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을 안 좋게 만들어서 자해라는건지 아니면 정말 무의식적으로 하는 "자해"라는건 모르겠지만 1. 물건을 삼으로써 행복감을 채우는 것 2. 피가 날걸 알면서도 상처를 건드리는 것 3. 칼로리 섭취가 낮음에도 운동하는 것

난 다 해당되는거임 2번은 하고나면 좀 찝하긴했지만 건드리는 동안은 아무생각없이 멍해져서 약간 중독된거같고 1,3은 정말 약간 삶의 동기..였는데 황당해 좀

난 1번은 그런 경향이 있는거 같긴하고 2번은 솔직히 내가 봐도 맞아서..고치려고 노력중인데 3번은 음...그냥 운동 안하고 안먹기만 하는것도 해당되나?아예 안먹던가 떠밀려서 먹는데..근데 1번은 좀 황당하긴 하다 사고싶은 걸 살 때가 진짜 행복한데말이지!

1번은 완전 나구 2번은...먼가 그러는데 아토피라 더 간지러워서 그러기도 하고 그냥 짜증날때 버릇이구 3번은 난 세끼 다먹고 운동하는거라 몰것넹

담배도 있는 거 같음 그리고 일할때 다치든 말든 신경 안 쓰고 몸을 좀 험하게 쓰는편인데 가끔 내가 왜 이렇게 까지 일을 하나 했더니 ㅈㅎ 하는거더라고...ㅋㅋㅋㅋ

2번은... 여드름 흉터 같은 거 짜는 것도 자해로 분류 되는건가

근데 저거 해당 안되는 사람도 있나?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해당 안되는거지

>>7 가벼운 게 아니라 심한 거 아냐? 1번은 사소하게 물건을 사는 게 아닌 무리해서 사는 것(카드값 연체 마이너스 통장, 무리해서 명품백 사기 등등) 2번은 살이 피가 나도록 긁거나 딱지들을 무리하게 떼는 것 손 피날때 까지 물어 뜯기 등? 3. 칼로리 섭취가 낮은데 무리하게 탈진 할 정도로 운동하는 것 난 이런거라고 생각했는데

>>8 아 기준이 중요한거구나 그럼 이해는 되지만

>>9 음 내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한걸수도...ㅠㅠ

>>3 그냥 나는 부정적인 감정 들면 쇼핑하면서 푸는편인데 나도 좀 황당했어 그냥 물건살때 "제일"행복한게 문제인듯

>>8 >>9 >>10 아니야 2는 확실히 얘 말이 맞음

3은 뭔가 정신적으로 강박증 있는 거 얘기하는 거 아닐까?

이거 다 극단적인 경우를 말하는듯 1. 시도때도 없이 필요없는 것들까지 사들여서 집에 공간이 없어질 지경의 쇼핑 중독이면 자해 2.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자꾸 딱지를 떼거나 피가 날 때까지 긁는 등의 강박적인 행동이 자해 3. 거식증, 먹토, 혹은 지나치게 적게 먹으면서 탈진하기 직전까지 운동을 하는 행동들이 자해

머리 자르는 거랑 문신하는 것도 자해의 일종인듯(항상그렇다는 건 아니고 자해일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듯) 자꾸 머리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나서 왜그럴까 생각해보니까 자해더라고

>>14 2는 나 확실하다 3은 잘 모르겠어 과하게 다이어트하려는거 같긴한데 이 과함의 기준도 개인마다 다른거잖아? 나한테는 통통해보이는게 남한테는 말라보일 수도 있는거고... 1은 생각해보니까 아닌거 같은데 그냥 나도모르게 기분 안좋은 날은 물건 몇개씩 사게되더라고

>>15 나도 문신 극혐하는 사람인데 최근에 ㄹㅇ 살면서 처음으로 타투해보고싶다는 생각들었어

2 완전 나임.. 입술 물어 뜯는 거 좋아하는데 맛 들려서.. 한번.시작하니까 끊을 수가 없어 어느 정도냐면.. 입술 위에 각질 하나라도 없게 다 뜯어버림 그래서 입술 군데군데 다 새빨개지고 다 뜯고나면 손가락 끝 다 빨갛고.. 계속 새 살? 새 각질이 올라와서 멈출 수가 없어.. 아빠가 혼내면서도 하지 말라고 마음 아파하는 거 아는데 끊을 수가 없어

>>19 ㅇㅈㅇㅈ한번 시작하면 못끊음 난 입술에다 손톱이랑 주변 살도 뜯게되더라...지금은 호전되서 손은 안뜯지만

근데 2번은 진짜 자해 맞는듯 난 스트레스 받으면 나도 모르게 손톱을 계속 물어뜯는데 그걸 인식도 못할 때가 많아

읽어보니 나는 2번에 속하는 것 같은데 난 스스로 자해라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혀를 이빨로 계속 뜯는 버릇?이 있어 그러다가 군데군데 상처가 나서 살짝 패이고 피도 나고 뜯은 날이면 음식도 잘 못먹고 그러는데 사실 별 생각 없이 뜯는거거든 내가 나를 아프게하거나 스트레스를 풀 목적은 아니여서 난 자해라고 생각하진 않아

2번은 나 진짜 힘들때 저랬어 딱지 생기면 막 뜯고 피나고 흉터남고 정말 너어무 힘들어서

>>22 다들 거의 아프게하거나 스트레스를 풀 목적으로 하진 않을걸 그냥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버릇처럼 멍때릴때 하는건데 알고보니 그것도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하는거였다 이런거지

야 그치만.....3 안하면 나 돼지되는ㄷㅔ 아떡해...ㅜ 3 빼조... 3도 진짜래...?? ㅠㅠ

>>26 무리해서 하는 건 안 좋아

>>26 에이 그정돈 아니고 이미 충분히 말랐다는 소리 듣는데 더 더...! 이러면서 밥 먹는 것 << 운동하는 것 이거인 사람들말하는거 나도 스트레스 개많이 받을때는 ㄹㅇ 그날 공부는 미뤄도 운동은 죽어도했었거든...

>>28 아 오키. ㅎㅎ 당황해써.... 나 자해중인가 하고 고민함.....

>>25 아하 되게 무의식적으로 하는 자해다 이거네

생각해보니 1번, 2번은 해당되는데 3번은 해당된 적이 없어...운동하면 맛난거 찾아먹게 되고 식욕이 없으면 자연스레 운동도 안하게 되고... 그래서 내가 비만은 아니지만 통통한걸지도...

>>30 ㅇㅇ맞아 무의식적으로 자꾸 하게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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