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치구들이랑 월미도 갔거든 한 1시 쯤 이였는데, 슬슬 짐 챙기고 딴데 가려했는데, 사람있고, 경찰 오는 거야 그래도 다 글로 가봐는데 그, 동네에서 볼만한 지나가던 아저시 1 같은 분이 떠 있는 거야 솔직히, 얼마 안 됐는지 부패는 안 됐거든 근데, 입술 색이 업고 배는 부풀어 있고, 몸이 불어 있드라...... 머리로 충격...?은 많이 안 받았는데, 한명 울었어. 우리 물놀이 간건데........ 어쨌든 1박 2일 여행 첫날이 개판이였음 그래놓고...............나중에 잘 놀드라...............

안타깝네. 어쩌다 빠졌을까...

너자신한테 소금하고 팥하고 뿌려야되 안그럼 따라온다

>>2 춥고 무서웠을듯… 진짜 난 다른 건 몰라도 물에서는 죽고 싶지 않아

>>3 22소금뿌려 레주야

그분 어쩌다가 그러셨을까...맘이 아프네 그나마 다행인건 돌아가신 지 얼마안된 상태를 봤단거네 나 옛날에 인터넷 돌다가 링크낚시 걸려가지고 익사체 사진 봤는데 ㄹㅇ 끔찍함....레주 충격은 많이 안받은것 같아서 다행이네

>>3 >>5 왜 장의사랑 구급대원들은 안 그러려나? 아, 그러면 그분들 귀신 많이 본다고 그러겠지? 근데 그런 직업이 힘드잖아? 결국 심리 문제라는거야.

>>7 대충 무슨소리인지는 알겠는데 엄...좀만 정리해서 쓰는게 좋을것같다

근데 구급대원분들은 ㄹㅇ 그런 분들을 아무리봐도 안익숙해지겠다ㅠ..

>>7 심리랑 귀신은 관련없는데..

>>11 심리랑 아예 연관이 없다고 보긴 어렵지 않아? 같은 현상이고, 실제로 귀신이 한 일이 아니어도 귀신을 믿는 사람은 귀신의 행동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애초에 귀신이 있다는 게 확실히 증명된 게 아니기 때문에 귀신의 실재 여부는 믿기 나름이고, '소금을 뿌리지 않으면 귀신이 따라온다'는 것도 한 종류의 믿음이라 생각해. 현재는 어떤 과학적 현상이라고 밝혀진 현상도 과거에는 마법적이거나 비현실적인 일로 여겨지기도 했잖아.

>>12 귀신은 사람의 심리를 보고 다가오진 않아..ㅋㅋ 그냥 놀래키고싶고 장난치고 싶고 화나게하면 오는거지

>>12 소금을 뿌리는 이유는, 양의 기운에 깨끗한 흰색이라 뿌리는거야 옛날엔 무덤위에 학교나 군대를 많이 지었거든 양의 기운으로 음의 기운누를려고 사람이 양의 기운이야

>>12 심리라기보단..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자기 자신을 놔버린, 포기한 상태면 더 잘 꼬이지

>>13 내 말은 '귀신이 다가온다'는 것 자체가 '귀신이 있다'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잖아. 그 전제 조건부터 부정하는 경우를 이야기하는 거야.

>>13 '귀신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불행한 일이 벌어졌다고 가정했을 때, 그 사람은 그 일을 귀신이 벌인 짓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을 거잖아? 그리고 반대로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불행한 사건이 벌어졌다고 가정할 때, 실제로 귀신이 관여한 바가 없더라도 귀신이 저지른 일이라 생각할 수 있다는 거지. 결국 귀신의 존재가 증명되지 않은 상황에서 '소금을 뿌린다'와 같은 미신에 속하는 행위는 단순히 심리적 위안을 추구하는 행위로 해석할 수도 있잖아.

>>16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얘기하지 너가 하는 말이 이해하기 어려워 그러니까 위에 댓들도 무슨 말인지 이해 못 한게 아닐까

>>18 나는 이 스레에서 처음으로 단 레스가 12레스이긴 한데 말을 좀 이상하게 한 것 같기는 하네. 생각은 많은데 말로 표현은 잘 못하는 편이라서.

>>19 음. 힘들고 심리적으로 그렇다고 다 귀신을 보는건 아니야 장의사나 구급대원분들은 그런 일을 많이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영을 보는게 아닐까 싶어 시체닦는 알바하시는 분들도 봤다는 썰도 있고. 소금 뿌리는건 몇백년전부터 내려오던거야 문지방 밟지말라는 것 처럼 그런거지 귀신 안믿어도 소금 뿌리는 사람도 있어

>>23 장례식 가봤어 시체닦기 알바 있어 10년도 더 전엔 많았지만 지금은 줄어들었지 그리고 모든 유가족이 장례식을 치르지않아 돈이 꽤 드는건데

>>23 이 알바는 공개적으로 구하는 알바가 아니니까 너가 모르는거겠지

>>23 아, 이 얘기를 안했네 옛날같은 경우엔 돈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장례식 못 치룬 사람도 있고 이런 일도 아무 지식없이 하는게 아니야 옆에서 어떻게 해야되는지 대강 알려줘

>>27 이제보니 잘못 이해하고 있었나보네? 내가 말한건 말 그대로 시체 닦기지, 그 후에 처리는 이 알바랑 관련 없어 너 후기 제대로 본 거 맞아? 후기 주작만 골라서 본거야?

>>27 실제로 나 아는 지인이 했었고 맨정신으로는 하기가 힘드니까 술은 조금 마시고한다더라 너가 후기 본 것 중에 시체가 움직였다 이거는 그 후기가 주작이겠지 시첸데 어떻게 움직여

>>27 그리고 너가 알고 있는게 전부가 아니야

>>27 시체 닦기는 많은 지식이 필요하진 않아 살가르고 장기꺼내고 이런게 아니니까 하기는 수월하지

>>32 말했잖아 지인한테 들었다고 후기 적은게 없지 '주작 후기만 본게 아니냐'가 어떻게 주작없는 후기를 봤다는 의미로 통하는지 이해가 안가는데? 방금 너한테 알려준거야 그리고 막줄 부분을 얘기하면 될걸, 너가 불필요한 내용만 많이 추가한걸로 보여 그리고 나이는 뜬금없이 왜 물어보는거지? 대부분 구라라고 해서 묻는 것 뿐인데 너무 의미부여 하는 것 같아

>>32 애초에 닦기 알바는 장례식까지 치르고 그러진 않는다니까 이해를 못 한거같네 관련이 없어 같은 알바가 쭉 하는게 아니란거야 장례 과정이 중요한걸 누가 몰라?

>>32 너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라고 말했잖아 뭐, 모르니까 그렇게 반박하고 그러는거겠지만.. 이 알바는 공개적으로 구하고 그런 알바가 아니야 그리고 지금은 줄어들었다고 얘기한걸 건너뛰고 읽은건지 자꾸 잘 이해 못 하고 질문하는 느낌이네 너가 '없다는게 아니라 대부분 구라라는거다'라고 말했는데, 그럼 알면서 물어보는거야?

>>32 그리고 상세한건 말해 줄 수가 없어 나는 더 들은게 있지만 이 일이 공개적으로 구하는것도 아니고 대강 알려준거야

>>37 너가 쓴 글 다시 읽어봐봐 자꾸 하지도 않은 말에 의미부여해서 해석하고있어 난 후기를 적는다고 말한적도 없고 불필요한 내용을 너가 자꾸 추가하니까 그런거지

>>37 너 여행안가봤어? 1박을 머무르는데에 돈이 얼만데 하물며 장례식장은 3일이야 돈값이 천지차이지

>>37 뭘 모르는 상태에서 내가 말해봤자 아니겠어? 그냥 이 뒤로 답 안할게 자꾸 없는 말을 했다는씩으로 받아들이니까 대화가 진전이 없네ㅠㅠ

아니 이 글에 대체 왜 싸움이 난 거임....?

>>43 싸움으로 보이나...? 분쟁으로 어퇴스 올라가는건 아니겠지...?? 괜히 스레주한테 폐 끼친 것 같아서 미안하네.

>>43 괴담판에 갈법한 스레가 잡담판에 올라와서?

아니 왜 스레주 스레에서 이 난리가 난거여;;;

다른 사람 스레에서 참..

근데 이게 왜 괴담판에 갈법한 스레야?그냥 익사자봤다는 스레인데 다른 레스주들이 뇌절한거잖어

참 별 걸 다 가지고 싸운다ㅋ

월미도 바다색이 참 예쁘지 집근처라서 여름방학마다 갔었는데 그런일이 있을줄은 몰랐네..

아니 뭐, 상관은 없는데....... 이 논쟁은 왜 일어난거야...........

>>48 >>51 보통 시체 얘기 같은건 무서운 얘기 취급이라 괴담판에 가지 않았어? 미스터리판과 오컬트판 일정 부분까지 통합된 와중에 뭐가 못가겠어..

>>52 헤에......... 그런가.......... 그래도 뭐, 상관 없지 않아? 정 뭐 하면 그냥 안 읽으면 되고, 제목부터 써 있으니까 말이지

>>53 판이탈 대처법으로 보지 않으면 된다라? 그럴거면 그냥 다 잡담판으로 통합하는게 좋겠네. 화력도 올리고 좋겠어

>>54 글쎄............. 정 거슬리면 신고라도 하면되지! 딱히 당해도 상관 없는걸~ 그리고 나쁜 의도로 한 말은 아니니까, 비꼬는 이유는 잘 모르겠단말이지- >>7 주인 분-!

왜케 띠거운 사람들이 많어 내가 생각해도 괴담은 아닌 것 같은데 이젠 묘비명 쓰는 스레도 괴담가라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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