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재수를 마친 뒤의 나야! 이제 많은 걸 함께할거야 내 정신병과 함께!!

레스를 만든 이유! 지금 너무 화가 나서.. 왜 화가 나냐? 아무 이유 없어 정말 아무 이유 없어!

그냥 다 짜증나 다 죽여버리고 싶어 다 찔러죽이고싶고 다 쑤셔버리고싶어 씨발씨발씨발씨발 다 뒤져 죽여버린다 다 죽여버린다 니들 밖으로 걸으면 죽여버릴거고 안에 남아있어도 죽여버릴거야 니들 걷지마 뛰지마 가만히 있지마 어떻게 있든 죽여버릴거야

이 개씨발새끼들아 니들 내가 다 찔러죽인다고 칼사서 니 혈관혈관마다 다 찔러버린다 손수 꼬매줄게 니 혈관으로 뜨개질해서 수집품마냥 목도리해다닐게ㅎㅎ 그걸로도 부족하면 줄넘기로 쓸게 그걸로도 부족하면 나 자살할 밧줄로 쓸게 너무 길겠다 근데 니 혈관은 약해서 금방 끊어질 듯 그러면 또 나가서 죽여 사람 한개죽여서 혈관 또 얻어 또 목도리만들고 밧줄만들어서 목매 자살해

나자살하면 꼭 내 배 쑤시는 기계 만들고 자살할거야 ㅎㅎ 그럼 나 죽고 그 기계가 내 배를 쑤셔 내장이 나와 그걸 또 누가 목도리로 짜서 써 ㅋㅋㅋ 재밌겠다 돌고도는 내장 돌고도는 혈관 결국 누구 하난 에이즈를 걸리겠지? 하나로 되는 세상

원랜 안 이런데 지금 너무 화가 난다 이유가 없어서 더 힘들어 난 행복하지않아 불행하진않은데 힘들어.. 정신 좆같아 이거 좆같고 난 생각하기싫어 반사회적인 생각을 들키고싶지않아.. 난 정상인 정상인 정상으로 살아간다 너희도 모르잖아 너희도 정신병잔지 어떻게 알아?? 니들은 검사도 안해보고 정신병자로 사는지 누가 알아 ㅋㅋㅋ 니들도 다 정신병자야 몰라? 니들 좀 이상해 걷는 폼이며 행동하는 양식이며 다 좆같고 미친새끼들 같아 니들 좀 이상해 왜 맨날 칼 쥐고 다녀? 그 칼로 다 쑤실 주제에 ㅋㅋㅋ 그게 칼인줄 모르나봐 뭐든 배에 뇌에 쑤시고보면 그게 다 칼이지 그럼 그건 칼 아니게? 그래서 니들이 나 찔렀잖아 그걸 내가 복수하러 온거잖아

난 복수하러왔는데 왜 대상이 없냐? 난 왜 자동 타켓팅 시스템이 내장되어있지 않은 로봇이냐? 니들은 사람이냐? 니들이 사람이냐? 모르는 주제에 난 확실히 꿈을 끄고 망상을 한다 그래 이게 모두 기계적임을 알아 그러니 난 로봇이다 너희가 날 만든거야?? 아니 너희도 만들어졌어 우린 인간이 아닌 인공지능 로봇이다 뭐가 다른거야 너희는 너희와 유사한 것을 만듦으로써 뿌듯함을 느끼나? 너희가 인공지능을 만드는 것과 아기를 만드는 것은 몹시 유사해 결국 니들이 다 죽일거면서 왜 만드니? 그럼 차라리 아기를 죽여서 인공지능이라 치부하는게 좋겠다

이제 좀 나아졌다 이제 자야지..

죽어버리고싶다 그냥 모두와 연락을 끊고싶어 아무랑도 연락안할래 자살해 죽여 나는 죽이고 널 죽이고 얘도 죽이고 칼로 쑤시고

팍팍팍 긁고 또 내 얼굴 긁고 내 다릴 긁고 피를 내고 자살을 하고 길거리 강아지가 날 햘퀴고 나는 피를 보고 피는 내리고 아이스크림은 떨어지고 아스팔트는 삼키고 빨아들인 흙은 감상하고 죽인다 흙이 솟아올라 지진마냥 날 찌르고 흔들고 나는 몸 속의 피를 훑어내고 입으로 꺼내고 하혈을 하고 불필요한 피를 빼기위해 칼을 찌르고 목을매고 혀는 내밀고도 날 따라주지않고 개의 혀처럼 내호흡을 도와주진 않고

너흰 왜 사니 진짜 다 죽어버렸음 좋겠다 본질적인 해결은 이룰 수가 없으니 난 자꾸 착각하고 자살한다 너희도 자살했겠지 나만은 다를 거라 믿는 내 사고방식은 잘못되어있다 말로는 이래도 나의 절대적인 고집은 꺾이지 않는다

모두들 안녕 잘 지내고 있니 난 아니야 뭐 잘지내보려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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