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게 미디어 게임 히키코모리 운동 주식 욕 등 난입안환영

최근에 깨달은게 있다면 그건 까치가 무척 귀엽고 예쁘다는 것이야

진짜로 정말로 다이어트 할것임...

기분 나쁜 꿈을 꿨어 가족이 죽는 어쨌든 해몽으로는 좋은 뜻이라데. 그렇게라도 생각해야징

주식으로 번 돈 주식으로 다까먹고있을지경.. 지금이 저점 맞나요? 그렇게 큰 돈은 아니지만

내가 을매나 히키아싸냐며는 어제 처음으로 qr코드 체크인 만듦 동사무소 들어가려고

>>7 사실 줄임말이야 뭔지는 안알랴줌

20211008_151703.jpg이것은 보건소에서 받은 공문서이다

말이라도 좋게하믄 몰라 내가 그걸 제대로 몰랐으니깐 하라고 했던거고! 이딴식으로 말하니 빡이치지 안치냐 씨발년

조커의 기분이었다 스레쥬: 내 말을 듣지 않는군요

일단 닭가슴살을 먹고있다 닭가슴살은 부드럽기도 하지

엄마가 용돈을 줬다. 격리된동안 일 못했으니까~ 라는데 왜지??? 저번주에 사준 로또가 당첨됐나???? 돈 별루 궁하진 않은데

아프면 살빠지기도 한다는데 난 매 끼니 잘먹어서 60kg됐음 난 건강해...

나랏말싸미듕궉에달아문자가서로사맛디아니할새

면상에 침뱉어버릴라

출근했지만 퇴사하고싶다 아 이랬지.. 욕이 만날 나오고 그랬지

나 왜 어제 월급나온것두 몰랐지 ㅋㅎㅎ 9월달치마즘? 꽤괜첞넴

나는 말하는게 싫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 말하지 않는 것이 나의 잘못일지도, 그러나 분명히 말했다

누구나 본인이 옳은 법이니까 내가 맞아 나 잘못한 것 하나 없음💖🌟🍭

근데 씨발 말해도 듣지 않을걸 왜 말해야 하냐고

말은 입으로 내뱉는 방구랑 마찬가지야 이는 말이야 방구야 라는 말로 증명되었다

좆같음이 가시질 않어 으 씨발 출근싫다

그리고 그년이 뒤에서 욕을 하든 말든 알고싶진 않어 굳이 내 뒷담을 나없을때 하는 건 나도 뒤졌음 좋겠다 싶은데 뭐

나 머리 좀 어질어질해 약간 그 어질어질같아

슈비버거 시켰는데 슈슈버거 받았다

역시 단것은 별루다 굳이 케이크 먹고싶지 않음 차라리 치킨

>>35 죄송하다고 하는데 뭐 그냥 먹었음 치과가도 되려나 이가 이상해 상하진 않았구 풋ㅋ

20211011_115640.jpg이거 만육처넌이야! 하나에 팔천원깆

20211011_150007.jpg음성떳서 치과가야지

게임은 이기지 않으면 영 재미가 읎어... 😔

아침에 시리얼먹었는뎅 배가 넘 아포서ㅜㅜㅜㅠ 화장실에 앉아있었지만 바닥에 누워 떼굴떼굴 구르고시펏당

아니 미친.. 삼전 시발 시ㅣㅣ발!!!!

치과갔다 사랑니가 위아래 번갈아가면서 신경쓰여서 4개 다 뽑아야만 하나 꼭 그래야만

그간 딱히 먹고싶던 것은 없었다 지금도 딱히 식욕인가 뭔가가 없는 것 같음. 맛있는 것두 어차피 다 아는 맛일텐데~ 싶음

하루종일 게임했다 'ㅅ'=3 운동해야징 배 왜 아플까~

삼전 9만에 물린 사람이 있읍니까ㅋㅋㅋㅋㅋ 나는 8만인디...

뭐식저시기로 정신없어서 백신예약이 되어있단것도 모르고... 아 시발 잔여백신 예약했더니 당장 맞으래서 ?!???!?!??!? 요상태임 지금 시발ㅅㅂ

확진자 뱍신맞음 쨩아푸다든뎀. 2차는 아픔+확진쟈여서 아픔= 쨩아픔 예약

사람들 보건소 번호 스팸번호로 등록해놈ㅋㅋㅋㅋㅋ웃갸

대탈굿즈 일단 옷만 샀는데 이쁘다! 그리고 생각보다 크고 두껍넴 수첩 가지고 싶더라마

사랑니를 4년 전에 뽑고 3년전에 뽑고 오늘 세번째로 뽑았다! 가볍게 끝나겠지 생각했고 마취하고는 쑥 뽑혔지만 그래두 긴장되드랑... 마지막거 뽑아야 한다면 사랑니 잘뽑는다고 소문난 치과로 가고싶음

나능 겅강빼고 시체! 는 세상 모든 이가 그러하다

지금 좀 많이 고통스럽다

의사샘이 소독하면서 보더니 구멍이 크게났네.. 이러시는거야

덕질하고 싶은게 생겼다 와

갑자기 한파라구 해두'~ 뭘 입어야 할지 감도 안잡히네

골드 승급이. 하고싶어요.

로그인 자주 풀려있는데 왜구럴까

내가 약을 세번 먹었더라 네번 먹었더라...? 받은약 일단 다먹었는데 구멍 별로 안아문거같은뎅

하 일요일에 쉬니까넨 참좋다 밖에 안나가서 추운지도 모르겠구(방풍짱 하루종일 겜했음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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