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제도 바뀐 적도 ㅈ 같은데 왜 재수생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그럼 문과 꿀빠려 왔지 왜 왰냐고 병싡새끼들아. 그렇게 다수결 다수결 좋아하니까 소수가 아닌 다수에게도 기회를 주려고 있겠지. ㅈㄴ 이게 수능이냐고 다 같이 망해서 재수나 현역이나 다 대학 못 가고 남은 자리 줍줍하고 싶다.

누군가에게 기회가 있어도 그게 그렇게 고깝다고 지랄이야 지랄은.

예체능들 하루 닥치는 것도 못 하고 지능이라는 게 없는 걸까? 왜 그런 기본적인 것도 습득을 못 하지?

어휴 진짜 븅신 새끼들 그렇게 살면 퍽이나 인생이 재밌고 즐거우신가 봐요.

꼭 다들 죽을 때까지 그런 소리나 들으면서 불에 타올라 죽지 못해 살았으면 좋겠네

씨발 지네만 간절한 줄 알아. 그렇게 자신 있으면 대가리 깨져서 뇌 사용이 불가능한 불구가 되면 좋겠네. 어차피 이해와 공감 같은 거 못하는 돌맹이에 불가능하니까 상관 없잖아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눈치껏 닥치는 게 맞는데 이게 비정상이지. 꼭 찝어서 너 진짜 이상하다라고 하면 발짝으로 뒤질 새끼들

얘야 진정해 무슨일이야

흔한 공부쳐안하는 병신새끼의 지랄

>>10 너는 뭐하는새끼야? 실례니까 나가 뒤져주면 안 돼?

>>8 하소연은 하고 싶은 말 혼자서 쏟는 곳 아니에요? ◔_◔?

>>9 동물도 조용히 훈련시키면 할 줄 아는데 동물보다 못한 지능이라고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잖아. 꼴에 고삼이라는 새끼들이

진짜 별 개 좆 같은 새끼네 도대체 스스로 얼마나 거지 같은 집 구석에서 병신 버러지 취급 받아왔으면 지 열등감은 못 이겨 게임에 사과하라고 달라들어? 궁금하긴 뭐가 궁금해. 지가 별 같잖은 새끼라는 거 인증하는 꼬라지잖아. 사과하는 태도를 모르는 게 아니라 그따구로 구니까 스스로 팩트체크 하는 거지. 엮기기 싫은 스타일이라고.

일기판으로 가심이 ,,,?

>>15 꾸준하게 굴 생각은 없어. 그냥 하소연 풀리면 사라질 거야

>>10 스레주 딱봐도 힘든 것 같은데 좀 위로해줄수는 없는거야??

>>3 근데 이 발언은 좀 아닌 것 같아 예체능도 각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어

아무리 익명이고 하소연 판이라고 하더라도 조금만 말을 부드럽게 해줄 수 있을까? 물론 레주도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겠지만 예체능하는 가족을 둔 사람으로서 그런 말은 듣기 좀 그렇다. 내 동생 진짜 열심히 노력하고 매일 꾸준히 훈련하는데 그렇게 말하니까 솔직히 좀 어이없고 속상하거든. 스레주도 그만의 일이 있었겠지만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는 곳인 만큼 조금만 말을 조심해줬으면 좋겠어. 고3인 것 같은데 수능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다.

>>13 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하소연 판이라고 해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인터넷 커뮤니티잖아 말 좀 가려서 해라 예체능 전공생이랑 뭔 일이 있었던 건지 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일반화하듯이 말하면 당연히 네 글을 보는 레더들은 어이가 없겠지?

>>18 >>19 >>20 나는 모든 예체능을 무시한 적 없어. 다만 그 정도의 자기 조절 안 되는 걸 싫어하는 거지 단체잖아. 개인 공간에 내가 끼어든 것도 아니고

>>21 ?? '예체능들'이라고 싸잡아서 비하해놓고 뭔 모든 예체능을 무시한 적이 없대ㅋㅋㅋㅋ 정상적인 머리라면 너가 만난 사람들을 이상하다고 평가해야지 이걸 예체능으로 싸잡는다고? 그리고 레주 말대로 '혼자 하소연하고 풀고 싶었던 거'라면 혼자 일기에 쓰면 되는 거 아니야? 일기에 쓰는 게 아니라면 사람들한테 노출되는 공간인데 당연히 조심해서 써야지 혹시 공감해줄 거라고 생각한건가ㅋㅋㅋㅋ 체육 실기 준비하는 내 동생이 너보다 성적 잘 나올 거 같은데? 실기랑 공부를 힘들게 병행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일반화하는 표현은 자제하자 제발

>>22 도대체 사고가 어떻게 되길래 내가 나랑 관련 없는 사람들을 싫어할 거라고 생각해? 되게 이상한 사고방식이다. 평소에도 피해망상이 심한 편이야? 그리고 하소연은 보기 싫으면 나가면 되는 거 아냐? 이건 그냥 나랑 다른 사람이 신기해서 묻는 거야. 나는 하소연이라는 곳을 그렇게 생각하고 들어왔거든.

>>23 ㅋㅋㅋㅋ피해망상 뜻은 알고 나보고 피해망상이냐고 묻는 거지..? 애초에 난 예체능도 아니고 문과도 아니며, 이 스레로 인해 조금도 내가 피해를 볼 일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내가 피해망상이라는 결론이 나와..?? 보통은 그냥 보기 싫다면 지나치는데 예체능을 향한 비하표현과 온갖 욕설들 하며 도저히 지나갈 수가 없었어ㅠㅠ 정말 하소연판이 남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곳이었다면 이 판은 이미 욕설이 가득한 스레들로 넘쳐나지 않았을까..? 그리고 스레주가 예체능들이라고 싸잡는 표현을 쓴 건 맞잖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스레를 여럿 지적하는 거에도 이 스레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겠지. 정말로 예체능을 싸잡아 비하할 의도가 아니었다면 스레주가 그 부분을 반성했어야하는 건데 다른 답글만 봐도 스레주는 전혀 자신의 표현에 문제가 없다는 듯이 보이네.

예체능하는 대학생으로써 기분 너무 나쁘다

>>24 아니 내가 재수생에 대해 분노가 있는 건 인정하겠는데 내가 하는 말이 어떻게 예체능 전체를 싸잡아서 분노한다고 보는 거야? 나는 내가 한 말 그대로 레더들이 갱신하지 않으면 다시 하소연을 찾지도 않았어. 고작 일부만 보고 과대망상으로 나를 매도하겠다는 의견이 분명하잖아.

>>25 하소연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 고민도 고려해 줘야 해? 도대체 하소연판의 취지가 뭐길래 다들 급발진인 건데?

음..하소연은 자기가 억울한 것을 말하는 곳이지..남을 비난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28 나는 모든 말에 예체능을 특정지어 비난한 적 없어. 본인들이 멋대로 읽고 싶은 대로 읽은 만큼 내게 충고하는 거지.

그럼 예체능들이라 하질 말아야지>>3 이렇게 써놓으면 당연히 오해하지 실제로 오해한 사람들도 보이고

음.. 난 하소연판보다는 뒷담판이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데.. 문장마다 욕 안 들어간 문장이 없어 정도도 너무 심하고.. 뒷담판 같은데

>>30 내가 말한 건 반에서 미술하는 얘 몇명과 체육하는 얘 몇명인데 그럼 어떻게 표시하길 바라는 거야? 다들 난독도 아니고 누군가 오해할 포인트를 어떻게 눈치채고 알아맞혀

>>31 글 초점은 뒷담 아니고 하소연인데 포인트를 어떻게 짚으면 그렇게 되는 거야?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 또 판단한 거 같은데 왜 그렇게 받아들여? 그럼 존댓말로 쓰면 뒷담도 고민상담이야?

>>33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받아들여..? 내가 뒷담판 아니냐 화 낸 것도 아니고 하소연판보다는 뒷담판이 잘 어울린다고 말한 건데..? 하소연 조금에 뒷담 절반 같은데? 그리고 뭔데 또 판단했대? 처음 들어오고 처음 댓글 단 건데? 다른 레더랑 헷갈린 건 아니니? 뒷담판 한 번이라도 가봤어? 존댓말이랑 무슨 상관이지 대체

>>27 내가 기분 나쁘다고 그러면 너 일에 대해서 뭐라하면 기분 좋겠냐 몇몇이라고 첨에 말하던가 얼척없네

니가 니 전중받길 바라면 너도 말 꼬라지 똑바로해

>>36 너는 너랑 전혀 상관 없는 완벽한 타인에게 먼저첩근에 네 불쾌함을 표현한 거잖아. 혹시 그런 식의 행위가 네 스트레스 해결로 도움이 됐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이런 태도가 도무지 이해가 안 되거든.

음… 하소연판엔 하소연 하려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지만 위로해주려고 들어오는 사람도 있엉 그리고 만약에 다른 예체능 하는 사람들이 레주가 ‘예체능들’ 이라고 한 걸보고 모든 예체능 전공자들을 욕하는 것 처럼 느껴질 기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긴해.. 정 까고 싶었다면 특정하게 가리켜서 ‘우리반 예체능하는 애들’ ‘우리학원에서 예체능 애들’ 등 이런식으로 하는건 어떨까…?

ㅇㄴ얘들아 싸우지마

병신레주년 지가 뒷담을 쳐 까놓고 지적하니까 왜 지적하냐 지랄ㅋㅋ 니가 한 짓을 객관화 시켜 보세요 무뇌년아 생각이란 걸 좀 하고살자 제발ㅋㅋ

하소연판에 하소연한건데 >>10 이렇게 하는건 진짜 아닌 것 같은데... 하소연 하는 사람한테 욕박는건 뭐니 대체... 기분 나쁘면 여기서 그러지 말고 너도 하소연 스레 세우던가.....

기분 나쁘면 신고를해 싸우지 말고 하소연판에서 까지 이래야 해?

아니 뭐야 걍 내용 궁금해서 봤는데 재수생이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나도 재수생이고 내 친구들 다 재수생인데 더 좋은 학교를 가기 위해서지 당연한거 아니냐 그렇게 따지면 우리도 작년에 불쌍했어 코로나때매 고3인데 5월에 개학 3모를 4월에 보고 그렇게 모고 밀려서 중간고사 모의고사 텀도 일주일 학교수업도 제대로 안하고 수능도 12월에 보고 근데 이렇게 해도 열심히 잘한 애들은 잘갔어 니만 힘든것처럼 말하냐 니가 그 마인드니까 그꼴인거야 그렇게 쉽게 갈려고 하는 애들 가는꼴을 못봤다 나도 작년에 해봐서 재수생 껴있는거 좀 별로라고 생각하는건 충분히 이해하겠는데 그딴식으로 글 적어놓으면 누가 공감해주리

>>37 야 나 25거든? 내가 예체능한다고 말했는데 말귀를 못알아 먹는거냐? 머리 굴려라

>>44 공감해달라고 적은 것도 아니고 하소연 판이니까 딱 쉽게 감정적으로 풀고 살아가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모두 한 번씩 주어진 기회를 갱신하면 피해자가 생기는 건 당연한 원리잖아요.

>>40 >>43 얼마나 열등감에 찌들어 있으면 하소연하라고 있는 곳까지 와서 그러고 살아?

>>45 하고 싶은 말 생각 없이 뱉으시는 거 같은데 똑같이 해볼까요? 제가 말하는 주체는 이미 여러 차례 밝혔듯 저는 제게 직접 피해를 주는 학급 인원들이고 25살이나 먹고 글 못 읽어서 수학 익힘책 풀던 학생이랑 진심으로 싸우는 거 너무 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가 늙어서 너처럼 그렇게 살면 그냥 죽는 게 나을 거 같다.

>>48 저기요ㅋㅋㅋㅋㅋㅋㅋ왜 날 태그하는데 아무리 읽어봐도 나한테 할말은 아닌것같은데

>>48 그리고 나랑 상관없는 완벽한 타인 이라하지말고 내가 앞에 쓴 글부터 읽고 와줄래? 내가 말 안예쁘게 한것도 아니고 예체능하는 사람으로써 기분이 안좋다고 한건데 뭔 난린데

분쟁에 판이탈같은데... 그냥 다들 병먹금하고 신고하자

아니 나 재수생인데 갑자기 욕먹으니까 개슬프넹ㅠㅜ 재수생도 존나 노력한다구요~~6시에 학원가서 11시에 집오는데 재수하면 걍 성적이 오르는줄아나보네. 이번현역 학교에서 공부 오지게 해놨다고 교육부가 자랑하길래 긴장했었는데 이런수준이면 편하게 봐도 되겠네.

>>53 평생 그렇게 사니까 세상을 그렇게 보지 >>52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서 본인 이득 챙기는 삶은 할 생각 없어요.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수생한테 당한 적 있나 뭐 그렇게 불만이 많아...? 재수가 안 좋은 거였으면 나라에서 못 하게 막아뒀겠지

하소연하라고 있는 곳 와서 시비 거는 건 사회성 부족이야?

>>55 왜 피해주는건데ㅋㅋ현역이 못하는게 왜 피해야 꼬우면 잘하던가

스탑 걸고 쓰는데 아니 하소연판에서 하소연 했는데 그게 글케 큰 문젠가 걍 대충 보고 지나가... 진짜 익명 커뮤에서 욕 좀 들었다고 서로 거품 물고 싸우는 꼬라지 처바라 양쪽 다ㅋㅋ ㅃㄹ 블라인드나 먹었으면

>>58 시비 거는 거밖에 못해서 이렇게 살면 안 쪽팔려요? 고3이라는 특수한 시기는 누구나 한번쯤 미치는 시기인데 어린 애랑 싸우느라 인생 낭비하는 게 유일한 취미라면 소름 끼치네요

이건 하소연이 아니라 재수생,예체능 비방하는 글이니까 그렇지 하소연이랑 대놓고 욕하는거랑 구분못함? 고3시기는 누구나 겪었고 제1대 수능세대 아니면 다 재수생있었음. 징징대지마. 니가 왜 빡쳤는지는 모르겠는데 재수생, 예체능생 싸잡아서 욕하면 걔네 입장에서 기분 안나쁘겠냐? 까는 이유라도 깔끔하게 정리해놓으면 그럴수있구나 하고 하소연이니까 넘어가는데 걍 대놓고 욕 박는거랑은 다르지.

>>61 그러니까 되게 한심한 사람 되시겠네요. 위로해달라 한 적도 없고 한 번 찡찡되고 잘 살고 있는데 굳이 미자 싸불에 이렇게나 다들 진심이시니 얼마나 인생이 재미없으면 그게 유일한 낙이에요? 가장 정신이나 마음이 불안정하고 그걸 쏟으라는 곳에 따박따박 와서 룰이란 룰은 다 깨고 즐겁게 사세요.

>>62 그거 쏟으라고 있는 곳에서도 욕이나 먹고 있는 네가 더 한심하다ㅉ 잘 살고 있다는 건 네 착각이고ㅋㅋㅋㅋㅋㅋ 진짜로 한 번만 쏟아내고 잘 살고 있으면 여기 다시 오지도 않았겠지ㅋㅋㅋ언행불일치 오져ㅋㅋㅋ 잘 살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네 추잡한 진심 못 드러내고 쥐새끼처럼 숨어사는 거에 불과하지ㅇㅇ 다른 레더들은 모르겠고 난 걍 심심해서 싸불 동참한 거지 너처럼 그게 유일한 낙은 아니다ㅋㅋㅋ 빨리 블라인드나 되었으면ㅋㅋㅋ

>>62 너가 하소연하는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해한다면 누가 문제있는거라고 생각해? 앞선 레더들이 말했듯 모든 재수생과 예체능생을 싸잡아서 욕박아버리니까 불편해하는거아니야? 그래, 하소연판이니까 하소연은 할수있지. 근데 불특정다수에게 욕박으면 안되지. 우리가 너 그냥 욕해? 레더들이 말해줬잖아 열심히하는 재수생, 예체능생도 있으니까 다같이 싸잡아서 욕하지말아달라고. 이유있는 지적에 징징대면서 정신이 불안정하니 어쩌니 말같지도않은소리마. 정신 불안정하면 예의 밥말아먹게되냐? 이성적 생각능력이 상실되냐? 불안하다고 욕박아버리면 잘하고있던 재수생, 예체능생애들은 입닫고 욕 같이 처먹어야되냐? 이유있는 지적 레스에 니가 싸가지없게 글쓰고 앵커달고 시비걸었으면서 이제와서 레더들이 욕박네 싸불하네로 몰아가지마. 너가 가만히있는 사람들 안건들였으면 레더들이 욕 안박았겠지. 너가 불특정다수가 아니라 특정인에 대해서 하소연했다면 레더들이 화내지않았겠지. 그리고 "찡찡되고"가 아니라 "찡찡대고"야. 재수생때문에 니 등급 내려가는게 아니라 너가 그냥 못해서 그래.

그 재수생들도 현역 땐 재수생들과 수능을 봤겠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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