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 듣는 중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149356 👧 가볍게 털어놓는 이야기들 모음

멜체 이소민같은 캐릭터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게 뭔지 생각하게 하는 캐릭터

멜체 이소민같은 캐릭터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멜체 이소민같은 캐릭터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말했던가

애도 아니고 이 시간만 되면 자기가 싫어져

인생이 안 그래도 내 눈 앞에 깜깜이인데 더 막막하다

하긴 뭐 당장 오 분 뒤 비가 오고 있을지 아닐지도 예측 불가한 상황에 내가 무슨 내 미래를 설계해

나는 늘 원초적인 생존에 대한 은근한 공포와 압박감 속에서 살아가기에... 늘 태풍 등의 자연재해와 전쟁 재개의 상황 속에서 살아남는 시뮬레이션을 돌리니 램이 안 남지

아직 기억나는 것 중 하나는 초2때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에 대해 자연재해를 뭐라고 분류할지 고민한 거 그러라고 지진안전교육을 시킨 게 아닐텐데

잘 시간을 놓쳐서 깨어있는 사람

잘못된 성교육 ㅈㅂ 멈춰

하긴 필터처리 되긴 하는구나 필터 목록: ㅈㅅ ㅈㅎ 정병 (아이돌) 일기판 깐다 까스레 등등 나는... 본인이 본인을 정신병자라고 부르는 게 잘 이해가 안 되긴 해... 본인이 그렇다는데 뭐 할 말 없긴 한데

대학생이라는 건 무엇이고 인생은 대체 뭘 위한거길래 우리는 이렇게 힘든거죠

were living in a world of fools breaking us down when they all should let us be we belong to you and me

예쁜 것만 보고 살기도 모자라, 괜히 성내지 마

simple하게 사는 거 어때

그러니 네 마음의 족쇄가 된 그 무엇이든 괜찮아, 다 괜찮으니까 마음 편하게 먹자.

다들 여름감기 코로나 기후변화 조심하고 행복한 일상 보내

생각보다 아이유 노래는 내 취향인데 가사 보면 나랑 생각의 결이 참 다르다 어른의 눈이 부족한가

도움이 안 되네 진짜 ㅎㅎ 역시 대충대충 하지는 맙시다~

아냐 졸려서 그래 자자

애송이 돌아옴! 오늘 잠 많이 잤더니 상태 좋음

지금은 바래다나오는 김에 카페에 나왔어 새삼 충격이다 낙서 금지벽에 쓴 인스타 아이디가 06 이런 식이야...

하동녹차오레오랑 하동녹차버블티는 좋은데 하동녹차 셰이크는 별로다... 대신 신기한 게 있어! 셰이크는 버블이 둥둥 떠다녀

그리고 점보 사이즈라고 플라스틱 컵에다 줌 내가 플라스틱 소비 안 하려고 카페에 있으려는 거였는데... ㄴ 충전 아니었음? ㄴ 것도 잇고

근데 셰이크 시켜서 그런지 엄청 추워 요즘 카페는 홀보단 테이크아웃이 많구나 텀블러 혜택 좀 주라 플라스틱 컵 가격 낮은 건 아는데 텀블러 혜택 많은 곳을 더 가고 싶어

>>126 사실 나는 점보 사이즈가 아니라 펄 추가를 했어야하는데 점보 펄 추가를 하기에는 가격이 생각보다 세더라 카페 별 내가 자주 시키는 거 공차 녹차버블티 HOT 덜 달게 (텀블러) ㄴ 차 다 마시고 녹차 맛과 함께 엉겨붙은 펄 씹는 맛이 있음 아마스빈 하동녹차오레오버블티 ㄴ 너무 달고 차긴 하지만 그런 게 땡기는 날이 있음 GS25 복숭아녹차 ㄴ 이것저것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추천 공차 딸기 쥬얼리 밀크티 ㄴ 공차 처음으로 내돈내산한 음료로 기억함 아마스빈 오레오버블티 ㄴ 화이트는 좀 느끼하고 오레오의 느끼함과 달달함을 극대화해서 즐길 수 있음

유리조각 같은 하늘의 별들은 저마다 이름 모를 누군가의 이야기가 되고 우리는 그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사람이 되려 하죠 사소한 순간의 기억도 은은하게 빛나는 행복이 되고 싶어요 그대도 내 맘과 같다면 한여름 꺼지지 않던 바닷가의 모닥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대와 밤새 얘길 나눌래요 나 그대의 하늘에 별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파 나 그대의 하늘에 달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 싶어 그대 곁에 영원히 잠 못 드는 날의 기억도 은은하게 빛나는 행복이 되고 싶어요 기분 좋은 밤공기처럼 한여름 소낙비에도 서운해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대와 내 맘이 같다면 나 그대의 하늘에 별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파 나 그대의 하늘에 달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 싶어 그대 곁에 영원히 시간이 지날수록 더 선명해져요 이 밤과 같은 공간의 우리 둘은 나 그대의 하늘에 별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파 나 그대의 하늘에 달이 될 거에요 낮이나, 밤이나 항상 그 자리에 잠들고 싶어 그대 곁에 영원히

카페에 왔으니 플라스틱 컵을 쓰고 에엉컨이 춥다며 긴 팔을 입고, 무선 이어폰을 쓰며 핸드폰으로 노래를 트는 나, 제법 환경을 잘 파괴하는 중이랄까? 꽤 현타가 오는 것일까? 문득 나는 나를 응원해야하는데 충분히 그러지 못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새삼 안타까움의 감정으로 물들고 있어 열심히 사는 것은 어렵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은 힘이 들지만 그렇지 못하면 돌아오는 데에 더 큰 힘이 든다는 생각에 겁나서 쫓겨가는 해골은 결국 탈진해서 죽었을까 아니면 지조 높은 개에게 물린 살덩어리는 산호초 밭에서 해마와 춤추다 타피오카 인어를 만났을까? 정말 하기 싫은 일들이 있는데 백수는 그냥 모든 걸 안 하고 싶어요 흐에엥

사람이 싫은 건 아닌데 여차저차하니 멀어지더라 손절에 미련이 없지는 않은데 정이 가는 거랑은 좀 다르게 작용해

rockabye 가사 새삼 유치하네 그를 살려야 해 (하루살이!) 네 삶은 전혀 내 삶같지 않을거야 (곧!) 울지 마 (예예)

힉 세상에나 11페이지에 묻혀있었고 같은 장에 완결스레가 둘이나?! 뭔가 역사 속 현장을 걸어다니는 기분이군... 먼지 퉤퉤

내 주변은 다들 휴가가느라 바쁘고... 누구는 동해 누구는 부산 고루고루 가는데 나는 이번에는 동해가 좀 더 끌린다 물론 바쁜 노 젓는 일상 속에 동해? 야레야레~

내 친구들은 지들끼리 캠프 신청해서 조교중인데 시급 낮다고 깔본 거 후회중이야 코로나 때문에 바빠서 죽어가는 거 보면서 혀를 차다가도 언제 그 조합으로 다시 만나겠어 부럽네

아 그리고 이제 편의점 이름 없는 것들 안 사먹을거야 지에스리테일 출신이라던지... 지에스 25 카카오페이 결제 시 흰우유 20퍼 적립 이벤트중인데 뭐사지 뭐사지하다가 처음 보는 거 집었더니 '그' 브랜드였음 환불하려다가 더워서 참았다

잉 지금 밖인데 이어폰이 사라짐 저번에 마지막으로 쓴 게 어디인지도 기억나지 않음 (늘 갖고 다녔으니까) 이렇게 된 거 6시까지 있다가 물 달걀 가져오는 김에 이어폰 있나 보고와야할듯

>>138 하지만 이어폰이 있으면 노래를 들을 것 곧 집중력이 떨어질 것이므로 밥 시간대에 들리거나 하겠습니다~ 유선충전 오랜만에 하는데 (이 인간은 차에서나 오나가며 충전함) 이렇게 편하고 빠른 것이었다니 얼마 안 있었는데 (정보: 핸드폰만 엄청 함) 벌써 완충이라고wwwww 지구 파괴가 이렇게 편리한 것일줄이야

우리를 자유케 하려고 만든 돈에 얽매는 아이러니

고등학생 때 쓴 독후감 읽는데 낯부끄러워서 못 읽겠네

("요즘것들은") 이해할 수가 없어 모르는 사람랑 어떻게 페북으로 친해지지? 개발 관련해서 궁금해서 어쩌다 디코에 가입했다는데 이걸 믿어줘?

삶의 가치는 믿음에서 온다

갖고 싶은 건 많고 환경을 지키기는 어려워

요즘 웬만한 남고딩보다 잘 먹는 것 같다 이러니 살이 찌지... 작년에 스토아적으로 살던 게 문제일까

충동적인 인간의 사치 소비 속에서 현명한 소비를 하는 법에 대해 알았어 그리고 여러 뛰어난 학문들이 있지 근데 new norm 속에서 그게 어떨까

요즈음 사람들이 치마 바지 둘 다 안 맞는다면 뭐가 문젤까 1. 코로나 시대 이후 운동량 극감소 2. 20세기 잉여식량과 칼로리 3. 탈코르셋 4. 초절정슬렌더핏

거 많은 곳에 보여질수록 더 신경쓰게 되고 매니아와 뉴비 모두를 충족하는 줄타기 속에서 까도 빠도 생기는 게 아닐까 그래서 먹금하고 수질관리하는 유튜버가 잘 되는거고

같은 페이지에 내가 좋아하는 문구가 보이면 기분이 좋아져 내 취향 노래 걸어두는 사람도 꽤 있고 👀
스크랩하기
296레스 니가 직접 대학원 가보고 판단해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2분 전 new 2191 Hit
일기 2022/06/28 22:29:44 이름 : 이름없음
243레스 동네목욕탕 나밖에 없는데 배쓰밤 풀어도 되지?? 6분 전 new 1867 Hit
일기 2022/03/07 02:37:20 이름 : 이름없음
596레스 먹는 걸 멈추자 모두 제가 하란 대로 했어요. 7분 전 new 2908 Hit
일기 2022/06/08 11:23:45 이름 : 이름없음
490레스 못나지 않아 아니 못나도 좋아 22분 전 new 2622 Hit
일기 2022/03/30 11:33:44 이름 : 이름없음
19레스 목표나 거리가 없이 끊임없이 울리고 있던 목소리야말로 50분 전 new 103 Hit
일기 2022/08/04 00:06:02 이름 : 서화
443레스 천년돌아이 확씨뭐또 콱마 1시간 전 new 2166 Hit
일기 2022/01/29 13:03:15 이름 : 에코
265레스 천마재림! 만마앙복! 1시간 전 new 496 Hit
일기 2022/07/22 08:53:57 이름 : 광대
409레스 난 도대체 뭐하는 놈이긴 1시간 전 new 537 Hit
일기 2022/06/26 04:42:53 이름 : 이름없음
176레스 사랑이란 이름의 용기가 필요해 1시간 전 new 414 Hit
일기 2022/06/27 19:06:30 이름 : 강정
19레스 붙여놓기 1시간 전 new 24 Hit
일기 2022/08/08 00:50:03 이름 : 이름없음
964레스 너에게 마지막으로 물을래 나의 존잴 ጿ 1시간 전 new 1898 Hit
일기 2022/02/18 17:08:24 이름 : Rose
535레스 🌸 아무 생각 대잔치 舊판 🌸 1시간 전 new 881 Hit
일기 2021/12/08 00:54:54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팅글 1시간 전 new 13 Hit
일기 2022/08/08 02:09:57 이름 : 이름없음
53레스 목성의 아이는 꿈을 꾼다 2시간 전 new 87 Hit
일기 2021/02/22 11:52:48 이름 : 이름없음
378레스 *:.。일기판 잡담스레 5판 。.:* 2시간 전 new 5430 Hit
일기 2022/02/21 20:12:39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