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거서 크리스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AND THEN THERE WERE NONE)'장편 소설 기반으로 만드는 앵커 스레. 해당 작품과 모티브로 하되 살인 사건의 인물 성과 살인사건 수법 등은 각각 차별화를 둘 예정이므로 레더들의 열렬한 참여가 필요. 분위기를 망치지 않는 선에서 장난이나 농담, 개그 등 부분적 허용, 스토리 흐름에 맞춰서 반드시 앵커를 작성해야 할 점을 유의. 스레를 세운 스레주가 일주일 이상 돌아오지 않을 시에 이 스레는 다른 레더에게 자동으로 양도되어 운영이 가능. ​ 하지만 양도되었을 때, 이름 칸에 '두 번째 스레주' 등 차례로 작성하고, 타 레스주들과 혼란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 인증코드를 꼭 사용. 스레주는 앵커판에 오랜만에 돌아왔기에 새로 변동된 규칙이나 암묵 룰이 있다면 조심스레 알려줄 것을 부탁. 문단이 매끄럽지 않거나 스토리의 흐름에 이상, 혹은 주인공 성격에 이상이 발견될 경우 스레주에게 충고를 해줄 점을 권고.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피해자들은 총 10명, 그 외 기타 사람들도 중도에 출연 가능. 예시: 본 소설 작중에 등장했던 저택 관리인 부부, 바깥과 연결해 주는 뱃사공 외. >>3 그럼 가장 먼저 살인 사건이 일어날 장소를 선택하여 주십시오. 이에 부합한 조건은 살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 외부로부터 소통이 불가한 지역이 되어야 합니다. 1번, 외딴섬 안의 저택. 2번, 도시로부터 떨어진 시골. 3번, 그 외.

살인 사건이 일어날 장소는 외딴섬 안의 저택으로 이하 소설과 비슷한 배경으로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앞으로 진행될 스토리를 위해 첫 번째 주인공에 대한 성별, 성격, 인상착의 등을 결정해야 합니다. 살인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인물의 성격과 습관 등이 이용되므로 유의하면서 작성해 주십시오. >>5 첫 번째 주인공의 성과 이름을 작성해 주십시오. 예시: 에밀리 브렌트, 김선영 등. >>6 >>5의 성별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7 >>5의 국적 출신을 작성해 주십시오. >>8 해당 주인공의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9 >>5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10 성격을 간단명료하게 적어주십시오. >>11 성격에 맞는 습관 하나를 정해주십시오. >>12 >>5의 취미, 혹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각각 하나씩 적어주십시오. >>13 마지막으로 >>5에 관하여 외모를 결정해 주십시오. 예시: 붉은색의 곱슬머리에 푸른색 눈 등. >>14 또한 인상착의를 마무리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예시: 흰 반팔 티셔츠에 청바지 등. 참여하는 레더가 없을 경우 일부의 연속 앵커가 부분적 허용됨을 밝힙니다.

힘든일이 있을 때는 입술을 약하게 깨문다

좋아하는 것은 토마토 주스, 싫어하는 것은 해충.

붉은색의 곱슬 머리에 갈색눈. 주근깨있음.

하얀 반팔 티셔츠에 멜빵 청바지

제1장. Ⅰ 최근 농사를 망치게 된 에일린 우드는 삼등칸에서 창가에 기대 멍한 눈길로 바깥을 보고 있었다. 그의 무뚝뚝한 성격 탓에 주변 사람들은 아무도 친근하게 말을 붙이며 다가오려 하지 않았다. 다국적 사람들로 가득 찬 삼등칸에 오히려 그가 혼란스럽게만 비쳤다. 어느 소속에서도 포함되지 못하는 경계 끝에 서 있는 기분이었다. 외국인 노동자들 사이에서 땀 냄새가 진동하자 그는 조용히 몸을 벽에 가까이 붙었다. 그는 기차 밖으로 지나가는 식물들을 구경했다. 하나 같이 키가 큰 나무들과 꼬여있는 덩굴들. 그리고 거대한 덩굴에 감겨 죽어가는 작은 새싹들이 풍경에 널려 있었다. 앞으로 `그 섬`에 도착하려면 작은 호수가 있는 마을을 지나야 했다. 그는 자신이 편지로 초대받은 섬을 떠올렸다. 아름다운 휴양지로 소문이 났던 장소라 사람들에게 인기가 넘치던 곳이었다. 영국의 왕족들이 별장으로 사용했다는 소문도 있었다. 그런데 그곳을 친구가 어떠한 방법으로 빌렸는지 그는 짐작할 수 있었다. 편지는 어느 날, 갑작스럽게 도착했다. 작은 우편함에 꽂혀있는 편지들 사이에서 발견된 편지는 그를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편지를 우편함에서 꺼내 발신자를 살펴보니 그가 대학교를 재학하고 있을 때 알던 사람이었다. 에일린 우드는 주머니 안에 접힌 편지지를 꺼내 내용을 다시 살펴보았다. 축축한 습기가 종이에 스며들어 있었다. 다행히 필체가 심하게 변화될 만큼의 훼손은 일어나지 않았다. 두꺼운 책을 받침대로 삼아 펜을 세게 눌러 작성한 티가 났다. 친애하는 내 친구, 에일린! 아직 네가 나를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겠어. 네가 갑작스럽게 대학교를 자퇴하게 되어서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몰라. 그동안 소식을 알 수가 없어서 아쉬웠었다고! 하지만 최근에 네가 농사를 짓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 돌아가셨던 할머니에게서 유산으로 물려받았다면서? 우리 안 만난 지가 4년이 넘어가는데 그동안 그 땅을 개간하고 있었던 거야? 아, 잠시만 내가 말하려던 건 이게 아닌데.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16>>17일에 >>18 섬에서 보자. 끝내주게 좋은 추억을 남기게 해줄게. 기대하고 있으라고! 우리 우정 영원하던 친구가. 곧이어 에일린 우드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함께 지냈던 친구에 대해 떠올렸다.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았지만, 적어도 그 친구는 '그 섬'의 주인일 것으로 생각했다. 혼자 다니던 자신을 챙겨주며 이곳저곳에 끌고 다니던 부잣집 외동아들이라면 가능한 일이었다. 덕분에 추억을 많이 만들 만큼의 아주 고마운 친구였지만, 한편으로는 그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워낙 악독한 짓을 하고 다녔었기에 대학교에서는 'BAD GUYS'의 창시자로, 주변 학생들에게 손해를 끼치는 대장으로 유명했다. 그가 뜬금없는 문단 구조를 사용하는 방식도 여전했다. 그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도시에서 떠나는 바람에 소식을 주고받을 수 없게 되었다. 에일린 우드가 도시에서 떠난 지도 벌써 4년이 지났기 때문이다. 대학 생활에 지쳤던 그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지닌 대학교를 어렵게 포기하고 작은 산골 마을의 고향으로 내려왔다. 할머니께서 남겨주신 땅을 가지고서 농장 일부를 개간해냈고 일부 농작물 수확에 성공했었다. 그러나 풍년이 든 농작물은 어디까지나 작년에만 해당하는 일이었다. 올해 >>16월 농사는 보릿고개를 넘기지 못해 바닥으로 자산이 쌀알처럼 쏟아졌다. 푼돈 하나 없이 삼등칸을 어렵게 구한 처지가 고개를 숙이게 했다. '그래, 가끔은 휴식이 필요한 법이지.' 에일린 우드는 제 생각에 동의를 하며 합리화를 했다. 어지간히 사람들 속에 섞이지 못한 일들이 하나같이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흙냄새가 나는 건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그는 피곤한 눈길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기로 하며 편지를 고스란히 접어 다시 주머니에 넣었다. 그의 입술이 살짝 붉게 올라왔다가 가라앉았다.

>>14 >>16 계절과 옷이 맞지 않아 스토리 일부를 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복장을 바꿀 것인지 아니면 날짜를 바꿀 것인지 변동 여부를 >>20이 결정하여 주시고, 농사는 12월이면 겨울이라 불가능하니 >>20의 선택에 따라 다음 레더가 복장 변동인지 날짜 변동인지 고려하여 >>21 옷, 혹은 >>21월로 결정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다음으로 두 번째 주인공을 결정할 차례입니다. 이 역시 살인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인물의 성격과 습관 등이 이용되므로 유의하면서 작성해 주십시오. >>23 두 번째 주인공의 성과 이름을 작성해 주십시오. >>24 >>23의 성별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25 >>23의 국적 출신을 작성해 주십시오. >>26 해당 주인공의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27 >>23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28 성격을 간단명료하게 적어주십시오. >>29 성격 또는 직업에 맞는 습관 하나를 정해주십시오. >>31 >>23의 취미, 혹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각각 하나씩 적어주십시오. >>32 마지막으로 >>23에 관하여 외모를 결정해 주십시오. >>33 또한 인상착의를 마무리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10 레스처럼 에일린 우드의 성격이 >>15에 잘 나타났는지 >>34에 '예, 아니요'로 점검 부탁드립니다.

영국 날씨로 9월이 적당한 것으로 추정. 이에 혹시 모를 추위를 막기 위해 얇은 외투도 하나 추가.

발판. 다음부터는 여유 있게 레스 여백을 두도록 노력할게!

패밀리 레스토랑 알바

pikicast-1773882878.jpgpikicast-1773882878.jpg사소한 결벽증 첫번째 사진처럼 되있는거 보면 불편해지고, 두번째 사진처럼 만들어야 마음이 편해짐.

갱신. 이제 >>31부터 계속 질문에 답변해 줘. 스레주가 틈이 날 때마다 스레딕에 접속하고 있으니까.

취미는 사람들 관찰하기. 쉬는 날엔 카페에 앉아서 관찰하기도 하고 알바에 오는 손님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고양이 키우시나봐요~ 하고 말을 걸기도 함

더티 블론드에 청록색 눈을 가졌다. 히스패닉계 혼혈로 백인과 동양인 사이의 피부를 가졌다. 주변 인물들은 매력적이라 하지만 본인은 콤플렉스. 언제나 웃고 있어 밝아 보이지만 의외로 웃음을 지우면 무서운 편이다. 고양이 상. 키는 170 언저리를 상회하는 듯.

회색 니트에 검은 슬랙스 그리고 검은 모자

Ⅱ 깨끗하고 청결한 일등칸에 타고 있던 애니 브라운은 비틀어진 검은 모자를 고쳐 썼다. 선로 위에 멈춰있는 기차에는 >>36 역으로 내리려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일등칸에서는 고위 귀족이나 재벌가가 하인을 시켜 짐을 내리고 있었고, 이등칸에서는 한참 모자란 손님으로 인해 역무원이 곤란한 상황을 겪는 중이었다. 비스듬하게 가려진 삼등칸에서는 그림자에 가려져 역한 땀 냄새가 진동하며 외국인 노동자들이 줄을 서서 집합하고 있었다. 바람을 타고 열린 창문 틈으로 들어온 역겨운 냄새에 그녀가 눈살을 찌푸렸다. 코를 찌르는 암모니아 덩어리에 힘겹게 고개를 돌리며 다급하게 창문을 닫았다. 그렇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가. 그녀가 작은 숨을 크게 한 번 내쉬었다. 그리고는 두 눈을 감아 앞으로 펼쳐질 휴가와도 같은 일에 대해 생각했다. 언웰 섬이라니! 상상만 해도 섬에서 최고로 좋은 일을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환경은 저택 내에서만 일하되 타 일자리 조건들보다 더욱 좋은 사항들로만 이루어져 있는 환경이었다. 단기적인 아르바이트였지만 급료가 미국의 최저 시급보다 두 배였고, 그녀 자신이 꿈꾸던 요리사의 보조로 일을 도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고작 이러한 조건들로 유럽 땅을 밟아볼 수는 없었다. 미국 땅에서 미국인이었던 그녀를 외국으로 꺼내기 쉽지 않을 터였다. 다른 나라의 영토에 영향을 미칠 만큼 어마어마한 사람을 제외하더라도 일개 미국 시민에게 기대를 거는 꼴은 부자들 사이에서 바보스러운 짓이나 다름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 바보로 추정되는 부자가 미국 끝 편의 주에 있는 >>37 고등학교로 편지를 보냈다. 다른 파일들과 함께 동봉되어있던 편지는 따로 개인적으로 그녀에게 도착했다. 오랜만입니다, 브라운 양. 작년 가을쯤, 당신이 일하던 >>38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식사했었던 손님입니다만 아직 저를 기억하시던지요? 식사하는 동안 당신의 능력에 대해 눈여겨보고 있었습니다. 손님에 대한 깔끔한 예의와 접대, 돌발 상황에 대한 재빠른 대처 능력. 당신이 통솔력을 발휘하여 레스토랑의 직원들을 지휘하던 모습이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혹시 저희 언웰 섬에서 일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정말 제가 찾고 있던 기업의 인재상이라 당신을 놓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월급과 복리후생, 보험료까지 제가 책임지고 당신을 맡겠습니다. 먼저 일정 기간 한 번 일해보시고 결정해도 좋습니다.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으시다면 중간에 그만두어도 좋고, 계약 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얼마든지 재계약을 통해 일하실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만일 관심이 있으시다면 >>37 고등학교 사무 행정 애쉬 선생님을 통해 다시 연락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5. 막상 편지를 받은 그녀는 거짓인가 싶어 곧장 애쉬 선생에게 찾아가 물었다. 그는 어리둥절해하다가 이내 서랍에서 몇 가지를 서류와 함께 그녀에게 안겨주었다. 종이가 가득 담긴 봉투를 확인해보니 >>46 회사에 관한 내용이었다. 아무래도 >>45 씨가 인맥을 통해 대기업의 이름으로 자신을 고용할 셈이었다. '그것참 행운이었지.' 미국에 다니고 있던 고등학교는 >>46 회사의 인턴십을 통해 잠시 가을 방학의 개학을 미룰 수 있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38 패밀리 레스토랑 사장에게도 사람을 통해 전달했는지 당분간 언웰 섬에 다녀오라며 휴가를 주었다. 그녀는 휴가 중 부당 해고당할까 싶어 레스토랑 사장을 추궁했으나 다행히 해고와 관련된 일은 아니었다. 오히려 더욱 구미가 당기는 조건이 그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 이윽고 역에 멈춰있던 기차가 움직였다. 이에 잠겨있던 생각에서 깨어났다. 애니 브라운은 멀어지는 >>36 역의 사람들을 검은 개미 집단, 자신은 그중에 선택받은 개미 여왕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그들을 비하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순전히 자신의 상황을 빗대어 표현했다. '기대된다!' 19살의 청춘을 언웰 섬에서 보내게 되었다.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생활을 자신이 누리게 될 것이었다. 애니 브라운은 활짝 만개한 미소를 띠며 일등칸 안을 둘러보았다. 약속 장소에 모이려면 >>36 역을 지나 >>47 역에 도착해야 했다.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기에 그녀는 그동안 다른 사람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며 몸을 움직였다. >>45는 편지를 보낸 사람의 이름 또는 이니셜을 레스주들끼리 의논하여 적어주십시오. 줄거리 상 정체불명의 사람이기에 중요합니다. 원본은 '유너 낸시 오웬'으로 작품상 후반에 가서 그 뜻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맥&거핀] 패밀리 레스토랑

미스터리 인물이니까 M 어때?

미스터리? 그렇다면 Mr.Lee로 해서 리씨나 이씨를 가진 이니셜에 M이 들어가는 그런 이름? mystery를 아나그램하면 좋은 이름 뭐가 나올까

mystery 아나그램해서 예스티 어때 Mr.yesty

레드아울 (내앞에 부엉이 조각상이 있기 때문이지)

앗 앵커 남아있었구나...

이번에는 세 번째 주인공을 결정할 차례입니다. 앞선 두 주인공과 동일하게 그에 대한 성별, 성격, 인상착의 등을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살인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인물의 성격과 습관 등이 이용되므로 유의하면서 작성해 주십시오. >>51 세 번째 주인공의 성과 이름을 작성해 주십시오. >>52 >>51의 성별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53 >>51의 국적 출신을 작성해 주십시오. >>54 해당 주인공의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55 >>51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56 성격을 간단명료하게 적어주십시오. >>57 성격 또는 직업에 맞는 습관 하나를 정해주십시오. >>58 >>51의 취미, 혹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각각 하나씩 적어주십시오. >>59 마지막으로 >>51에 관하여 외모를 결정해 주십시오. >>60 또한 인상착의를 마무리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61 그는 앞선 두 주인공들인 에일린 우드와 애니 브라운. 그들과 함께 지금 기차에 탑승해있습니까? >>62 >>51이 탑승하고 있지 않는다면 다른 이동 수단을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탑승하고 있다면 '발판'으로 건너뛰어 주십시오. 예시: 승용차, 플리머스발 완행 열차 등. >>63 애니 브라운의 설정이 >>35에 적합한 지에 대해 '예, 아니요'로 점검 부탁드립니다.

잘못했어요... 알람이... 앵커 아직도 잘못된 듯?

다이스 돌려서 9살이 나왔는데 9살은 안어울리니깐 19세로

느긋하며 여유있다고 본인은 이야기하지만 주변이 보기엔 4차원 똘끼가 있다.

부-울편한 가구를 보면 무게중심이나 디자인, 흠집등을 갈고 닦는 연마를 하는 등 꼭 한번씩 손보는 버릇이 있다.

취미: 바이올린 좋아하는 것: 향수 싫어하는 것: 새

허니블론드에 머리를 높게 올려 묶고 다닌다. 묶었을 때 머리는 허리까지 오는 길이다. 키는 177cm에 체형은 슬렌더한 편이다. 입이 큼직하고 눈매는 고양이상이며 털털한 분위기의 외모다.

검은 안경을 쓰고있고 정장 차림이며 정장 안에 하얀 스웨터를 입었다

Ⅲ 러빈 코르호넨과 그녀의 남자친구는 자동차에 탑승한 채로 절벽에 붙은 아슬아슬한 길가를 지나고 있었다. 고급스러운 자동차는 하이브리엄 역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었다. 코르흐넨이 가슴을 치며 답답해하자 그녀의 남자친구가 차의 창문을 열어 내렸다. 천천히 열리는 창과 다르게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 탓에 바람이 거칠게 들어오며 얼굴에 풍압이 느껴졌다. 진한 향수 냄새가 바람에 흩날리며 사라졌다. ">>65!" 그녀가 그의 이름을 부르며 어깨를 강하게 쳤다. 그러나 >>65는 아랑곳하지 않고 해맑게 웃으며 밖을 향해 소리쳤다. "뭐, 어때? 아무렇지도 않다고!" 지나가는 차들도 없는 텅 빈 도로를 그가 가만히 둘 리가 없었다. 도로 위를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다니는 것보다 토끼처럼 맹렬히 질주하는 편이 나았다. >>65는 코르흐넨이 싫어하던 개방한 창문을 다시 닫고서는 제한 속도에 맞춰 도로 한가운데를 달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생각해봤어?" 그가 의아해하며 물었다. 하이브리엄 역에 아직 도착하기 한참 전이었지만 러빈 코르호넨은 여전히 언웰 섬에 관해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했다. 섬으로 갈까, 말까. 만나본 적도 없던 친척에게 온 연락은 생뚱맞았지만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는 사람은 그분 뿐이었다. "아니, 아직." 그녀는 >>65에게 시간을 두며 차차 결정하겠다고 했지만, 아직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며 무작정 섬으로 향한 상태였다. 이대로는 하이브리엄 역에 도착할 때까지 결정하지 못할 것이다. 그는 러빈 코르호넨이 사기를 당한 게 아닐까 하는 걱정을 했다. "정말 네 할아버지가 맞아?" "맞아. 엄마가 생전에 보관하던 편지들과 같은 필체였어." 흩날리는 글자 따위야 누구나 그대로 베낄 수가 있었다! >>65는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그녀를 쳐다보았다. "왜, 너도 보았을 거 아니야?"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는 입이 떡하니 벌어질 상황이었다. 그거 하나 믿고 여기까지 온 게 어이없다. 필체 대조를 경찰이 했으면 모를까, 러빈 코르호넨 스스로가 진행했기에 불확실했다. "몇 년 전에 한 섬에서 일어났던 사건 몰라? 10명이 한 번에 살해된 사건 말이야! 그 누군가도 작은 편지를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고!" >>65가 화가 난 어조로 말했다. 그녀의 잘못을 따지려 들었다. 하지만 코르호넨은 콧방귀를 뀌었다. "병정 섬 사건 말하는 거지? 그게 벌써 >>66년 이 지났는데 아직도 말하고 있어? 아무리 네가 알고 있던 사람이 그 사건에 휘말렸다지만 그게 지금 여기서 말할 소리야?" 그녀는 고개를 창문 쪽으로 돌렸다. >>65는 차를 브레이크로 급하게 멈춰 세웠다. "너, 지금…!" 그가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그녀를 돌아보았다. 로빈 코르호넨은 아무 말 없이 창밖을 보고 있었다. 라디오에서 작게 울리는 바이올린 소리가 꺼졌다. 언웰 섬으로 가겠다는 뜻이었다. >>65에 로빈 코르호넨의 남자친구 이름을 적어주십시오. >>66 레스는 '원본의 병정 섬 사건 이후로 몇 년이 지났는가?'입니다. 이를 고려하여 결정하여 주십시오.

>>67 난 이 시기인지 전혀 몰랐어.... 덕분에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네! 2차 세계대전이 영국에 무슨 영향을 끼쳤는지 자료 조사 좀 해올게! 그때까지 레더들끼리 네 번째 주인공에 대해 정해줘!

이번에는 네 번째 주인공을 결정할 차례입니다. 역시나 그들과 동일하게 그에 대한 성별, 성격, 인상착의 등을 결정해야 합니다. 또한 살인 사건이 진행됨에 따라 인물의 성격과 습관 등이 이용되므로 유의하면서 작성해 주십시오. >>70 네 번째 주인공의 성과 이름을 작성해 주십시오. >>72 >>70의 성별은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73 >>70의 국적 출신을 작성해 주십시오. >>74 해당 주인공의 나이는 어떻게 됩니까? >>75 >>70은 어떤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까? >>76 성격을 간단명료하게 적어주십시오. >>77 성격 또는 직업에 맞는 습관 하나를 정해주십시오. >>78 >>70의 취미, 혹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각각 하나씩 적어주십시오. >>79 마지막으로 >>70에 관하여 외모를 결정해 주십시오. >>80 또한 인상착의를 마무리로 작성 부탁드립니다. >>81 그는 앞선 두 주인공들인 에일린 우드와 애니 브라운. 그들과 함께 지금 기차에 탑승해있습니까? >>82 >>69가 탑승하고 있지 않는다면 다른 이동 수단을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만일 탑승하고 있다면 '발판'으로 건너뛰어 주십시오. >>83 러빈 코르호넨의 설정이 >>64에 적합한 지, 일부 바뀐 문맥이 전의 내용과 비슷한지에 대해 '예, 아니요'로 점검 부탁드립니다.

트리스탄 닐슨 (위의 러빈 코르호넨의 남자친구 맞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앵커는 유효하다 생각해. 실은 여자였다는 반전이 나올지도 모르지...!)

남자친구니까 남자 (반전은 없었다)

러빈이 덴마크인이니깐 같은 덴마크인으로

러빈이 만으로 19세이지? 연상으로 간다 만 23세

호기심이 많고 노빠꾸

수시로 뭐든 스케치하는 습관이 있다.

강아지상. 키 184cm에 전체적으로 마르고 다리가 매우 얇다 흑발에 푸른 눈동자

얇은 롱코트를 입었지만 안에 받쳐입은 셔츠는 반팔

러빈 코르호넨의 남자친구라 러빈 코르호넨과 같은 승용차에 타있다.

발판 직접 운전하고 있지

트리스탄 닐슨은 러빈 코르호넨과 함께 있습니다만, 그 주인공만의 독백 스토리를 따로 작성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다섯 번째 주인공 페이지로 넘어가시겠습니까? >>85에 '예, 아니요'로 의견을 적어 작성해 주시되, 만일 '예'가 나온다면 >>86이 어떠한 시간대로 작성이 좋은지 결정해 주시길 바랍니다. 1번, 언웰 섬으로 출발하기 직전, 러빈이 초대장 편지를 받은 후. 2번, 자동차로 이미 출발한 후, 러빈과 사소한 다툼이 있던 직후. 3번, 그 외.

두번째 스레주 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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