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 일본 천황이었는데 과거에 그분 인품도 좋은것같고 무엇보다 11살때 2차세계대전의 폐혜를 봐가지고 반전 평화주의자라 내가 좋아하는 왕 중 하나임

지금천황인 나루히토 천황도 괜찮은 분이고 근데 문제는 나루히토천황의 동생이 혐한이긴한데

말투가 왜 반일강정 걔 같냐

>>3 반일강정은 뭐야ㅋㅋㅋㅋㅋㅋ 난 닭강정 좋아해

>>4 헉 난 매운 닭강정 좋아해ㅜㅡㅜㅜㅜㅜㅜ 매운게 최고야

>>5 와 맛잘알이네 양념 닭강정 못참지

난 달콤 닭강정...갈릭도 맛남

또 강정 판 된거 개웃기네 어머니가 양념 닭강정에 땅콩가루 뿌리는 걸 좋아하시는데, 나는 그거 먹을 때마다 이에 껴서 불편하더라... 그래도 어쩌겠냐, 함박웃음 지으면서 드시는 거 보면 땅콩 싫다는 말을 꺼낼 수가 없다. 이에 낀다는 점만 빼면 맛있긴 하더라.

ㅋㅋㅋㅋㅋㅋ나도 강정 좋아 먹을래~

이쯤되면 스레주도 본인의 강정 취향을 밝혀야한다고 본다

아 뭐야 닭강정 먹고싶어지잖아

여기 애들은 천황에는 관심이 없어... 강정은 존나 좋아하는 듯? 나는 매운 강정에 치즈 뿌려서 먹는걸 좋아해

찾아봤는데 키 짱 작다

>>12 맞아.. 닭강정땡겨

난 떡강정 선호한다구!!

헐 닭강정 맛있겠다.... 나도 강정... 달달한거

>>13 이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오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닭강정 먹고 싶어지잖아!

본인 급진코다리척결파임 코다리강정 누가먹냐

>>20 나도 그렇게 생각해

>>20 코다리강정은 쉴드불가 급식에 나오면 끔찍했음

코다리강정 싫어하는 사람 많네. 비록 닭강정이 아니라 입에 넣었을 때 당황했지만 졸업하고 나서 먹고싶어지는 반찬 중 하나임

>>18 아니 진짜 작아ㅋㅋㅋㅋㅋㅋ 나보다 작음... 165cm래

>>24 천황도 키가 크고 싶었을거야 매일 텐텐 먹고 10시간 자서 165cm가 되었을 수도 있잖아!

그 지요다구에 사시는 아키히토 할아버지(아일랜드 사람도 영국 왕을 아무렇게나 부르니까)가 네이처 지에 망둑어에 관한 논문을 낸 건 아는데, 그 논문의 지도교수는 어떻게 지도했을지 궁금함 ???: 폐하, 황송하오나 논문에 마이너 리비전이 있사옵니다. 레퍼런스를 고쳐주옵소서.

>>23 코다리조림은 좋아해ㅋㅋㅋㅋ 코다리강정은 졸업하고도 생각 안나…

>>28 아, 강정이 아니라 조림이었나????

>>29 갠적으로 코다리조림이랑 강정은 하늘과 땅 차이… 조림은 완전 밥도둑ㅋㅋㅋ

>>30 내가 기억하는 게 뭔지 모르겠지만 가끔 학교급식 먹고싶어짐. 코다리 조림이든 강정이든 상관없으니가 먹고싶어졌다ㅠㅠㅠㅠㅠ

코다리조림이란게 있어?? 처음 들어봐

C70961C2-8A4F-4E8E-8BB5-844531AF0A28.jpeg.jpg>>32 생선 자체를 안튀기고 그냥 소스에 조린 건데 살 발라서 밥 위에 얹어먹으면 진짜 미쳐 꼭 먹어봐 여기 들어가는 무도 맛있음 아니 근데 진짜로 몰라……? 이거 완전 존맛탱인데ㅠ

>>34 처음 봐 근데 갈치조림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맛있을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기회되면 먹어봐야지

천황으로 시작해서 왜 코다리조림으로 가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ㅇㄴ 나도 갑자기 닭강정 먹고 싶어짐;;

코다리 급식 기피 1순윈데 좋아하는 사람 잇는거 신기함 근ㄷ ㅔ 나도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

>>27 이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코다리 싫어해!!! 을매나 맛있는데!!!!

>>40 모에화 ㄹㅈㄷ...

뭐야 이 스레 왜 닭강정티비 됨?

코다리 진짜 별로였어 나는

코다리는 코다리찜이지 코다리강정은 좀 아니야

>>40 아아아악 미친 이거 ㅎㅌㄹㅇ 작가 거잖아ㅋㅋㅋ

>>27 ㅋㅋㅋㅋㅋㅋ왕한테 논문 지적이라니...아찔하다 근데 주제가 왜 하필 망둑어지?? 망둑망둑

아니 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레전드판에 있는 반일강정 스레 읽고 왔는데 왜 또 닭강정 스레 됐어

>>34 g헐헐 맞아 무랑 같이..진짜 맛있음
스크랩하기
38레스 러시아 vs 우크라이나 (핵전쟁의 가능성) 22분 전 new 381 Hit
잡담 2022/09/26 08:53:56 이름 : 이름없음
97레스 근데 반일강정에관해 어케생각함? 1시간 전 new 1587 Hit
잡담 2022/09/19 10:11:5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할 일 하기 싫을 때 적고 후에 성공여부 체크하는 스레 1시간 전 new 50 Hit
잡담 2022/10/01 07:51:42 이름 : 이름없음
857레스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는 스레(과거 현재 모두 됨) 1시간 전 new 9799 Hit
잡담 2018/09/06 15:23:18 이름 : 이름없음
122레스 🍟잡담판 잡담스레 37판🍟 1시간 전 new 924 Hit
잡담 2022/06/08 09:24:32 이름 : 이름없음
41레스 혹시 여기 나중에 선생님될 사람있어? 1시간 전 new 305 Hit
잡담 2022/09/25 01:29:14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이명 들리는 이유가 뭐임 2시간 전 new 87 Hit
잡담 2022/10/01 02:24:36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헐 선생님들은 1년지나면 학생번호 지워?? 2시간 전 new 448 Hit
잡담 2022/09/29 21:03:01 이름 : 이름없음
26레스 예쁘면 진짜 살기 쉬울 듯,, 2시간 전 new 299 Hit
잡담 2022/09/30 09:43:44 이름 : 이름없음
24레스 자기가 할 수 있는 언어로 인사말 다 적고가! 3시간 전 new 288 Hit
잡담 2022/09/29 15:56:57 이름 : 이름없음
39레스 >>nn1마다 음식 종류 제시하면 좋아하는 맛 말하기 3시간 전 new 1998 Hit
잡담 2022/05/03 10:21:36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자기도 몰랐는데 시간 지나면서 알게 되는 자기 특징있어? 3시간 전 new 120 Hit
잡담 2022/09/30 16:23:38 이름 : 이름없음
116레스 다이소 알바인 스레주가 도시락 싸는 스레(메뉴 추천+질문 받음!) 4시간 전 new 1062 Hit
잡담 2022/08/10 11:11:09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시험날 쉬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덤블링을 하던 여자 4시간 전 new 106 Hit
잡담 2022/09/30 17:20:29 이름 : 이름없음
76레스 지금 당장 먹고 싶은 음식 말하고 가는 스레 제 2탄!!! 5시간 전 new 435 Hit
잡담 2021/01/21 23:06:03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