๑ᴖ◡ᴖ๑

쓰고 있던 일기장이 있고요? 거기에 할말 못할말 안 가리고 다 쓰고요? 근데 지금 정병 도져서 제버릇 못 이기고 결국 기어옴 사유: 오빠를 잃엇어요 시발 2022 최고의 트윗: 왜 성인 여자가 남돌의 축복이를 자처하시는지 죽고싶음 ღ˘⌣˘ღ

종이→투디→쓸디 넘어오면서 오빠는 계속 갈아치웟었는데 이 오빠한테 진짜 정착하려고 했단말임 내 마지막으로 남기려 햇는데 오늘 와장창 부서짐 시발··· 유사연애 안 먹어서 차라리 연애가 나을수도 있겠음 난 그때 아홉살이었는데 오빠? 난 지금도 어리잖아 오빠

그냥··· 솔직히 처음 봤을땐 JONNA 눈물날 것 같았는데 이젠 그냥 화만 남 과몰입이라고 욕해도 상관없음 옛날엔 남들 생각 무서워서 일기쓸때도 은근 자기검열 빡세게 햇엇는데 시발 걍 다 필요없음 아무튼 지금 제일 막막한 게 뭔지 아냐? 새 오빠를 잡아와야 한다는거임

솔직히 그분한테 악감정은 없음 그냥 존나 질투나고 좀 빡치긴 한데 내가 뭐라고 그분을 미워하겟니··· 근데 더는 친분과시는 안해주셧으면 합니다 이 여자가 더 한을 처먹고 정병이 되기 전에요 오빠도 그분 언급 안해주셧으면 해요 오빠 자격 박탈이지만 하여튼

그래서 결론은 오빠 자리가 공석이 됐다는 거임 헌오빠들 빨아쓰기 싫으니까 새로운 오라버니를 잡아와야 한다는 건데 존나 막막함 어디서 잡아오냐··· 현실인물은 안되는데 (✿◠‿◠) 급한대로 Gun1234씨를 앉혀야 하나 근데 ㄷㅁㅈ 탈덕함ㅅㅂㅋㅋㅋㅋㅋ 현본진이 친히 환승탈덕 시켜주셨는데 이걸 어쩌냐 한눈팔지 말래서 출장 가셨을 때도 타돌 다 차단하고 살았는데···

오빠 잃은 여성 헛되이 방황중 내가 이래서 투디만 팠는데··· 심지어 이건 병크가 아니라 오히려 미담임 순덕들은 스윗하다고 하고있더라 난 보자마자 대가리 팍팍 내리치면서 울엇는데 부럽고 개빡쳐서··· 정병일 수도 있는데 아니 정병 맞음 그거 보고 존나 속상했던 이유가 나에겐 정말로 터무니없던 망상이 그 누군가에겐 현실이었다는 거임 그리고 그건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아무리 원해도 가질 수 없는 종류의 것이었어서··· 그렇게 생각하니까 갑자기 현실에 개쎄게 쳐맞은 느낌이었음 그 사람은 그에게 의미있는 존재였고 지금도 그렇지만 난 아무리 노력해도 결코 그에게 의미 따윈 부여받지 못할 테니까 그게 너무 충격이었음 모르고 시작했던 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노력한 적도 없지만여 하여튼 그랫다네요 ๑ᴖ◡ᴖ๑ ㅋㅋ 기대할까봐 무서워서 그 흔한 사연 한 번 안 보내봤으면서 뭐래냐 심지어 이 여자 입덕 두달도 안됐음~~ㅋㅋㅋㅋ ㅂㅅ새끼 근데 이거 뭐냐? 최애 남성 한 명 잡아놓고 우울할 때마다 오빠··· ㅇㅈㄹ하면서 징징댐 이 오빠가 인생 개꼴아박고 우울증 걸린 나를 부둥부둥해주는 망상만 해댐 이게 그 유아적 의존이라는 건가?? 이 현상?을 설명하는 심리학 용어는 없나요? 유아적 의존은 부모나 그밖의 지인에게 하는 것 같던데

구글에 온갖 단어로 검색해봤는데 안 나오더라 애정결핍이라 하기엔 지인에 대한 기대나 의존도가 너무 없음 존나 히키코모리 같음ㅋㅋㅋㅋ 현실 인간관계엔 관심 좆도 없고 신경 안 써서 다 쳐말아먹고 가상인물 아이돌같은거에 자아의탁해서 자기연민 오지고요 자아의탁인가? 난 유사연애도 안 먹고 유사양육? 그것도 안함 아니 사실 모르겠다 저 오빠가 뭘 해도 귀여워 보이기도 했었는데 동시에 오빠 망상도 열심히 했었음 하지만 내가 낳을걸← 이런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앗답니다 아무래도 저보다 열살이 더 많으시니··· ㅇㅇ

사랑하는 남성에게 동정과 구원과 무성애적인 사랑을 바라고 있음 중요한 건 성애가 끼어들진 않앗으면 좋겠음 정상적인 어른이 아이를 사랑하는 데 성애가 섞이지 않은 것처럼··· 그런 LOVE요 동정과 다정으로만 채워진 러브 그래서 연애가 하고 싶지 않고 그래서 늘 오빠를 찾아 헤매고 있음 어디없나 날 사랑으로 채워줄 사람~~

그래서 아이돌을 파든 투디를 파든 결혼유사 연애유사 육아유사보단 내가 그이에게 양육'되는' 유사를 먹음 양육이 아니더라도 구원이나 뭐 그런 이런 걸 설명하는 단어가 있을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음 무슨무슨 콤플렉스← 이런 이름일 것 같음 왠지 하지만 오이디푸스 엘렉트라 시스터 브라더 다 아니었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아직은 사랑해··· 비록 더는 내 정신적 지주이자 감쓰 '오빠' 는 아니지만ㅎㅎ 힘내서 오늘 떡밥도 보러가야겠지?

사랑은 자해다 씨빨 ღ'ᴗ'ღ 자해하러 간다 일기 진짜로 끝

오빠가 다정한 사람이라 좋은데 "나"에게 다정한 게 아니라 킹받음 -정신병말기-

오빠 잃은 건 확정인 듯··· 더는 심장이 뛰지 않음··· 아니··· 갑자기 현실에 나 홀로 내팽개쳐진 느낌임 처음부터 내 현실은 혼자였지만··· 체감상 그럼 그래서 새 오빠를 찾고 싶어서 소설 뒤지고 있는데 구오빠들만큼 날 죽고싶게 하는 오빠는 없군

어디 없나? 여유롭고 다정하고 어른같고 잘생긴 28-35세 사이의 성인 남성··· 근데 생각해보면 이런 캐릭터들은 차고 넘치는데 '오빠'로 임명되는 이들은 극히 적었음··· 뭔가 더 필요하긴 한 것 같은데 그게 뭔지 모르겠고 나는 이런 남성이 우울하고 방황하는 주인공을 자기 아이처럼 보듬어 주는 걸 보고 싶다 전형적인 대리만족이죠

옛날 일기 보고 왔는데 새삼 역겹다 왜 과거의 날 보면 늘 역겹다는 생각만 드는지 모르겟음 자기혐오는 좋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좋아하던 일기도 대충 보고 왔는데 난 글을 소신있게 자기 스타일대로 조리있게 쓰는 사람이 좋다 사실 일기 쓰는 스타일 바뀐 덴 그 스레주 영향이 큼 그 일기 보면서 말투도 많이 바뀐 것 같다 원래는 좀 더 찐따같고 역겹게 썼음 ... ~~ ^^ 이거 많이 쓰면 쓸수록 글이 더러워지는 느낌임

탈덕 공허함에 시달리고 있다 내가 탈덕이라니··· 탈덕 부정하는 마음 반 인정하는 마음 반임 그 어떤 사랑도 영원하지 않을 걸 알고 있었고 그럼에도 시작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내 사랑은 얇고 가벼운 거였나 봄 구태여 몇 년 후까지 내다보지 않아도 내 끈기의 한계는 너무 명확했었던 거임 사랑에도 끈기가 필요했구나··· 그래도 6개월은 갈 줄 알았는데

>>20 ? 그래 보통은 환승탈덕만 했어서 탈덕 후의 공허함··· 이런 건 몰랐는데 좀 새롭긴 하군 생각해보면 덕질을 했던 근본적인 이유 중 하나는 현생을 잊기 위해서였던 것 같음 그 순간에 빠져있다 보면 내가 누군지 여기가 어딘지 같은 그런 답도 없고 질척거리는 상황이 해결된 느낌이었거든 뭔가··· 수치스럽다 새삼스럽게···ㅋㅋㅋ 셀프로 정병이라고 말하고 다닐 땐 언제고 막상 정병 인정받으니까 좀 수치스럽네 그래도 정병'짓'은 안 했다는 데 의의를 둡시다 그냥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생각하고 혼자 탈덕한 거니까···ㅋㅋ

손이 차갑다 스레딕 반년간 끊었던 데는 이유가 있다 날것 그대로 뱉어난 타인의 이야기, 타인의 감정에 취해 나마저도 끝없이 감상적으로 변했기 때문에 생각해보면 그렇게 우울한 것도 아니고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고 뭔가 마음만 먹으면 다시 일상을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만 들어오면 뭐라도 질질 흘리면서 자기연민 불행에 취해 있으려 한단 말임 참 이상한 일이야 내가 주변 사람한테 영향을 많이 받는 타입인가? 애나가 말하는 걸 들어보면 나는 주위 사람 다 죽어도 눈썹 하나 까딱 안 할 거라던데 정말 그럴까? 근데 뜬금없긴 한데 오늘 사람 죽이고 들킬까 봐 전전긍긍하는 꿈 꿨음ㅋㅋ

애나가 날 너무 감정 없는 로봇 취급하는 건 맞음 난 남에게 내가 부정적으로 비치는 게 무서움 그래서 한동안 일기 안 썼던 거고 남한테 욕먹을 글도 굳이 안 썼던 거임 이 정도는 보통의 인간이면 다들 가지고 있는 두려움인가? 그래서 타인한테 영향 안 받는 사람이 참 부러움 그 스레주 좋아했던 이유 중 하나도 그거였음 정말로 남의 생각, 반응 같은 걸 단 한 번도 걱정해본 적 없다는 것처럼 솔직하고 담백하게 쓰는 게

아무튼 그래서 시발 스레딕 광고 좆같은 건 여전하네 그래서 지금까지 헌오빠 빨아쓰다 왔음 약효 다 떨어졌지만··· 없는 것보단 나았음 새오빠 발굴은 실패했다 글이 존나게 유치하네 내가 써도 저것보단 낫겠다 로판은 망했다. 여기서 오라버니를 찾겠다는 시도 자체가 글러먹은 짓임··· 오늘 두개 읽다가 관뒀는데 내용이 둘 다 똑같은 것 같다 대체 둘이 다른 게 뭐냐? 그리고 기대했던 장면도 안 나왔다

자기검열을 하게 되는 그 느낌이 싫다 사실 내가 보고 싶은 게 뭔지 정확히 모르겠음 힐링물← 치유되는 과정은 궁금하지 않음 부둥물 제일 극혐함 피폐물← 멘탈이 깨지는 건 보고 싶지만 육체적 상해나 감금 같은 그런 류를 보고 싶은 건 아님 그리고 밑도 끝도 없이 불행하기만 한 건 보고 싶지 않음 노란장판은 구질구질한 감성이 싫음 성장물← 성장하는 과정을 보고 싶은 것도 아님 자살시도← 보고 싶다고 염불을 외워서 몇 개 찾아서 봤는데 다 기대 이하였음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진 않았음···

>>22 ???아닝 약간 사랑은자해다가 명언같다는 느낌으로다가 말한고야 댓글안읽엇쪄...

>>27 ㅇㅋ 근데 그런 의미로 말한 거여도 ㄱㅊ 쨌든 고마워~ ? 탈덕한 줄 알고 까빠계정 순회 돌았는데 왜지 꼼지락꼼지락 왕관 쓰는 영상 보니까 귀엽네 귀여워 보이는 단계에선 답이 없다더니··· 하긴 난 이 오빠를 '오빠'로 소비한 것보단 아기동물로 소비한 경향이 큼··· 팬튜브나 자컨 다시 보고 오면 다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음 그래 과거 병크 서치할 때도 잠시 식었었는데 다시 뽕 충전하면 괜찮아졌었음 ㅇㅇ 아무리 끈기가 없어도 그렇지 6개월은 가야 하는 거 아니니

근데 비계 탐라 순덕들로만 잘 꾸려놔서 순덕들만 보고 앓는 편인데 볼 때마다 신기하긴 함 나도 성향은 순덕에 가까웠긴 한데 100프로 순덕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 병크 서치 돌리는 것만 봐도 답 나옴 물론 그걸로 욕하거나 까질한 적은 없긴 한데··· 되게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말투도 엄청 순둥순둥하고 정말 그 멤의 모든 걸 꾸준히 사랑하는 느낌 그렇게 조건 없이 다정한 사랑만 할 수 있는 건 어떤 느낌인지 어떻게 하는 건지 좀 궁금하긴 하다 부럽기도 하고

하여튼 서치하다가 까빠 계정 처음 봤을 땐 졸라 충격먹긴 했었음 이 ㅂㅅ은 뭐냐 이런 생각하긴 했어도 솔직히 궁금해서ㅋㅋ··· 에스크 다 읽어보고 그랬음 누구 변했다 어쩌고 하는 에스크 개소리라면서 보긴 했는데 웃긴 건 그거 보고 나니까 뽕이 식는 거임··· 막 괜히 그 에스크 글 생각나고··· 진짜 변한 건가? 이딴 생각도 들고··· 근데 지금은 까빠글 생각나면 가끔씩 들어가서 찾아봄 절대 팔로는 안 하는데 가서 들여다보긴 함 이젠 타격도 없고 재밌더라 그냥 너흰 그렇구나~ 빡치는구나~ 뭘 원하는구나~ 이 정도로 볼 수 있음

밈 뇌절하는 팬도 싫지만 뇌절하지 말라고 눈치주고 저격하고 꼽주는 팬도 싫습니다 뇌절한 적 없는 애들까지 눈치보게 하는 거 싫음 알잘딱깔센 모르냐 둘 다 적당히 해··· 뇌절하는 눈치없는 팬도 보기 싫지만 돌 빠느라 같은 팬 욕하는 팬도 보기 싫으니까

보고 싶어요 오라버니··· 이 오라버니가 누군진 모르겠다만 덕심 충전해야 하는데 그럴 기력이 없음 여기까지인 건가··· ㅃㄹ 저승사자 오빠나 보고싶다 비록 생일도 안 챙겨줬지만 돌아와요 오빠 사랑해요 당신을 사랑해

배고픔; 오늘 먹은 것: 소시송 하나 치킨너겟 두 개 사과 반개? 무슨 프아도 아니고 존나 굶었네 살 빠지겟다 얘! 근데 요즘 턱살 좀 붙어서 뺄 살이 있긴 했음 그래봣자 1kg 찐 거지만··· 지금이라도 씻고 뭔가를 입에 넣어야겠다 오늘처럼 병신같은 하루도 없을듯 존나 단 한 순간도 행복하지 못했고 개병신같이 시간만 보냈음 눈만 아픔 근데 큰일임; 까빠 계정 사찰이 재밌음 어떡하지 존나 악질인데 이거

ㄴ트위터 압수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는데 인생의 낭비를 12시간이나 했죠? 존나 대단하죠? 시발 배고프다 간다 별거에 다 예민해지고 꼬인 시선을 보내게 된다면 스스로가 힘든 건 아닌지 되돌아보랬는데 내가 힘든 건가? 그냥 아무 생각도 없는데요

탈덕은 무슨··· 존나 어제오늘 낯가린 주제에 온콘 실시간 보는데 자동 잇몸만개한 나 자신을 보며 탈덕은 아니란 걸 느꼈음··· 이래서 능력캐 조와해야됨··· 본업 잘하니까 다시 좋아짐 당신은 진정 케이팝의 신

엉엉··· 오늘 얼굴이 일년전이랑 똑같음··· 엉엉 라이브는 그냥 cd를 구워먹었고··· 솔직히 음원이랑 너무 똑같아서 좀 헷갈렸음 부르고 있는 거 맞는지 귀엽네······ 귀여움······

하루가 길다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순덕이 되었고 까빠 계정 사찰은 끊었다 또다시 후회가 된다··· 한 3년 전 직캠 보면 참 어리고 예쁜데··· 제일 최근 직캠은···흑흑 확실히 시간이 무섭긴 하드라 근데 이건 스타일링의 문제일 수도 있음 ㅇㅇ 사실 무대에서만 쫌 세월이 보이지 자컨이나 화보 보면 오히려 지금이 리즈 같기도 하고

엥··· 아닌데? 제일 최근 컴백에서만 그랬고 올해 상반기 직캠 보면 또 그런 생각은 딱히 안 들던데? 역시 스타일링의 문제인가··· 머리가 너무 색이 쨍했던 것 같긴 한데 근데 또 자컨 볼 땐 아기 같음(?) 조명이 중요한가 보다 조명이 빡세게 잘 들어가야 예쁘게 나오는 것 같음 ㅇㅇ 알겟다 그런 타입은 조명이 중요하지 제발애쉬헤어한번만더해주고가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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