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쓰고 뒷담판에 레스로 올리다 바꾼 스레라고 읽는다.) 뒷담판의 저주받은 취향 스레에서 본인 취향 까다가 혼자서 썰 풀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고 세운 스레야ㅋㅋㅋㅋ

아마 여기서도 혼잣말하는 스레가 될 것 같네ㅋㅋㅋ 동인판은 반절이 개인스레던데 취향판이라고 갠스 세우지 말란 법 없겠지?!

보레어필리아(보어물)+식인 페티시 둘 다 인간이 잡아먹히는 건데 전자는 뱀처럼 삼키는 거고 후자는 맹수처럼 뜯어먹는 거. 근데 거인이 삼키거나 뜯어먹는 건 안 끌리고 인간이 동종포식하는 것도 안 끌림. 인간이 압도적인 힘으로 제압당해서 먹힌 다음 소화흡수되고 포식자님이랑 한 몸이 되는 게 좋음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말고도 좋아하는 포인트는 더 있음. 나중에 더 쓸 예정ㅎㅎ 2D 3D 안 가리는데 2D가 좀 더 좋을뿐 본인 여자임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여캐가 먹히든 남캐가 먹히든 다 좋은데 특히 남캐가 먹히는 게 더 좋다! 더 정확히는 전자는 둘 다 좋고(근데 여캐가 먹힐 땐 먹히면서 좋아해야 하고 남캐가 먹힐 땐 먹히면서 고통스러워해야 함!) 후자는 거의 남캐가 먹히는 것만 좋은듯... 특히 잘생긴 인남캐가 더 잘생긴 인외남캐한테 살아있는채로 의미 없는 저항하면서 고통스럽게 뜯어먹히는 게 좋다♡ 여기서 먹히는 쪽은 무조건 인간이어야 함. 다른 인외나 케모미미 등등은 안 됨ㅋㅋㅋ 그리고 먹는 쪽, 먹히는 쪽, 관전자 다 이입하는데 요즘은 먹히는 쪽에 이입 많이 하는 듯ㅋㅋㅋㅋ bdsm으로 따지자면 스위치같은 건가? 내가 여잔데 전자는 먹히는 여캐에 이입하고 후자는 먹히는 남캐에 이입하면서 꿈으로 꾸고 싶어하네ㅋㅋㅋ 특이하지? 단, 후자는 당연히 나는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아 먹힌다는 단어만 써도 꼴린다...ㅠㅠ 그리고 식인, 포식이라는 단어랑 꿀꺽, 으적으적, 으드득 이라는 의성어도 야해♡ 한국 나이로 서른인데 17~22, 특히 17살 남자가 좋다ㅋㅋㅋㅋ 현실에서는 보는 것만 좋은데 캐릭터로는...ㅋ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의 내가 직접 능욕하는 망상은 아예 안 하고 괴물에 이입해서 괴롭히거나 괴물한테 당하는 거 관전하거나 당하는 입장에 이입하거나 함. 망상속에서 맨날 갖가지 몬스터나 인외에게 잡아먹히는 인남캐 자캐 하나 있는데 걔도 17살, 그 인남캐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인외남캐 자캐들도 외관상 17살ㅋㅋㅋ 아~ 꿈에 좀 나왔으면 좋겠어ㅠㅠ 왜 잘 안 나오니? 잘 안 나오는 거 깐다!

인간이 제물로 바쳐지거나 사냥당해서 먹히는 게 좋다ㅎㅎ 막 먹이 취급, 고기 취급, 장난감 취급당했으면 좋겠어♡ 내 망상 속 한정으로 인간, 특히 젊은 인남캐는 살아 숨쉬고 고통과 공포를 느끼는 양분덩어리임♡♡♡♡ 먹히는 방식은 뱀, 이빨 안 달린 촉수, 식물(의 탈을 쓴 몬스터), 슬라임한테 삼켜지거나 맹수, 인간처럼 생긴 인외, 이빨 달린 촉수한테 뜯겨지거나 이렇게 크게 두 가지. 옛날 옛적 카가미네 린의 개미관찰처럼 먹히는 것도 좋지만 위의 두 경우가 더 좋다! 여기서 포식자가 퇴치당하지 않고 시종일관 인간(85%의 확률로 한국 나이로 17세~22세 사이인 남자)이 고통스럽게 당해야 한다ㅋㅋㅋ 당하기만 하거나 필사적으로 저항하는데 힘차이가 너무 커서 무의미하거나 둘 다 좋지만 후자가 좀 더 좋다! 보어물같은 경우 먹힌 다음 서서히 살아서 의식이 있는 채로 소화액에 의해 육벽에 흡수됐으면 좋겠당ㅎㅎ 이건 보어물이라기엔 조금 애매하지만 좋은 상황. 촉수가 인남캐를 덮쳐서 구속하고 삼키지는 않은 상태에서 촉수에서 점액이 마구 마구 나오고 인남캐가 있는 힘껏 저항하지만 그럴수록 더 강하게 죄여오고 그 과정에서 인남캐 뼈가 부서져서 내장을 찌르거나 그냥 내장이 촉수에 눌려서 터져서 인남캐가 비명지르고 눈물 흘리면서 각혈하고 서서히 점액에 의해 촉수에 소화흡수되는 거지ㅎㅎ 물론 이것도 인남캐가 살아 숨쉬는 상태에서! 둘 다 인남캐가 자기가 먹힌다는 걸 인지한다는 부분이 모에요소(?)인데 전자는 포식자 위장 속이니 시야가 가려진 상태고 후자는 시야가 가려져 있지 않으니 자기가 먹히는 걸 다 본다는 점이 다르네ㅋㅋㅋ 뜯어먹히는 경우에도 인남캐 신체가 잔혹하게 훼손되는 와중에도 눈은 놔둬서 자기 몸 뜯어먹히는 거 다 본다든지 아니면 처음부터 눈을 훼손시켜서 언제 어디서 공격이 들어올지, 어느 부분부터 씹어먹힐지, 앞에서 덮쳐질지 뒤에서 덮쳐질지 몰라서 더 공포스러워 한다든지...ㅎㅎㅎ 앞에서 덮쳐서 뜯어먹어도 좋고 뒤에서 덮쳐서 뜯어먹어도 좋은데 전자가 조금 더 좋다! 왜인지는 모르겠음ㅋㅋㅋ 근데 인간 먹는 것도 살아있는 채로 안 익힌 생고기 먹는 것만 좋아하네ㅋㅋㅋ 요리해서 익혀먹는 건 맛있어보이긴 해도 자극은 안 됨. 먹히는 것 자체도 좋아하는데 먹히기 전 포식자 앞에서 공포스러워하는 인남캐 표정도 너무 사랑스러움. 포식자가 지성이 있는 인외일 경우 벌벌 떨면서 살려달라고 빌면서 목숨구걸(♡)하고 겁 먹은 표정으로 도망가다가 잡혀서 더 잔인하게 고문당하면서 잡아먹히고ㅎㅎ 포식자가 지성이 없는 그냥 몬스터일 경우 살려달라고 빌거나 의도적으로 고문하거나 하는 과정은 없지만 그냥 먹히기 직전에 눈 정면으로 마주친채로 떠는 모습이 좋다! 지금은 눈물 흘리면 긴 혀로 그 눈물을 핥는다든지 하는 망상이 떠오르네ㅋㅋㅋ 내 취향은 왜 이 모양일까ㅠㅠ

일단은 여기까지ㅎㅎ 나중에 더 쓰러 올 거야~

막상 멍석 깔아놓으니 쓸 말들이 안 떠오르는 건 왜일까...ㅠㅠ 지금 퇴근해서 피곤해서 그런가?ㅋㅋㅋ

근데 일기판도 아닌데 개인스레 올리는 거 되나,,?

>>7 취향관련이라 여기로 왔는데 만약에 안 되면 또 펑!하고 일기판으로 옮기면 되지~

그래서 그런데 계속 여기 써도 되니?ㅠㅠ 안 되면 누군가 또 말해주겠지 뭐 ㅎㅎ

보레어필리아가 서양에 더 많다던데 어쩐지 자료가 서양자료가 좀 더 많더라ㅋㅋㅋ 근데 일본자료도 꽤 있었음. 역시 일본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대로 더 쓰고 싶은데 더 써도 되는지 누가 답변 좀 해주라ㅠㅠ 안 되면 일기판으로 옮길게!

굳이 안될거 있나 싶기도 한데 어쨋든 나는 즐겁게 보고 있어

>>12 오 동지인가?ㅎㅎㅎ

요즘 회사일 때문에 쓸 기력이...ㅠㅠ

Screenshot_2022-06-20_215559.jpg저기서 첫문장...♥︎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직접 삼키는 것보다 다른 괴물한테 삼켜지는 거 관전하고 싶다는 점? 그리고 무조건 인남캐여야 한다는 점ㅎㅎ 그리고 저 레더는 하드보어 한정인 것 같던데 난 소프트, 하드 다 좋아~

삼키는 주체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큰 뱀이야. 인남캐 잡아먹을만큼 큰데 현실 아나콘다와는 달리 독도 있는! 이 뱀이 사냥할 땐 인간을 칭칭 휘감은 뒤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을 퍼뜨린다. 그리고 나서 꿀꺽...♥︎♥︎ 휘감는 건 당연히 먹이를 제압하기 위함이고, 독을 퍼뜨리는 건... 인간을 제압하기 위함도 있지만 먹이를 더 맛있게(♥︎) 하기 위해 소스를 뿌리는 것과 같다ㅎㅎ 인간이 위장에서 육벽에 능욕당하며 서서히 소화흡수될 때 그 맛을 음미하는 거지. 위장이 조금씩 움직이면서 먹이의 소화를 돕겠지. 삼켜질 때 불룩해지는(♥︎) 야한 부분이 꿀렁거리면서 움직이는 게 밖에서도 보이겠지. 자세히 들어보면 츄릅- 츄릅- 하면서 인간이 육벽에 핥아지는 소리도 들리겠지♥︎ 이 때 인간 삼키는 뱀도 섹시하지만 먹히는 인남캐도 잘생겨야 한다! 최소 훈남ㅎㅎ

휘감길 때 인남캐 갈비뼈가 부러져서 인간 내장을 찌르고 그 피가 입을 통해 나오겠지. 인간은 비명도 제대로 지르지 못한 채 눈물 흘리면서 괴로워하겠지. 위에 썼던대로 뱀의 긴 혀가 그 눈물을 핥고... 인간이 공포스러워하는 사이에 큰 입으로 확! 덮쳐버리겠지♥︎ 그제서야 아픈 것도 잊고 공포에 질려서 제대로 된 비명 지르겠지만 그 장소는 어두컴컴한 밤에 달빛이 어슴푸레하게 내려오는 깊은 숲 속이거나 기타 다른 장소여도 인간과 뱀 단둘이 있는 곳이라 도와주러 올 자는 없지♥︎

서서히... 서서히 삼키는 거야. 꿀꺽...꿀꺽... 하면서 타액 넘어가는 소리와 함께 인간이 조금씩 포식자 위장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겠지. 그러면서 인간이 살려달라고 울부짖고 뱀에게 묶인채로 몸부림쳐서 조금씩 흔들리겠지. 안에서 먹히는(♥︎) 장면을 더 써볼까ㅎㅎ 미끄덩- 하고 들어가서 점액(소화액)에 잔뜩 버무려진채 전신을 감싸는 육벽에 능욕당하면서 바깥 피부부터 서서히 녹아들어가겠지. 그렇게 거대한 뱀의 몸과 자연스럽게 섞여들어가듯이... 천천히 녹아서 소화흡수되는 거지. 먹이에게는 고통과 공포를 주면서. 먹이가 흘리는 눈물도, 혈관벽이 녹으면서 나오는 피도, 녹아서 액체화되는 먹이의 육신도 액체니까 더 흡수가 잘 될 거야. 처음엔 투명했던 소화액이 먹이를 녹여가면서 점점 색이 진하게 바뀔 것 같아! 투명->불투명한 흰 색->불투명한 노란색 순으로. 그래서... 그 먹이를 양분삼아서 포식자의 몸의 일부를 만드는 거지♥︎ 그렇게 한 몸이 되는 거야. 약한 먹이로써 살아가는 것보단 강한 포식자의 일부로써 존재하는 편이 나아.

인남캐 비명소리랑 꿀꺽꿀꺽하면서 삼키는 소리 같이 들릴 거 상상하면...♥︎♥︎♥︎♥︎♥︎♥︎

좀 뜬금없지만 반투명한 촉수나 슬라임이 인남캐 잡아먹으면 안에서 의미 없는 저항하면서 피범벅으로 소화흡수 되는 거 보이겠지?ㅎㅇㅎㅇ♥︎

이건 보어물이라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좋으니까 쓸래ㅎㅎ 포식자한테 삼켜져서 소화되다가 모종의 이유로(포식자 건강ㅋㅋㅋ이 안 좋다든지) 토해지는 거. 인남캐 몸이 일부 녹아있고 눈 뜨고 죽어 있었으면 좋겠당♥︎ 일부 녹아있다는 게, 더 정확히는 어느 부분은 완전히 녹아서 뼈가 나와 있고 어느 부분은 아직 안 녹아있고 어느 부분은 반쯤 녹아서 죽처럼 되어있다는 거ㅋㅋㅋ 소화불량 때문에 입맛 떨어진 포식자가 그냥 자리 뜨면 새나 곤충들이 몰려와서 소화되다가 만 인간의 육신 먹어버리는 거지♥︎ 인기많을걸. 아무리 누가 먹던 거라도 어쨌든 인간 몸은 맛있는 양분이거든♥︎

>>12 뒷북이지만 즐겁게 보고 있는 사람이 있다니까 기분이 좋네ㅎㅎ

회사 점심시간에 다시 읽어봤는데 좀 오글거리긴 해도 여전히 꼴릿하다♥︎ 근데 ㄹㅇ 후방주의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회사일 땜에 기력 없다면서 레스는 많이 썼네ㅋㅋㅋㅋ

미안해 난입 괜찮나..? 근데 >>21 보고 슬쩍... 난 상체는 인간형이고 허리 밑은 뱀인 외적으로는 가녀리거나 작은 인외(길이(키)로 따지면 크겠지)지만 먹히는 인간은 성인 남성치고도 체격이 큰 편인데 그걸 입 쩍 벌려서 한 입에 삼키는 걸 좋아함.. 독이 최음계열이라 인간이 삼켜질 때 근육운동으로 몸 뒤틀리면서 뼈 박살나는데 그 감각 자체를 황홀하게 느낀다든가 하는 쪽도... 당연히 고통스러워하면서 삼켜져 느릿하게 소화액에 녹아 죽는 것도 좋아하지만.. 반가워서 합세해서 던지고 간닼ㅋㅋㅋ

>>25 몬무스도 좋지~ ㅎㅎ 비슷한 취향인 레더가 있었네 ㅋㅋㅋ 나도 반갑당ㅎㅎㅎ 난입 적당하면 괜찮아! 맞아. 나 같은 경우는 >>3에 나온 것처럼 여캐가 먹힐 때 최음계열 독에 중독되는 망상을 종종 해ㅋㅋㅋ 물론 너레더처럼 남캐가 느끼는 망상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ㅋㅋㅋ

풀고 싶은 썰 생각났는데 좀 나중에 풀어야겠다ㅋㅋㅋㅋ 좀 바쁜 일들이 생겨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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