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스레드
이름없음 2024/06/25 13:29:08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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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6 20:18:05 ID : 5aljBAoY1eN
그럼 가짜로 접겠어요?
이름없음 2024/07/06 21:36:07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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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6 21:36:39 ID : 5aljBAoY1eN
내친 김에 쏟아져 나온 거리 이건 아닌데 적잖이 분해서 한참은 이른 옷을 여미었어 먼 곳에서 뭘 태우나 보다 아릿하게 스쳐오는 공기에 아직이구나 흐물흐물해져 이제 며칠 없는 주말의 수를 헤아려본다
이름없음 2024/07/07 11:04:58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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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7 11:05:23 ID : 5aljBAoY1eN
계속 옷 사고 싶어 문제임
이름없음 2024/07/07 11:10:19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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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7 11:13:10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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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7 11:36:11 ID : 5aljBAoY1eN
제목 바꿀때마다 갱신 되는 거 좀 관종같고 찔리네 https://youtu.be/gDnuBYGwIrE?si=On2qiwvMGy6n8VNn 이 노래 듣다가 바꿈
이름없음 2024/07/07 11:36:38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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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7 11:38:21 ID : 5aljBAoY1eN
너무 답답해서 악이라도 지르고 싶은 지경인데 뭐 때문에 답답한 건지는 모르겠다 이럴때 마땅히 연락할 사람도 없다는 게 더 비참하다
이름없음 2024/07/07 11:38:50 ID : 5aljBAoY1eN
하루는 삶을 원망하고 하루는 삶을 사랑하고
이름없음 2024/07/07 11:39:08 ID : 5aljBAoY1eN
그래도 한 때 내 우주였던 사람을 마냥 원망하기가 쉬운가
이름없음 2024/07/08 07:06:20 ID : si7gksnRveJ
등하는 날인데 운동도 생각만큼 잘 안 돼서 빡침
이름없음 2024/07/08 07:08:52 ID : p86ZbdA6jeH
알콜남용처럼 폭식이랑 과소비도 자해 일종이라는데 왜 못 벗어나지? 계속 노력하고 있으니 나아질거라는 위안 하나로만 견디면 그만인가?
이름없음 2024/07/08 15:26:17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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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08 18:55:42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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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10 12:04:54 ID : 5aljBAoY1eN
최근에 회사 관련한 문제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음주뿐만 아니라 섭식장애까지 재발해서,,, 불안해서 인바디 쟀더니 체중만 줄었을 뿐 이주만에 근손실나고 체지방 끼고 폭방,,, 음주와 섭식장애가 이렇게 무섭다 무기질만큼은 항상 수치 일정하더니 그 마저 수치 뚝 떨어짐
이름없음 2024/07/10 12:07:14 ID : 5aljBAoY1eN
요즘 들어 얼굴에 운동을 의무감으로 하는게 보이더라 다이어트 목적으로만 운동했다간 강박만 더 심해지니 요즘처럼 2~3시간 대충 끼적거릴 바에야 한시간 하더라도 제대로 하는게 맞다고 본다고 혼났음 다시 운동하면서 폰 보는 거 자중하고 웨이트40분 유산소 30분 잡아야할듯
이름없음 2024/07/10 12:12:26 ID : 5aljBAoY1eN
주치의도 한 말인데 스트레스를 해소할 줄 모르는 게 제일 큰 거 같다,,, 는 말을 트레이너한테도 들을 줄 몰랐음 그래서 더 자기파괴적인 행동 ,,, 폭음이나 섭식장애 같은 쪽으로 나타나는 거 같다고 뭐 좋아해요? 하는데 밴드랑 아이돌이요 이랬다가 그런거 말고 본인이 직접 하는거요 <- 로 되묻는데 순간 내가 뭘 좋아하더라 말문이 턱 막히더라 독서랑 영화 보는 거? 로 둘러대긴 했는데 너무 공부 다이어트 일 운동 이런 것들만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돌릴 취미가 필요할 거 같다는 말도 들음 영화 감상이나 공연 감상도 좋긴 한데 되도록 감상이 주가 되는 취미보다도 본인이 직접 몸을 쓰거나 머리를 쓰는 취미면 더욱 좋겠다고 여튼 참ㅋㅋㅋ 내가 나이 서른 가까이 되도록 취미가 없는 사람이라니 사실 운동도 한동안 스트레스 해소의 돌파구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의무감으로 하게 된 건지 모르겠음
이름없음 2024/07/10 12:16:28 ID : 5aljBAoY1eN
사실 난 남에게 엄격한 만큼 나 자신에게도 엄격한 사람이라 자연스레 자존감이 낮을 수 밖에 없고 댄스학원도 내가 전문댄서 될 거 아니면 그냥 취미로 다니면 될 거를 왜 사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그간 자존감 높은 척 오지게 했는데 사실 그렇게 안 하면 지금 내 모습이나 내가 가진 역량이 성에 안 차서 도저히 견딜 수 없어 그랬구나,,, 다시금 깨달음 매일 샤워하며 거울 들여다 보고 지금의 자신이 어떤지 객관화하고 받아들이기 그렇다고 자학하지 말되 그 모습 자체를 수용하고 사랑하며 안도하진 말고 더 발전하기 위해서 노력하기 내가낸데~~ 존나 할 수 있다 화이팅
이름없음 2024/07/10 12:20:00 ID : 5aljBAoY1eN
여하튼 생각이 좀 정리 된 거 같다 일은 뭐... 모르겠다 최악만 면하길 바랄 뿐인데 이 이후로 멘탈 깨질 일 더 없기를 ㅎㅎ...
이름없음 2024/07/10 12:25:49 ID : 5aljBAoY1eN
여하튼 생각이 좀 정리 된 기념으로 필기할 노트 사러 갑니다 다들 점심 챙겨 드시고 비도 그친듯한데 좋은 하루 보내십셔
이름없음 2024/07/12 06:00:37 ID : 5aljBAoY1eN
그래서 살거임 근데 내가 찾는 스타일 바지 안 나와서 좀 짜증남 8월 31일에는 댄스학원 쉬니까 컴활 필기 쳐보고 세무회계는 독학중인데 너무 어렵읍니다.
이름없음 2024/07/12 06:10:23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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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12 06:11:05 ID : 5aljBAoY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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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7/13 10:42:48 ID : 5aljBAoY1eN
나 오늘부터 귀여운 춤 배움 ㅋㅋㅋㅋㅋㅋ 환장
이름없음 2024/07/13 18:20:55 ID : 5aljBAoY1eN
하루만에 다 따서 끝내고 다음주에 스ㅌ키 하기로 함 원장님도 강사님도 스ㅌ키 권유해서 저한테 왜그러세요... 하니 학원 연령대가 낮은 편이라 애들한테 말하니까 거진 울었다고 애들 입장선 울 만도 나야 머 나이 먹을만큼 먹었고 그래 뭐 함 해보죠 하고 ㅇㅋ함
이름없음 2024/07/13 18:23:11 ID : 5aljBAoY1eN
올해 안엔 ㅁ엑 춤을 한번쯤 하겠죠
이름없음 2024/07/13 18:23:26 ID : 5aljBAoY1eN
남돌춤이 더 어려움
이름없음 2024/07/16 14:10:50 ID : 5aljBAoY1eN
생업문제 해결되면 네일받고 헤드셋 살거임 흥
이름없음 2024/07/16 14:11:35 ID : 5aljBAoY1eN
혹시나 아무나 내 일기를 보고 있다면 그냥 무조건적으로 잘하고 있다 예쁘다 귀엽다 멋있다 한 번만 해주십쇼
이름없음 2024/07/16 14:18:43 ID : E7dQleJWlBe
잘하고 있다 예쁘다 귀엽다 멋있다🔥
이름없음 2024/07/16 15:39:35 ID : 5aljBAoY1eN
히 이모지까지 붙여주고 넘넘 귀여운 레스주자나 네가 더 예쁘고 귀엽당 고마워~~ 여기는 비오는데 거긴 어떤지 모르겠네 비온다면 비 조심하구 조금 이르지만 저녁 맛있는 거 챙겨먹어 꼭이야~! 그리구 고마워 정말루 :)
이름없음 2024/07/17 00:06:22 ID : 5aljBAoY1eN
사랑과 미움 모두 다 가지면 되는거야 하나만 고를 필요 없는 거야
이름없음 2024/07/17 00:09:02 ID : 5aljBAoY1eN
거진 20년 지기가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기 그런데 네가 외모로 어디 가서 욕 먹을 앤 아니라 여겼다고 성격이 개빻았으면 빻았지 (이것도 좀 좃같음) 제발 최근 일어나는 일들에 휩쓸리지 말라고 했는데 그냥 나 힘든가보다
이름없음 2024/07/17 00:11:57 ID : 5aljBAoY1eN
사람 기죽이기엔 외모 만큼 탁월한 수단이 없구나 항상 느낀다
이름없음 2024/07/17 00:18:01 ID : 5aljBAoY1eN
뭐했길래 허리아픔 필테가야 하는데 왜 안 자냐
이름없음 2024/07/17 00:20:12 ID : 5aljBAoY1eN
최근에 무너져 있었는데 요가원 원장님이랑 응접실서 얘기하다 잠깐 훌쩍거리니까 한 번이라도 나랑 수업한 강사님들 다 달려와서 뭐예요 원장님이 스레주씨 울림?!!!!! 이래서 그냥 웃겼음 웃으면 안 되는데 다들 이리 좋아하고 사랑해주는데 왜 그리 자존감이 낮냐 스레주씨 생각처럼이면 나 왜 울렸냐고 혼 안나죠,,, 하고 터덜터덜 걸어나가는데 미안하고 고마웠다
이름없음 2024/07/17 00:30:09 ID : 5aljBAoY1eN
막상 다들 힘들때 부르라 하지만 그러질 못하겠다 너희 생활이 있고 한데 어찌 그러겠어
이름없음 2024/07/17 00:33:24 ID : 5aljBAoY1eN
오른쪽귀 가려우면 누가 칭찬하는거래 근데 졸라 가려워서 못자겠거든 그냥 나 자게 해주라
이름없음 2024/07/17 00:37:06 ID : 5aljBAoY1eN
옷이나 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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