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사항임. 그런고로 정시로 성대 약대 갑니다 ^^7 인코는 그 키 크고 셔츠 입는 "잘생긴" 30대 남성의 생년월일 8자리. 그 남성이 당신 같다? 지금 바로 시도하세요! -------------------------------------------- 2004(고2) _NTP 잘생김 난입 가능 -------------------------------------------- 목표: 국수탐 289 (성균관대 약대) 국어 다 맞기 수학 ㅈㄴ 빨리 풀고 29 30에 올인 영어 다 맞기 생I 하나 제외 다 맞기 화I 하나 제외 다 맞기 한국사 다 맞기 -------------------------------------------- 대학 가면 하고 싶은 것 >>2 살 것 >>3 코로나 끝나고 갈 곳 >>4 -------------------------------------------- 「1」 :: 키 크고 셔츠 입는 "잘생긴" 30대 남성만 보면 PTSD 오는 사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221998

아놔 애들이 나 예쁘고 귀엽고 잘생기고 암튼 뭐 그렇게 생겼는데 입만 열면 섹드립이라 인지부조화 온다 함;; 걍 입만 닫고 있으래 전남친이랑 똑같은 말 ㅋㅋ.. 근데 난 솔직히 내가 막 예쁘고 그런지는 모르겠음. 그냥 예의상인지 진심인지도. 예의상 치곤 요즘 들어 자주 듣긴 하는데 인스타 보면 예쁜 사람들 널렸잖아 그래서 그런 사진들 보일 때마다 맨날 하트 누르거나 저장함

ㅅㅂ 개충격적임 아까 수학학원에서 갑자기 생각난 건데 나 전에 안경잽이 한 30cm 정도 거리에서 봤을 때 피부 되게 외국인같이 생겼다고 생각한 적 있거든 그거 걍 늙어서 그런 거였음. 아니 피부가 하얗고 때깔은 좋은데 붉은 기는 없고 좀 뭐랄까 내 손등 피부 재질? 그런 느낌이더라. 유노암쎄잉? 근데 안경잽이 ㄹㅇ 귀여움. 키 크고 잘생기고 맨날 셔츠 입고 똑똑하고 말 잘하고 꼼꼼하게 일처리 잘 하면서 애들이랑 장난 잘 치고 선하고 정신 똑바로 박혀 있는 게 너무 좋음.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서 세상 사람들이 다 알아줬으면 좋겠음 어어 안돼 나만 알 거야

아놔 졸려뒤질듯... 맨날맨날 잠만 자고 싶다 엉엉 치과 갔는데 아빠 친구분 4명 계셨음. 아빠가 마스크 벗고 인사하라 함. 사람들이 탄사를 내뱉긴 했는데 왜 이 시국에 '마스크 벗고'를 강조하는지 모르겠음. 공부 못 하면 시집이라도 보내려는 속셈인가 ㅅㅂ

오늘 할 것... 국어: 모의고사 1회 수학: 자이스토리 수II 고2 영어: 단어 화학: 인강, 문제풀기 생명: 5단원 완자 오투 수특

>>104 레주 예쁜가보다..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348레스 이빨 먹고 레몬 닦기 1분 전 new 208 Hit
일기 2021/11/12 18:55:26 이름 : 이름없음
43레스 ⋆ ఇ ⋆。˚ ᙏ̤̫ ˚。⋆ ఇ ⋆ 4분 전 new 40 Hit
일기 2021/11/26 11:58:15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lyrics- 5분 전 new 22 Hit
일기 2021/11/20 21:16:50 이름 : ◆4HwrfeY3DxP
683레스 내가 양심이 없지 ጿ 7분 전 new 912 Hit
일기 2021/10/01 22:59:22 이름 : Rose
814레스 🐬 절대 바이러스 아닙니다. 9분 전 new 2042 Hit
일기 2021/11/01 00:04:05 이름 : 산호
16레스 심해 7 15분 전 new 28 Hit
일기 2021/11/25 14:22:24 이름 : ◆3xDwK7xTO5V
894레스 𝑩𝒆𝒂𝒖𝒕𝒊𝒇𝒖𝒍 𝒅𝒂𝒚𝒔 19분 전 new 573 Hit
일기 2021/06/19 19:54:36 이름 : ◆xO8qnWqlzXw
37레스 🌼 난 원래 이랬어요 25분 전 new 83 Hit
일기 2021/11/16 13:57:34 이름 : 민들레
940레스 사탕이 눌어붙은 입천장 31분 전 new 1228 Hit
일기 2021/09/14 13:21:20 이름 : ◆0pQrdQoHA44
357레스 어쩌면 우리는 우주를 건너 만났는지도 34분 전 new 355 Hit
일기 2021/11/03 15:40:12 이름 : ◆jjs9y3O60mn
147레스 나는 기어코 내 몸을 산산조각내어 바다에 흩뿌렸다 38분 전 new 371 Hit
일기 2021/11/07 13:59:41 이름 : 세화
353레스 환멸의 키스 49분 전 new 131 Hit
일기 2021/11/16 00:49:20 이름 : ◆CqjdyHDxVgi
730레스 히히히히히히! 52분 전 new 397 Hit
일기 2021/11/09 23:25:25 이름 : 707 ◆dTTTWpdSGpR
770레스 숨 쉴 수 없을 만큼 너에게 잠겨 55분 전 new 828 Hit
일기 2021/07/24 08:35:31 이름 : ◆cHB84K1Cp81
508레스 그렇게 난 겨울이 됐다 내 예상보다 따뜻하게 1시간 전 new 737 Hit
일기 2021/10/12 23:05:41 이름 : 산하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