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모든 시대 중에서 젠더갈등이 가장 최고조를 달리는 지금 젠더갈등을 없애기 위한 노력을 해야된다고 생각해 다들 어떻게해서든 이 갈등을 무조건 없애야된다고 봐 너희들 생각 하나씩 적어주고 가

https://youtu.be/26bj7bLlN2c 이 영상 보고 느꼈는데 우선 싸우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2 외국 페미는 몰라도 우리나라에서 페미는 굉장히 나쁜 말이지.

내가 사람들을 보는 방식: 성으로 구분하지 않고 그냥 사람으로 본다.

>>4 2인데 페미 자체는 절대 나쁜게 아니지만 한국에서 이상하게 변질되어 나쁜 뜻으로 퇴색되었다고 생각해 ㅠㅠ 그치만 한국에도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페미니스트들이 있는데 무조건 싸잡아서 한국 페미가 나쁜 말이라고 하는건 그들에 대한 모욕 아닐까,,, 너는 이상한 사고를 가진 페미니스트들을 지칭해서 우리나라 페미가 나쁘다고 한 말일수도 있고 내가 너 말 뜻을 잘 이해 못했을 수도 있어. 이런 뜻이 아니었음 미안해 여튼 커뮤니티도 그렇고 페미 자체를 비하하는 말 보다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페미와 그렇지 못한 페미를 구별해서 지칭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ㅠ

나는 그냥 모두가 사람을 사람으로 보고 인정하면 된다고 생각함. 힘이 약한 사람에게는 힘이 약한가보구나, 하고. 머리가 긴 사람에게는 머리가 길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구… 도덕과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면 그 사람을 그 사람으로 인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너무 이상향임?

사람들을 밖으로 나오게 해야한다고 생각해. 우리나라의 젠더갈등은 소셜속에서만 심각하지만 실제로는 별로 안그래 여전히 연애할 사람 연애하고 결혼할 사람 결혼하고, 남녀친구할사람 친구해. 젠더갈등을 불러일으키는 극여초와 극남초 는 다 방구석키보드워리어들이야. 그 사람들을 좀 사회화를 시켜서, 이 세상 남/여는 다 그렇지 않고 우리 모두 같은 사람 이다. 라는 걸 교육시키고. 스스로의 편견과 고지식함을 좀 벗겨내야할 필요성이 있음.

>>8 연애할 때는 몰라도 결혼하면 젠더 갈등 심한 거 느끼게 될 거야...

페미니스트의 본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었음 좋겠고 여성 대상의 범죄가 줄어들 필요가 있는 듯 해 그런 사회적인 사건과 분위기가 페미니스트들에게 더 큰 반발심이나 혐오적인 마음을 품게 만드는 거 같아 살기 좋은 세상이고 안전한 나라면 누가 극단적으로 싸우려 들면서까지 인권 신장을 주도하겠어 반페미들도 성차별주의자가 아닌 이상 올바른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을까? 올바른 성평등 교육과 서로를 이해하는 시선이 사회에 만연해지면 더 따뜻한 세상이 올 거라 생각해

페미니스트의 남성에 대한 혐오 개선되었음 좋겠고 남성 대상의 무조건적인 혐오가 줄어들 필요가 있는 듯 해 그런 사회적인 사건과 분위기가 반페미니스트들에게 더 큰 반발심이나 혐오적인 마음을 품게 만드는 거 같아 편파적이지 않은 사상이고 피해의식과 왜곡 없는 활동이라면 누가 극단적으로 싸우려 들면서까지 인권 신장을 방해하겠어 페미들도 성차별주의자가 아닌 이상 올바른 주장에는 동의하지 않을까? 올바른 성평등 교육과 서로를 이해하는 시선이 사회에 만연해지면 더 따뜻한 세상이 올 거라 생각해

몇 년 전에 친구 영향으로 페미니스트 판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곳에서 있다가 좀 크고 나서 개인적으로 많이 지쳤고 내 사상도 구축될 시기가 온 뒤로는 아예 젠더 갈등 자체를 외면하며 지내고 있거든. 나한테 도움 되는 게 없고 정신만 이상해지는 것 같고 아니다 싶은 말을 서로 맞다고 공유하고 퍼지게 만드는 것이 내 의견과는 다르다고 생각했고 서로 공격만 하는 판(여성과 남성 간 갈등이 아닌 다른 사상을 가진 여성과 여성의 갈등)에 지쳤고... 현재는 사회가 잘못되었다는 것도 알고 모두의 의견을 수용하고 더 생각해서 배우려고 하고 있고.젠더갈등 화제에서 날 격리시킨 지 한참 지난 채라 중립 의견을 유지하는 중이야... 그래서 하는 말이 요즘과는 다를 수 있다는 점 양해 부탁해ㅠ 그럼에도 하려는 말은 남성과 여성으로만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서도 다양한 사람이 있고 다양한 의견이 있다는 걸 서로 알고 있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내가 보기에는 젠더갈등 자체의 남초와 여초 핀트가 달라. 여자이기 때문에 남초는 잘 모르지만 남초에서는 공격적으로 남자를 혐오하고 까내리는 모든 부류를 페미니스트라고 부르는 듯 하고 여초에서는 그런 사람들을 메갈이나 워마드로 불렀어(그렇게 자기 자신을 칭하기도 하고)여초는 페미니스트에서도 여러 부류로 나뉘어져서 그들끼리 서로 싸우기도 하고 의견 충돌도 많이 하더라고... 일단 내 생각으로 얌전한 부류(남성혐오에 초점을 두지 않고 여성 인권 향상*보통 여성인권과 여러 소수자 인권을 함께 챙김*에 초점을 두고 운동하는 부류)는 자신을 페미니스트라고 칭했어. 그리고 이 사람들은 남초 사람들이 생각하는 페미니스트(메갈워마드)를 안 좋게 보고 그 반대로도 마찬가지였어 둘이 싸우는 일도 허다했고 말야. 근데 이런 속사정은 제외하고 밖에서는 모두 싸잡아서 '페미니스트'라면서 욕먹고 모든 여자와 모든 남자간의 갈등으로 옮겨가는 것이 과연 맞는가 싶어. 젠더갈등은 필수불가결적이지만 현재처럼 그저 천박하게 서로를 까내리기만 하는 개싸움은 이렇게까지 커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사람들이 젠더갈등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무시하거나 그저 뒤떨어지는 사람들이 하는 한심한 소리 같은 걸로 받아들이고 열을 내며 상대하지만 않으면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바램이다ㅠ 나도 젠더갈등 자체에 다가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갑자기 이런 말을 하게 됐네 이것만 올리고 스레는 안 들어올 거야 꼭 행복한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뭐.. 페미니즘이라고 하면 의도는 좋았을지도 몰라, 하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상이라고 하면 공산주의겠지 ,, 결국 하는 사람들이 문제인거야,, 가장 큰 문제점은 도덕 우월주의를 이용해 어? 페미니스트 여성인 내가 여성인권을 위해 이렇게 말했는데 감히 흉자/한남따위가 내 말을 거역해? 이 여혐종자야 너는 틀렸고 루저야 - 하면서 내부에서 페미니즘과 맞지 않는 말들을 하면 도덕적인 것들을 거들먹거리며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아이디어 취급보다는 틀렸다 라는 취급을 하니까 그 사상이 충분한 정반합이나 토론따위에 의해 타협과 발전을 해나가기보다는 안에서 무작정 과도한 피해의식들과 혐오만 잔뜩 키워지고 극단적인 성향을 띄게 되는거지 .. 그리고 그런 허울은 좋은 여성인권신장이라는 명목때문에 밖에 있는 사람들도 당연히 페미니즘이 왜 나빠? 반대하는 너네가 나쁜거 아냐? 가 되고,, 점점 덤으로 같은 PC성향을 띈 것들까지 같은 팀으로 끌고 와서 하나의 거대진영이 되어버리니 정치계까지 그에 맞추어 포퓰리즘 정치만 억지스럽게도 잔뜩 해대고 ... 따라서 여성과 소수자의 젠더감수성 이런게 원리원칙규칙법을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무조건 이기려들고,, 덤으로 여자에 반해 남자의 특성을 너무 죄악시 하고 일반화시켜서 낙인찍으려는 경향이 있어 성욕이나 공격성 이런거.. 뭐든 과유불급이긴 하지만. 어쨌든 너넨 여혐하지 말라면서 이건 남혐아니냐?라고 해도 미러링이다라고 한다던지 남자는 기득권이기 때문에 기득권을 혐오하는건 성립되지 않는다라는 궤변이나 하며 우린 아무리 너네 욕해도 남혐아닌데 ? ㄹㅃㅃ ~~ 이러면서 다 지들 입맛대로 하고 .. 처음엔 페미니즘에 공감하지 못하는 남성들은 꽤나 가만히 있었어, 오히려 대가리가 깨져도 이 모양이냐며 욕을 먹어도,, 지금에서야 인지하고 같이 들고 나오니까 이제야 좀 갈등이라는 모양새가 나오는거라고 생각하거든

나는 그래서 >>7 >>8 의견에 동의해 ㅋㅋㅋ 인터넷이 다가 아니고 82ㄴㅅ ㄱㅈㅇ이 다가 아니고 그런거거든 ㅋㅋ 그리고 남여 관계는 한 쪽이 지배를 했다기 보다는 공생하는 관계에 가깝잖아,, 누가 이 쪽에서 손해보면 누구는 여기서 이득보고 손해보고 하는게 물론 남여로 나눠져서 달라지는 문화도 있겠지만 결국엔 다 떠나서 사람 사는 문제야 ... 옛날만큼 과학기술이 발전하지 않아서 남자는 밖일 여자는 안일 이렇게 효율적으로 역할을 나눠놓은 것에 대해 그걸 거스르거나 하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결국엔 사람 대 사람으로서 서로 대화하고 이해하고 공감해주고 유도리있게 역할도 바꾸고 하면 되거든.

>>13 그리고 한 마디 더 적어보자면.. 난 개인적으로 자기 페미니스트라고 지칭하는 인간들 중에 입에서 한남소리 안 나오는 애를 본 적이 없어 .. 일단 나는 내 경험 상 그렇게 느꼈고 분~명 어딘가에는 그렇짗않은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사람들이 페미니즘을 접하고 그에 동의를 하거나 혐오를 느끼거나 하든 쨋든간 근간의 대부분은 인터넷일테니까 .. 랟펨의 비율이 뭐 .. 하도 입으로 자극적이게 불똥이나 싸고 다니니까 체감 상 압도적인 것도 있는데 그만큼 그런 극단주의 성향들이 많이 영향을 주었고 성행한다는거니까 ...

약간 지금의 남녀 관계는 흑인과 백인의 관계라 보면 비슷할 것 같아. 제3자의 시선으로 봤을 때, 차별이 많이 줄은 것은 같긴 해. 하지만 꾸준한 시위가 일어난다는 것은 분명한 문제가 있어서 그러겠지 물론 과하다고 생각 들 때도 있지만 말이야. 하지만 단순히 한쪽의 수치가 과하게 높은 경우는 구조적인 차별이 존재한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예를 들어 흑인이 그동안의 빈곤으로 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약한 곳에 사는 사람들이 많은 것처럼 말이야. 할당제, 특례니 해도 뿌리 깊은 곳에 박힌 것들은 쉽게 없어지지 않아. 그런 단편적인 것들만 보고 개선되었다고, 서로의 상처가 없다고 말할 수는 없어. 창작물만 봐도 그래. 흔한 대학 생활에서 선배가 새내기들에게 오빠라고 불러봐, 하는 것들 많지. 이상하지 않아? 흔한 클리셰라고 해도 특히나 요즘같이 갈등이 많을 때 여성/남성 우월주의의 것들을 그려내면 많은 반발이 일어날 텐데 말이야. 그런데 왜 아무 일 없이 넘어갔을까.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겪어서 그래.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그런 사소한 것 하나하나가 모여 커다란 차별을 느낄 수 있어. 과거보다 나아진 것이 평등하다는 뜻은 아니니까 말이야. 레디컬 페미들도 마찬가지야. 총칼을 들고 무작정 백인 혐오를 하는 흑인들을 보면 AAA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지. 그들이 잘못된 것은 맞아. 그러나 근본적인 원인은 AAA처럼 백인 우월주의에서 비롯되지 않았을까. 그렇지만 그런 것을 언급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지. 과한 성향이 아니라면 백인들이 논리적으로 자신의 차별을 설명할 때 대부분의 이유는 '그런'흑인들을 보고 싫어졌다는 거야. '그런'흑인들이 생긴 것은 '그런'백인 때문인데도 말이야. '그런'백인들이 없었다면 '그런'흑인들이 있었을까. 과연? 인격적인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은 그러지 않았을 텐데. 우리는 그들을 욕하기 전에 그들이 생긴 근본적인 이유를 알아보아야 해. 그리고 그들 스스로도 자신들의 사상이 절대로 두 성별 간에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분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말이야. 기억은 미화되기도 하지만 과장되기도 하니까.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 흔히 인스타에서 지금 20~30대의 학교 썰을 보면 변태같은 남교사를 둔 썰을 많지만, 변태같은 여교사가 있었다고 하는 썰은 그에 비해 상당히 적거나 없었지. 오히려 힘이 쎄다고 그것을 이용한 차별에 대한 불만이 많았어. 중요한 것은 그 포인트가 달랐다는 거야. 사회적 약자로서 받은 차별과, 그에 비해 강자로서 지는 책임과 같은 류의 것들. 그러니 비유하자면 말하면 백인의 짐(white man's burden)같다고 볼 수 있는 것이지. 이 시에서는 백인, 특히 그중 남성에게 가난하고 열약한 동양인(원주민)을 이끌기 위한 책임이 있다고 해. 의사 없이 강제로 이끌려지는 것과, 의무를 지기 위해 이끄는 책임. 둘을 같의 선상에 두긴 어렵지. 좀 격하긴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 비교해 볼 수 있는 내용이라 생각해. 물론 지금 차별이 그렇게까지는 심하지는 않아. 다만 10년, 20년 전만 해도 차별이 심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어? 그들은 이제서야 어른이 되었는데. 지금의 페미니즘 같은 극단적 우월주위를 단순히 2021년에 일어난 일이라 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이제 세대가 지났으니 그것들을 다 잊고 살아야 하는 것일까. 학생들이 과거의 차별에 대하여 잘못됨을 깨닳고 대항할 수 있는 성인이 되어 직업이 생기고 사회에서 지위가 생긴게 근 5년에서 10년 간이야. 김치녀, 된장녀, 한남, 페미 이런 혐오 용어가 생기고 양성차별이 과격해진 시기랑 비슷하지 않아? 과거부터 깊이 박혀온 것은 쉽게 사라지지 않아. 우리는 단순히 2021년의 양성차별을 보면 안 돼. 그 이전부터 내려온 차별들 속에 길러진 사람들을 봐야 하지. 혐오는 단 한순간에 생기지 않으니까. 그전부터 있던 불만이 표출 된 것이 아니라면 말이야. 또한 문제는 어른들의 잘못을 같은 성별로 이어온 아이들에게 돌리려 한다는 거야. 1990년의 차별적인 어른들을 보고 자란 여자가 페미니스트가 되어 같은 1990년의 차별적인 어른들과 함께 자란 남자를 비난해. 물론 남자가 무조건 바른 삶을 산 것이라 할 수는 없어. 하지만 그가 가진 잘못된 사상이 오로지 남자 혼자만의 것이라 할 수 있을까. 그들또한 변화해. 잘못을 인지하고 평등을 주장하지. 다만 강자임로서 받은 책임과 차별 내려놓는 것과 약자로서 받은 차별을 없애는 것이 같을까. 그 마음가짐이 같을 수가 있을까. 아직도 차별적인 생각을 가진 어른들은 남아 있어. 여자들은 그런 사람들에 더욱 주목해. 그런 사람이, 차별이 남아있다는 것에 주목해. 반면 남자들은 나아진 자신들에 주목해. 나아진 평등에 주목하지. 그러나 페미니즘으로서 자신들이 별로 하지 않은 일을 한국 남자라는 범주로 일관되어 이야기 한다면? 그들또한 혐오를 시작하는 거야. 그렇게 언급한던 '한남'이 되는 거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지만 그것은 양쪽 다 마찬가지니까. 이걸 누구의 시작이라 볼 수는 없어. 누가 더 잘못 했다고도 볼 수 없어. 다만 오래된 관습과 억눌려왔던 차별이 터진거지. 우리는 이 문제를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긍정적으로 보면 난 지금이 평등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도기라고 생각해. 30년쯤 지나면 지금의 남녀 갈등은 예전의 지역 갈등과 비슷한 취급을 받을 거라고 봐. 아마 그때 쯤이면 지금처럼 과격하게 성별에 대한 혐오를 표출하는 건 사회 전반적으로 경멸의 대상이 될 듯. 지금도 그런 경향이 나타나고는 있지만, 온라인 상에서만 그렇고 기성세대 중에는 온건하게 바라보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미 페미니스트 진영은 지금까지 선을 넘었던 행동에 대한 역풍을 받는 중이고. 개개인 입장에서 할 수 있는 건 온라인에서 보이는 이야기를 그대로 믿지 말고 비판적인 시선을 계속 견지하자, 정도의 교과서 적인 말 정도인 듯 함.

전에 학교에서 들었던 성 평등 교육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은 말이 있어. 남성도 여성도 각자 힘든 점이 있으니 각자의 짐을 떠넘기는 게 아니라 서로 짐을 덜어내고 함께 올라가야 한다는 식의 이야기였을 거야. 현재 성별 간 갈등이 급격해진 건 자칭 페미니스트들이 자신들이 짐이라 생각한 걸 남성들에게 떠넘기는 식의 평등을 바란다는 점에서 발생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솔직히 말하자면 평등보다는 자신들 밑으로 끌어내려 상대적 우월감을 느끼고 싶어하는 것 같다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 인권 등에 대한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글쎄다. 아직도 조부모님 세대에는 지역 감정이 강하게 남아있는 것 같던데 과연 현재의 성별 갈등이 빨리 사라지긴 할까? 현재 세대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나서야 해결될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해. 그래도 지금 당장 해결 안 되니까 나는 손 놓으련다 하는 태도 역시 잘못된 것 같아. 이미 한 쪽으로 편향되어 눈 감고 귀 막은 사람들에게는 어떤 말이든 소용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최대한 중립으로 이끌어야지. 솔직히 성별 같다고 같은 카테고리에 묶는 양 극단 다 화나는데 아니 범죄자랑 성별이 같으면 다 범죄자냐고… 그 논리면 인간은 다 범죄자고 쓰레기니까 다 죽어야 하고 인간은 생명체니까 다 죽어야 하고… 그런 식으로 확장되어서 우주가 멸망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첫째, 공익근무요원을 포함한 징병률 100%에 가까운 남성 징병제. 둘째, 고강도 직종의 남성 비율이 높음 셋째, 여대의 존재 이 세가지 이슈는 남자는 의문을 품고 여자는 말을 돌리는 이슈들이지. 그동안 남자들이 묵인하고있던 이슈들을 페미가 꺼내버린거야. 남녀 평등이 되려면 먼저 여자도 군대에 가야하고, 남자가 대부분이었던 당직근무를 서야하고 근로 환경에 따른 급여 차등, 인사문제를 인정해야하며. 여대를 남녀공학으로 바꿔야해. 분명 여자들은 지금까지 남자들의 묵인하에 알게모르게 혜택받아온게 존재한다는점이고 굵직한 위 이슈들이 가장 큰 혜택이었지. 페미는 남녀평등이 아닌 여성우월주의야. 남자 입장에서 보면 생각없이 바라는것만 있는 정신병이고.

>>19 내가 한 마디 해도 될까? 일단 나는 학생이고 대학교까지는 가지 않아서 대학교가 어떤 지는 잘 모르기도 하고 여대의 존재가 왜 차별로 느껴지는지는 잘 모르겠어. 내가 쓰고 있지만 내 경험이나 내가 본 것에 맞춰서 쓰기 때문에 레주와 의견은 다를 수 있어. 무조건 비난은 안 했으면 좋겠어. 물론 남성이 큰 질병이나 장애가 없는 이상 군대에 가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아. 우리 나라를 지켜주고 있어서 충분히 존경 하고 있어. 레주가 여성도 군대에 가야한다고 얘기했는데 여성이 군대를 가지 않은 건 점점 쌓여가는 문제들이 있다고 생각해. 2010년도부터 여군이 직속 상관의 성관계 요구, 성추행 등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일이 쭉 있어왔다고 들었어. 불과 몇 개월 전에도 여군이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뉴스를 봤거든. 고강도 직종에 남성 비율이 많다고 얘기했는데 그건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지만 레주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 고강도 직종 중에 예를 들어서 건설 현장에서 여성을 뽑는 글을 본 적이 있어? 내 경험일 뿐이지만 나는 본 적이 없거든. 레주가 급여 얘기를 꺼냈으니까 나도 이야기를 해 볼게. 같은 직급의 여성과 남성의 연봉에는 차이가 있어. 같은 사무직이여도 여성이 남성보다 연봉을 더 적게 받는 경우가 많고, 여성은 육아휴직, 임신의 이야기로 정직원 계약이나 진급이 힘들거나 눈치를 봐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생각해. 여대의 경우는 다시 생각해봐도 왜 차별으로 느끼는지를 잘 모르겠네. 레주 말처럼 여성이 혜택을 받아온 게 있는 만큼 남성도 똑같이 혜택을 받아온 게 존재하다는 건 좀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 스레는 젠더 갈등을 없애기 위한 노력이니까 나도 의견을 하나 내 보고 이만 말을 마칠게. 나는 젠더 갈등이 없어지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만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는 걸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19 첫째, 공익근무요원을 포함한 징병률 100%에 가까운 남성 징병제. >> 1년 국가 예산에서 차지하는 국방비는 한정되어 있음. 가장 힘이 셀 나이의 20대 초반 남녀를 비교하자면 남성 근육량은 여성보다 10~ 15% 이상이고 여성의 상체 힘은 남성의 25~55%임. 그러므로 국가에서는 여성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한 20대 초반 남성을 뽑는 게 당연함. 더불어 여성 징병제를 실시할 경우 2년동안 생리대마저 주기적으로 제공해야 함. 설마 군복은 국가에서 제공하는데 생리대는 사비로 쓰라는 말은 아니겠고. 이를 모두 감수하고 여성 징병제를 실시할 경우 세금을 더 거둬야 함. 결론적으로 군대가 남성 징병제인 것은 여성이 아닌 국가의 문제임.국가는 40대의 남성이 20대 남성보다 힘이 세다면 40대 남성 쪽을 징병하고, 20대 여성이 20대 남성보다 강하다면 여성을 징병할 것임. 둘째, 고강도 직종의 남성 비율이 높음 >>위와 같은 이유. 당장 알바천국 깔았는데 물류 상하차 따위의 일용직은 '성별=성별무관'이었음. 네가 말하는 고강도 직종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그 직종의 모집요건이 '성별=남성'이었거나 고강도 노동을 견디지 못하고 퇴사한 여성이 많아서 그래 보였을 수가 있음. 셋째, 여대의 존재 >>왜 여대 자체를 여성에 대한 혜택이고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여성'만' 가는 대학이라는 게 네 말의 주체인가? 그리고 남녀공학으로 바꿔야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남성이 얻는 게 있나? 여대가 여성에 대한 혜택이고 남성에 대한 역차별이라면 오히려 여대를 남녀공학으로 바꾸는 것이 아니라 남성에 대한 혜택을 위해 남성'만' 다닐 수 있는 남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게 네가 내야 하는 의견 아닐까? 설마 여성에대한 혜택이 사라지는 걸 바라고 레스를 썼던 건 아니겠지. 그건 양성에 대한 후퇴이자 미래를 내다보지 않는 생각같음. 나는 이 질문에 대한 네 생각이 제일 궁금함. 토론판이라면 스레 주제에서 왜 이런 주장을 꺼냈는지에 대한 논리를 내 주길 바람. 마지막으로 말하자면 젠더갈등과 그를 없애려는 노력에 대한 스레에서까지 와서 굳이 한쪽 성별에 치우치며 페미는 정신병이라는 소리를 꺼내는 게 바로 토론판이 다른 판에선 말만 꺼내도 어퇴스갈 얘기를 당당하게 하는 치외법권 무법지대라며 까이는 이유라고 생각함. 일단 난 네 레스 신고할게.

총을 쏘는 데 근력이 필요하지 않음. 사격장이나 공기총 사격 해봤으면 알텐데? 근력의 문제가 아닌 멘탈의 문제가 더 크지. 군대문제를 자꾸 회피하려 하지 마. 공익들 같은 경우는 여성들보다 힘이 약한 애들도 끌려가서 강제노동을 하는데 그럼 왜 그들도 가능한 공익을 여자들은 왜 안 가는거야? 생리대같은 소모품을 부차적인거지. 왜 안가느냐는 말에 생리대 생리휴가같은 걸 꺼내는 건 단순한 핑계같아.

>>22 >>21에서 말했듯이 군대와 징병제 문제는 국가와 징병제 끌려가는 남성간의 관계지 안 끌려가는 여성이 관여할 일이 아님. 북한이 아직 나대니 국가가 징병제 유지하는 거잖아. 핑계라고 생각하고 싶으면 그렇게 생각해도 됨. 그리고 왜 여기서 군대 얘기를 끌고 오지? 다시 스레폭파하고싶은가? 토론판에서 군대얘기로 흘러가서 남녀갈등으로 터진 스레 존나게 많으니 군대 얘기는 삼가하고 이제부터는 스레 주제인 젠더문제 해결에 집중해주길 바람. 나도 이제부터 레스 안 달겠음.

>>23 그런 생각을 한다면 단순히 국가와 남자의 문제라고 선을 그었으면 좋았을 듯. 생리대나 근력의 문제는 단순핑계다 이 말임. 나도 저 레더가 아니고 윗 레스들의 오류만 정정하고 싶어서 이것만 매듭지으면 더 안 올거야.

>>20 여대가 남녀차별이란 이유는, 여대로 인해 티오가 한정된 직군에서 차별이 발생하기 때문이야. 대표적으로 약대가 있지. 서울권 약대 정원의 40%가 여대야. 즉 예를들어 약대 1000명 지원자중 400명은 무조건 여자란 얘기지. 여군에대한 성추행 문제는 여군이라서가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저지른 범죄로 보는게 남녀평등적인 시선이야. 성관련 범죄는 군대내에서 남자가 남자에게 당하는 건수가 훨씬 많아. 또 성문제가 아니더라도 임병장, 윤일병 사건이나 예비군 총기난사, 해병대 총기난사 등 다른 범죄 사건도 많지. 오히려 이쪽을 남녀 구분해서 보면 남자니까 징병당해서 일어난 사건이기 때문에 남자라서 피해본 사건들이지. 그러니까 범죄의 우려 때문에 여성징병제는 불가하다는건 근거가 될수 없어. 남자도 똑같이 범죄에 노출되어있으니까. 공대의 남녀비율은 남자가 훨씬 높아. 공대를 졸업하면 대부분 개발,연구나 안전관리, 생산개발등의 업무를 하지. 임금이 대체적으로 높고 업무강도도 높은 직종들이야. 당연히 이걸 경리나 전산직과 같은 사무직으로 보면 안돼. 앉아서 일한다고 다같은 일을 하는게 아니야. 팀내에서도 엄무가 다르기도 하지. 옆자리 대리가 프로그램 개발일하고 같은 대리직급인 내가 디자인일 할때 급여차이는 당연한거야. 이런걸 종합적으로 봤을때 위에서 언급한 직종 남녀비율이 남자가 8여자가2고, 디자인,전산,경영등의 업무에 남자가 2,여자가 8이면 직종 상관 없이 전체 통계를 내버리면 당연히 여자 임금이 적은것처럼 보이게 되지. 따라서 건설이나 조선, 제조, 개발, 연구등의 분야에서 남자가 대부분인 이유가 애초에 그 분야의 대학을 남자가 더 많이 가는 경우가 많기도 하고 일이 힘드니 여자들이 기피하기 때문이지. 이건 남자가 간호사나 육아같은 직종을 기피하는것과 같은 맥락이야. 남녀 임원 비율도 비슷한 경우로 보기도해. 대부분의 회사는 생산적인 일을 해서 수익을 창출하지. 그런 생산관리같은 업무 대부분은 공대를 졸업한 남자가하고. 그렇게 수십년동안 일하면서 승진하면 임원이 되는거야. 임금차별에 대한 이슈는 좀 직종을 생각해줬으면 좋겠고, 이런 직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인 여성할당제같은거나, 여성가족부의 존재, 여대, 여성전용주차장등 수많은 여성 전용 혜택으로인한 남녀 차별이 해결되어야돼.

>>21 1) 국방비 문제는 남자의 징병 비율을 50%수준으로 낮추고 여성을 50%수준으로 징병하면됨. 일정수준의 군병력만 유지하면 되기때문에 남자를 현행 유지하고 추가적으로 여성을 징병하는게 아니란 얘기. 신체적 차이를 얘기하기전에 부사관과 장교는 여성을 뽑는데 병사는 안될 이유가 없지. 특히나 공익근무요원같은경우는 건강한 여자보다 약한 병든 남자들이 대부분이야. 생리같은 문제의 경우 상근처럼 출퇴근식의 군복무를 하거나 생리기간 2~3일 휴식으로 대체할수도 있어. 이런 신체적인 문제를 내삼는건 오히려 부사관이나 장교로 복무하고있는 여자 군인을 폄훼하는건 아닐까? 2) 고강도 업무로 인한 급여나 인사차이를 인정하라는 얘기였음. 3) 여대로 인한 티오 문제라는거지. 위에서도 말했듯 약대 문제가 대표적이야.

Screenshot_20211021-144457_Office.jpgScreenshot_20211021-144457_Office.jpgScreenshot_20211021-144457_Office.jpg>>25 지나가다 첨언하는 건 데 남녀임금차별의 통계는 직종뿐만 아니라 근속년수, 연령대, 노동시간 등 중요변인계수를 제외한 단순 급여로 통계를 낸 것 말 그대로 직장에서 얼마나 일을 했는지, 얼마나 오래 직장을 다니는지에 대한 것과 결혼 후 직장을 그만두면서 사회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집어넣은 아주 괴상망측한 통계인 것. 참고자료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pi/5/index.board?bmode=read&aSeq=364298&pageNo=&rowNum=10&amSeq=&sTarget=&sTxt=

>>21 그리고 페미 스레가 아닐텐데 페미를 정신병이라 했다고 신고하는건 그쪽 종특인가? 젠더갈등에 대한 이유로 차별적인 문제에 대해 의견낸거고 페미같은 여성우월적인 사상을 비판한게 문제될일이고 신고되서 정지라도 되면 스레딕도 페미성향으로 이해하면 되겠지? 그치? 그런식으로 신고해서 배제하면 토론자체가 성립될수가 없지. 한쪽 주장을 청중에게 이해시키고 설득시키는게 토론인데 토론중에 경찰에 신고하는것과 같은 비상식적인 사람이랑 무슨대화가 될까.

>>28 이건 진짜 맞는말이네 오히려 21레스를 신고해야할 판

>>18 17 레더인데 나한테 하는 이야기일까? 이 중 지역감정 비유를 든 건 나뿐인데, 내가 주장한 바랑 다른 내용을 말하고 있어서 긴가민가 하거든. 나름 집단이 아닌 개인의 영역에서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고민해서 올린 내용인데 그게 '손을 놓으련다'로 귀결되니 어쩌다 이런 오해가 생겼나 싶어 좀 당황스럽다.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한다는 건 생각보다 굉장히 신경을 써야하는 일이야. 이 문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끊지 않고 고민하겠다는 뜻이었지 놓아버리겠다고 해석하는 건 왜곡이야. 30년을 길게 받아들이든지 빠르게 받아들이든지 이건 개인에 따라 달라지는 영역이고, 내가 놔두어도 빨리 사라질거다 라고 말한 게 아닌데 갑자기 '빨리 사라지긴 할까?'라는 회의적인 평가가 와서 이것도 좀 당황스러워. 내 글을 읽으면서 연상 된 생각까지 내가 주장한 내용이라 착각을 한 게 아닐까 싶네. 적극적으로 나서서 누군가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지만, 누가 무슨 말을 하던 내 입장을 유지하는 것 또한 적극적인 의사 표시의 한 방법이야. 나는 내 생각을 누군가 강제로 바꾸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하고 반발 또한 심하기 때문에, '이끈다'라는 방법에 회의적이야. 세상에 나같은 사람도 적지 않을 거고, 나같은 부류는 이끄는 게 아니라 멀리서 자신이 생각하는 옳음을 지켜나가는 걸 묵묵히 오랜시간 '보여줘야' 설득되거든. 그리고 남녀평등은 결국 서로를 존중하자는 이야기이니, 나는 내 방법 또한 옳다고 본다. 각자의 방법이 다른 건데 잘못되었다는 표현은 좀 무례하게 느껴져.

ㅋㅋ이스레 보니까 나오네 그냥 토론판도 성별주제 금지해야함 잘 흘러갈 수 있는 스레였는데 페미랑 군대얘기 나오자마자 페미는 정신병이다부터 신고한다까지 나오잖아

애초에 페미 커버치려는 레더들 나오면서부터 분쟁이 예고된거임 시작이 좋으면 뭐해 그렇게 따지면 디씨도 원래 카메라나 사진갤러리였음 그쪽이든 또 그쪽발로 시작된 원베든 뭐든 다 역겨워 뒤지겠는데 현시점에서 디씨의 의도가 좋았다고 누가 커버침? 나치도 똑같음. 민족우월주의에서 발전된거임. 근데 나치 커버치는 놈들이 착하다는 얘기들음? 지금시점에서 우리나라 페미는 걍 정신병이야. 사회에서 본인이 페미라고 공공연히 말하고 다니면 자연스럽게 그쪽부류 사람들끼리만 모이잖어.

>>32 ㅇㄱㄹㅇ 페미 왜 자꾸 들고옴? 제발 느그본진으로 꺼졌으면

>>30 지역 감정에 대한 얘기는 그냥 최근 조부모님께서 뉴스 보면서 지역 발언 하시는 것 때문에 쓴 거야. 모든 레스를 다 읽고 레스를 단 게 아니라 그냥 우연히 겹친 것 같은데 오해했다면 미안. '지금 안 된다고 손 놓으려는 태도는 안 된다'는 건 비판 의식을 가지고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는 의도였어.

>>33 222ㄹㅇ...첫레스에서 페미 정신병 어쩌구 나왔을때부터 90%는 이렇게 되리라ㅏ생각했는대 역시나 예상대로네...ㅋㅋㅋ

>>35 페미 정신병레스보고 그런생각한거면 너무 늦게 들은 거 같은데; 2레스부터 페미 어쩌구타령했자너. 난 그리고 페미정신병 맞다 봄 페미 정신병이라는 글 쓴 애들은 논리적으로 얘기하는데 페미옹호하는 애들은 신고한다고 악다구니 쓰잖아 ㅋ

>>36 헐 레알이네 ㅎㄷㄷ 아무생각없이 읽었는데 니레스보고 2부터 나왔단거 깨달음

페미 올려치기 제발 그만,,, 정신병 맞으니까 서로 할 일 하세요ㅜㅜ

>>25 그럼 너레더는 남고 여고 도 차별이라고 생각해?

>>39 이상한 예시를 들고와서 주제를 흐리려고하네

>>39 내글 읽긴 한거야?

>>2걍 페미단어 끌고오지마 페미는 정신병얘기 나오고 스레안읽고 페미실드치고 첫레스때매 스레 난리났잖아

>>42 ㅇㄱㄹㅇ 그냥 페미가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그쪽단어 제발 좀 꺼져줬음 좋겠음

김정은과 그의 가족, 친척을 암살해 강제 통일시킨후 모병제로 바꾼다

근데 >>21레스는 아무리봐도 포장한 개소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 ㄹㅇ 군대얘기하니까 근력이니 뭐니, 보급품이니 뭐니 국가가 그렇게 정해줬다느니 마지막처럼 선 그을거면 위의 핑계는 왜 댄거야? 핑계도ㅋㅋ 총쏘는거나 총들고 근무 서는거, 총기분해따위가 근력이 필요함? 그리고 군대에 관심이 없으니 면도기나 담배도 예전엔 보급해줬다는 것도 모르지 ㅋㅋ 알아볼 생각도 앞으로도 없을거고ㅋㅋ 고강도직종에 남성직이 높다는 말에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는 말로 끝내고 반례도 없고ㅋㅋ 토론하러 온 거 맞음? 거기서 끝맺음하면 힘든일은 남자가 다 한다는 프레임 어떻게 벗겨낼거? 마지막으로 여대건은ㅋㅋ 여성혜택을 줄이는 게 왜 양성에 대한 후퇴임? 우리가 못살고 못 먹고 다닐 때는 여대가 여대로써 충분한 역할을 했음. 근데 지금 의무교육 제대로 못 받아서 기회가 부족한 여성이 있음? 여태 충분히 공헌했으나 필요없어지고 오히려 역차별을 일으키는 기능들을 줄이자는건데ㅋㅋㅋ 어지럽네 정말~

>>43 ㅎㅎ;레알..젠더갈등 스레면 남성이랑 여성 관계 얘기만 해도 되는거 아니냐구ㅠㅠㅜ 페미가 옳고 그름을 떠나서2222왜 구지 이 스레까지 페미니즘이랑 페미니스트 얘기 끌고오는데...토론판에서 그 주제로 쌈난일 엄청 많았단말야 거봐 지금도 바로 이러잖아

>>34 해명 고마워. 우연히 겹칠 수도 있는 건데 대답 듣기도 전에 말을 쏟아낸 것 같네. 차분히 답해줘서 고맙다.

>>42 >>43 >>46 ㅠㅠㅠㅠ애들아 나 2인데 레주 젠더갈등 글 읽고 젤 먼저 생각난게 페미관련이라 그냥 내 생각을 적었던거야,, 페미 본질보다는 한국 안에서 페미의 부정적인 측면을 고려했어야 했는데 생각이 짧았나봐..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 하는 줄을 몰랐어ㅠㅠㅠ 내 레스 때문에 다른 레스들도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간게 느껴져서 너무 미안해 ㅠㅠ 레스는 삭제할게

기술 좋아져서 남녀의 차이가 무의미하게 되기 전엔 안 끝날듯

>>50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지

>>50 아예 성별이라는 개념이 사라지기 전까진 계속 싸울걸

>>17 동의함. 그냥 과도기적인 단계인 것 같고 그냥 인터넷 보급이 활발해지면서 개나 소나 다 자기 의견을 적을 수 있게 돼서 이렇게 된 거야... 또 사실 이건 어쩔 수 없는 문제였다고 생각해. 20년 전만 하더라도 이런 젠더갈등이 일어나지 않았던 이유는 그냥 한쪽 성별이 모든 차별을 감내하고 있어서였어. 시대가 지나면서 그 한쪽이 목소리를 내면서부터 갈등은 시작됐고, 누군가의 침묵으로 지켜왔던 거짓된 평화는 끝이 나는 게 당연한 거겠지. 그렇다고 이게 그들의 만행을 모두 눈감아줘야 한다는 말은 아니야. 결국 그들도 그러한 명분 하에 잘못된 행동들을 하고 애꿎은 사람들에게 총구를 들이밀어서 역풍이 불고 있어. 그래서 나름 중립이라고 생각하는 내 입장(물론 이것도 자만한 생각일 수도 있겠지만)에서는 이제 페미보다는 안티페미가 더 우세해졌다고 생각해, 역풍 때문에. 이건 페미가 불러온 업보고 당연하지만 안티페미 또한 그냥 페미 까는 페미일 뿐. 결국 무슨 진영이건 극단적인 이들의 본질은 모두 같아. 물론 페미가 명분이 있고 이해할 여지가 있듯이 안티페미도 명분이 있고 여지가 있어. 그들은 기성세대의 만행으로 벌어진 무차별적 총기난사의 애꿎은 피해자거든. 하지만 페미와 안티페미의 명분은 이제 그저 명분에 지나지 않아. '네 탓이다'라는 허울 좋은 합리화를 방패로 삼고 알량한 소속감에 취해서 총기난사를 하는 행위를 즐기고 있을 뿐. 안티페미가 여자로 태어났으면 페미를 했을 것이고, 페미가 남자로 태어났으면 안티페미를 했겠지. 그들은 그저 같은 족속들이고, 20년 전에 태어났으면 지역갈등을 일삼았을 거야. 그저 한 세대에 늘 있는 사회의 밑바닥들이 남녀갈등이라는 탈을 쓰고 나타났을 뿐이야. 그리고 이 세대가 지나면 이 문제는 모두 '그런 적도 있었지~'가 되고 새로운 갈등이 불거지겠지. 나는 그래서 이게 그냥 자연스럽다고 봐. 지금은 안티페미가 우세한 것처럼 1~2년 후면 또 페미가 우세할 거야. 이건 그저 유행일 뿐이거든. 갈등도 결국은 유행이라고 생각해, 난. 그렇게 엎치락 뒤치락 하다가 결국 지치고 재미 없어져서 시들해지고 새로운 갈등이 떠오르겠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그저 그들의 명분싸움에 동요하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모든 건 그들이 혐오를 일삼는 변명에 불과할 뿐. 그래도 정 이게 너무 큰 문제고 어느 한 집단이 좀 더 타당성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현실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어울려보고 자기 자신이 무언가를 좀 성취하고 나서 그런 문제에 눈을 돌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인터넷에서는 좋은 의견보다 나쁜 의견에 물들기 쉬우니까...나 자신이 먼저 멋있게 독립하고 단단해지고 나서 스탠스를 정하고, 그 전까진 휩쓸리지 않는 게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뭐 어쨌든 나는 무언가 크게 나서지 않아도 이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될 거라고 보는 입장이야. 원래 불거졌어야 했던 갈등이고, 그 과정에서 보이는 인간 이하의 것들은 인터넷의 보급으로 언제나 있어왔던 밑바닥들이 더 쉽게 노출된 것일 뿐이라고 생각해.

>>53 ㅇㅈ 이거지 그리고 지금도 반대성별 친구 없는 웹상 아싸 씹덕들이나 젠더단어 하나에 꼴받아하면서 싸우는거지... 대학로 앞에 가봐라 남자여자끼리 잘만 놀더만ㅋㅋㅋ

나는 그냥 그룹핑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그게 나한테도 좋고 모두한테 좋거든 여자를 여자 남자를 남자로 보지 말고 사람을 사람으로 이렇게

그냥 인류를 멸망시키자 그럼 성별도 젠더갈등도 없을거아냐

>>4 사실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급진주의 페미가 욕 먹는 거고 문제 일으키는 거지. 딱히 우리나라만 페미가 안 좋은 건 아니야.

음 이쯤 되니 전국민 중성화가 답 아닐까 싶다...

난 걍 지쳐서 이제 남초커뮤 여초커뮤는 거들떠도 안 봄..

>>60 22근데 요새는 스레딕 포함 웬만한 사이트는 다 페미까는 기본으로 깔고 있는 거에 가까워서...걍 웹은 인생의 낭비인듯 ㅅㅂ 대충 좀 살지; 또 지금은 어딜 가든 멍청한 애들이 신념을 가짐(sns에서 페미 배운 년놈들)+페미단어 뜻 모르고 까는것들 합친 대환장파티인듯ㅋㅋㅋ개노답

>>59처럼 중성화하는게 진심으로 답이라고 생각함 성별이 사람 구분의 한 척도인 사회에서는 어떻게든 갈라치기 될 수밖에 없고 요즘은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냐로 스마트폰 기종마저 갈라치기 하는 수준인데 외적으로 드러나는 성별을 무시하고 평등하게 살 수 있을지 모르겠음 사람은 가질 수 있는 걸 못 얻는것보다 가진걸 잃는것을 더 무서워하잖음? 성별싸움도 이것때문에 생기는 거 같음 5대5로 분배해야 하는데 더 가진 쪽은 완강하게 버티고 부족한 쪽은 더 가진쪽을 끊임없이 공격하는 상황이고 완전히 중립적이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음.(가진쪽, 부족한 쪽은 본인의 견해에 따라서 지정하고 읽어주삼) 당장 윗레스들만 봐도 일단은 중립적인 관점을 의도한 듯 보이지만 읽었을때 글 쓴 사람이 어느 편인지 다 보임. 대부분은 자기 이익을 우선시하니까 여자는 여자편들고 남자는 남자편드는게 대다수고 일부 힙스터들은 냉철하고 특별해 보일려고 반대성별 편 들고 있음 어떻게든 한쪽으로 조금 치우쳐져 있다는 거임 중립론자들도 자세히 보면 특정한 스탠스를 고수하고 있음. 예를 들어서 '페미는 나쁘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두 남성편을 드는 사람이 아니고 단순히 페미니즘 철폐가 성평등이라고 생각하는 중립론자일수도 있음. 여성은 약자이므로 우대받아야 한다'를 주장하는 사람도 여성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성평등을 주장하는 사람일수도 있는 거임 그 외에는 관심없거나 그냥 다 죽으라는 회의론자밖에 없으니 애초에 타협을 도모할 수가 있겠냐

여자랑 남자는 서로 뇌 자체가 달라서 뒤지게 싸운 동성 원수놈이 사랑하는 애인보다 공감을 더 잘해주고 더 잘 이해해줄 가능성이 높음. 이성간은 서로 이해해줄 수 없는 구조임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다르고 느끼는 것도 완전히 다름 내눈에는 이게 평등인데 쟤눈에는 차별이네? 이거임 A가 '우리는 이렇게 차별받는다'라고 주장하면 B는 '저게 차별이냐? 내눈에는 차별로 안보임ㅇㅇ' 'A들은 열등해서 저렇게 대우받아도 싸다' '(꼬투리의 꼬투리의 꼬투리를 잡고 반박하며)이건 어떻게 반박할거임?' 이런식으로 반응함. 서로 이해해주지도 않고 납득시킬 수가 없는 구조임 게다가 주작자료 갖다쓰거나 자기머리에서 대충 나온 근거로 반박하거나 신뢰 안가는 블로그 지식인글같은걸 근거로 때려박으니 헛소리가 오가는 끝없는 싸움만 계속됨 성별 공간을 분리하거나 중성화를 시키지 않는 이상 남성우월사회 또는 여성우월사회 둘중에 하나로 살 수 밖에 없음 인종차별, 장애인 차별 등 외적으로 드러나는 특성에 대한 차별 중에 완전히 개선된 게 존재하지 않는 것만 봐도 성별간 차별은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음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인/일반인들이 남혐 또는 여혐을 안한다고 생각하면 안됨. 숨기고 있으니까 정상처럼 보이는 거지 인터넷에서는 키보드 놀리고 있을지도 모름. (당장 성의식 설문조사 아무거나 봐도 젊은 계층은 성별에 따라서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걸 알수 있음)밑바닥에 못난 사람이 성별갈등 일으킨다는데 현재는 아님. 이건 고질적인 사회문제고 계층불문하고 사회 전체에 깔려있음 근본적으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대립구도가 생긴건데, 모든 사람이 풍족하고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면(즉 더 이익을 추구할 필요가 없는 상태) 상당히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됨 한국사회의 폐쇄적인 분위기가 갈등 심화를 더 고조시킨 듯 함 그러나 전국민을 행복하게 만든다는 건 비현실적인 방안이니까 그나마 중성화나 공간분리가 현실적인 방안임

>>6 헐 나도 항상 이런생각 했는데

일단 지금 당장은 해결이 쉽지 않다고 생각해 언론에서 기사 나는거만 봐도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서 한쪽편만 드는 기사가 많고 정치권에서도 말로만 남성들의 목소리를 듣겠다면서 정작 외면하고 한쪽만 챙기기 바쁘니까 정말 이상했던건 15년도에 고등학교에 입학했을때 반에 전부 여자밖에 없었거든? 그런데 얘네가 뭐 때문에 그런건지 몰라도 대부분 무조건적인 남성혐오를 하는거야 공부를 좀 하고 생각이 있다는애가 주도해서 그러니 더 어이가 없었어 나는 지금의 페미니즘 운동은 순전히 피해의식이랑 망상이라고 생각해 남성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면 반감이 생길수 있겠지만 그런것도 아니고 없는거까지 만들어서 이러고 있으니... 당장 없애기도 뭐한게 점점 커지고있어서 답이 없다 생각해 너무 횡설수설해서 무슨 말을 했는지 나도 모르겠다ㅜ

젠더갈등이라고 말할 수준이라면 성별의 권력이 비등해야하는거 아니냐

뭐랄까 어떻게 보면 성별 갈등도 다 밥그릇 싸움임 현재 기득권들은 자기 권력을 챙기기 바쁘지 남녀 갈등을 해결하고 싶어 하지 않음 기득권들은 이미 충분히 가졌고 뭔가 바꿔서 얻는 게 없으니까 우리가 백날 여군 어쩌고 하면서 싸워봤자 바뀌는 게 없을듯 나중에 정말 인원 부족해지면 여자도 징병하겠지 근데 그게 진정한 평등이냐? 윗대가리들 자녀는 병역 면제 참 잘 나오더라 둘 다 군대 안 가는 게 좋은 거지 물론 우리나라가 특수한 상황에 있지만 애초에 불평등한 제도를 만든 기득권을 비난해야 하는데, 군대 문제가 아니더라도 서로 반대 성별의 이점만 찾는 데에 혈안이 되어 있음

그리고 그냥 개인적인 생각은 제도적인 면은 나도 잘 모르겠지만 사회적 인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특히 성적인 측면에서 여성의 성 경험은 문란하게 보고 남성이 경험 없으면 루저취급 하는 부분이나 제대로 된 성교육의 부재가 상당히 안 좋게 작용하는 듯 나는 여자니까 여자 입장에서 말하자면 아직도 성교육은 임신은 위대하다 어머니는 위대하다 이런 것만 가르치고 사후피임약, 현실적인 출산 및 임신의 힘든 점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게 좀 불만임. 우리 세대에는 이런 점들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다

>>25 궁금한 게 있는데 군대에서 발생한 성범죄를 단순 건수가 아니라 남녀 비율 따져서 생각해도 남자 피해자 비율이 더 높아? 이번에 몇몇 사건들처럼 부사관급 이상에서도 그런지 궁금해서. 일단 여자는 징병이 아니니까 단순 건수 비교를 하게 되면 애매하지 않을까 해서 레스 남겨

>>69 건수로 얘기한 이유는 군대에서 남자가 성폭행의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되는것은 동성애의 영역이기 때문이야. 거의 대부분의 남자는 이성애자고, 동성애자는 신체검사 단계에서 현역 불가 판정을 받기때문에 동성애자가 현역으로 입대하는 경우는 극소수란 얘기지. 그거에 대한 자료가 없으니 비율로 따지긴 어려워. 2017~2019년즈음 통계를 보면 남자 군인 성피해건수 1100여건, 여성은 피해자 대부분 부사관 계급으로 700여건정도야.

>>70 근데 그건 피해자 수/가해자 수 비율이랑 동성간/이성간 성범죄 비율을 봐야지... 지금 징집인 남군보다 여군 인원이 훨씬 적은데 오로지 단순히 피해자 수로만 따지는건 좀 아닌듯하다 그리고 말마따나 여->남은 계급에 따른 성희롱이나 그런것도 있고 동성한테 강제로 ㅁㅁ당했다 이러는건 쪽팔려서 신고못하는것도 있고 뭐...그래서 비율로 추정은 못할듯 아 근데 동성애자가 현역 불가라고...?? 헐랭 뭐여그게;;;쩐다 아 혹시 커밍아웃 말고 트젠 말하는거임?? 추가하는데 >>25 논리는 참을래도 어이없네;; https://youtu.be/ikCNDLXJTVw https://youtu.be/F_gcz56vf68 ebs 남녀 다큐임 왜 공대나 이과쪽에 남자가 많은지는 대충만 봐도 알거다 힘들어서 인원이 적은 게 아니라 동영상에서 나온 이유때문에 네가 예시로 든 돈 많이 버는 이과쪽 직장군에서 안 뽑으니>대부분의 여자들이 그걸 알고 자연스레 하향지원을 했던거야; 여자도 보육이나 간호사 싫어하거든..? 예전에 간호사 청원 기억나지? 싫어함 여자도 당연히 하루 식사시간 20분이고 복지도 구린데다 2차감염 위험 있는 간호사보다 대기업 임원 되고싶어해 그리고 군대에서 남자가 남자한테 성범죄 저지른 건수 많은 이유는.. 남자는 징병제라 현역병 인원도 모병인 여자보다 훨씬 많은데 당연히 성범죄 건수도 많다 생각해야 하는 게 아닐까? 네가 보기에 이건 내가 너무 멀리 나간 거같이 보이니?

>>70 뭔소리야 본인이 동성애자로 소명해도 일단 끌려가서 그린캠프보내던 하는데 내가 상말 군종병일때 동성애자라고 나한테 상담받아서 신부님께 부탁해서 서류 보내고 해서 그 사람 일병말이었나? 그때서야 받았고만 동성애자여도 일단 끌고가는게 군대야; 애초에 지금은 초졸도 끌고가는 마당에;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부대 내 싸이코같은 새끼들 꼭 한명 씩 있어가지고 후임 성기 만지는 새끼들 꼭 있었어ㅋㅋ 그걸 부조리라고 덮고 넘어가서 잘 안나올 뿐이지 남남간의 성폭행이나 성추행건도 잡으면 비율로 따져도 비슷할걸?

군대문화가 무슨일 생기면 일단 덮고 넘어가서 그것도 심하기도 하고 ㅇㅇ

>>72 ㅋㅋㅋㅋㅋㄹㅇ이제 군대 머릿수 딸린다ㄱㅗ 어린 나이도 징집하잔 서리 듣고 개빡치고옴

>>72 ㅁㅊ 중딩도 간다고?????;; +아 미안 초졸...ㅋㅋㅋ....잘못봤다ㅠㅠ

>>72 일말이 거의 9개월아님?ㄷㄷ 9개월동안 성정체성 숨기면서 살아온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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