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에 대해 건설적인 이야기도 나누고싶은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줄은 몰랐어 네이버 웹소설 작가 대표카페라는곳이 다 이모냥이니.. 문창과 학부시절에 본 인간군상들이랑 다를 바가 없다 일단 화력 센 두 카페에서는 진짜 어이없는 이유로 강퇴당함.. 솔직히 다른 카페에서도 비슷한 트러블은 있었지만 조용히 넘어가고 끝났던 적도 많으니 말 다했지😭😭 여초카페들이 그렇게 규칙에 예민하다네.. 일단 그쪽 판에서 문창과나 순문학 하다 온걸 좀 안좋아하더라구ㅜㅜ 카페들이 이런 분위기인줄 알았으면 신상을 숨겼을텐데... 하긴 그쪽 순문에서 장르소설 무시 많이 했으니 그건 이해할 수 있어ㅜ 문창과에서 그들의 pc함에 맞지 않다는 이유로 합평때 선배로부터 막말도 들어봤고 남의 글을 욕할때 인소같다, 귀여니같다며 타 장르를 폄훼하는 건 어디서 배운 예의인지 모르겠구 이 이야기를 했는데도 이해하기는 커녕 끝까지 색안경끼고 보더라? 무슨 고민상담이라도 할라치면 그렇게 무시하는 장르 뭐하러 쓰녜ㅋㅋㅋ 아오ㅡㅡ 심지어 작품이나 작가명 언급도 못하게함 자동차 카페에서 모델명 언급하면 강퇴시키나? 무슨 질문만 하면 웹소설판 무시하냐로 일관.. 이건 대체 왜이러는건지 모르겠다 강퇴부터 시켜버리니 뭔 말을 못하겠어ㅜ 가장 화력 센 카페에서는 뉴비라서 규칙 모르고 실수해서 강퇴당했어 그 어느 카페도 그런식으로 강퇴 안할듯ㅜ 또 다른 화력 센 카페 역시 사소한 말 한마디도 그냥 넘기는 법이 없었어 제가 웹소설 밀어주는 모 대학 문창과 기사를 퍼와서 우리때도 이런분위기였으면 좋았겠다는 글을 썼는데... 자기가 노력해서 얻은걸 왜 남이 도와준듯이 쓰냐고.. 이 사건이 강퇴 기폭제가 된듯ㅜ 작가라는 인간들이 문맥 이해도 못하고 참...🤦🏻‍♀️🤦🏻‍♀️ 웹소설작가 포함 여러 분야 작가들 활동하는곳은 아직도 활동중이지만.. 역시나 사람들 성질이 비슷비슷한지라 마음 둘 곳은 아니다라는 결론이...ㅎㅎ 자리 못잡은사람들 피해의식이나 열등감 어마무시해.. 세상에서 지들이 가장 힘들게 글쓰는 사람들인줄 알아 나까지 더 불건강해지는것 같고ㅜ 알고보니 네임드분들은 예전에나 활발히 활동하셨지, 카페사람들의 불건강함에 지쳐서 이미 탈퇴한 지 오래더라구...ㅜㅜ 장르불문 성공한 분들은 진작 카페 떴겠지 예전에 계약작가 동기 중에 웹소설 작가가 있었는데 저런 모습 실제로 봐서 놀랍진 않더라ㅋㅋㅋㅋ 입만 열면 자기자랑에 뻑하면 회사 콘텐츠 무시나 하고 지 의견 안 들어준다고 대표 앞에서 대성통곡한건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 그런인간들 여럿 모아놨다 생각하면 납득은 되네 문창과 시절 본 사람들이랑 다를거 하나 없다는게 진짜 깜깜하고.. 실망스럽고.. 우스갯소리로 문창과에 전국 정신병자들 다 모여있다잖아.. 뭐 나도 비정상(?)이니까 글쓴답시고 이러고 있겠지만 어쩜 글쓴다는 인간들은 분야 불문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 환멸나ㅜ 웹소설판도 이런식으로 뉴비 쳐내기만 하면 고인물화밖에 더 될까.. 부계 파서 조용히 활동할까 싶었는데 실명인증때문에 안되더라구ㅜㅜ 더쿠나 디미토리 계정이라도 사야하나싶어ㅜ 오픈채팅방은 매일 접속해서 소통하기 어렵구..

여기서는 본인 작가명이나 책 언급만 빼고 그 외에는 편하게 얘기해도 될 거야 아마 그리고 커뮤니티가 너무 안 맞는 것 같으면 꼭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글 쓰는 데에 필수적인 것도 아니니까

>>2 당연히 이런데서 작품 홍보할 생각은 없구.. 여기도 웹소설에 관심 많은 독자들이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거야? 아무래도 업계에 대해 어느정도 아는분들이어야 대화가 수월하니까! 물론 필수적인건 아니긴한데.. 글만 쓰다 보면 사람과의 감정교류가 그립잖아? mbti 극f라 그런가😭 본문에 쓴 일들도 그렇고 여러가지 일이 있었어서 학부때 사람들은 안보고 살고 있어. 그리고 가족들도 웹소설 비롯 글판에 관심없어서 좀 서운해ㅜㅜ 동생 아나운서 준비하는건 관심가지면서... 그래서 같은 업계 사람들이랑 고민도 나누고 으쌰으쌰 하고싶은데 그게 좀 힘드네ㅜㅜ 어디든 판 좁은 곳은 사람들이 여유가 없고 옹졸한 게 있더라구.. 외롭다ㅜ

>>3 그치 그럴 수 있지 나도 글 쓰면서 조언도 구하고 싶고 내 소재나 시놉이 괜찮은지 주변에도 물어보고 싶은데 쑥스러움이 많아서 익명 아니면 얘기를 못하겠더라구ㅋㅋㅋ 근데 중고 신인? 이면 여기랑 안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나만 해도 비전공자에 아마추어고 여기가 프로 작가들 상주하는 그런 커뮤는 아니라서 미디어판 쪽은 웹소설 독자들 간간이 있긴 한데 암튼 막 이쪽으로 전문적인 커뮤는 아냐

>>4 매니지 컨택하면 내부 편집자가 있어서 감평 부분은 걱정 안해도 돼. 상업화할수있는 글 조건이 따로 있어서.. 웹소설 커뮤에도 감평 게시판은 없는데다가, 예전에 문창과커뮤에 괜히 감평글 올렸다 정병 붙은 적도 있어서;;;;; 뭣보다 가장 중요한 플랫폼이나 출판사 정보는 그런 카페에서나 얻을수있는거긴 해서ㅜㅜ 중고신인이라고 표현한건 카카페나 시리즈 등등 정식 웹소설 플랫폼에 유연한 게 아니라, 업체 광고목적 웹소설 연재한적이 있어서리..

난 지망은 아니고 그냥 취미인간인데, 원래 사람이랑 쎄쎄쎄하는거 싫어해서 그런 커뮤니티를 안갔었거든. 근데 어쩌다가 사람 400명도 안넘는 신생카페를 들어갔는데 괜찮더라고. 서로 피드백도 해주고 건설적인 이야기도 많고... 그래서 그때 처음으로 카페챗도 들어갔다가 여러 사람이랑 친해지고. 근데 점점 카페에 사람이 많아지면서 이상한 인간도 늘고, 물이 흐려지기 시작해서 탈주했는데 캎챗에서 친해진 작가, 망생분들이랑 아직도 연락하고 지내. 그때 경혐이 괜찮았어서 다른 대형카페도 발 들여봤는데 굉장히 별로였던걸 보면... 레주도 신생 소규모쪽으로 돌아다녀보면 어때? 사람이 많아지면 분위기도 같이 구려지는듯. 사람이 없어야 깔끔하다

>>6 혹시 그 카페 이름 알려줄수있어? 안그래도 쭉 서칭해봤는데.. 예전이면 몰라도 지금 웹소설작가 신생카페들은 거의 화력이 없다시피해ㅜ 대표카페 하나가 독점했다고 봐야지. 신생 하나 가입하긴 했는데 또 별것도아닌걸로 트러블생길까봐 고민이야ㅜ 오히려 사람 적을수록 조금만 말 잘못해도 찍히는걸.. 안그래도 카페활동하는 작가들 예민하고, 누가 웹소설 장르 깔보나 눈에 불켜고 가시세우는 사람들 수두룩한데 사람 적은 곳이 더 불리하지ㅜ 그 대표카페에서도 규칙 어겼다고 썰리지만 않았으면 넘어갈수도 있었을지몰라ㅜ 말 많던 카페는 좀 애매하게 큰곳이라..

난 본업이 따로있고 부업으로 웹소설쓰면서 용돈수준 버는정도이긴한데 굳이 다른사람들이랑 그런 교류를 할 필요가 있나 싶음. 이게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라면, 업무얘기를 밖에서 잘 안하듯 웹소설도 본업이면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뭐... 이건 어디까지나 내생각이고. 솔직히 나도 웹소설 관련 커뮤니티 돌아다녀 봤지만 거기 사람들 대부분 레주 말대로 진짜 옹졸함. 남 잘되는꼴 배아파하고, 뭐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해주는 경우 드물고, 거의 정신병 수준인사람들이 많았음. 그런 사람들과 교류를 해서 어떤 정보를 얻기보단 그냥 그런 커뮤니티를 안하는게 오히려 이득인 수준이더라고. 물론 멀쩡한 사람도 있겠지만, 앞서 말했듯 돈을 받는 '일'이 되는거면 업무적인 입장에서 굳이 다른사람들이랑 교류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차라리 다른 사람들이랑 일상적인 대화를 하는게 더 좋더라.

>>8 근데 좁은 업계일수록 유용한 정보를 얻고, 내부에서 공유되는걸 바탕으로 최악의 계약이나 업체 컨택을 막는 것도 필요하잖아? 힘들여서 쓴 글 계약 잘못하고 플랫폼 잘못 선택했다가 빛도 못보면 속상하니까ㅜ 그걸 공유하기 위해 카페가 있는거고... 나같은경우는 개인사정이 있어서 일반적인 사회생활이 좀 힘들어서ㅜ 최대한 전업할 수 있음 전업하는게 가장 좋을 상황이라... 거기서도 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듯😭😭 어떤 커뮤에서 우연히 웹소작가를 만났는데, 그것도 일종의 질투라더라구? 자기네들은 힘들게 일하고 글쓰는데... 누군 부모가 문창과 전공도 시켜주고 저 꼴을 두고보네? ...는 개뿔 나도 집에서 눈치받고있는데 무슨ㅜㅜ 심지어 비슷한 그림작가 위주 커뮤에서도 정병으로 몰렸어서 환멸나...ㅜ 지들도 뉴비가 뭐 물어보는거에조차 피해의식 오지면서 누가 누구보고 정병이라는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ㅋㅋ

>>7 탈퇴는 안했는데 들어가지 않은지 오래라 지금 분위기는 괜찮은지 잘 몰라. 탈주하게된 이유가 점점 연령대도 낮아지고 비생산적인 이야기가 늘어가서였는데 그대로 쭉 진행됐다면 거기도 아마 레주가 원하는 느낌은 아닐걸. 일단 알려는 주자면 '나는 창작자다'라는 카페야.

>>10 추천 고마오.. 네이버카페 서칭할때 랭킹순이나 정확도순으로 봤는데 안보였던거같았는데 함 들어가볼게ㅎ 연령대 낮아져서 학생들 들어오면 분위기 진짜 별론데😭😭 에구.. 잼민이들은 어려서 그런갑다하지, 웹소설 대표카페 멤버 대부분 '겸업' 하는 사회인이면서 옹졸하고 남 잘되는 꼴 못보고 깜깜하다.. 그렇게 배배 꼬여서 본업은 어떻게혀

>>9 웹소설 업계가 현시점에서는 좁다고 생각하지 않음. 뭐 매니지 업체들은 영세한 경우가 많고 걸러야하는 업체도 많기는 한데... 그정도 정보는 대부분 누구에게 묻기보다는 검색해보는 정도로 얻을수 있는 수준임. 누군가에게 질문해서 답변 받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형태보다는 사람은 좀 능동적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12 의외로 검색 안되는곳도 많아. 유명한 작가가 차렸다고는 해도 신생인곳도 많고.. 시장 커지면 앞으로 신생 매니지 더 늘어날텐데 내부 정보 통하지 않는이상 검색이 쉽지 않으니.. 이런 말 하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지만... 그 뭘 물어봐도 제대로 대답 안해주는 데서 옹졸함이 느껴지는거같거든ㅜㅜ 그리고 카페가 정보공유글이나 질문글 쌓이는 건 당연한데 그거조차 막아버리는건 좀 그래.. 아무래도 각자도생해야하는 업계라서 예민하겠지만 아무래도 정보 없는 업계에 발들였다가 신변 위험해질뻔한 적이 있어서 내부 정보를 더 찾게되는거같아... 문창과에서 현타 심해서 잠깐 인스타모델이나 출사모델쪽 활동을 하려던 적이 있는데... 내가 연영과나 모델과 출신도 아니고 엔터 지망생도 아니라 정보도 없고ㅜ 진짜 안 좋은 사건에 휘말릴뻔했거든... 잘못됐으면 나 뉴스 사회면에 이름 올렸을수도 있었어ㅜㅜ 번외로 에디터 일하다 블랙기업에 부당해고당한적도 있고.. 진짜 웹소활동은 실수나 오점으로 잘못되는 일 없었으면 해서ㅠ

>>13 검색해서 안나오면 처음부터 거르면 돼. 웹소가 아니라 일반 기업들도 너무 영세하고 정보가 없으면 거르는데 왜 모험을 하려고 그래... 그리고 애초에 영세한 신생 업체랑 계약할 생각을 하질 말아야지. 플랫폼도 아니고 매니지 업체들은 적당히 걸러야돼. 보니까 자꾸 모험을해서 이런일 저런일 당한것 같은데 확실한게 아니면 모험을 하지마... 그리고 네이버 카페가 아니라도 정보 얻을곳은 많아. 솔직히 말하면 난 필요하면 디씨 웹연갤에서 찾아보거든. 하루에 수천개씩 글 쌓이는데, 그중에 설마 내가 원하는 정보 하나 없을까. 대부분 똥글들이 올라오긴 하지만 다 거르고 그냥 내가 필요한거만 보면 돼. 네이버 카페는 옛날부터 진짜 안좋아했는데, 회원가입 제한이라던지 등급 제한이라던지... 등급을 올리기 위해 활동을 강요하는 부분도 그렇고 별로 좋아하는 시스템이 아니야. 차라리 스레딕 처럼 익명 활동 가능한 곳이 훨 편하고 좋음. 디씨가 이런저런 사건이 많으니 시선이 안좋긴 한데 의외로 제대로된 정보글들도 많아.

>>14 매니지 안끼면 플랫폼에 진입이 안되지않아? 대외적으로 알려진거랑, 내부 대우가 어떤지 완전 다른 경우가 많잖아. 아무래도 내가 본업으로 삼을만한게 마땅치가 않아서.. 기획작가일이며 이거저거 알아보고있는중이거든ㅜ 웹소 매니지는 그렇다쳐도, 작가 포지션이 있는 회사들은 거의가 영세한게 사실이라서😭 랜덤으로 겪으면서 부딪혀야하는건 어쩔수없어.. 요즘은 그나마도 모험하기 싫어서 프리랜서 일만 하는중이구. 어차피 회사생활 감정노동 비용 제하면 거기서거긴데 왜 아이돌들이 이름없는 중소라도 가려하겠어.. 언제까지고 연습생하면서 손가락 빨고있을수 없으니 그렇겠지. 첨엔 중소로 시작해도 방시혁이나 용형처럼 업계에서 끗발날린 사람 밑이면 중박은 칠거고.. 운 좋으면 bts 되는거고 디시는 거의 남성향 작가 전유물 아냐? 난 여성향 로맨스쪽이라서... 현로보다는 로판쪽으로 마음 기울고있구. 여성향작가커뮤는 네이버 카페말고 없는걸로아는데

>>15 음.. 솔직히 플랫폼-매니지쪽은 잘 모르겠어 난 그냥 플랫폼이랑 계약하고 연재하고있어서... 그리고 플랫폼들 보면 매니지 없이도 그냥 편당결제라던지 조회수당 수익이라던지 그런식으로 연재 조건만 맞춰서 연재 할 수 있어 대표적으로 문피아가 편당결제지... 조아라는 잘 모르겠고. 그리고 남성향/여성향을 떠나서 플랫폼-매니지 계약 관련해서는 같을텐데. 작품에 대한 어떤 토론을 바라는거면 좀 성향이 안맞을 수 있는데, 앞서 말했든 필요한 정보만 보면 돼... 커뮤니티 활동을 할 생각은 하지말고 정보만 검색해 보라는거야

>>16 여성향 특히 로판은 카카페나 시리즈, 리디로 가야 유입도 잘 되고 프로모션 받을수가있어서ㅜ 거의 플랫폼 독점으로 계약하는 분위기고.. 디시 그 특유 말투며 사상이 너무 불편한데 적응될지 모르겠어ㅜ 네이버카페에서조차 불편 겪은거 한두번이 아닌데.. 특히 혐오사상 너무 심한 글은 보기만해도 우울증 비스리한거 도져서 글쓰는데 너무 지장이 가거든.. 남들이 볼때 디시하는게 그렇게 좋게 보이지도 않을거구ㅜ 심지어 여성향은 버젓이 네이버카페도 있는데 변명거리가 안되지않을까.. 쉽지않네

여기 잼민씹덕사이트인데 종사자 있겠냐 그리고 더쿠도 가입해봤자임 디씨 마갤에서 찾는다는데 큰 플랫폼이랑 내부사항은 안뜰거임 너는 회사랑 디씨더쿠 뭘 선택할래? 더쿠는 더 그렇지 존나존나 중요한 업계 비밀사항을 동접 2만 되는 사이트 올리면ㅋㅋ

>>17 어차피 로판 쪽이면 스레주 말대로 카카페 시리즈 리디 정도가 적당할 텐데 그럼 굳이 딴 데 더 알아볼 필요 없지 않아?? 서칭하면 이 세 플랫폼은 정보도 꽤 나오고… 관련 종사자랑 인맥 쌓고 싶은 거 아니면 이 커뮤 저 커뮤 전전하면서 시간 소모 안 해도 충분할 것 같아서

>>19 이건 논점에서 벗어난 얘긴데.. 저 모델 사건이며 부당해고사건이며 일 겪고 멘탈이 많이 망가졌거든ㅜ 글쓰는일마저 그리 되어버렸으니ㅜㅜ 좋은 기회가 와도 두려워서 잡지 못하게 되고 도망치는 일이 많네... 진짜 나로선 작가일 하면서 벌수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인데😭😭 가족들이랑도 더 갈등 생겨서 고민이다ㅜㅜ 그래서 고민얘기 할 동종업계 사람에 목말랐던거같아ㅜ 그냥 난 친목을 하면 안되는 사람일지도?

레주야 너 채신머리 친구 스레에 레스 적은거 삭제해야 하지 않을까? 어퇴스에 익명성 파괴로 올라갔어. 이모티콘이랑 말투, 웹소설 이야기 까지 특정할 수 있는 요소가 너무 많으면 썰리거든

>>21 ㅇㅈ 채신머리에 쓴 스레 지워야 할듯

채신머리 스레에 있는 레스 레주도 불편해 하는 것 같은데 썰리기 전에 삭제 하는 게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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