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안 되어 광광 우는 회계러 과연 그녀는 취준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2n살 4판이네요

20220105_022038_(1)_(2)_2.jpg20220105_022038_(1)_(2)_2.jpg하나 더 쓰고 싶어서 썼다 <가난한 사랑노래>_신경림 중학교 교과서에는 이 시의 주제가 '따뜻한 인간애' 혹은 '인간적 진실의 따뜻함과 아름다움'이라고 되어있다고 한다 따뜻함? 아름다움? 이 시 어디에서 그 훈기를 느낄 수 있단 말인가 이 시는 비명이다 '가난하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을 버려야 한다'며 울부짖는 한 청년의 울음이 담긴 글이다 포기해야만 하는 자가 느끼는 슬픔 외에 뭘 볼 수 있단건가

제대로 못 잤어 졸리고 피곤해

>>204 스트레스 너무 받지말고 쉬다가 해!!! 잠 못자면 아프기쉽당

열품타 그룹의 한 멤버가 캠스터디의 캠을 자기 고양이가 보이도록 맞춰놓으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여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 자랑이에요?고양이 없는 사람들은 서러워서 살겠나ㅜㅜ 나만 없어 고양이

>>205 친절하네ㅜㅜ 고마워

!!나 자주보는 스레에 처음 올라가봤어 우와 나도 언급이 될 수 있구나 좋다

울새 뜻이 혹시 우는 새야??ㅋㅋㅋㅋㅋ

99ac25c06eab26b482d7a15959c2872e63cb7e40e649d60ac088e4c12d38b57f768cb4c600fc2c69def6b3644219ad0cb00d510894025b6188e7ea607d.jpeg.jpg99ac25c06eab26b482d7a15959c2872e63cb7e40e649d60ac088e4c12d38b57f768cb4c600fc2c69def6b3644219ad0cb00d510894025b6188e7ea607d.jpeg.jpg>>209 앗 그건 아냐 실존하는 새야 귀엽지? 알도 파란색 알을 낳는대 유니크해

누가 상품배송정보에 내 전화번호를 기입했나보다 송xx님 티몬 개인정보 수정 좀 해주세요..^^..

>>208 헤헤 울새 봤구나???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212 ...♡♡ 레더도 좋은 밤!

>>196 교재 배송이 늦네.. 아직 출고도 안 된거같아 일해라 해커스 난 빠른 배송을 원해

>>214 무슨책 주문했어?해커스 배송 웬만해선 3일안에 오던데

Screenshot_20220106-172139_(1).png.jpg>>215 파랭이 빨갱이.. 4일에 결제했는데 아직도 준비 중이야

>>216 아니면 그냥 취소하고 교보문고 바로드림서비스 이용하는건어때

>>217 하지만 환급반을 결제한 대가로 받은 무료 교재인걸..! 내일 오전까지 출고가 안 되면 해커스에 문의를 넣어볼 생각이야

>>216 혹시 대한통운이야?

>>219 모르겠어 송장조차 안 나왔거든 어느 택배사와 거래하는지도 안 써있는 것 같다 택배 파업의 영향인가? 어디서 파업을 한다고 들은 것 같긴 한데

20220107_005657_(1)_2.jpg원래는 <낙화>를 쓰려고 했는데 이 시가 마음에 들어와서 이걸로 썼다 [목련은 세상의 꽃 중에서 가장 남루하고 가장 참혹하다. 누렇게 말라 비틀어진 꽃잎은 누더기가 되어 나뭇가지에서 너덜거리다가 바람에 날려 땅바닥에 떨어진다. 목련꽃은 냉큼 죽지 않고 한꺼번에 통째로 뚝 떨어지지도 않는다. 나뭇가지에 매달린 채, 꽃잎 조각들은 저마다의 생로병사를 끝까지 치러낸다. 목련꽃의 죽음은 느리고도 무겁다. 천천히 진행되는 말기 암 환자처럼, 그 꽃은 죽음이 요구하는 모든 고통을 다 바치고 나서야 비로소 떨어진다 ······ 목련이 지고 나면 봄은 다 간 것이다. - 김훈, 자전거 여행 中]

>>221 필사 전용 노트도 마련했다 기존의 필사는 글씨 연습용으로 한거라서 아무 노트에나 끼적끼적거렸었는데 필사를 취미로 삼으려니 좀 그럴듯한 필사 노트가 갖고 싶어져서 만들어봤다

진단고사를 하고 있는데 정신이 자꾸 도망가려한다 남녀 둘이서 번갈아가며 하는 대화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후반 두 문제에서 갑자기 세 명이 나와버리는 바람에 당황해서 몇 줄 날려먹음 ㅠ 어? 하는 순간 다 지나가버렸어

1일 1라면을 하니 살이 빠지네 라면 좋아

막내 노트북을 새로 사서.. 설정 잡아주고 크롬도 깔아줬음 난 파폭 유저인데 경쟁자인 크롬을 손수 깔아줘야한다니 약간 서글프고 흑흑 살아나라 파폭아

>>227 크롬은 무겁다는 것도 옛말같아 솔직히 요즘엔 파폭이 메모리를 훨씬 더 많이 먹 그래도 씁니다 파폭 정 들어서 바꾸기 싫어

공고 하나 더 발견.. 아침이 되면 저기에 넣을 자소서를 써야지

기화펜을 주문해봤다 예전에 니들펠트를 할 때 써봤었는데 펜의 수명이 매우 짧아서 보관만 하다 돈을 날렸던 기억이 있지 그럼에도 사봤습니다. 기화펜. 투명종이를 붙이는게 은근히 시간/돈의 소모가 커서 기화펜과 병행사용을 해보려고 잘 되면 좋겠다 월요일에 출고가 될테니 수요일엔 받을 수 있으려나

필사할 시가 없다 연애 타령도 싫고 효도 싫고 정의도 순리도 순종도 싫다 읽고 싶은 시가 없다 어디서 구하나

기력기력 무기력... 하고 있다가 찔려서 밥 먹으러 왔음 밥 먹고 바로 lc 해야지 정규반이 너무 어렵다 lc 마지막 성적이 400초라서 빨갱이를 써도 될 줄 알았는데 웰케 어렵지ㅠ 남들은 쉽게 쉽게 잘만 가던데

>>232 스타트에서 바로 기본서로 넘어가는 인간들은 정체가 머지?? 난 스타트>중급>기본서로 왔는데도 힘든데?? 내가 아무리 중간에 쉬었다고 해도 그렇지 중급이랑 기본서랑 난이도 차이가 너무 큰거 아닌가?? 너무 당황스러워서 중급이랑 천제 음원을 틀어봤음 아니 천제1 lc가 기본서 lc보다 더 쉬운거 같은데 제 착각인가요?? 엉??? part3부터 해서 그런가? 기본서도 part1,2부터 차례로 밟고 오면 할만해지나?

>>233 이거 예제만 어려운거였다 테스트 문제는 평범했다 쉬웠다는건 아니고 평범하게 어려웠어(?)

>>233 나중에 적응되면 다 나아지게 되어있음 토익 친지 좀 됐으면 익숙해진다고 틀리는 문제들 있을거야

Screenshot_20220110-201357_(1).png.jpg? 알람이 뜨자마자 답장한건데 그새 사라지셨어 저기여 담당자님..? 제가 선문의를 한 것도 아니고 담당자님이 선톡을 거신거면서 알림만 보내고 사라지시다니요 저 돈 보냅니까 맙니까 그나저나 택배 상황이 심각한가보네 ㄴ해결 완료

>>235 ㅜㅜㅜ빨리뺄리 적응했으면 좋겠다 요새 뇌가 굳어서 잘 안 돌아가

초밥을 시켰는데 배달비가 칠천원이래서 취소했어

취준이 길어지니 성격도 더러워진다

줄어드는 통장 잔고도 짜증나고 늙어가는 몸뚱이도 짜증나고 잘 들리지 않는 대화소리는 다 내 험담 소리처럼 느껴지고 신입 공고가 없는 것도 그 얼마 되지 않는 공고들을 모아서 지원서를 넣어봐도 연락이 안 오는 것도 바닥을 기는 내 체력과 집중력도 굳어버린 머리도 다 짜증나 짜증이 나서 누가 곁을 지나가기만 해도 왈왈거리며 물어뜯어버리고 싶음

>>240 나도 그 마음 이해해....ㅜ 그래도 여기서 그만두면 다 소용 없어지지 않을까...?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보라는 말은 못하겠지만 힘들땐 쉬어가되 할땐 열심히 하자! 울새, 멋진 회계러, 화이팅!

KakaoTalk_20220105_010947782.png.jpg>>231 필사할...시...?? 추천!!! 꼭 필사 안해도 그냥 읽어봤으면 좋겠당 ㅎㅎ

>>241 이거 보고 힘내서 지원서 하나 더 넣고 왔어 제발 서합 되었으면 좋겠다 응원 고마워.....!

공고 찾다가 본건데, 기업 연말정산 단기직 아르바이트가 올라와있더라 음... 솔직히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은 아르바이트임 연말정산은 할일은 드럽게 많은데 경력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잡무라서. 하긴 그래서 아르바이트 직원으로 뽑는거겠지만.

한달 전에 신입/경력 공고를 냈던 기업이 동일부서 동일직 '경력' 공고로 재공고를 낸 것을 보았을때의 심정에 대해 서술하시오. (1점)

>>244 물론 아예 경험이 없는 것 보다는 그거라도 해본게 있는게 낫긴 한데 나처럼 회계직을 노리는 사람이라면 저걸 해봤다고 내봤자 '그럼 회계 경험은 없다는 소리네요?'라는 말을 들어먹을거라는거지 연말정산은 회계보다는 인사 쪽에 가까운 업무니까

20220111_175844_(1)_2.jpg악필 교정을 위해 글씨 연습을 했었다고 말했었지 글씨체의 변화를 보여주고자 재작년에 쓴 필기노트를 가져왔다 ㅂ같은 경우에는 아예 쓰는 법 자체가 달라졌다

악필 교정 연습의 소감 : 악필은 글씨체의 문제가 아니라 손의 힘과 정갈함을 유지하고자 하는 의지에 달려있는거였다 인즉 헛수고였던 것 같습니다 내 글씨체는 이미 변해버린 후지만..... 이젠 예전 글씨체로 돌아갈 수가 없어요

몸무게가 계속 줄어들고 있다 한 주 사이에 2키로가 사라졌음 마른 몸을 좋아하는 터라 숫자가 줄어든건좋긴 한데.. 난 다이어트와 관련된 행동은 한 적이 없는데 왜 살이 빠지고 있는 거지 어디 아픈가

살이 아니라 근육이 빠지는건가......?!

저녁 : 초밥 초밥이 너무 먹고싶어서 시켰다

20220112_192046_(1).jpg기화펜 테스트.. 테스트 시각 : 사진에 써있는 숫자 촬영 시각 : 7:20 기화 속도가 생각보다 빠른 것 같은데? 토익용으로도 괜찮으려나

2022.01.13. Q. (성인 한정 질문) 지금까지의 모든 기억을 가지고 어린시절로 돌아가게 된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A. 지능개선이요 잼잼 많이 할듯 잼잼 조물조물

즐거운 이야기를 쓰고 싶은데 쓸게 없다

20220113_210906_2.jpg꿈이 현실이 되려면 상상은 얼마나 아파야 하는가

추워요 이불 밖으로 나가기 싫어

1642218369995.jpg3주만에 집 밖으로 나가보네 오랜만의 외출이다 친구들이랑 마라탕 먹을거에요 왜 춥게 그런걸 입고 나가냐고 혼났는데 안 춥구만 뭐

>>265 옷 스타일 이뻐!!!

>>266 요즘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이 먆네 좋다 고마워 심플 이즈 베스트!!를 외치고 있어

엎드려서 책을 보니 허리가 아프다

어리던 때, 동물의 귀여움과 생물의 신기함에만 빠져있던 그런 초등학생 시절이었다 엄마는 강아지도 고양이도 햄스터도 싫어해했다 그래서 내가 내새운 카드가 바로 '물고기'였다 털날림도 없고, 밥 값도 싸고, 집을 어지르지도 않으니까 아빠는 커다란 사각 어항 두 개를 사왔고 그 속에는 네온 테트라와 지브라와 플래티와 구피와 이름 모를 오렌지색의 물고기와 작은 새우들과 바닥 청소용 물고기와 자연발생설을 지지하는 물달팽이가 담겼다 물고기는 잘 죽었다 귀엽게 뽈뽈거리다 돌연사를 하기도 하고 공격을 당해 죽기도 했다 특히 그 이름 모를 오렌지색의 물고기는 저 혼자만 남을 때까지 싸우고 싸우더라 죽은 물고기 시체는 뜰채로 건져 휴지에 싼 뒤 쓰레기통에 버렸다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원래 그렇게 버리는거구나 싶어서 티를 내지 않았다

그걸 납득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했다 1. 물고기의 가치를 깎는다 2. 죽음을 가벼이 여긴다

튀는걸 싫어하는 아이였다 남들의 눈치를 보면서 적당히 조절하는 장래희망도 '그냥 회사원'이었고 좀 더 커서는 간호사라고 말하고 다녔다-여자아이가 말할 법한 무난한 직업이니까. 그리고 초딩이 꿈은 없고요,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회사원으로 살게 되겠죠. 라고 말하는건 이상하니까. 요즘엔 초딩들도 공무원 운운 하는 것 같던데 내땐 그렇지가 않았어... 글고 20살에 죽을 줄 알았으니까 20살까지만 살자. 그렇게 생각한게 초등학교 3학년이었나 결과는 뭐 보시다시피 그렇네용 인간 쉽지 않아

>>271 울새 이때까지 열심히 살아서 스레딕에서 네 일기를 보게된게 기뻐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

예산회계직에 지원할 자소서를 쓰기 위해 회계기준서를 열어보고 있습니다 이쪽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예산회계=비영리회계인가? 산학은 영리사업 영위 목적이라고 안 보나? 흠 모르겠음

>>273 무슨 회계를 쓰는지 알아내려고 홈페이지의 운영규정을 열어봤는데 산학의 회계규칙을 따른다고 되어있고 그래서 산학 홈페이지를 가서 회계규칙을 열어서 읽어보니 예산회계를 적용하면서 일반기업회계기준과 특례규칙을 준용하겠다는 의미처럼 들리고 그럼 예산회계를 쓰는 것 같우데 여기가 비영리법인인지 비영리회계를 쓰는지 그건 모르겠다 그냥 확실한 단어만 넣어야겠다

>>274 오 감사보고서를 찾았어! ㅇㄴ감사의견에도 >>274랑 똑같이 써져있네 그만두자 지금 이런게 중요한게 아님

예산을 쓰는 회계면 예산회계인거 아냐? .....아닌가?

오 대박 작년에 들었던 국가교육책자에 산학 회계에 대한 것도 나와있다 비영리법인이 맞네

제출 완료 비영리기업에 원서를 넣게 될 줄은 몰랐는데.. 영리주식회사만 준비했었으니까 특히 제조업 그래도 붙었으면 좋겠다

>>272 안녕 이제야 답레스를 쓰네 나는 쉽게 가지는 않을테니 걱정말어ㅎㅎ 빨리 끝내고 레스 달아야지 빨리 끝내고 달아야지 했는데 하루가 다 가 버렸네..ㅋㅋㅋㅠ 뻐꾹이도 좋은 밤 보내!

엄마가 아빠에게 "요즘 티비들은 다 I니 뭐니 한다 저게 뭔지 아나?"라고 물어보는걸 들었다 알려줘야하나 MBTI 이야기는 하기 싫은데 그런거 싫어함

+) 아빠가 총균쇠를 사왔다 책이 비싸다고 투덜거려서 그거 유명한 책이라 중고 매물이 많을건데 중고로 사지 그랬어. 라고 했더니 너가 이 책을 중고로 사갈래? 이러더라 ...😓

커피를 끓이는 중.. 오늘은 안 잘거야

? ??? 잠만 내가 이해가 안 되서 그러는데 왜 오늘이 수요일이야?? 아까가 화요일이었다고????

??????그럼 월요일은 어디로 갔어

20220119_053435_2.jpg필사....인데 글씨가 너무 불안정하다

>>287 글씨체 개성있네! 못알아볼 정도는 아니야

>>288 ㄱㅅㄱㅅ 일정한 크기와 일정한 간격과 동일한 위치와 장평을 유지하는게 생각보다 어렵다

컵라면이 먹고 싶어서 외출하는 중입니다 이 시간에 집 밖으로 나오니 자취 시절이 생각이 나고.. 옷을 얇게 입어서 추워요 악 추워 너무 추워!!!!!!

>>290 복귀 완료 외투를 걸치고 나가야 했어...... 코앞이라고 집에서 입고 있던 옷 그대로 입고 나갔다가 얼어 죽을 뻔 했어... 비쩍 마른 동태가 될 뻔 했어🐟❄❄

자다가 깨서 전화를 받는 바람에 목소리가 맛이 갔 ......괜찮겠지?

집에 프린트기가 없으니 불편하네 진짜 왜 서류를 pdf 가상프린터로 저장할 수 없게 해둔거야? 저놈의 상공회의소

>>293 ㄹㅇ 미친놈들임 토익도 그렇고 아무리 위조방지라지만 pdf 뜰수있게 해달라고ㅜㅠ....

>>294 그치?ㅠㅠㅠㅠ 홈페이지에서 진위확인을 돌려보면 진짜인지 가짜인지가 나오는데 왜 pdf를 막아놨는지 모르겠어 삼일이나 kpc처럼 pdf를 저장할 수 있게 해주는 기관도 많은데 말야

맥주가 마시고 싶다

아침을 먹고 누워있었더니 목구멍이랑 속이 따끔거려 위산이 역류하는 중인가봐요 하지만 나는 일어나지 않을거지 역류성 식도염? 걸릴 테면 걸려보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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