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학년 일기 겁대가리 없는 유학생의 일상 다이어트 공부 책 등등 근데 이제 얼빠를 곁들인 1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817548 2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641810

공부해야 하는데... 자꾸만 장승조가 눈에 밟힌다고요ㅠㅠ 쫌만 더 찾아보다가 아예 거실 나가서 공부해야겠다

6.1 까지 다 외웠어요 내일은 6.2 6.3 7 8 총 노트 세쪽 외우면 된다 그리고 reactivity series 나올것 같은데 슬라이드에 없네 이건 찾아서 포스트잇에 붙여야지 들고다니면서 보게 제 공부법은... 그냥 외우는거 노트정리 - 외우기 - 복습 사실 그냥 읽기 이거 반복임 외우면서도 저번에 외웠던거 한번씩 훑어보면서 해줘야하는게 나는 나중에 다 까먹더라 근데 나는 외운다는게 진짜 요점만 외우는게 아니라 통째로 문장을 달달 외워버림 머리가 좀 딸리는건지 이렇게 안하면 불안함 깜지 쓰면서 혼잣말 겁나 하면서 외우는데 하나를 세번이상 안쓰고 외우면 은근 불안한 강박같지 않은 강박이 있음 2번써서 외워져도 1번써서 외워져도 그냥 한번 보고 외워져도 뭔가 쓰지 않으면 외워지지 않은 느낌... 깜지 노트 하나가 있다 이렇게 벼락치기하면 효과 확실해요 나 진짜 평소에 숙제 아니면 공부 수업만 듣고 사실 온라인때는 수업도 안들음 진짜 평소에는 공부 1분도 안하는데 이삼일 벼락치기 하면 straight a student 쌉가능 쌤들은 내가 성적 잘 받으니까 평소에도 공부 디게 열심히 하는줄 아는데 집에 가서 하는일이라곤 블랙타이거 장한나 몇 없는 팬뮤비 돌려보기밖에 없지요... 근데 이 공부법 진짜 무식한 방법이긴 함 근데 이게 저한테 맞는것 같아요 과학은 외우기도 쉽지... 소셜이 좀 어려운것 같음 영어는 past year paper 푸는것 외에는 공부를 도대체 어케 하는건지 모르겠고... 수학은 공식 몇개 외우고 잘 모르겠는거 문제 몇개 풀어보면 끝이고 중국어는 이것처럼 각 잡고 외우면 되는거라... 아직까지는 공부가 버틸만 하다 나중에 입시 들어가면 모르겠지만... 그때는 공부 정말 열심히 해야겠지 옛날에 한참 자존감 바닥쳤을때 대학에 대한 걱정이 정말 많았음... 지금도 다르진 않지만... 그때는 길 지나가면서 뭔 대학만 보이면 아 저런데라도 나중에 나 받아주면 좋겠다... 이딴 생각 하던 시절이었으니까... 지금은 뭔가 야망이 생겼다고 해야하나 아까도 샤워하다가 뜬금없이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하는 망상 함 진짜 아이비리그 대학... 들어가고 싶다... 엄마아빠 이렇게 미워해도 엄마아빠가 나 잘못 키웠다는 잘못 낳았다는 생각 안하게 자랑스러운 딸 하고 싶음 엄마아빠의 실망이 되기 싫다 아빠가 원하는대로 아이비리그 의대 가서 의사하면서 살면 나한테도 엄마아빠한테도 좋겠지 나는 꼭 효도할거야 돈도 많이 벌고 그래서 효도할거야 사실 벌써 노후계획까지 있음 나는 미국 시골에서 고구마농장 하면서 살고싶다...

우리가 행복했던 시절 넌 기억하는지 나한테만 행복한 기억이었는지

아니 개웃겨 진짜 방금 일어났는데 물 마시다가 진짜 한모금도 안마셨는데 갑자기 목에서 걸려서 최대한 참긴 했는데 바닥에 후두둑 뿜음 얼마나 개미친년 같았는지;; 아니 오늘 진짜 설강화 나왔는데 왜 못보냐고!!!!! 한나 언니 인스타에 귀여운 토끼탈 쓰고 있던데 관련 있는건가 아 제발 ㅠㅠ 빨리 시험이 끝났으면 좋겠다 제발 블랙타이거 장한나 좀 보게... ㅠㅠ 이제 함부로 새로 나온 팬뮤비 보지도 못하겠구만... 스포당할끼봐...

갑자기 또 꽂혀서 오디오북 듣고 있음 몇년전에 여기 왔을때도 들었던것 같은데... 끊을수없는 나쁜짓 옛날에 들었던 기억 난다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듣는중임 시험기간인데 공부 안하고 뭐하는거냐고요?? 이따 ㅇㅅㅇ랑 만나서 다 외울수 있을것 같은 근자감에 빠져있는 중입니당 나 왜이러고 사냐 진짜 근데 이거 예전에 웹소설로 무료분 봤었는데... 일케 들으니까 뭐 다른것 같진 않네 일단 계속 들어볼게여

아침으로 짜장밥 두그릇 먹었다 여기서는 희귀템인 통단무지도... 짤라서 먹었다 ㅎㅎ 다음주 토요일에 ㅇㅅㅇ랑 ㅇㅇㅁ이랑 삼겹살 먹으러 가기로 했다 걔네 투션이 4시에 끝나니까 저녁으로 먹을듯 애들이랑 얼마만에 약속이냐... ㅇㅇㅁ이 그냥 떠본것 같은데 내가 가자고 해서 놀란것 같다 ㅋㅋㅋㅋㅋ 맛나게 먹고와야지~~ 아니 그리고 약속시간 다돼가는데 ㅇㅅㅇ 안일어난것 같음 ㅅㅂ 괜찮아 아니 근데 과학 생각보다 일찍 외울것 같아서 그냥 설강화 오늘 보려고요... 제 맹세가 이렇게 나약해요... 나는 정말 왜이럴까 아무것도 제대로 하는게 없어 시험기간인데도 공부도 안하고 드라마나 보고... 딱 이것만 볼게요 진짜 꺅 블랙타이거 장한나 오늘은 또 어떤 ㅠㅠ 행복하다

몸조심이라니... 이러니 내가 미쳐안미쳐!!!!!!

블랙타이거는 많이 나왔는데 한나언니는 많이 안나왔잖아... 다음화 기다린다 그때는 투샷 찍어줘야해ㅠㅠ ㅇㅅㅇ한테 연락 왔다 나랑 약속 있었다는것도 아예 까먹고 있던것 같음 ㅋㅋㅋㅋㅋ 개웃겨 진짜 시험기간엔 사치인 드라마도 봤으니 이제 공부해야지

공부 진짜 쪼끔 하다가 출출해서 귤 한 열개 먹었나 그러고 쉬는김에 캔디크러시 좀 할라 그랬는데 너무 잘돼고 한시간 부스터도 나와서 한시간 달려버림 진짜 한심하다 아빠가 나갔다가 사온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이제 진짜 공부해야지

한시간만에 외울건 다 외움 이제 복습이다 시간 남으면 소셜도 좀 해놔야지 아니 시험 날짜를 정확하게 안줘서 사람 불안하게 만듬

미니약과 두개 추가요

과학 시험 준비 끝 내일 잘 기억만 하고 보면 된다 내일 한번 훑어보긴 해야겠지 아니 하루종일 공부한다 마인드만 갖고 있었지 공부 제대로 한건 두시간도 안되는것 같은데 겁나 힘들다 공부를 평소에 하나도 안해서 그래... 소셜 해야하는데... 하기 전에 오늘치 블랙타이거 장한나 정주행 좀 할게요

나는 한나가 몇화였더라 거기서 그집 안방까지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할때 블랙타이거가 한나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너무... 좋다... 치임 포인트

하도 샅샅이 뒤지고 계속 찾아봐서 더 볼것도 없는데도 계속 블랙타이거 장한나 검색하고 있다... 하... 사랑해...

ㅇㅅㅇ한테서 소셜 시험이 수요일이라는 얘기를 듣고... 미쳐서 콘서트를 한시간은 뛰고 왔다 희생양은 엄마... 하 진짜 시험이... 제발...ㅠㅠ 괜찮아 오늘부터 공부 하면 돼 ㅇㅅㅇ가 아까 일 만회하려고 노력 하는듯 ㅋㅋㅋㅋ 계속 언니언니거리고 쌤한테 물어봐서까지 시험 날짜 받아옴 ㅋㅋㅋㅋ 고맙다 이새끼야

no cause vanessa, i'm a material gwoorll 💅

수요일이 시험이라니... 빨리 노트정리를 해야겠구먼...

아 소셜 외울거 개많아 싫다 진짜 그렇다고 내가 순순히 외울것 같냐 난 추려서 외울거야... 되게 큰 계획인듯 말하지만 사실 아무것도 아님 무슨말 하는건지 모르겠다 요즘 일기를 왜 이렇게 막 쓰고 낭비하는지 모르겠다

소셜 노트정리는 다 하고 자야겠다 아 진짜... 아니 근데 이민호 나 너 축하하냐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매력잇다 이민호 나너 축하하냐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https://www.youtube.com/watch?v=9sm3LB05ATw 아가리 좀 합시다. 집중도 못하는 애한테

한나 언니 또 한나언니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요ㅠㅠ 블랙타이거씨랑 꼬옥 붙어서 한컷... 내 욕심일까??ㅠㅠ

소셜 노트정리를 끝냈다 어쩌다보니까 끝에는 백예린 산책을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었다 진심으로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하는걸 안좋아하는편인데 왜 그랬는지 모르곘다 생각이 많아졌다 백예린 커버곡 중 최애는 아니더라도 가장 생각이 많아지게 하는 노래는 맞는것 같다 다른 사람들도 다르지 않겠지만... 그리운 사람들이 유난히 많다 그때 그 감성으로는 다시는 못 본다는걸 아는 사람들도 많고... 어떻게 해도 다시는 만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아마 영원히 만나지 못할 사람도 있고... 얼굴이 가물가물 해지는게 너무 무섭다 나중에 한국에 갔는데 내가 전에 친했던 친구들 얼굴을 못알아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 나는 그들을 그리워하는데 그들은 나를 그리워하지 않을까봐 무서워지기도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 왕할머니 외할아버지 피아노쌤 쭈니야 보고싶어요 보고싶어라 그리운 그 얼굴 물로 그린 그림처럼 사라지네

나만의 자장가가 잇다면... lovelovelove 난 이것만 듣고 자야겠다 잘 자요

학교 다녀왔습니다 아니 오늘 과학 시험 안보고 내일로 미뤄짐 짜증나 내일 시험 수학 과학 두개다 하... 오늘은 ㅇㅅㅂ을 거의 1년만에 봤다 그 버거킹 먹튀... 근데 용서했다 난 착한 사람이니깐 무슨 버거킹 알바생처럼 머리에 망사를 하고 왔길래 you look like worker in burger king or mcdonals or smth 이랬더니 안다고 포니테일 너무 지루해서 이거 한번 해봤다고 했다 개웃겨 진짜 오늘 과학 시간에 리비션 워크싯 풀었는데... 내가 젤 먼저 풀고 잘 풀어서 쌤한테 clever girl 이라고 칭찬받았다 ㅎㅎ 저번에 수업 짼거 용서받은듯~~ 내일 시에이 잘 봐서 이제 좋은 점수 따야지 소셜 시간에 그룹으로 프레젠테이션 하는 조 짰는데 ㅇㅅㅂ ㅇㅇㄹ ㅇㅅㅇ ㅎㅇㄹ 나랑 한다 나는 lung cancer 의 symptom 을 조사해서 구글 슬라이드에 다같이 붙여넣기로 함 어휴 프레젠테이션... 오늘 학교에서 거의 쫄쫄 굶었는데 왠지 모르게 괜찮았다 아 아침에 짜장 한그릇 먹고 가서 그래 집에 와서 간식으로 깨찰빵 프렌치토스트 좋아하는 단단한 빵 반쪽 정도 먹었다 짱 맛있었다 시험기간이라 그런가 캔디크러시 너무 잘돼서 한시간은 함 오늘은 과학 리비션 수학 리비션 소셜 암기 반은 해야하지만 일단 오늘치 블랙타이거 강한나 팬뮤비 정주행부터 할게요 아니 어제 에피소드 하나 더 나왔을텐데ㅠㅠ 시험만 끝나면 다 조져준다 진짜... 저번화 내커플 분량은 너무한거 아니냐고

이 커플은 씬이 너무 적어서 한씬 한씬 아까서 소중히 열심히 봐야함... 이제 진짜 공부할게요

화면오늘치 공부 끝 갑자기 머릿속에서 시험기간이라고 드라마 못보는게 아니지 할거 다하면 못볼 이유가 뭐가 있어? 라는 생각이 위험하게 떠올라서 미친듯이 한시간만에 모든걸 완료했습니다 현타와서 멍 때린 시간이 한 이십분은 될듯 이번 에피소드는 제발 우리 블랙타이거 장한나 많이 나오길...ㅠㅠ 배가 안고파서 저녁 안먹으려고 했는데 김치 볶는대서 먹을 준비중이다 볶음김치는 못참지

저녁으로 볶음김치 먹음 다시만난세계가 나랑 일주일 터울 동생이라 그런가... 갑자기 꽂혀서 정이 감 제대로 불러보고 싶다!! 맨날 한번씩 부르면서 연습해야지 언젠간 괜찮아지겠죠? 오늘 연습 끝 공부도 다 했겠다 이제 블랙타이거 장한나 볼거임

아까 ㅇㅅㅇ가 ㅎㅇㄹ한테 걔가 내 전남친이라고 말했을때부터... 꾹꾹 눌러왔던 뭔가가 서서히 퍼지는 느낌이었다 제대로 사귄것도 아니었고 걔는 날 좋아했는지조차 모르는데 남들이 보기에는 어때보일까 싶었어 둘이 같이 있는게 이뻐보였는지 ㅍㄹㅋ랑 ㅇㄹ은 그렇다고 했다지만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과연 어울렸을까 너무 다른 둘이 붙어있던건 아닐까 이제 거의 삼년을 알고 지내는 중인데 제대로 안아본적 한번 없는게 너무 서러웠다 막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한번만 안아보고 싶다 왜 자꾸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지는 모르겠다 근데 너 왜 자꾸 나 의식하냐 계속 나 쳐다보고 나 제일 좋아할거 아니면 그만 하라고 미친새끼야 자꾸 눈에 밟히지마 개같은새끼야 너랑 난 사귄것도 아니야

하... 장한나도 아니고 한나야..? 몸조심..? 이제 나 몸조심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혼자 미친년처럼 실실 쪼갤듯 하ㅠㅠ

양치하고 나오는데 문에 손등을 삭 긁혀서 약간 쓸렸다 근데 하나도 안 아픔 진짜 쪼끄매서... 빨개지지도 않않다 별로 누가 장난으로 퍽 때리고 짝 소리 나는데 옆에서 헐 너 갠차나??? 아 어떡해 미안해ㅠㅠ 이래도 어?? 난 괜찮은데... 진짜 괜찮음 이러는게 나야나

아니... 진짜 내 커플 왜이리 분량 없는데... 서브여도 너무 서브 아니냐고... 제발 분량 좀 더 넣어주세요

근데 예고 뭐야..? 왜 한나가 핸들에 머리박고 가만히 있어..? 언니 그러지마 진짜 블랙타이거씨가 몸조심 하라고 했었잖아

학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별로인 일이 많았는데 기분이 그닥 나쁘진 않다 수학 시에이를 봤는데 solving equality 어떻게 하는지 까먹어서... 진짜... 중국어는 이번주에 시에이 안보는것 같다 내일 소셜만 보면 끝이다..!!! 점심시간에 ㅈㅁㅅ랑 ㅇㅇㅁ이랑 ㅇㅅㅇ가 화장실에서 나를 반강제로 옆머리 잘라줬는데... 되게 잘 짤랐다 내 머리끈을 잃어버림... 일년 넘게 함께했고 잃어버려도 항상 돌아와서 돌아올줄 알았는데 안왔음... 개슬퍼... 과학 시험이 내가 열심히 한것만큼 어렵진 않았는데 난 쌤 슬라이드로 공부했는데 교과서에 있는게 많이 나와서 속상했음 그래도 에이는 맞을듯 오늘은 걔랑 말을 했다 자꾸 내 옆으로 오길래 내가 먼저 보캡 해달라고 했는데 받았다 겨우 두문제 풀었으면서 생색 내는게 볼만했다;; 오랜만에 장난도 치고... 했는데 오늘은 또 자꾸 내 옆으로 오고 눈도 많이 마주치고 했는데 신경만 쓰이지 이제 별로 그런 마음은 없어서 끝냈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는 차 안에서 돌려보며 너도 확실하다면 그렇게 하지 말자고 다짐 했던 일에 몸을 던져도 상관 없을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미친거지 그래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긴 해... 그냥 그 후폭풍이 무서운거지... 집에 와서 콜라랑 쉬폰케잌이랑... 약과 먹었는데 이따 저녁 먹고 학원 갈거다 학원 갔다와서 소셜 공부 마저 해야지 갑자기 또 노래 뒷북치면서 rolling in the deep 듣고 있음 하 아델 파워풀한 보이스 넘 조아여 언니

이른 저녁으로 떡볶이 클리어 내일 아침먹기 전 첫시간부터 시험이 있지만... 그게 마지막이기에... 벌써 노래부르면서 신남 다시만난세계 3일 연습했다고 좀 좋아진거임?? 이제 목소리가 안떨려요 근데 노래들이 다 왜케 높냐 저 음역대 낮단 말이에요 아 우리 언니오빠 팬뮤비 정주행 해야하는데 이따 학원 갔다와서 해야지 사랑해요 진짜ㅠㅠ

학원 다녀왔다 소셜 공부 마저 해야하는데 진짜 왜이리 하기 싫지..? 오레오 두개 먹었다 ㅈㅇㅅ랑 ㅅㅂ이가 엄마아빠가 생각해보고 있는 이사 후보지에 산다고 해서 좋냐고 물어봤더니 좋다고 한다 근데 산 위라 밤에는 시원하고 나방이 많대 나방으로 탈락 ㅈㅇㅅ우리 아파트단지 나 사는곳 옆단지에 살아서 아직도 사는줄 알았는데 이사간지 꽤 됐다고 한다... 난 ㅇㅅㅇ 말대로 애들 일에 별 관심이 없는듯 누가 누구랑 키스를 했든... 만졌든... 헤어졌든 사귀었든... 처음에는 헐 진짜? 하지만 돌아서면 다 까먹음 제 머릿속엔 저 자신뿐입니당 오늘치 팬뮤비만 다 보고... 씻고 공부할게요...ㅠㅠ

오늘치 공부 다 했다 이번 시에이들은 저번에랑 다르게 뭔가 간절함이 없어진것 같다... 그때는 무조건 다 달달 외우고 그랬는데 지금은 설렁설렁 함 융통성이 생긴건가?? 좀 놀다가 자야지 아니 11시에 자도 6시 반에 일어나니까 겁나 졸림 저는 기본 열시간은 자야한단 말이에요

혜리 넘 이쁘다 진짜

학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소셜 시에이를 보고 모든 시에이가 끝났어요 하 진짜 공부 얼마 하지도 않았지만 시험이 끝나니 좋다... ㅎㅎ 어제 머리끈 잃어버렸을때 빌려준 ㅇㅇㄹ한테 밴딩머신에서 푸르트플러스 한봉지 사서 몇개 나눠줬다 ㅇㅅㅂ이랑 ㅇㅅㅇ랑 ㅎㅇㄹ한테도 줬다 마이쮸같은 식감이랑 젤리를 별로 안좋아하는편이라서 그냥 애들 골고루 나눠줬다 밴딩머신에서 와플같은것도 샀는데 바닐라맛 맛있게 먹었다 에센디 시간에 ㅇㅅㅂ이랑 얘기를 좀 했는데 나보고 설강화 보냐고 그랬다 그래서 본다고는 했는데 역사왜곡이라고 알려주니까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는 표정이었다... 이런게 문젠데... 그냥 안본다고 할걸 그랬다 이에이엘 시간에 옥스포드반에 갔는데 뮤직 시간이라 밴드하고 있었다 쌤이 바이올린 치는데 소리가 너무 구슬프고 그게 너무 웃겼다 처음엔 날 이상하게 꼬라보면서 바이올린을 키길래 뭐지 싶었는데 악보 보는거였다... 도끼병 고쳐야지... 수학 시에이 21/25 에이다 ㅇㅇㄷ새끼는 23 맞았던데 내가 그 인이퀄리티만 맞았어도 조져버리는건데 개빡쳤다 rolling in the deep 너무 좋음 빠졌다 엄청 불러대야지~~ 시험도 끝났겠다!!!!! 이따 수영이나 갈까?

점심 먹고 과학시간엔 분명이 ㅇㅇㅁ이랑 ㅈㅁㅅ랑 ㅇㅅㅇ가 나만 모르는 얘기를 하고 안 알려주고 그래서 신경도 쓰이고 기분도 안좋았는데 어느새 까맣게 잊어버림 좋은 마인드셋~~ 근데 일케 쉽게 잊는만큼 기분도 쉽게 나빠진다는거 ㅈㅁㅅ자꾸 패드립 하는데 진짜 존나 싫다 나한테 하는것도 아니지만 진짜 왜 하나 싶음 지가 그런 말 들어도 그렇게 웃으면서 말할수 있을까?

아 그해 우리는 정주행 하던거 마저 해야지

수영할라 그랬는데 윙윙대면서 바람이 부네 쩔수없지 이따가 홈트 하든말든 해야겠다

둘 다 넘 풋풋하고 귀여워ㅠㅠ 나도 저런 학창시절 몽글몽글 연애 하고싶다 이미 글른것 같지만

엔제이 싸가지는 없지만 이쁘다... 선도 안넘고 말투만 좀 싸가지가 바가지일뿐...

연수 몸매 대박이다... 허리라인 다리길이 다리 두께 실화??

최우식 겁나 너무해 딱 보면 연수도 모르고 있었던거 아니냐고...

저런 초라하고 찌질한 고백이 좋다

만난 시기도 똑같고 내가 지금 한국에 있었다면 오인방년들이랑 지웅이랑 최우식처럼 지내고 있을텐데 왜 여기로 왔지 도대체 왜

지웅이가 못가진걸 웅이가 다 가지니까 많이 미웠겠다

저녁으로 제육이랑 엄마가 청경채로 겉절이 했는데 그게 너무 맛있어서 김치를 고기보다 더 먹었다 사실 어릴때부터 고기보다 야채를 좋아하긴 했어 나는... 지금도 꾸운고기 아니면 그냥 그렇다 나물이 훨씬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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