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 수습기간을 무사히 넘기자

참 글고 면접에서 말투에 대한 질문을 받음 혹시 고향이.....? 하고 묻더라고 이사온지 10년이 지났는데 그게 아직도 티가 나요?????

전에 만났던 어떤 아줌마는 나보고 조선족이냐고 묻더라 경상도인데여ㅡㅡ? 아니 것보다 이사온지 10년도 더 되었다고 왜 티가 나는거지?

헐 아까 제출한 자소서에 잘못 쓴 부분이 있었어

어쩌지? 취소 후 재지원을 할까? 그냥 냅둘까? 아니 이런 일이 있을까봐 5번 이상 검토했는데 어째서

아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ㅠ 모집 직무 : 자체기장 회계직 자소서 : (장단점)저 꼼꼼한 사람임 그니까 인사직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사라니ㅋㅋㅋㅋㅋㄱㅋㅋㅋ아이씨

돌겠네ㅋㅋㅋㅋㅋ 어쩌지 이거

인사직에 낸걸 가져와서 쓰다보니 이런 사태가 젠장

미열람이니까 취소 후 재지원을 해도..?

읽어 읽으라고 열람을 해!

나 빼고 다 취업이 되네

취준 : 이력서가 미열람이면 불안함 열람하면 열람해서 불안함 언제 전화가 올지 몰라서 항상 폰을 쥐고 있음 전화가 안 올까봐 혹은 왔는데 몰랐을까봐 불안해하며 계속 폰 화면을 확인해봄 면접 보라고 전화가 오면 그때부터 면접을 보러 갈 때까지 불안함

>>313 열람 전 후 진짜 ... 오늘 밥은 든든히 먹었어? 하루 마무리 잘 하길 바라

>>314 엉 돼지고기에 김치를 넣어서 조리한걸 저녁으로 먹고 왔어 아이스크림도 챙겨왔다 요구르트맛이래 뻐국이도 굿밤 보냉

대박보다 무탈이 더 어려운 거랬지 레주 내일도 무탈하게 지나가길 바라

요구르트 아이스바.. 맛은 없었다..... >>316 ㄳㄳ오늘은 좋은 사람들이 많이 오네 평탄하게 살 수 있길 빌어보자

20220413_021320.jpg손톱깎이를 꺼내려고 서랍장을 열었는데 이게 나왔다 ??? 반쯤 먹은 가나가 왜 이 안에 있는거지

상한 초콜릿을 본 적은 없다만 얜 멀쩡해보여

29491747371970107_942162952.jpg초콜릿을 먹다보니 생각난 자취썰 : 대충 고무줄로 묶어서 보관하던 누룽지 한 봉지가 있었다 국그릇에 뜨거운 물과 약간의 누룽지를 부었다 누룽지가 말랑해질때까지의 충분한 시간을 기다린 후, 숟가락을 가져와서 퍼올렸다 그리고 숟가락을 봤는데 아주 작고, 아주 많은 벌레가.. 뜨거운 물에 푹 익혀진 벌레탕이 되어있었어...

사진이 안 보이네 삭제했었나보다

벌레의 정체는 아시나요? : 전 곤충학자가 아닙니다. 애벌레와 번데기로 곤충의 종류를 알아내는 능력같은건 없어요 곡물에 생겼으니 바구미류였겠지요 뭐

20200320_153013_(1).jpg>>323 대신 나무에서 인강을 듣던 시절의 사진을 찾았다 승철쌤 오랜만이에요ㅎㅇㅎㅇ 우리가 아니었냐고요? 인강러라서 둘 다 봤어

저 계산기가 좀 콤플렉스였는데 아빠가 3만원짜리 카시오 계산기를 사줬음 해피 지금도 내 계산기를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 너무 예쁘게 생겼거든 아 글고 비카시오인 좀 놀리지 마라 이 나쁜 카시오인들아ㅜㅜ! 비카시오라서 서러웠다고

아닌가 4만원이었나?? 하여간 지들은 K가 있다고 진짜

????1차 면접 아래에 쓰여진 저 글씨는 뭐냐 서류는 4월에 받고 면접은 6월에 보겠다고?

좀 재미있는 공고를 봤다

20220413_225644.jpg>>327 이게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남기는 추가 설명 카시오 계산기에는 K기능이라고 불리는 역기능이 존재하며 그걸 실행시키면 이렇게 액정에 K표시가 나온다 사진은 내 계산기♡ 색깔 이쁘죠?

추천이 하나 더 늘었네ㄱㅅㄱㅅ 인사직 한개 더 접수한다 전에 썼던 틀 그대로 지원하려고 했는데 다시 읽어보니 맘에 안 들어서 지원동기를 뜯어고치고 있어

아 글고 5년이상인 경력직들이 자꾸 신입 공고에 끼어드는 이유를 알았음 계악직 경력자라서 그런거래 슬퍼 진짜 신입은 어디서 먹고 삽니까

>>334 인사에 대해 잘 몰라서 자소서도 안 나오는듯 글고 2차면접이 싫다 한번에 패스하면 안 되나요

글고보니 하루종일 밥을 안 먹은거 같다 배가 안 고파서 몰랐네

밥 퍼왔다 증량해야됨 보름 뒤에 헌혈 쿨타임이 풀려

서류를 넣어봤자 떨어질 것 같아서 넣기 싫다

20220424_201904_(1).jpg04.24 나는 소비된다 - 최종천

20220422_210026.jpg이건 어제 칵테일을 마셨다

근황 : 우울과 희망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있다

>>347 미래만 생각하면 우울해진다 이 몸으로 살아가야한다는게 무섭다

>>348 잘 걷지도 못하는 몸과 비실한 체력과 부실한 치아로 남은 평생을 함께해야한다니 치아, 잇몸재생술을 기원합니다

>>337 헌혈은 실패했다 42.1kg 나왔음 기분 나쁘다

Screenshots_2022-05-06-00-46-54.png.jpg6월에는 수영을 다닐 계획이다 수영을 하고 싶다는 말은 작년부터 꾸준히 해왔었는데..... 코로나+백수의 콜라보 때문에 눈치만 보고 있었다 별 일이 없으면 6월부터는 다닐거다 수강신청을 성공해야겠지만ㅋㅋ

아 그리고 좀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벽이나 바닥을 손바닥이나 팔꿈치나 발 뒤꿈치로 한번씩 내려침 답답할때 나오는 모습인 것 같다 소음ㅈㅅ...

➖ 삭제된 레스입니다

엑셀을 공부해야 하는데 의욕이 나질 않는다 운전도 연습해야 하는데 할건 많은데 너무 피곤하다 얼른 수영을 다니고 싶다 체력이 늘면 문제의 대부분은 해결되지 않을까?

오랜만에 필사나 할까용 아 그 전에 닉 좀 설정하고 괜찮을거 같아 아마도 이제는

밤샘 운전 연습인데 괜찮으려나 출근 시간대가 지나면 다녀오겠습니다 여긴 공장지대라서 일요일에도 출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

노간섭!!!!! 엄마가 이것저것 신경을 써 주는데 음..... 그냥 혼자 있고 싶다

20220508_080711_(1)_(1).jpg나무는 미친다 바늘귀만큼 눈곱만큼씩 미친다 진드기만큼 산 낙지만큼 미친다 나무는 나무에 묶여 혓바닥 빼물고 간다 누더기 끌고 간다……가야한다 세상이 뒤집히는데

펀더멘탈 파트의 끝이 보인다

한시간 반정도 운전을 했나?? 피곤하고 걱정된다 운전을 너무 못해 지금은 잠깐 쉬러 카페에 왔음 레몬에이드

울새 오랜만이야 취직했구나!! 나도 어디 단기로 취직됐어 우리 서로 잘돼길 응원하자 항상 응원해

울새 취직했구나! 축하해 오랫동안 안보여서 걱정했어ㅠㅠ

출근 전에 짧고 빠르게 남기는 글 근로계약서와 4대보험을 가입했고 지금은 수습기간이다 잘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사히 정규직이 되길 >>363 >>364 응원해줘서 고마워! 우울한 날이 많았었는데 나도 되는 날이 오네 우리 같이 잘 되어보자

잘리지 않게 해주세요

나는 멍청한 신입 설명해줘도 못 알아먹는 바보

스레딕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겠다 백수 시절에는 매일매일 들어왔었는데

갱신 시간을 보니 사람들이 많이 빠진 것 같긴 하다 바닥 아래에 바닥이 또 있네 내 밑에 있는 일기스레가 8분 전이라고 되어있음 맙소사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론과 실무는 딴판이더라 이론 지식같은거, 실무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더라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가 안 보인다 멍충한 전공자보다 눈치 좋은 비전공자가 더 잘 할 것 같다

수영 하려고 했는데 망설여진다 코로나에 걸리면 어쩌지?

집에서는 살이 쪘다고 하고 밖에서는 말랐다고 하고 나는 모르겠소 의견 통일을 해주시오

나는 스물다섯살 응애응애 신입 내일도 출근하는 미안해요 그래도 예쁘게 봐주세요

부엌에서 고구마 하나 슬쩍해옴

우울이 목 끝까지 차오른다

>>373 25이면 완전 애기지!!!!!!!! 자랑스럽게 응애라고 하세오

>>377 응애응애!!!↑↑

>>371 자리가 없어😥

전직장에선 급여업무가 너무 싫었었는데 지금은 급여업무라도 하고 싶다 할 일이 없어 종이세금계산서 300장을 보고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두시간동안 그것만 입력하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전자세상이죠 더존으로 긁어오면 끄읏..

전직장에 다닐 땐, 할 일이 없어서 고민이라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도 이해가 안 갔었는데 근데 그게 지금의 나야 두비두바 내일은 머하지

나도 기타증빙 말고 매입매출장 입력하게 해주세요 나도 그거 할 수 있어요

환기가 끝나면 창문 닫고 에어컨을 켜야지 울새 특) 이 시간에는 회사에 있음 퇴근은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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