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인 곳에 쓰면 꾸준히 하지 않을까 싶어서. 공부판 가세요 > 공부 스레 아닙니다 일상 스레 입니다 목록 중에서 공부에 속하는건 토익 하나 뿐이잖아요 난입 가능하니 잔소리 plz - 하는 것 1. 필사 2. 수학 3. ⭐ 토익 - 가장 중요!!!!! 1) LC 2) RC 3) 단어 암기 4. 독서

🐦🐦🐦🐦🐦🐦🐦🐦🐦🐦 2021/09/07

20210907_155909_(1)_2.jpg20210907_155909_(1)_2.jpg필사 완료 수정테이프를 새로 사야하는데; 사진으로 보니 내 글씨가 매우 지저분해 보인다 - 더 깔끔하게는 못 쓸까

20210907_181423_(1).jpg수학 완료 94쪽~98쪽 풀었다 취미로 하는거라서 정해진 분량같은건 없음 타 사이트의 인증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서 공책 인증은 불가능하니 문제집 인증으로 대체ㅎㅎ 허수는 오랜만에 만나는 개념이라서 즐거웠다 이제 제일 하기 싫은 것이 남았네

LC부터 하는 중인데 하기 싫다

토익 단어 day2 완료

Screenshot_20210908-032557.png.jpg플레너 인증샷 시간이 너무 늦어서 이렇게 마무리... LC에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되는데 어쩌지 적당히 넘어가면서 많이 푸는게 좋은가 vs 적게 풀더라도 정확하게 들은 후에 넘어가는게 좋은가 고민이다

🐦🐦🐦🐦🐦🐦🐦🐦🐦🐦 2021/09/08

20210908_150910_(1).jpg20210908_150910_(1).jpg20210908_150910_(1).jpg필사 완료 어제보다 글씨가 더 별로다

20210908_163133.jpg수학 완료 99쪽~103쪽 풀었다

Screenshot_20210909-045531.png.jpg플레너 인증샷 조금이라도 하는게 아예 안 하는 것보다 나을 것 같아서 2시간 동안 lc 리뷰를 했다 2시간이라도 하는게 낫잖아......안 그래?

🐦🐦🐦🐦🐦🐦🐦🐦🐦🐦 2021/09/09

20210909_053438_(1)_(1).jpg20210909_053438_(1)_(1).jpg20210909_053438_(1)_(1).jpg필사 완료 쪽수는 021쪽 - 023쪽인데 잘못 써놨다 첫 문단에서는 글씨가 불안정했는데 이 이후 문단들의 글씨는 나름의 안정을 찾았다

20210909_054246.jpg슬며시 올려보는 내 필사노트

20210910_014231_244.jpg수학 완료 가볍게 104쪽을 풀었다 토익을 푸니까 화가 나서 책을 잠시 덮고 수학을 풀었어 추천은 응원인걸까? 응원 고마워

플레너 인증샷(삭제) 저 난장판이 너무 재미있어서 보다 보니 4시가 되었어...... 일단 인증샷은 올린다

Screenshot_20210910-041832.png.jpg남은 시간 동안 단어라도 외워야겠다

Screenshot_20210910-045448.png.jpg플레너 인증샷 재업 토익 6시간 찍고 싶었는데......

🐦🐦🐦🐦🐦🐦🐦🐦🐦🐦 2021/09/10

20210910_160136_(1).jpg20210910_160136_(1).jpg20210910_160136_(1).jpg필사 완료 어제와 이어지는 글이며 아직도 안 끝났다 내일 모레는 되어야 끝날거같다 첫 문단의 첫 문장을 들여쓰기해야하는데 자꾸 까먹고 있다ㅋㅋㅋ 알콜중독의 치료법 : 완전한 금주vs적당한 음주 둘 중 무엇이 더 최선인가? 내일도 계속됩니다

🐦🐦🐦🐦🐦🐦🐦🐦🐦🐦 2021/09/11

20210912_040420_(2).jpg20210912_040420_(2).jpg20210912_040420_(2).jpg마찬가지로 어제와 이어지는 글이다 이제 이 칼럼이 끝나기까지 두 문단 밖에 안 남았다 밑줄을 형광펜으로 그어봤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글씨가 번져서 빨간 색연필로 바꿨다 +) 두번째 문단은 내 원래 글씨체로 써보려했는데, 결과는 원래의 글씨도 바꾼 글씨도 아닌 그 중간의 어딘가에 있는 애매한 글씨체가 나왔다

남은 한 시간동안은 단어 day5 암기와 day1~4 복습을 할 거다 플레너의 토익 항목을 분리시켜야겠다 토익 → 단어/LC/RC 이렇게 세부적으로 기록해두려고 그게 더 목적적합하지 않을까 싶어

Screenshot_20210912-045938.png.jpg플레너 인증샷 모...............

🐦🐦🐦🐦🐦🐦🐦🐦🐦🐦 2021/09/12

20210912_084223_(1).jpg20210912_084223_(1).jpg필사 완료 >>13레스부터 써온 칼럼 '술을 완전히 끊어야만 할까?'가 끝이났다 이젠 agenda&articles 항목을 쓸 차례이고 여기엔 두 가지의 글이 올라와있는데 둘 다 길이가 매우 길다 첫번째 글은 심리학에 관한 글인데 그 유명한-전국민이 다 아는-마시멜로 실험을 비판하는 글이 실려있다. 붉은색 색연필이 잘 안 나온다 글씨의 가독성 문제는 여전히 고민 중이고

Screenshot_20210913-111800.png.jpg플레너 인증샹 토익 공부시간이 거의 다섯시간이다! 겨우 다섯시간? 공부 텀은 왜 저렇게 길어? 그러실 지도 모르겠는데, 몇달동안 의욕없이 누워만 있다가 이제 다시 뭔가를 시작하는거라서 집중력이 바닥입니다ㅠㅠ 형편없어보여도 나름의 발버둥이라는걸 알아주세요 단어는 왜 시간 측정이 안 되어있지?? ㄴ여기서 누워만 있었다는건 정말로 '누워'만 있었다는겁니다 누워서 하루종일 폰을 하다가 잠드는 그런 생활이었음 이 스레의 첫 제목이 '갱생'이었던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2021/09/13

오늘이 백신 접종일이라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일단 두시간이라도 해볼 생각이다 토익 6시간 찍을 수 있으면 더 좋고

스레주 홧팅~! 여기서 같이 인증하고 놀면 친목이려나?ㅜㅜ

>>30 응원 고마워! 슬프지만 둘이서 같은 스레를 쓰면 친목으로 걸릴거같아ㅠㅠ

>>31 역시 글치?ㅜㅜ 가끔 응원하러 들를게

Screenshot_20210914-143805.png.jpg플레너 인증샷 어제 정했던 대로, 2시간 채웠다

🐦🐦🐦🐦🐦🐦🐦🐦🐦🐦 2021/09/14

20210914_155805_(1).jpg20210914_155805_(1).jpg20210914_155805_(1).jpg필사 완료 '방관자 효과'라는 표현을 낳은 사례, 키티 제노비스 살인 사건에 대한 글이다. 근데 난 피해자의 가족이 '당신은 신고했었군요!'라고 말하며 목격자를 껴안아주는 장면을 봤던 것 같은데, 글에는 아무도 신고를 안 한 것처럼 나와있네

🐦🐦🐦🐦🐦🐦🐦🐦🐦🐦 2021/09/15

Screenshot_20210916-050117.png.jpg플레너 인증샷 5시간 20분이다ㅎㅎ 오늘은 6시간 할 수 있겠지?

🐦🐦🐦🐦🐦🐦🐦🐦🐦🐦 2021/09/16

Screenshot_20210917-033513.png.jpg플레너 인증샷 졸려 죽겠는걸 억지로 5시간 채웠다 자러갈거안

🐦🐦🐦🐦🐦🐦🐦🐦🐦🐦 2021/09/17

Screenshot_20210918-050008.png.jpg5시간은 몸에 익은 것 같은데 그 이상의 진전이 없네 토욜에 약속이 있어서 외출을 해야하는데 얼마나 할 수 있으려나..

🐦🐦🐦🐦🐦🐦🐦🐦🐦🐦 2021/09/18

이제야 귀가했다 매우 피곤하므로 바로 잡니다 오늘의 인증은 패스

고3같은데 토익공부는 왜 하는지 물어봐도 돼?

>>45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슬프게도 대학 졸업반이야 졸업기준 맞추는 중이지

🐦🐦🐦🐦🐦🐦🐦🐦🐦🐦 2021/09/19

>>46 어엉..? 왜 고3인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ㅋㅋㅋ일기판에 고3들이 많아서 그런가?

Screenshot_20210920-051742.png.jpg플래너 인증샷 6시간 뚫었다! rc든 lc든 분석에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게 고민이네..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진도를 못 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이걸 다 하는거지

🐦🐦🐦🐦🐦🐦🐦🐦🐦🐦 2021/09/20

Capture+_2021-09-21-14-10-58.png.jpgCapture+_2021-09-21-14-10-58.png.jpg플레너 인증샷 오전 5시부터는 플레너 표에 색칠되지 않아서 사진을 한장 더 올렸다 5:29까지 하고 잤음

🐦🐦🐦🐦🐦🐦🐦🐦🐦🐦 2021/09/21

20210922_174344_(1).jpg20210922_174344_(1).jpg필사 완료 [마시멜로 효과]의 문제점

🐦🐦🐦🐦🐦🐦🐦🐦🐦🐦 2021/09/22

20210922_174409_(1).jpg20210922_174409_(1).jpg20210922_174409_(1).jpg필사 완료 마시멜로 효과에 대한 글의 마지막 문단과 독수리와 방울뱀의 연구

Screenshot_20210923-062104.png.jpg드라마 정주행을....... 그래서 진도를 나가는 대신에 이전꺼 복습+모의고사 한개 풀었다 시간 재고 풀었는데 158번까지밖에 못 풀었어ㅋㅋㅋ 75분동안 58문제밖에 못 푸네 큰일이다

🐦🐦🐦🐦🐦🐦🐦🐦🐦🐦 2021/09/23

수학 완료 루트 음수 주의

20210924_013012_(1).jpg20210924_013012_(1).jpg20210924_013012_(1).jpg필사 완료 독수리와 방울뱀 연구의 마지막 문단과 밀그램의 복종 실험 전기충격 실험이랑 죄수-간수 역할 실험이랑 헷갈리는데, 전기충격 실험은 권위자에 대한 복종 여부를 알아보는 실험(연구자는 피험자들에게 더 높은 전기충격버튼을 작동시키라고 다그쳤다)이고 죄수-간수 역할 실험은 그냥 역할이 인간 행동에 주는 변화를 알아보는 실험인듯 하여간 둘 다 흥미로운 실험이다. -그리고 현대에는 절대 하지 못하는 자간이 왔다갔다한다ㅋㅋ

🐦🐦🐦🐦🐦🐦🐦🐦🐦🐦 2021/09/25

🐦🐦🐦🐦🐦🐦🐦🐦🐦🐦 2021/09/26

🐦🐦🐦🐦🐦🐦🐦🐦🐦🐦 2021/09/27

20210927_062205_(1).jpg20210927_062205_(1).jpg20210927_062205_(1).jpg필사 완료 여전히 '밀그램 복종 실험'에 대한 글이다. -1960년대 초 미국인과 미국 심리학자들은 나라마다 국민성이 있다고 보았다. ……독일 국민이 히틀러에 복종한 이유는 독일인의 정신에 뿌리박힌 복종심 때문이라 여겼던 것이다……미국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한 인간을 둘러싼 환경도 그 사람의 행동에 똑같이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잘 안다.

Screenshot_20210928-021408.png.jpg플레너 인증샷 너무 졸려서..... 하루종일 자고 있네 아직도 졸려 오늘은 그냥 자면 안 될까

🐦🐦🐦🐦🐦🐦🐦🐦🐦🐦 2021/09/28

Screenshot_20210929-052613.png.jpg플래너 인증샷 마음대로 되는게 없다

필사가 하고싶다

🐦🐦🐦🐦🐦🐦🐦🐦🐦🐦 2021/10/11

20211011_200956_2.jpg필사완료 스레딕의 악필 필사인은 나 하나 뿐일거야

Capture+_2021-10-12-05-40-07_(1).png.jpg플레너 인증샷 오전 5시 이후의 공부시간은 플레너의 가장 위에 기록되네

Screenshot_20211012-053851_(1).png.jpgScreenshot_20211012-053851_(1).png.jpg공부습관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은 것 같아서 인증을 그만 두려고 했는데, 인증을 안 하니 공부도 안 하게 되더라. 그래서 인증스레를 재시작했다. 사진은 각각 9월과 10월에 측정한 공부 시간이다. 발전하는 듯하다 추락한 모습이 보인다. 10월에는 더 나은 모습이길 바라본다.

🐦🐦🐦🐦🐦🐦🐦🐦🐦🐦 2021/10/12

20211012_201758_2.jpg20211012_201758_2.jpg밀그램 복종 실험에 대한 필사 마무리 그리고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대한 칼럼 필사를 시작 -……결론부터 말하면, 이 주장들은 이론적으로는 그럴듯하지만 확고한 근거가 없었다……체중 감량은 여전히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고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힘든 과제에 달려 있다.

Capture+_2021-10-13-05-33-28_(1).png.jpg플레너 인증샷 너무 하기 싫었다 특히 단어가 안 외워져서 힘들었다

🐦🐦🐦🐦🐦🐦🐦🐦🐦🐦 2021/10/13

Capture+_2021-10-15-08-34-13.png.jpg플레너 인증샷 ..

🐦🐦🐦🐦🐦🐦🐦🐦🐦🐦 2021/10/14

🐦🐦🐦🐦🐦🐦🐦🐦🐦🐦 20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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