㅋ

아싸 화법 까는 스레 가면 딱 레주 화법이 있드라 이건 충고도 뭣도 아니고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적은거임

>>54 진짜ㅋㅋㅋ지랄맞네ㅋㅋㅋ 니가 남의 말 무시하는 사람인건 확실히 배움 ㅇㅇ

>>56 ㄹㅇㅋㅋ 개노답이네 진짜 몇명이 말을 해야 알아먹냐~ 잘못된 신념을 가졌어 스레주 ㄹㅇ

>>55 얼마나 너희에게 뒷담의 경계가 낮은지 모르겠는데 조심은 의무가 아님을 알고 듣고 싶은 사람만 들으라고 만든 곳이야. 어차피 누군가를 그렇게 사랑해서 고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눈꼴사납다 그뿐이잖아. 그래서 더더욱 별 같잖은 개소리에는 주의를 기울리고 싶지 않네

오잉 얘들아 싸우지 마..이거 어퇴스 올라갔더라 스레주도 레더들도 조금만 진정해

>>59 ㅇㅇ 눈꼴사납다 > 그게 뒷담이라고ㅋㅋ 개소리는 니가하는거고~

>>60 어퇴스 올라갔다고 조심할 레주면 안 이러겠지~ 개노답인듯 ㄹㅇ

>>56 >>57 >>58 그래서 너희가 내게 이렇게 굴어서 얻는 이익이 뭔데? 시비조가 아니라 진심으로 궁금해서 그래. 약간의 성취와 뿌듯함으로 삶을 살아갈 힘이라도 얻는 거야? 너희 목적이 진정 날 설득하고 싶은 거라면 이해가 되게 설명해 줘

>>63 나는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 하는 거라니깐? 난 꼭 이익을 얻어야지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서

>>63 그럼 넌 이렇게 욕처먹고도 니 행동양식 안 바꾸는 이유가 뭐임? 나는 틀리지 않았다는 약간의 성취와 뿌듯함으로 삶을 살아가는거임? 다름과 틀림을 좀 구분하라고 노답아~~~

아아악 얘들아 레주의 스레가 판의 취지에 맞지 않거나 말투가 공격적이라고 느껴진다면 같이 말을 섞는 것보다는 신고버튼을 누르거나 판이탈 스레를 이용해 줘...

>>64 쓸데없는 곳에서 시간 낭비하는 걸 좋아한다는 거네. ㄴ

>>67 니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런거겠지

>>65 너처럼 질 낮은 인간을 피하기엔 쌍년이 더 좋거든

>>67 ㄹㅇㅋㅋ 넌 쓸데없는 공간에서 욕 처먹는 걸 즐기는듯. 취향이 마조신가~

>>69 ㅋㅋㅋㅋㅋ 같은 수준이 된거 축하해~ 질낮은 썅년 ㅇㄷ

애초에 이 판의 목적은 내가 정하는 거지. 레더들이 판단하는 문제는 아니잖아. 누군가에게 관심을 쏟고 싶은 게 아니라면 굳이 왜 이런 일에 시간을 쓰는 거야? 정말 말 그대로 내겐 너희들의 목적을 이해할 방도가 없어서 학습 자체가 불가능해.

>>72 오잉 스레주 판의 목적=스레의 목적으로 이해해도 될까...? 스레는 판에 따라 세우는 거고...스레딕 나름의 규칙도 있으니까 조금만 신경써 주라...

>>72 판x 스레o 스레는 같이 쓰는거고ㅋㅋ 혼자쓸거면 일기판가서 쓰시던가~ 거기선 니가 별 좆같은 글 써도 공식 규칙만 지키면 안건들어ㅋㅋ

🔥🔥🔥🔥🔥불타오른다🔥🔥🔥🔥🔥

니 ㅈ대로 하고 싶으면 널 받아주는 다른 사이트나 가ㅋㅋ 왜 스레딕에 있는 매너나 규칙 다 갖다버리고 니 ㅈ대로 행동하냐ㅋㅋ 어렸을 때 하면 안될 행동 해도 되는 행동 구분짓는거 안배움? 니 행동이 니 부모님 먹칠하는거 질낮은 쌍년아ㅋㅋ

어이구~ 검토중 떴네~ 스레 안 옮겨도 될 듯^^ 곧 블라가겠네 ㄹㅇㅋㅋ

>>74 애초에 너는 그냥 뉴비라던가 그런 만만한 상대를 보고 괴롭힘을 즐기는 거 같은데 이해관계를 바라는 게 더 웃기지 아무 말 없이 무시해주면 본인이 맞는 줄 알고 날뛰잖아.

>>78 >>77 아이고 둘 다 진정해봐...검토중 떴으니까 여기서 더 열 올리지 말고 끝내자

>>76 초면에 그런 소리하는 네 낯짝을 보니 거지 같은 집구석에서 괜히 태어났다고 욕 먹고 자라서 남 공격하는데 패드립밖에 할 줄 모르잖아

>>78 뭐가 됐든 분쟁도 규칙 위반이니 나도 뭐라 할 입장은 못 되지만 판이탈이라고 지적 하면 받아들여줬음 좋겠음 그러면 너도 다른 레더도 싸울이유 없어지니께

>>80 ㅋㅋㅋㅋㅋ귀엽다 그게 다 한거임? 네가 원하는 대로 같은 급이 되었네^^

알려주고 고쳐달라는 의지가 전혀 없고 공격하고 물어뜯겠다는 바락으로 왔으면서 친절을 기대하는 건 무슨 의도야? 거기에 내가 우웅? 그런가? 같은 말이라도 기대하고 온 거야?

>>83 오구 우리레주 화나쪄? 열폭하고이쪄? 으구으구 잘한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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