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3 정신과

11/24 수 💊 AM 10:26 메디키넷리타드캡슐 30mg 폭세틴캅셀 20mg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25mg 😶 1. 우울 X 2. 불안 X - 지하철 탔는데 안 불안했음 3. 충동성 X 4. 폭식 X 5. 집중 ? 📔 봉사활동 마무리 다녀온 날. 다녀와선 쓰레기도 몇 번 버리고... 동네 돌아다니다가 컵라면 샀다. 그리고 집 와서 화장대 분해했다ㅋㅋ 특별히 우울하거나 불안할 거 없는 무난한 날이었음 행동력도 있었던 것 같고!

11/25 목 💊 PM 12:18 메디키넷리타드캡슐 30mg 폭세틴캅셀 20mg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25mg 😶 1. 불안 - 헛구역질을 안 하게 됨... 근데 의식하니까 나올 것 같은거임 근데 또 나올랑말랑해서 더 짜증남ㅜㅋㅋ 결국 한 번 했다 📔 상담 받은 날 상담한 내용을 되돌아보는 동안 OO씨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이해하려고 했다는게 느껴졌다. 이렇게 다른 사람들을 다 이해하고 하려다보면 힘들었을 것 같다. 엄마가 OO씨 때문에 억지로 결혼생활을 하고 책임감으로 OO씨를 양육했구나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런데 사실 어머니는 이미 결혼 생활의 경험도 많으셨고,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한 경험도 이미 있으셨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OO씨를 키우길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 같다... 단순히 책임감만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사람들한테 화 못 내는 얘기함 지적 못하는 얘기도 하고... 내게 주어진 상황에 대해 이해를 하려고 하고 감정은 그 다음으로 넘기면서 분명 납득이 안 되는 상황들이 많았을텐데 그걸 누르다보니까 힘이 들었을 것이다. 불안은 내가 뭔갈 하면 안 될 것 같은데? 하는 생각에 그 행동을 억누르다보니 생기는 거고 억누르는데에 에너지가 많이 들기 때문에 다른 일들을 수행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현생이라던가 다른 신경쓸게 생기면 또 그것에 대한 불안이 생겨나고... 에너지가 부족해 채 억누르지 못한 불안이 외부로 표출이 되는 것이다 OO씨가 지금 스스로 불안하지 않다고 느끼는 이유는 지금 이 불안들을 잘 억누르고 있고, 불안의 원인 제공자이자 자극제가 되는 아빠와 현재 떨어져있기 때문이다 불안감을 못 느끼는게 당연하다

11/26 금 💊 AM 10:09 메디키넷리타드캡슐 30mg 폭세틴캅셀 20mg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25mg 😶 불안, 우울 X 식욕저하 X 📔 친구들 만나고 놀다가 아빠가 전화로 뭐라고 타박해서 스트레스 왕창 받았는데 집 가니까 안 그래서 안 우울했음 굿

11/27 토 💊 AM 11:28 메디키넷리타드캡슐 30mg 폭세틴캅셀 20mg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25mg 😶 오늘 정신 사나움 뭔가 들뜸 약간 붕붕방방.. 카드도 잃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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