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아야겠죠 160cm 배우 .일상 . . .

코로나 걸려서 며칠째 기침으로 고생하고있어 머리가 지끈거리고 피곤해서 금방이라도 쓰러지고 싶지만 그러면 전날처럼 새벽 3시까지 뜬눈으로 밤을 보낼 것같아서 버티고있어 10:30에 자자 그러면 우린 6:00에 일어날 수 있니

10일 후 5월이네요 죄송한데 이룬거 하나도 없어요 이제라도 옷 입고 밖에 나가려고 하는데 코로나네요 ...다시 집으로 돌아와 당당하지 못한 자신 ◡̈

목록은 이미 있어요 무엇 무엇 쓸지 말이예요 블로그에 적어야 하는데 완벽하지 않음 싫어서 스레딕行 했어요 너무 잘 꾸며진 곳엔 발을 딛기가 어려워

미래의 나에게 일기 1) 파격적 자극적 2) 르누와르풍 부드러운 3) 칵테일 파인애플맛

감기기운과 기침이 나으면 룰렛을 돌릴 거예요 나에겐 강제가 필요해 ◡̈ .! 그냥 가볍게 모 아니면 도야

그래도 내일 할 거 정리할게요 1) 책 20분 읽다 2) 영화 한편 보다 3) 자격증 공부하다 4) 언어 공부하다 5) 일본역사 ∞ 6) 사진 뽑다

11시에 누웠는데 잠이 안 와서 12:50분 정도에 잔 것 같아 운동이라도 해야될까 잠 못 자는거 되게 괴로운 거야 7시에 일어났지만 일어날 수 없을 정도의 피로함에 그냥 누워버렸다 지금도 피곤해 빨래 돌리러 가야지

어째 날이 갈수록 기침이 심해지는 것 같지 감기약을 세번이나 바꿨는데도 낫지 않아

꿈에서 되게 잘생긴 프랑스 남자랑 사귀었다ㅋㅋ 서로 완전 찐사였는데 엄마한테 가야한다며 키스하고 떠났어. 꿈 주제가 엄마 찾으러 가는 거였거든. 아깝다 좀 더 있지 그랬어 원래 꿈 얘기같은거 별로 안 쓰는데 인상적이어서(^。^)

마음에 드는 일기 발견했다 신나 다들 일기를 되게 잘 쓴다 나는 몇년째 긴 문장을 쓰는게 어색해 굉장히 논리적,, 그리고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는게 느껴지는 글들,, 나도 생각을 많이 하는데 8할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망상이야 깊게 복잡하게 생각하는거에 질려가. 게임을 할 때도 아무 생각 없이~ 하지만 이상은 똑똑한 사람이니까 관둬야지

점심은 비빔면 1봉. 지금까지 먹어본 비빔면 중에 제일 맛있었다. 계속 먹어왔던 평범한 면에 평범한 소스일 뿐인데. 조합이 기가 막혔나? 적당히 맵고 달달했다. 한 봉 더 끓일 뻔했다. 그러나 이 맛있음은 다음에도 먹어봐야하기 때문에 남겼다.

역시나 커뮤는 끊는게 정답. 스레딕만 하기로 결정했다. 익명으로 못 하는 말이 없어, 그치? 사실 스레딕도 일기판 말고는 보지 않아. 예전에는 괴담 오컬트판 엄청 들락날락했는데 흥미 다 죽었어. 귀신이 있을지 없을지 이젠 현생에 신경쓰느라 관심이 가지 않아. 중학생땐 제3의 눈을 개안하는게 꿈이었는데 여리디 여린 유리심장으로 뭘 하려고 했는지. 참 과감했지. 얼마나 몰입했는지, 그해만 유독 심령현상을 많이 경험했어. 관심 끊으니까 전혀 일어나지 않더라고.

➖ 삭제된 레스입니다

연예인을 좋아한다면 커뮤나 sns는 손대지 않기로. 세상엔 참 악의적인 사람이 많아. 내 주변에도 몇 명 있었는데 정말 평범하게 생겼다? 유명 아이돌 좋아했을 때 정신병 걸리는줄 알았어. 인간불신…ㅎㅎ

스레딕한지 9년정도 됐는데 매번 새로운 빌런이 등장하네 인생이 재미 없나..?

시고르자브종 키우고 싶어 나 진짜 개 키우고 싶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개 키우는거야 진심으로

방금 비빔면 먹었다. 나 의외로 비빔면에 재능이 있을지도..? 지금 2시20분부터 내일 7시까지 금식하려고. 첫날에 이정도 공백은 괜찮겠지.

오늘까지 감기약 먹어야해서 결국 저녁 먹었어요 먹고나서 후회가 남았어 이젠 기침도 줄어서 내일부터 안 먹어도 될 것 같아요 약간의 감기기운은 여전하지만 몇주째 약 먹는거 싫어 낫는 것도 아니고 지리책을 조금 읽었어요 독서장에 열심히 기입하면서 읽는데 오늘따라 글씨가 잘 써져서 기분이 좋았어 가끔 그래요 피노키오 사랑과 우정사이 노래 들으니까 괜스레 감성적이게 되는 감정상황

요즘 나 뭐하며 사는거지 영화도 안 보고 노는 것도 아닌데 내일 6시에 일어날래

방금 도서관 갔다가 오는데 고등학생들이 우르르 귀가하고 있었다 오늘 뭔 일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지금이 시험기간일수도 있겠구나 책 조금만 빌리기로 다짐했었는데 세권이나 빌려버렸다 집에 한권 있는데. 어쩔수없지 흥미 남아있을때 얼른얼른 읽도록 하자

6시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 몸이 따라주지 않아 안 되겠어 오늘 10시에 자야겠어 나도 미라클모닝 할래

방금 라면 먹고 왔다가 얼굴 적나라하게 찍은 사진 보고 엄청 충격받았다. 평소보다 못 나온건 알지만 그래도 무지 뜨악하네. 하필 라면 맛나게 먹고 온 후라서 더 충격적이야 좀있다 자전거 타러 나가는데 줄넘기도 챙겨가야겠다. 700개 뛰어야지^ㅠ^ 아니 유튜브 동영상에 라면 먹는 영상 왜이렇게 많이 뜨냐 다이어트하려면 유튜브도 멀리해야겠네ㅋ 지식채널만 봐야.. 갔다 와서 런닝먼신 뛸수 있으려나 내 체력을 봐선 약간 무린데

2시간 자전거 탔더니 다리가 갈대처럼 후들후들거려 체력 -100이라 엄청 지친다. 줄넘기 300개 뛰었어 더 못 해 내일 400개하면서 천천히 늘려가야지. 2시간까지 탈줄은 몰랐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달렸다!

하얀 식탁보 갖고시퍼 예쁜 책이나 빈티지 스탠드 올려서 유튭 브이로그처럼 가식적이게 살래 흉내내보다보면 언젠간 내 모습이 될테니까 Fake It Till You Make It

살고싶은 집 생겼다. 그런데 올해 이사가려고 한 집이랑 몇천만원 차이나서 못 갈 것 같아. 53평 타운하우스인데 거실에 엄청 큰 샹들리에가 있고 다락방도 있어서 마음에 들어. 무엇보다 방이 큼직큼직해서 좋아. 아빠한테 엄청 어필해볼까 소원을 빌어볼까 로또 당첨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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