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l'espoire isn't 나한테 소중한 모든 걸 걸고 42일간 갓생 살기 #챌린지 >>209 >>236 >>255 <꿈과 책과 힘과 벽>이라는 잔나비 수록곡의 제목에 대한 해석 가사: >>275 해석: >>276 >>88 수능 잘 보되 수시납치라고 땅 치고 후회하지 않게 해주세요 근데 사실 납치되지는 않을 것 같고 ☆시골에 있는 ㅎ대납치 환영☆

뭐했다고 피곤하지...

뭐야 뻐꾹 [404 error not found]

열심히 해야하는 걸 아는데도 간헐적으로 의욕이 0에 수렴합디다

나는 바보입니다 1. 오늘 일요일인거 까먹음 옆에서 노래부르고 연주하고 그러겠네 아앍 2. 옷 바꾸면서 이어폰... 아앍 이어폰 빼먹었어!! 근데 원래 가방에 넣고다니는 이어폰도 고장났다고 빼둔거 까먹음 3. 사흘 째 약 가져오는 거 잊어버림ㅎㅎ 4. 열쇠문은 아직도 잘 안 열려 5. 이게 제일 중요. 책 두고 옴. 정신머리가 없지?

아 오지마세요 저를 냅두세요 제발

윤슬도 좋지만 스즈라는 단어의 어감도 예쁜듯해. 히카라보단 빛이란 단어가 더 좋지만 히카라는 뭔가 더 반짝할 것 같아. 일본어도 배워는 보고 싶은데 배우다 만 언어만 수십가지라 잘 참아야지 입시 끝나고 파던 언어 문법 책 사서 끝낸다 기필코.

월요커플 과몰입해서 이뤄질 리 없는 사랑 마음 아파하기

째끔 후회는 됨 2월에 더 잘할걸...

오늘의 이름 정함. 예진!

스티커는 붙이면 사라지잖아 그래서 못 쓰겠어

낙하도 그렇고 falling도 그렇고 그 모든 너와도 함께이겠다는 다짐

너 이럴거면 왜 왔니 ㄴ 모르겠숴요 모든 문서화하거나 어쨌든 형체화해야 덜 답답한 느낌적인 느낌느낌 마치 마치 그 운명적인 느낌 느낌 사랑이라는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게 젠체한다고만 느껴졌는데 역시 사람의 시야는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멋진 사람이 좋다 그 멋지다 사이에 형언불가한 많은 게 들어있지만 나는 내가 쓰는 스레도 다 안/못 읽는데 ㅅㄴㅅㄷ ㅌㅇ은 자기 일기 파쇄한댔는데 그거까진 아니고 남의 일기도 흥미로 읽어서 별 느낌 안 드는데 내 일기라면 어떨지 조금 궁금은 하다 별나다 이 정도려나

나는 개똥벌레 이어폰이 없네

달고나에 약과 완전 한국인 다 되셨네요

오늘의 레주멍청썰: 분명 핸드폰 끄고 충전기 뽑고 자야지^-^ 이랬는데 일어나보니 켜져있고 데이터까지 켜져있어서 배터리가 반절이 된 것 ^_ㅠ 완벽하다고 자야지 했다가 이렇게 된 거라 더 화남

어떤 사람의 무슨 잘못이 수면 위로 드러나서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순식간에 바뀌는 건 당연하긴 한데 요새는 그게 너무 물타기로 일어나서 싫어. 어느 정도 모두의 도덕관을 의심해서 별 타격이 없는 것 같긴 해. (어차피 저 인간의 인간성은 보장할 수 없다 보이는 범위 내에서 좋아보인다) 그리고 오십보백보라곤 하지만 지나치게 오점이 있는 건 폐기한다는 생각도 싫어. 물론 시장이 커서 그러겠지만.

이번주는 잃어버린 가을을 되찾고픈 마음에 가을이 되어보겠습니다. 근데 나는 이 날씨도 좋아아아 약간 쌉싸름한 다크초콜릿 맛~!

난 8시 2분이 싫어... 수업 별로다.

설치지말자... 아프다

공부계 보면 신기함 진짜로 공부 sns가 도움이 될 수 있나? 그걸 잘 쓰는 것도 능력임

영어는 진짜 확신의 1등급 뒷구르기해도 1은 뜨겠는데 나머지가 안 올라 진짜 수학 때문에 울 것 같아 ^_ㅠ 국어는 9모가 물이라 6모 보면 저게 절대 내 점수가 아닌데 딱히 지금 내 위치를 알지는 못하겠고... 탐구는 버려둔지 오래네 앗! 탐2 1 탐1 2까진 올리는 게 좋을텐데말이죠 근데 그 영어마저도 감으로 긴가민가하면서 멍 때리고 졸다가 하는게 맞는지?

1차가 25일 23일이구나 4시 5시 하... 그니까 1차합 여부도 수능 봐야 아는거네 ^-^ ㅠㅠㅜㅜㅠㅜㅠㅜㅜㅜㅠ 흐아앍 기분 이따구인게 곧 다리 사이에서 생명체가 될 수 있었던 게 나올 것 같은데 뭐 어때요 가을코피도 났는데 아!! 딱 겹치라고 이틀 뒤에 시작하려납다!! >>425 영어가 제일 싫은 게 불안한데 성적은 잘 나와 답이 없어

스트레스성 폭식 멈춰!!

엥 비회원 레스 1시간 풀렸네

자꾸 대학원 광고 띄워ㅠㅠ ㅇㅅㅇ 대학부터 보내라 사실 다니고 있었을 방법도 있지만 이왕 이짓거리 제대로 했으면 좋겠고 사실 재수는 별 일이 아님 뭣같아서 그렇지... ㅡ 주변에 재수한 인간이 안 한 인간보다 많은 사람 씀

>>431 돈이 오지게 들고 정신력 소모 때문에 그렇지 요즘은 돈이 좌우하는게 너무 많아 잘난 거 예쁜거 좋은 학교 다닌 거 돈 많아서인게 너무 많다 bon vin: 좋은 와인. 개꿈. 요즘 강의 하낫또 안 들어와 직접 풀라하는 게 아니라면... 게을러터짐 >>418 약과를 먹으니 고칼로리를 잔뜩 먹는데 >>427 이러니 자꾸 스트레스 더 받는듯 >>428 결국 지금의 나도 위를 보고 아래를 챙기지만 일단 옆과 잘나가야 이 모든 게 가능하지 그래도 난 내 선택이 옳다고 생각해 이어서 말하자니 좀 웃기지만 내 내신이 좀 더 높았으면하는 후회가 없는 이유를 모르겠음 분명 좋은 성적이 아닌데 이게 나를 내가 포기한걸까? 자기객관화라기엔 스스로를 가두긴 싫고 딱 30일... ㅇㅇ

숨이 안 쉬어지길래 걸어다니는 중 왜 이렇게 갇힌 듯 답답하지 중3때도 비슷했나? 정신은 괜찮은데 몸은 진짜 민감하게 반응하는듯 다 디비짐 세상에 모든 욕심과 슬기롭게 조화하고 싶어요 네 득도하고싶은데 일단 저건 포기 못 하겠네요 아하하 일단 여의주도 없는 듯 어젠 동풍 오늘은 북풍 내일은 서풍 어제 마이 입고 있었으면 마이동풍? ㅋㅋ 뭔가했더니 위험반원같네 아 문구점가고싶어 소비하고싶어

이 동네는 왜 플라타너스만 잔뜩 심어둔건지 모르겠음 낭비인걸 알면서도 돈이 쓰고 싶음 어제 그걸 원하지도 않으면서 왜 사달랬을까 막상 잘 먹을거긴 함 가련한 꿈이나마 응원하길

왜 자꾸 숫자 오르는지 모르겠는 것... 글리젠이 그렇게 안 좋나? 버티다버티다 읽어볼까 들어오는건가? 그렇다기엔 내가 너무 노잼인데? 그게 아니면 누가 비회원으로 벨튀하는 기분으로 보는건가? 요즘 너무 외로움 타는듯 진짜 왜지??? 걍 기분이 나태하고싶어하는게 풍선효과인걸까? 아까까지만해도 뭐 사갈라했는데 이젠 그러기도 싫음 쓸라던거도 기억이 안 난다 의욕 없을 때마다 듣는 노래 비슷한 게 있는데 대학생들이 재미로 만든거라 나도 비슷한 거 하고 싶어짐. 공부나 해

일기판 주작... 해볼까 오늘은 집사가 나를 깨우길래 해고했다. 난 분명 다른 요리가 먹고 싶다고 내 의지를 분명하게 표현했는데 똑같데? 대충 끼니를 때우고 창 밖을 보다보니 해가 뜨길래 잠들었다. 나의 하수인이 이불을 덮어줘서 따뜻했다. ㅡ 고양이의 일기

20211019_144425.jpg빗자루를 타고 날아갈래! 사진왜안되냐 어이없네

추천 누르고 떨림 눌렀는지 90일지났는지몰라서

찐으로 피아노 대신 쳐주고 싶다... 10년 전에 관둔 내가 더 잘 칠 것 같아

사주 찐으로 잘 보는 사람은 어떻게는 모르겠어도 다 맞히더라 진짜 직관인가?

조회수 무슨 일; 너네 취향이 저렇고 저랬니...? (본인이 어그로 끌어놓고 즐거워하는 편) (???: 하지만... 몸이 실제로 안 좋은걸 (침울))

언제 벌써 20일이 된거지?

졸리고 어질어질 으슬으슬 엣취

졸려... 이러다 나중에 우는 수가 생기면 어째 정신 똑디매

뒤질것갇ㅈ아... 뒤지고싶단건아님

막상 소식 들려오니까 속쓰리네

편의점 알바에게 동정받는 삶 싫어... ㅜ

>>450 부끄럽.. 빼먹었다 감삼다!! 아이디 최대한 많이 남기고싶어서 레스 다는데 생각하보니 그냥 데이터켜면 되잖아 ㄴㅇㄱ

뻐꾹 오늘 선생님도 좀 오락가락하시네... 와리가리다 그 적어도 제 질문에 음 아니다 힘도 없고 글서 계속 짤막짤막 헛소리 찔금 유튜브 앱 지웠는데 약 금단현상 옴 예디님 보고싶어요 오늘은 아까 언니가 나한테 장난쳐서 좋았어 ㅇㅅㅇ하고 봤는데 또 웃고 지나감 언니 자꾸 이러시면 저 오해합니다? ㄴ 님 연애중이잖아요 ㄴ 에이 동성은 상관 없댔어 진짜임 걔보고 세컨하라하면 안 되려나 ㄴ ... 국어... 5313 이건 조금 아닌데 실모 문젠듯 근데 그보다 수학이 급 영어 솔직히 졸지만 않으면 90은 넘어... 그니까 모고 보는데 왜 그러고 가 탐1 2번3번 틀린거 실화? 기출 돌리셈 탐2 ...??? 이게 성적...? 아무리 얘로 최저 안 넣는대도 글지 수...학........................... ㅎㅎ 선택 죽일까? 14 21 22는 2차고 선택공부해라

>>448 요거는... 친했던 애가 해외 캠프간 모양인데 장소도 그렇고 정말 하고 싶은 거 공부든 그냥 전체적이든 다 배울 수 있는 곳이길래 좀 배 아팠어 지금도 아픈데 거기가 종교캠프기도 했고 일단 돈이 많이 들테니 (외동짜식...) 그냥... 부럽드라

거울수마다 의미 부여하기엔 너무 바쁜 몸이라구욧! 제건강따위를 신경 쓰기에는 이미 아픈 아이라구욧! 가끔 나도 내 일기 보면 한심해 그런 의미에서 ㅎ대 나를 받아라 ㄴ 니가 최저를 받아와 나 454언니 좋아하는거 얼빠인건가? 근데 그냥 언니라서 좋아하는듯 조금 나보다 오래 살고 나잇값하면 좋아하는 경향 있음 쫌 깔끔한 삶 바란다 요즘 수특같은거 정해진대로 푸는 것도 좋은데 심리수업이나 테드톡 틀고 책 메모하면서 살아가는 삶을 빨리 찾고싶어 어느새 또 뻐꾹 살이 또 붙은 >>427 이유를 잘 안다 이젠 그러려니 다음엔 고양이 그릴거야 ㅇㅈㅇ작가님 멋있어 아 ㄱㅊㅇ작가님 신간 ㅊㅊ 나 그래도 요즘 유튜브 끊고 ㅅㅌㄹㅈ 신곡도 아직이고 많이 참는 중이다 ㅇㅅㅌㄱㄹ은 유학간 애 연락 때문에 잠깐 본거고 그래도 노력중일걸? ㄴ 스레딕은요? ㄴ 그래도 내 스레만 보잖 문제 풀리는 쾌감 똑똑함의 카타르시스를 기다리기엔 무기력함이 더 편해서 침대 이불을 벗어나지 못하는 중 ㄴ 게으른 천재는 없다 명심하고 인나 ㄴ 그치만... 이 쾌감 때문에 기하가 좋아 정수론 대수론 별로임 ㄴ 님 오늘 왜케 멘탈 나갔어요 ㄴ 나? 사설실모한테 털림...ㅎ ㄴ 수미잡 ㄴ 최저 맞을까...? ㄴ 이거 쓸 시간에 문제 하나 더 풀면? 확 덮치는 햇볕에 와바바바 그 더럽던 기분은 다 날아가 그래 넌 어때 컴백해조... 21일 딱 한 달 뒤에 들을게 내년엔 다이어리 주문제작 해보려고 근데 아직도 디지털과 혼용은 어려워 죠기서 말한 까리한 깔끔삶이 이거임 나는 아날로그 인간인데 디지털을 요구받아 숨이 가빠 메이데이 닷닷 닷닷닷 암 욜맨 다라다다 그대여 오늘도 암인 대대댄 져어 피노키오 리멤버미 링딩동 링딩동 링디리딩딩 딩딩동 어떡해 어떡해 부끄부끄 부끄럽게 뚫어져라 쳐다보면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세상이 내 맘대로 안 된다고

몸이 확실히 낡아가 좀만 추우면 귀가 시렵다 초중딩 때 친하던 애 2명 번호 외우고 있었는데 이상케도 한 명껀 아예 기억이 안 남 걔를 더 좋아한 것 같은데? 확실하게 끊겨서 그런가 ㄴ 님 남미새에요? ㄴ 여미새에 가까운 편이죠 ㄴ 근데 왜 모솔... ㄴ 그 전에 나미새라 그래요 애들한테 물으면 그냥 미새라고 할 듯 에너지드링크는 마셔본 적 없고 비타ㅇ백을 혈관에 꽂은 듯 마시는데 이 회사는 왜 ㅈㄴ를 쓰는걸까 근데 요즘에서야 확실히 ㅈㄴ가 감각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드디어?) 요즘 ㄴ이거에 꽂힌게 원래의 자조적 성격이 드러난거라는 생각을 하니 이거 이대로 괜찮은건가 싶어지는 부분~ ㄴ 중2병같아... ㄴ 어쩔티비 같은 분광형 내에서 스펙트럼 선폭의 두께는 어떤 별에서 더 두껍게 나타나나요? 유튜브 뮤직 막 쓰는데 시험 끝나고 다 지우고 다시 받아야지 지금은 용량 없는대로 살아야겠다 그 전에 노래 내줘!! 끝나면 운동도 해야지 건강내놔!! 님 일기 열심히 읽지도 않으면서 왜 레스달림시각에 집착해요 컨셉 칸트임? ㄴ ㅇㅇ 그래서 오늘 대충 달려고 자주 보던 레더 자주 읽던 스레도 안 보려는 나 제법 수험생같아요 ㄴ 헛소리 멈춰! ㄴ 알았어 공부하러 간다구...

그래서 계획대로 버카충 (특: 버스 안 탐) 액상엿당 구매 모두 해냄 열심히 살자 버블티도 끊음 버블티탄산 진짜 내 가장 좋아하는건데ㅠ ㄴ 공부만하면 되겠다 ㄴ ...

강자에게 더 세게, I love gamble 과감할수록 신세계 on my table I'm sorry, 세상이 원래 불공평해 So 더럽게 재미있지 Now I move, I move, I move, I move, I move Go ahead I don't look, no look, no look, no look, no look What's in my hand? (I said, "Go") Baby, 알잖아 내가 한 번 미치면 어디까지 가는지? 마지막 게임이니만큼 후회 없는 실수를 저질러 I can't die, I'm all-in All-in I can't die, I'm all-in All-in I can't die, I'm all- Born to be gambler 배운 적 없지 even no tutor 최악의 패를 가지고 싹 쓸어 한 수 배우고 싶음 더 예의 있게 굴어 승리를 손에 꽉 잡아 말아 쥐어 Worth more than jewels 저리 가서 놀아줘, it's no kids zone 매경기 살벌하게 난 목숨을 걸어 like a bullfight Vamos, vamos, vamos, vamos, vamos Hmm, go ahead It's new rule, new rule, new rule, new rule, new rule Watch your back (I said, "Go") Baby, 알잖아 내가 지금 이 판에 도대체 뭘 거는지 마지막 betting이니만큼 엉망으로 테이블을 어질러 I can't die, I'm all-in All-in I can't die, I'm all-in All-in I can't die Queen, nicely done, my bad, you lose 구걸하지 않는 눈빛 우리 game의 rule Come on, give it up, wholly you lose 끝내줄게 그만 여기서 I can't die, I'm all-in All-in I can't die All-in I can't die, I'm all-in (It's my last, no game no more, no more) I can't die (It's my last, no game no more, no more) I can't die, I'm all-in

6천원 이내로 괜찮은 기프티콘 뭐가 있을까?

마지막까지... 그랴 지금 상태 좀 할많하않 조언 따르기도 어렵고 오늘따라 눈물난다ㅠㅎ

9평 97점, 더 쉬운 시험에서 89점?! 아니 진짜 왜 그러는건지 뭔가 완성된 것도 없고 안주할 것도 없고 제쳐둘 것도 없고 나 진짜 이대로 살아도 되려나 머리 아프지만... 딱 42일만 참자... 끝나고 여행 갈 생각 하니까 오히려 더 마음이 아파짐 뭔가 미어터지는 감정을 왜 느끼는거지 늦잠이 필요한데 근 9달간 오후에 일어난 적이 없어 ㄴㅇㄱ 째금 백수같은 삶을 살고는 싶은데 그러기엔 그러면 안 될 것 같고 과거의 hip한 나☆ 보통 유럽 가면 여러 나라 돌고 오는데 한 나라만 다녀옴 손 한 짝만 넣은거 버르장머리 없어보이네 ^-^ 응 그런거 하고 싶으면 대학 잘 붙고 와...

도전이 두렵지 않아집니다. 그래서 3수 4수까지도 하게 되는거죠.

(대충 괜찮은 제목 생각났다 까먹음) 다갓님 다갓님 한강 갈까요 말까요 dice(1,2) value : 1 ㄱ ㄴ

20211023_152303.jpgㅇㅋ 결정함 https://psyworld.co.kr/127 옥수역 통해서 갔다오면 되겠다. 잠깐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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