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의로 죽는것을 희망하는 스레주야. 활동한지 1년 반 즈음 다 됐을꺼야. 보다보면 다들 힘내고 나처럼 감정에만 빠져살아 비참해지지 않으면 좋겠다! 내가 쓰는 이유는 누군가 날 기억 해줬으면 하는것도 아니고, 사는것에 대한 이유를 찾으려는것도 아니야. 이쯤되면 왜 쓰고싶은거야 할수 있는데 내가 쓰는 이유는 내 죽음의 의미는 무엇일까 하고 쓰는거야!

처음은 유치원때부터 쓸께. 나는 되게 애들이랑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였던거 같아. 그냥 친구가 1회용 가까이 보면 쉬운거 같아. 애들은 나를 1번 찾고 그다음은 말아. 5살땐 언니도 있고 그래서 상관 안썼고 6살만 하더라도 안그랬는데 내 고집 땜에 그러기도 했나봐 그래도 여자애 2명에 남자애 1명 정도는 어울려줬어. 그리고 쉬는 시간마다 그림을 그렸던거 같아 10분동안. 내 친구가 그때 액체괴물 만드는 법을 알려줬기도 하고, 그때 1달후로 뿌ㅈ님이 많이 뜨시고, 우ㄲ님도 많이 떳던거 같아.

나는 웹툰돠 코난을 유치원때 좋아했어. 우리집 자체가 코난을 좋아해서 어렸을때 언니들 방학하면 코난 극장판 보러가고 난 방학 짧아서 못보고 그랬어. 이제 1학년땨로 넘어갈께. 솔직히 말하면 1학년때 인기가 많았어 ㅋㅋㅋㅋ... 근데 어렸을때도 생각하던건데 아직 선악이 구분 안된 애들이 뭘 알까 싶긴 했어 ㅋㅋㅋㅋ 근데 나도 좋아하던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1학년때 12번인가 받았어,,, 자아도취의 끝판왕이기도 하고 나 너무 미안한건데 어떤 애가 있는데 좀 맘에 안들어서 앞에서 친한척 하고 뒤에서 친구랑 까고.... 그리고 어떤애 이용해먹고.. 진짜 어렸을때는 간약하다고 할정도였어

내가 그리워 하는 애가 있는데 걘 일학년때 전학을 갔어. 너무 보고싶은데 못봐...1힉년은 넘어가고 2학년때는 내 단짝이랑 개판 오분전 싸우고 2학년때 살짝 친뺏 당했던거 같애...그러다가 여름방학때 전학을 가게 돼. 난 1학년때 배운것은 거짓말이라서 거기서 거짓말 하다가 들킨적도 있고... 그러다가 어떤애랑 친하게 되는데 걔 원래 단짝이랑 기싸움 하다가 역으로 친해지고... 진짜 이번엔 좀 착한척 하자 해서 첫날에 존나 착했다가 일주일 지나서 개판 오분전 났어 ㅋㅋㅋㅋ 현재도 친구인 애가 진짜 딴 사람같다고 했을정도...

반장은 떨어져본적 없어. 3학년때는 심각히 버라이티해서 짧게 말해주자면,.. 남자애랑 맞짱까고,애들이랑 겁나 싸워서 엄청 불려갔고 엄마한테 많이 혼났어. 그리고 그때는 진짜 영원하 친구일거라고 생각한 친구들이랑 어울렸어. 그러고 4학년 그 무리가 나포함 3명이였는데 1명은 전학가고 한명은 또 대판 싸웠는데 4학년때 좀 애들 심리 이용하고 나 왕따 시키려는 애 만나서 그랬던거 같고 그 한명을 아용해서 나 혼자 만들려 했지만 나는 그림 좋아하기도 해서 그림 무리쪽에 들어가서 있는데 거기 반에 좋아하는애가 있는데 따른애랑 이어줬는데 나 쓰레기인가봐 나 다른 애한테 걔가 뺏었다 ㅇㅈㄹ 했음,,, 4학년 후반기에는 내가 완전 친하게 지냈지만 좀 어딘가 비틀린애 만났어

걔하고도 완전 대판 싸웠고 끝도 안좋아. 대판 싸우니 친구도 없고 고립 되어 갔던거 같아. 4학년 방학때 애들 이용해 먹는애 친구랑 같이 다녔는대 그 친구가 내 안경뿌서먹고 대판 싸웠지 둘이 편먹어서 완전 뭐라하고 내꺼 도용? 해서 내가 잡았는데 5학년 첫날에 불려가서 나만 혼나고 존나 개소리 들었는데 쌤이 정상이 아니였어. 걍 귀찮아서 빨리 끝내려 미안 하고 걔는 나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지 않다고 하고 끝이났어

5학년땨부터 내가 대인 기피증이랑 시선 공포증이 생기기 시작해. 이유가 뭐냐면 오학년때 영어 같이 다니는 친구들 죄다 뺏기고 ( 심리 이용해 먹는애 ) 그리고 여드름이 나서 자존심이 바닥으로 떨어졌어. 6학년때는 최악이야. 현 6학년이지만, 설명할께 있다면 나는 4학년때부터 사람을 미워하지 못하게 되었어. 이유는 설명안할려고.. 나는 지금 그때보다 철 들었다 생각할 정도이고, 나 현재는 왕따 당하는데 뭐 업보겠지.

아직도 이용해 먹은 애한테 너무 미안해.. 솔직히 스토리 풀자면 내가 3000원 뭘 가지고 싶어서 걔한테 우리 선물교환하자고 하고 난 2000원 짜리 사줬어.

나는 이재 왕따에 신경 안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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