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21 19:40:07 ID : yMoZcoE643W
스레드 삭제 요청

202 이름없음 2023/01/25 11:06:27 ID : 5Xvu61BcHxC
언니 오늘은 또 배드빗취 컨셉이얌? 컨셉을 좀 하나만 해봐 일관성이 없잖아

203 이름없음 2023/01/25 11:07:39 ID : 5Xvu61BcH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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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3/01/25 11:08:48 ID : 5Xvu61BcHxC
에휴 좆나 몰라 씨발...

205 이름없음 2023/01/25 13:04:34 ID : 5Xvu61BcHxC
와 인생 최대 몸무게 찍었네

206 이름없음 2023/01/25 13:04:55 ID : 5Xvu61BcHxC
그런데도 나 좋단 애들 있다는 게 신기하군

207 이름없음 2023/01/25 13:05:10 ID : 5Xvu61BcHxC
아니면 그냥 아쉽고 외로우니 얘 정도면 비벼볼만 하다 하고 덤비는 건가

208 이름없음 2023/01/25 13:06:28 ID : 5Xvu61BcHxC
사람이 좆나게 꼬였죠 네

209 이름없음 2023/01/25 13:07:08 ID : 5Xvu61BcH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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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없음 2023/01/25 13:07:28 ID : 5Xvu61BcHxC
사실 사랑의 매 있던 세대라서 처음 맞았단 건 개구라고 개처럼 맞은게 그때가 처음이라고 응응

211 이름없음 2023/01/25 13:08:47 ID : 5Xvu61BcHxC
엄마는 그 날 왜 밤새 울었을까

212 이름없음 2023/01/25 13:09:00 ID : 5Xvu61BcHxC
왜 내가 사라지는 게 무섭다며 너무 직설적으로 무섭다고 내 앞에서 말한걸까

213 이름없음 2023/01/25 13:09:15 ID : 5Xvu61BcHxC
그렇게 난 아무도 맘 편히 미워할수도 없게 만들어놓곤

214 이름없음 2023/01/25 13:09:23 ID : 5Xvu61BcHxC
지금도 원망하기 바쁘네

215 이름없음 2023/01/25 13:11:44 ID : 5Xvu61BcHxC
물리적인 학대가 있었다면 부모도 내 편집적인 성향을 이해했을까

216 이름없음 2023/01/25 13:12:06 ID : 5Xvu61BcHxC
이젠 그냥 이해하길 포기하고 쟨 원래 저런 애라고 체념한 거 같더라

217 이름없음 2023/01/25 20:09:07 ID : 5Xvu61BcHxC
갑자기?

218 이름없음 2023/01/25 20:09:24 ID : 5Xvu61BcHxC
그래도 너는 깨나 유쾌한 재난이었어

219 이름없음 2023/01/25 20:10:34 ID : 5Xvu61BcH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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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3/01/25 20:10:58 ID : 5Xvu61BcHxC
존나 안 취하네 안주 없는데

221 이름없음 2023/01/25 20:14:55 ID : 5Xvu61BcHxC
차라리...

222 이름없음 2023/01/25 20:15:19 ID : 5Xvu61BcHxC
차라리 정말 엄마의 바람처럼 엄마가 좀 더 모진 사람이었다면

223 이름없음 2023/01/25 20:15:32 ID : 5Xvu61BcHxC
그래서 내가 사라져야만 했을 이유가 그게 누가 봐도 타당했다면

224 이름없음 2023/01/25 20:16:20 ID : 5Xvu61BcHx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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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름없음 2023/01/25 20:16:42 ID : 5Xvu61BcHxC
부모님이 없는 집 보다 형편 좀 나은거지 우리 집 잘사는 것도 아냐 미친년들아

226 이름없음 2023/01/25 20:18:12 ID : 5Xvu61BcHxC
시발 진짜 ㅋㅋㅋ 뭐만 하면 잘 사는 집 딸이잖냐 부모가 외제차 끌고 다니잖냐 하는 거 존나 듣기 싫다

227 이름없음 2023/01/25 20:39:59 ID : 5Xvu61BcHxC
한 때 퍽 좋아했던 타인의 글을 도로 들여다 본다. 어쩐지 그리운 마음이 든다.

228 이름없음 2023/01/25 20:40:31 ID : 5Xvu61BcHxC
그 때 내 블로그 보면서 혹시나 무슨 일 날까 걱정돼서 안부글 남겨줬다는 사람 잘 살고 있을까

229 이름없음 2023/01/25 20:42:13 ID : 5Xvu61BcHxC
있잖아

230 이름없음 2023/01/25 20:42:36 ID : 5Xvu61BcHxC
걔가 내가 무슨 말 하려 하면 서두를 야 그거 이런 거 말고 있잖아로 끊는게 어쩐지 자꾸 마음에 걸렸다고 하던 거 생각나서 기분 좆같다

231 이름없음 2023/01/25 20:42:59 ID : 5Xvu61BcHxC
내일 부모님 자취방 보러 온다고 했는데

232 이름없음 2023/01/25 20:43:10 ID : 5Xvu61BcHxC
난 아직도 내가 혼자 살 수 있다는 것도 가끔씩 익숙치 않아

233 이름없음 2023/01/25 20:43:23 ID : 5Xvu61BcHxC
존나 ㅋㅋㅋ 철없다

234 이름없음 2023/01/25 20:44:37 ID : 5Xvu61BcHxC
별들의 숫자 만큼만 감히 떠올려 달라기엔 도시의 밤 하늘엔 눈 씻고 찾아봐도 별 하나 없네

235 이름없음 2023/01/25 20:46:09 ID : 5Xvu61BcHxC
매일 악몽만 꾼다며 타박했잖아 그러는 넌 악몽이 아닌 꿈을 꾼 적이 있어?

236 이름없음 2023/01/25 20:46:38 ID : 5Xvu61BcHxC
진짜 모르겠어서 그래

237 이름없음 2023/01/25 20:49:12 ID : 5Xvu61BcHxC
내가 너한테 물어본 건 정말 모르겠어서 물어본거였어

238 이름없음 2023/01/25 20:50:43 ID : 5Xvu61BcHxC
걔 말만 그렇게 하지 막상 별 일 없을거야 본인이 혐오하는 모습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그대로 살 걸

239 이름없음 2023/01/25 20:50:47 ID : 5Xvu61BcHxC
내가 그렇거든

240 이름없음 2023/01/25 20:51:20 ID : 5Xvu61BcHxC
나랑 결 같은 사람들 보면서 동정하려 들었던 어리숙함이 존나 혐오스럽다 나도 결국 도로 회귀할 것을

241 이름없음 2023/01/25 20:51:28 ID : 5Xvu61BcHxC
사람 고쳐 쓰는 거 아니지 네

242 이름없음 2023/01/25 21:07:06 ID : 5Xvu61BcHxC
어차피 너랑 나는 안 돼

243 이름없음 2023/01/25 21:07:17 ID : 5Xvu61BcHxC
미안하다 씨발년아

244 이름없음 2023/01/25 21:07:34 ID : 5Xvu61BcHxC
진짜 그냥 죽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지 술 그냥 시킬까

245 이름없음 2023/01/25 21:40:37 ID : 5Xvu61BcHxC
그러고 보니까 너도 그 때 그랬네 미안하다고

246 이름없음 2023/01/25 21:40:47 ID : 5Xvu61BcHxC
할 건 해야겠는데 미안하긴 하고 ... ?

247 이름없음 2023/01/25 21:41:42 ID : 5Xvu61BcHxC
더 마시고 싶은데 자긴 해야겠다

248 이름없음 2023/01/26 19:40:58 ID : 5Xvu61BcHxC
닌 인생 최대 업적이 나랑 뭐 있던거냐? 그거 아니면 그만 좀 언급해라 기분 좆되노

249 이름없음 2023/01/26 19:43:41 ID : 5Xvu61BcHxC
아니 전혀 나는 괜찮아

250 이름없음 2023/01/26 20:28:45 ID : 5Xvu61BcHxC
니가 허구언날 비아냥 거린 거처럼 돈 많은 집에 오냐오냐 키운 딸인 거 알면 건들 생각 안 들었겠다 나는

251 이름없음 2023/01/26 20:50:53 ID : 5Xvu61BcHxC
나에게나 특별한 얘기 참 진부하죠

252 이름없음 2023/01/26 21:13:54 ID : 5Xvu61BcHxC
휴 술 먹고 연락하려다 겨우 정신 차렸다

253 이름없음 2023/01/28 01:55:43 ID : 5Xvu61BcHxC
술 좀 안 마셔야 하는데

254 이름없음 2023/01/28 01:59:23 ID : 5Xvu61BcHxC
멜론 씨발련아 뻑하면 비밀번호 바꾸라고 지랄이노

255 이름없음 2023/01/28 01:59:57 ID : 5Xvu61BcHxC
니 쓸쓸하면 내가 너랑 술을 먹어줘야 하느뇽 ... 굳이 술집 놔두고 니 자취방에서 술을 왜 마시느뇽

256 이름없음 2023/01/28 02:00:11 ID : 5Xvu61BcHxC
내가 니들 기쁨조냐 진짜 좆나 좆같이 굴지 좀 마라

257 이름없음 2023/01/28 02:00:56 ID : 5Xvu61BcHxC
니랑 나는 안지 1년도 안 됐어요 뭔 초심타령 씨발아 ㅋㅋㅋ

258 이름없음 2023/01/28 02:02:08 ID : 5Xvu61BcHxC
넌 인생 그렇게 살지 않길...

259 이름없음 2023/01/28 02:04:11 ID : 5Xvu61BcHxC
전부터 자꾸 지 자취방에서 술먹자네 걔 자취방서 강간 당했단 말 듣고도 그러고 싶나

260 이름없음 2023/01/28 02:20:29 ID : 5Xvu61BcHxC
캣콜링 읽다가 정병 도질 거 같아서 내려놓음 내일은 완독을 할 수 있겠죠

261 이름없음 2023/01/28 02:20:43 ID : 5Xvu61BcHxC
그간 조회수 올린 건 나였던거지? 누가 나 이러는 거 본다고 생각하면 좀 무섭긴 해

262 이름없음 2023/01/28 02:21:54 ID : 5Xvu61BcHxC
남의 연애사는 다 구질구질하기 마련이지 으응

263 이름없음 2023/01/28 02:23:11 ID : 5Xvu61BcHxC
ㅋㅋㅋㅋㅋㅋ 진짜 존나 미친년이긴 하다 쟤도 나 초딩때 걔 중딩때 너랑은 동성이어도 키스까진 가능하겠다 성희롱 지리게 하던 거 아직도 생각나는데

264 이름없음 2023/01/28 02:23:25 ID : 5Xvu61BcHxC
병신아 씨발련아

265 이름없음 2023/01/28 02:24:43 ID : 5Xvu61BcHxC
사실 작년 콘서트에서 파랑주의보 불러주길 바랐는데

266 이름없음 2023/01/28 02:25:00 ID : 5Xvu61BcHxC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이 노래 좆나게 들었는데 왜였는진 모르겠다

267 이름없음 2023/01/28 02:28:05 ID : 5Xvu61BcHxC
니들도 이러는 내가 좆같지

268 이름없음 2023/01/28 02:28:30 ID : 5Xvu61BcHxC
착하지도 않은게 몇년이 지나도 그 때 얘기하면서 질질 찔거면서 씨발 차라리 나한테 엿 먹인 놈 나도 덩달아 엿 먹일걸

269 이름없음 2023/01/28 02:28:38 ID : 5Xvu61BcHxC
다 개구란 거 어차피 알잖아요?

270 이름없음 2023/01/28 02:29:05 ID : 5Xvu61BcHxC
실제로 좆도 뭣도 없어서 이런데서 자작이나 하는 거

271 이름없음 2023/01/28 02:29:41 ID : 5Xvu61BcHxC
그 오빠가 처음엔 지도 개구란 줄 알았는데 일관적으로 같은 얘기 하는 거 보고 거짓말 아니구나 안쓰러워서 드라이브 시켜준거라고 한 거 너무 ...

272 이름없음 2023/01/28 02:29:50 ID : 5Xvu61BcHxC
근데 그래놓고 나랑 왜 그랬대

273 이름없음 2023/01/28 02:30:23 ID : 5Xvu61BcHxC
빼빼로데이때 빼빼로 씨발 하나에 천원짜리 ㅋㅋㅋ 그거 두개 준게 뭐라고 좋아서 웃으니까 어이없는지 쓰다듬던데 그것도 너무 좆같다

274 이름없음 2023/01/28 02:33:11 ID : 5Xvu61BcHxC
Dice(1,2) value : 2

275 이름없음 2023/01/28 02:33:23 ID : 5Xvu61BcHxC
Dice(0,100) value : 92

276 이름없음 2023/01/28 02:33:28 ID : 5Xvu61BcHxC
하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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