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허용 >>2 스압주의 스레주 존망인생 웹소설 전업중견작가 이고싶다 전독시처럼 초대박작품 있고 신간마다 최소 중박터트리는 코어팬층 탄탄한작가 작업속도 빠르고 세이브원고 넉넉하고 혼자 완전 여유롭게살고 백화점vip도되고 혼자 운전해서 여기저기 놀러다니고 로판현판bl무협판타지다양한장르 동시 다작할수있는 능력있고 아님 필명 다르게해서 여러장르 번갈아가며 집필하고.. 꾸준하게 일정수입 나는 작가 최소 일반회사 다니는 사원월급 정도는 버는작가.. 가 되고싶다 저렇게살면 진짜 좋겠다..글먹하고싶다 희망사항 탈가정독립 무병단수 로또&연금복권 중복 1등당첨 돈잘버는(중요) 웹소설 전업작가 좋아하는것 돈 맛있는거 만화,영화감상 웹툰보는거 짱많음 무협장르는 안봄.. 동인녀임 bl이랑 로판 제일많이봄 24년도 계리직 시험준비 하루4시간공부하기 (과연할까?)-역시나안함ㅋ

난 회안먹으니까 햄버거포장해갔는데 15분기다리는데 아빠가 차댈곳 없다고재촉하고 엄마는 또 뭘그런걸신경쓰냐고짜증내고..가니까 큰엄마가 나회안먹어서 닭도리탕했다고 햄버거는 나중에먹으래서 패티안에 치즈들어간거 샀는데 바로먹어야되는데 밥먹고 밥다먹었는데 나는 뻘쭘하게계속 음료수랑 땅콩만먹고 상치우고 방에좀 누워있다가 공원갔는데 공원은 넓고좋더라..가서 음료사서 마시면서 좀 걷고 나중에 아빠와서 돗자리깔고 누워있다 짐챙기고 이제 가는중..

첨에 가니까 난 안반가운데 부끄럽냐고 큰엄마가 큰아빠 이렇게 안아줘야지~!이러고 떨떠름..

큰집에서먹고 온김에 우리동네에서는 안파니까 단품으로 햄버거하나 더샀는데 먹지도못하고 그대로가져가네..콜라만마시고

안마의자도 아빠가 안마하다 잠들어서 못해보고

공원가다가 복권방 있길래 돌아오는길에 사려고했는데 내가 아침에 일부러 만원도 챙겨왔는데 사지도못하고가네

뭐 큰엄마가 복권명당이 있다느니 그러고 지다가다 복권당첨된곳이라고 써있는 편의점봤는데 못샀어 하..언제당첨되냐고..

아 피곤해..하루다갔네 ㅅㅂ 당근은 빨리 해치우고 신경끄고싶은데 왜 답장이없어..

아 데워먹으니까 별로 맛이없네..

뭐야 30분에 온다며 왤케 일찍왔어 걍 내가 나가면 간단한데 직접 만나기 싫어서 아빠를건너 엄마한테 건너가는 당근거래..에휴..이렇게 대인기피증이 심한데내가 아득바득 알바를한다..ㅜㅜㅜㅜㅜㅠ시발 스트레스받아

아 그냥 내가 나갈걸그랬나..모르겧ㅇ다 당근하지말까스트레스받아

엄마가 007이래 007..ㅋ..ㅋ...

다음은 그냥 내가 나가야겠다..에휴..딸내미 24000원 벌겠다고 온가족이 난리다..

소심한인간이라 당근거래가 너무 힘들다 가까운 편의점 앞에 오라고 하는데 거기서 알바해서 거래자가 괜히 알바할때 아는척 할까봐 더그럼.. 그리고 알바처로 따지러오면 어쩌나..싶음..

정말 쓸데없이 걱정도 많다..하지만 이게 다 쓸데없는 걱정일까? 싶음..

뭐래는거냐 나..나도 몰라

그냥 아무생각없이 노래나 듣고싶다

우산 노래 너무좋다

아 졸라 피곤해..하 알바가기싫어

>>519 나도 출근하기 싫다ㅠㅠ ㅋㅋㅋ 오늘도 화이팅

아 시발 똥마려운데 아줌마들 한시간넘게 죽치고안나가네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나 똥좀싸자!!!!!!

아 진짜 좆같네 9시 4분에 와서 여태 수다떨고있는게 말이되냐 편의점인데?????ㅅㅂㅅㅂㅅㅂ나 화장실 급한데 계속 참고있다고 빨리나가 ㅅㅂㄴ들아 생리대도 갈아야되는데 뭘좋다고 지들끼리 쪼개고있어 빡치게

아줌마들 나갔는데 정작 화장실가니까 잘안나옴 ㅅㅂ..바로 가야하는데 계속 참아서그런지 마려운데 안나온다고..ㅅㅂㅅㅂㄴㅂㄴㅂㅅㅂ

이번달은 130좀 안되게 벌려나..하 빨리 언니만나러 서울가는날이 되면좋겠다 그거만 바라보고산다

어휴 친구도없고..만년찐따인생

식이섭취가 부족해서그런가..쾌변을 못하는게 변을 아예 못누는건 아니니까 변비는 아닌것같은데

아 지겨워 집에언제가

4시간 37분이나 남았네..

집에서 핸드폰만하다시간다갔네..아..ㅋ

헐???진짜 벌써 46분이야???

아..집에언제가 빨리 집가고싶은데 시간더럽게안가ㅅㅂ

아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진짜 좆같네..오늘 두번이나 손님이 깨트린거 쏟은거 치웠어 금방 쏟고간 아줌마는 병신인지 맨날 지혼자 뭐라 중얼중얼씨부리는데 내가 지쏟은거 치워주고있는데 지는 손씻겠다고 ㅋ 화장실간다고지랄 근데 말도안하고 들어가길래 팔잡고 들어가면 안된다고했더니 지 화장실간다고했는데 왜막냐고지랄 ???????니가 언제 화장실간다고 말했는데????못들었어 시발년아 아 좆같아 진짜 머리 깨부수고 싶어..

아까 아빠가 사이다사러 왔다갔는데 오늘 왤케 일찍 끝났냐 일이없나????물어봤는데 뭐라고했더라 아 배고파..

아빠가 나 오는 시간 맞춰서 치킨시켰다네 아싸

모처럼 아빠가 티비안본대서 내가 보는데 뭐볼지 한참고르다가 영화틀었다..아까 틀었으면 이미 30분은 봤겠네

영화다봤다 내용도 결말도 뭐이러냐..😕

영화제목은 돈텔어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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