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디지? 당신은 주위를 둘러본다. 창문 하나 없는 좁은 방이 눈에 들어온다. 난생처음 보는 공간, 그리고 서서히 떠오르는 기억에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당신은 납치당했다. 어떻게 할까? >>2 1. 방을 더 자세히 살펴본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당신의 마음 상태로, 다섯 단계(평온함-불안함-겁이 남-두려움-공포에 빠짐)가 있다. 공포에 빠지면 아무런 행동도 할 수 없다.

1번. 방부터 살펴보자.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나 방을 더 자세히 살펴본다. 어둠에 익숙해진 눈에 어떤 스위치가 눈에 들어온다. 어떻게 할까? >>4 1. 누른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3. 다른쪽을 더 둘러본다

당신은 다른 쪽을 더 둘러본다. 눈이 어둠에 더 익숙해지고, 문으로 추정되는 무언가가 눈에 들어온다. 어떻게 할까? >>6 1. 스위치를 누른다. 2. 문?으로 다가간다. 3. 기타

당신은 스위치를 누른다. 전등 스위치였던 모양인지, 방 안이 환해진다. 갑작스러운 빛에 당신은 잠시 눈을 감았다 뜬다. 작은 배식구가 있는 문이 있다. 어떻게 할까? >>8 1. 문을 열어본다. 2. 작은 배식구를 살펴본다. 3. 기타

당신은 문고리를 잡아, 돌려본다. ……. 열리지 않는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어떻게 할까? >>10 1. 작은 배식구를 살펴본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작은 배식구를 열어본다

당신은 작은 배식구를 열어본다. 당신의 몸집은 >>12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작다. 2. 평범하다. 3. 크다.

당신은 작은 배식구를 열어본다. 당신의 몸집은 작다. 배식구를 통해 충분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할까? >>14 1. 빠져나간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당신은 배식구를 통해 방을 빠져나간다. 멍청한 놈들. 생각보다 쉬운 방 탈출에 당신은 살짝 안도감을 느낀다. --스트레스 당신은 겁이 난다. 당신은 현재 어둡고 긴 복도에 있다. 양옆으로 길게 늘어선 복도는 끝이 보이지 않는다. 당신의 뒤엔 방금 당신이 빠져나온 방이 있다. 어떻게 할까? >>16 1. 오른쪽으로 간다. 2. 왼쪽으로 간다. 3. 방으로 돌아간다. 4. 기타

당신은 왼쪽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그리고 얼마 안 가, 당신은 복도의 끝에 도달했다. 당신은 그곳을 자세히 살펴본다. 그런데 그때. “어?” 복도가 환해졌다. 불이 켜진 것이다. 당신은 당황해서 천장을 바라보다가, 이내 이럴 때가 아니란 것을 깨닫곤 다시 시선을 돌린다. 문이 있다. 어떻게 할까? >>18 1. 문을 열어본다. 2. 방으로 돌아간다. 3. 기타

당신은 켜진 불을 다시 끄려 한다. 하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당장 눈에 띄는 곳엔 스위치가 없다. 이럴 시간이 없다. 불이 저절로 켜졌을 리는 없으니, 누군가 이곳으로 오고 있는 것 같다. 어쩌면, 바로 이 문 너머에 있을지도…. 당신은 뒤를 돌아본다. 반대쪽 복도 끝에도 문이 있다. 어떻게 할까? >>20 1. 바로 앞에 있는 문을 연다. 2. 반대쪽 복도 끝으로 간다. 3. 방으로 돌아간다. 4. 기타

3 일단 방으로 돌아간다

당신은 일단 방으로 돌아가서,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한다.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 반대쪽 복도 끝에서 웅성웅성 말소리가 들리더니, 스르르 문이 열린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어떻게 할까? >>22 1. 바로 앞에 있는 문을 연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1 바로 앞에 있는 문을 연다

이 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 어쩌면 문이 아예 열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더 이상 생각할 시간은 없었다. 당신은 다급히 문고리를 잡고 돌린다. 철컥. 열렸다! 당신은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서둘러 방 안으로 들어간다. 조심스럽게 문을 닫고, 당신은 복도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쯧. CCTV 좀 달자니깐, 귀찮게….” “그러게나 말입니다. 바빠 죽겠는데 한 시간마다 가서 확인하라니, 참…. 어차피 도망갔을 리도 없을 텐데요.” 당신은 그들을 비웃어주고 싶은 것을 꾹 참는다. 비웃어주는 건 완전한 안전이 확보되고 나서도 늦지 않는다. 당신은 문에서 귀를 떼고, 방을 둘러본다. 어둡지만, 작은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달빛 덕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찾을 수 있었다. 창문 바로 옆에, 문이 있다. 어떻게 할까? >>24 1. 문을 열어본다. 2. 방을 더 살펴본다. 3. 기타

저들이 당신을 쫓아오는 것이 더 빠를까, 아니면 당신이 무언가 쓸만한 것을 찾는 것이 더 빠를까. 당신은 약간의 불안감을 품고서, 방을 더 살펴본다. 당신은 >>26으로 다가간다. 1. 무언가 여러 가지 쌓여있는 낡은 책상 2. 상자가 쌓여있는 곳 3. 종이 더미가 쌓여있는 곳

2 상자가 쌓여있는 곳!!

당신은 상자가 쌓여있는 곳으로 다가간다. 당신은 최대한 조용히,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게 조심하며, 상자를 뜯는다. 딱 봐도 수상해 보이는 물품들이 모습을 드러낸다. 약병과 주사기, 하얀 가루가 담긴 비닐 팩 등등…. 어떻게 할까? >>28 1. 챙긴다. 2. 챙기지 않는다.

1. 챙긴다...! 느낌이 살짝 마약같은데 괜찮겠지

당신은 적당히 챙길 수 있을 만큼 바지 주머니에 집어넣는다. 이런 걸 가져가도… 괜찮겠지? 이제 어떻게 할까? >>30 1. 문을 열어본다. 2. 방을 더 살펴본다. 3. 기타

당신은 방을 좀 더 살펴보기로 한다. 당신은 >>32으로 다가간다. 1. 무언가 여러 가지 쌓여있는 낡은 책상 2. 종이 더미가 쌓여있는 곳

2 종이더미가 쌓여있는 곳

당신은 종이 더미가 쌓여있는 곳으로 다가간다. 대충 훑어보니, 거래와 관련된 서류들인 것 같다. 이런 게 왜 여기에 있지? 어떻게 할까? >>34 1. 챙긴다. 2. 챙기지 않는다.

1. 챙긴다 이거 너무 재밌다 나 좀 설레.....

쓸 데가 있을지도 모른다. 챙겨가 보자. 다만, 너무 많아서 전부 들고 갈 수는 없다. 당신은 >>36을/를 챙긴다. 1. 계약서 여러 장 2. 밀반입 품목이 적힌 서류 3. 장부

2. 밀반입 품목 서류 설마 나 마약범으로 몰리거나 그런거 아니겠지

당신은 밀반입 품목이 적힌 서류를 챙긴다. 당신은 이런 기밀문서를 창고에다 처박아둔 저들의 허술함에 감탄한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이제 어떻게 할……. “어, 뭐야!? 어디 갔어?!” 그때, 복도에서 고함이 들려온다. 이제야 당신이 사라진 것을 눈치챈 모양이다. 당황한 사람들의 목소리가 점점 가까워진다. 어떻게 할까? >>38 1. 문을 열어본다. 2. 빈 상자에 숨는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4. 기타

4. 낡은 책상으로 문을 막는다

당신은 재빨리 낡은 책상을 문쪽으로 옮긴다. 그 과정에서 책상에 쌓여있던 물건들이 바닥에 떨어지며 큰 소리를 낸다. “여기에 있군.” 저들이 당신의 위치를 알아챘다! 책상으로 막긴 했지만, 뚫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어떻게 할까? >>40 1. 문을 열어본다. 2. 빈 상자에 숨는다. 3. 책상에서 떨어진 물건을 살펴본다. 4.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5. 기타

2. 빈상자에 숨는다 아 망했네 ㅋㅋㅋㅋㅋㅋㅋ 안돼

일단 다시 가두어지거나 심하면 죽거나...?

당신은 서둘러 빈 상자에 숨는다. 심장이 거세게 뛴다. 잡히면 어떻게 되는 거지? 장기매매? 고문? 끔찍한 상상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당신은 주먹을 꾹 쥐고, 바깥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 쿵! “뭐야. 뭐로 막아놨나 본데요?” “쓸 데 없는 짓을…. 야, 꼬맹아, 이거 치워라. 어차피 못 도망간다. 거기 문 잠겨있다~.” “…….” 어떻게 할까? >>43 1. 상자에서 나온다. 2. 말한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4. 기타

2. 말한다 죽어도 난 죽는 이유를 알아야겠어

당신은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45

내가 왜 여기에 있어야 하지?

“내가 왜 여기에 있어야 하지?” “뭐? 지금 그게 궁금하냐? 당장 죽을 지도 모르는데?” “못 죽이잖습니까?” “…하여튼, 그건 차차 알게 될 테니까 이것 좀 치우지?” “…….” 어떻게 할까? >>47 1. 책상을 치운다 2. 말한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4. 기타

2.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김 ㅠ 막아놓고 대화하기

못 죽이는 건데 쫒아오는 거였어?? 흥미진진하구안

당신을 죽일 수 없다는 말에, 당신은 조금 언성을 높여 말한다. “묻는 말에 대답이나 해라!” “어쭈? 웃기는 녀석이네. 야, 내가 너를 못 죽인다고 해서 그런 건방진… 응?” “방금 내려왔습니다.” “아, 그래. 그래… 좋아. 알려줄게.” 남자는 잠시 뜸을 들이다 말한다. “저기 높으신 분들께서 너를 원하신다. 뭐, 정확히는 네 나이 대 애새끼들(>>51 16~18 당신의 나이를 정할 다이스를 굴려주세요!)이지만, 하여튼. 방금…… 너를 데려오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 “어떻게 할래? 순순히 나올래, 아니면… 내가 들어갈까.” 마지막 기회야. 남자가 낮게 으르렁거리듯 말한다. “…….” 어떻게 할까? >>52 1. 순순히 나간다. 2. 말한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4. 기타

dice(false,false) value : false ㅋㅋㅋ나 다이스만 굴리는거였구나 미안 🥲🥲🥲🥲

당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잠시 정적이 내려앉는다. “…….” “…하. 야, 이거 갖고 가서 문 열어라.” “옙.” “말로 해선 안 듣네.” “…….” 곧 저들이 당신을 찾아낼 것이다! 어떻게 할까? >>54 1. 싸움에 대비한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1. 싸움에 대비한다(+아까 챙겨두었던 약병과 주사기를 든다)

당신은 약병과 주사기를 꺼내 들고 싸움에 대비한다. 대충 치사량의 약물을 꽂아 넣기만 하면, 가능하지 않을까? 다만 맞서 싸우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다. 기습으로 단번에 끝내야 한다. 어디에서 대기할까? >>56 1. 상자 속 2. 문 옆 3. 기타

*앟 지금 문 뒤에서 기다리면 머리를 박겠구나;; 문 뒤를 문 옆으로 수정할게요...!!

당신은 상자에서 나가 문 옆에서 대기한다. 당신은 주사기에 약물을 넣고, 곧 들이닥칠 사람의 어디를 노릴지 고민한다. 어디를 노릴까? >>59

-목을 노린다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ㅋㅋ큐ㅠㅠㅠㅠ

당신은 목을 노리기로 한다. 영화에선 바로 픽 쓰러지던데, 현실에선 어떨까. 당신은 덜덜 떨리는 손을 진정시키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 철컥. 잠시 후, 문의 잠금이 풀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끼이익…. 그리곤 곧장 문이 열리고, 덩치가 큰 남성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당신은 주저하지 않고 팔을 높게 치켜든다. 당신은 그의 목에 주삿바늘을 >>61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4 : 실패 5~10 : 성공

수정했더니 값 리셋되서 다시할게..!! dice(0,10) value : 3

당신은 그의 목에 주삿바늘을 찔러 넣는 데 실패한다! +운동 +스트레스 당신의 *힘은 약하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그가 당신의 인기척을 느꼈다. 하지만 그가 뒤를 돌아보기 전에, 한 번 더 시도할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은 그의 목에 주삿바늘을 >>64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4 : 실패 5~10 : 성공 *지금과 같이 몸을 쓰는 일을 했을 때 상승합니다. 세 단계(약함-평범함-강함)가 있고, 당신이 강해질수록 싸움 등 몸을 쓰는 일을 할 때, 성공 확률이 올라갑니다.

dice(0,10) value : 4 제발...

당신은 그의 목에 주삿바늘을 찔러 넣는 데 실패한다! +운동 +스트레스 당신의 힘은 약하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뭐야?” “……!” 그가 당신의 팔을 낚아챈다. 당신은 있는 힘을 다해 저항해 보지만, 붙잡힌 팔이 더 아파질 뿐이었다. 그가 당신의 손에 들린 약물과 주사기를 발견하곤 웃는다. “영화를 너무 많이 본 거 아니야?” 당신은 큰 절망감에 휩싸인다. ++스트레스 당신은 공포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진정해야 한다. >>67 (1~3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스트레스 2 : -스트레스 3 : --스트레스

당신은 누군가가 목을 옥죄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 +스트레스 당신은 공포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이건 압수야.” 그가 당신의 손에 있는 주사기와 약물을 가져가려 한다. 진정해야 한다. >>70 (1~3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스트레스 2 : -스트레스 3 : --스트레스

dice(1,3) value : 1 제발....

마음을 가다듬으려 하면 할수록, 숨이 점점 더 가빠질 뿐이다. +스트레스 당신은 공포에 빠졌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따라와.” 그가 당신의 뒷덜미를 턱 잡고선 낡은 책상으로 막혀있는 문 앞까지 끌고 간다. 진정해야 한다. >>73 (1~3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스트레스 2 : -스트레스 3 : --스트레스

잔정해야된다. 하고 정말로 바로 진정하면 뭔가 무서울 것 같은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바로 진정되면 그럴듯하잖아. dice(1,3) value : 2

당신은 침착하게 숨을 내쉰다. -스트레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공포에 빠져있다.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엉망이 됐잖아….” 그가 문 앞에 있는 책상을 치우며 중얼거린다. 안돼! 이대로라면 꼼짝없이 끌려갈 것이다. 진정해야 한다. >>75 (1~3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스트레스 2 : --스트레스 3 : ---스트레스

이대로 끌려갈 수는 없다. 당신은 이 혼란한 상황 속에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기 위해 노력한다. 거세게 뛰던 심장이 서서히 가라앉는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하지만 좀 전과는 다르게,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당신은 덩치가 큰 남성에게 붙잡혀있다. 그는 책상에서 떨어진 물건들을 치우고 있다. 어떻게 할까? >>77 1. 저항한다. 2. 말한다. 3.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4. 기타

주위를 빠르게 훑어 쓸만한 물건을 찾는다

당신은 주위를 빠르게 훑어 쓸만한 물건을 찾는다. “……!” 당신은 그가 치우고 있는 물건 중에 여러 가지 공구가 섞여있는 것을 발견한다. 이 손에서 빠져나가 저걸 주울 수만 있다면, 뭔가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어떻게 할까? >>79 1. 저항한다. 2. 기타

당신은 그가 다른 곳을 볼 때, 재빨리 물건 쪽으로 손을 뻗는다. 하지만 닿지 않는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당신은 덩치가 큰 남성에게 붙잡혀있다. 일단 이 손에서 벗어나야, 뭔갈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남자는 물건 정리를 거의 다 끝냈다. 어떻게 할까? >>81 1. 저항한다. 2.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3. 기타

당신은 그의 손아귀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몸을 비튼다. 갑작스러운 당신의 몸부림에 놀란 그가 얌전히 있으라며 소리친다. 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 않고, 그의 손을 당신의 뒷덜미에서 떼어놓기 위해 애쓴다. 당신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는 데 >>83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4 : 실패 5~10 : 성공

dice(0,10) value : 4 가보자고......!!!!

안돼!!!!!!! 아니!!@!!!!! 이럴리가ㅏ!!!!!!!!

당신은 그의 손에서 벗어나는 데 실패한다! +운동 +스트레스 당신의 힘은 약하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가만히 좀 있어! 다치고 싶어서 이러는 거냐?” “뭐해? 빨랑 데리고 나와. 시간 없다.” “아, 알겠습니다!” 그가 거센 목소리로 대답하며 당신의 멱살을 잡아 끈다. 그리곤 문 앞에 어질러져 있는 물건들을 대충 발로 밀어 치운 뒤 문 손잡이에 손을 올린다. 뭐가 됐든, 마지막 기회다. 당신은 >>90

• 그 남자와 함께 다시 방으로 들어간 뒤 문을 잠근다(+ 손에 든 약물로 위협한다) 90...? 86을 잘못 쓴거려나...?

>>86 86~89까지 논의해서 정해달라는 거 아닐까

>>87 헐 그런건가?? 어쩌지 뭐부터 하지..? 냅다 주먹으로 후려치기?? 뺨때리기???? 정답을 알려줘..

물건을 다 치운거야? 육탄전인가??

주사기하고 약물은 압수당한 상태인 거 맞지...? 근데 또 뒷덜미를 붙잡고 있으니까 손을 깨물을 수도 없고 남자의 사타구니를 가격한다

당신은 저 문이 열리는 순간,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벌어질 것임을 직감한다. 이대로 끌려갈 수는 없다. 당신은 본능적으로 그의 사타구니를 노리고 발길질한다! 당신은 남자의 사타구니를 가격하는 데 >>92, >>93, >>94 (0~10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0~4 : 실패 5~10 : 성공 *결과를 모두 더하고 나누기 3을 한 값(소수점이 나온다면 첫째 자리 반올림)에 +1을 하여 적용

당신은 남자의 사타구니를 가격하는 데 성공한다!! +운동 --스트레스 당신의 힘은 약하다. 하지만 큰 대미지를 주는 데엔 성공했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억…!” 고통에 휩싸인 남자가 순간 휘청거린다. 당신의 멱살을 잡은 그의 손이 떨어져 나간다. 당신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97 1. 도망친다. 2. 기타

당신은 그 틈을 놓치지 않고 도망친다. 당신은 남자가 열고 들어온 문을 통해 밖으로 빠져나가 죽을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했다. “헉, 허억….” 당신은 달리고, 달리고 또 달린다. 극한의 상황에서, 인간은 평소의 몇 배가 되는 신체능력을 발휘한다고 하던가? 당신은 이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스스로가 놀라울 만큼 빠른 속도로 그 끔찍한 건물에서 멀어져 갔다. +운동 +++피로 당신의 힘은 평범하다. 당신은 *멀쩡하다. “헉, 하, 제발….”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 뒤에서 쫓아오는 소리가 더 이상 들리지 않고, 서서히 진정이 되면서 한 가지 의문이 떠올랐을 때, 당신은 몸을 멈춰세웠다. 당신은 쿵쾅대는 심장을 진정시키며, 주위를 둘러본다. ……. 여기가 어디지? 당신의 눈에 까만 나무들이 빼곡히 들어선다. 당신은 현재 숲 한가운데에 서있다. +스트레스 당신은 두려움을 느낀다. 어떻게 할까? >>99 1. 걷는다. 2. 쉰다. 3. 기타 *당신의 피로도. 다섯 단계(멀쩡함-나른함-지침-피곤함-쓰러질 것 같음)가 있으며, 쓰러질 것 같은 상태가 되었을 때 90%의 확률로 기절한다.

1. 걷는다 힘내라 주인공...!! 탈출까지 얼마 안 남았다!!

언제 그들이 당신을 찾아올지 모른다. 쉰다고 해도, 그건 이 숲을 빠져나간 후에 생각해 볼 일이다. 당신은 계속해서 걷기로 한다. 어디로 갈까? >>101 1. 정면 2. 오른쪽 3. 왼쪽

3. 왼쪽 레주 100레스 달성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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