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들은 안그러는데 여자애들이 유독 하는 씹스러움 짓들 까자 예를들면 모르는척하면서 자기 자랑하는거. 막상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 경우가 대부분임

상황 객관적으로 안 보고 지네 무리 애들 ㅈㄴ 감싸는 거 하...

자기비하 하는척 자랑하는거

어떡해~ 안됐다~ 이러면서 꼽주고 은근 비웃는거 같은 애들

시끄러운 애들...남녀 상관없이 빡치지만 그 꼭 무리에서 잘나가는 거 자기가 힘있는 거 과시하거나 그러려고 소란스럽게 행동하는 그런애들 진심 대가리 갈기고싶음

>>3 쉴드는 아니구 왜 싫은지 물어도 될까?

여자쌤이 남학생 꼬시는것같다고 까면서 쉬는시간마다 남학생들하고만 노는 애 내가 좋아하는 쌤인데 까는것도 빡치고 좆같고 씹스러움 남친도 따로 있는데 남학생 존나 좋아하더라 걍 남자에 미친년들이 싫음

여자에 미쳐서 주변에 피해 다 끼치고 지마음만 중요한 여미새 남자처럼 남자에 미쳐서 지혼자 개지랄쌈바추는 남미새새끼 ㅈㄴ싫음

무리생활 여자애들 특징이긴 한데 ㄹㅇ별로임 같은 무리 아니면 친해지기도 힘들고 지들 무리 아니면 배척함 안 하는 애 있어도 무리에서 꼽줌 모든 여자가 싫다는 거 아니고 저게 특히 심한 여자들이 싫음

남들 다하는걸로 꼽주는 거ㅋㅋㅋㅋㅋ 옛날 중학고땨 남녀분반이였는데 안 예쁘고 인기 없고? 눈에 안 띄는 애들은 거울 보고 머리 빗질 하는것도 욕 먹고 화장, 셀카는 기본에다가 똥머리나 머리 높게 묶는거 가지고도 욕했음 대체 뭐 하는거임?

1.답정너 2.지 까내리는척하면서 예쁘다는 소리듣고싶어서 은근슬쩍 자랑하는거 3.ㅈㄴ 재미도 없는데 시끄러운애들.. 4.지 손 잡고 안아주는거 거부하면 ㅈㄴ 애정결핍마냥 힝힝거리고 삐지는거

다른 사람이랑 걸으면서 대화하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오더니 그 사이에 비집고 들어와서 꼽사리 끼는거.. 게다가 눈치도 없어서 대화낄려고 하는거 ㅈ같음 옆에 있으면 되지;; 가운데 좋아하나 싶다가도 과제 때문에 영상 찍는건 항상 구석에 쳐박혀서 애들 가운데로 밀어버리던데ㅋㅋ 그리고 이유없이 사람 싫어하는데 근데 그걸 티 ㅈㄴ 내는거.. 이건 남녀둘다..

기 쎈척 하는거 막 털털한척 하는거

자기 단짝이나 친한 동료한테 말걸거나 친해지려 노력하면. 진짜 아니꼽게 보고 이간질 시킬려하는거. 사회에서도 겪어봤고학생 때도 겪어봐서 짜증나. 특히 저거 때문에 왕따 당한적 있어서 더 빡치고. 왜 사람을 소유물로 생각하는거냐... 단짝도 솔직히 좀 불쌍하더라. 왜 저리 집착하는건지

왜 가운데 낄려고 하는 거야ㅋㅋㅋ; 진짜 어이없음 바깥쪽에 있으면 어디 덧나니? 꼭 기분 좆같게 가운데 끼려고 하는 애들이 많음. 니네가 가운데 끼면 나 밀려나간다 진짜 불편한데 아무렇지 않은게 아니라 이런걸로 화내기 좀 그래서 그냥 있는거야 씨발련아

여자일진 특징 : 자기 빡치면 시끄럽게 비명지르면서 감정 표현하는 애들 있음

Sns 상에서나 현실에서 착한척 하면서 여자 패지말자ㅠㅠㅠ 우리 같은 여자 끼리 욕하지 말자 ㅠㅠ 얼평을 왜해??? 이래놓고 학생들이나 성인인데 손기술 미숙한 사람이 화장하면 정작 지가 얼평 더 심하게 하는 그런 이중성 넘치는 사람 까고싶음. 취존 안하고 내로남불 하는 사람들 진짜 싫어... 그리고 세줄 아라로 불리는거... 솔직히 뒷트임 화장법이라 생각해서 나도 자주하고 있거든? 진한 섀도우찍어서 눈 밑에 사선으로 선긋는거. 난 꼬막눈이라서 필수적으로 해줘야한단 말임. 근데 난 그게 내가 보기에 자기만족용으로 이뻐보여서 하는건데 비웃고 개눈같다 이상하다 하는거 듣고 진쨔 속으로 걔네 경멸했음. 남 취향 무시하는거 오지더라... 걔네 웃긴게. 남자들이 ㅋㅋ 우리는 진한 화장한 여자 싫어하는데. 이러면 나는 자기만족으로 하는거거든!!! 내 취향인데 무시하지마!! 하면서 취존하라고 뭐라하면서. 같은 여자한테는 진짜 뭐 애교살이 부자연스럽니 어쩌니하는데 그것도 얼평이야... 그리고 같은 여자 패지 말자고 했으면서 지들이 여자패는데는 누구보다도 진심임. 남이 화장한게 미숙해보여도 자기눈에 이뻐보이면 된거 아니냐? 지가 뭔데 욕하는건지 모르겠더라... 자기들도 지 얼굴 화장 이상하니 떡이됐니 뭐니 하면 욕할거면서 유튭에 올려져있는 화장이나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 보고 비웃는 여자들 진짜 싫음. 그래놓고 자기가 얼평당하거나 지인이 당하거나 인터넷상에서 외모로 상처받은 여자들이 썰 올려놓으면 헐 슬펐겠다ㅠㅠ 그런 사람들이 나쁜거예요ㅠㅠ 할거 생각하면 소름돋음...

남자애들 앞에서는 착한척 가식 떨고 만만한 애 앞에서는 본색 들어내고 꼽주는거 ㅈㄴ 싫어

>>20 이거 ㄹㅇ... "내 취향은 존중 받아야 해! 그게 당연한 거야ㅠㅜ! 근데 너 취향 진짜 이상하다... 그게 뭐니? ㅋ" <-- 이걸 당연하게 생각한다는게 씹스러움. 진짜 방금까지 취존하라고 해놓고 바로 자기 맘에 안드는 애한테 취좆질 하고 있더라... 내로남불 오짐

>>22 ㄹㅇ... 자기 취향 + 자기가 속한 집단의 취향은 존중받아야하고, 반대편 사람들 취향은 뭐 어찌되든 인정 안하고 자기가 짱 이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마음에 안들더라. 내가 예로 든 화장 뿐만 아니라, 덕질, 패션, 노래 취향 등등... 지극히 개인적인거고 자기 마음대로 할 자유가 있는 것 들인데 옳음 / 옳지 않음으로 나누면서 자기만 인정받으려하는 심보가 너무 싫어

여돌한테 열등감 가지고 까는 애들

판하는 애들처럼 잘나가는 연옌한테 원인모를 열폭하는 애들

피구할때 꺅꺅 소리지르는 애들 맞는다고 안 죽는다 얘들아 너네는 나뭇가지가 아니라고...

만나면 남자 얘기만 해대는 남미새 답정너

꼽주는거. 반만 먹고 나 배불렁~ㅎㅎ 00아 이거 먹을랭? 00이는 좋겠다 몸무게걱정 안해도 돼서~ㅋ 이런식으로. 그리고 지들끼리는 꼭 기싸움하는애. 무리끼리 몰려있다가 무리 중 A가 화장실가면 A의 가정사, 얼평, 몸평, 뒷담화함. 이해못하겠더라 지들이 그렇게 A 싫어하면서 왜 굳이 무리에 끼워놓고 눈치주고 A가 개찐따라고 하면서 개찐따인 A한테 앞담을 못하는건지 이해를못하겠음ㅋㅋㅋ 꼴에 이미지관리하는건가ㅋㅋㅋ

자기 혼자 할 일 못하는 애 화장실 가는거나 다른반 가는거 강당가는거 급식 뭐 나오는지 보러가는거 혼자 못해서 맨날 나 데리고가려해

여돌한테 열폭하는 거 나도 여자지만 이러는 년들 개싫어 ㄹㅇ 아 윈터 성형해짜나 성괴임~~카리나 독하게 생겨서 시러~~장원영 귀척 개싫어~~우기 짱깨인데 뭐가 이쁘다구~~ㅇㅈㄹ 니들이 못난 걸 왜 언니들한테 그러니 한심한년들

남의 물건 허락도 안받고 가져감 ㅈㄴ 자연스럽게.... 아니 이건 친구고 뭐고 다 떠나서 인간사이의 당연한 배려 아님?

보정 떡칠하고 예쁘다고 안해주면 삐지는 애들 싫음. 재미로 스티커 붙이는 거 인정하고, 피부 안좋거나 흉터 있어서 보정하는거 정도는 인정함. 근데 걔들은 얼굴 비율 무시하는건 기본에 얼굴형은 뻐드렁니가 없다는게 신기한 하악구조로 만들고 눈꺼풀이 닫힌다는게 놀라운 앞+뒷트임 받은 김민교 눈으로 만들어놓는데 그저 나한테는 주름없고 임플란트 받은 머리 풍성한 골룸으로 밖에 안 보임.

자기가 싫어하는거 같이 싫어해, 자기가 좋아하는거 같이 좋아해달라고 강요하는거 자기 비하하면서 은근슬쩍 자랑하고 답정너짓하는거

A빠지면 다같이 A 까다가 A 돌아오고 B 빠지면 A릉 깉이 B 까고 B 돌아오고 C 빠지면 AB랑 같이 C 깜ㅋㅋㅋㅋ 진짜 존나 피곤해보이더라

>>35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

걍 그 여자애들끼리의 쎄함? 기싸움이 너무 싫어 머리아파 ㅅㅂ 나도 편하게 남자로 태어날걸

본인 기분 상했다고, 본인 기준에 안 맞는다고 꼽주거나 히스테리 부리는 거. 상급자나 남자한테는 아부 떨면서 만만한 여자 동기나 후배한테 온 힘을 다해 갈구거나, 공사 구분 못해서 업무에 지장 주거나 이간질이랑 정치질하면서 결국 조직 자체를 망치는 여자들이 가장 최악임. 그래서 여돕여 이 말 제일 싫음.

자기들 여자라고 당연히 못때릴 줄 알고 남자들한테 선 넘는 행동 하는거...그래놓고 임자 제대로 만나서 맞아 놓고 어떻게 여자를 때릴 수 있어??!! 이ㅈㄹ 하는거 ㄹㅇ 개 꼴보기 싫음

이건 남자도 해당이긴 한데 강약약강인 여자애들. 꼭 물리적 힘이 아니더라도.

아닌 척 웃으면서 까내리는 거 매사 저런식인 년 있었는데ㅋㅋㅋ

약간 이거 나 까는 건가 아닌 건가 싶게 기분 나쁜 화법 쓰는 애들 잇음 이거에 정색하면 진지충일 거 같은데 곱씹어보면 기분 나쁘게 진짜 애매하게 말 잘해서 항상 너무 신기해 예를 들면 내가 눈썹을 그렸는데 너 눈썹 왜케 얇게 그려? 나 너처럼 얇게 그리는 사람 처음 봤어~! 내가 굽 높은 신발을 처음 신은 적이 있는데 나중에 다른 애한테 내 얘기를 하면서 그때 얘 개웃겼어~! 혼자 우뚝 서 있었어 이러고 다른 날 내가 또 조금 굽 있는 걸 신었는데 보니까 너는 굽 있는 걸 많이 신네 발 안 아파? 굽 없는 걸로 신고 다녀 레더야~ 이런 식으로 진심 어쩌라고임... 내가 멀 하든지 말든지 ㅜㅜ 그리고 내가 저 날 옷이랑 좀 꾸몄는데 자꾸 힐끔힐끔 쳐다보고 좀 불편했음

>>43 진짜 그런 창년들은 주둥아리를 찢어버려야 함ㅋㅋㅋ 재미랑 우월감으로 은근슬쩍 상처주는 쓰레기들 그러다 어쩌다 피해자가 나쁜말 하면 주변것들은 또 너무 심하게ㅋㅋㅋ했다면서 창녀들 두둔하지 주변 것들도 문제야ㅋㅋ

>>38 ㄹㅇ여돕여만큼 젤 허상적인 말이 없음. 솔직히 내주변보면 여자의적은여자 라는말이 왜생겼는지 이해가 가더라

쟤 왜 그러지? 하면서 까는 분위기 형성하는 사람.

꿀만 받아먹는 여자애들 싫어~ 싫은거면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복소리도 좀내고 시위에도 참여해줬으면 좋겠어~ 가만히만 있지말고~ 주어는 없다~ㅋㅋ

뒤에서는 뒷담 까면서 자기가 더 쌘척하는데 걔 앞에서는 그냥 찌질이 1,2 되던 애들

은근슬쩍 기분 더럽게 꼽주고 상처주는 거. 이게 기분은 존나 더러운데 곱씹어 보면 심한 말은 아니라서 내가 화내거나 상처받은 티를 내도 나만 예민충 되고 내가 상처받은 만큼 심한말 하면 나만 가해자 됨. 나같은 상처 쉽게 받는 사람들 귀신같이 알아보고 티 안나게 슬쩍슬쩍 재미로 우월감 느끼면서 더 괴롭히지. 존나 죽여버리고 싶은데 어디 범죄자 잘못 건드려서 뒤졌으면 좋겠음ㅋㅋㅋ 눈에 안 보이는 건 없는 거 취급하는 미개한 것들 때문에 이딴 창년들이 활개치잖아. 쌍욕이나 물리적 폭력은 존나 오바싸면서 잡으면서ㅋㅋ 사실상 창년들 맘대로 다 하라고 정글의 법칙마냥 풀어놓는 거지. 아주 무법지대에 창년들이 치외법권자임ㅇㅇ

저런 창년들이 1대 1로도 나보다 강자인데 머릿수도 많으니까 걔들이 상처주는 건 표현의 자유에 장난에 그냥 조금 얄미운 거고 내가 상처받는 것만 과민하고 이상하고 사회성 떨어지는 거 되지. 창년들은 상처주고 싶어서 상처주는 거고 난 받고 싶어서 받는 게 아니라 기질이 그런 거잖아. 기질은 타고나서 안 바뀌는 거잖아. 그럼 창년들이 상처 안 주게끔 만드는 게 맞는 거지 그저 창년들 편들고 나같은 약자들이 예민하네 사회성이 떨어지네 하면서 매도하는 게 편하니까 고칠 생각들을 안 하지ㅋㅋㅋ

내가 안 바뀌면 나만 손해라고 협박질에 갑질이나 하고. 마음의 상처 쉽게 받는 게 애초에 노력으로 될 일이야? 티는 안 낼 수도 있다지만 그럼 난 약자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데 평생 더 놀림받거나 놀림받을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상처 더 받으면서 살라는 거야?

창년들이 먼저 꼽줘서 내가 때리거나 쌍욕하면 원인제공은 딴사람이 했어도 더 심하게 한 내가 잘못이고. 내가 행동을 똑바로 못 해서 창년들이 더 심하게 상처주면 내가 빌미를 제공했으니 내 잘못이고. 먼저한 쪽이 잘못인지 심하게 한 쪽이 잘못인지 하나만 하지ㅋㅋㅋ 양쪽 다 잘못이면 양쪽다 벌 받아야 되는데 절~대 똑같은 취급 안 해주지ㅋㅋㅋ 이럴 땐 심하게 한 사람 잘못이어야 편하고 저럴 땐 먼저 한 사람 잘못이어야 편하니 존나 기준도 일관성도 없이 창년들 편만 들지ㅉㅉ

어쩌겠어 씨발 안 영악하고 말발도 약한데 예민하기까지 한 내가 참아야지 이렇게 태어난 내 잘못이겠지.

양성평등 지향한다는 년들도 정작 지들 욕먹으면 빼액거리는게 거의 사이언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네

나 여잔데 자꾸 안달라붙었으면 좋겠음,, 왜자꾸 날 껴안는질 모르겠어 싫다할수도 없고 은근슬쩍 빠져나오면 나한테 눈빛으로 좀 눈치줌 진짜 개싫다 하지마 ;

운동 하루에 운동장 한시간 걷기. 뛰기도 아니고 꼴랑 걷기만 해놓고 삼시 세끼 다먹음 + 간식 까지 먹어놓고 아 나 살찐거같아 개짜증나 운동했는데 왜 이지랄이지 하면서 남한테 스트레스 푸는거... 왜 저러는거냐 추하게... 진짜 방법을 모르는건가? 바보인가 싶어서 내가 진지하게 물어보고 운동어플 까지 알려줬더니 난 그런거 안할거다 이러길래. 내가 오랫동안 애용하던 홈트용 어플 알려줘도 안한다고 오히려 나한테 성질냄. 뭐 저런게 다있어? 그리고 의지 약하고 남한테 기대고 꼭 최소 ' 두명이 같이 ' 움직여야 뭐 할거다~ 운동할거다 공부할거다 하는 여자애들도 깐다. 좀 혼자서 해... 어쩌다 같이 안 해주면 아니 안 할거라고 미리 말해줘야지;; 하면서 성질내길래 야 니가 나이가 몇인데... 운동이나 공부같은건 너 혼자서도 좀 하고 그래. 하니까 절대 혼자 안한다고 못한다고 개징징거리고, 오히려 나를 나쁜년으로 몰아가는거 진짜 짜증난다. 내가 조별과제를 빠진것도 아니고, 알바 무단 결근을 한것도 아니고 ㅋㅋㅋ 그냥 오늘은 내가 몸이 아파서 운동을 같이 못하겠다. 이거 한마디 늘 운동장 가려는 시간 직전에 말한거가지고. 솔직히 이건 중요한 사건도 아니고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거잖아 안그래? 공부랑 운동은 남이 시켜서 조종햐서 하는게 아니라 본질적으로는 지 혼자서 습득하는거잖음. 근데 그걸 왜 미리 안 말해줬다고 쌍욕먹고 성질내는걸 들어야 하냐

진짜 사람 질리게 만듬. 난 꼭 두명 이상이서 같이 해야하고 상대나 친구한테 의지하는 여자애들 진절머리 나고, 솔직히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없고 짜증나. 그게 성인이면 더더욱 어휴... 그냥 둘이서 같이 하다가 한명이 오늘은 안하겠다고 하면 서운할 수는 있어. 근데 인상 확 구기면서 성질내고 더럽게구는건 그냥 지 인성이 터졌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력 + 쫄보에다가. 상대방 입장은 전혀 생각도 안 해주는 이기적인 것들로 보임.

난 뭐만하면 자살하고싶다 같이 자학하는거 너무 별로더라

아 제발 ㅜㅜ 피구 할때 열심히 좀 해주면 좋겠어... 잘하는 애들도 잘하긴 하는데 안하는 애들은 ㄹㅇ 안함. 안 그럼 스포츠 다른거 신청을 하든가;;

인스타용 사진 찍으려고 환장하는 거... 나도 사진찍는 거 좋아하는데 다른 사람한테 민폐 끼칠 정도로 환장하는 거 너무 싫음 조용한 곳에서 아이폰 셔터 소리 수삽번 내면서 찍거나 갈막하면서 찍는 거 그런 것들 그리고 길 안 비켜주는 거랑, 문 열고 오갈 때 내가 뒤에있는 여자분 생각해서 잡아주면 잡는 척도 안 하고 쏙 들어오는 거ㅋㅋㅋ그 반대도 그렇고 너무 이기적임 물론 이건 남자들도 짜증나는 부분 그치만 저러는 여자를 더 많이 봤다ㅎ

피해의식 쩌는거 얘넨 다 공격으로 받아들임 지맘대로 꼬아듣고 아주 질릴대로 질렸다 그리고 작은 일로 존나 빌빌대는거 미칠 것 같음 '나어떡해...?' 노림수처럼 잉잉댈 때 진심 도망가고 싶어 네가 1로 빌빌대는동안 난 니가 안한 9의 똥을 치워야되는데 이 미친. 그리고 답정너 존나해 애정결핍인가

남자 셋이 모이면 리더를 만들고 여자 셋이 모이면 왕따를 만든다 이거랑 시샘 많은 질투벌레들

조금만 이뻐도 성형이니 뭐니 트집잡는거 이쁜거 이쁘다 인정할줄알아야지 성형핑계로 욕할건아니지

내 경험상 이쁘거나 날씬하거나 학력이나 능력이 좋거나 자존감이 높은 여자애들. 여기서 하나라도 포함 되는 애들은 내가 지금부터 말하려는 짓을 잘 하지 않던데. 유독 못생겼거나 뚱뚱하거나 능력이 없거나 뭐 하나에 열등감이 심하거나 자존감 낮은 애들이 꼭 살빼려는 애들이나 다이어트 하는 애들, 예뻐지려 노력하는 애들 존나 후려치고 패려하더라. 타싸에서 이렇게 말하면 으음??? 여자들 안 그러는데 하면서 오히려 나를 남자 취급하거나 내가 뭐 여우년이라는 식으로 말하던데. 열등감 많은 애들이나 자기를 꾸미려고 노력해본적도 없는 애들이 제발 이제라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려는 애들 후려치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하면 또 우리도 노력해봤는데 ㅋㅋ 하고 이야기하는 애들 있던데. 니들이 노력하고 실패했다해서. 다른 여자애들 후려치고 다이어트 방해하고 억지로 먹이고, 살찌라고 잔반처리 시키려는건 너무 하지않냐? 거기다 고기같은 맛있는 음식은 요리해놓고 존나 적게 남겨주고, 이제 다 쉬려해서 버려야 하는 음식 같은건 아깝다고 싹싹 긁어서 나한테 주는건 뭐하자는 심보임? 나도 요리하고, 내가 반찬해놓고 상하려하는건 내가 먹거나 버리지 절대 남한테 주지는 않음. 꼭 어디 문제있는 애들만 그러더라 자존감 높고 밝은 애들은 안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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