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가능

하.. 시바 알바 왜 한다고 햇지 개피곤

와 나 진짜 피곤했나봐 12시간잠... 근데 피로 풀린 느낌임 일주일 내내 피곤하다고 골골댛는데 우왕~~

공부는 진짜 언제하지?

오늘 상담 1. 꼭 지켜야할 계획이 뭔지 생각하고 나머지는 가지치기하기 2. 나 자신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관대해지기 3. 내가 계획을 지키지 않더라도 한심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힘든가보다 하면서 관대해지기

졸리고배고프니까스트레스받네 . .

폼롤러 ㅈㄴ 좋은데 옆허벅지 조질 때 신음소리 개쩔어 밖에서 절대 못하겠는데

잘 살고 있으면 좋지 좋아~

>>411 고마워 헤헤헤헤해헤ㅔ헤

알바가 가기 싫어서 부정적인 기분이 듦 이유) 목요일에 가격표 다 못 꽂은게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음 -> 혹시 나에게 화살이 돌아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 현실) 연락 안 왔음, 그렇게 막 최악이었던 것도 아님 수습도 잘 해놨음 결론: 별 일 아닐거니까 신경 쓰지 말자

사실 불안은 대부분 실체가 없고 그 실체를 잡아주면 별거 아니고 그걸 생각해야되는데 어렵군아

라고 말하는것도!!!! 부담임!!!! 나 자신에게 부담주지맛!!!!!!!

친구가전화해서깻너.....

레시피오ㅑ케안외워질가ㅠ미치겟네 하루 일하는 시간 짧고 마감일 위주로 해서 그런가<< 잘 아네 . .

아니근데 메가 메뉴가 너무 많아 ㅅㅂ 쥬스랑 흑당사업 접으셈 뭔 이상한 유니콘프라페?? 맛도 없는 거 당장 판매중지시켜

간단하게 커피만 속성으로 훑고왁는데 다행이다 오늘 커피 만든 거 거의 다 레시피 안 봄 우하하

오늘의 정신과 나에게 집중하자 나 혼자. 나 스스로. 이런 말을 많이 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이런... 스스로 해야한다는 마음에서 오는 것 같다 미래는 불확실할 수 밖에 없으며 현대에 집중해야한다 나에게 관대해지자

아 글고 약 안 먹은 거 저녁에 알아차렸으면 그때 먹어도 되냐니까 안되고 그냥 하루종일 약 없이 버틴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라하심

상담도 햇는데 울엇다 훌찌락

여태 마감알바 3명 가르쳐봤는데 그중에 내가 제일 빨리 배웠대 우하하

애플워치샀늠...... 기쁜데 마음이 공허해................ 이렇게 큰 돈을 쓰다니?..

왜 공부는 새벽에 잘 되는걸까. . 8시간햇네..

>>427 고마워 단점: 졸려뒤지겟다

2F3F5F49-C437-4DB2-A69B-67E19784468D.jpeg.jpg오늘 자기 전에 수면 어플 샀는데 너무 신기해

근데 오늘 10시간 자야 피로가 풀릴거래 응~오늘도알바끝나고친구랑줌터디하기러햇아

645C51AB-D897-40BB-8102-7819CC375DDB.jpeg.jpg아니 새벽 5시에 고이 풀어서 책상 위에 올려두고 잠 그래서 측정 끊김 ㅅㅂㅋ

7DDA3ADF-6D2B-4415-ABD2-F6684AE864E5.jpeg.jpg이것도자랑해야지 어제 활동링채움v^ㅁ^v

새로산가방너무좋아서만족함 역시손민수가답이다

오늘 상담 첨엔 나 밤새서 공부한 얘기 성취한 얘기 했다가 내 기억력 얘기 함 ㄹㅇ 나 기억력 개안좋내

301D2780-86DB-4C02-8110-11DC20C5A566.jpeg.jpg하... 오늘도 6시에 풀고 잠

내가 막 푼 기억이 있는 것도 아님 정신차려보면 풀려잇음

별로 짜증날 이유가 아닌데 짜증나는 건 왜일까

포켓몬빵 사는 새끼들 다 죽여버리거싶다

알바 끝나고 1시에 친구랑 새공할지말지 고민중............ 걍 쳐자는게 나을 것 같은대

>>429 이거 무슨 앱 산거야?

>>440 autosleep! 대신 애플워치 있어야 측정 가능!

62687391-00DF-4ED5-A642-51820CFD7983.jpeg.jpg반대쪽에 찼더니 오늘은 안 풀었다 ^.^

오늘 월급날인데 사장님이 내 계좌를 모른다면...? 카카오페이로 송금하시는걸까?. .

단축어 만드는 중인데 진짜 난 코딩은 아닌가.......... 컴공... 맞냐 어이

644C148E-5561-43B6-94AD-AA226E64AB5B.jpeg.jpg20분 못 채웠다고 색 누래진 거 보니까 다시 쳐자고싶어진다

월화수 오후 메가 목토일 오후 편알 화목금 오전 학원 수 오전 정신과 바뿌다바빠

FFA995E1-B97B-4B60-9899-230B79F570F0.jpeg.jpg이침루틴 정해서 지금 방청소 빼고 다 했는데............ 미안하지만 혈중 누움 수치가 부족해서 더 누워야겟음 저거 빼버릴까

밤에 잘 때마다 틀어놓는 영상이 있는데 어제는 갑자기 그게 너무 듣기 싫고 짜증나는거임 그래서 중간에 꺼버렷는대 왜일까 생각해보니까 생리예정일이라그런듯 히스테리 ㄹㅈㄷ

그립톡이 똑 떨어져서 지금 손가락도 손목도 뽀사질 것 같다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아직도 학교가 너무 무서워 잘 다닐 수 있을지 모르겠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갑자기 조급해지고... 나 이래도 되나...

뭔가뒤쳐진것같고... 하시발너무우울하다걍

말도안되는소리좀하지마셈 걍..

상담쌤이 어떤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그걸 회피하려고 하지 말고 계속 간직해보고 느껴보라고 하셨는데 아직 너무 어렵당

어버이날에 너무 고민이 되는거야 내 감정을 설명하고 내가 어떻게 되고싶은지, 우리의 관계가 어떻게 되면 좋을지 설명하고 싶은데 그렇게 더 나아지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만약에 내가 도전했다가 안되면? 그래서 내가 또 상처를 입으면? 이게 너무 두려운거야 그래서 고민하다가 그냥 말았는데 다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내가 또 죄책감을 너무 가지고 있었던 것 같더라 사실 관계는 쌍방으로 이루어지는 건데 내가 잘 못해서 이런 관계가 된거라고 스스로 착각하고 있었던거야 이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노력할 이유를 상실했어 근데 오히려 홀가분했어

나는 힘든 일이 있어도 가족에게 말하지 않는 편이고 살면서 가족한테 크게 의지한 적도 없고 나가살아서 가족이 보고싶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오히려 돌아가셔서 가족이 곁에 안 남았을 때 더 꿋꿋하게 살 수 있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음 죄책감만 좀 버린다면

사실 이말하러온고 아님ㅅㄱ 소면, 물엿(대체당 쓸까 흠) 순두부, 두부 배추찜 재료 - 유부, 칠리소스 미역냉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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