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안하고 있었는데, 방금 못참고 자해함 진짜 좆같다 씨발

근래들어서 진짜 씨발같은 일만 생겨서 나한테 존나 칼빵 넣고 싶었는데, 진짜 충동 계속 억누르고 참았거든 근데 씨발 ㅋㅋ 또 혹시 몰라서 편의점 눈썹칼은 삼 ㅋㅋ ㅠ;; 나 처음 자해한 게 초2? 초3때 언니년한테 뒤지게 쳐맞고 목매달려고 하고 이후로 계속 목매려고 하거나 존나 나 쳐때리거나 했다가 스무살 무렵부터는 목 조르고 지랄하다가 후에 식칼로 자해함 근데 식칼은 걍 일반 자해처럼 피 쉽게 나고 상처 나는 게 아니라 좀 부푸는 정도로 끝나서 난 그 씹창난 상태를 보고싶거든? 보여주고 싶기도 하고 << 내가 씨발 니년들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거 알려주고 싶어서. 그럼 문제 인식이라도 할까봐서 그래서 눈썹칼 샀는데 방금 존나 좆같은 일 또 생겨서 저번에 산 눈썹칼로 자해함

걍 씨발 진짜 사는게 씹좆같다 ㅋㅋ 부모 특히 엄마년한테 모멸감 좆되게 느끼고 언니년은 말할 것도 없음 씨발년들 둘이 편먹고 사람 존나 예민한 년 만들고 분위기 흐리는 년 정신병자 년 만듦

금요일인가 엄마년이 좆같게 해서 말 안하고 지내다가 씨발 어버이날이라고 기프티콘 유효만료된다고도 왔길래 존나 케이크 사갔거든? 존나 나한테 모멸감 준 년한테 주기 싫은데 좆같은 씨발 외로움 병신같은 씨발 외로움이 뭐라고 씨발 내가 나를 또 배신했다 ㅋㅋ

언니년이 방금 또 케이크 사왔는데 (그년이랑 말 한지 오래됨 씨발 기생충년) 그년은 좀 고급 베이커리에서 사왔고 난 씨발 원래 안챙기려다가 일하는 프랜차이즈에서 사온거거든 씨발 ㅋㅋ 근데 개같은년이 (언니년) 엄마년이 나도 케이크 사왔다고 하니까 내가 사온거 보더니 내가 사온 케이크는 저따위 게 아니야 이지랄함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씨발련이 존나 나 조용히 방에서 과제하고 있었는데 왜 갑자기 머리채잡고 후려치기 하고 지랄이야

개같은련 존나 남 후려치기 안하면 지 존재가치도 못찾는 한심한 년 씨발 진짜 존나 빡치는 거 참고 방문 열고 차분하게 다시 말해보라 했더니 엄마년 존나 지겹다는 듯이 인상 찌푸리면서 됐어 됐어 이지랄하고 ㅋㅋ 씨발년이 존나 나는 단 한번도 존중안하고 걍 묵살하지 개같은년

언니년은 이제 직장 다닐때 됐는데, 학교 졸업하고 지금 이년 가까이 집에서 백수짓하고 ㅋㅋ 병신년 일년은 집에서 게임만 쳐하다가 올해 들어서 뭔 자격증 딴다고 학원 다니던데 학원 가기 하루 전날 잠깐 몰아서 숙제하고 맨날 게임만 쳐함 ㅋㅋ 알바도 이번에 처음함 병신이 ㅜ;; 그 전까지 씨발 엄마가 화장품이랑 옷이랑 다 사줌 ㅋㅋ!!!! 존나 좋겠다 부러운 씨발련

개같은련이 집안일도 당연히 안함 치우지도 않고, 더러운년이.. 어릴때부터 그년이 어지른 것 까지 다 내가치움 엄마년 나이들고 이러다가 좆될걸 직감했는지 그년한테 이제서야 집안일 시키더라 ㅋㅋ 씨발 존나 웃김

보는 사람 있니 쓰다보니까 존나 현타오다가 이제 아무렇지도 않아

>>9 보고 있어. 지금 같이 있어?

>>10 같이 있냐는 말이 무슨말이야? 엄마년이랑 언니년이랑 같이 있냐고?

>>10 엄마년 언니년 아빠 이렇게 같이 있어. 본가에서 살아. 좆같아서 집 나갔다가 돈 없어서 다시 들어왔거든. 이것도 존나 한심해. 지금 언니년이랑 엄마년 둘이 방에서 히히덕 거림 ㅋㅋ 씨발 진짜 왕따 좆됨

엄마년의 그간의 행적 초딩때 친했던 여자애 둘 나 포함 셋이서 다님 한명이 나랑 다른 친구 사이를 질투함. 아마 다른 친구를 더 좋아했던거로 기억해 그래서 그년이 자리 바꾼 날 내 뒷자리가 된 이후로 계속해서 책상 밀어서 숨 못쉬게함 엄마한테 말했지만 별 반응 없음. 당연히 바뀌는 것도 없음 중딩때 왕따 당함 지나다니기만 하면 걸레니 뭐니 욕했음 ㅋㅋ 남자애들이 씨발새끼들 진짜 그 새끼들도 다 뒤졌음 좋겠다 남자애들도 여자애들이랑 다를 것 없음 좆같은 씨발련들 겨우 엄마년한테 말했는데 바뀐 거 없음 내가 애들 신고한다고 담임한테 말하니까 담임 왈 그 애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데에 너 잘못은 없다고 생각해? 도덕선생임 ㅋㅋ 뭔 고딩애들 토론 방송에도 나왔던 새낀데 ㅋㅋ 존나 죽이고 싶다 그 씨발련도

스레딕에 있냐는 말이었는데, 내가 너무 헷갈리게 말했나보다.미안해. 그 분들은 너 왜 왕따시켜? 넌 잘못한거 하나도 없잖아. 잘못하고 있는건 그 사람들 아니야?

레주 주변엔 정말 이상한 사람들 뿐이었구나... 억울하고 진짜 힘들었겠다. 게다가 가족들은 피할 수도 없고, 더 괴롭겠다...

고딩때 좆같은 일 있고 나서 병원 다니기 시작함 학교 연계된 곳이었다는 걸 왜 그땐 존나 인지를 못했는지 씨발 ㅋㅋ 몇년 지나고 그때 검사 결과 보는데 자살고위험군인가 씨발 잘 기억은 안남 그런거 적혀있고 입원을 요함? 이랬던 거 같은데 엄마년은 그거 보고도 계속 나 학교 보냄 ㅋㅋ 레전드 그 씨발 개좆같은 학교에

그러고 계속 학교를 보내셨다고?? 진짜 너무하신데..?

그리고 약 먹는 나한테 했던 말 스님이 너는 약먹으면 안된다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스님 말 믿고 너 약 먹는거 막은거야?? 어떻게 부모란 사람이 그럴 수 있어?

>>14 아냐 미안해하지마 몰라 씨발 걍 하는 짓 존나 왕따시키는 짓이랑 다를 게 없음 근데 그 시발련들 맨날 뭐만 하면 나보고 존나 착한척 하는 년 피해의식 오지는 년 피해자코스프레하는 년 예민한 년 취급해서 이것도 씨발 걍 내 피해의식일 거 같기도 하고 존나 가스라이팅인가 씨발 이게 ㅋㅋ!!!!! 근데 존나 아무리 생각해도 씨발 왕따시키는 거거든? 존나 모멸감느껴 개씨발

>>15 좆같이 멍청한 부모 + 개씨발 자매년 + 씹창 인생의 콜라보임 ㄹㅇ ㅋㅋ 현대예술인가 이게 엌ㅋ ㅠㅠ;;

>>20 그 사람들 가스라이팅 하는 거 맞아. 어떻게 가족끼리 왕따시킬 수 있어? 우리 레주 진짜 고생 많았어

>>21 우리 레주는 그런 인생 아니야. 그런 사람들한테서 벗어나서 멋진 인생 살아야지.

>>17 존나 웃기지 그때 고삼이었는데 씨발 수능도 보게 함 ㅋㅋ 존나 나 처음 병원 다녀온 날인가? 씨발 ㅋㅋ 그때 별 좆같은 연극 보러가면서 (보고싶지도 않았음) 이제 오늘 하루만 이렇게 놀고 다시 열심히 공부하기다?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대박이지 존나 어이없음 ㅋㅋ ㅠㅠ 스님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먹지 말라그랬댕 ㅠ;; 우잉웅잉 ㅠㅠ

>>24 그냥 자신이 보고 싶었던 연극 보고 그런거 아냐..? 진짜 너무하다. 너 그동안 스트레스 받아서 어떻게 참았어? 그동안 잘 참은게 대단하다 진짜...

>>25 네 말은 안 믿고 생판 남인 스님 말은 듣겠다? 이게 무슨 궤변이야

맞다 그리고 엄마년은 어렸을 때 존나 때림 걍 씨발 줘팸 ㅋㅋ 손으로도 존나 패고 집히는 거로 다 때리고 물건 집어던지고 ㅋㅋ 존나 분조장년 그년 보고 배운듯 나도 시발 역겨워 내자신 ㅠㅠ 좆같다 씨히팔 ~ 그리고 뺨 맞은 건 초5때 ㅋㅋ 아직도 생생함 맞다 그리고 존나 어릴때는 빨가벗고 내쫓음 ㅋㅋ 미친년같아 진짜로 씨발 언니년은 어렸을 때부터 씨발련이었음 존나 안치우고 (걍 치운다는 개념이 없음) 개씹나대고 존나 장난치고 괴롭힘 개같은련이.. 엄마년은 집안 더러운 꼴 못봄 못견딤 엄마년이 방학마다 아침에 운동나감 그럼 언니년이 존나 어지름 내가 안치워두면 시발 엄마년 집와서 또 쳐맞고 소리지를 거 뻔하니까 내가 치움

하루는 씨발 또 여느때처럼 집안 지랄쳐놔서 내가 치우고 있었음 나도 씨발 개좆같을 거 아냐 그 상황이 청소기 돌리는데 좆같은년이 (씨발 어릴때부터 ㅋㅋ 컴퓨터 게임 존나함 ㅜㅜ 진짜 죽이고싶어) 계속 과자 부스러기 쳐 흘리고 다리도 안들고 ㅋㅋ 그러길래 다리 좀 잠깐 들어달라하니까 ㅋㅋ 시룬뎁? 이지랄하면서 발로 양말 벗음 ㅋㅋ 시발 청소기 돌리는데 ㅋㅋ 좆같아서 주우려고 책상 밑으로 들어가니까 입에 양말 집어넣음 ㅋㅋ

>>28 엄마라는 분은 왜 자기 화를 죄없는 너한테 풀어? 너는 아무 잘못 없잖아? 언니라는 분도 어이가 없네. 맞고 있으면 도와줘도 모자를 판에 그걸 보고 배워서 우리 레주를 패? 이게 말이 돼?

팬티 입에 넣은 적도 있고 정수기에서 물 마실때마다 가슴 씨발 쳐만지고 ㅋㅋ 존나 많음 이런거 튼 내가 개빡쳐서 하지말라고 개년아 라고 했나 ㅋㅋ 근데 거기서 버튼이 쳐 눌리셧는지 씨발련이 ㅋㅋ 엄마 올때까지 세시간? 정도를 내리 줘팸

>>29 와 너 혼자 일하는 것도 엄청 억울할텐데 그런식으로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서 입에 양말을 집어넣어? 레주는 그 집의 하녀도, 노예도 아니고 같은 가족인데 그런 취급을 받는거야?

읽어주는 사람분님들아 고마워

존나 쳐때리면서 ㅋㅋ 씨발 ㅋㅋ 아파서 울면 소리 내지 말라하고 ㅋㅋ 안울때까지 쳐 때린다함 ㅋㅋㅋㅋㅋ!!!!!!!! 존나 싸패년 ㅜㅜ 개무서움 씨발년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무릎 꿇으라 해놓고 무릎 쳐때림 무릎 아파서 손으로 잠깐 감싸면 손 쳐때리면서 무릎 꿇으라고 함 계속 ㅋㅋ 걍 그런식으로 세시간 내리 맞음

처음 맞고 이후로 그렇게 서너번 맞았나 ㅋㅋ 한번은 씨발 119에 전화하기도 하고 살려달라고 존나 소리 질렀는데 전화 걸자마자 끊고 소리 지르니까 아 저 씨발 미친년 하면서 입막고 얼굴 존나 때림

진짜 사람 취급을 안해주는구나.... 레주 그런 집안에서 이렇게 잘 커줘서 고마워. 이렇게 스레딕으로라도 이야기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어느날 씨발 또 뭔 일 있었는데 하여튼 쳐 맞을 거 같은거임 또 ㅋㅋ 그래서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으로 도망가다가 그년한테 머리채 잡혀서 발버둥 치다가 그년이 시발 얼굴을 맞앗나봄? 난 씨발 기억도 안남 존나 좆될까봐 벗어날라고 하는 중이었어서 근데 ㅋㅋ 시발 ㅋㅋ 그날 결국 쳐맞고 엄마년한테 언니가 때린다고 살려달라고 울면서 전화했는데 엄마년 오자마자 시발 ㅋㅋ 집에있는거 존나 던지고 때려부수면서 왜 씨발 나가있는데 개지랄이냐고 화내고 언니년이 코피 났었나봄 ㅋㅋ 그거 보고 나만 쳐때리고 나한테만 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씨발 진짜 쓸수록 개좆같네

존나 씨발 오은영 박사님 살려주세요 씨발 ㅋㅋ ㅠㅠ

우리 레주 정말 힘들었겠구나... 그런 사람들은 진짜 인간도 아니다.. 이태까지 버텨온 네가 정말 대단해.

내일이면 내 ip가 바뀌어서 우리 레주가 나 못알아볼 수도 있겠다...

>>41 티내주라주 근데 안올수도 있어 좆같은 충동때문에 지울 수도 있거든

>>42 난 우리 착하고 친절한 레주랑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아

근데 자해하는 사람들은 자해 어떻게 하냐 존나 힘줘서 그음? 난 씨발 걍 존나 천천히 지긋이 누르듯이 함

>> 43 YOU ARE SO SWEET CANDY PERSON

>>43 YOU ARE SO SWEET CANDY PERSON

>>46 레주랑 더 오래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안녕 레주! 나 방금 우연히 봐서 정독했어. 레주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 것 같아. 그동안 수고했어. 그래도 위기는 극복하라고 있는 거니까, 더이상 참지 말고 이제부터 독립할 준비를 해보는 건 어때? 소소한 일부터 시작해서. 계속 레주가 증오하는 가족이랑 있으면 나라도 미쳐버릴 것 같아. 그러니 수고해서 가족 상봉하지도 말고, 지금껏 그사람들이 해왔던 짓을 후회하도록 더 잘 살아버려. 레주의 창창한 앞날에 아프고 서러웠던 과거가 길막으면 안되니까. 멋진 인생을 살아갈 레주 자신을 머릿속에 그려보며 그 멋진 인생에 점점 다가가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자신에게 나쁜 행동도 그만! 그렇다고 다른 사람에게 해를 가하는 건 안되지만 무엇보다 내가 가장 중요하잖아. 그런 행동 말고 다른 방법을 한번 시간날때 찾아봐~ 부디 행복해~ 나는 레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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