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도장 바닥을 딛을 건데요…? 네, 이상한 꽁치김치찌개집 맞아요. 전직 수영인, 이젠 검린이!! 근데 업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곁들인. 인코 : 좋아하는 숫자 난입 ㅇㅋ 어그로 ㄴ 전 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37102 링크 : https://youtu.be/WjobccfPIh0

>>100 >>101 성격이 급한 사람에게 검도는 어려울 수 있다… ㅂㄷㅂㄷㅂㄷㅂㄷ

오늘은 나 자신에게 속 터지는 날이었다. 남이 지는 꼴은 봐도 지가 뒤지는 꼴은 못 보는데 오늘 실컷 보고 옴. 손도 왜 초기화됐냐? 존나 스트레스 시발. 어디를 얼만큼 잡는지 다 까먹고 타격대 한 번 치니 뒤틀리지??? 아 스트레스 스트레스

수영을 잘하기까지는 남아서 두 시간씩 혼자 공부하고 갔었기에 가능한 거였구요. 검도는… 검도는 시발 코로나 때문에 연습할 공간도 시간도 없어 ㅠㅠㅠㅠㅠㅜㅠㅠ 너무 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 오늘 후리기 연습 실컷하면 뭐해 머리치기 손목치기 허리치기 다 틀렸어 시발 ㅠㅠㅠㅠㅠㅠ

사주에 없는 관, 검도로 우째 심신수양하면서 비벼볼랬더니 진짜 개스트레스 받는다 때려칠 마음보다 잘하고싶은 맘이 더 앞서서 다행이긴한데 하 ㅠㅠㅠㅠ 때려치고 싶은건 타격대 뿐이구요 ㅠㅠㅠㅠ

눈깔 뒤집힐라고 한다 씻으러 가야지 ㅠㅠㅠㅠㅠㅠㅠ

7일차 검도 가려고 버스 기다렸는데 무정차 당함. 쉬발롬. 당신은 내일 신고당할 것이다.

관장님 결석. 오늘은 다른분께서 특별 지도해주셨다. 관장님이 크고 부드럽게 검도하신다면 오늘 선생님은 빠르고 민첩하고 강단있었다. Like 일본 닌자. 멋있는 분이셨음. 기본기를 다시 잡아주는 날이었다. 오히려 진도 나가는 것보다 더 좋았음. 후리기 할 때 틈 살짝 나도 된다고 했다. (관장님!!!) 사실 후리기 할 때마다 자꾸 틈 벌어져서 계속 다시 고쳐잡곤 했는데 덕분에 오늘은 조금 편했다.

모야모야 제목 이뿌다.......너가 지은고야??

이거하고 보법. 그동안 상체에 신경쓴다고 보폭이 좁았는데 잡아주심. 동작은 뭐든지 크고 넓게!!! 나는 오른발 나갈 때 평소 걷는 것처럼 발뒤꿈치가 먼저 닿는다고 하시면서, 앞발을 그대로 스윽ㅡ 앞으로 미는데 닿지않게끔 가야한다고 했다. 오늘 제대로 서있는 것만해도 힘들어서 후들거렸음. 그리고 1동작할 때 발이 나가고 나서 머리! 가는게 아니라, 발이 튀어나감과 동시에 칼을 내리쳐야한다고 했다. 버스 안에서 앉아서해보니 꼭 검도 배우고 있는 낚시꾼 같군.

>>109 제목은 짱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짱좋아하는 노래 가사에서 따온 거야! 출처는 >>1의 링크에 있어. 노래 좋으니 한 번 들어봐바! XD >>110 계란말이는… 나도 먹고싶다야 ㅋㅋㅋ

그리고 대망의 ‘빠른 머리치기’. 앞뒤로 뛰는데 발은 절대 같이 움직이지 않고 따로 따로 와야된다. 오른발 왼발, 왼발 오른발 타탓타탓… 타탓타탓 외에 마땅한 표현이 없다, 아아 비루한 어휘력이여! 자세한 건 링크가 알려줄 것이다. 링크 : https://youtu.be/6F_MUQOgvxk

이걸 진심 개빠르게 하면서 아까 말한 것처럼 앞으로 나감과 동시에 하나! 머리치고 다시 백스텝. 시범 보여주시는데 에이스침대 저리 가라할 정도의 평온함이었다. 나는 뭐… 촐싹거림의 극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반이 뒤틀렸는지 사선으로 뛰는데다가 보폭이라도 크면 몰라, 발 뒤꿈치 다 떼고 있으니 폴짝폴짝 뛰댕기지, 그 와중에 부실한 팔로 죽도 후려야되지… 내가 내 몸뚱이를 감당 못 해서 좀 코미디같았다, 몸개그 재질.

>>112 그러고보니 요새 짱이라는 표현 안 쓰지? 박박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렇게 말해야되나? ㅋㅋㅋㅋ

박박 뭐야… 난 박박띠라라 밖에 모른다구요.

아무튼 발! 앞으로도 발꿈치 드는 거랑 보폭 넓게하는 거 꼭꼭 신경쓰고, 빠른 머리치기도 틈틈이 연습해야겠다. 보기에 꼴 사나워도 계속 다듬으면 좋아지겠지. 이거랑 오늘 뭐 많이 했는데… 선배님들? 연습하는거 구경하고 (동작 죤니 빠름) 꽂아 칼, 뽑아 칼 배우고 끝. 오늘 힘들지 않았냐면서 다들 잘 하셔서 진도 빨리 나간거라고 하셨다. 나는 오히려 내가 잘 못해서 진도 쭉쭉 뺄 꺼 못 뺀 것 같았는데…

나는 완벽주의 경향이 있어서, 뭔갈 했을 때 의문점 없이 이거다! 라고 끝나야 만족한단 말임. 근데 검도는 순간적으로 일어나는데다가 돌이킬 수 없으니 어렵다. 얼마나 반복해야 완벽하게 내 것이 될까…ㅠㅠ 끝나고 나서도 잘 따라오신다고 해주셨다. 칭찬은 감사히 적립. 자만심은 없다. 아 오늘 20대 초반인줄 알았다고 하셨다. 네, 제가 마스크 위로는 아직 학생같긴 하죠. 하핫! XD

오늘은 사촌 생일. 치킨 사주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저 얘기를 했다. >>58, >>59 사촌 역시 처음에는 내가 잘못산 게 아니라고 말해줬다. 나는 아니라고, 그때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그 결과가 이 모양이니 난 잘못 살았다고 말했다.

사촌에게 ‘과거가 나를 놔주지 않는다.’고 그랬다. 저녁 만들면서 저 말을 곱씹었다. 사실 과거는 나에게서 떠났다, 놓지못하는 건 나 자신이지. 정신과 의사쌤도 저렇게 말할걸? ㅋㅋ 의사 저리가라지?

아는 것과 실천하는 건 다르다. 과거가 지나간 걸 이미 안다면, 나 역시 옛날의 나를 떠나보내줘야지. 근데 그게 참 어렵다. 지금의 난 초라하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니까, 그때의 반짝이던 날 보내주기가 힘들어… 그래서 부엌에서 저녁 준비하다가 울었다. 아직 나는 나를 용서할 수가 없나보다.

>>107 당신은 신고되었습니다. 지역번호 + 120 하면 지역콜센터로 신고 가능함. 버스 노선(버스번호), 시간, 버스정류장, 버스 운행 방향 알려주면 된다.

8일차 짜증을 내어 무엇하나?

수업 전에 혼자서 어제 한 보폭 연습. 오늘은 관장님 컴백. 후리기 들어갔는데 어제랑 다르게 손 틈 벌어지면 안 된다고 하셨다. 여기서 뭔가 어긋나기 시작했음.

아무도 안 와서 나 혼자 1동작 머리, 손목, 허리치기하는데 대가리 빠가됐는지 산출 안돼서 버벅거림. 이때부터 지 혼자 잘못하고 지 혼자 빡쳐하기 시작하죠?

타격대 들어갔는데 스트레스 장난 아니었다. 시발 타점 안 맞아, 발박수 빠트려, 손 위치 바로 안 해. 순간 고질라 될 뻔했는데 인성 쓰레기 좌표 찍힐 거 생각하니 어떡해. 타격대 개새끼만 존나게 노려봤다. 시발롬 개새끼. “타격대가 뭘 잘못했어… 잘못한 건 본인이잖아요? 본인이 치고 본인이 화내면 어떡해?” -정신과 의사쌤

그렇게 짜증나는 타격대…하고 이제 퇴격. 뒤로 후퇴하면서 공격하는 거 배움. 퇴격머리, 퇴격허리. 이게 더 쉬웠는데, 타점을 미리 잡아두고 쳐서 그런 것 같다. 타격대에 미리 죽도 올려놓고 오른발 구르면서 동시에 머리! 치고 뒤로 후진. 퇴격머리는 치고나서 시야확보 및 상대방의 반격을 대비하기 위해 손을 위로 들고 있어야한다. 죽도는 너무 뒤로 넘기지 말 것. 퇴격허리는 머리랑 똑같이 시작하는데 허리를 치면서 좌측 후방으로 이동. 죽도가 이미 내려와서 시야확보가 됐으니 손은 치켜들지 않아도 된다.

오늘 짜증났던 이유는 뭘 해도 상쾌하다는 기분이 안 났다. 특히 손. 아직도 죽도를 쥘 때 어디를 얼만큼 힘 줘서 잡아야되는지 모르겠다. 왼손으로 한다는데 그런거 뭔지 전혀 모르겠어, 하씨 ㅠㅠㅠㅠㅠ 진심 개짜증나 ㅠㅠㅠㅠ 그리고 타격대. 같이 배우는 골프총각은 타격대 칠 때 상당히 경쾌하고 정확하게 치는데 왜 나는 못 하지? 왜 나는 이걸 자꾸 후들겨팰 생각밖에 못하지? 존나 정신 안 차리지???

총각이랑 남아서 퇴격 연습했는데 의식 없이 치니까 동작도 시원시원하고 더 잘됐다. 생각이 많아서 그런가 ㅠㅠㅠㅠ 앞으로 치는 것도 퇴격하는 것만큼 따라갔으면 좋겠다. 속상한 하루 끝.

9일차 왼발 물집 잡힘. 걷기 어려워서 광광 오늘도 일찍 와서 보폭 늘리기 연습. 발꿈치 떼는 거 잊지 말고. 어제랑 똑같이 반복. 대신에 오늘은 손목 스냅 들어가는 거 배웠다. 반발력을 이용하라고 하심. 조금 어려웠다. 진도 좀 빠른 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관장님 말씀하신 게 이거인 듯. 링크 : https://youtu.be/YlG5wmq4SoI

파리를 잡는 마음으로 재빨리, 근데 동작은 크게. 나는 파리도 놓치고 동작도 작고. 자꾸 손에 힘이 들어가서 뭔가 도끼칼 되는 거 같다… ㅠㅠ 도끼칼 되면 나중에 대련 들어갈 때 맞는 상대방도 아플뿐더러 나도 계속 힘주고 있으니까 쉽게 지침. 실내용 죽도 뽐뿌온다.

오늘 타격대는 타점 나쁘지 않았는데 아까 배운 스냅 적용하니 동작이 작아졌다. 빨리 친다 > 움직임이 줄어든다 > 죽도 위치에너지가 적으니 힘이 없다 > 타격감 1도 없음. 동작 크게 크게… 휴ㅠㅠ 퇴격머리는 어제와 같고 퇴격허리가 어려웠다. 천천히 할 땐 쉬웠는데 이걸 스냅하려고하니 몸이 휘청거림. 몸이 휘청거리는건 뭐다? 욕심이 과했다. 상대를 타격하려고 하는데 칼만 뻗고 내가 흔들려서 사라지면(넘어지면) 어떡해. 내가 중심잡고 있어야 칼도 있고 유효타를 칠 수 있다. 욕심 부려서 칼에 휘둘리지 말 것.

검도는 어려운 운동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크고 부드럽게, 거기다가 오늘 배운 스냅 추가하고 기검체일치(기세와 검과 몸)를 이루는지, 공격 후 이동을 어떻게해야 내가 다치지 않을지를 계속 생각하고 연습해야한다고 했다. 그냥 본능적으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쩝. 검도에 의미없는 동작들은 없다고 말씀하셨음. 근데 그러시면서 수영을 예시로 들었닼ㅋㅋㅋ 수영은 단순 동작반복이라고 말씀하셔서 기모찌가 쪼끔 와루이난데스케도… 뭐라 반박할 생각을 못 했다데스네 -_-; 수영… 단순 반복은 맞지만 얘도 나름 생각하고 해야하는 운동이라구요!! 。゚(゚´Д`゚)゚。 (광광) 평영 접영 아무 생각 없이 가는 거 아니잖아여 ㅠㅠㅠㅠ 얘도 매커니즘이 있다구!!

물집 만지니까 뭔가 귀엽다. 조만간 터쳐줄겡.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생리통 존나 아프네 시발ㅠㅠㅠㅠㅠㅠ

백신 접종 전에는 ㅈㄴ 생리통이란거 모르고 살았는데 ㅠㅠㅠㅠㅜㅠ 창자 쥐어뜯는 거 같다 ㅠㅠㅠㅠㅠ

검..도.. 졸라..멋잇다,,, 아프지 마 힝구

>>133 ㅋㅋㅋㅋㅋ수영 단순반복 절대 아니지!! 레주가 매번 연구하는 거 보고 오...오...오...하기 바빴는데! 그래도 검도는 동작이 많으니까 분석하는 방법이 다를 수는 있을 것 같네. 동작 연결이라던가 뭐 그런거? 뭐 지금은 검도인이니까 자부심을 가져보자구. 그리고 물집같은 건 잘 관리하고, 칼 쓰는 거니까 손목 안 나가게 조심하고

>>137 힝 ㅠㅅㅠ 약 먹고 찜질하니까 좀 괜찮아졌다, 고마워 ㅎㅎ >>138 맞아, 수영이든 검도든 뭐든지 안 다치고 건강하게 하는게 더 중요하지. 안 다치고 분석 열심히 해볼게 ㅋㅋ

회사는 그만두는 것으로 결정했다. 퇴직금, 실업급여 그리고 내채공 해지… 안녕, 내 꿈.

술로 스트레스 푸는 타입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그냥 좀… 좀 많이 우울할 거 같다.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잘못한건가.

>>119 >>120 >>121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사선생님과 상담받기. 이미 알고있지만 그래도 확인을 받고 싶다.

자취방으로 돌아가면서 아빠한테 미안하다고 했다. 60이 다 되어가는 아빠가 아직도 나를 걱정해야한다는 게 죄스럽다.

나는 나한테는 안 미안해, 날 찢어죽이고 싶지. 옛날에는 자살하는 사람들 그냥 불쌍하기만 했는데, 이런 기분이겠구나 싶어. 결국 마지막까지 본인은 구하지 못 한 채 가버린 거구나.

가족을 생각하면 미안해. 나한테 거는 기대가 컸는데… 자랑스러운 딸, 의지할 수 있는 형제가 될 수 있었는데.

나한테 주는 관심의 반이라도 내 형제에게 갔었다면 너도 지금쯤 좀 더 괜찮은 사람이 됐을텐데. 기회를 독식하고선 아무것도 되지못했어. 내가 어떻게 다 갚을 수 있을까.

FFBF49AF-4CC2-4E15-82C6-B21F8671B899.jpeg.jpg오래도록 씹은 초콜릿에선 쓴 맛이 났다.

보내줘, 더 이상 내 것이 아닌 것들은 보내줘야해. 그런 용기도 내야해. 이제 보내줘.

골라골라, 정신과냐 도장이냐 집이냐? Dice(1,3) value : 2

그럼 정신과는 수요일에.

연말정산 타임마. 2021년 생각보다 돈 많이 썼다. ㅂㄷㅂㄷ 내가 어디 놀러나가길 했어, 친구를 만났어? 옷을 사길 해, 집에서 밥을 먹길 해? 돈 쓴 기억도 없는데 응 너님 이만큼 쓴 거 마즘 하니까 어떡해. 이번 해는 긴축정책인 것이에요. 쥬륵쿠스투스.

퇴사 기각됐다. 심란하구만.

이도 저도 아닌 것이 되어버렸다… 어제에 이에서 의욕 푹 꺾이네. 이 상태로 검도 가봐야 뭐 하겠냐만 시합 때도 늘 좋은 컨디션으로 참여하리란 보장은 없으니까.

>>149 >>153 정신과 가련다. MTBD.

불안한만큼 들이쉬는 숨. 내뱉어보는 오늘의 무게. 납덩이를 가슴에 이고 걸어가서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했다. 이를 바득바득 갈았지만 지구가 놀랄까봐 자박자박 걸었다. 발의 테두리로 조금씩 내딛는 걸음. 느린 건 죄야, 내가 말했다. 어쩌면 다행이야. 그렇게 잘난 내 존엄성을 지켰잖아, 돈 1천 6백 앞에서 비굴하게 머리 조아릴뻔 했으니. 내가 말했지, 어쩔 땐 배고픈 소크라테스보다 차라리 배부른 돼지가 더 낫다고. 위로랍시고 사먹는 떨이용 초밥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았다. 그래도 꼭꼭 씹어야 해. 정말 나를 위로하고 싶거들랑 앞으론 절대 나를 잃어버리지마. 내가 썩게 내버려두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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