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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그동안 외가 갔다왔는데 계속 ktx 타고 한반도의 반을 왔다갔다 하느라 허리랑 허벅지 아프고.. 기력 다 빠져있어서 E에서 극I 됐는데 어른들이 나보고 아싸처럼 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ㅋㅋ 하셔서 1-2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사촌들 틈에 껴서 있는 에너지 없는 에너지 다 짜내고... 기력업솨!

그리고 거의 1년만에 내가 관심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이 외가 있는 지역 쪽 사람이라 만나기가 어려워 개강 이후에 그 지역으로 이사갈 거지만 그래도 서울에서 대학교 다닐거라서 만날 일이 자주 있을지 잘 모르겠네

나는 확실하고, 투입한 만큼 결과가 잘 출력되는 관계가 좋아

며칠 전에 교수님이랑 자퇴상담했는데 인서울이라고 하니까 어어~ 그럼 가야지!! 하시면서 축하해주시더라 대학교 이름 듣고서는 00대~ 어머~~ 진짜 축하해!!!! 하시면서 엄청 축하해주셨어 ㅋㅋㅋ 나 울 담당교수님 되게 좋아했는데..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정말 좋은 분 만나게 돼서 기뻤어 나한테 학점도 잘 주셨었고 전에 면담할 때 교수실 가보니까 냉장고에 우리과 졸업생들 기억하려고 사진이랑 그 밑에 이름 하나하나 적어서 붙여놓으셨더라고 학생들을 정말 사랑하시는 게 느껴졌어

1기부터 다 붙여놓으셨는지 내 눈높이에 있는 사진은 흑백이더라

그리고 교수님이랑 면담하고서부터 나도 나중에 최종적으로는 교수를 하고 싶다는 싶다는 꿈을 갖게 됐어 내가 원하는 만큼 이 분야에서 일을 한 다음에 마지막엔 교직으로 와서 학생들을 길러내고 싶어 담당교수님이 좋은 분이 아니었다면 이런 결심은 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 그리고 캠퍼스에 오래오래 있을 수 있단 건 너무 낭만적인 일 같아

인스타 가입하고 갑자기 전에 사귄 걔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내가 올 여름에 찍어준 사진으로 프사함 아놕. 기분 드르븜. 쓸거면 돈내고 써라 임마! 저 사진도 안 지웠는데 쟤 폰에 내 사진 아직도 남아있는거 아님? 흑흑.. 00야... 보고싶..허... 이러면서 새벽마다 궁상맞게 눈물 질질 흘릴까봐 무섭다

추천 둘 고마워 봐준다고 생각하니까 힘이 나네!!! >>4 이 사람 관심 생기게 된 계기 진짜 웃긴데.. 근데 내 눈에 괜찮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한테도 괜찮아보이는 사람들이라서 나 이제 그 지역 갈 때 되면 그 사람은 이미 애인 생겨있을 것 같아서 불안함 불안까진 아니고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놓는? ㅋㅋㅋ

세번째 추천 고마워! 아까 10레스 올리고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거 보고 신기하고 기뻤어☺️☺️ㅎㅎㅎ >>10 계기.. 처음에 누가 고개까지 돌려서 빤히 쳐다보길래 왜 쳐다보지? 하고 마주 쳐다봤는데 몇 초동안 눈이 마주쳤고 그 이후에도 종종 나를 물끄러미 보길래 나도 봤는데 그 사람도 나랑 마주친 눈을 안 피하고 보길 반복하다가 그 다음에 봤던 날엔 내가 먼저 흘낏흘낏 그 사람을 곁눈으로 쳐다보고 있으면 그 사람이 내 시선을 눈치채고 몇 초 뒤에 흔들림 없는 눈으로 나를 물끄러미 보길래 본 날 두 번을 합쳐서 도합 20초는 눈 마주친듯... ㅋㅋㅋㅋㅋㅋ 웃긴게 눈 오랫동안 마주치고 있는다고 그거 하나만으로 관심이 생기더라

느껴지는 의도 없이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물끄러미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점점 궁금해진 것 같아 그리고 최근에 누구랑 그렇게 아무 이유 없이 오래 눈맞추고 있던 게 처음이라 기억에 남은 듯

나 진짜 금사빠 아닌데(금사빠 아니고 금관생-금방 관심이 생기는 편- 이긴 함) 왜 이렇게 자꾸 생각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리자 내일부터 수험생모드로 빡공해야지 인공지능과 프로그래밍 언어들 낱낱이 샅샅이 간파해버리겠솨!! 아 근데 진짜 자꾸 생각남 원래는 모르는 사람이랑 눈 마주치는 거 싫어해서 인상쓰거나 눈썹 구겨서 상대방이 그만 쳐다보게 만드는데 이상하게 그 사람은 눈이 마주쳐도 마음이 편했어 눈매가 안 사나운 거랑 별개로 진짜 그냥.. 마음이 편했어 굳이 다른 데로 눈 돌릴 생각도 안 들었고

눈 마주쳤던 장면들이 기억속에서 슬로우 걸린 채로 반복재생 되다보니 흐려지려고 해서 아쉬워 어쩌면 스물 한 살의 내 마음이 너무 물렁한 것 같아 시선을 허투루 두는 사람은 아닌 것 같아 보여서 자꾸 의미부여하게 되는건지도 모르겠다

제목 미미에서 다른 걸로 바꾸니까 기억하기 힘드네 이사 전까지 통학으로 학교 다닐거고 친목하려면 2차까진 맞아야 하니까 개강전에 백신 다 맞을 예정 그리고 21살쯤 되니까 해볼 수 있는 것들은 거의 해봐서 딱히 즐거움을 크게 못 느끼는 것 같다. 예술가들이 왜 그렇게 사랑사랑 거리는지 이해가 될 것 같고(사랑은 할때마다 새롭지만 나머지는 다른 사람이랑 또 한다고 새로운 감정이 들진 않는 것 같다. ex)맛집 탐방, 인생네컷, 카페가기 등등) 얼마 전에 공부한다고 열품타 켰는데 수험시절엔 하루 10~13시간은 공부했던 거 보고 깜짝 놀랐다.. 지금같은 때에 그 정도 시간을 하루에 공부한다고 하면 상상도 안되는데 그래도 이미 해봤으니까 다시 해볼 수 있겠지? 힘을 내자

그리고!!!!! 대학생활의 꽃이 뭐다??? 바로 동아리!!!! (CC는 이미 해봤으니 제외) 들고 싶은 동아리가 총 4개 있는데 기타 동아리, 사진촬영 동아리, 컴퓨터 관련 동아리(2개) 중에서 어딜 갈지 행복한 고민 중😁😁

몰라다재미없어... 빨리 개강하고 학생증 나오고 친구들 만나서 대학에 진짜로 소속되고 싶다

요즘에 좀 기빨리는 경험을 많이 해서 그런가 이제서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식을 어느 정도 두르고 사람들을 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아 여태까지 잘 지내왔던 중고등학교 친구들도 얼마 정도 가식이었고 나한테는 같이 해서 즐거웠던 경험들도 걔네한텐 별 거 아닐 것 같고... 여러모로 더 함께 갈 사람들은 아닌 것 같아 블로그 주소도 괜히 알려준 것 같아서 후회된다

나한테 너무 연락 자주하고 한번 할 때 오래 이어가는 애들은 내 쪽에서 귀찮아서 끊게 되고 내가 좋아서 내가 걔네한테 연락 자주 하는 친구들은 나를 귀찮아 할 것 같아 진짜 친구라고 할 만한 사람이 아직 없는 것 같아 나는 곁에 있는 애들 중에 사회에서 쟁점이 되는 문제들 같은 진지한 쪽으로 들어서면 나랑 의견이 비슷하단 느낌을 준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 다들 머리 아프다, 그런 거에 관심을 왜 가지냐, 이대로 살아도 문제 없는데 왜 파고드냐, etc... 시간이 돈으로 환산되는 시기에 그런 게 안 맞는 사람들이랑 함께 하는 건 낭비같아 아니 사실은 가식을 두르고 날 대하는 줄 몰랐다면 여전히 좋았을 것 같아 내 친구들이

20220112_002913.jpg최고의 이메일 서비스, 추천합니다

20220112_003149.jpg20220112_003149.jpg순서대로 1월 9일, 1월 10일 일기 네웹 꼬리잡기 봤는데 웹툰 봐온 9년중에서 이렇게 흡입력 좋고 추리하려고 정주행 서너번씩 하게 된 웹툰은 처음이다 재밌다는 단순한 말로는 표현이 안될 정도. 최근 접해본 이야기 중에 가장 인상깊고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 작품

20220111_235914.jpg20220111_235914.jpg미리보기 나온만큼 질렀다😄 아직 유료인 28화 썸네일 성빈이 얼굴이 너무... 여기에 쓸 마땅한 형용사 찾느라고 10분 보냈는데 적당한 수식어를 찾지 못했음 암튼 너무 보기 좋다 만약 이게 로맨스물이었으면 다크서클 섹시하다고 인기 많지 않았을까 ㅋㅋㅋㅋㅋㅋ 저 얼굴에 키 작고 찐스러운 성격인데다 흡연자고 특유의 뒤 구리고 구김살많은 느낌이 너무 좋음 쓰고나니까 영 칭찬같지 않아서 웃기고

요즘에 대외활동 지원서 쓰고있는데 이거 쓰면서 완전 머리털 다 빠질 것 같다 블로그 말고는 안 키우는데 페북이나 유튜브, 인스타 활발하게 쓰는 사람 위주로 뽑는 활동이 많아서 옛날에 키워뒀던 인스타 계정 생각하면 아깝기만,,

20220112_005756.jpg20220112_005756.jpg누가 홈페이지 밑으로 좍좍 내려서 대표 이름까지 구경하겠냐마는... 나는 이런 게 웃겨

2D 얘기하는거 먼가 부끄러운데😅 걍 씀 혼자 보는 공간에 올리면 빛삭하게 되니까 ㅋㅋㅋㅋㅋㅋ 셀프 수치플 겸.. 새로운 경험 한성빈 담배냄새 안빼고 터벅터벅 걷다가 뒤에 지나가는 사람이 아 ㅆㅂ 담배냄새ㅡㅡ 이러면 일부러 그 사람쪽 안 돌아보고 당황한 표정으로 타닥타닥 빨리 걷다가 나중에 다이소 가서 천원짜리 퍼퓸 암거나 고르고 그 담부턴 담타 끝날때마다 뿌릴 상 그 다음에 담배랑 향수 섞인 냄새 누구한테 나는거냐 코 썩을 것 같다 이러고 누가 크게 떠들면 나중에 혼자 있을때 서러운 것들이랑 겹쳐서 눈물 뚝뚝 흘릴거같음 근데 그래도 꿋꿋하게 흡연은 계속 할 상 삶에 담배 말고 즐거운 요소가 하나도 없어보이는.. 그런 우중충함

담배 연기도 한성빈이 내뱉으면 머스크향 날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블 절대 안 필 것 같고 레종 아이스블랑이랑 어울리는데 이것도 뭔가 안필 것 같구 고타르 위주로 필 것 같음 실제로 피는 장면 보면 황토색 필터 있으니까 말보로일 가능성 높고, 보헴 시가도 생각해봤는데 바닐라나 초코 향기는 안어울리니까 결국엔 확신의 말보로 레드(타르 8mg)

인스타 계정만 띡 파놓고 연락처 연결도 안하고 냅둔 계정 오늘 들어가봤더니 친신이 10명 정도 와 있었다 그 중에 진짜 오랜만에 연락 닿은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피드도 구경하고 나니까 마음이 따끈따끈 ૮꒰ྀི ˶ᵔ ᵕ ᵔ˶ ꒱ྀིა 연락 자주하면서 지내고 싶당

밑스레 뭐임 나도 제목에 어그로 끌어봐? ex)ㅋ스한썰 푼다 -> 한성빈 띄워놓은 액정에 뽀뽀 100번 갈겨버린 오늘 하루... ex)ㅋㄷ없이 한 썰 푼다 코딩 1줄도 안하고 하루종일 놀기만 했다네요~ ex)ㅅㅅ한 썰 푼다 한성빈 떡밥 갖고 추리하다가 베댓 사수한 썰 푼다

20220113_003121.jpg한성빈도 무료회차(~27화)까지는 별 관심 없었고 스토리 자체가 흥미진진해서 유료 마지막까지 다 달린건데 가장 최근 회차인 31, 32화에 한성빈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흥미로워져서.. 정주행 n번씩 하는 과몰입 돼버리고 모은 떡밥으로 추리댓글 써서 좋아요 왕창 받음 ( ु•⌄• )

위에 눈 마주친 사람이랑 봤던 날 뿌렸던 향수 있는데 지금 옆에 놔두고 다시 그 향기 맡으니까 그 사람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전후 내용을 안 써서 생판 모르는 사이 같은데 그건 아니고 서로 가족끼리 아는 사이라서 다음에 가면 또 만날 수 있지롱 면대면으로 본건 그때가 처음이었고 쓰고 나니까 ~지롱 말투 꼴받네 초딩이 앞에서 깐족대는 말투같애 아무튼 향기 진짜 좋다.. 여행지에서의 기억을 그 향수 뿌릴 때 마다 느끼려고 여행때마다 향수 하나씩 사는 사람들 심리를 완벽 이해하겠음

그리고 4번째 추천 감삼다 ₊·*◟(⌯ˇ- ˇ⌯)◜‧*・ 4라는 숫자가 너무 안정적이어서 4로 오른지 며칠은 된 것 같은데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임

20220113_020013.jpg20220113_020013.jpg20220113_020013.jpg쎄한 거 미치게 좋음 몇 화 보다 보면 작가님이 반전 넣는 걸 좋아하신다는 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모든 단서들이 한성빈을 가리켰다가 종국에는 한성빈은 000이 아니었습니다- 일 것 같아서 어떻게 의문점들이 풀릴지 너무 궁금하고

내가 아이돌도 아니고 웹툰을 시간내서 파게 될 줄은 몰랐는데 뭔가 신기하고 웃기돡. 그런데 사실 아이돌을 안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음 때는 스무 살 1학기,, 애인있고 곧 반수하러 갈 무렵 멘토링 받으러 가던 길이었나? 마트가던 길이었나 아무튼 학교에서 상가쪽으로 나가는 길에서 얼굴 개작고 마스크써서 눈만 보이는데 눈이 일단 개잘생겼고 피부는 딱 내가 좋아하는 만큼 까무잡잡한 스타일에 170 중후반 같은 남자가 맞은편에서 걸어왔고 와나진짜. 속으로 내 애인 상위버전처럼 생겼다(돌이켜보니까 이게 무슨 생각이람😅 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지나쳐 가려는데

아니다 쓰기 부끄러워.. 누가 난입해서 풀어달라하면 풀고 지금은 걍 잘래

난입해서 풀어달라고 하면 더 뻘쭘할듯 걍 마저 풀어야지 지나쳐 가려는데 그 사람이랑 나랑 눈 마주치나 싶더니 저기요!! 하고 부르길래 속으로 나 아니겠지 하고 걸어갔는데 저기요! 하면서 다시 부르길래 돌아보니까 아 소름돋네 회상하면서 느린 호흡으로 글쓰는 거 자체가 오글거림 아무튼 내 번호 물어봤는데 그 상황이 뭔가 안믿겨서 저요? 저요? 저요? 이렇게 저요 삼창하고 반수생이라 다음학기부터 이 지역에 없다 말하고 빠빠이함 끝.

그리고 비슷한 일이 한 번 더 있었는데 그 사람은 진짜 인스타스타처럼 생겨서 신기했고 그래서 그때 이후로 멀리 있는 아이돌을 덕질할 바에 주변에 있는 아이돌급 외모를 가진 사람을 내가 만나는 게 낫겠다 싶었음. 끝. 와오우 정말 자뻑왕같아서 얼굴이 홧홧해진다

한성빈 이름 부를때 야한 성빈!!! 이렇게 부르면 ㅈㄴ당혹스러워 하면서 아 하지마... 이럴 거 가틈 고딩때 친구들이 급식실에서 야한 성빈!!!! 쩌렁쩌렁 외치면 급식 먹던 숟가락 내려놓고 바로 버리러 일어날 것 같이 생김

>>37 생각해보니까 심각하게 귀여운데.. 친구가 채소반찬 안 먹으면 00이는 시금치 싫어해? 그럼 내가 먹는다 이러면서 편식없이 와구와구 잘 먹었을 것 같음 가끔 가다 친구들한테 후식이나 수욜 특식같은 거 장난으로 뺏기고 집가서 울었을듯 작중에서 가장 많이 운 사람이라(유료분까지 합치면 32화동안 한 10번은 운 듯) 내 안의 이미지는 울보.. so cute ૮꒰ྀི ˶ᵔ ᵕ ᵔ˶ ꒱ྀིა

무슨 21살의 덫 이런 거 있는 거 아님? 친구들이랑 만날때마다 그다지 재밌지가 않아 중고딩때 만나서 놀던 때랑 비교도 안될 정도로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다들 그렇게 느끼는 것 같고.. 밍밍한 삶〰️

흡연하면 백신 맞아도 항체 잘 안 생긴다길래 수능 두 달 전부터 안 피웠는데 너무 오래 참은 듯 내일 일찍 일어나서 피우고 즐겁게 살아야지 그리고 전부터 내 매력이 뭘까 진짜 감이 안 와서 궁금했는데(ex. 나한테 호감을 보이는 사람들은 대체 왜 좋아하지?) 드디어 알 것 같음 눈이 초롱초롱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보니까 눈 초롱초롱한 사람들이 별로 없는 것 같음 그리고 블로그 말고는 커뮤니티도 안하니까 인터넷에 찌들지 않은 그런 맑음? ㅋㅋㅋㅋㅋㅋ 이건 잘 모르겠다 스레딕도 일기 쓸 때 외에는 딱히 안 들어오고.. 걍 거대한 올리브그린 일기장 됨

새 학교 에타에서 나랑 동갑인 애가 자기보고 할미할미 거리는거 봤는데 진짜 ㅋㅋㅋㅋㅋㅋ 레전드다 왜 할미 남발이 좋게 안 보인다는건지 이제야 알겠음 동갑이 저러는 거 보고있으니까 존나 어쩌라고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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