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판 잡담스레

괴담 2018/02/07 14:34:15

#1 이름없음 2018/02/07 14:34:15

안녕 여기는 잡담 스레 없나 하고 찾아봤는데 없어서 만들었어.. 필요 없을 거 같으면 그냥 묻어도 돼. 아 그런데 왜 이렇게 춥지... 아까 2시간 전에 블로그에서 백업된 구스레딕 괴담들 보다가 추위를 느껴서 따뜻하게 밥 먹고 다시 방에 돌아왔는데 자리에 앉으니까 다시 추워... 특히 오른쪽 옆구리 쪽이 춥네. 손도 떨리고 이제 괴담 안 보는데도 추워 흑흑. 뜨끈뜨끈하게 물 좀 끓여 먹어야 하나 싶네.

#2 이름없음 2018/02/07 14:42:40

핫초코ㄱㄱㄱ

#3 이름없음 2018/02/09 00:34:04

오 드디어 괴담판 잡담스레 개설인가 물어보고싶은거 있었는데 고작 이걸로 스레세우기 좀 그래서 냅두던거 있었음 키사라기역 설명글들 보면 키사라기가 히라가나로 적혀있었다고하고, 그걸 한자로 유추한거잖아? 키사라기는 무슨뜻으로 쓰였던걸까? 2월의 옛이름도 키사라기. 전함이름도있던걸로 기억하는데

#4 이름없음 2018/02/09 00:36:52

>>3 2월의 키사라기는 한자가 여월 이잖아?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에 그 역이 있는게 분명해

#5 이름없음 2018/02/09 00:37:25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8/02/09 00:58:22

>>4 신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18/02/09 01:01:09

새삼 일잘알들 신기하다..ㄷㄷ 난 일본어를 배웠지만 아무 감도 안 잡힘.. 알못이라ㅜㅜ

#8 이름없음 2018/02/09 01:03:13

나는 요새 번역된걸 보고있는데 나나시랑 해파리 보고 울었다... 괴담주제에 슬프고 난리..ㅜㅜ 내 인생괴담이야!

#9 이름없음 2018/02/09 01:03:59

>>7 나도 잘 모름ㅋㅋㅋ번역기의 힘이 필요해!

#10 이름없음 2018/02/09 01:19:20

키사라기 하면 카게프로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스레딕에서 키사라기역 관련 스레 제목 보고 바로 떠오른게 키사라기 어텐션이었다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2/09 12:34:51

>>10 헐 나도 그거 보자마자 키사라기 어텐션 생각나서 왜 괴담이지라고 생각했었는뎈ㅋㅋㅋ

#12 이름없음 2018/02/09 12:38:25

>>10 아니 왜이리 같은 생각한사람이 많앜ㅋㅋㅋㅋㅋㅋ 난 카케프로 관련된 괴담인줄알음...

#13 이름없음 2018/02/12 15:25:48

음....생각외로 인골이 구하기 싶구나 진짜 놀랐다 할머니가 필요해서 구해먹었다는데 진짜 쉽게 구하셔서....대체 어디서 온걸까

#14 이름없음 2018/02/12 16:03:47

'탓토와의 기법' 해본 사람 있어? 탓토와의 기법이라 불리는 사진을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으면(혹은 종이에 시각화하던지 ..) 이변이 생기면서 평행세계로 가게된다는 내용인데, 국내에서 해본 사람들 후기는 없는 것 같아서.

#15 이름없음 2018/02/12 17:31:45

>>14 뭐지?? 궁금하다 그거 사진 무섭게 생겼어...? 사진이 안무섭다면 해보고싶당

#16 이름없음 2018/02/12 23:18:38

>>15 사진은 전혀 무섭지 않아. 여러가지 도형...?들이 나열되어있는 사진. 난 보다가 딱 한번 그 왜 티비 노이즈? 처럼 뒤틀렸던 적은 있는데 딱히 이변도 없었거니와 흔들리는 곳에서 보고있었어서 그랬던걸로 추정..

#17 이름없음 2018/02/28 05:45:33

124 믿든지 말든지 국립중앙 도서관에는 자신이 쓴 글이나 책을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며 책장에 몰래 끼워놓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글은 책을 정리하고 총계를 낼 때 일괄적으로 정리되는데 1952년부터 아무 내용이 없이 모든 페이지가 새까맣고 표지조차 없이 그냥 끈으로 묶여있는 책이 꼭 한 권씩 나온다고 한다. 누가 무슨 목적으로 그런 것을 넣어두는 것일까? 난 이 로어가 현실이 된걸 직접 봤다. 정확히는 저 로어가 나오고>그걸 본 사람중 한명이 아마도 호기심에 실천함>그래서 로어가 사실이 됨 실제로 로어중에 이미 사실이거나 거짓이 분명한 과학지식, 역사같은거나 어차피 알아도 몰라도 어찌할 수 없는 것들빼고 의외로 나름 현실에서 소박하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도 꽤 있지 않냐... 그냥 호기심에 쓴 것들도 많고 호기심에 실천하는 것도 많고 영향도 미미하겠지만 의외로 선동이나 위험한 목적이 통할 수도 있다는 걍 괴담을 제시해봄.

#18 이름없음 2018/02/28 06:20:50

>>14 뚫어져라 쳐다보는거만 해봤는데 안되더라...

#19 이름없음 2018/02/28 06:58:16

>>14 https://www.google.co.kr/search?tbs=sbi:AMhZZisDOKKlFbbybBrXvsqQmvSrkneTGkTEnKId_191Fz4jAgTSn9z2wEWdWrM6sWxIFzToRXjjfcR6T4WaY1GTeJgSQ2S0cWkk0GVOkmoMO57ZV8zWsIV2BF0-CjKocyaP75ztKYhUY7lZgu-o8yRU1Zm8ayQQkxkTLTEQX4Qni6WQ4UWm3zer4XDA4MQp3HR7vC5mRDVnGrCkk93w-1B-jyW8bGO-c4K72WmL8AHoMFPgN8-d9y6J1et9nrbuoSsfp4Xk1Hs8qDV0rJNvkyaX579vbZspb0ocpmf7DkOqC1au7pPRe_1frxtnxppRase9mtlYzWVE5GXrKlM4XDbSc59Hvtp2f_1tQ 구글 검색하고 이미지 검색했는데, https://www.discogs.com/Pez-El-Sol-Detr%C3%A1s-Del-Sol/release/6538936 왠 앨범의 사진으로 나왔다...뭐지...?

#20 이름없음 2018/02/28 14:59:29

>>17 도서관에 자기 물건을 끼워놓는건 1.작가지망. 자신의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 2.폭탄게임. 누군가 읽고 휘말리면 자신은 빠져나올 수 있다. 3.주술치기. 수많은 사상과 감정이 모인 도서관은 훌륭한 무대기 때문에 종종 결계나 그외의 목적으로 주술을 만든다. 4.통신목적. 어떠한 책으로 위장한 암호로 의사를 주고받기도 한다. 도서관은 자주 가지 않지만 그러네..본적은 있을지도.

#21 이름없음 2018/02/28 15:25:42

나는 괴담 좋아하는데 요즘 재미있는 괴담을 못찾아서...추천좀 해줄사람? 지금 스레딕 괴담판은 주작인거 너무 티나고 심지어 재미가 업성.. 근데 습관 땜에 계속 들어온다

#22 이름없음 2018/02/28 16:13:13

사실 괴담도 미스테리랑 공포로 종류를 분리했음 좋겠단 생각이 들때가 좀 있다... 미스테리는 좋아하는데 공포는 내가 개인적인 이유로 보는것도 힘들지고 혼자서 화날때가 있어서 괴담판 스레 몇개만 찍어놓고 아예 안보고 있어.

#23 이름없음 2018/03/03 14:42:56

있잖아. 어느 날 내가 차 안에서 자고 있었는데 꿈에서도 차 안이었고, 숨이 안 쉬어졌던 것도 일종의 가위야..? 숨 안 쉬어져서 수십 번 자다깨다 했는데 그 때마다 똑같이 차 안에서 자는 꿈에, 숨이 안 쉬어졌음...

#24 이름없음 2018/03/03 15:50:32

>>23 음... 그런것도 가위로 볼수있지 않을까? 나도 가위같은거 깨도 연속으로 눌릴 때가 많거든

#25 이름없음 2018/03/03 19:42:21

요즘은 무슨 글을 읽든 별로 안 무서워. 왜일까ㅠㅠㅠㅠ

#26 이름없음 2018/03/04 15:21:44

어떤 한 장소가 너무 가고싶으면, 그게 정말 본인이 가고싶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그 장소에 있는 귀신이 너를 끌어들이려고 그런 걸 수도 있다........ 라는 얘기를 예전에 들은 적이 있어. 이 말이 사실인지 궁금해. 그리고 내가 겪은 일도 이것과 관련이 있는건지 궁금하고. 내가 유독 좋아하는 동네가 있는데, 그 동네에는 저수지가 하나 있거든? 워낙 시골이라서 평일에도, 주말에도 저수지에는 사람이 많지 않은 편이야. 가끔씩 낚시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 뿐이지. (참고로 저 동네를 좋아하는 건, 내가 저 동네에서 살았던 적이 있기 때문이야.) 그 저수지에 나도 몇 번 가봤어. 좀 멀어서 한 세 번 정도 가봤나... 근데 우연인지, 아니면 정말 귀신에 홀린건지. 그 중 두 번이나 저수지에 빠졌었어. 한 번은 저수지 물가를 걷던 것 뿐인데, 발을 헛디뎠는지 어쨌는지 물에 빠져버렸어. 한번 빠지니까 물속에서 누가 발을 잡아당기는 것처럼 계속 빠지더라. 물귀신이란 게 허구의 존재라면, 이 존재가 왜 생겼는지 알 것 같달까.... 정말 누가 잡아당기는 것 같아서 더 무서웠어. 두 번째에는 그 시기가 가뭄이었거든. 그래서 물이 많이 줄어서 바닷가 갯벌 같은 모습이었어. 이건 내가 조심성이 없어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약간 진흙 같아서 그냥 쭉쭉 걸어가다가 푹- 빠져버렸어. 처음에는 한쪽 발만 빠진 게 다른 발까지 빠지고, 그러면서 허리까지 쭉 빠지더라. 이런 일을 한 저수지에서 다 겪었는데도 계속 그 저수지에 가고 싶더라. 내 심리적인 이유일까. 아니면 첫줄에서 말했던 대로 귀신한테 홀리기라도 한 걸까?

#27 이름없음◆SNBtdu003Dw 2018/03/04 20:02:38

레딧이나 포챤에서 재밌어보이는 괴담 몇 개 뽑아다 실시간 형식으로 번역해주면 보고싶은사람? 아마 '레딧 괴담 번역해주는 스레 (1)' 이런식일거같은데. Hey,Anons of--! 는 '안녕 괴담판 스레더들!' 이렇게 의역해볼 생각.

#28 이름없음 2018/03/04 20:50:50

>>26 음 그런말이 있지. 나도 비스무리하게 그런 적 있었는데. 난 한번도 가위눌린적 없고 귀신비슷한 것 조차 본 적 없고 이래저래 소위 영능력이 제로인 평범한 사람인데도 지나고 보니 아 그랬던 걸까 했던 기억. 한 10+n여년 전에 가족과 어떤 섬에 갔었어. 그 섬에 부모님이 아시는 분이 계셔서 이래저래 어른들 일로 간 거. 근데 그 섬은 지금은 다리가 생겨서 바로 다니지만 그땐 배로 다녀야 해서 자동차도 배로 싣고 가는 뭐 그런 섬이었어. 섬치고는 가면 꽤 높은 산도 있고 그래. 그때 다 같이 아시는 분 집 뒤의 산에 올라가게 되었는데 먼저 아빠는 올라가고 엄마랑 나는 뒤에 늦게 가게 되었는데 분명 왼쪽으로 가야 하는데도 엄마랑 오른쪽으로 가야만 할거같은 그길이 맞는거 같은거야. 오른쪽으로 멍때리듯 가다보니 눈앞에 뙇! 풀숲우거진 공동묘지가 나오더만. 그섬에 대대로 살아온 마을사람들 무덤이라는데(나중에 듣기로) 한동안 안 돌봤는지 풀이 잔뜩 우거져 있던게 기억나. 히엑 이게 뭐지 하고 엄마랑 여기가 아닌데 뭐지 하고 있는데 아빠가 멀리서 부르는 소리가 계속 들려서 다행히 정신차리고 아빠한데 갔어. 아빠가 생뚱맞게 거긴 정반대편인데 왜 갔냐고 하셔서 그냥 길을 잘못 알았다고 했지. 난 어리고 초행길이라 그렇다 쳐도 엄마는 몇 번 와 봤는데 길을 헷갈린게 좀 엄마가 생각해도 어이없었던거. 그냥 그땐 길을 모르니깐 그렇구나 했는데 그 후로 또 그 섬에 갔었어. 그때 가을이라 밤 주으러...^^; 그 산에 밤나무가 많았거든. 또 아빠랑 엄마랑 이번엔 아 분명 이길쪽이지 하고 생각하며 가서 다시 그 공동묘지로는 안 갔어. 근데 아빠가 산 윗쪽을 살펴본다고 더멀리 가고 엄마랑은 밤줍고 힘들어서 쉬고 있는데 기다리다 보니 심심한거야;; 아 애샛기들은 원래 가만히 못있는 법^^. 아빠가 간 길로 아빠한테 간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냥 있어. 힘들게 뭘 간다고 그래 하시는 것도 건성으로 듣고는 아 길만 따라 가는건데 뭐 어때 하며 ;; 산 속으로 길따라 걸어갔어. 가다보니 그 산이 섬에 있는거라 동네 뒷산하고 차원이 다른게, 길이 있다고 해도 하도 사람들이 뜸하게 다녀서 풀에 가려 안보이는데다가 엄청 좁아. 자칫하면 동물들이 다니는 길과 헷갈린다는 거 그땐 개념없었음..가다보니 슬슬 아빤 안 보이고 엄마가 있는 곳과 점점 멀어지니 불안하고 그때 오후라서 햇살이 환한데도 산속은 좀 어둑스리 하고. 그나마 그 산 밑에서 농기계소리 아마도 경운기 모터소리? 그런게 계속 나고 있어서 '여기도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지. 가다가 에이 다시 엄마한테 가야겠다 하고 온길로 바로 방향만 바꿔가면 되지 하고 가는데.. 아 난 길치였던거야ㅋㅋㅋ 처음 간 길 방향바꿔 돌아선 순간, 그런느낌 알아? 좌우가 바뀌면 순간 어? 하고 익숙하다고 여긴 감각이 생뚱맞게 느껴지는거. 길은 그대로인데 빙금까지의 좌우가 바뀌니까 너무 낯선거야. 그래도 갈림길 없이 외길이니까 그대로 직진하면 되지! 하며 걸어가는데...엄마가 있던 곳이라 여기는 부분까지 온 거 같은데...눈앞에 뙇!! 웬 푸픗푸릇한 무덤!이 나타남. 아 또...8ㅁ8 ...이번건 공동묘지는 아니고 손질 잘 된 잔디도 깨끗하게 깎인 무덤이었는데 막상 엄마가 아니라 무덤이 눈앞에 나오니 헉 멘붕옴. 다시 뒤돌아서 이번엔 두근거리고 뭔가 급한거야.허둥지둥 다시 돌아서서 외길을 ;;달려갔어. 가다보니 저만치서 아빠가!! 오고 있는거야. 아빠가 날 보더니 엄마는 어딨고 너혼자 어디서 오니? 하길래 아빠 찾으러 혼자 나왔다고 근데 여기가 어딘지 나도 몰라..뭐 말이 안되는 소리지 ㅋㅋㅋ아빠가 앞서 걷고 뒤를 바짝 좇아서 걸으니 엄마가 있는 곳이 바로 눈앞에 있더라고. 대체 아깐 어디 샛길로 빠졌던 건지..쓰고보니 별거 아닌 얘긴데 요약하자면 산속에서 어딘가 가다보면 홀리듯 길따라가게 되면 꼭 무덤이 나오더라..뭐 이런 어느 길치의 경험담이야 ^^;;;;;;; 지나고 어딘가서 보니 그게 그 무덤 주인이 부른 것일 수도 있더라 뭐 그런 거. 근데 정말 인적드문 산속 길은 잘못하면 길 잃기 쉽다는거 다들 주의해.

#29 이름없음 2018/03/04 22:29:48

>>28 헐.. 안 무서웠어? 큰일 안나서 다행이다. 나도 산에서 길 잃고 헤메다가 묘에 도착한 적이 있어. 산이나 그 주변에 묘가 많은 건 알지만, 막상 마주하면 조금 무섭더라. >>28에서 그 무덤 주인이 부른 것 같다고 생각하면 더더 무섭고.

#30 이름없음 2018/03/05 00:43:54

레스주들 중에 예전 스레딕에서 저렴한 월세집 스레 아는분들?

#31 이름없음 2018/03/05 02:05:48

예전 스레딕 괴담 잼난거 많았는디ㅜ 이름을 불러서도 안되는 어쩌구 스레 아시는분

#32 이름없음 2018/03/05 03:09:36

오늘따라 왜 이렇게 바람소리가 을씨년스러운지 모르겠다. 그렇게 덜컹거리던 창문도 조용한데 오히려 바람은 세고, 바람 들어오는 소리도 괜스레 이상하게 들리네... 막 평소에는 안 들리던 후우웅 후웅 소리가 크게 나는?

#33 이름없음 2018/03/08 13:04:39

>>31 나 텍본은 없지만 읽은 기억은 있다 되게 슬프고 묘사가 잔인? 고어하기도 했던 스레로 기억하는데.. 그나저나 장레주 보고 싶다 스레더즈에서 의도치 않게 날아가버린 현세의 지옥편 나중에 정주행하려고 묵혀두고 있었는데 아끼다 똥됐어... 여기서라도 보고싶긴 한데 장레주 쓰던 게 날아가서 충격+육아로 바빠서 못 올 것 같다.....

#34 이름없음 2018/03/29 20:38:06

오랜만에 갱신 겸 한탄 좀 하고 간다. 요즘 괴담판 왜 이렇게 재미 없어졌냐? 구레딕 괴담판 기억하는 사람들은 거기도 주작이 넘쳐났지만 여기보단 재밌었다고 대부분 생각할 거라 믿는데. 요즘 주작은 다 거기서 거기에 구레딕은 뭐랄까 주작이더라도 '영능력자가 아닌/관계가 있어도 본인이 아닌 가족, 지인 뿐인 평범한 스레주'들이 세우는 스레가 많아서 더 이입도 잘 되고 재미있었는데 요즘은 툭하면 미래 읽어준다느니, 난 영능력자느니, 마녀니 마법사니 하다하다 옛~날 구레딕 오컬판에서나 유행하던 잘생긴 귀신과 연애하는 양로스(양산형 로맨스 스레)가 다시 기어올라오다니... 그리고 또 한 가지, 내가 이런 말 하면 꼰대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는데, 옛날 스레주들에 비해 여기 스레주들은 근성이 없다. 구레딕에 비해 믿는 사람들, 어그로도 훨씬 더 적어졌는데도 오래 가는 스레를 거의 못 봤어. 아니, 오히려 믿어주는 사람이 더 많아서 안 믿고 주작이라고 해대는 단 한 사람에게 더 크게 상처 받고 오지 않는 건가? 근데 그러면 구레딕의 툭하면 몰려오는 어그로들 상대로도 책임지고 스레 써간 구레딕 스레주들은 뭐야? 솔직히 이건 뉴레딕의 스레주들이 근성 없고 책임감 없는 것으로 밖에 안 보여. 내가 이야기는 괴담판에서만 하지만 솔직히 오컬판도 구레딕 때보다 중2끼가 더 심해졌다. 옛날에는 그냥 이런 저런 주술들 알려주고 미래 점 봐준다는 애들도 타로 같은 오컬트 도구에 기대서 봐주거나 말 그대로 '오컬트' 그 자체에 대해서만 토론하고 그랬는데 요즘 오컬판도 참...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영능력자고 지스스로 미래 읽을 줄 알고, 수호신 떡밥은 구레딕서도 있었지만 뭐, '자기가 모시는 신 알고 가기'? 뭐 이런 스레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우리 나라가 일본도 아니고 뭔 신이 그리 넘쳐나냐? 나는 무교에 불가지론자(더 정확히는 신이 있던 말던 난 내 인생 살테니 너(만약 있으면)도 내 인생에 신경 꺼라 주의)인지라 더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진위 여부를 떠나서 그저 한심하게 밖에 안 보인다... 솔직히 영능력자니 마법이니, 그런 건 옛날 구레딕에서처럼 희소성 있고 또 읽는 본인이 어느정도 어리고 순수해야 좀 이입해주고 믿어주는 거지... 스레딕 하면서 나이도 먹고 구레딕처럼 희소성마저도 떨어지니 더더욱 신뢰가 안 가고 한심, 이상하게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러면 괴담판에 왜 오냐고 물을까봐 하는 말인데 난 말 그대로 그냥 무서운 이야기, 기괴한 이야기를 들으러 와. 매번 올 때마다 실망하고 돌아서긴 하지만 은근한 예전 구레딕처럼 고퀄 괴담 스레가 다시 나오진 않을까 괜시리 또 기대하게 된다고...) 그럼 과거의 내가 그랬듯 여기 지금 괴담판의 혹시 있을 지 모를 망상하기 좋아하는 스레더들아... 나중에 정모는 흑역사 판에서 하자.

#35 이름없음 2018/03/29 23:42:39

와 존나 올만에 옴 ㅅㅂㅋㅋㅋㅋㅋㅋ 여기 예전에 망해서 어디로 옮겼다가 다시 온거임? 레전드 스레들 어딨음? 그거보러왔는데

#36 이름없음 2018/03/31 00:31:28

>>35 사라졌다, 구레딕과 함께...☆ 밥판에 텍본 공유해준다는 스레 있으니 정 읽어보고라도 싶으면 거기 ㄱㄱ

#37 이름없음 2018/04/14 14:02:33

탓토와의 기법 해보고 싶다

#38 이름없음 2018/05/06 21:16:30

괴담판 너무 재미없다 싶으면 Reddit이란 데에서 NoSleep이란 판 찾아가봐. 퀄 높은거 많더라.

#39 이름없음 2018/05/06 22:09:59

>>21 요즘 괴담 스레중 그래도 볼만한거 추천좀해쥬라

#40 이름없음 2018/05/06 23:58:51

쫄보라서 밤에 잘때마다 귀신 스레 생각나서 엄청 졸릴때 아니면 잠을 못자서 슬프다.. 그래서 안봤는데 그래도 담을 못자서 넘 슬펑

#41 이름없음 2018/05/18 19:01:24

에어컨에 귀신낑기면 에어컨을 조금만 틀어도 엄청 춥다던데 누가 에어컨하고 선풍기에다가 귀신끼게 만들어줬음 좋겠다. 소금 뿌려서 가둔다음에 여름에 시원하게 써먹게 아 진짜 더워 디지겠음

#42 이름없음 2018/05/18 19:03:25

피곤할때 마다 귀신이 나오는 가위에 눌리는데 그럴때마다 귀신이 넌 곧 죽을거야라고 씨부리고 사라짐. 그런데 그런 가위 눌린지 몇달이 지난 지금도 잘살아있다~ 귀신새끼 일 안하냐?

#43 이름없음 2018/05/18 19:04:33

>>42 뻘하지만 너레더 영안 트이면 귀신을 에어컨이나 선풍기에 소금뿌려서 가둬놓고 올여름 시원하게 써라. 난 쓰고싶어도 영안이 없다.ㅠㅠ

#44 이름없음 2018/05/18 19:06:41

>>43 그래! 기회되면 그 귀신 잡아다가 에어콘 노예로 써야겠다! 그런데 할말만 하고 튀는 답정너 놈이라 어떻게 잡아야 될지... 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5/18 19:10:59

>>44 옆에 소금두고 자라. 난 기도 못보고 일반인이라서 잘 모르겠지만 기가 쎄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귀신은 인권따위 없다는걸 생각하고 루시드드림을 이용해봐. 가위 눌렸을때 자각몽으로 변환가능하데. 몸을 조금씩 움직일려고 시도해서 자유롭게 움직여서 소금갖고 선풍기나 에어컨에 귀신 가두는거임. 실제로 나도 가위눌렸을때 망상대로 꿈내용이 바뀌긴 했어. 완전히 내 의지대로 되진 않아서 문제였지만...

#46 이름없음 2018/05/18 19:12:37

>>45 친절한 설명 고마워! 실천해볼게~

#47 이름없음 2018/05/18 19:58:08

>>45보다가 어이없어서 적음 가위눌렸을때 자각몽이 가능한건 과학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사실이지만 이것도 어느정도 수련이나 선천적 능력이 필요한 방법이라 단 한번도 자각몽을 시도해서 성공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갑자기 귀신을 상대로 시도하는건 위험함. 잡귀거나 기가 쎄면 괜찮을진 몰라도 애초에 가위눌렸을때 자각몽으로 어떻게 유도하는지 감도 안잡힌 상태에서 무슨 배짱인거임 기가 귀신보다 쎈 상태여야 가능한 방법일뿐더러 귀신은 자기 가둘려는거 알고 도망가서 바로 깨지 않았디 그전에 저 레더가 귀신보다 기가 약하면 최악의 경우 그 귀신에게 씌이는 수 있는데 위험한 방법을 농담삼아 알려줄 자격이 있냐 니가 아마 >>45 레더는 잡귀에게 가위눌렸을때 야한망상하다가 되려 의도와달리 자기가 당하는 포지션으로 바뀌어서 바로 놀래면서 같이 깨거나 또한번 가위눌렸을때 아헤가오 투피스!!라면서 눈자위 돌리고 혀내밀기 시전하다가 바로 깬거같은데 틀렸냐? 그쯤되면 귀신도 미친년취급해서 도망가는거지 너 기자체도 안쎄보이는데 감 안오냐

#48 이름없음 2018/05/18 20:02:19

그전에 에어컨에 귀신을 가둔다고? 아무리 괴담판이지만 자기집을 폐가나 흉가로 만들셈이냐

#49 이름없음 2018/05/18 22:01:30

>>47-48 아니 누가봐도 농담이고 걍 날씨가 존나 더우니까 짜증나서 적은건데 농담도 안돼? 오컬트판도 아니고 내가 누구씨처럼 주작도 한 것도 아닌데 왜 괴담판에서 진지빨고 그래.....좀 무섭다; 애초에 가위눌렸을때 팍 움직이거나 깜짝놀라면 깰수있고 꿈임을 인지해서 천천히 손끝 발끝부터 움직일 수 있게 유도해서 천천히 변화시키면 루시드드림이 된다는건 과학적으로도 증명됐는데 아니야? 그런데 가만히 당하고 있으라고?...귀신이고 뭐고 가위눌렸을때 가만히 당하고 있는것보단 나을거 같은데... 난 아는게 없지만 >>42가 그렇게 위험한거면 여기서 레스나 올리고 있었을까? 무엇보다 귀신이 너 죽어라고 말했는데 잘만 살고있다며? 그럼 잡귀거나 적어도 저 레더가 기가 그렇게 약한건 아닐텐데 무슨 문제야?...그렇게 문제면 진지하게 상담해주고 가던가 내가 틀렸다고만 적고 가면 어쩌란거야.

#50 이름없음 2018/05/18 22:05:00

싸우지 말자 얘들아.. 날이 서있는 거 같아 다들.. 다른판 주작러들 때문이니...

#51 이름없음 2018/05/18 22:19:40

요즘 별걸로다 싸우네

#52 이름없음 2018/05/18 22:58:39

아무리 어그로가 판치고 그래서 예민해도 싸우진 말자~

#53 이름없음 2018/05/18 23:08:21

글고 가위눌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레더들이 있을까봐 하는말인데 가위는 거의 88.8% 개꿈이기 때문에 귀신이 나오든 뭐가 나오든 신경쓸 필요가 없음. 그냥 가위 눌리네 아신발꿈 ㅡㅡ 이러고 다시 자면 되는데 너무 심각할 정도로 가위에 자주 눌린다면 심리적으로 힘들다거나 불안정하다는 신호일수 있으므로 정신과 상담을 받는것도 좋은 방법임.

#54 이름없음 2018/05/18 23:12:29

>>53 그러니까...ㅋㅋ 나도 가위눌려본 적있는데 더럽게 피곤하기만 하고 황당하기만했지 크게 힘들거나 위험했던 적은 없는데...

#55 이름없음 2018/05/18 23:22:54

헐 뭐지 나 집에서 불 다 끄고 스레딕 보고 있는데 바로 위에 인터폰에서 파지직? 하는 소리 났어 ㄷㄷ

#56 이름없음 2018/05/19 16:41:48

>>55 그거 안에서 선 같은 거 누전된 걸수도 있어 위험하니까 관리실 같은 곳에 말씀 드려봐 전에 집에서 쓰던 콘셉트 파지직 거리더니 스파크 튀어서 집에 불 날뻔 했어서......

#57 이름없음 2018/05/19 16:46:54

>>56 헐 그럴수도 있겠다. 근데 난 자취생이라 경비실이 없어..ㅜㅜ 집주인은 바로바로 처리하러 안 오고.. 이러다 큰일 나는 거 아니겠지 ㄷㄷ

#58 이름없음 2018/05/19 18:08:31

미카스레좀 그만 갱신해라.

#59 이름없음 2018/05/24 20:23:15

괴담, 오컬트, 미스터리 판 죄다 혼선이네. 오컬트에 올려야 될 스레를 괴담판에 올린다거나 미스터리에 올려야 될 스레를 오컬트판에 올리고 아주 개판임...

#60 이름없음 2018/06/03 17:01:30

낮잠자다가 가위눌린적이 많아서 지금 잠 참는중

#61 이름없음 2018/06/07 18:11:38

아씨 방금자다 일어났는데 가위눌림 ㅜㅜ 솔직히 가위눌린 상태에서 보이는 거 상상이 어느정도 차지하더라 가위눌릴 때 이모집이 보였는데 깨고 나니까 우리집.. 하튼 이번에는 잘못 상상?해서 내 얼굴 앞에 있는 시체같은 손이랑 천장에 흰색옷 입은 여자가 매달려있는 게 보여서 무서워 디지는 줄 ㅜㅜㅜ아ㅜㅜㅜ피곤해ㅜㅜ 옛날에는 발가락움직이면 깼는데 왜 요새는 안 깨지

#62 이름없음 2018/06/09 01:10:17

https://youtu.be/Oc-Q6XZPFlo 가끔은 무서운걸봐서 으스스하고 밤자리가 무섭다면 이렇게 귀여운 햄스터를 보고 풀고가는건 어떨까?

#63 이름없음 2018/06/09 22:07:35

괴담판인데 꿈얘기가 많은 거 같아

#64 이름없음 2018/06/14 14:58:49

>>22 뒷북이지만 니레스보고 만든건진 몰라도 미스터리판 만들어짐

#65 이름없음 2018/06/14 22:51:55
(스압주의) 이거 사실일까?

(스압주의) 이거 사실일까?

#66 이름없음 2018/06/14 22:52:21

음...너무 큰 이미지는 깨져서 나오는구나...

#67 이름없음 2018/06/18 22:16:54

난수방송을 소재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는 스레드를 작성하려면 괴담판이 나을까 아니면 미스터리판이 나을까.

#68 이름없음 2018/06/23 18:44:57

빨래널고있는데 뭔가 퉁퉁하는 이상한소리가 들렦어 집에 나랑 아빠만 있었는데 아빠는 주무시고 계셨고.. 그치만 아빠가 아빠배를 쳐도 그런 소리는 안날꺼아냐.. 음...안좋은거려나.. 피곤해서 환청들은거였으면 좋겠어 스레세우기도 뭐하고 하므로 그냥 잡담에 썼는데 괜찮으려나

#69 이름없음 2018/06/23 22:08:23

>>68 그거 퉁퉁이 노랫소리야(소곤소곤)

#70 이름없음 2018/06/23 22:09: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자 퉁퉁이 취미 노래부르기잖어

#71 이름없음 2018/06/23 23:03:09

>>69 그건 그거대로 무서워ㅓㅓ...으아아 잘때까지 퉁퉁이 노랫소리 듣게되면 으윽..

#72 이름없음 2018/06/29 22:30:49

꿈 이야기는 꿈판에 가서 해줬으면 좋겠어 레스주들아 ㅠㅠㅠㅠㅠㅠ

#73 이름없음 2018/07/01 04:04:44

갱신

#74 이름없음 2018/07/01 12:01:50

아무 잡소리나 해도돼?? 어릴적 살던 아파트가 있었는데 시내하고 좀 떨어진 산속에 있었거든 아파트가 쭉 늘어서있고 그 앞에 주차장이 작게있고 그주차장 앞에 울타리 바로뒤가 공동묘지였다 일층내려가서 도로에서 공동묘지쪽 처다보면 높은 나무들에 가려서 묘지가 안보이는데 아파트가 20층넘게있어서 높이 올라가서 보면 공동묘지가 쭉 늘어서있는게 보였어 어릴때라 창밖으로 내다보면서도 아무생각안들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왜 그런대다 아파트를 지은거지??...묘지를 밀어내고 지었을수도 있겠다 싶어ㅜㅜ 근데 그아파트가 동도 많고 세대수도 많아가지고 낮에는 굉장히 활발했어 내가 말한 묘지가있는 건물쪽은 아파트가 해를 가리다보니 항상 어둡긴했는데 (내가살던 동이였어) 별로 그렇게 음침하진 않았던거 같아 어릴때여서 밤에는 안 나가봐서 모르겠지만 음침한 아파트는 아니였던거 같아 그리고 또 어릴적본 충격적인 일이 있었는데 적을까 말까 고민스럽지만 적지않을래ㅜㅜ 그런얘기 함부로 적는거 아닌거같아...

#75 이름없음 2018/07/05 02:37:11

혹시 미국 곰팡이 도시전설 아는 레스주 있어? 미국에서 아파트에 무슨 곰팡이 같은게 퍼지더니 친구가 조종당하고 어느 아파트에 갔더니 곰팡이가 잔뜩 퍼져있으면서 괴생명체를 목격했다 이런 스토리였는데...작년쯤에 얼굴책에서 봐서 쭉 읽었는데 레딧에 올라왔던 걸로 기억하는데 혹시 해석본 갖고있거나 결말 아는 레스주 있나?ㅠㅠ

#76 이름없음 2018/07/05 02:44:55

좀 도시괴담? 같은건데 예전에 커뮤에 얼굴이 되게 하얗고 마네킹처럼 생긴남자인데 맨날 누군가가 옆에서 혼내고 있다고 엄청 올라왔었는데 기억하는 레스주잇니? 아직도 경험담 올라오나

#77 이름없음 2018/07/05 02:47:04

>>76 마네킹 인간 목격담은 며칠 전에도 올라오고 그랬는데 그거랑은 다른거야?

#78 이름없음 2018/07/05 02:57:43

>>77 잉 며칠전에 올라왓엇어? 아직도 다니고 있나보네.. 그냥 키크고 피부하얗고 인간이란 느낌이 안드는 남자래 걍 마네킹 그 자체

#79 이름없음 2018/07/05 03:02:18

>>7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868381 이 스레야!

#80 이름없음 2018/07/05 03:09:17

>>75 헐 미친 이거 찾았다 괴담라디오 스레주가 백업해놨네ㅋㅋㅋㅋ제목은 감염된 마을 와 저거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ㅋㅋㅋㅋㅋ괴담라디오 스레주 고맙다 오늘 읽고 자야지ㅠㅠㅠ

#81 이름없음 2018/07/05 22:09:40

개주작스레 존나 많이 올라오레

#82 이름없음 2018/07/07 03:52:28

방금 모라폐교 스레 정주행했는데 재밌네ㅋㅋㅋ 그냥 해프닝에 불과했지만 쭉 정주행하니까 나름 재밋음ㅋㅋㅋ

#83 이름없음 2018/07/07 03:56:38

괴로운 담화 판에 박힌 말들 잡념을 떨치고 담담히 받아들이던 스쳐지난 네 모습

#84 이름없음 2018/07/13 01:51:20

이 세계는 곧 멸망할거야 스레 어케됨? 왜 블라인드 처리 된거임? 결국 스레주 개구라 쳤다 이건가?

#85 이름없음 2018/07/13 01:52:07

>>84 신고먹고 블라인드 처리 됐던데

#86 이름없음 2018/07/13 02:53:41

>>85 ㅇㅇ 그건 보니까 알겠는데 왜 신고 당했는지가 궁금하다는 거

#87 이름없음 2018/07/15 00:11:34

엄청 고퀄 스레 보고 싶다....

#88 이름없음 2018/07/17 18:59:2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름없음 2018/07/17 18:59:36

삭제된 레스입니다.

#90 이름없음 2018/07/17 18:5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91 이름없음 2018/07/17 18:59:52

삭제된 레스입니다.

#92 이름없음 2018/07/17 18:59: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3 이름없음 2018/07/17 19:0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94 이름없음 2018/07/17 19:00:17

삭제된 레스입니다.

#95 이름없음 2018/07/17 19:00:25

삭제된 레스입니다.

#96 이름없음 2018/07/17 19:00:3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 이름없음 2018/07/17 19:0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8 이름없음 2018/07/17 19:00: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9 이름없음 2018/07/17 19:00:57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 이름없음 2018/07/17 19:0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101 이름없음 2018/07/17 19:01:12

삭제된 레스입니다.

#102 이름없음 2018/07/17 19:01:15

>>103 날이 더우니 미친놈이 판을 치네

#103 이름없음 2018/07/17 19:01: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04 이름없음 2018/07/26 02:19:13

ㄱㅅ

#105 이름없음 2018/07/26 02:19:46

아. .심심해 지금 동접인 4ㄹㅏㅁ?

#106 이름없음 2018/07/26 02:22:11

나랑 놀4

#107 이름없음 2018/07/26 02:22:42

쿡쿡쿡. . 어리석은 닝겐들. .와타시는 쿡선장 이라구 쿡쿡

#108 이름없음 2018/07/26 02:23:10

매미 극혐. .왜태어났니 매미야?

#109 이름없음 2018/07/26 02:23:26

개미 니네도 왜 태어났니?

#110 이름없음 2018/07/26 02:26:16

요즘 주작은 넘 싫다. .오덕 티 팍팍 나는게 몇개 있고. . . . .특히 ㅈㅈㄹ 티내면 왠지. .주작같앙

#111 이름없음 2018/07/26 02:28:52

갑자기 춤추고 싶다

#112 이름없음 2018/07/26 02:29:41

요새 춤귀신이 둘렸나?? 며칠전에 친구랑 1층에서 얘기하자가 갑자기 춤췄음. .젠장. .사람들 많았는데 허윽

#113 이름없음 2018/07/26 02:31:21

👴👵👴👵요새 길거리에 노인이 왤케 많냐. . . .

#114 이름없음 2018/07/26 02:31:40

오늘 버스에서 노래부르고 싶었어

#115 이름없음 2018/08/01 04:29:39

구레딕에선 그래도 어떻게 잘 넘어가서 누군가는 기억해주는 스레로 남는건 성공했는데 이번엔 진성 극딜무새 달라붙어서 못 그랬네ㅋㅋㅋㅋ 까비 >

#116 이름없음 2018/08/01 09:05:26

이제 괴담판에서 덮어놓고 믿어주지 않는거 좋다.

#117 이름없음 2018/08/01 13:07:00

>>115 무슨 스레???

#118 이름없음 2018/08/02 13:49:43

ㄱㅅ

#119 이름없음 2018/08/09 14:00:57

#120 이름없음 2018/08/09 14:33:03

영안이야 질문받을게라는 스레를 영민이야 질문받을게로 읽어버림...

#121 이름없음 2018/08/09 15:25:45

>>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민갑툭

#122 이름없음 2018/08/09 17:38:38

아니 모모귀신인지 뭐시긴지 하는게 페북에 돌아다니는 꼴을 일절 못봤는데 여기는 왜이렇게 올라와?

#123 이름없음 2018/08/09 17:38:58

거기다 제대로 된 썰도 아니고 다들 시원찮은 말만 하고

#124 이름없음 2018/08/09 17:42:06

내가 모모귀신 괴담 안 봐서 그러는데 뭐하는 애길래 전번이 3개고 그래?

#125 이름없음 2018/08/09 18:00:41

강령술(혼숨,손님접대)같은건 괴담판에 올려도 괜찮은가? 하는 사람이 있다면 실황 부탁하고 싶어. 구경하고 싶다구..

#126 이름없음 2018/08/09 18:08:27

>>125 그건 오컬트에 더 가까워 근데 안할걸 목숨 담보로 하는 짓이라 죽고싶지 않으면 다들 꺼릴거야

#127 이름없음 2018/08/09 18:08:59

궁금하면 구글링해봐 괜찮은 거 많아 실황이래 봤자 지금은 숨이 많이 죽었잖아

#128 이름없음 2018/08/09 23:05:56

힝, 흥미진진한 실황 낚시라도 실시간으로 보고싶었어.. ._.) 확실히 오컬판에 스레 세우긴 했는데 다들 안 하구.. 희망을 접어야 하려나-.. ;-;)

#129 이름없음 2018/08/10 11:43:29

아,,,더워 오늘 친구랑 교회가기로 햇는데 개덥네 ㄹㅇ..... 얘들아,, 요즘 볼만한거 없어? 실황이라던가 괴담이라던가..

#130 이름없음 2018/08/11 13:56:38

솔직히 스레딕에 룰도 잘 모르는 애들 많은거같아.. 스레를 댓이라 하지않나.. 눈치없이 자기 논리에 안맞다고 주작주작 거리지를 않나 그렇다고 해도 좀 더 지켜볼 수도 있는 문젠데 스탑걸지를 않나.. 다른 커뮤에서 많이 하는 닥눈삼이라도 좀 했음 좋겠다ㅋㅋㅋ

#131 이름없음 2018/08/11 14:15:05

근데 믿는 것도 자유라면 믿지않는 것도 자유 아니야? 주작거리는 사람이 많아지긴 했는데 괴담판에 원래 주작글이 많아서 그런거고 운영자가 암묵적인 룰 강요하지 말랬으니 이제 스레주가 먼저 주작이라고 하지않으면 주작아니라는 룰도 없어졌고 그냥 믿는 사람은 믿고 믿지 않는 사람은 안믿으면 될거같은데

#132 이름없음 2018/08/11 14:17:17

>>131 그래도 예의는 지켜가면서 선은 넘지 않으면서 해야지 그런 룰 없어졌다고 선 넘어가버리면 괴담판도 오컬트판됨

#133 이름없음 2018/08/11 14:22:02

>>132 선을 넘을 정도로 심한게 뭔지 예를 들어줄수 있을까.. 주작같은 글에 주작이라고 하는게 예의없는거란 소리야? 그냥 이유없이 괴담판에 주작글 많으니 더 볼거없이 이건 주작이야! 하는 게 아닌이상 예의없는 건 아닌거 같은데

#134 이름없음 2018/08/11 14:28:28

>>13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작같은 글에 주작같다고 말하는게 예의없는게 아니라ㅠㅠㅠ 주작이라고 하면되는데 스레주를 비난한다던가; 그런거 있잖아 기도원 글에도 그랬었고.

#135 이름없음 2018/08/11 14:33:39

>>134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비난도 스레주가 잘못한게 맞다면 해도 된다고 생각해. 근데 그게 심하면 안되겠지만 사실 괴담판뿐만 아니라 다른판도 스레주가 문제면 비난하기도 하고 적당한 수준은 괜찮다고 봄

#136 이름없음 2018/08/11 14:36:50

>>135 그래 근데 주작은 잘못이 아니잖아. 주작을 했다고 해도 인신공격같은 경우은 보는 나까지 눈살 찌푸려 진다고. 뭐든 적당히 해야한다고 생각해.

#137 이름없음 2018/08/11 14:38:51

>>136 그 정도면 해당 레스를 신고 눌려주자..

#138 이름없음 2018/08/11 16:59:23

https://thredic.com/index.php?mid=rule 스레딕 규칙모르는 뉴비들을 위해 올리고 가.. 총총

#139 이름없음 2018/08/11 17:30:32

혼숨 실황 스레 보고싶다 재미있을것같은데... 근데 목숨걸고 하는거니까... 나도 하고싶긴 한데 개쫄림...ㅠ

#140 햄스터 2018/08/13 20:59:10

https://youtu.be/hczOed6yUs8 너무 무서워ㅠㅠㅠㅠ 한여름밤에 음식이 사라졌어!

#141 이름없음 2018/08/14 15:35:17

진짜 소름돋고 무서운 스레 발견햇더 ㅠㅠㅠㅜㅜㅜㅜ 구 모냐 나방금 이상한 아이를봤어인가 한번 봐보ㅓ

#142 이름없음 2018/08/14 16:00:39

>>141 뭔 가는 스레마다 이상한 아이 보라고 하네.. 알바여? 계속 보라고 하니까 보기 싫어진다

#143 이름없음 2018/08/14 17:13:38

유치한 저퀄 주작 스레가 많이 올라와서 그런듯

#144 이름없음 2018/08/15 07:46:51

나는 진짜 별 일 없네 밖에서 뭘 주워와도 항상 잘 씀

#145 이름없음 2018/08/15 11:34:18

아 존나 빡쳐 주작같으면 걍 어 주작 아님 ? 한마디만 하고 가던가 이거 보면서 걱정하는 애들이 병신이네 스레주 뒤져라 이러고 있으니까 욕먹는거 아니야 나는 존나 재밌게 보고있는데 자꾸 나타나서 지랄하니까 맨날 스레주들 사라지고 시발 개빡쳐 진짜

#146 이름없음 2018/08/15 11:55:37

괴담판 단골 스레 : 친구가 사라졌어요,친구가 귀신들림, 집에서 뭔 소리가 남,갑자기 귀신 보임 거의 주작인거 같긴함 ㅋㅋ 재밌으면 괜찮은데 죄다 스레 쓰다말다 쓰다말다하니까 걍 짜증나 ㅜ

#147 이름없음 2018/08/15 16:43:26

ㄱㅅ

#148 이름없음 2018/08/15 22:15:59

>>141 레주야 작작해라 무섭긴한데 이러면 주작인거 들켜

#149 이름없음 2018/08/15 22:29:52

맞아 나도 재미없는 주작글보다 방금 본 스레처럼 짧은 문장으로 소름돋게 하는 그런게 좋더라

#150 이름없음 2018/08/15 22:38:34

>>149 그 선홍색 뭐시기 스레? 그거 난 중2병같던데

#151 이름없음 2018/08/15 22:39:34

얘들아 이상한 아이 스레 보라는 레스 봐도 그냥 병먹금해...관심주면 더해

#152 이름없음 2018/08/15 22:39:58

>>151 ㅇㅋ

#153 이름없음 2018/08/15 22:57:36

역시 인간이 제일 무서워

#154 이름없음 2018/08/15 22:57:56

주작이었구나

#155 이름없음 2018/08/15 23:02:26

>>146 레알ㅋㅋㅋㅋㅋ 진짜 썰 푸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 반응 신경 안쓰고 쭉쭉 써내려가는데 주작하는애들은 관심병인지 쓰겠다고 맘먹어서 앉았음 계속 쓰던갘ㅋㅋ 자꾸 어디로 사라짐ㅋㅋㅋㅋ 존나 딱봐도 주작인데 관종이기까지 함 시발 ㅠㅠ 증거대라고 하는 이유는 주작 존나 티나기 때문임ㅋㅋㅋ 아무 글에나 그런 말 안달린다고

#156 이름없음 2018/08/16 00:07:28

>>155 나 >>146 쓴 앤데 나도 항상 그거 느낌 ㅋㅋ 자기가 진짜 불안하고 그러면 스레 걍 안쓰고 묻든지 삭제하든지 할텐데 그래도 너희가 원하면 써줄게...(아련)ㅋㅋㅋㅋㅋㅋ진심 이거 이해안가 ㅋㅋ 여기서 주작인거 느낌 팍옴ㅋㅋㅋ

#157 이름없음 2018/08/16 00:12:10

>>156 그러다 반응 없거나 자기가 생각하지 못한 전개로 흘러가서 답 못할 상황 되면ㅋㅋㅋ 또 잠수타고 스레주 걱정한다는 레스로 도배되면 나타나서 아련하게 못오는 사이 큰일이 있었어...해서 입막음 하고 ㅋㅋㅋㅋㅋ 그냥 관심이 필요한 듯 트위터 주작처럼 다들 뻔한 레파토리

#158 이름없음 2018/08/16 00:15:06

얘들아 진짜 혼란스러워 이상한아이 썰좀봐바;;(나 이상한아이 스레주 아님)

#159 이름없음 2018/08/16 00:15:58

>>158 저 스레 홍보 좀 작작해

#160 이름없음 2018/08/16 00:17:30

>>159 그냥 병먹금해.... 관심주면 헤헤헥 거리면서 또 설칠걸

#161 이름없음 2018/08/16 00:17:37

>>158 이거 김포 레주라니꺼 빼박ㅠㅠㅠ

#162 이름없음 2018/08/16 00:18:18

아 진짜 뭐가뭔지 하나도모르겠다ㅜㅜ 휴,...

#163 이름없음 2018/08/16 00:18:24

>>161 존나 웃긴건 저 두 스레가 이제 조용함 절레절레

#164 이름없음 2018/08/16 00:18:39

>>157 ㅋㅋㅋ 인정한다 ㅋㅋ 주작 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님 ㅋㅋ 여기 글 다 주작인거 아는데 뭐.그냥 쓰기 시작한 거 좀 끝까지 쓰라고 ㅋㅋ그리고 왠지 그 '뻔한' 레파토리만 좀 바꿔도 주작의심 받을거 같지도 않긴한데 ㅋㅋㅋ

#165 이름없음 2018/08/16 00:18:54

대 주작 시대임?

#166 이름없음 2018/08/16 00:19:34

>>165 원래 대 주작시대였음 ㅋㅋ

#167 이름없음 2018/08/16 00:19:58

나도 이제 뭐가뭔지 하나도모르겠다ㅋㄲㅋ 이젠 다 주작같음 무서워서 잠못잔 내가 ㅂㅅ이지

#168 이름없음 2018/08/16 00:20:10

글 10개중에 9개가 주작이지 뭐...

#169 이름없음 2018/08/16 00:20:48

>>164 맞아 주작을 욕하는게 아니라 넘 티나는게 문제라구욧!!!ㅠㅠ 스토리도 빈약한데 레파토리도 다 똑같아ㅠㅠ

#170 이름없음 2018/08/16 00:21:22

잠못잔내가 ㅂㅅ이다 어휴

#171 이름없음 2018/08/16 00:22:02

>>169 ㅇㅇ..요새 그래서 좀 재미없어.. 그나마 롯데월드가 제일 재밌었당..

#172 이름없음 2018/08/16 00:22:27

아 그러고보니까 롯데월드 어찌됨?

#173 이름없음 2018/08/16 00:23:13

>>171 ㅁㅈ 혹할만한 사진이나 증거라도 들고오는 성의라도 보여줘 ㅠㅠ

#174 이름없음 2018/08/16 00:23:37

>>172 롯월스레 닫았을걸??자긴 할얘기 더이상 없다고 가버려써 잘지내는중인것 같음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08/16 00:24:16

솔직히 롯월레주 필력쩔었는데 주작 한번해주자..솔까 재밌을듯

#176 이름없음 2018/08/16 00:24:50

>>172 과거로 간걸 뭐 어떻게 증명할 수도 없으니까 그냥 묻혔지뭐.. 롯월 괴담 나오다가 그냥 끝남..ㅋㅋㅋ 그마져도 이거 이용해서 주작하다가 안오는 스레주도 있고 ㅋㅋ (5년간 롯월 알바함) >>173 사진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젠..ㅋㅋㅋㅋ

#177 이름없음 2018/08/16 00:27:15

롯월레주는 그래도 끝까지 썻지 않음??썰 다 끝내고 사라진거 같은데..

#178 이름없음 2018/08/16 00:27:16

>>176 아 걔 사라짐?? ㅋㅋ 보려다가 주작일것같아서 안봤는데

#179 이름없음 2018/08/16 00:27:17

>>176 아님 소설로 라도 읽게 필력이라도..는 이게 젤 어려운갘ㅋㅋ

#180 이름없음 2018/08/16 00:28:12

>>178 걔 썰 다 끝내고 없어짐.그리고 다른레더들이 괴담풀다가 그냥 끝냄

#181 이름없음 2018/08/16 00:28:37

그거 레전드 올라갔을걸?전무후무한 괴담 인가 이걸로ㅋㅋㅋㅋㅋㅋㅋ필력 쩔긴 했음

#182 이름없음 2018/08/16 00:29:38

>>177 응 롯월스레주는 썰 다 풀었어 ㅋㅋ 그냥 더 이상 할 말 없으니 안오는거 ㅋㅋ >>178 5년간 스레주는 사진 인증하라는데 안오고 말 계속 바꾸는거보면 주작이지뭐..ㅋㅋ 5년 동안 사진 한장이 없다니 ㅋㅋ >>179 필력도 필력인데 자기가 쓴 글 내용 까먹어서 앞뒤 말도 다르고 ㅋㅋㅋ 걍 총체적 난국 ㅋㅋ

#183 이름없음 2018/08/16 00:30:50

>>182 밈???앞뒤말 다른건 없었을걸??그 문자 빼면 그스레는 완벽했었음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8/16 00:31:44

>>183 나 >>182 인데 앞뒤 말다르고 하는거 롯월 스레 말하는거 아니고 그냥 주작 티 팍팍 나는 스레들 말한거야 ㅋㅋ

#185 이름없음 2018/08/16 00:33:13

환청을 자주듣는편인데 며칠전에는 어느여자가 웃는소리를 들었어 집안에서말이지..., 어쩌면좋은걸까 참고로 평소에는 가족들의 말소리나 걸어다니는소리라던지 여러가지로 나..

#186 이름없음 2018/08/16 00:33:42

>>183 롯월스레 다시보러갈꺼임 좀 레전드스레 올라왔으면 하는데 다 주작티나는것밖에 없어서ㅌ튜튜ㅠ튜ㅠㅜㅠㅠ

#187 이름없음 2018/08/16 00:33:53

야 왜이렇게 무섭냐 우리집고양이 미친듯이 우다다 하다가 현관앞에서 등세우고있어 뭐야 개무서워ㅜㅜ

#188 이름없음 2018/08/16 00:33:54

남의 스레들에서 계속 같은 글 홍보하는 또라이는 뭐야 존나 관종 어그로새끼

#189 이름없음 2018/08/16 00:34:54

>>188 이상한 아잌ㅋㅋ개싫엌ㅋㅋ

#190 이름없음 2018/08/16 00:35:55

>>188 그거 김포스레주 티 다남ㅋㅋㅋㅋㅋ

#191 이름없음 2018/08/16 00:36:37

주작이라고 홍보하는거야 뭐야 진짜 ㅋㅋ

#192 이름없음 2018/08/16 00:36:43

>>189 >>190 조심해... 곧 그분들이 물어뜯으러 온다 ㅠㅠ

#193 이름없음 2018/08/16 00:37:47

고양이도 귀신봐??

#194 이름없음 2018/08/16 00:38:30

>>192 나 심심한데 몰려와줬으면 좋겠다 ㅋㅋㅋㅋ 근데 그러기엔 그 스레 안읽어서 뭐 증거대라고 그런 말도 못하겠지만..ㅋㅋㅋ

#195 이름없음 2018/08/16 00:38:42

>>192 헉 넘 무섭당😱

#196 이름없음 2018/08/16 00:39:42

그 롯월스레 한참 떳을때 논파요정 한마리 있었는데 다시 나타나서 거하게 주작인거 밝혀줬으면ㅋㅋㅋㅋㅋㅋㅋ

#197 이름없음 2018/08/16 00:40:44

>>195 뭔뎈ㅋㅋ 이모티콘 졸귀다 ㅋㅋㅋ

#198 이름없음 2018/08/16 00:40:51

>>196 사실 난 주작같애...ㅋㅋㅋ재밌었으니 그냥 된거라고 생각함 ㅋㅋ

#199 이름없음 2018/08/16 00:42:20

솔직히 진짜 불안하고 긴장한상황이었으면 제목도 똑같이쓰고 ..4번째판 이러진 못함ㅋㅋㅋㅋ이건 그냥 관심받을라고 그러는거같음

#200 이름없음 2018/08/16 00:42:56
애옹

애옹

#201 이름없음 2018/08/16 00:44:00
5시쯤 우리집고양이

5시쯤 우리집고양이

#202 이름없음 2018/08/16 00:44:08
얍 내일 개학!

얍 내일 개학!

#203 이름없음 2018/08/16 00:44:50

>>200 헐,...너무예쁘다 몇개월이야? 우리집고양이는 이제 100일 조금넘었어

#204 이름없음 2018/08/16 00:45:40

>>199 쫓기고 계단 오르면서 첨보는 사람들한테 얘기할 정신이 어딨어 ㅋㅋ 하도 입막음 해대니까 그냥 할많하않..

#205 이름없음 2018/08/16 00:46:42

>>204 주작들 특징아닌가 원래? 불안불안한데 계속 스레하면서 중계해주는거 ㅋㅋ 진짜 위험한 상황이면 경찰에 전활했겠지 ㅋㅋ 왜 여길 들어옴 ㅋㅋ

#206 이름없음 2018/08/16 00:47:21

>>205 그리고 꼭 얘기하다가 무슨일이 생김 (두둥)

#207 이름없음 2018/08/16 00:48:41

>>206 사실은 그냥 지가 썰 풀기 귀찮은거 ㅋㅋ 아니면 나갈 일이 있다던가 ㅋㅋ 주작 하도 많아서 그런지 좀 읽다보면 이젠 내용 어떻게 흘러갈지 감옴..ㅋㅋ

#208 이름없음 2018/08/16 00:49:09

>>205 그리고 급박한 상황에 계단 뛰어올라가면서 타자 존나잘침 (두둥)

#209 이름없음 2018/08/16 00:49:46

>>208 부럽 나도 그 능력 좀 가지고 싶넹 나도 주작치면 그런 능력 생길려나 ㅋㅋㅋ

#210 이름없음 2018/08/16 00:50:38

>>207 소스가 바닥났거나 ㅋㅋㅋㅋ 오히려 막 실시간이라고 호들갑떠는 스레보다 레스 적은 스레들이 읽을거리 많은 것 같기도ㅋㅋ 딱 할 얘기 풀고 사라져서 ㅋㅋ 주작 레파토리 정리해서 레포트 가능할듯 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18/08/16 00:51:21

>>203 미...미안 너무 귀여워서 사진가져온거야

#212 이름없음 2018/08/16 00:52:02

>>210 ㅇㅇ 나 지금 레폿 쓰라해도 쓸 수 있다 ㅋㅋㅋ 진짜 막 와 동접동접?? 이런거 있으면 거의 주작라 나중에 가면 스레주 안옴..ㅋㅋㅋㅋ

#213 이름없음 2018/08/16 00:52:48

>>210 앗 맞아..ㅋㅋ.. 약간 주작스레들 이제 막 귀신 나타났다 말하고 뭘 말할까 고민하다가 걱정 좀 받아야겟다 하고 말없이 사라지고...ㅋㅋㅋ...

#214 이름없음 2018/08/16 00:54:01

>>213 사람들은 항상 무당한테 가라고 하지만 아 학생이라서 ㅠㅠㅠ 돈이 없어서 ㅠㅠㅠ 무당 사기도 많아서 ㅠㅠㅠㅠ 이러고 스레주 잠수 ㅋㅋㅋ

#215 이름없음 2018/08/16 00:55:02

>>214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스레주 괜찮아??무슨일 어쩌고저쩌고 하면 그제서야 나왔어..^^하거나 얘들아 그냥 이 글 이제 무시해줘 이러거나...ㅋㅋㅋ

#216 이름없음 2018/08/16 00:56:15

>>215ㅋㅋㅋㅋ그러고 막 스레주 무슨 일이야 ㅠㅠ 이러면 하..나 너무 힘들어...ㅠㅠ무서워서 스레 못풀것 같아...그래도 너희가 궁금해하면 풀어줄게...ㅠㅠㅋㅋㅋㅋㅋㅋㅅㅂ 존나 아련해서 눈물 나오겟어

#217 이름없음 2018/08/16 00:57:23

롈리 궁금한게 첨엔 그냥 애긴줄 알았을거 아냐 근데 왜 들킬까봐 사진 못찍지?그리고 원래 글쓸때 첨부터 인코다나ㅋㅋㅋ

#218 이름없음 2018/08/16 00:57:33

여기서 뒷담화하고 있네 ㅌㅋㅋㅋㅋㅋㅋㅋ 진짜웃기다

#219 이름없음 2018/08/16 00:58:46
갑자기 고냥이가 보고싶어
갑자기 고냥이가 보고싶어
갑자기 고냥이가 보고싶어

갑자기 고냥이가 보고싶어

#220 이름없음 2018/08/16 00:57:46

>>216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존나 전형적인 스토리... 내가 스토리 다시 짜주고싶어질 정도의 뻔함...눈물난다 진짜

#221 이름없음 2018/08/16 00:58:16

여기서 뒷담화 오지게 까는구나 니네

#222 이름없음 2018/08/16 00:58:34

그거 주작아니고 누가 스레주 인코써서 주작선언한건데

#223 이름없음 2018/08/16 00:58:47

좀 제대로 보고 말해라

#224 이름없음 2018/08/16 00:58:50

엥 알고있는줄 ㅋㅋㅋ

#225 이름없음 2018/08/16 00:59:01

안궁금해! >>222

#226 이름없음 2018/08/16 00:59:13

>>218 뒷담화는 아니고 ㅋㅋ 주작 상관없는데 좀 쓸거면 끝까지 쓰고 스토리 좀 탄탄하게 하라는거지..ㅋㅋㅋ 레파토리 너무 뻔하니까 ㅋㅋ 그리고 좀 쓸거면 끝까지 쓰고 ㅋㅋ

#227 이름없음 2018/08/16 00:59:55

>>221 우린 지금 비판즁!!^^이상한점들이 넘나많아서

#228 이름없음 2018/08/16 01:00:08

>>222 뭐가 주작?

#229 이름없음 2018/08/16 01:00:24

>>228 이상한아이 스레

#230 이름없음 2018/08/16 01:01:08

뒷담화는 하나를 정해놓고 그걸 막 까는거 아닌가? 무슨 스레라도 콕 집어놓고 말한 것도 아니고 그냥 주작이 거의 이런 형식이라고 말하는중인뎅

#231 이름없음 2018/08/16 01:01:31

힝...찔렸다면 정말정말 미안해..ㅜ

#232 이름없음 2018/08/16 01:01:35

>>229 그거 안봐서 몰라 ㅋㅋ 홍보 너무 해대서 그냥 짜증나서 보기 싫어졌어 ㅋㅋ

#233 이름없음 2018/08/16 01:01:39

>>230 걍 찔려서 이러는듯ㅋㅋㅋㅋ

#234 이름없음 2018/08/16 01:01:41

>>221 스레 하나만 보고 얘기하는거 아닌데?

#235 이름없음 2018/08/16 01:02:07

>>232 홍보 진짜 누가하는겨ㅋㅋㅋㅋ이스레에도 하고감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8/16 01:02:17

아...미안 난 또 이상한아이 스레보고 뒷담화하는줄 알고 그랬어

#237 이름없음 2018/08/16 01:02:25

>>235 레주가하겠재 ㅡㅋㅋ

#238 이름없음 2018/08/16 01:02:32

>>233 아 역시 제 발 저리는건가요????ㅋㅋㅋㅋ

#239 이름없음 2018/08/16 01:02:41

비꼬는게 점점 도를 넘는다 그만해 레스주들

#240 이름없음 2018/08/16 01:02:49

미안해 다들 ㅠㅠ 주작이 이런형식이라고 한거구나

#241 이름없음 2018/08/16 01:02:54

다른 잘 보고있던 글에도 홍보하고 사라져서 욕나와 아오

#242 이름없음 2018/08/16 01:03:07

>>236 이 얘기들이 이상한아이스레 얘기라는 생각 든거부터 그 스레는 이미 허점이 많은 주작스레라는거네??..

#243 이름없음 2018/08/16 01:03:15

>>237레주 대단하다.. 스토리 구상에 홍보에... 넘나 대단..bb

#244 이름없음 2018/08/16 01:03:39

>>242 아니 뭔소리야 또

#245 이름없음 2018/08/16 01:03:51

주작이 아니라고 했다고 제발 좀

#246 이름없음 2018/08/16 01:04:19

아 찔려서? 찔려서 그런거 아니거든?

#247 이름없음 2018/08/16 01:04:59
다들 고양이 사진 보고 진정하자. 도배같으니 이것만 올리고 그만 올릴게
다들 고양이 사진 보고 진정하자. 도배같으니 이것만 올리고 그만 올릴게
다들 고양이 사진 보고 진정하자. 도배같으니 이것만 올리고 그만 올릴게

다들 고양이 사진 보고 진정하자. 도배같으니 이것만 올리고 그만 올릴게

#248 이름없음 2018/08/16 01:05:01

>>246 혹시 이상한 애 레주니..?

#249 이름없음 2018/08/16 01:05:34

>>246 웅 그래 그게 아니라면 앞 내용 읽고 써주라.. 이상한 아이는 언급하지도 않았어.. 위쪽에 누가 홍보한거 빼고는..

#250 이름없음 2018/08/16 01:05:40

>>248 진짜 말하는거보면 그런거같은데??ㅋㅋ..

#251 이름없음 2018/08/16 01:06:00

>>248 미안한데 아니야

#252 이름없음 2018/08/16 01:06:13

>>251 ㅇㄹㄸ... 먄..

#253 이름없음 2018/08/16 01:06:18

>>250 아니라고

#254 이름없음 2018/08/16 01:06:38

아니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다들 괴담판 스레들 진지하게 봐? 나는 사실이겠거니 속는 셈 치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인터넷에 올라온 글이니까 감안해서 보는데.. 왜 이렇게 과몰입한 유저들이 많은지 모르겠어 주작무새들도 그렇고..

#255 이름없음 2018/08/16 01:06:43

>>249 그래...

#256 이름없음 2018/08/16 01:07:07

>>253 대신 미안ㅠㅠ..

#257 이름없음 2018/08/16 01:07:28

>>254 그냥 재미로 무서운 이야기 읽는 생각으로 보는데 그러기엔 너무 허점들이 많아서..ㅋㅋ 허점이야 있을수 있다지만 쓰다가 중간에 안오는게 너무 짜증남 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8/08/16 01:07:58

>>254 이레더들도 지금 진지하게 레스쓰는걸로 보이니?하난보고 둘은 볼줄 모르나봐?

#259 이름없음 2018/08/16 01:08:26

아앗... 얘들아 말투에 점점 가시가 돋고있어... 진정혀~

#260 이름없음 2018/08/16 01:09:01

>>254 대답은 >>257 2222 어차피 다들 알면서 속고 속이는거면 허점 좀 덜 보이면 좋잖아.. 쓰는 말마다 허점이니까 속이 터지잖아요.. 그리고 퀄 구린 스레들 하나 둘 냅두니까 죄다 퀄똥망 되어가잖아 ㅠㅠ

#261 이름없음 2018/08/16 01:09:26
웅 우리쫌 긍정적이고 순하게 비판할 필요가 있써

웅 우리쫌 긍정적이고 순하게 비판할 필요가 있써

#262 이름없음 2018/08/16 01:09:53

>>261 ㅋㅋㅋㅋㅋ귀여웡 ㅠㅠㅠ

#263 이름없음 2018/08/16 01:10:00

근데 비판해도 결국 그 레파토리일 듯 ㅋㅋㅋ

#264 이름없음 2018/08/16 01:10:08

>>260 인정 요즘 괴담판 물 영 흐려ㅠ

#265 이름없음 2018/08/16 01:10:36

>>260 물론 실제사건도 있겠지만 주작이 거의 반은 넘는거 같다.

#266 이름없음 2018/08/16 01:11:33

주작은 상관없엉 애초에 막 귀신보이고 이상한 일 생기는 사람이 많은 것도 아니고 ㅋㅋ 그냥 좀 덜 주작같아보이게 쓰라는거지..ㅋㅋㅋ

#267 이름없음 2018/08/16 01:11:44

>>265 10개중에 9개가 주작이지 모!

#268 이름없음 2018/08/16 01:12:04

난 하루하루 귀신보는것같아ㅠㅠ

#269 이름없음 2018/08/16 01:12:15

맨날 거울보거든

#270 이름없음 2018/08/16 01:12:42

>>269 앜ㅋㅋㅋ 본인한테 말넘심 ㅋㅋ ㅠㅠㅠ

#271 이름없음 2018/08/16 01:13:06

>>269 ㅋㅋㅋㅋ오늘 본 레스중에 젤 공감가고 재밌었닼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18/08/16 01:13:57

릠들 승헌쓰 개굴잼임

#273 이름없음 2018/08/16 01:14:10

>>272 그게먼데

#274 이름없음 2018/08/16 01:16:25

..?

#275 이름없음 2018/08/16 01:19:03

승헌쓰 그사람 아님?그 빨간맛 기계음 따라잡긴가 그사람ㅋㅋㅋㅋ

#276 이름없음 2018/08/16 01:19:21

와 존나 물음표네

#277 이름없음 2018/08/16 01:20:38

>>276뭐강

#278 이름없음 2018/08/16 01:23:08

안뇽하세요 아이들의 우기 입니당!!여러분 사랑해요~~!!혼도 많이 들어주세용'

#279 이름없음 2018/08/16 01:23:09

>>277 미안미안 위에 쌈구경하다가 나 언급이 넘나 많아서ㅠㅠ

#280 이름없음 2018/08/16 01:25:50

>>279 음.. 누군지 물어봐도 될까 그냥 궁금함 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8/16 01:27:21

>>279 혹시 고양이야?

#282 이름없음 2018/08/16 01:27:49

>>281ㅋㅋㅋ고양잌ㅋㅋㅋ개기엽넼ㅋㅋ

#283 이름없음 2018/08/16 01:34:20

고양이면 좋겠지만 김포년임

#284 이름없음 2018/08/16 01:36:24

>>283 옹 잘왔어

#285 이름없음 2018/08/16 01:40:22

ㅋㅇㅋ

#286 이름없음 2018/08/16 01:39:10

>>158 미안하구나.. 이 늙은이가 처신을 잘못해서... 그대가 내가 되버렸구나....

#287 이름없음 2018/08/16 01:39:53

ㅜㅠ사실 쌈났다고 해서 구경온건디 이미 다 정리되고 싸움도 개쌈이 아니었넹.. 걍 가야게따

#288 이름없음 2018/08/16 01:39:59

난 주작이라도 다 괜찮고 뭐 허점 상관없는데 갑자기 잠수만 안탔으면 하넴

#289 이름없음 2018/08/16 01:41:43

>>286 21살이 뭐가 늙은이여;;; 그리고 여기서 말하는김포스레주는 동일인이 아니라면 이상한아이 스레주 즉 김포근처스레주임. 다들 그냥 줄여서 말한거고 둘이 만나기 전이였음

#290 이름없음 2018/08/16 01:41:45

혹시 이거 1000레스되면 스레 터짐???내가 아끼는 롯월스레가 1000레스가 되버려따ㅠㅠㅠ두고두고 볼라해ㅛ는데 텍도 못따공..

#291 이름없음 2018/08/16 01:44:42

>>290 호호 난 복사해서 메모해놓았지렁

#292 이름없음 2018/08/16 01:45:45

>>254 레스주인데 >>258 레스 불쾌하네. 아무튼 앞 레스에는 주작무새만 언급했는데 허점 많이 보이는 저퀄 스레 짜증나는 거 동감이야. 나는 아무래도 이야기가 길어지면 허점보이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끊기는 게 진짜 싫어.. 레전드 스레 텍스트본 볼 때도 끝마무리가 어떤지부터 먼저 보니까.

#293 이름없음 2018/08/16 01:47:29

>>292 헉 나도 난 레전드 스레의 가장 중요한 조건이 끝맺음이라 생각함 갑자기 흐지부지하고 스레주 잠수타는거 다메요..

#294 이름없음 2018/08/16 06:24:03

읭 괴담판 왜 싸움났다고 하는거지 ㅋㅋ 이게 뭐가 싸움이야 ㅋㅋㅋ 동참했던 1인으로는 너무 이해가 안간다.. 그냥 저퀼스레 짜증난다고 한건데 ㅋㅋ 스레주 쓰다가 안오는거랑 ㅋㅋ

#295 이름없음 2018/08/16 07:06:15

싸움이 무슨 뜻인지를 모르는건가..의견이 달라야 싸움이란게 존재하는데 여기 다 같은 의견이었는데 ㅋㅋ 다른 게시판가서 싸움났다 어쩐다 하는애도 참..;;

#296 이름없음 2018/08/16 15:30:31

얘들아 스레 1000 넘기면 왜 안돼?

#297 이름없음 2018/08/16 17:26:25

>>296 1000넘겨도 돼!레더들이 구레딕이랑 헷갈려서 그런가봄..구레딕은 1달후에 터졌는데 스레딕은 안그래

#298 이름없음 2018/08/16 18:02:08

>>297 뭔 소리야 1000레스 넘어가면 레스 못달게 막혀

#299 이름없음 2018/08/16 18:19:00

1000 돼도 터지지는 않는데 레스는 못 써!

#300 이름없음 2018/08/16 18:36:02

누가 문을 계속 두들기면 열지마 애들아

#301 이름없음 2018/08/16 18:40:39

쾅쾅쾅

#302 이름없음 2018/08/16 18:42:36

형 저 병철인데요

#303 이름없음 2018/08/16 18:46:24

>>298 막혀도 터지진 않아!

#304 이름없음 2018/08/16 20:17:29

메일스레 존잼...

#305 이름없음 2018/08/17 01:21:45

#306 이름없음 2018/08/17 01:21:55

>>304 존잼..근데 이젠 이해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307 이름없음 2018/08/17 07:24:19

왤케 뭐가 들린다는 스레가 많이 올라오냐 요새..그냥 잠이나 자 애들아

#308 이름없음 2018/08/17 08:31:29

'전국 무당집 딸들 스레딕에서 정모하는 것 같다' 이 말 왜케 웃기냐 ㅋㅋㅋ

#309 이름없음 2018/08/17 08:41:45

>>308ㅇㅈㅋㅋ

#310 이름없음 2018/08/17 18:08:05

가끔 보면 소금샤워한다고 하는거 잇던데 그건 뭐 어케하는거야 소금물로 샤워하는건가...

#311 이름없음 2018/08/17 21:03:39

일기장 저스레 전 이상한 글들 스레주랑 같은사람같아 글에 있는 느낌이 그래 그 스레주 안좋은 일이 있는거 아닐까? 자꾸 알수없는 말들만 쓰던데..

#312 이름없음 2018/08/18 03:43:16

ㅇ왜이리 주작 논란이 많아.

#313 이름없음 2018/08/18 11:14:30

엥 방금 본 스레가 사라졌어 검색해도 안 나오네

#314 이름없음 2018/08/18 11:16:39

나도.. 무제....... 그 스레 하나 둘 다 사라짐 ㅜㅜ

#315 이름없음 2018/08/18 11:22:15

진짜 사라진 거 맞구나 나 이 판이 아니었나 하고 찾고 있었는데ㅠ

#316 이름없음 2018/08/18 11:24:08

두 스레 좀 소름 돋아서 비교해보고싶었는데ㅠㅠㅠ

#317 이름없음 2018/08/18 11:51:37

어 뭐야 무제스레 삭제됈어. . 진짜 깜짝놀ㅈ랐네

#318 이름없음 2018/08/18 13:02:15

나도 보고있었는데 스레를 삭제할수 있던가?

#319 이름없음 2018/08/18 13:11:51

전국 무당집 자식들 진심 스레드에 집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0 이름없음 2018/08/19 12:24:48

마지막 레스 올라온지 얼마 안 된 스레를 왜 갱신하지 그러다가 폭파된 스레 봐서 자꾸 신경쓰이네

#321 이름없음 2018/08/19 15:51:28

>>320 레스 1000찍으면 사라져?

#322 이름없음 2018/08/19 15:54:00

>>321 사라지는 건 아닌데 더이상 레스를 못 쓰니까 그런듯

#323 이름없음 2018/08/19 17:53:56

괴담판에서 쓸데없이 비꼬는 애들 짜증난다 ㅋㅋㅋ

#324 이름없음 2018/08/20 22:33:52

와 괴담판 ㄹㅇ 망해가는듯ㅋㅋㅋㅋㅋ 가관이다

#325 이름없음 2018/08/21 09:11:17

>>324 레전드 찾기 진짜 힘들고 스레 좀 많다 싶으면 레주가 썰을 많이 푼게 아니라 다른 레스주들이 깽판치는게 더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주 맨날 사라지고~~~

#326 이름없음 2018/08/21 12:30:02

동물 죽여본 얘기하는 애들 왜 이렇게 많냐.. 미친 애들 판치네

#327 이름없음 2018/08/22 21:54:42

내일 우리 지역 쪽으로 태풍 오는데 타지역 학생도 개많은 우리 학교에서 정상등교 정상수업인 게 제일 괴담같아

#328 이름없음 2018/08/29 15:58:35

괴담판 잡담스레는 화력이 별로구나... 암튼 갱신

#329 이름없음 2018/08/29 19:21:41

자작썰 풀어보고싶다. 리얼한 썰은 아니니까 시작부터 이건 자작이다라고 밝히고...소설판으로 쫓겨나려나

#330 이름없음 2018/08/31 14:49:29

>>329 전에 그렇게 시작하고 쓴 시작한 사람있었는데 욕 오지게 먹었음;; 솔직히 욕하는 사람들이 좀 이해가 안가긴 했지만.. 그래도 자작인가 알고 읽으니까 몰입도가 좀 떨어지긴 하더라고. 물론 여기도 주로 자작글인 건 알고 있지만 알고 읽은거랑 읽고 내가 판단하는거랑 좀 차이가 있긴한듯

#331 이름없음 2018/08/31 14:56:55

근데 괴담 읽다보면 너무 사람 꼽주는 댓글이 많은거 같은데. 좀 둥굴게 말하자 좀

#332 이름없음 2018/08/31 15:03:56

>>310 예전에 동생이 땀띠나서 욕조에 굵은소금풀어서 물놀이하듯이 해준적은 있는데 비슷하지않을까?

#333 이름없음 2018/08/31 21:23:22

괴담들 전부다 믿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단 실화일거란 생각을 전제로 하고 보기 때문에 대놓고 소설이다 자작이다 하면 노골적으로 까도된다?고 생각하나보다.. 정말 실화야 믿어줘 했는데 나중에 헤헤 자작이야 이러면 실망하고 김샜다고 투덜거리다가 나중에는 일단 모든 괴담스레에 이것도 자작?이러면서 시비거는거 아닐까. 나중에 김샐거란 생각에. 또는 그냥 유물론자라서 이런 모든 것에 반감을 갖고 있어서 시비거는지도. 자신이 생각할때 자신만의 논리구조에 어긋나서 자작이다 거짓이다라고 판단하는것까지는 뭐라 할게 아닌데 그걸 굳이 스레에 써가며 스레주들 기분 상하게 할 필요까지야..안보면 될 것을. 괴담판 꾸준히..들러서 보는데 정말 헉 하고 놀랄만한..순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건 진짜..라고 생각한 것들이 꽤 빨리 묻혀져 내려가는 거 보고 한편으로는..차라리 그게 낫다는 생각도 들어. 어떤 일들은 차라리 모르고 사는편이 나으니까. 아예 처음부터 알지 못하는 것도..좋을 수 있지. 어떤 사람들은 특히나 민감해서 쉽게 받아들이고 영향받던데 그럴거면 아예 모르는게 좋지. 그냥...지나가다가 잡담이 하고 싶어서.

#334 이름없음 2018/09/02 20:07:43

비락봬락 스레 무섭나..?

#335 이름없음 2018/09/02 20:08:22

밤에볼건데 적당히 볼만한 괴담스레 추천해줘 ㅠ 너무 무서우면 못자니까 ㅠ 밥판의 레전드스레백업에 올라온거 위주 ㅠ

#336 이름없음 2018/09/07 23:09:07

항상 일의 자리의 숫자가 2로 끝나는 레스에 로어가 된다느니 그러던데 한 사람이야 여러명이야? 로어가 된다는게 뭔 뜻이야?

#337 이름없음 2018/09/07 23:18:39

>>336 그거 초창기에 일어난 헤프닝과 최초 로어빌런이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는 애들이 하는거임. 진상을 알면 굳이 저딴 짓을 하질 않겠지. 솔직히 활동하는 판도 매우 넓어서 한명이 아닐 확률이 높음...진짜 판을 안가리고 모든 판에서 다 한번씩은 본거 같더라. 로어는 단어만 따지면 도시전설이나 괴담같은걸 뜻함. 근데 현시점에서 로어가 되겠다 어쩌구 적는건 딱히 의미를 두진 않는 꾸준글에 가까움. 애초에 처음 시작한 사람도 괴담같은 존재가 되어 현실을 도피하고 싶어서 시작한거라던데 거기다가 오컬트쪽에서 여러 얘기(bdmco등등...)가 나와서 이걸 굉장히 부정적으로 보는 이견이 있더라.

#338 이름없음 2018/09/08 22:40:17

>>337 오오ㅠㅠㅠ상세하고 자세한 설명 땡큐!

#339 이름없음 2018/09/23 18:15:23

아아닛 괴담판 잡담스레가 이거 하나밖에 없다니 새로 판 하나 만들기는 귀찮고 이거 갱신 안됀지 한 달밖에 안됐으니까 여기에다 씀. 아침에 잠깐 깸. 그날 어디 가야했음. 근데 졸려서 에라이 머 어떻게든 되겠지~ 란 심정으로 다시 잠자려고 함. 그런데 귀에서 자꾸 윙윙 모기소리가 들림. 이불로 귀 덮어도 잠깐 안들리다가 다시 들림. 모기가 나 잠깨우려는 거 같아서 신의 계시가 아닐까?? 란 조낸 말도 안돼는 생각으로 일어나 씻음. 그래서 그날 지각 안 함. 그때 내 귀 옆을 지나가던 모기야 고마워~~~ 그렇다고 해서 내 피 빨아먹지는 말구~~~ 방충망 밖으로 훨훨 날아가 오손도손 가정 이뤘기를 기원할게

#340 이름없음 2018/09/23 20:47:13

집에서 이상한 소리 난다는 ㅇ레주 오디 감 갱신 해보까

#341 이름없음 2018/09/25 23:34:44

#342 이름없음 2018/09/26 09:29:50

ㄱㅅ

#343 이름없음 2018/09/26 14:01:03

ㅇㅑ 글올릴때 재밌어보이는 괴담 타싸꺼 들고오는거 규칙 위반이야?? 너무 재밌어서 공유하고싶어서!!

#344 이름없음 2018/09/29 18:07:32

갑자기 생각난 건데 집에서 이상한 소리 나는거말이야, 설령 진짜로 귀신이 낸다해도 어째보면 웃기고 불쌍한 일 아냐? 생각해봐, 혼자 심심해있다가 관심 끌려고 뽀시락 대고 있는거잖아ㅋㅋㅋㅋㅋ 약간 어그로나 관종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 난 한 번도 귀신 본 적 없고 가위 눌린적도 없는데 저런 일 생기면 걍 귀먹금하려고ㅋㅋㅋ

#345 이름없음 2018/09/29 18:11:30

>>344 그것보다 더 무서운건 알고보니 바퀴벌레가 지나간 소리였다는 거야. 기야악 귀신이면 괴담이고 재미거리지만 바퀴벌레면 레알로다가 공포다ㄷㄷㄷㄷ

#346 이름없음 2018/09/29 18:12:09

>>345 777ㅑ 난 바퀴벌레가 더 싫어ㅠㅠㅠㅠ

#347 이름없음 2018/09/29 18:12:51

>>346 너레더 귀먹금했는데 알고보니 바퀴벌레 지나간 소리였어봐 귀신보다 더 무서워 기야야아아악

#348 이름없음 2018/09/29 18:13:39

>>347 사람=벌레>>>>>>>>>>>>>귀신 그러하다

#349 이름없음 2018/09/29 18:16:28

>>348 레알로다가 인간과 벌레는 해롭고 귀신과 동물은 약하고 착하더라ㅋㅋㅋㅋ

#350 이름없음 2018/10/03 12:26:12
혹시 이거 피야?
혹시 이거 피야?
혹시 이거 피야?

혹시 이거 피야?

#351 이름없음 2018/10/03 12:27:42

>>350 산화철

#352 이름없음 2018/10/03 12:29:29

>>351 그걸 어떻게 해야 저렇게 흩뿌려지는 건데? 돌바닥이 녹이 슬리도 없고 드문드문 묻어있는 걸로 봐서 설령 저게 피라고 하더라도 별일은 아니었던 것 같기는 하다만 그냥 신기해서 찍어봄

#353 이름없음 2018/10/03 13:00:48

그러게 사진을 보니 초능력중에 사이코메트리갖고싶다

#354 이름없음 2018/10/04 21:52:29

집에서 자꾸 건전지를 교체해달라고 알림 오는데 어디서 소리가 나는지 당췌 알 수가 없다 밤에 자다가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도대체 뭐지?? 미스테리다

#355 이름없음 2018/10/09 20:24:35

아니 내가 간만에 들어오긴했는데 요새는 별명칸에다가 닉넴쓰고 그래?? 보통 인증코드랑같이 스레주 아니면 안쓰지않아?

#356 이름없음 2018/10/10 20:56:54

>>345 가 말했던 일이 일어났다.. 며칠전 부엌 천장 쪽에서 이상하게 뭐가 자꾸 부딪히는 소리가 나길래 별 생각없이 무시했었는데 오늘 내 눈 앞에 나타난~♪ 꼽등이 씨발!!!!!! 아빠 찬스 써서 내보내고 나니 거짓말처럼 소리 안 남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꼽등이와 며칠동안 동거 했었다는 괴담 같지 않은 괴담

#357 이름없음 2018/10/10 21:00:22

>>356 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레알 소름인데 그거....? ㅋㅋㅋㅋㅋㅋㅋㅋ

#358 이름없음 2018/10/10 21:02:05

>>357 진짜임 방금 있었던 ㄹㅇ실화 참트루 ㅠㅠㅠㅠㅠㅠㅠ 이와중에 벌레 무서워한다고 혼남ㅋㅋㅋ 아니 근데 꼽등이는 솔직히 두려워할 수준 아니냐?

#359 이름없음 2018/10/10 21:03:34

꼽등이 진짜 다신 보기 싫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개떨려 ㅠㅠㅠㅠ 내 생애 최고로 무서운 순간이었다

#360 이름없음 2018/10/10 21:06:17

>>3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헐 아 상상했어 ㄷㄷㄷ 나였으면 그냥 기절했지... 진짜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너.. 진짜 와..곱등이는 ㄹㅇ공포지.. 심지어 방금....전...

#361 이름없음 2018/10/11 18:05:14

애드라 스레딕 앱 깔았는데 괴담판 아래 빨간색에 하얀색으로 사람 그림 있고 119online 써있는거 뭐야?

#362 이름없음 2018/10/11 18:21:31

>>344 그거 뭔가 어떤 생활 웹툰에서 본 거 같음ㅋㅋㅋㅋ언니가 자고 일어나면 스탠드가 켜져 있다고 무섭다고 하니까 엄마가 그 귀신은 너를 괴롭히거나 하지는 않고 스탠드만 껐다 켰다 하나 보지? 하고 웃은 거ㅋㅋㅋㅋ뭔가 그림도 좀 귀여운 웹툰이라서 그런가 그렇게 생각하니까 웃기기도 하고 귀여웠음..

#363 이름없음 2018/10/17 15:11:19

>>361 안 깔아봤는데..뭐지? 나갔다 다시 들어가봐

#364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 2018/10/17 20:40:13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うれしいバンカウ嬉しいㅓㅓどどオンフハ。。ヒヒのもと.ハヒヒ。。ヒヒひヒヒ

#365 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こんにちは 2018/10/17 20:40:27

미안 장난좀 쳐보ㅓㅆ어..

#366 이름없음 2018/10/17 20:57:36
>>361 동시에 접속하고 있는 사람 수 아니야?? 이거 밑으로 스크롤 하다보면 있엉

>>361 동시에 접속하고 있는 사람 수 아니야?? 이거 밑으로 스크롤 하다보면 있엉

#367 이름없음 2018/10/21 20:13:57

아진짜 20레스이상 안나오는 내용가지고 새 글 안팠으면 좋겠어; 5개로 끝내는 내용은 그냥 이런 잡다레스에 올리라고

#368 이름없음 2018/10/25 05:30:35

어제 본 신문기사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 자꾸 그 모습이 상상이 돼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언제 그 가해자처럼 돌변할지 알 수 없으니까 불안증세도 좀 생김ㅠㅠ 으아아아

#369 이름없음 2018/10/25 08:35:31

나만 그렇게 느낀거 아니구나 난 페북에 올라오는 레전드만 보다가 최근에 접속하고 있는데 한 두개 괜찮았는데 갈수록 너무 재미없고 뻔해 주작을 하려면 좀 잘 속여주던가 ㅠㅠ 너무 말도 안되고 어떤분 말 ㅇㅈ하는데 속이다가 소재없나 잠수타 짜증나 주작도 재밌으면 좋은데 끊기고 흥 떨어져 그러고 몇달뒤에 나타날꺼면 오지말라ㅡㅡ

#370 이름없음 2018/10/27 16:15:42

아 ㅁㅊ 또 부엌에서 타닥타닥 소리나... 꼽등이 있는거 아니야?ㅠㅠㅠㅠ 나한테는 귀신보다 얘가 더 공포다ㅠㅠㅠ 살려줘.... 부엌 천장쪽을 들여다 볼 자신이 없어ㅠㅠㅠㅠ

#371 이름없음 2018/10/27 16:31:08

원래 귀신보다 집에서 튀어나오는 바퀴벌레가 더 무서운 법이지

#372 이름없음 2018/10/27 17:09:03

대디수가 주작이겠지만 걍 믿고 읽어주는 건데 뭔 븅딱같이 혼자 소설도 못 되는 인터넷 쓰레기 배출하는 거 보고 있으면 짜증난다 조아라도 아니고

#373 이름없음 2018/10/27 18:45:21

주작인거 너무 티나는거 하나 보인다

#374 이름없음 2018/10/27 18:48:08

나 괴담판 스레들 잘 안보는데 주작같다는게 설마 제목부터 전에 주작 스레가 연상되는 그 스레?

#375 이름없음 2018/10/27 18:49:33

주작할 거면 기승전결 좀 확실히 정하고 와주라.. 보다가 끊기면 레알로 짜증..

#376 이름없음 2018/10/27 19:53:52

난 왜 주작티를 낸다는걸 구분 못하겠지... 내 수준보인다..

#377 이름없음 2018/10/28 16:14:37

여긴 괴담판인데 왜 저런게 유행하는거지.. 무섭지도 않고 섬뜩하지도 않은데..

#378 이름없음 2018/11/04 15:16: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79 이름없음 2018/11/11 20:36:00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집 고양이천국이란 말이야? 10마리... 이런 집에서 나홀로 숨바꼭질하면 되기는 될까?

#380 이름없음 2018/11/13 23:45:07

주작인 거 안 들키는 대박 괴담 좀 보고 싶다

#381 이름없음 2018/11/13 23:51:16

여기서 그나마 읽어볼만한거뭐잇음?

#382 이름없음 2018/11/13 23:54:09
gartart

gartart

#383 이름없음 2018/11/13 23:54:21

>>381 레전드판 가봐

#384 이름없음 2018/11/16 16:27:18

초 치는 애들 많아진게 마치 구레딕 보는거 같군

#385 이름없음 2018/11/18 20:28:45

ㄱㅅ

#386 이름없음 2018/11/18 21:00:36

잡담스레라길래 들어왔는데 뭔 주제로 얘기 중이네... 니네 병철이 얘기 알아? 어떤 남자가 후배보고 자취집 오랬는데 귀신이 쿵쿵쿵! 형 저 병철이에요! 이러면서 밤새 괴롭힌 뭐 그런 이야긴데 댓글에 ㅅㅂ 어떤사람이 ㅋㅋㅋㅋㅋㅋ 병병병! 형 저 쿵철이에요! 이런거 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생각나서 쓰러옴

#387 이름없음 2018/11/18 21:03:01

>>386 나 그거 처음 읽고 엄청 눈물 나게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병병! 쿵 저 형철이에요

#388 이름없음 2018/11/20 16:53:19

>>3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뻘하게 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9 이름없음 2018/12/09 19:41:56

뭐임 집에 나 혼자고 아까 티비도 껐는데 거실에서 자꾸 쿵쿵거리는 발소리?랑 사람들 떠드는 소리 들림

#390 이름없음 2018/12/12 13:33:52

으 씨발 보는 족족 신고 박고 있긴 한데 블라인드 안될거 같아서 좆같네 확실히 어린 애들 유입이 많이 됐긴 했나보다 저딴 글에 계속 호응해주는거 보면 예전에는 저런 중2병같은 거 올라오면 무조건 쌍욕하고 블라인드 처리 됐는데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8/12/14 14:27:26

가끔 관심 못받고 묻혔으며 딱히 관심 가질 이유도 없는 스레에 누군가 스탑달고 범죄같은걸 올려도 아무도 못알아볼 수도 있지않을까란 상상을 해보게됨 그것도 구글에 안뜨게 내용 신경써서 이상한 암호같은걸 올린다거나 딥웹 좌표같은걸 올린다거나 그런 식으로 자기들 끼리만 알아볼 수 있게 레스를 작성해서 방치되는거임 실제로 운영자도 지금 올라오는 스레와 레스 전부 다 검수하고 있지 않기도 하고...

#392 이름없음 2018/12/14 18:31:08

>>391 아마 몇몇 병신짓을 자주하는 아이피 위주로 검토하는거 같은뎅?

#393 이름없음 2018/12/15 03:52:20

>>392 상습적인 어그로들은 딱히 상관없지 걔들은 관심받는게 목적이지 은밀하게 범죄저지르는게 목적은 아니니까 튈 수밖에없고

#394 이름없음 2018/12/16 06:22:12

판 터져서 여따 남긴데이, 재미있었고 나랑 같이 밤 새줘서 고마웠다. 다들 잘 살고 나중에 일 있음 또 오께, 점 봐주는건 여기까지고 레전드로 길이길이 남겨 사짜들 조져뿌자, 알긋나! 잘 지내고 밥 잘 먹고 있으라~!~! 또 온나~!~!

#395 이름없음 2018/12/16 06:23:20

>>394 고마웠어!! 잘지내!!!!!❤️❤️

#396 이름없음 2018/12/16 06:25:13

>>394 덕분에 재밌었어!! 불로소득 돈방석 들숨에 건강 날숨에 재물!!!

#397 이름없음 2018/12/16 06:30:05

>>394 정말 고마웠어!

#398 이름없음 2018/12/16 06:31:33

>>394 덕분에 진짜 재밌었다 고마워! 엄청 신기하기도 했고~! 여튼 너도 밥 잘 먹고 잘지내라~!!!!!

#399 이름없음 2018/12/16 08:26:34
심심해가 갖고있는 현금이나 찍어봤다 아나 저장해놓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라 카드만 들고다녀가 현금이 얼마 읎네

심심해가 갖고있는 현금이나 찍어봤다 아나 저장해놓고 마음의 양식으로 삼아라 카드만 들고다녀가 현금이 얼마 읎네

#400 이름없음 2018/12/16 12:52:09

>>399 이게 얼마 없는거냐ㅋㅋㅋ멋있네ㅋㅋㅋ기왕 올라와서 노는거 재밌게 놀다가래이ㅋㅋㅋ

#401 이름없음 2018/12/16 14:00:07

>>399 돈짤 좋네 ㅌㅋㅋㅋㅋ

#402 이름없음 2018/12/16 14:03:43

.

#403 로어가 2018/12/16 14:09:40

접혀랏 로어가 안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이전레스 : >>98 >>99 >>100 >>101

#404 이름없음 2018/12/16 17:43:30

거참. . .

#405 이름없음 2018/12/16 18:57:56

잡담 조아 난 내일 시험이란게 정말 괴담스럽다..

#406 이름없음 2018/12/16 19:14:11

앰생 ㄹㅇ 뒤지고 싶다

#407 이름없음 2018/12/16 19:14:23

으악

#408 이름없음 2018/12/16 19:14:33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악

#409 이름없음 2018/12/18 01:21:01

뭐꼬 스레 다 날라가뿟네

#410 이름없음 2018/12/18 01:23:04

아까 모든 레스내용이 닉네임으로 보이는 버그가 있었는데 갑자기 롤백당했음.

#411 이름없음 2018/12/18 01:23:44

뭐야...? 갑자기 스레 왜이래?

#412 이름없음 2018/12/18 01:23:55

롤백됐당!!!!

#413 이름없음 2018/12/18 01:39:10

보던게 사라졌는데 글삭인가

#414 이름없음 2018/12/18 02:13:30

혹시 아까 고민상담에 세 번 유산되고 태어난 스레 본 사람 ㅠㅠ??

#415 이름없음 2018/12/21 19:59:59

일본 2ch 쪽 괴담도 제법 재미있는 게 있어서 전문 번역블로그 같은 곳들을 순회하면서 재밌겠다 싶은 괴담들을 하나하나 읽어보다가 ㅈ됐다 싶은 느낌이 들더라. 왜 그런 류의 이야기 있잖어. '읽으면, 읽어서 알게 되면 저주받는다'라는 플롯, 패턴을 가지고 있는 그런 괴담. 그런 유형의 소위 '저주'가 설령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대단히 기분이 찝찝하고 더럽고 나쁘네. 방금 전에도 좀 점잖은 타입의 괴담인 줄 알고 읽다가, 결국엔 그런 '저주'를 내포하고 있는 괴담인 거 알고 화들짝 놀라서 다 읽지 않고 그냥 홱 스크롤 내리고 말았는데, 머리에는 벌써 새하얗게 오한이 스쳐지나가는 느낌이 든다.

#416 이름없음 2018/12/24 00:52:03

건강할때는 진짜 세상 멀쩡하고 생각도 안들다가 밥 잘 못먹고(하루 한끼도 100칼로리 이하) 잠못자고 피곤하게 지내면 헛것 엄청 자주보거든 이게 그냥 피곤해서 뇌가 상상으로 만들어 내는걸까 뭔가 다른거랑 관련이 있는걸까? 내가보는 헛것은 사람이 대부분이야. 사람의 얼굴 인기척 사람소리 그런거..깜짝깜짝놀라게돼

#417 이름없음 2018/12/24 00:57:04

>>416 그냥 뇌가 ㅈㄴ 피곤해서 착각하는게 아닐까? 밥 잘먹고, 잘 자고 건강하게 지내~ 그러다 병나면 어떡해

#418 이름없음 2019/01/09 11:18:22

난 괴담판에서 스레주가 주작선언 안했는데 주작 아니냐며 묻는 애들이 이해가 안돼...

#419 이름없음 2019/01/19 20:26:29

주작이 나쁜 건 아닌데 주작인거 들키면 깔끔하게 인정하면 안되냐? 왜 끝까지 우김? 주작이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기분 나쁘게 말한 것도 아닌데 나쁜 사람인마냥 몰아가는 것도 웃김. 익명사이트고 증거도 없는데 의문정도는 생길 수 있는 거 아니야? 내용 모순이 명백하면 특히 물론 다짜고짜 주작충이라고 욕하면서 사람 기분나쁘게 하는 인간도 있지만 그런 인간 아닌데도 나쁜 사람이라고 욕하는 거 보면 짜증남. 아니 애초에 주작이냐는 질문 받고 터질 멘탈이면 처음부터 주작을 안하면 되잖아:;;;

#420 이름없음 2019/01/19 20:38:02

>>415 링크 줘 나도볼래

#421 이름없음 2019/01/20 20:08:38

괴담을 읽었는데 이해가 안되네..... 가끔 내 이해력이 딸릴 데 너무 한심스럽고 속상함 이해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ㅠ

#422 이름없음 2019/01/24 02:39:39

니챤 괴담보다 레딧 괴담이 묘하게 더 무서운 것 같음....... 팬케이크 가족이나 온수 같은 거

#423 이름없음 2019/01/24 14:52:48

흠 뭔가 요즘 다들 예민해서 주작 썰 올리기도 뭐하네

#424 이름없음 2019/01/28 19:07:02

몇 시간 전에 본 SS501 아냐는 괴담 스레 어디 갔지? 검색해도 안 나오는데

#425 이름없음 2019/01/28 19:09:39

>>424 제목 바꿔버렸어 지금 "나어너터ㅓ정" 이렇네

#426 이름없음 2019/01/28 19:20:00

룸메이트 썰 저거 뭐임

#427 이름없음 2019/01/28 19:20:23

가면 갈수록 스레주 정신이 이상해지는듯 손가락 잘렸다고 하고

#428 이름없음 2019/01/28 20:48:03

자기학교 괴담 스레 자기 학교에 있는 괴담 하나씩 쓰는건줄 알고 쓰러 갔다가 머쓱해져서 돌아왔다 그냥 스레주 썰 푸는 스레였구나 응...

#429 이름없음 2019/02/05 13:01:54

저런걸 매뉴얼 괴담이라고 하구나 저런 류 진짜 좋아해 ㅜㅜ

#430 이름없음 2019/02/05 13:04:10

근데 역시 괴담판은 유입이 많구나 싶다 가끔 보면 스레마다 닉달고 이야기하거나 뜬금없는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어

#431 이름없음 2019/02/05 13:35:02

>>419 저러는 스레주도 많지만 종종 레스주들이 제대로ㅠ앍지도 않고 주작주작 거리는건 무시할 순 없지

#432 이름없음 2019/02/11 09:26:36

갱신

#433 이름없음 2019/02/17 05:37:40

여러분... 뒷담판에... 무작정 주작이라고 초 치는 애들 까스레가 있습니다... 갱신 시켜놓을테니... 그 스레를 이용해주세요...

#434 이름없음 2019/02/18 09:30:24

얘들아 이런데에 적어서 미안한데 혹시 확영이 뭔지 알아..?

#435 이름없음 2019/02/18 09:31:59

무슨 일이 있어서 무당하셨던 작은 할머니와 전화했는데 확영..?이 열려서 그런거라고 하셔서.. 내가 잘못들어서 확영인지 아닌진 모르겠지만 ㅎ영 이라고하셨어 앞에 ㅎ인데 확인지 환인지 모르겠어

#436 이름없음 2019/02/19 19:20:43

갱신 우리도 잡담좀 하자

#437 이름없음 2019/02/19 20:13:40

스레 삭제하는법 알아ㅏ??

#438 이름없음 2019/02/23 17:28:48

최근데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는데 암묵적으로 주작임을 알면서도 언급을 안하는게 룰이지만 유입이 늘면서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것같아. 너무 산으로 가거나 앞뒤 말이 안되거나 진행이 더딘것 스레같은 경우에서 주작이다vs아니다 하는 사람들끼리 분쟁이 일어나게 되는데, 주작이라는 사람들이 또 처음부터 주작주작 거린건 아니거든. 처음엔 얘기 잘 들어준 레스더들이였단 말이지. 나도 스레딕을 구레딕부터 했지만 요즘들어 괴담판이 오컬트판처럼 자꾸 싸우게 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되는데 주작이라는 사람들을 그냥 시비걸지 말고 내버려뒀으면 좋겠어. 아 물론 도를 넘어서 스레주를 인신공격한다거나 보는 사람들까지 눈살 찌푸려질 정도로 주작작주주작 이러면 또 보는 레스더들이 만류해야겠지만말이야. 주작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나무라는 사람들 말로는 자기가 스레 보다가 흐름 끊겨서 화가 난다고 그러던데, 솔직히 중립적인 내입장에서는 그렇게 폐를 끼칠 정도는 아니라고 보거든. 로어충도 이젠 우리 모두가 무시하고 보잖아? 앞뒤 말 문맥이 안맞을때는 충분히 이의 제기해도 되고말이지. 또 나도 그렇게 해서 이의 제기한적 많구말이야.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는것뿐인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스레 자체를 보지말라고 하는 애들이 있던데, 그건 내 자유고 남들이 뭐라할건 아니지. 뒤로가기 누르세요 드립 지겨울 정도야. 이의제기에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스레주들이나 레스더들 좀 많던데, 이해가 잘 안되더라. 다시 말하지만 난 중립입장이야. 아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화내는 사람들중에 좀 심하게 화낸다 싶은 사람들 있지? 왜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냐면 자기가 운영하는 규모 작은 싸이트에 글을 못올려서 저렇게 노발대발하는거야. 주작이라고 하면 사람들 안보니까ㅋㅋ 이런사람들은 페북이랑 다를게 뭐가 있을까 싶어. 좀 이기적이지. 하아 뭐가 어찌됐든 괴담과 스레딕을 오랫동안 좋아해온 나로서 요즘같은 세상 뭐만 하면 혐오표현 남녀 나눠서 싸우고 말도많고 탈도많은데 그런 사회에서 힘들때마다 도피하듯이 스레딕으로 와서 즐겁게 괴담을 보는데 우리 스레딕 유저들이 화목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야.

#439 이름없음 2019/02/23 17:45:39

>>438 흑흑 인정... 주작이든 아니든 재밌으면 방해받지 않고 그대로 이어서 보고싶은데 너무 주작이야 주작주작! 이건 이래서 주작이고 저건 저래서 주작! 이런 분위기가 강해진 것 같아ㅠㅠ

#440 이름없음 2019/02/23 17:46:41

>>439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ㄴㅇㅌㅍ에서 유입이 늘어난거같아. 거기 주작 감별해내는 애들이 아주 많거든.

#441 이름없음 2019/02/23 17:49:25

>>31 이름을 지어서도 불러서도 존재하지도 않아야 할 것.txt https://drive.google.com/file/d/1XH-U1uKVGqYv0_CGHRVw-0VwqiKdgtHG/view

#442 이름없음 2019/02/23 19:51:52

털어놓을 데 없어서 걍 끄적이는데 넘 힘들다 살기싫다

#443 이름없음 2019/02/23 20:04:31

>>442 잡담판인가 대나무숲 스레 있어 맘껏 털어봐

#444 이름없음 2019/02/23 20:05:27

흐음

#445 이름없음 2019/02/26 13:36:02

기센거랑 정신력 강한거랑 다른건가?

#446 이름없음 2019/02/26 20:01:55

왜 하나가 레전드가 되면 물타기 되듯이 주르륵 비슷한 스레가 나오는거람

#447 이름없음 2019/02/26 20:17:07

>>446 그거는 2010년도 스레딕에도 그랬어

#448 이름없음 2019/02/27 10:43:20

>>447 아 그러냐 구레딕 전성기때 안오고 거의 망해갔을때 왔어서 몰랐네 그래도 따라할거면 좀 신선하게 따라했으면 좋겠다

#449 이름없음 2019/02/27 17:07:00

아니 괴담판에 스레 세우면 끝까지 책임감 갖고 좀 했으면 좋겠다 주작이든 아니든. 뭔 인간들이 이렇게 근성이 없어ㅋ 좀만 욕쳐먹으면 잠수타고ㅋㅋㅋ 없는척 숨어서 달린 레스들이나 읽고 있겠지. 왜그렇게 사나 몰라.

#450 이름없음 2019/02/27 17:07:12

>>448 ㅇㅈ

#451 이름없음 2019/02/27 17:10:02

항상 레전드>레전드 거의 다 따라함 재미있는거 가끔 나오고 나머지 재미없음>따라하는것만 넘쳐나서 다들 욕하고 점점 사라짐>글 잘 안 올라와서 재미없음>갑자기 레전드 글 올라옴 이거 반복되는 것 같아

#452 이름없음 2019/02/27 17:30:51

>>449 ㅇㅈ

#453 이름없음 2019/02/28 05:00:42

이따금씩 잡담판도 그렇고 여기서도 가끔씩, 뭐라고 하지...정당 방위 혹은 저주/복수썰 같은 게 나오는데, 아무리 정당 방위라고 해도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건 약간 도가 지나친 것 아닐까? 그런 건 인민재판이지, 진정한 정의가 아니잖아. 스레주가 잘 되었다기 보다는 오히려 여전히 눈쌀이 찌푸려진다고 해야 하나... 하여튼 다음부턴 다들 조심했으면 좋겠어

#454 이름없음 2019/02/28 10:44:19

>>453나도 그렇게 생각해

#455 이름없음 2019/03/03 22:12:13

살해일지 주작이었으면 좋겠다ㅜ

#456 이름없음 2019/03/03 22:15:03

>>455 나도..좀있으면 저러다가 신고먹고 사라질거 같아

#457 이름없음 2019/03/09 11:51:58

아니 왤케 요즘 괴담판에서 시비터는 애들이 많냐.. 예전 스레딕 분위기 진짜 화목하고 좋았는데.. 유입들이 많아져서 그런가 여기저기 싸움나고 이러다가 괴담판도 히든판 되면 안되는데잉ㅠㅠㅠㅠㅠ

#458 이름없음 2019/03/09 11:53:35

그리고 괴담을 괴담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굳이 과학적 수학적 논리적인척하면서 나대는 애들 진짜 노잼임.. 예를 들어 ㅇㄹㅁㄴㅌ.. 현실에서도 그렇게 씹선비면 갑분싸 개많이 만들텐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꺼면 괴담판 왜 굳이 쳐들어와서 흥을 깨버리는지..ㅋㅋㅋㅋ 너네들 진짜 노잼이야!!ㅠㅠㅠㅠ 심지어 분탕도 개침ㅋㅋㅋㅋ

#459 이름없음 2019/03/09 12:08:11

>>458 반에 하나쯤 있는 갑분싸 넌씨눈 눈새새끼같음ㅋㅋㅋ친구도 없을거 같다.

#460 이름없음 2019/03/09 13:57:50

>>459 ㅇㅈㅋㅋㅋㅋㅋ아싸일듯

#461 이름없음 2019/03/09 23:59:46

ㅋㅋㅋㅋㅋㅋ누구말하는건지 뻔히 보이네 엘사게이트 스레 맞지?ㅋㅋㅋㅋ 진짜 나도 일루미나티 설이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믿고있는데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은 일루미나티를 부정하기 때문에 그럼 나도 정신병원 가야하나?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원ㅋㅋㅋㅋㅋㅋ

#462 이름없음 2019/03/10 15:07:28

ㅇㅈㅇㅈ 분탕치는 새끼들 개많아 일루미나티도 그냥 괴담판이기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임에도 지네 생각이랑 다르다고 정신병자로 몰아가는 수준ㅋㅋㅋㅋㅋㅋ잘봤다 마음의 병이 있는 아이들이 많은것같다 여기 괴담판에ㅎㅎ

#463 이름없음 2019/03/12 21:59:38

ㅜㅜ분위기 험악?한데 미안하지만 질문 하나해도될까.. 잡담판이니깐..! 뒤에서 바람 들곳이 없는데 다리가 뭔가 훑고지나간거같이 차가웟다가 괜찮아졋ㄷ해..멀까

#464 이름없음 2019/03/12 22:01:11

>>463 헐..귀신...?

#465 이름없음 2019/03/15 14:07:59

하나가 흥하면 따라하는 스레가 한번씩은 나온다는거 이해는 하는데 너무 내용을 따라하고 문체도 따라하진 말았으면... 너무 티가 낰ㅋㅋㅋㅋㅋ

#466 이름없음 2019/03/15 14:14:14

여기 나온 귀신 사진 합성인지 아닌지 알 수 없나?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969439

#467 이름없음 2019/03/15 20:23:13

갑자기 이유없이 특정 사람이 떠오를 때가 있지않냐? 자주 무언가를 보거나 어떤 상황을 겪어서 떠오르곤 하겠지만 정말 뜬금없게 떠오르는 경우도 있지않냐 대체 왜일까

#468 이름없음 2019/03/15 20:37:53

..

#469 이름없음 2019/03/19 23:30:21

문자스킬인지 글자스킬인지 통합스레 만드는게 나을듯

#470 이름없음 2019/03/20 00:10:19

>>469 동감. 요즘 유행인가 괴담판만 들어오면 꼭 있더라고

#471 이름없음 2019/03/20 02:07:47

>>466 무서워서...클릭할수가....ㅠㅠ

#472 이름없음 2019/04/01 07:44:37

얘들아 글자스킬 있잖아 꼭 이성한테만 통하는거야? 동성한테는 안통하나ㅠ??

#473 이름없음 2019/04/01 13:40:29

>>472 글자스킬이 2000년대 여학생들 사이에서 시작...?된거라 이성에 관한게 많은거래 레스더가 간절히 바란다면 동성에게도 효과 있을듯

#474 이름없음 2019/04/01 13:48:06

주작이어도 좀 계속 끝까지 해줫음 좋겟음 누가 주작이라면 바로 멘탈 터져서 잠수탐;

#475 이름없음 2019/04/01 13:52:54

>>472 그거 어차피 미신이라면 미신이고 통하면 통하는거라 본인이 믿으면 이루어진다 생각할 수도 있는거니 동성이여도 이성이라고 명시되있는게 아닌건 괜찮지 않을까 싶어. 참고로 난 효과가 하나도 없었다...ㅠㅠ

#476 이름없음 2019/04/01 19:11:55

>>466 진짜 뭐 찍은거 같은데. 사진 합성은 아닌 것 같아!

#477 이름없음 2019/04/03 14:50:10

괜히 생각나서 적어보는데 세상에 ㄹㅇ 귀신이나 이런게 있긴 한 것 같음 전에는 안 믿었는데 엄마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 해 주셔서 리얼 개무서워졌어

#478 이름없음 2019/04/03 18:56:37

요즘 좀 재밋는 거 안 올라오나 ㅠ 괴담판에 역시 진짜 영능력자는 없는 건가

#479 이름없음 2019/04/03 19:00:50

>>478을 위해 무서운 이야기 해 줄게 기다려바

#480 이름없음 2019/04/03 19:03:52

>>477에 적은 우리 엄마 얘긴데 정확히는 엄마가 경험한게 아니라 외삼촌이 경험하신 거래 우리 외가는 해안가에 있는데 모래사장 같은 예쁜 바다 말고 돌도 많고 뻘도 많은 그런 어촌 바닷가에 있어. 진짜 딱 걸어서 5분도 안 되는 거리에 바로 바다가 있고 그 동네가 지금도 상당히 낙후된 촌동네거든? 그 시절 어른들은 다 바다 나가서 고기 잡거나 좀 걸어서 있는 밭에 농사 지으러 다니고 그러셨대. 그러니까 애들을 돌봐줄 어른들은 거의 없고... 또 어촌 하면 바닷가잖아? 애들이 걸핏하면 바다로 가서 놀고 그랬대 수영도 치고 물고기도 잡고

#481 이름없음 2019/04/03 19:07:37

보통 돌 좀 있는 바닷가면 유난히 수심도 깊고 물살도 강한데 또 사방이 애매하게 막힌? 좀 치기 어린 애들은 그런 곳에 들어가서 놀고 싶어하는 구조로 된 자리가 종종 있잖아ㅋㅋ... 거기에 우리 외삼촌(아마 5~8살 사이였을 거야)이랑 외삼촌 친구랑 같이 놀러갔대 어른들도 없으니까 말릴 사람도 없고 엄마는 장녀긴 한데 엄마 아래로 외삼촌 말고도 동생이 둘이나 더 있으니까 애들을 못말린 거야. 나중에 엄마가 외삼촌이 없어서 찾으러 갔는데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된 외삼촌만 겨우 빠져나와서 울고 있는거야.

#482 이름없음 2019/04/03 19:10:29

나중에 어른들 다 몰려와서 무슨 일이냐 했는데 외삼촌이랑 친구랑 원래는 바닷가에서 놀다가 그쪽으로 가서 놀았대. 막 헤엄치면서 놀고 있는데 막... 누가 발을 확 잡아당기는 거랑 동시에 발이 자꾸 말을 안 들어서 물 밑으로 빠져 들어갔다나봐. 외삼촌은 정말 필사적으로 발버둥 쳐서 겨우 빠져나왔는데 빠져나오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본게 물에 빠져 죽어가는 친구였대. 그런데 외삼촌 말도 그렇고 사실 거기가 수심이 깊고 위험하긴 하지만 그래도 멀리 헤엄친 것도 아니고 진짜 바로 코앞에서 애가 물에 빠져서 시체도 안 돌아오고... 어른들이 시체라도 찾으러 갔는데 아예 없었다는 거야 거기에 그래서 어른들이 무당을 불렀다나봐

#483 이름없음 2019/04/03 19:15:32

그래서 무당 불러서 굿을 했대. 막 굿을 하는 도중에 무당이 막 얼굴색이 시퍼렇게 변하더니 고개를 휙 돌려서 외삼촌을 뚫어져라 노려봤대. 그러면서 왜 나 두고 갔어? 왜 나랑 같이 안 갔어? 나랑 같이 갔어야지!!!! 하고 삼촌 친구 목소리로 소리질렀대....ㅋ 그 뒤로 어찌저찌 해결은 되었고 그곳에 빠져 죽은 애들이 많으니까 조심하라고 그랬다더라. 외삼촌은 물에 트라우마가 생겨서 수영을 아예 못하신다고 하더라. 친구도 잘 못 사귀게 됐다고 하고. 마지막으로 무당이 했던 말이 삼촌 발목 잡은 건 외삼촌 친구였고 삼촌이 발버둥 치면서 빠져나가서 그 애만 죽었대. 그래서 빙의됐을 때 그런 말 한 거라고.

#484 이름없음 2019/04/03 19:19:54

ㅁㄹ 암튼 그래서 세상에 귀신이나 이런게 없다고 확언할 수는 없는 것 같더라.... 물론 자칭 영능력자 이런 사람들은 음? 머지?ㅋㅋ 이런 생각부터 하게 되지만 그렇다고 정말 영적인 것들이 없느냐? 라면 또 아닌 것 같음.....

#485 이름없음 2019/04/04 21:05:16

.

#486 이름없음 2019/04/05 10:09:25

요즘 괴담판이랑 미스터리판에 느금마충 상주하는데 재미도 없으니까 적당히 해줄래... 너무 유치하고 같잖아서 어그로 취급도 해주기도 싫고 현실에서 어떨지 눈에 선하네 ㅎㅎ;

#487 이름없음 2019/04/05 12:14:06

>>486 패드립 치는 애들은 지딴엔 그게 재밌나봄;; 난 아무리 빡치는 상황이여도 패드립치는 새끼는 무조건 거르는데

#488 이름없음 2019/04/05 12:35:14

>>487 나도 마찬가지임ㅇㅇ

#489 이름없음 2019/04/08 13:48:02

아 존나 짜증난다 ㅡㅡ 요즘 왜이리 태클 거는 애들 많아짐? 왜저래 진짜

#490 이름없음 2019/04/08 21:52:11

아니 주작티 나도 걍 이야기 끝날 때나 나중에 말하라고 누가 모르냐? 믿든 안 믿든 말아라는 듯이 썰푸는 곳이라고 스레딕은;; 논픽션 보고 싶으면 논문이나 읽어.. 재밋게 보고 잇는데 분위기 깨네;;;주작무새들 하

#491 이름없음 2019/04/09 12:59:41

스레딕에 유독 괴담이 많은 이유는 그런 일을 겪고 안 믿겨서 검색하다가 들어온 사람도 있기 때문이야..나처럼 여기서 썰 풀고 가는 거지 내가 할 때도 주작이라는 애들 있던데 진짜인 사람도 있음;;난 ㄹㅇ이었다고ㅋ 그래서 신경 안 쓰고 이어나갔지만 자기가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라는 걸 좀 알았으면

#492 이름없음 2019/04/09 18:29:37

본인이 겪은 실화인 경우는 차라리 고민상담이나 하소연판으로 가는 게 어떨까 생각한다. 괴담은 그냥 주작을 암묵적인 전제로 깔고... 너무 터무니 없어보이는 주작 속아주기도 힘든데 그걸로 스레더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는 거 보면 그냥 웃김...

#493 이름없음 2019/04/09 20:50:00

다른판 스레에서 학교에 외부인 절대 안받는다는 얘기를 보니까 bdmco 스레가 생각났어. 초등학교 주변과 내부로 추정되는 곳에 주술적인 스티커 붙여둔 사진을 올렸잖아. 그거 어떻게 한거지? 스티커 붙이고 사진 찍어 올린 사람이 그 학교에 재학중인 초등학생인가?

#494 이름없음 2019/04/09 23:35:32

얘들아 요즘 현재진행중인것 중에 재미있는 스레 뭐 있어? 글자 스킬, 환각 이 둘은 읽었어.

#495 이름없음 2019/04/09 23:41:47

학교괴담 좋아하는디 학교괴담 스레 졀라 흥미로움 ㅎㅋㅎㅋㅎㅋ

#496 이름없음 2019/04/09 23:42:51

괴담판이 레전드가 가장 많은듯

#497 이름없음 2019/04/10 01:51:50

그나마 읽을만 한건 편지 스레...?

#498 이름없음 2019/04/11 03:22:45

집밖에 누구있다고한 스레도 재밌어

#499 이름없음 2019/04/13 02:05:41

요즘은 빙의와 범죄에 관한 괴담이 유행인가보다.. 꾸준히 올라오네

#500 이름없음 2019/04/13 02:52:17

1

#501 이름없음 2019/04/13 02:52:20

2

#502 이름없음 2019/04/13 02:52:23

.

#503 이름없음 2019/04/14 20:06:51

엥 뭐지 나 지금 집에 혼자 있는데 주방 바닥에 콜라? 미소된장국? 같은게 엎어져있음 당연히 난 엎은 적 없고 딴 식구들은 최소 7시 전에 다 나감;; 엎은 양은 겁나 많은데 일단 어젯밤까진 식탁 근처에 그렇게 엎을만한게 없었음 이게 뭐야

#504 이름없음 2019/04/14 21:10:29

>>503 반응 보니까 냥이도 안키우나 보네 그럼 진짜 뭘까

#505 이름없음 2019/04/15 09:21:48

얘두라 어그로/욕설(딱 봐도 타 커뮤에서 분탕하러 온 거..티나잖아)은 그냥 아무 관심 안 주고 신고하면 돼! 관심 줄수록 더 희열을 느껴하거덩...

#506 이름없음 2019/04/15 18:12:10

>>505 ㄹㅇ 제발 무시 좀 해라 그렇게 무시하라고 말해줬는데도 계속 받아주는거 보고 진짜 노답이라고 느꼈음ㅋㅋㅋㅋㅋㅋ 왜 자꾸 반응해주는거야 어휴 ㅅㅂ

#507 이름없음 2019/04/15 18:14:56

>>506 솔직히 어그로 끄는놈보다 어그로 끌리는놈이 더 멍청해보여...

#508 이름없음 2019/04/16 19:59:45

우와 지금 어그로 스레랑 레스는 아직도 처리안된게 많은데 제목 .에 2레스에 혈서로 추정되는 사진 올라온 스레만 소리소문없이 사라졌어! 신기해..

#509 이름없음 2019/04/16 21:18:13

지금스레에 무당이라고 올라온스레있잖아 그거진짜일까

#510 이름없음 2019/04/16 21:31:44

>>509 인증햇잖아ㅋㅋ

#511 이름없음 2019/04/16 21:48:31

괴담판에 진짜 무당와서 너무 감격이야..

#512 이름없음 2019/04/16 22:35:35

>>510 난 어그로같아서

#513 이름없음 2019/04/16 22:48:23

>>512 ?

#514 이름없음 2019/04/16 23:07:39

>>513진짜무당이한가하게하루종일 그러고있겠냐

#515 이름없음 2019/04/16 23:08:28

>>508 헐 진짜 클로즈판에도 안보이네ㅋㅋㅋ 운영자는 일처리 기준을 어떻게 잡으신걸까...

#516 이름없음 2019/04/17 17:20:14

>>504 >>503인데 알고보니 종이컵에 담아둔 콜라 밑바닥이 터진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19/04/17 17:38:24

>>514 글쎄 여기서 얘기 좀 푼다고 한가롭다고 단정짓기도 좀 그렇지 않아? 그리고 사람이 매일 바쁜것도 아니고 여유로운 날이 생겨서 얘기하러 올수도 있지.... 믿든 안믿든 자유지만 안 믿기면 그냥 혼자 안 믿으면 될 일 아닐까

#518 이름없음 2019/04/17 18:23:41

괴담 스레 추천 해줄 사람

#519 이름없음 2019/04/17 18:50:37

>>514 사진에 글씨 시간 인증에 애들 점까지 척척보는데 어떻게 아니겠냐..어그로일리가

#520 이름없음 2019/04/18 20:13:06

타로든 신점이든 사주든 스레주가 먼저 재미나 연습으로 봐준다고 했을 때나 가능한거지 복채나 피드백도 안 하면서 계속 일단 올리면 나중에 봐주겠지..하는 생각으로 올리는 레스주들 너무 많아;; 스레주가 스탑 걸거나 언제부터 선착순이라고 공지해도 일단 달고 보구..전에 타로 스레도 그래서 닫혔었고;;다들 스레 좀 제대로 읽고 레스 달자 제발

#521 이름없음 2019/04/22 01:27:29

가끔 괴담판에 내가 싸이코패스인고 갓애ㅠㅠ 힝ㅠㅠ 나 이런짓 하는데 참 못된거 같징ㅠㅠ 힝ㅠㅠ 나 학창 시절때 일찐이었는데 어떤애 왕따 시킨적 있오ㅋㅋ 꿀잼ㅋㅋ 이런 글 올리는 심리가 뭐니 대체...? 참고로 예시로 든 것들 무려 다 목격한 스레들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도 모를 스레 올리는데 저것도 어그로라면 어그로인가

#522 이름없음 2019/04/22 13:20:53

>>521 애정결핍인듯..관심 받고 싶은 거ㅋㅋㅋㅋㅋ개웃김

#523 이름없음 2019/04/23 08:02:48

그, 사람 뒤통수에 수명과 관련된 구름을 본다던 스레 어디 갔어? 잘 보고 있었는데 웬 백넘버니(내가보고있는책임ㅋㅋ)소설 제목 알려달라느니 되도않는 레스들이 있어서 좀 짜증 났었는데. 마침 학교 신간도서에 백넘버 있어서 보고 있긴 한데 난 책을 첨 봤을 때 어떤 수명을 사고파는 미국? 영화가 생각났었거든. 무슨 이야기든 그렇게 생각하면 겹쳐 보일 순 있는데 스레주가 하던 얘긴 전혀 달랐어.

#524 이름없음 2019/04/23 08:47:15

>>523 스레주가 사정 있어서 못온다곤 했는데 언제올지는 모르겠네 보고싶다

#525 이름없음 2019/04/24 04:16:39

밤마다 문이나 천장에서 뻑하는 소리 나는데 집구조 문제인갘ㅋㅋㄷㄷ

#526 이름없음 2019/04/24 13:39:31

아 짜증나 샤프나 볼펜을 떨어뜨리기만 하면 사라져 아무리 찾아봐도 없어 옆에 있던 친구도 같이 찾아봤는데 절대 안나와 근데 요새는 펜만 그런게 아니라 크리스마스 씰이나 지갑같은 것도 자꾸 사라져 처음엔 소름 돋았는데 요즘은 개빡쳐 진짜 귀신이건 나발이건 걸리면 진짜 허리 분질러버릴거여

#527 이름없음 2019/04/27 15:42:21

잡담스레 묻혀있길래 갱신하러 왔엉

#528 이름없음 2019/04/27 15:43:40

괴담 관해서 질문하고 싶은 건 다 여기에 하는게 좋은데 괴담판에 질문 스레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 갱신 자주 해야겠다

#529 이름없음 2019/04/27 18:04:48

주작할거면 내용이라도 좀 다르게 하던가 제목까지 완전 똑같이 쓰면 원 스레주 기분이 어떻겠냐

#530 이름없음 2019/04/27 22:56:13

지금 스레 제목들 뭔뎈ㅋㅋㅋㅋㅋㅋ들어가지마를 들어가지마탈트붕괴 올 것 같아 이게 ㄹㅇ 괴담이다

#531 이름없음 2019/04/27 22:59:15

>>530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탈트붕괴라고만 해서 의미파악하는데 한참 걸렸엌ㅋㅋㅋ 그걸 왜 줄이는 거야 ㅋㅋㅋㅋㅋㅋ

#532 이름없음 2019/04/27 23:09:51

요즘 괴담 재밌는거 추천좀

#533 이름없음 2019/04/28 05:53:51

>>531 예전에 00탈트붕괴 이런식으로 유행어처럼 많이 썼었는데 나도모르게 할미 티를 냈구나 미안 홀홀...

#534 이름없음 2019/04/29 03:30:28

으 다짜고짜 인증하라는 새끼 있는데 말투 ㄹㅇ 급식충 베충이같음 극혐이다 차단 맥이고 싶음

#535 이름없음 2019/04/29 07:22:38

>>534 신고 누르셈

#536 이름없음 2019/04/29 08:57:10

나 예지몽 2번 꿨는데 두번 다 소설 미리보기 체험이었음 ㅅㅂ

#537 이름없음 2019/04/29 08:57:59

꿈에서 소설 보다 깼는데 2달쯤 뒤에 책 읽다가 어? 어디선가 본 내용이 나타나는거야 근데 이 책은 처음 보고 처음 읽는 거엿거든ㅋㅋ 근데 알고보니 꿈에서 읽은거였더라 어이없어 진짜로 ㅡㅡ 좀 간지나는거 꿔주면 어디가 덧나냐

#538 이름없음 2019/04/29 20:02:56

>>535 누른지가 언젠데 뭐 신고 해봤자 다른 애들이 안누르는데 내가 누른다고 차단이 되겠나 싶음

#539 이름없음 2019/05/05 00:39:26

스레 돌아다니면서 똑같은 말 복붙하고 어그로치면서 패드립까지 치는 애 신고 좀;;내가 본 것만 3번임 각각 다른 스레에서

#540 이름없음 2019/05/06 22:47:14

>>539 ㅇㅇ한 명 ㅈㄴ 분탕치네 신고좀해

#541 이름없음 2019/05/06 23:02:14

>>540 나냐?

#542 이름없음 2019/05/06 23:02:35

>>539 그거 다 동일인물아님 나는 나임

#543 이름없음 2019/05/06 23:03:08

우리는 개인이자 단체다

#544 이름없음 2019/05/07 18:26:24

스레주 무당인 스레 삭제 됐나?

#545 이름없음 2019/05/07 18:36:29

>>544 헐 진짜 사라짐

#546 이름없음 2019/05/08 16:04:47

아니 왜이렇게 다들 싸우는걸 좋아해....스레마다 욕하고 패드립날리고 살벌하게 싸워대네...;;

#547 이름없음 2019/05/08 20:15:37

수학여행 왔는데 친구가 문앞에 악귀가 있대 어케해야됨?

#548 이름없음 2019/05/08 23:53:43

아니 괴담판만 오면 왜이리 왼팔이 저리고 가슴이 쾅쾅ㅇ 대냐 선천적 쫄보인가봄

#549 이름없음 2019/05/09 00:18:02

요즘 자아분열 하는 놈들은 말투도 안 바꾸고 그냥 하냐 성의없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아분열해서 분탕질 치려면 말투정도는 바꿔주는 성의라도 보이던가 나 누구요~하고 광고하는 것도 아니고

#550 이름없음 2019/05/09 01:43:59

제발... 얘들아... 어그로에 대꾸도 하지말고 그냥 무시하면 안될까? 비회원이라 신고도 못누르면 제발 관심 주지 말고 지나쳐주면 안돼? 맞받아쳐야 좀 기분이 나아지는거야? 비회원이라 신고 못하면 차라리 전체 게시판에서 어그로 퇴치 스레 쳐서 나오는 어그로 퇴치 스레로 가서 여기 이런이런 어그로가 있는데 신고 좀 해달라고 레스를 써 제발 제에발...

#551 이름없음 2019/05/09 13:00:50

>>550 니가 해 그럼;;

#552 이름없음 2019/05/09 17:38:17

>>551 이건 또 무슨말임?ㅋㅋㅋㅋ 진짜 말 안통하는 애들이 많구나...저 레스주는 어그로 대꾸 하지말라는 글에서 정 하고싶으면 저렇게 하라는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받아칠라면 좀 이해를 하고 받아쳐라^^ 나도 어그로 일일히 대꾸해주는거 노답이라고 생각하고 일일히 다 대꾸해주고 있는 애들보면 진짜 즐기나 싶을정도다 받아쳐주는 애들이 있으니까 여기저기 다 설치고다니지ㅠ

#553 이름없음 2019/05/09 17:48:43

>>552 여기서도 이러고 있네

#554 이름없음 2019/05/10 13:41:26

>>553 ?

#555 이름없음 2019/05/12 23:47:06

>>549 결국 잡혀버림ㅋㅋㅋㅋ심지어 본인 등판함ㅋㅋㅋㅋㅋㅋㅋㅋ아닌 척 하다가 레스더가 본인이 이 때까지 여러 스레에 분탕친 거 올렸다니까 '형' 거리면서 본인등판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안쓰러움

#556 이름없음 2019/05/12 23:51:20

지금도 일부러 주작 스레들 막 올리는 거 봐ㅋㅋㅋ걔 말투 너무 티남 곧 정지 먹을 거니까 마지막 발악인 듯

#557 이름없음 2019/05/12 23:57:5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8 이름없음 2019/05/12 23:59:00

삭제된 레스입니다.

#559 이름없음 2019/05/13 00:10:2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033783 이때부터 어그로끌었는데 정지 안먹쥬? 너희같은 빡대가리들은 형을 없앨수없어~.~

#560 이름없음 2019/05/13 00:19:29

혹시 모르는 레더들 있을까봐 잡담 스레에 써놓는다 신고 방법: 1. 로그인 후 아이디 오른쪽 네모2개 겹쳐져 있는 거 누르기 2. 스레딕 사이트 맨 밑 하단에 있는 운영자님 메일로 링크, 복사, 캡본 보내기

#561 이름없음 2019/05/13 00:23:29

>>560 이런새끼들이 어린애가 일찐들한테 삥뜯기고 있어도 무시하고 지나가고 민짜들 모여서 담배피고 있어도 쳐맞을까봐 눈깔고 지나쳐감 이게 팩트 넷상에서만 아주 정의로워 ㅋㅋㅋ

#562 이름없음 2019/05/13 00:23:33

글렀어 신고해도 블라인드도 안되고 누가 운영자한테 메일 보냈다는데 언제 처리해주는거야?

#563 이름없음 2019/05/13 00:28:23

>>562 메일 아직 안 읽으셨어. 읽으시면 바로 처리될 듯 해. 스레 여러 개 번갈아가면서 분탕쳐서 스레 링크 내가 걸 수 있는 건 다 걸었고..레스더들도 내가 못 건 링크도 있을 수 있으니까 운영자께 멜 좀 더 보내주라. 이 스레 링크도 걸어서. 링크 자료> 559 이름 : 이름없음 2019/05/13 00:10:21 ID : rteE4Hu5TSI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0033783 이때부터 어그로끌었는데 정지 안먹쥬? 너희같은 빡대가리들은 형을 없앨수없어~.~ 이런 식으로 첨부해서 멜 보내

#564 이름없음 2019/05/13 00:29:08

회원제로 바뀌어서 신고 누적수 자체가 적으니까 블라인드가 잘 안 되나봐 >>562

#565 이름없음 2019/05/13 00:30:12

>>563 고생이 많네 나도 보이는대로 일단 캡처해서 메일 보내볼게

#566 이름없음 2019/05/13 00:32:18

>>565 응응 보니까 와이파이, 데이터 최소 아이피 2개는 있는 것 같고(시간 수 거의 차이 없이 자기가 세운 주작 스레에 자문자답함) 장소 바꿔서 다른 아이피 잡으면 아이피는 더 있을 수 있으니까 보이는 것마다 다 신고해야지 스레딕 못 들어올 듯 해. 동일인물인 거 확인하고 다 정지시킬 수 있으면 좋을텐데 그건 잘 모르겠다

#567 이름없음 2019/05/13 00:34:11

webmaster@thredic.com 이건 운영자님 메일. 이 스레 링크만 걸어도 자기가 예전부터 여러 스레에 어그로 분탕친 거 스스로 말해서 동일인물 확인 가능해. 레스더들 부탁해!

#568 이름없음 2019/05/13 00:34:57

>>566 좀 소름인게 내가 전체 게시판 둘러보는 편인데 잡담판이랑 고민상담판에도 출몰해서 식겁했어; 제발 잘 처리되면 좋겠네

#569 이름없음 2019/05/13 00:35:08

괴담판의 그 믿거나 말거나~특유의 분위기와 인터넷 익명 사이트답지 않은 예쁜 말들? 응원? 이런 분위기가 없어져서 안타깝다ㅠㅠ다들 어그로 때문에 날카로워지구 빨리 퇴치했으면 좋겠어

#570 이름없음 2019/05/13 00:35:44

>>568 헐 진짜? 나도 혹시 몰라서 전체 게시판 들어가봤었는데 이상하게 방금 다 갱신되었더랔ㅋㅋㅋㅋ역시나구나 얼른 퇴치하자

#571 이름없음 2019/05/13 08:21:51

운영자님 멜 왔당

#572 이름없음 2019/05/17 20:04:51

구레딕 이후로 괴담판 되게 오랜만에 왔는데 어그로가 꽤 많이 있어서 깜짝 놀랐어

#573 이름없음 2019/05/17 20:05:05

>>571 고생 많았어:)

#574 이름없음 2019/05/17 20:16:11

솔직히 이정도면 운영자측에서 영업방해로 고소할 수 있지 않냐? 심지어 내용도 패드립같은 것들이니 단순 도배로 이용방해하는 것보다 가중처벌도 되고

#575 이름없음 2019/05/19 23:57:04

이 새끼 또 온듯ㅋㅋㅋ 실시간으로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아이디 차단 당했는지 데이터로 기어들어와서 난리 치던데 대단하다 싶더라 얼마나 앰생 인생인거야ㅠㅠ

#576 이름없음 2019/05/19 23:58:49

>>575 다른 아이피로 또 온 듯ㅠㅠ운영자님 계속 모니터링 중이긴 하신 것 같아 레스 비교적 빠르게 삭제된 걸 보니

#577 이름없음 2019/05/20 01:12:15

저번에 걔 맞넼ㅋㅋㅋㅋㅋㅋ또 복붙해서 시작이네 신고ㄱ

#578 이름없음 2019/05/20 01:24:57

진짜 호러인거 우리 옆집에 어린애랑 애엄마 같이 사는데 요 3일간 경찰이 자꾸 찾아왔음 근데 경찰이 문 ㅈㄴ게 두드려도 문을 안 열어줘서 경찰 돌아가고 그랬거든 그래서 뭔일 있나 싶어서 존나 무서워ㅋㅋㅋㅋ ㅅㅂ..

#579 이름없음 2019/05/20 01:25:44

한달 전인가 옆집 애가 새벽까지 미친듯이 울어대면서 지랄발광 하는데 우리집 벽까지 쿵쿵대며 울렸던 적 있어서 더 무섭다 진심으로

#580 이름없음 2019/05/20 01:26:47

쟤랑 나랑 같은 아이피인건지 가끔 차단당해 있어 짜증나 절대 패드립 친 적도 없고 굳이 필요없는 시비 자체를 건 적도 없는데(애초에 괴담판에 글도 잘 안남기는데) 가만히 있어도 차단당할거면 걍 할말해버리는게 낫겠네

#581 이름없음 2019/05/20 02:30:41

18 이름 : 이름없음 2019/03/25 16:18:33 ID : DwNvvhfhs3y 괴담판 주작무새들은 안물어봤는데 이거 이러이러해서 주작임! 빼액!하고 설명충오짐 그걸 누가 모르냐 재미로 보는거지ㅋㅋㅋㅋ 자기가 아는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거라도 꺼내서 자랑하지 않으면 못배기나봄 ㅋㅋ 눈새에다가 설명충인거보면 학교에서 친구도 없는 찐따새끼인듯 ㅎㅎ ㄹㅇ 안물어봤고 안궁금하고 별것도 아닌데 혼자 갑툭튀해서 호들갑...

#582 이름없음 2019/05/20 02:47:40

그.....그치만 이렇게 까지 하지 않으면 너흰 나를 봐주지 않는걸?

#583 이름없음 2019/05/20 02:51:18

>>581 저게 그렇게 명문이라며? 근데 그게 모순인게 어그로 끄는거고 너희가 끌리는거임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무새들이 너희 손바닥안에 있는것같지? 주작무새들도 너희 그렇게 생각해해~ 엌ㅋㅋㅋ

#584 이름없음 2019/05/20 03:04:29

어째 노잼뿐이네

#585 이름없음 2019/05/20 13:25:54

>>576 내가 보기엔 자기 집 와이파이가 차단 먹으니까 부들부들하다가 데이터로 어그로 끄는거 같던데 아이디도 수시로 바뀌고... 저러면 차단해도 위에 레스더처럼 애먼 사람이 차단 될 수도 있고 데이터는 껐다 켰다하기만 하면 아이디가 바뀌니까 제대로 차단 안 먹힐 수도 있어서 그게 문제네; 레스주들이 제대로 어먹금하면 좋을텐데

#586 이름없음 2019/05/20 14:03:07

그냥 운영자가 쟤를 영업방해로 고소좀 해줬으면 하는 바람 특히 집요하게 패드립친거보면 가중처벌도 되겠는데

#587 이름없음 2019/05/20 14:48:04

여기 익명 사이트인데 고소가 돼? 된다면 진짜 한번 제대로 족치면 좋겠다 꼴 뵈기 싫어 뒤지겠네 씨발 남의 집 귀한 자식들한테 어디서 쌍욕하고 패드립질이야 주작질하는게 죽을 죄 진것도 아닌데 개븅신 새끼가

#588 이름없음 2019/05/20 15:07:33

>>587 옛날에 상황극판 레스더 한명 물고 늘어지며 괴롭히던 어그로 있었는데 걔 고소 먹었던 걸로 기억함. 영자는 딱히 손은 안댔던 거 같은데... 사실 영업방해 보다는 모욕성 발언 등으로 고소 가능할 거 같다.

#589 이름없음 2019/05/20 15:08:59

>>587 >>588 구레딕 운영자와 현스레딕 운영자는 다른 인물이고 현스레딕 운영자는 이미 어그로 한명을 고소한 걸로 기억함. 나도 운영자가 얘도 고소해줬으면 좋겠다.

#590 이름없음 2019/05/20 15:09:44

>>589 오 뉴레딕 영자는 어그로 고소도 해? 어느판에서 했어??

#591 이름없음 2019/05/20 15:17:25

>>590 글쎄 여러판인데 주로 잡담판에서 이성대립 소재가지고 끈질기게 차단당해도 우회하고 와서 운영자갖고 이간질해대서 어그로가 활동하던 일기판 스레에 직접 고소한다고 했음 직접 pdf 뜬것도 보여주더라 물론 게시글은 삭제되서 못보지만...

#592 이름없음 2019/05/20 15:27:20

미안한데 친구들아 먼저 인신공격하고 패드립치는건 너희들이었어 ㅋㅋㅋㅋ

#593 이름없음 2019/05/20 15:28:53

>>592 그럼 둘다 고소먹고 스레딕에서 꺼졌으면 좋겠다. 난 인신공격한 적도 패드립 친 적도 없는데다가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그런 짓 안할뿐더러 대부분 진영 안가리고 인신공격하고 패드립치는등 지저분하게 분탕치는걸 싫어해. 분탕 자체도 싫어하지만

#594 이름없음 2019/05/20 15:31:24

뉴레딕 운영자님은 여기 모니터링 자주 하시고 이멜 답장도 엄청 빠르심

#595 이름없음 2019/05/20 16:15:06

그렇다고 좀 만만한 스레에 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스레주나 레스주한테 쌍욕하고 패드립하면서 화풀이 하냐? 수준하고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6 이름없음 2019/05/20 16:25:17

>>588 >>589 난 자세한건 몰랐는데 뭔가 많은걸 알고있네

#597 이름없음 2019/05/20 16:41:04

>>588 구스레딕 상황극판 어그로는 대상의 특정성이 인정되서 고소할 수 있다고 자문을 받아 고소각을 재던거라 운영자가 영업방해로 고소하는 수밖에 없는거 같음...

#598 이름없음 2019/05/21 09:17:07

내 택배가 지옥천에 가있다 너무 무서워...

#599 이름없음 2019/05/21 15:10:06

방금 누가 현관문 두들기는데 용건 말안하면 안열어주는 편이라 아무것도 말 안해서 일부러 씹었고 그래서 다른데로 갔나보다 했거든? 오늘 뭐 주문해서 오후 6~8시에 오기로 한 물건이 있어서 혹시 그게 일찍 온건가?싶어서 한번 나가봤는데 물건은 없고 어떤 아저씨 2명이 대기타듯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뭐지?하고 문 잠궜는데 다시 집에 들어오니 뭔가 무섭다....심지어 그 아저씨 2명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눈 마주치자마자 내쪽으로 올려는 낌새였음...근데 정작 내쪽으로 와서 현관문 두들기지도 않는다. 대체 뭐임 이거...

#600 이름없음 2019/05/21 15:28:32

1

#601 이름없음 2019/05/21 15:28:36

2

#602 이름없음 2019/05/21 15:28:39

.

#603 이름없음 2019/06/01 15:56:10

옛날엔 무서운 썰 같은게 무섭게 느껴졌는데 지금은 오히려 정체를 알 수 없는 것들이 더 무섭고 흥미로운거 같음

#604 이름없음 2019/06/02 18:51:49

왜 요즘 자해나 자살 관련해서 올라오는거지... 굳이 괴담판에 올라올 스레들은 아니라고 보는데. 도움을 받을거면 고민상담판이 더 낫잖아.

#605 이름없음 2019/06/02 18:52:36

>>604 관심받고 싶어서 괴담판에 올리는게 괴담이라면 괴담이겠네...어휴

#606 이름없음 2019/06/03 08:53:43

괴담판 참 자알 돌아간다 스레주가 썰 풀기도 전에 초를 치는게 몇번째야?

#607 이름없음 2019/06/03 10:16:43

>>604 그러게ㅠㅠ고민상담판이나 하소연판이 더 어울리는뎅

#608 이름없음 2019/06/03 10:16:56

>>606 오잉 어떤 스레?

#609 이름없음 2019/06/03 12:05:52

근데 레스주랑 스레주 아이피가 같은 경우가 요새 왜 이렇게 잦아? 심지어, 서로 아니라고 하는데 그러면 스레딕 시스템이 어디 아픈건가?

#610 이름없음 2019/06/03 14:20:07

...그건 무슨 경우야 대체

#611 이름없음 2019/06/03 14:21:30

보통은 아이디=아이피인걸 모르고 주작질하다가 걸린 사례일텐데 어제 같은 아이피인데도 아이디가 달라진 오류가 생겼던 적도 있어서 시스템 오류일 수도 있음

#612 이름없음 2019/06/03 14:34:21

>>611 응응 그럴수도 있구나. 근데 그게 잦아지니까 오류인지 주작인지 헷갈려서 말이야. 나는 순수하게 믿어버리고 질문하는 타입이라 나중에 아닌 걸 알면 좀 허탈하더라고.

#613 이름없음 2019/06/03 15:00:46

주작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피 오류가 날 리가 있나......다른 사람이 같은 아이피인 거면 같은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동시에 스레딕의 많고 많은 판 중 괴담판 중에서 많고 많은 스레 중 그 스레에 들어왔다는 건데 말이 안 돼....걍 주작 맞음ㅋㅋ그니까 잠수타지 큐ㅠㅠ

#614 이름없음 2019/06/03 15:02:14

같은 아이피 쓰는 데 아이피가 달라지는 오류는 있을 수 있어도 아이피가 같아지는 오류는 절대 불가능 큐ㅠㅠㅠㅠㅠㅠㅠㅠ 실수 안 했으면 재밌었을 텐데 아숩....

#615 이름없음 2019/06/03 20:35:06

심심한데 내가 사는 지역에 도시전설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만드는게 더 빠를까

#616 이름없음 2019/06/04 04:49:46

사람시체 처리하는 방법으로 지렁이에게 인육을 조금씩 먹인다는 내용이 있었던거 같은데 어디서 봤지....ㅠㅠ

#617 이름없음 2019/06/04 04:58:44

좀 전에 있었던 일인데 개인적으로는 진짜 무서워서 난 근처에 평범하게 굴러다닐 법한 영이야 전에 사람이었는지는 잘 모르겠어 와서 보면 알겠지만 여기 업계는 자의식이 있는 애들 자체가 상당히 적고 자기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아는 놈들만 추려보면 더 적어짐 사람은 실체가 뚜렷하니까 자기 몸을 보면서라도 자기가 누구인지 알 수 있지만 우리는 그런 것도 없어

#618 이름없음 2019/06/04 04:59:24

여하튼 이야기를 되돌려서 지금 지내는 집에 자식이 둘 있는데(성별은 잘 몰라 내가 그렇게까지 집중력이 뛰어나지 않아서) 둘 다 겁은 은근히 많거든 근데 특히 현관이랑 마주보는 방에서 자는 애가 굳이 무서운 걸 찾아보면서 무서워하는 성격이야 근데 기는 또 세서 날 못 봐... 눈치로 봐서는 부모가 무슨 교회 직분 있는 사람들인가봐... 왜 있잖아 자기는 그런 거 만날 일도 없는데 괜히 절지동물 파충류 이런 거 검색하면서 무시무시한 유독생물들 잔뜩 보고 좁쌀만한 벌레나 실뱀 나오면 기겁하는 애들

#619 이름없음 2019/06/04 04:59:57

걔가 딱 그거였거든 집에 혼자 있으면서 무슨 작은 소리 같은 거 나면 움찔움찔하는데 정작 내가 옆에서 참견하면 전혀 모르더라 이상하지 위층에서 그냥 돌아다니면서 내는 발소리는 듣는데 쾅쾅거리며 뛰는 소리는 인식을 못하는 것처럼 여튼 나쁠 건 없었어 대상이 뭐든간에 인간이 그렇게 계속 쫄아있으면 우리로서는 뭐든 받아먹을 게 지속적으로 떨어지니까 그냥 좀 이상한...? 점을 꼽자면 여기 나밖에 없더라 별로 악조건도 아닐 환경에 딱히 부유령들이 모여들지도 않고

#620 이름없음 2019/06/04 05:00:35

하여간 그냥저냥 지내다가 오늘 애가 자면서 막 뒤척이는거야 얘가 밤에 자는 동안에는 웬만해서는 눈을 안 뜨려고 하는데 아마 어두우면 무서워서 그런 것 같아 그래도 자는지 깨 있는지 보면 대충 구분 가거든 잠도 안 오는데 그냥 눈만 감고 있으면 불안하고 지루해서 몸 뒤트는 게 보여 게다가 평소랑 다르게 호흡이 빠르더라고

#621 이름없음 2019/06/04 05:00:55

기가 좀 허해진 것 같았어 오늘 무서운 영화를 봤는지 어쨌는지 제풀에 겁먹어서 깬 것 같더라 밖은 아직 동 트려면 멀었는데 벌써 깨다니 좀 안됐긴 한데 혹시 이 기회에 놀라게 해줄 수 있을까 싶어서 얼굴 쪽에 가까이 붙었어 혹시 몰라? 지금 눈 뜨면 내가 보일지

#622 이름없음 2019/06/04 05:01:26

그런데 애가 눈꺼풀 밑에서 눈동자를 막 빠르게 굴리는 것 같더니 갑자기 눈을 번쩍 뜨는거야 뭐지? 하고 보고 있는데 정확히 내 쪽을 똑바로 마주보면서 엄청 낮은 목소리로 꺼져 내가 선점했어 이러는거야 으아아악! 너무 놀라서 펄쩍 뛰면서 물러났어 펄쩍 뛰었다는 게 맞는지 모르겠네 나는 근육이 없으니까 그래놓고 자기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일어나서 핸드폰으로 시간 확인하는거야 뭔지는 모르겠는데 장난 아니게 무서워서 지금은 거실에 쭈그려 있어

#623 이름없음 2019/06/04 05:02:08

오늘은 좀 나가있는 게 낫겠어 이 김에 그냥 다른 데를 좀 알아볼래 괜찮아보이는 곳에 나 말고 아무도 없으면 그것만으로도 경계 대상이라는 교훈을 얻었어 그리고 이 상황이랑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얘는 자기 방에 사람 그림이나 사람 모양 인형? 을 자꾸 모으더라 사진도 아니고 그림은 왜 모으는 건지 모르겠네 뭐 이제 나는 알 바 아니지만

#624 이름없음 2019/06/04 07:45:11

? 무슨 소리야 네가 귀신이라는 거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완전 새로운 관점인데? 참신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 이름없음 2019/06/04 08:25:17

안녕. 위에 올라간 유령이 놀란 체험담을 쓴 사람이야. 사실 누구한테 이야기할만한 체험담 같은 것도 없고 해서 여기 올 일도 없었는데 전에 여기 게시판 이름을 들은 게 기억이 나서 살았지 뭐야. 평소에 잘 안 읽던 타입의 글이라 더 흥미로웠던 건지 어제는 sns 따라 흘러온 레딧 괴담 같은 걸 너무 많이 읽은 모양이야. 새벽 4시에 아무 전조도 없이 깼는데(눈을 뜨는 동시에 타이머를 맞춰둔 선풍기가 픽 꺼지긴 했어) 갑자기 낮에 읽은 무서운 이야기들이 막 한꺼번에 머리를 비집고 들어오는거야. 몸이 초긴장상태가 돼서 잘 수도 없고 그렇다고 눈을 뜨자니 뭔가 있을 것 같은 거야.

#626 이름없음 2019/06/04 08:25:48

그런데 난리통의 와중에 떠오른 게 이 이야기였어. 이건 내가 읽은 적 없는 이야기야.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내가 들어간 사이트는 레딧이나 구 니챤의 엄선된 호러물을 다루는 곳이니 이런 맥빠지는 이야기가 있을 리도 없어. 그런데도 도입부에서 서술자가 애매한 자기정체성에 대한 넋두리를 하는 대목이나 마지막의 자신이 타겟팅하고 있던 인간이 모으는 물건에 대한 이야기 따위의 TMI까지 전부 한 덩어리의 이야기로 선명하게 떠오르는 거야. 그런데 그 뿐만이 아니라 이 이야기의 기승전결을 알게 된 직후로 이걸 어딘가에 올려야 한다는 기분을 강하게 받기까지 했어. 올릴 만한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스레딕 괴담판이라는 단어가 문득 떠올라서 여기까지 흘러온 결과가 이거야.

#627 이름없음 2019/06/04 08:26:24

이런 사사로운 토막글 업로드하려고 스레드를 새로 세우기도 그렇고 일단 급한 대로 잡담 스레드에 올렸어.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는 형태의 글로 다듬어서 적당히 토막내고(한번에 올리고 싶었는데 자수 제한이 있는 듯해) 올렸더니 신기하게 무서움이 가시더라. 혹시나 싶어서 도로 누웠더니 그대로 잠들어서 아침의 평소 기상시간에 눈을 뜰 수 있었어. 별로 안 무서울지도 모르겠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나도 구체적으로 이해 못하겠어.

#628 이름없음 2019/06/04 08:27:11

다만 이야기에서 묘사하는 겁 많은 인간의 특징이나 행동이 어젯밤의 나와 약간 비슷한 게 좀 걸리네. 난 새벽 4시부터 5시까지 근 1시간 동안 정신이 말똥말똥했지만 그런 행동을 한 기억이 없으니까. 어쩌면 정말로 누군가가 잠든 채 공포에 질린 내 얼굴을 들여다보다 같이 기겁하면서 감정의 파장이 겹치는 바람에 상대의 기억이나 생각이 나한테 흘러들어왔는지도 모르겠다. 무서운 걸 찾아다닌다는 서술이 사실과 달라지지만 몇 년 전에는 그런 괴담 사이트를 북마크해놓고 꾸준히 읽었긴 해서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629 이름없음 2019/06/04 08:27:51

그런데 이런 생각도 드네. 혹시 일본발 로어 체인메일 괴담 알아? 자신만이 아는 이야기를 적되 편지 안에 적힌 내용에 대해서는 발설해서는 안 된다고 한 거. 어쩌면 뭔가가 날 괴롭히며 내게 이 이야기를 인터넷에 적을 수밖에 없게 한 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게 해서 ‘정말로 존재하는 어떤 것’이 되고 싶었기 때문인지도 몰라. 이런 시시한 걸로? 싶긴 하지만 이야기에는 힘이 있으니까. 실제로 해당 스레의 스레주는 경고를 무시하고 계속 편지의 내용을 인터넷에 올리다가 자기 자신이 로어가 되어버리기도 했지.

#630 이름없음 2019/06/04 08:28:52

음… 글을 본 사람들에게 괜히 이상한 걸 떠넘긴 것 같아 미안해지네. 하지만 고의는 아니었어. 나도 자고 일어나서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된 시점에서 생각하다가 떠올린 발상이었으니까. 애초에 나는 유령이 놀란 대상이 구체적으로 어떤 존재인지 적지도 않았는데다(정말로 이것에 대해서는 아무 정보가 없어) 그나마 아이덴티티가 뚜렷한 유령은 결말부에서 집을 나갈 결심을 하니까… 이걸 사람들에게 읽혀서 뭔가가 새로 태어난들 딱히 달라지는 건 없을지도 몰라. 솔직히 나보다도 그 로어 체인메일 쪽이 염려되네. 현실을 뒤집을 힘을 가진 그 많은 이야기들이 세상에 발설되지도 않은 채 여전히 떠돌아다니고 있다면 그건 나중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 걸까? 그다지 재미 없었겠지만(솔직히 이야기 자체는 떠올린 나도 맥 빠질 정도였으니까) 읽어줬다면 고마워.

#631 이름없음 2019/06/04 22:09:51

얘들아 괴담판도 어그로 퇴치 스레 만들까?

#632 이름없음 2019/06/04 22:10:05

>>631 잡담판처럼!

#633 이름없음 2019/06/05 00:38:18

>>631 괜찮은 방법인데 요즘 생각보다 삭제 처리가 느리게 되는 느낌이라서... 아무래도 회원가입해서 신고하는게 여간 귀찮겠지

#634 이름없음 2019/06/05 05:02:16

어그로는 무시하면 되지만 한명이 이렇네 하고 레스 쓰면 물타기 식으로 처음 말했던 레스주 말 따라하듯이 주루룩하고 레스 달리는거 굉장히 마피아 게임 보는거 같음ㅋㅋㅋ 너도나도 할거없이 몰아가면 스레주는 할말이 없어지고 그렇게 스레는 묻히고... 유독 저퀼 스레에서 더 심했던걸로 아는데 요즘은 걍 괜찮네? 싶은 스레도 그런식으로 쫑나니까 푸쉬식...

#635 이름없음 2019/06/05 05:10:21

확실히 가만 보면 어떤 주제로 스레가 흥하거나 레전드 스레 보고 그 스레 따라하는 식으로 많이 생김. 딱히 상관은 없는데 너무 비슷하게 따라하지말고 좀 내용이라도 다르고 신선하게하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또 다른 주제로 세우면 이거 괜찮겠다 아니면 아 나도 저런적 있으니 풀어볼까, 하고 비슷한 스레가 여럿 생기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색다른 주제의 스레 많이 보고 싶음. 저퀼이여도 상관 없으니. 근데 이 얘기 위에서도 했었나? 머쓱타드;

#636 이름없음 2019/06/08 22:19:45

스레 둘러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뎅.. 예전에 어떤 절에 갔었어 암자라고 해야하나 작은 절인데 특이하게도 군부대 안에 있어서 부대 정문을 통과해서 가야했거든. 좀 쌩뚱맞긴한데..절간다고 하면 부대 정문에 있는 군인이 통과시켜줬어(자동차로 간 거고 난 뒷자리에 앉아있었음) 여튼 그렇게 길따라 가면 갑자기 아주 가파른 포장도로를 따라 올라가는데 길목마다 유격훈련하는 구조물?들이 있어서 코너한번 돌때마다 계속 나오더라고. 그것도 엄청나게 가파른데 계속 위로갈 수록 구조물들도 곳곳에 있더라. 난 신기하기도 하고 군인아저씨들은 이길을 전부 걸어 올라와서 이런거 하는걸까 궁금했지. 근데 자세히 쓰면 여기 어딘지 누군가 알까봐 더이상의 설명은 생략하고. 여튼 그렇게 한참 올라온 뒤(어렸을때라 첨가는 길은 엄청 멀게 느낀걸수도 있어) 절이 나왔고 절에 들어가서 엄빠와 함께 절하고 그랬지 예불시간은 아니라서 아무도 없었어. 그런데 불단에 쌀이랑 과일이랑 이런거 가득 차려놓잖아 거긴 초코파이를 봉지까서 잔뜩 쌓아놓은게 있는거야. 보통 제사상이나 잔칫상에 과자나 뭐 그런거 아주 높이 쌓아두는거 있지 탑처럼. 그렇게 쌓은게 초코파이 12개 한상자가 아니라 열상자는 한꺼번에 까놓은듯 상당한 높이였어. 그걸 보니까 갑자기 하나 먹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거 원래 초코파이 그렇게 잘 안먹거든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근데 갑자기 존나게 하나 먹고 싶은거야 아무도 없는데 뭐 어때 이렇게 많은데 하나쯤 먹어도 될까 어차피 누구든 먹을 거잖아..이런 생각을 하면서 근데 사실 절 오기 직전에 기사식당 한식부페에서 배터지게 먹고 오는 길이었어든 미친. 아니 초코파이 평소 잘 먹지도 않는데 왜 이런 생각을 하지? 이러면서 진짜 무심코 다가가서 하나 집으려다가 말았어. 절에서 공양간(절에 있는 식당)에서 주는것 외엔 불단에 차려진거 막 손으로 비로 집어먹는건 왠지 아닌거 같아서. 게다가 원래 좋아한 과자도 아니고 방금 배터지게 먹고 오는길인데 왜 갑자기 초코파이팡인처럼 그럴까 스스로도 좀 놀랐거든. 그렇게 엄빠 절 다끝내고 다같이 내려와서 무사히 집에 왔지. 마침 집에 초코파이가 한 상자 뜯어논거 있어서 아까 그렇게 먹고 싶었으니 이제 먹을까 하고 하나 꺼내서 먹는데 역시..난 그다지 좋아하는게 아니라서 그냥저냥인거야 아깐 그렇게 맛있고 먹고싶어 미친것 같더니.. 군인아저씨들이 아마 나중에 다 먹었겠지 지금도 그 절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거의 15년전 일이라서. 그리고.. 나중에 군필자에게 들은 말에 의하면.. 진짜 그 가파른 길을 오로지 두 발로 걸어서 올라가 그 유격훈련을 다 하는 거라고.. 그러더라고. 우와 군인아저씨들 대단해여.. 여튼간에 결론. 아무거나 주워먹지 말자. 특히 이상한 상황에서 급 식욕땡기는건 비정상인게 분명하다.

#637 이름없음 2019/06/09 14:39:57

아~ 주작무새 새끼 또 기어들어왔네~ 저러는 것도 ㄹㅇ 정신병이지 진짜 차에 치여 안뒤지나

#638 이름없음 2019/06/09 17:52:38

방금 지식인에서 무서운?찝찝한? 질문글을 봤어. 어릴때부터 범죄저지르던 친척 동생이 있는데 그 동생이 출소해서 상태보러 왔다고 해 근데 동생 가족은 모두 사고로 죽었고 말도 안하고 집에 혼자 멍때리고 잠만잔다고 하고 거기다가 에이즈에 걸렸는데 약과 밥을 제때 안먹어서 큰일날 뻔했다고 했어 그래서 아침마다 약과 식사 챙겨주고 씻겨주고 옷 갈아입혀줬는데 학대로 신고받았다고 어떤 죄가 성립하냐는 질문이였어 똥오줌도 안가리고 밥도 따로 챙겨먹질 않아서 그 부분때문에 신고를 받은거 같단 글이 올라왔고 답변으로 '노유, 질병 기타 사정으로 인하여 부조를 요하는 자를 보호할 법률상 또는 계약상 의무 있는 자'가 아니기 때문에 범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란 답변이 달렸는데 거기에다가 그럼 아예 포기하고 놓아버려도 범죄가 아닌건가요?란 추가질문이 달렸어... 이사람 우울증이 뭔지 모르는 소시오패스인가...되게 싸해

#639 이름없음 2019/06/09 20:31:00

>>638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hn?d1id=6&dirId=602&docId=328795741&qb=7Lmc7LKZ64+Z7IOdIOy2nOyGjCDrhbjsnKAsIOyniOuzkSDquLDtg4Ag7IKs7KCV7Jy866GcIOyduO2VmOyXrCDrtoDsobDrpbwg7JqU7ZWY64qUIOyekOulvCDrs7TtmLjtlaAg67KV66Wg7IOBIOuYkOuKlCDqs4Tslb3sg4Eg7J2Y66y0IOyeiOuKlA==&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 이거야?

#640 이름없음 2019/06/09 20:37:51

>>639 맞긴한데 링크까지 올리면 안되지 않아?...지워주라...ㅠㅠ

#641 이름없음 2019/06/15 01:02:45

확인을 위한 갱신

#642 이름없음 2019/06/15 17:27:31

괴담판만 오면 싸움판 보는거 같애 (´・ω・`)・ω・`) / つ⊂ \

#643 이름없음 2019/06/17 13:32:38

괴담판도 카톡방 같은 스레 하나 있었음 좋겠다.

#644 이름없음 2019/06/17 14:36:29

>>643 카톡방? 어떤 형식이야?

#645 이름없음 2019/06/17 14:38:55

>>644 익명으로 괴담이라던가 살짝씩 풀고. 대화하고.

#646 이름없음 2019/06/17 16:16:31

세워. 말아?

#647 이름없음 2019/06/18 00:09:35

나 >>645 레스주야. 세워, 말아? 보고 있다면 반응 좀 ㅠ

#648 이름없음 2019/06/18 00:11:02

난 조앙!

#649 이름없음 2019/06/18 00:14:17

>>648 그럼 내일 일찍 세울게. 반응 고마워!

#650 이름없음 2019/06/20 15:43:14

정말 별건 아닌데 궁금해져서 올려봄 괴담판에서 ㅂㄱㅇㅇ(보고있어)로 스레주 글올릴때 호응하곤 하잖아. 누군가 어떤 스레에 ㅇㅂㄱㅇㅇ(안보고있어)로 도배한적 있던거 같은데 무슨 스레인지 기억이 안나... 무슨 스레인지 알 수 있을까?

#651 이름없음 2019/06/21 19:29:46

>>650 진짜? ㄷㄷ 어떤 스레인지 나도 궁금해지네

#652 이름없음 2019/06/24 04:23:33

>>650 응? 그런 일이 있었어? 그런데 어차피 사람들이 ㅂㄱㅇㅇ로 인식할 것 같아서 별로 못 알아차렸을 것 같은데...

#653 이름없음 2019/06/24 04:36:12

이런 거 여기에 질문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양해해줘. 내가 해외 거주자라 한국 사이트 계정도 없고 SNS도 안 해서 질문할 만한데가 여기밖에 없어서 그래 ㅜㅜ 해외 인터넷에서 어떤 사건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이걸 한국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제보해볼까 생각 중인데 어떻게 제보하는지 잘 모르겠어 (해외에서도 서프라이즈는 챙겨봄) 회원 가입해서 쓰는 건 대충 알겠는데 글을 어떤 식으로 설명하는지 잘 모르겠어. 블로그 포스트처럼 쓰면 되는 건가? 아니면 그냥 스레딕 괴담판에다가 풀어볼까? 이게 한국 인터넷에서는 자료가 전멸이라 제보하거나 풀어보고 싶어서 그래 그리고 이 사건이 사실 좀 최근에 (2019년 5월) 일단 비상 법적 조취(?)가 취해졌는데 제보하려면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하나? 근데 9월달 되면 내가 다시 대학에서 바빠지니까 여름에 풀어보고 싶은데...

#654 이름없음 2019/06/24 05:32:32

라면 머꼬싶은데 무서우면 어케야댐

#655 이름없음 2019/06/24 06:11:22

무서우 면을 먹어.

#656 이름없음 2019/06/24 11:02:43

>>653 무슨 얘긴데? mbc 홈페이지 게시판에다 한번 올려보면 어떨까..거기 소재 고갈 직전이라 한번 올려보고 반응없으면 괴담판에다 풀어도 될듯

#657 이름없음 2019/06/24 12:49:11

>>656 >>653인데 음...정신 질환에 관련된 이야기야. 아직 현재 진행형이기도 한 듯 스포일러일 수 있겠지만 대충 요약하자면: 미국에 어떤 애들이 심한 정신 질환을 갖고 태어나서 (진단받은 건 한 7살 정도) 부모님이 애들 치료해주려고 여기저기서 후원 받고 인지도도 높아지고 그랬는데, 세월이 흐르고 매스컴에 나와보니까 오히려 엄마가 다른 정신 질환이 있는 것 같아서 학대 가능성을 두고 조사 들어가고 결국 현재 일단 애들이 엄마로부터 비상 격리되고 부모님은 함구령 선포 받음 아직 법정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것 같은데. 좀 나중에 써야 하나.... 그리고 한국에 아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어 근데 7~8월 정도에 그냥 서프라이즈에 올려볼 수도 있어. 결국 소재는 제작자들이 고르는 거니까. 아니면 그냥 스레딕에 쓸 수도 있고

#658 이름없음 2019/06/25 21:04:40

아 밑도 끝도 없는 토막글 하나 싸려고 했는데 토막글 올리는 스레 전부 너무 3개월 지난 고대스레여서 여따가 씀,, 손톱에 힘 실어서 나무벽 긁는 소리 알아? 드득이랑 그극 중간이면서 뒤에 공간 있는 벽 칠때 나는 텅빈 소리 묘하게 섞인 그거 밤에 몰폰하느라 불 꺼놓고 있는데 방 밖 그것도 발치 부분에서 그 소리가 천천히 다가오더니 내가 있는 방 문을 느리게 그극그극거리면서 긁어.. 너가 이 방 안에 깨어있다는 걸 알고 있다는 듯이 내가 잠들 때까지 계속. 문을 열려고 시도하지도 않고 노크를 하지도 않아. 누가 봐도 사람 겁주는 것처럼 문에 대고 계속 그극그극... 6년은 된 옛날 일인데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나서 적어봄 한 번 상상해봐라 심지어 난 침대도 아니고 바닥에 이불깔고 누워있었음...

#659 이름없음 2019/07/02 11:12:41

얘들아 너희 허병장 이야기 알아?? 허병장이라고 군대에서 사람인 척 세워놓는 마네킹이 있었는데 원글러가 군인 시절 그 마네킹에게 맨날 허병 오늘 근무 수고해! 수고했어 푹쉬어! 하고 맨날 말거니까 허병장이 지가 사람인 줄 알고 자기에게 애착 가져준 원글러에게 집착한 그런 썰이 있었는데 나만 허병장 불쌍해보이니..... 이거 이야기 마지막이 결국 화형엔딩인데.... n년동안 혼자 외롭게 근무서다가 자길 상냥하게 대해준 최초의 사람을 만났는데 그 사람에게 두려움 받고 화형당해서 땅에 묻히고...... 허병장이 원글러 무전기로 근무간 특이사항없다고 보고도 해주고 꿈에 사람으로 나와서 누구누구가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괴롭혔다고 울고 원글러가 무서워서 이제 허병장에게 말 안거니까 붙잡고 왜 자기한테 이제 말 안걸어주냐고 하는데.......무섭긴 커녕 허병장에게 이입해서 진짜 너무 불쌍함..ㅠㅠㅠ..... 해로워보이는 친구도 아니었는데... 특히 저 왜 말 안걸어주냐는 대목.... 매일매일 혼자 근무서면서도 퇴근 시간되면 원글러가 근무 잘 섰다고 칭찬해주길 기대했을 것 같아서 찌통임....ㅠㅠㅠㅠㅠ.... 가엾은 허병... 다음 생엔 제대로 된 인간 군인이 되어라...

#660 이름없음 2019/07/06 07:28:10

날 잡아서 별 것도 아닌 일 때문에 물어뜯을만한 스레 가서 분풀이하는 사회의 낙오된 걸로 보이는 벌레야... 니 인생은 정말 레전드다...

#661 이름없음 2019/07/08 02:21:41

아까부터 희미한 방울소리가 들리는데 좀 무섭다. 언니는 안 들린다 해서‥ㅠ환청이겠지‥?

#662 이름없음 2019/07/09 21:59:45

>>659 그 이야기 들어봤어! 혹시 구레딕 이용한 레더들 중에 이 스레? 기억하는 사람 있을까? 이게 스레 두개 내용을 섞어서 기억하는건지 하나를 제대로 기억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저승사자한테 쫒기는 꿈을 꿨는데 알고보니 예전에 꿨던 꿈에서 사촌오빠를 살려줘서 스레주를 대신 쫒아오는? 그런거였고 나중에 일본에 사는 영력자 지인이 도와주러 오는거 기다리고 삼재 넘기면 살 수 있다고 그거 넘기길 기다리는데 삼재 넘겼나 했는데 스레주 사라져서 스레주 사촌 오빠가 찾으러다니고 스네이크 뛰고 그런 스레였던 거 같은데.. 내가 이걸 스레딕에서 본 게 맞는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ㅠㅠ 제목이라도 알 수 있으면 좋겠다 진짜...ㅠㅠㅠㅠㅠㅠ

#663 이름없음 2019/07/09 22:50:30

난 타로카드 유전데 타로카드 만들어볼가 생각중 내가 지금까지 어르신들 따라다니며 본 귀신 만난적있는 신 악마들 그려서 만들고싶은데 그림실력이 망햇네 그림 잘그리는법좀

#664 이름없음 2019/07/10 21:25:12

이번에 올라온 fm~그 스레가 겨울바람 후속스렌가?

#665 이름없음 2019/07/10 22:23:49

생각해보면 무서운 일 옛날에 부모님이 맞벌이셨는데 어머니가 멀리서 일하게 됐었거든. 근데 그전부터 나 혼자 집에 있으면 누가 초인종을 누르는거야. 애들도 아니다 싶은게 소리가 안나고 시간도 늦은시각이라. 애가 장난친게 아닌거 같은거야. 꼭 밤9시면 초인종이 울렸거든. 매일은 아니었지만 내가 혼자 있을 때에만. 혼자인걸 아는듯이. 언제는 거실 지나다 울려서 잽싸게 인터폰을 들었는데도 아무도 안보였어. 엄청 울리는 복도인데 발소리 하나 안나고. 그래서 문앞에 조용히 서서 귀기울였는데도 소리가 안나더라고. 근데 그런일이 있을 때마다 담배냄새가 났었어. 아직도 약간 묵직한 그 담배냄새를 기억해.

#666 이름없음 2019/07/10 22:28:31

이건 무서운건 아닌데 3초 엄청 쫄았던 일 밤에 집 들어가는 골목을 걷고 있었어. 그럭저럭 넓지만 긴 골목이었지. 별생각없이 걷고 있는데 앞에서 뭐가 위아래로 막 움직이는거야. 그래서 봤더니 사람같은 꽤 키큰게 콩콩 뛰면서 엄청 빠르게 오더라고. 진심 쫄아서 걸음을 멈춰서 보고 있었음. 그랬더니 가로등 아래로 드러난 그것은 자전거를 서서 탄 사람이었어. 상상이 됌? 어두운데서 자전거를 서서 타니까 겁나 큰게 콩콩거리면서 뛰어오는줄 알았어ㅋㅋㅋㅋ 페달 밟을 때마다 오르락내리락 해서. 진심 3초쯤 얼음된듯ㅋㅋㅋㅋㅋ

#667 이름없음 2019/07/11 01:28:38

악몽 꿔본적 있어? 작년에 꿈꾼건데 아직도 기억나서 쓴당.. 꿈에서 어떤 아저씨를 죽여야해서 장비 착용하고 다른 사람 2명이랑 그 사람을 죽이러 들어갔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나와 내 팀은 이미 몇 번씩 죽었고 그 사람을 죽일때까지 반복되는걸 깨달았음.. 그래서 죽기 살기로 싸우다 결국 팀원 2명은 도망 갔나? 아무튼 사라지고 나만 남아서 그 아저씨 배를 식칼로 가르는데 꿈이라서 몸 움직임이 느려가지고 찔릴까봐 무서워 하면서 찌른건데 아저씨가 후련한듯한 얼굴 지으면서 꿈 깻음ㅠㅠㅠ 전에 악몽꾼건 불편한 과모임 가서 고통받다 깼는디 이 꿈은 진짜 드라마처럼 헉..! 하면서 깨서 정말 놀랬음.. 비슷한 꿈 꾼적 있는사람 있어?? 계속 생각하다보니까 왜 죽여야 했는지 너무 궁금함..

#668 이름없음 2019/07/13 17:25:20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고 싶은데.. 내가 원래 가위를 한 번도 안 눌렸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런데 여기서 가위 이야기하는 거 보다가 이것도 가위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 아닌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일단 물어보고 싶어서.. 꿈 속에서 막 내가 생각한 것처럼 움직이지 않아서 답답하고, 저쪽으로 가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 그런 종류도 가위야? 그 때는 어떻게 해서든 원하는대로 할 수 없어서 답답하고 짜증나는 기분이 드는데 깨어나면 그런 거 없어.

#669 이름없음 2019/07/13 17:26:27

가위 같은데?

#670 이름없음 2019/07/13 17:26:58

금기스레는 인터넷에 텍본 없음? 왜 안 보이지?

#671 이름없음 2019/07/13 18:24:33

>>670 금기니까 텍본이 없는거야

#672 이름없음 2019/07/20 02:48:10

다들 사정 있어서 늦을 수도 있는 거는 충분히 감안하겠는데 나폴리탄 괴담 쓰는 사람들 조차도 중간에 갑자기 잠수타고 안 와버리면... 뒷 얘기 너무 궁금해서 미칠 것 같구요 ㅠㅠ

#673 이름없음 2019/07/20 16:40:16

괴담판 로어충 있던 것도 생각나는데 로어충도 그렇고 1 2 . 이러는 애들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

#674 이름없음 2019/07/20 17:39:49

쟤는 왜 남의 스레에서 도배질임??

#675 이름없음 2019/07/20 18:08:29

요즘은 사람이 더 무섭더라..

#676 이름없음 2019/07/23 15:19:24

근데 진짜 궁금한게 읽으면서 좀 그럴듯한 스레도 몇 개 있지만 딱 봐도 약간 티 나는 스레들도 있잖아? 그런 스레는 항상 스레주가 사라지면서 끝나고ㅋㅋ(환각 스레주는 그래도 마무리해줬지만) 그러면 그냥 대충 눈치 까고 마는데 스레주 안 오는데 그 뒤에도 계속 스레주 걱정하면서 갱신시키는 애들은 진짜로 그걸 믿고 스레주를 걱정하는 거야..? 아니면 그냥 이야기가 마저 듣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괴담판에서 논 지 꽤 됐는데 예전부터 궁금했었엉

#677 이름없음 2019/07/23 19:59:27

>>676 전자 후자 둘다라고 생각함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론 데이터로 들어온 스레주가 레스주인거처럼 레스 쓴 것도 있을거임

#678 이름없음 2019/08/01 16:39:56

잡담판에 쓸 짧은 글인데 없어서 올림. 오늘 꿈에서 귀신을 보고 잠에서 깼는데 새벽 세 시 반쯤 된 시간이더라. 영문이 12시부터 4시까지 열리고 피크그 1시부터 3시까지라는데, 그 사이에 귀신 꿈 꾸고 깬 게 영 찜찜하고 못생겨서 다신 보고 싶지 않다.

#679 이름없음 2019/08/01 17:05:08

ㅂㄱㅇㅇ는 한 2~3명만 하면 더이상 안했으면 좋겠다 계속 ㅂㄱㅇㅇ만 연발하고 있으면 스레주가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스레가 묻힐 뿐이잖아

#680 이름없음 2019/08/01 22:36:22

.

#681 이름없음 2019/08/02 07:13:51

아 웹툰 보다가 웃긴 댓글 봤음 [귀신이 왜 굳이 나를 찾아오겠나 내가 귀신이라도 나대신 강동원을 보러가겠다] 이거 ㄹㅇ 명대사 아니냐 존나 공감되고 세상 편안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2 이름없음 2019/08/02 15:32:43

스레주도 아닌데 인코 좀 작작 달아 진짜 계속 보이니까 ㄹㅇ 개빡치네 ㅡㅡ

#683 이름없음 2019/08/07 23:06:13

여름 되고나서 잠 자는 방을 바꿨는데 바꾼 날부터 계속해서 밤 중에 깨고있다. 기분탓이겠지?

#684 이름없음 2019/08/07 23:14:34

아 지금 이상한 소리들림 강이지 발톱소리같기도하고 벌레가 움직이는 타닥탁탁소리 같기도 한데 바로 뒤에서 남 개무섭네 말동무 좀 해주라

#685 이름없음 2019/08/07 23:15:53

그 전에 방에서 뭐가 쾅!! 하고 떨어짐 ㅆㅂ 난 지금 거실에 누워있어 강아지도 내 옆에 있고 스슥슥 소리 들린다 ㅈ금은 아 왜 이러지 개무섭네 잠귀가 밝아졌나

#686 이름없음 2019/08/07 23:16:54

>>6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이제 나 씻으러 갈 수 있겠다...무서워서 못씻고 있었는데ㅎ...

#687 이름없음 2019/08/07 23:35:46

>>684 바선생일 확률 89.69%ㅋㅋㅋㅋ

#688 이름없음 2019/08/11 00:49:07

스레딕 괴담판은 유행만 따라가려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스레 하나 뜨면 그 스레랑 비슷한 스레만 주구장창 올라오다가 다른 스레 뜨면 또 그 스레랑 비슷한 것만 주구장창 올라오고... 이게 무한 반복. 그런 파생형 스레들이 차라리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재미는 커녕 그냥 흔하디 흔한 스레딕식 양산형 괴담 뿐이라 괴담판 퀄리티가 계속 떨어지는 거 같음

#689 이름없음 2019/08/11 08:13:07

복수하니까 예전에 읽었던 복수 일지 생각남... 진짜 눈물나게 화나고 슬펐는데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 스레주

#690 이름없음 2019/08/12 22:43:26

갱신

#691 이름없음 2019/08/12 23:57:34

레딧에 올라올법한 멋진 자작괴담을 풀고 싶으나 필력이 후져서 무서운 얘기를 해도 아무도 무섭게 듣지 않는다... 자작이라도 좋으니 쟈밌는 괴담이 보고싶다! ㅠㅠ

#692 이름없음 2019/08/13 08:24:01

난 무서운 일이 없어서 다른 사람들이 경험담을 올려주는 것 자체가 흥미롭고 재밌어. 이곳에 괴담 올려주는 모든 스레주들아 고맙당

#693 이름없음 2019/08/13 09:44:45

>>688 인정한다 진짜. 요새 나폴리탄 엄청 유행하잖아ㅋ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그 뭐냐 비공식 이용가이드? 그건 스레주가 개잘써서 오~하고 봤는데 스레주가 너무 찰지게 써서 그런지 우후죽순처럼 규칙, 수칙 우르르 나오고ㅋ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다들 퀄리티가 별로야. 스레에다 대놓고 노잼이라고 쓰긴 좀 뭐해서 읽고 그냥 혼자 아 노잼~~하는데, 혹시 이 레스를 비공식 이용가이드 스레주가 보고있다면 빨리 다음 얘기 들고왔으면 좋겠다...

#694 이름없음 2019/08/13 19:35:24

왜 유독 괴담판만 1절로 안 끝내는걸까...ㅋㅋ 주작인거 밝혀졌으면 비웃을 만큼 비웃었으면 적당히하고 묻지 다른 볼만한 스레들 묻히게시리 계속 갱신 시켜서 짜증나네 스레주도 안 오는거 같으면 갱신 좀 작작하지 한 두번도 아니니까 짜증나네 우르르 물타기 식으로 같은 말만 하는거 보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맞는 말 하는 사람은 한 명으로 충분하다고...

#695 이름없음 2019/08/13 23:07:40

이젠 하다하다 친목 스레까지 나오네;;;;;;;제발 친목은 단톡방에서 해라고

#696 이름없음 2019/08/13 23:18:51

저게 뭐람 충격과 공포다 말투도 ㄹㅇ 혼모노같네

#697 이름없음 2019/08/13 23:20:06

친목 너무 싫다...대놓고 톡방 언급도 했던거 같은데 신고하면 되나

#698 이름없음 2019/08/13 23:21:45

난 신고 했다... 왜 굳이 스레 세워서 저러는 거야? 그냥 자기네들 단톡방에서 떠들면 안됨?

#699 이름없음 2019/08/13 23:22:00

? 어떤 스레? 문제의 친목부분이나 톡방링크같은거 있으면 그거 신고 버튼 눌러서 신고하면 영자가 처리해주실듯.

#700 이름없음 2019/08/13 23:22:12

1

#701 이름없음 2019/08/13 23:22:15

2

#702 이름없음 2019/08/13 23:22:18

.

#703 이름없음 2019/08/13 23:34:37

안되겠는데 사과만 하고 계속 떠들고 있잖아 ㅋㅋㅋㅋ

#704 이름없음 2019/08/14 06:55:24

>>69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842083 이거

#705 이름없음 2019/08/14 12:11:55

병신들 진짜...

#706 이름없음 2019/08/14 12:13:44

저퀼이던 고퀼이던 초 치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과몰입 씹오지네ㅠㅠ 좆같으면 지들이 고퀼 스레 세워서 이어나가던가 멀쩡하게 스레주가 이어가고 있는 스레에서 저게 뭐하는 짓이야

#707 이름없음 2019/08/14 12:17:10

>>706 왜 어떤스레인데?

#708 이름없음 2019/08/14 12:20:08

>>707 심심해서 전체 스레드 눈팅 중인데 어떤 스레에서 자꾸 괴담판 스레를 언급하면서 지들끼리 낄낄거리더라고ㅋㅋ 가만 보니까 그 스레에 있는 애들이 그 괴담판 스레에서 어그로 끄는거 같고 하여간 존나 유치해서 짜증나네.

#709 이름없음 2019/08/14 12:37:55

>>708 엥 그래? 어디스레지

#710 이름없음 2019/08/14 15:34:22

전부터 궁금했던 게 있는데 괴담판은 진짜 고퀄에 웰메이드면 주작이어도 오케이야??

#711 이름없음 2019/08/14 15:38:16

>>710 ㅇㅇ 구레딕도 대부분 주작일걸 고퀼에 문체가 좋아서 그렇지

#712 이름없음 2019/08/14 17:32:51

>>710 고퀄이면 재밌어서 보는데 너무 대놓고 주작이면 맞장구 쳐주기도 싫음ㅋㅋㅋㅋㅋㅋㅋ괴담판 사람들 호구로 아나 싶고ㅋㅋ

#713 이름없음 2019/08/14 17:34:25

>>708 막 쌍욕하고 이런 애들은 어그로 맞는데 합리적인 의심하는 애들까지 어그로라고 싸잡는 건 좀 그렇지 않음..? 그 스레에 대한 자기 의견이니까..

#714 이름없음 2019/08/15 09:39:34

괴담스레에 대한 잡담은 여기서 해 각자 스레에 대한 감상이나 자잘한 경험담, 새 스레 세우기는 짧은 그런거 여기서 풀어조

#715 이름없음 2019/08/15 23:27:21

난 강령술 하는 애들 이해가 안돼. 무당들이 유행했던 강령술 직접 실험해본 영상 보니까 일반인들이 행하기엔 위험한 주술이라고 하던데... 무당들도 반신반의 하면서 해보고 나서 놀라던걸.. 한국에서 여자들 사이에서 구전되던 오래전에 유행했던 춘향이놀이 같은 것도 사라진 이유가 실신한 여자들도 많고 위험해서 사라졌다던데.. 본인 선에서 해결할 능력 없으면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716 이름없음 2019/08/17 13:11:33

언제나 생각하지만 정신질환을 괴담 소재로 써먹는거 정말 싫다

#717 이름없음 2019/08/17 13:13:15

>>716 아 맞아 맞아ㅠㅠㅠ 그런거 너무 싫어

#718 이름없음 2019/08/17 23:49:47

진심 누가 어떤 스레 세우면 그 스레 주제랑 똑같은 스레 우르르 세우는거 극혐이네ㅋㅋ 아예 레전드에 안 가도 따라할 수 있겠다 싶은 만만한 주제는 다 따라하나보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ㄹㅇ 씹노잼 으

#719 이름없음 2019/08/18 06:19:05

신토불이라고 국내 귀신들한테 과연 서양의 방법이 통할까...? 그 드라큘라한테 부적 붙이지는 않잖아...

#720 이름없음 2019/08/18 06:19:30

>>718 전국 무당집 딸아들 다 스레딕에 정모하잖어ㅋㅋㅋㅋ

#721 이름없음 2019/08/18 06:41:14

전엔 스레딕 들어오면 괴담판부터 찍고 다른 판 봤는데 이젠 참... 재미도 없고... 그냥 오글거리고 유치함ㅠㅠ

#722 이름없음 2019/08/18 07:47:23

>>721 그니까 ㅜㅜ

#723 이름없음 2019/08/20 05:17:25

궁금한게 있는데 저 강령술 실황 스레 친목 문제로 안 걸려? 다들 아무 소리도 안 하는게 신기하네

#724 이름없음 2019/08/20 08:14:38

>>715 자기들도 다 알고 하겠지 .. 부작용이든 뭐든 그

#725 이름없음 2019/08/20 09:29:53

>>723 말해도 무시함 ㅇㅇ 스레에서도 말하고 방송에서도 지금 네명인가 말했을걸. 계속 무시하니까 어떤 애가 차라리 표현이라도 바꾸거나 자제해달라고 그랬는데도 소통방송하고 저럼. 반응 좋으니까 스레주는 계속하고..ㅇㅇ

#726 이름없음 2019/08/20 09:42:59

>>721 내 말이...

#727 이름없음 2019/08/22 22:13:31

>>725 소통ㅋㅋㅋㅋㅋ방송까지 한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네 여러모로...

#728 이름없음 2019/08/23 23:11:50

아예 트위터 계정파고 팔로우한 스레가 있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371338

#729 이름없음 2019/08/24 09:49:27

난 요즘에 썰 풀라 하다가 반응 존나 보고 한줄쓰고 튀는새끼들 존나짜증나더라 ; ㅋ

#730 이름없음 2019/08/24 10:12:53

>>729 나도 보기 그렇더라 그럴거면 그냥 스레를 세우지말지 그리고 비슷한 주제로 계속 스레 세워지는 것도 그렇고 우리나라 영적 능력 가지고 있는 사람들 다 모아놓은 느낌임. 진짜 하도 우르르 다들 그러니까 저중에 진짜가 있어도 주작으로 몰리는 느낌이라 당사자가 기분나빠할것 같은 느낌임

#731 이름없음 2019/08/24 10:51:24

ㅇㅇ 맞아 ㅋㅋㅋ 향수 얘기 나오면 너도나도 다 향수 에 뭐 하나 얘기 나오면 그걸로 얘기거리 만들어서 다 씀 ㅎㅎ 글고 요즘에.. 다 걍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할 내용이야.. 괴담판이 걍 인사만 하고 사라지고 휴~ 연령대도 너무 낮고.. 원래 구레딕일때도 이렇게 낮았었나..?

#732 이름없음 2019/08/24 11:41:38

>>725 소통방송..?방송봤는데 혼숨하고 인형버릴지말지 다음에 또 할지말지 밖에 얘기안했는데 그냥 소통방송이라 하는건 좀

#733 이름없음 2019/08/24 13:18:23

방송한다고 알려주고 레스주들이 보는 게 문제야 스레딕 안에서만 놀아야 돼

#734 이름없음 2019/08/24 15:06:38

망했네 괴담판...

#735 이름없음 2019/08/25 02:28: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관이네 진짜 친목하는 스레 신고했더니 '신고충'이랜다 개웃겨 ㄹㅇ

#736 이름없음 2019/08/25 02:29:46

>>7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 안 나오나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없음 2019/08/26 10:14:52

난 괴담판 처돌이니까 괴담충이라고 불러조 포ㅑㅑㅑ햐햐ㅑㅑㅑㅑㅑㅑ ꉂꉂ(ᵔᗜᵔ*)

#738 이름없음 2019/08/26 10:46:19

>>737 귀엽다ㅋㅋㅋㅋㅋ

#739 이름없음 2019/08/26 10:46:57

>>735 신고충 같은 소리하네ㅋㅋㅋ 그럼 걔네는 선동충이야?ㅋㅋㅋ

#740 이름없음 2019/08/30 17:22:38

우리집 근처에서 계속 비명소리난다 여자비명소리;; 비명소리듣는건 괴담판에서나 볼일이였는데 직접 목청 찢어지는듯한 길고 큰 비명소리 들으니 순간 소름이 쫘아아악 돋는다..무수워ㅠㅠㅠㅠㅠㅠ

#741 이름없음 2019/08/30 17:25:13

시 발 방금 또났어 근데 1층에 살아서 베란다 창문밖에 보이는데 주변사람들 왤케 태평해ㅠㅠ 여자가 장난치는거면 개또라인데 ㅅㅂ 왜저러는거지

#742 이름없음 2019/09/02 01:12:03

지금 새벽 1시 8분인데 바깥에서 닭 울음소리가 꽤 정확하게 들려오고 있다. 스레 세우기는 꽤 하찮은 얘기라 잡담에 써보는데 이거 뭐냐ㅋㅋㅋ 아까부터 들려서 열댓 번은 울다가 방금 멎었어 미리 말해두는데 휴대폰 소리나 알람음 같은 느낌의 소리는 아니야 기계음 느낌이 전혀 없고 꽤 멀리서 들렸는데 소리가 은근히 컸어

#743 이름없음 2019/09/02 01:19:46

우리집 아파트 뒷편에 산책로라 내려다봤는데 아무도 없다. 어둑한데 가로수 불빛이 왠지 무서워서 지금은 창문을 닫았다. 나 뭔가 지금 약간 무서운 기분이야ㅋㅋ 아니 새벽에 닭 울음소리 날 일이 뭐가 있지? 그것도 여러 번 들려서 너무 무섭다 알람음이라기에는 시간대도 전혀 이상하고 위아래에서 들렸다기보다 좀 멀리서 들린 느낌이었어

#744 이름없음 2019/09/02 01:42:22

무당, 신기이런 스레중 딱봐도 여기에서 그런 기같은거 못느끼거 아는데 쓰는것도..어떤 스레주는 자문자답하다가 아이디 같은거 걸렸는데 오류인것같아 이러고 사라지고 아님 아프다고 사라지거나 다른 사람이 말려서 갑자기 끝나거나 걍 오지않거나 주작티가 나서 주작같은데? 이럼 주작 아닌데 하다가 주작이라 하는 사람때문에 힘들어서 더 안풀레 이러고 사라지고..아님 큰일났어!!이러고 사라지고..주작이든 아니든 재밋으면 다들 보니까 걍 끝까지 못쓸거면 올리지말았으면..물론 주작충 이러면서 비꼬는거도 문제긴 한데 그냥 티나서 좀 주작같은데? 정도는 괜찮다고봐서 그리고 괴담판이랑 상관없는 스레도 안올렸음 좋겠다 하나 더 추가하자면 전생봐달란 스레도..여기서 전생 못봐 최면 전생 그런거 영상보고 하던지 그런곳 가서 돈주고 받던지 해

#745 이름없음 2019/09/02 01:47:12

>>744 완전 인정

#746 이름없음 2019/09/02 01:48:28

아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주는건 물건이든 먹는거든 받지말고 버려진것도 주워오지말길 주작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만 좀 전에 이런 스레 많이 올라왔길래 보면 뭘 맨날 받거나 주워오더라고 귀신관련 아니라도 어떤 또라이가 약타거나 독같은거 바르면 위험하니까 그리고 스레 맨날 무당신기아님 뭐 주워온거 아님 어디 갇히고 이상한곳 오고 이런거 말고 신박한거 써죠..필력 좋으면 그거 바로 보러간다 근데 스레 하나쓰고 도망가거나 쓰다가 도망가지 말아주..ㅠㅠ

#747 이름없음 2019/09/02 16:22:35

요즘은 역 관련 스레만 올라와도 '아 또 키사라기... 이제 질린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가 됐다 키사라기 이제 우리고 우려서 뼈도 안 남은 사골이니까 웬만큼 고퀄 아니면 좀 자제했으면...

#748 이름없음 2019/09/02 22:55:10

괴담판 레스더들 참여형 괴담 좋아하나봐 케이스레 대박터져서 따로 판 만들어진 것도 그렇고 이번 미션스레도 벌써 시작도 않고 사전예약? 만으로 700 레스 넘김 ㅅㄹㄷㅈ에서도 일기장스레 2판인가 3판까지 갔고

#749 이름없음 2019/09/05 16:00:25

저주 관련 스레 좀 그만 올리면 좋겠네... 구글에 검색만 해도 바로 여러가지 방법도 나오고 그러는데 대체 왜 그러는 거여. 아니면 차라리 저주 관련 질문 통합 스레라도 세워야되나? 일회성 스레 지겹다고...

#750 이름없음 2019/09/05 17:02:41

>>749 그러게... 애초에 저주 질문을 왜 괴담판에서 하는지도 모르겠어 미스터리나 오컬판으로 가야될거 같아

#751 이름없음 2019/09/06 18:44:20

우리끼리 즐기겠다는데 왜 지랄들인지 모르겠네

#752 이름없음 2019/09/07 00:16:39

스레가 싫으면 안보거나 문제있는 부분들을 정리해서 운영자한테 메일로 넣으면 되는데 굳이 스레 장작붙이는건 뭐지 노이즈마케팅인가? 스레주가 다중질한건가 싶을정도임

#753 이름없음 2019/09/07 00:36:22

근데 진짜 스레주가 다중질한거면 소름 더이상 소재가 떨어져서 다중질한거면ㅋㅋㅋㅋㅋ

#754 이름없음 2019/09/07 01:01:53

여기서 얘기하고싶다

#755 이름없음 2019/09/07 01:03:40

하아 차라리 내가 총대 매고 해버리고 싶은데 실력 부족

#756 이름없음 2019/09/07 01:04:37

내 나름대로 ø 스레가 괴담에 올라온 이유를 추측해 보자면 처음에는 가볍게 '반복되는 일상에서 비일상적 미션을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지만 점점 사람들이 점점 게임에 빠져들고 과몰입하게 되면서 결국엔 비일상을 위해 일상을 포기해 버리는 사람이 속출하는 그런 전개가 됐을 거 같음 물론 근거는 없고 그냥 내 추측일 뿐

#757 이름없음 2019/09/07 01:18:01

902 이름 : 이름없음 2019/09/07 00:50:01 ID : jcoKZa5XwNu . 신비주의가 깨져서 그간 지켜온 컨셉이 깨졌으니 나 이젠 걍 점충 관둠 솔직히 매시간마다 점찍는거 힘들고 귀찮았지만 모종의 이유로 꾸준히 해왔는데 너덕분에 관두고 현생을 살려고 고맙다 914 이름 : 이름없음 2019/09/07 00:51:59 ID : jcoKZa5XwNu 아 내 신비주의가 깨졌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여태까지 점만 찍을려고 했던 이유가 뭐야?

#758 이름없음 2019/09/07 01:20:21

와우개빡쳐~~~원서쓰다 와보니 스레가 터져있죠~~~~원칙 위배 없고 이제 초반이라 괴담 떡밥 살포하는 단계였는데 시발영자도 가만있는데 왜 지가 나서?

#759 이름없음 2019/09/07 01:23:05

J

#760 이름없음 2019/09/07 01:23:38

맞아 참여 스레 인기 많아 예전에 축복 스레도 있었어 참여자 받아서 자기가 받을 축복 정하고 매일 일상 올리고 서로 축복도 하는 스레! 진짜 훈훈했지

#761 이름없음 2019/09/07 01:24:33

근데 점충 등판 개신기하다 얼마나 빡쳤길래

#762 이름없음 2019/09/07 01:26:11

중복스레는 무슨소린지 진짜 이해 안된다ㅋㅋㅋㅋㅋㅋ 상판가면 200스레 넘기는 스레도 있는데 그건 뭐냐 설명해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19/09/07 01:26:32

>>761 ㄹㅇ 반응도 하는 로어충이랑 다르게 맨날 .만 찍고 여태까지 욕을해도 뭘해도 꿈쩍않았는데 그거 깰정도로 빡쳤다고 관둬버림....대단하다...

#764 이름없음 2019/09/07 01:27:16

>>762 ㄹㅇ케이스레는 판 몇개씩 갈아치워대서 판이 새로 세워진 적도 있는데 너무 빡치는데 어디 풀데도 없어 내 일상의 낙

#765 이름없음 2019/09/07 01:28:01

>>763 뒷담판 자기 까스레 있는데도 꿋꿋하게 점 컨셉 유지했었는데

#766 이름없음 2019/09/07 01:28:27

다들 무슨일인데 그래?

#767 이름없음 2019/09/07 01:29:46

>>765 솔직히 로어충은 스레 주제에 따라 내용도 바뀌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말투도 바뀌었지만 점충은 맨날 판을 가리지않고 한결같이 점만 찍어댔는데 진짜 얼마나 빡쳤으면 저랬을까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19/09/07 01:30:27

>>766 며칠만에 판 2개가 세워진 잘나가는 참여형 스레 생김>게임 잘 진행됨>누가 급 이상한 걸로 꼬투리 잡음>레더들이 반박>키배 터짐>스레주 스레 터트리고 잠적>점충까지 대노 정작 어그로는 뻔뻔함

#769 이름없음 2019/09/07 01:31:30

>>766 흥하던 참가형 스레에 어떤 어그로가 친목이니 뭐니 훼방놓더니 스레주도 결국 떠나게됨 ㅠㅠ 그와중에 여태까지 꾸준했던 점충 어그로도 빡쳐서 다른 레더들처럼 반응 보이더니 신비주의가 깨졌다며 점충 관두기로 선언함...

#770 이름없음 2019/09/07 01:32:11

>>768 그런일이 있었구나 답변ㄱㅅㄱㅅ

#771 이름없음 2019/09/07 01:32:51

나 넘 슬퍼 내 일상속 비일상.....

#772 이름없음 2019/09/07 01:33:00

>>769 그 스레를 안 봐서 몰랐네 ㄱㅅㄱㅅ

#773 이름없음 2019/09/07 01:33:42

하아 오늘 12시를 두근거리며 기대했다구.. 떠나버린 스레주 ㅠㅠ

#774 이름없음 2019/09/07 01:34:11

나 진짜 억울하단말야 학교 학원 뺑뺑이치다 집 와서 원서쓰고 겨우겨우 다시 오니 스레가 뻥!

#775 이름없음 2019/09/07 01:35:26

>>773 ㄹㅇ 나 12시 넘어 접속하면서 완전 두근두근했는데 스레가 날아감 이게뭐야

#776 이름없음 2019/09/07 01:36:18

졸려... 나는 원서 아직 다 못 썼는데도 여기 있었다고...

#777 이름없음 2019/09/07 01:36:51

>>776 뭐야, 아이피도 절망하넼ㅋㅋㅋ

#778 이름없음 2019/09/07 01:37:16

그런 스레 만약에 내가 새로 파면 어떤 판이 나을까 ㅜㅜ? 좀 의미심장한 요소를 약간은 담을 수도 있고!한데 괴담판이 필력이 좋아서 가장 최적화 됫다고는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참가해줄 사람은 있을까 ㅠㅠ? 개인적으로 게임 정말 이어가구 싶어서 ㅎㅎ ㅠㅠ

#779 이름없음 2019/09/07 01:37:46

미스터리나 미궁판 어떨까?

#780 이름없음 2019/09/07 01:38:05

맞아 미궁판 좋을것 같아

#781 이름없음 2019/09/07 01:38:22

>>778 잘 모르겠어. 참가해 줄 사람은 분명 있다고 여겨. 다들 아쉬워하고 있으니까.

#782 이름없음 2019/09/07 01:39:24

미궁판 괜찮을까..? 괴담판은 사람이 많아서 금방 금방 진행되는데 미궁판은 막 50레스도 겨우겨우 차고 참가자도 저조해서 얼버무려 끝나질까봐 ㅠㅠ 걱정이다 ㅠㅠ

#783 이름없음 2019/09/07 01:40:04

>>776 안녕 원서동지 원서쓰다 겨우 탈출해보니....ㅠ

#784 이름없음 2019/09/07 01:40:18

(말을 잘 못알아먹어서 수정)

#785 이름없음 2019/09/07 01:40:23

미궁판도 한 번 불 붙으면 꽤 잘가. 아니면 여기서 참여자 받고 미궁으로 넘어가는건?

#786 이름없음 2019/09/07 01:40:46

>>782 미궁판은 그리고 난이도 자체가 높아서 그렇게 대규모 인원이나 꾸준한 참가 기대하기 힘들지 않을까

#787 이름없음 2019/09/07 01:42:43

여기에 세웠다가 또 난리 날까봐 걱정돼서 괴담판에 세우는건 좋지 않다고 봐. 그래도 괴담판이 좋다면 일단 세워보는 건 어때? 나중에 논란되면 그때 판 옮겨도 되니까

#788 이름없음 2019/09/07 01:43:24

그럼 너네 반응보고 최대한 빠른 시일안에 스레 세우도록 해볼께. 미궁판도 나쁘진 않은데, 아까처럼 단체미션이나,, 뭐 그런거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머리수가 중요하잖아 :(

#789 이름없음 2019/09/07 01:43:37

일단 주제는 미궁게임 비스무리한거니까.. 거기가 괜찮을것 같아.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만 않으면 사람 많이 온다고!

#790 이름없음 2019/09/07 01:44:11

>>783 이걸로 간신히 스트레쓰 풀고 있었는데 말이야.. 그치? 원서동지.. 아- 진짜 어디다가 넣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791 이름없음 2019/09/07 01:44:21

>>785 오 괜찮은데.. ? 여기서 스레 세우고 참여자 받고 대충의 참여 방식이나 연습미션? 하고 미궁판으로 옮길까?

#792 이름없음 2019/09/07 01:44:58

세우면 꼭말해줘ㅠㅠ

#793 이름없음 2019/09/07 01:46:12

전에 모리아티 센세 스레라고 있었는데. 그스레도 괴담판에서 시작해서 중간에 미궁판으로 넘어갔는데 활력 좋았어. 현재는 잠수지만 몇판 갔었거든

#794 이름없음 2019/09/07 01:51:32

>>793 아하.. 고민된다 .. ㅠㅠ

#795 이름없음 2019/09/07 01:52:16

>>794 고민보다 고!!

#796 이름없음 2019/09/07 01:55:04

아이돌쨩이야. 너레더가 세울 거면 난 참가할게. 너레더가 세우지 않는다면 내가 해볼지도 몰라

#797 이름없음 2019/09/07 02:01:10

>>796

#798 이름없음 2019/09/07 02:01:31

>>796 헉 아이돌쨩 ㅋㅋㅋㅋ 팬이였어 곧 스레 팔께 꼭 참여해줘야돼 ㅠㅠ

#799 이름없음 2019/09/07 02:06:13

>>798 약속 😘 아이돌 컨셉은 버릴지도,안버릴지도 몰라

#800 이름없음 2019/09/07 02:10:48

?? 얘들아 여기 혹시 우리 그 미션? 하던 곳 제목이 바뀨ㅣㄴ구야? 왜 ...으로 돠어있어? 1000개가 넘어서 다 못보고 너무 놀래서

#801 이름없음 2019/09/07 02:12:31

>>800 레더야 >>768 읽어봐바바 설명 잘되어있어.. 참가자로서는 좀 속상하네..

#802 이름없음 2019/09/07 02:13:48

>>769 이건 꼬투리 잡았던 내용! 친목이네 연속성 스레랬나 아무튼 꼬투리 엄청 잡았어

#803 이름없음 2019/09/07 02:14:55

>>790 앞날 막막해 학교는 많은데 내가 갈 곳이 없어 >>785 말대로 여기서 수요조사하고 미궁판 넘어가도 좋겠다

#804 이름없음 2019/09/07 02:17:13

아나 ㅅㅂ것... 아니 첫참가자들만해도 백여명이었는데 한사람 때문에 조져ㅆ다고?? 존나 빡치네.. 아ㅡ

#805 이름없음 2019/09/07 02:18:18

속상해ㅜㅜ 인생의 활력소였는데

#806 이름없음 2019/09/07 02:19:06

사람들 다 그 스레 분우ㅣ기도 묘하고 즐겁게 보는데 왜 혼자 물흐려놓노 .. 스레주도 걍 먹금하고 진행해주지 아 안타깝네 같이 한 사람들도 다..

#807 이름없음 2019/09/07 02:20:00

ㄱ1000넘어가면 그 ㅅ.레 없어지나? 거기 올린 사진들 유출될까봐 내리고싶은데 1000넘어가서 안된드고 뜨네

#808 이름없음 2019/09/07 02:20:44

>>806 먹금하기엔 정말 끈질기게 꼬투리 잡고 발언 수위도 꽤 올라가서 스레주도 어쩔 수 없었다고 생각해

#809 이름없음 2019/09/07 02:20:48

>>807 응... 수정도 안 되더라 나도 할랬는데

#810 이름없음 2019/09/07 02:21:07

>>807 1000넘으면 수정 불가야

#811 이름없음 2019/09/07 02:21:49

괴담판이라서 물어보는건데 옛날에 세쌍둥이 스레? 그거 뭔지 알고 있는 사람 있어? 얘기가 나왔는데 궁금해서

#812 이름없음 2019/09/07 02:22:40

아 진짜 짜증난다. 나 1등할 상상에 매일 무척 설렛다고.. 미꾸라지 새끼 눈에 띄기만해라 조사버린다 ㅅㅂ

#813 이름없음 2019/09/07 02:22:57

갑자기 잡담판이 활발해졌네 무슨 일이지

#814 이름없음 2019/09/07 02:27:12

>>813 인기있던 참가형 스레가 어그로 끌려서 터짐

#815 이름없음 2019/09/07 02:36:52

>>814 ㄷㄷ; 하필...

#816 이름없음 2019/09/07 02:43:33

>>804 >>805 >>806 >>808 >>812 >>814 새 스레 생겻도라

#817 이름없음 2019/09/07 02:46:59

근데 난뭔가 그 참여형 미션스레 그 흰수염고래?인가 그거 떠올라서 참여안했는데..외국에서 이런 비슷한 게임을 했는데 중도포기 안되고 미션 꼭 해야하고 인증해야했는데 흰수염고래모양인가 그거로 팔에 자해하듯이 긋고 그런 미션 있었고 나중에 자살이 최종 미션이였다고 하더라고 그래도 사람들이 한 이유는 협박받고 그래서인가? 여튼 그 이야기 듣고 찝찌름해서 안했음 그 스레는 중도포기도 가능하고 미션도 그런거는 아니였지만 궁금은 하네 막 제작사도 있다고 하고 진행자도 있고 상?도 있다고 하던데 이스케이프룸이라는 영화랑 꽤 비슷한듯? 근데 상은 어케주려는거였지? 스레딕 규칙에 친목금지라서 따로 방파거나 만나는거 금지일텐데..

#818 이름없음 2019/09/07 02:48:57

듣자하니 레주가 처음 제작자가 아니라더래.

#819 이름없음 2019/09/07 03:51:54

아...미션기대하고있었는데 ㅠㅠ

#820 이름없음 2019/09/07 03:58:34

진짜로... 스레 터질 줄은 몰랐다.. 어그로 진심 이해 안 돼.. 분필로 낙서하는 게 남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점까지는 인정하겠는데(물론 대부분 다 하고 지웠다지만) 중복 스레 이야기는 대체 뭐지.. 레스 다 써가니까 새로 새운 거잖아.. 다른 레더 말대로 상판은 거기보다도 엄청났는데.. 1000레스 가까워져서 새로 세운 거 종종 보이기도 하는 거고.. 그리고 판이 안 맞는다는 거 스레주가 이제 점점 괴담스러워질 거라고 좀 더 기다려달라 그랬는데 왜 자꾸 언급하는 거야..? 그 어그로 진짜 괴담판에 뭐 세웠다 묻혔거나 스레주의 공작이거나.. 이도 저도 아니라면 시비 걸고 싶어서 안달난 분이다.. 아니, 자기가 모두 참여하고 있는 참여형 스레에 어그로 끌어놓고 스레주도 아닌데 왜 반응하냐는 건 진짜 무슨 심보냐고..

#821 이름없음 2019/09/07 10:33:02

아 ㅅㅂ 미션스레 참가자였는데 스레 터졌구나 왠지 찾아도 없더라 개빡치네

#822 이름없음 2019/09/07 10:45:34

시발 아 분탕좆같네 방금 찾아보고왔는데 누가봐도 스레닫으라고 지랄해놓고 난 스레닫으란소린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

#823 이름없음 2019/09/07 11:19:41

뭐냐 사진찍어올리고 자고왔더니 스레 터져있네 ㅋㅋ

#824 이름없음 2019/09/07 11:20:41

새로 스레 세워졌어 :)

#825 이름없음 2019/09/07 11:30:13

>>824 그건 다른스레지 않아? 원래 공집합스레주가 하려했던 게임 엔딩이 궁금해서... ㅠ

#826 이름없음 2019/09/07 13:18:06

>>825 ㄹㅇ 나도 궁금했는데

#827 이름없음 2019/09/07 14:36:27

>>817 맞아 그런거 하면 안 됨...유입이 많은건지 친목 기준 모르는 애들 많더라

#828 이름없음 2019/09/07 14:41:03

>>827 직접만나거나 방파는거였음 상줄때 말나왔을듯 아님 다른방법이 있었거나 나도선물 어떻게 줄지 궁금했었는데.. 스레터져서 아무것도 알수있는게 없네 아쉽다진짜

#829 이름없음 2019/09/07 14:51:14

토익 문제 지문에 안내문이나 설명서나 편지 유형 많잖아 그거 내용 조금만 바꿔서 나폴리탄 괴담 만들면(물론 영어로) 좀 재밌게 공부할 수 있으려나 히히힉 (토익 공부하다 미쳐가는 자)

#830 이름없음 2019/09/07 19:27:11

그거 아는가? 령(귀)들을 부를때 귀신이라고 부르는것 자체가 나보다 령의 존재가 "상위존재다"라는것을 무의식적으로 인식하게 한다는것을 그래서 뭔가를 부를(이야기)때 신이라는 단어는 함부로 달면 안된다는것

#831 이름없음 2019/09/07 19:37:51

그리고 믿는다는 말의 의미도 "사람을 신뢰할때"☜요때쓰이는 믿는다는 의미와 "신을 믿고 의지한다"의 믿음의 의미가 있다는것을 그런데 이2번째의미가 위험한것이 이것도 또한 나보다 상위(강한)존제라는 말이기때문에 저항조차못하고 가위눌림같은것을 당한다는 것을

#832 이름없음 2019/09/07 19:43:18

그래서 령(귀)들의 존제를 믿는다고 말하지말고 "존제한다는것을 인정한다"☜이런식으로 말해야한다

#833 이름없음 2019/09/07 19:51:09

믿음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한가지 예를 들어서 이야기한다면 외국에있는 괴담중 유명한 슬렌더맨이란것이있는데 원래 그 령은 "존제하지않는것"이었으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의 존제하고 있다는 믿음과 무서움으로 인해 "실체화"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834 이름없음 2019/09/07 19:53:02

>>829 영어라는 점에서 이미 괴담이야...

#835 이름없음 2019/09/07 19:53:09

그러니 함부러 믿는다는 말 쓰지말기를 바란다

#836 이름없음 2019/09/07 20:20:50

>>828 결과도 나오지 않고 스레가 터져서 어떤방법으로 줄지는 미지수인데 흔히 생각하는건 따로 방을 판다. (톡이나 다른 페이지) 아님 진짜 만난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건 스레딕 규정중 친목에 해당되잖아? 그러니 안되는거고 내가 알기론 미션에 계속 성공한 위너만 받는걸로 아는데 그거라면 스레딕에 상을 올린다(기프티콘이나 무언가?)? 그럼 참여하지 않거나 위너가 아닌 다른 사람도 받게되거나 아님 채가는 경우가 있으니 뭔가 찝찌름하면서도 궁금함

#837 이름없음 2019/09/07 21:53:35

괴담스레 보면 꼭 하나쯤 나와서 뭐 안다는 듯이 꼽끼는 애가 있음ㅋㅋㅋㅋㅋ 현실에서도 친구없을듯

#838 이름없음 2019/09/08 02:15:32

Cafe Wonderland의 가족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카페는 손님들에게 최상의 맛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저희 카페에서 근무하기 위해 반드시 숙지하셔야 할 내용들입니다. 1. 근무자들은 1일 1회, 메뉴 하나를 무상으로 드실 수 있습니다. 2. 간혹 검은색 직원복을 입은 낯선 이들이 주방이나 직원 휴게실 등지에 드나들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해 고용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상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들은 일하는 기간이 짧은 만큼 꽤 바쁜 이들이니, 필요 이상의 대화 등으로 그들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3. 카페에 배달되는 모든 택배는 매니저인 제가 엄격히 관리 및 분류합니다. 원두는 주변 환경에 꽤나 예민한 물건입니다. 그렇기에 언제든 이상적인 커피를 추출할 수 있도록, 전문가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주방이 유난히 덥게 느껴질 땐 에어컨을 30분간 가동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손님들에게 같은 불만이 들어올 것입니다. 5. 간혹 사전에 공지되지 않은 휴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날에 해당하는 급여는 차감되지 않으며, 이는 여러분의 헛걸음에 대한 사죄의 표현이라고 생각해 주십시오. 6. 이 지침서를 꼭 숙지하고 어떤 경우에든 지키십시오. 어길 시엔 해고 등의 불이익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 단, 1번 사항은 예외입니다. 1번 사항은 어디까지나 직원 복지 차원에서 근무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것 뿐입니다. 이를 사용하고 말고는 본인의 자유입니다. - Ken Backlight, Manager of Cafe Wonderland. --- 내 자캐를 모티브로 나폴리탄 괴담 한번 써봤어 안그래도 나폴리탄스레 많은데 또 세우긴 뭐해서 잡담판에 올려봐

#839 이름없음 2019/09/08 02:26:46

>>838 오오 단편 나폴리탄 통합 스레같은거 있으면 좋겠다

#840 이름없음 2019/09/08 12:52:53

아앗... 구상하던 주작 괴담 있었는데 요즘들어 너무 겹치는게 많네 ㅠㅠ 일단 보류...

#841 이름없음 2019/09/08 12:57:43

>>838 와재밌다 저기서 일해보고 싶어!

#842 이름없음 2019/09/11 10:45:02

오랜만에 갱신. 예전에 수련회 갔을때 2일동안 항상 같은 시간 새벽에 지직거리는 채널로 티비가 혼자 틀어졌었는데. 지금도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더라.

#843 이름없음 2019/09/12 04:53:32

어릴적에 잠든기 전 다양한 목소리로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었어. 나는 사람이 잠들 때 뇌에서 정보처리한다고 인터넷에서 흘리듯 본게 있어서 이게 원래 다들 들리는건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제는 안 들리더라고. 안 들리기 시작한 정확한 시기는 아마 고3 즈음일까. 그러고보니 이름 부르는 걸 들은 날 밤에는 꼭 이상한 꿈을 꿨었어. 부모님이 날 두고 떠나가는 걸 내가 쫒아가는 꿈이나, 서바이벌 게임에서 살아남으려는 꿈이나, 누군가에게 쫒겨 도망가는 꿈 같은거. 그 외에도 많이 있지만 대충 비슷해. 갑자기 귀신에게 3번 대답하면 끌려간다는 이야기가 떠올라서 이야기 해봤어.

#844 이름없음 2019/09/13 21:54:57

잘 보던 스레 초 치는 것 좀 작작해

#845 이름없음 2019/09/14 01:07:58

잡담은 여기서~

#846 이름없음 2019/09/14 01:10:53

있잖아 진짜 궁금한건데 요즘 다들 혼숨한다고하잖아 혼숨할때 일반인형말고 종이인형으로 하면 어떻게 돼?? 예를들어 풍선토끼 안에다가 넣거나 종이학에다가 넣으면 진짜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

#847 이름없음 2019/09/14 01:44:42

>>846 도라에몽혼숨 스레라고 종이인형으로 했던 구레딕 스레 있는데 머리카락 대신 겨털 깎아서 넣고 혼숨 시작은 했는데 종이인형이라 힘이 없어서 인형이 화장실 문도 못열어서 안에서 울음소리 들리고 끝나고 들어가 보니 눈가에만 물기가 있었다고ㅋㅋㅋ 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qorwld&logNo=130118411931&proxyReferer=https%3A%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query%3D%25EB%258F%2584%25EB%259D%25BC%25EC%2597%2590%25EB%25AA%25BD%2B%25ED%2598%25BC%25EC%2588%25A8%26where%3Dm%26sm%3Dmtp_hty.top

#848 이름없음 2019/09/14 14:14:43

혼숨하는애들 겁나 쉽게 생각하는데 멍청한거같음ㅋㅋㅋ덕에 재밌는 구경봐서 우린 좋지만~

#849 이름없음 2019/09/14 14:18:24

>>848 구경하는거 좋아

#850 이름없음 2019/09/14 14:24:45

>>849 마쟈 너무 재밌오

#851 이름없음 2019/09/14 14:40:23

ㅇㅅㅇ

#852 이름없음 2019/09/14 14:41:07

이번 혼숨 스레주 인성터진거같애.. 아 뒷담판에 가야징

#853 이름없음 2019/09/14 14:59:18

제발, 혼숨하는 사람 이제는 더 없었으면 좋겠다. 아니 왜 스스로 화를 부르는 건지. 어차피 할 사람은 말려도 안 들을 건 아니까 차라리 안전을 충분히 챙긴 뒤에 하던가. 제발 위험한 일 좀 안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책임은 자기 자신에게 있으니 주위 사람에게 피해도 안 줬으면.

#854 이름없음 2019/09/14 14:59:20

이상하게 활발한 스레 생기면 꼭 문제터짐

#855 이름없음 2019/09/14 14:59:57

>>853 피해주는애들이 젤문제인듯

#856 이름없음 2019/09/14 15:27:51

>>854 사람 많으면 개중 이상한 사람도 많으니까 것보다 이번엔 웬일이야?

#857 이름없음 2019/09/14 15:29:46

혼숨스레 세우는 애들 진짜 웃겨 말릴 땐 안 듣고 정작 화 닥치면 그때서야 징징 이거 어떡해 ㅠㅠ 이 난리

#858 이름없음 2019/09/14 15:30:57

>>857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9 이름없음 2019/09/14 15:32:32

>>857 완전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0 이름없음 2019/09/14 15:43:19

이정도면 라이브 스레 터뜨려야 되는 거 아님?

#861 이름없음 2019/09/14 15:46:22

난 어느쪽이건 재밌으니 ok임

#862 이름없음 2019/09/14 15:48:54

정말 개판이다. 이제는 둘로 나뉘었어.

#863 이름없음 2019/09/14 15:49:32

>>862 괴담판에섴ㄱㅋㄱㅋㅋ이렇게 웃긴 개판 첨이얔ㅋㅋㅋㅋ

#864 이름없음 2019/09/14 15:53:03

그 스레들 솔직히 괴담판보다 밥판감 같아

#865 이름없음 2019/09/14 15:54: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재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6 이름없음 2019/09/14 15:57:35

그냥 이건 개판이지. 미안해 멍멍아...

#867 이름없음 2019/09/14 16:02:22

ㅋㅋㅋㅋㅋㅋ큰웃음 고맙다 얘들아!!!!!

#868 이름없음 2019/09/14 16:07:47

이거 밥판 레전드 각인데 아깝게ㅋㄱㄱㅋㅋㅋㅋ

#869 이름없음 2019/09/14 16:19:46

ㅋㅋㅋㅋㅋ좀 더 쓰고 주작선언할껄그랬나

#870 이름없음 2019/09/14 18:05:16

주작썰 특 주작인가?라고 물어보면 심각한데 왜그런 말하냐며 꼽주고 스레주도 무시안하고 주작아니야 하면서 힘든척함 주작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쓸걸?ㅋㅋㅋ애초에 익명이니까 이런말 저런말 나오는데 그걸 예상못하고 쓴다고?ㅋㅋ괴담판 자체가 믿거나 말거나잖아

#871 이름없음 2019/09/14 22:25:16

>>870 애초에 그냥 증거 하나만 보여주면 주작 소리 싸악 들어갈텐데 증거 제시도 안하면서 '이런 상황에 꼭 의심해야겠어?' 이런 레스만 달면서 의혹만 증폭시킴 ㅋㅋㅋ 뭔 노이즈마케팅 하는 것도 아니고

#872 이름없음 2019/09/15 02:49:27

예전에 유행했던 강령술 스레가 다시 핫하기 시작했네... 신기하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건가봐

#873 이름없음 2019/09/15 03:18:16

>>872 그냥 뭐 하나 흥하면 너도나도 다 따라하는 괴담판 종특 발현된 거임

#874 이름없음 2019/09/15 10:35:36

어쨌든 당연히 주작인거 알고 장단맞추면서 보는거니까..

#875 이름없음 2019/09/15 16:10:43

괴담은 아닌데 오컬트엔 잡담스레 없는 것 같아서... 리젠도 잘 안 되고. 드라마 도깨비랑 어디에서 떨어지고 있는 나뭇잎을 잡으면 첫사랑인가 뭐 사랑 이루어진다, 만날 수 있다? 뭐 그런 거 있잖아. 그럼 떨어지는 나뭇잎을 보다가 못 잡아서 다 떨어진 뒤에 주웠는데 그건 아무 효과도 없겠지?

#876 이름없음 2019/09/15 18:10:09

>>875 그런걸왜믿니

#877 이름없음 2019/09/15 19:57:56

>>876 간절한 게 생기니까 그냥 미신도 믿고 싶어지더라

#878 이름없음 2019/09/15 20:50:45

>>877 니가 믿고싶은대로 믿으면 니가 믿는게 실현된단다

#879 이름없음 2019/09/15 21:13:47

애들아 강령술 진짜 위험한거야? 혼숨말고 그냥 우리가 옛날부터 들었던 분신사바나 밤 12정각에 거울 어쩌구 같은거 말이야 이런것들도 위험한거??

#880 이름없음 2019/09/15 21:14:26

>>879 ㄴㄴ

#881 이름없음 2019/09/15 21:15:45

>>880 그럼 위험한 기준이 뭐야?

#882 이름없음 2019/09/15 21:16:17

>>881 천차만별이지 뭐

#883 이름없음 2019/09/15 21:16:33

>>879 전혀..

#884 이름없음 2019/09/15 21:36:41

>>879 강령술 대부분이 일본꺼 비슷하게 따온거라..분신사바도 그거 원래는 콧쿠리상이잖음 그러니 되는지 안되는지 불분명하지

#885 이름없음 2019/09/16 12:46:27

영안 열렸다거나 그런 스레 요즘 없더라

#886 이름없음 2019/09/16 17:57:18

>>885 제대로 못 쓰면 주작 판정 받아서 그런 거 아님? 얘들아 나 영안 뜨였다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 없어서 좋긴 하지만 >>811 세 쌍둥이 누나를 둔 스레주가 쌍둥이 누나들에게 고통 받는다며 호소한 스레라고 알고 있어 전체 20판 정도 되었고 자세한 건 바보판 구레딕 텍본 공유 스레 구글 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세 쌍둥이 누나 사건의 전말에 관한 투고'와 '금지스레를 추적한다.'를 검색해보길 바라

#887 이름없음 2019/09/16 18:02:40

>>885 그건 오컬트, 무당쪽에서 고증갖고 욕해서 그럼...

#888 888 2019/09/16 18:02:45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8

#889 이름없음 2019/09/19 00:14:30

괴담스레 세우는 스레주들아 누가 주작 타령한다면 그건 걔 잘못이 아니고 니들이 주작질 존나게 못한다는거니까 스레내용 좀 검토해봐ㅠㅠ 괴담판은 정말 웬만해선 다 믿어주는 분위기인데 주작소리 나온다는건 니 스레 노잼노잼대박노잼에 개연성 1도 없이 좆망했다는 의미야!!

#890 이름없음 2019/09/19 10:34:47

마법상점 알고 있는 레스주들 있어? 양피지를 구하고 싶은데 찾아도 다 대량이거나 종이호일이나 베이킹 시트지 같은 거네ㅠㅠㅠ

#891 이름없음 2019/09/19 17:07:42

나폴리탄 괴담이 다 이용 안내서는 아닌데 한 글 유행한 뒤로 진입장벽이 낮아진건지 다들 그런 식으로만 쓰니까 재미가 없엌ㅋㅋㅋㅋㅋ

#892 이름없음 2019/09/19 17:12:53

나폴리탄좀 그만좀 써라....................개노잼........... 글고 딱 한가지 소원 이딴 것도 제발쓰지마 ㅠ 누가 이뤄준대?

#893 이름없음 2019/09/19 19:02:55

뭔가 괴담판 살벌해졌네 몇달전부터 써오던 거 스레 세우려는데 조심스럽다...

#894 이름없음 2019/09/19 19:08:41

>>893 필력 괜찮으면 다들 봐ㅋㅋ혹시 이상한데 주작이야?이러면 그냥 무작정 아닌데? 믿기싫음 믿지마 이러고 잠수 타는게 싫은거고 근거 제시해주면서 썰풀어주거나 그냥 주작이야하고 다 털고 푸는건 난 뭐라안해

#895 이름없음 2019/09/19 19:10:04

>>893 필력나쁘거나 말도 안되는 소리하면 바로 달려드는 사람이 많아졌으니 퀄리티 높혀서 와

#896 이름없음 2019/09/20 11:25:50

괴담판에 심각한 맞춤법 파괴에 속된 말로 꼰머같은 사람 돌아다니는 것 같아. 여러 스레에 참여하던데 글만 읽어도 그 사람이 남긴 레스다 싶을 정도로 너무 거슬리고 스레 주제에 어긋나게 스레주가 얘기 풀고있는 와중에 본인 tmi 풀면서 말 섞이게 만들어ㅠㅠ 맞춤법이야 잘 모를 수도 있지. 근데 너무 과하게 어긋나니 tmi와 더불어 스레 읽다 보게 되면 가독성 떨어져서 보기 껄끄러워. 절대 맞춤법으로 비난하는게 아님을 알아줘... 다른 사람들도 신경 쓰이는지 그분께 주의 주던데 받아들이긴 커녕 말주제와 상관 없는걸로 꼬투리 잡아 되려 화내기도 하고 여러모로 불편하다

#897 이름없음 2019/09/20 12:39:56

>>896 맞아 항상 맞춤법 틀려서 같은 사람인거 알겠더라 그냥.. 여기저기 등장하는듯

#898 이름없음 2019/09/20 13:49:47

>>890 모조 양피지 파는 데는 봤음 그나저나 졸려서 괴담판 쳐들어왔는데 머리 아프네 다시 나가라는 뜻인가

#899 이름없음 2019/09/20 13:50:34

사이비 방법 묻는 스레 보지마 레주들아 거기 스레주 ㅈㄴ 답답함 괜히 궁금해서 봤다가 고구마 먹지 말고...지금 내가 그럼

#900 이름없음 2019/09/20 13:51:27

>>898 모조여도 효력이 있을까...

#901 이름없음 2019/09/20 13:55:54

>>900 구글에 papyrus paper 라고 쳤더니 아마존에서 수제를 판다고 해 한번 들어가봐

#902 이름없음 2019/09/20 14:06:50

>>899 아 진짜 그 스레주는 자기가 물어봤으면서 레스주들이 여러 이유 들면서 가까이 하면 안 된다고 하니까 사이비들이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면서 오히려 두둔함 그래 네가 한번 제대로 크게 당해봐야 레스주들 말 진작 들을 걸 이러면서 땅을 치며 한탄하지

#903 이름없음 2019/09/20 18:19:04

>>902 그 스레주 어그로꾼이면 진짜 성공한거야 사람을 이렇게 빡치게 하는것도 재주

#904 이름없음 2019/09/21 15:15:42

알고있는 괴담 써달라는 스레 계속 생기네

#905 이름없음 2019/09/21 18:37:01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괴담판 요즘 개답답하네

#906 이름없음 2019/09/21 23:04:22

몇년사이 괴담판 수준 엄청 떨어짐 퀄리티가 영 별로야

#907 이름없음 2019/09/21 23:06:47

>>896 ㅋㅋㅋㅋㅋㅋ이 분 유명한 분이었네.

#908 이름없음 2019/09/22 11:29:33

>>907 존재감 장난 아니야 누구인지 확 티가 다 나서 단번에 알겠더라

#909 이름없음 2019/09/22 13:26:54

진짜 저주는 그거 아닐까. 주술을 한 사람이 이후에(어떤 방식으로든, 설령 그게 주술과 연관이 없더라도) 약간의 작은 사건을 겪게 만드는 것. 그것만으로도 굉장한 심리적 영향이 가고 그 사람은 이후에 주술이나 영적인 무언가를 신봉하게 되겠지.

#910 이름없음 2019/09/22 15:08:06

>>908 나한테 뭐 알려주신 분 같은데 이상해?

#911 이름없음 2019/09/22 17:50:32

>>910 말의 내용에 대한 진위여부는 나도 잘 몰라 말하는 방식이나 태도가 좀 많이 신경쓰여서 그래

#912 이름없음 2019/09/22 17:58:34

https://youtu.be/m2CsPn7QIZU 오랜만에 듣는데 중독성 오지는거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3 이름없음 2019/09/23 02:56:36

스레딕 규칙에 주작이라고 말하면 안된다는 규칙 없는데 왜 주작소리 하지말라고 함? 암묵적인 룰 강요 금지랬잖아. 재밌으면 그만이라는데 재미도 없고

#914 이름없음 2019/09/23 03:09:29

엥 >>896 나만 못봤어...?

#915 이름없음 2019/09/23 03:34:22

>>914 지금 비린내 스레에만 가도 보여

#916 이름없음 2019/09/23 03:35:09

>>915 태풍 스레2에도 있는듯

#917 이름없음 2019/09/23 03:40:29

>>915 >>916 방금 보고왔는데 맞춤법 진짜ㅋㅋㅋㅋㅋㅋㅋ 상상 초월이다... 찾아보니까 3일 연속 같은사람 서있다는 스레에도 tmi 뿌리고갔네 대체 자기 이사가는건 왜 말하는거야...

#918 이름없음 2019/09/23 07:42:55

>>917 지나친 tmi를 많이 알려주고 누구인지 알 수 있을 정도로 티를 다내고 다녀

#919 이름없음 2019/09/23 09:31:09

안물안궁 tmi 흩뿌리는 거 너무 보기 힘들다 말하려 왔는데 이미 있네. 자기딴엔 영감있음을 신빙성있게 설득하려는 거 같은데 그래봤자 tmi

#920 이름없음 2019/09/23 10:06:55

>>919 본거같긴한데 어디 스레주야?? 어디 스레주인데 다른스레와서 tmi푸는건가?

#921 이름없음 2019/09/23 10:49:45

한번 보고왔는데 확실히 말투에서 누군지 확 느껴지네 ㅋㅋㅋ 자기 스스로는 못 느끼는거 같지만... 무엇보다 말투 진짜 짜증나고 거슬림 됏다~ 뭐햇내~ 겁나 급식인지 아재인지 알 수 없는 말투...

#922 이름없음 2019/09/23 11:50:05

>>920 단독 스레는 없을껄? 그냥 레스던데 몇몇 스레에 와서 손가락 놀리고 다님. 아는 척, 뭐 있는 척 지림요

#923 이름없음 2019/09/23 12:07:01

오컬트판은 왜 사라진거야? 과담판이랑 오컬트판 나눠져있을때가 더 좋았는데.. 물론 지금은 페북때문에 외부 영입이 많아서 그런가 싶긴 하지만 그때는 스레 퀄도 괜찮았고ㅠㅠ

#924 이름없음 2019/09/23 12:09:28

>>923 히든판에 있어! 들어가는법은 검색하면 나와

#925 이름없음 2019/09/23 13:36:33

유명한 꼰대레스주 진짜 짜증나네 읽다가 방해돼서 그 얘기하러 들어왔는데 이미 얘기중이었구나

#926 이름없음 2019/09/23 13:56:25

>>925 요즘 괴담판에서 핫한 분이셔

#927 이름없음 2019/09/23 18:51:48

개웃김ㅋㅋㅋㅋㅋㅋ 비린내 스레좀 봐바 레스주들아

#928 이름없음 2019/09/23 18:52:32

싸움인듯 아닌듯 분란일어남

#929 이름없음 2019/09/23 19:02:50

괴담판 핫하네..

#930 이름없음 2019/09/23 19:14:52

아니 방금 든생각인데 비린내 스레에 다른 아이디로 뭐라하는사람 걍 같은 사람인가...

#931 이름없음 2019/09/23 19:18:15

>>930 자아분열한줄 알았음ㅋㅋㅋㅋ

#932 이름없음 2019/09/23 19:20:39

>>931 근데 또 새로 온사람?? 은 맞춤법 틀렷다 맞았다 하더라

#933 이름없음 2019/09/23 19:24:22

>>932 틀리는거 뭔가 일부로 그러는것같음ㅋㅋ컨셉ㅋㅋ맞춤법 틀리면서 고나리질하는

#934 이름없음 2019/09/23 19:25:01

ㄹㅇ컨셉잡는 분탕인가

#935 이름없음 2019/09/23 19:25:01

하 진짜 저 레스주 익명성도 어기고 있는거고 스레주보다 말많고 대체 정체가 뭐야 영적인거 정보는 잘모르겠고 말투 진짜 보기 싫어

#936 이름없음 2019/09/23 19:25:33

>>933 아 알아보라고 그런건가..??? 그 큰 뜻을 내가 몰랐네ㅋㅋㅋㅋㅋㅋ 아 스레주가 걱정이 되도..저 난리니...ㅠㅠㅠㅠ

#937 이름없음 2019/09/23 19:27:16

ㅋㅋㅋㅋㅋㅋ이쯤되면 뒷담판에 까스레 하나 생겨야될거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같은레스주 욕하고있어... >>933 같은단어인데 어떨땐 ㅔ로 쓰고 어떨땐 ㅐ로 쓰고 하는거 보면 컨셉 맞는듯...

#938 이름없음 2019/09/23 19:28:27

>>935 >>936 >>937 ㅇㅈ..이쯤되면 저 레스주 자체가 괴담아니냐?

#939 이름없음 2019/09/23 19:29:05

>>938 와 맞네 설마 괴담판의 전설이 되려는 큰그림이었나...?

#940 이름없음 2019/09/23 19:30:26

뒷담판에 생기면 저격스레라 바로 삭제될걸 하아 제발 자기인거 티라도 안났으면 좋겠다

#941 이름없음 2019/09/23 19:31:56

아 저거 새로운 아이디로 또 사람들 시비걸고걸고 하겠네..

#942 이름없음 2019/09/23 19:33:28

그냥 자기 스레 하나 세우고 고나리질 하고싶은 스레 주소 끌어와서 자기 스레에서만 말했으면...

#943 이름없음 2019/09/23 19:33:58

>>939 큰그림 오져 성공했다 레스줔ㅋㅋㅋ

#944 이름없음 2019/09/23 19:34:46

너무 신박하게 큰그림 그렸다...진심...ㅋㅋㅋㅋㅋㅋ

#945 이름없음 2019/09/23 19:39:59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19/09/23 19:41:03

진짜 왜 저러는거임ㅋㅋㅋㅋ 애새끼면 그건 그거대로 빡대가리고 성인이면 진짜 답 없다 지가 영혼보고 기독교인이고 이사가고 할머니 뭐시기는 왜 말하누

#947 이름없음 2019/09/23 19:41:22

하다하다 다른 사람인척 자기 쉴드 쳐주기까지 하네 대단하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8 이름없음 2019/09/23 19:42:03

글공부나 했으면 좋겠다 저러고 오바떨면서 다닐바엔

#949 이름없음 2019/09/23 19:44:28

아 근데 저 스리주는 어떡해? 슬 스래주 왔을때가 걱정되는데..

#950 이름없음 2019/09/23 19:44:46

아닠ㅋㅋㅋㅋㅋㅋ 여기 스레 내용만 보면 상폐급 하나가 활개치고 돌아댕기는거 같은데 ㅋㅋㅋㅋ 이쯤되면 어떤지 궁금하다

#951 이름없음 2019/09/23 19:45:43

>>949 그러니까.. 내가 스레주 글에서 뭐라 하는거 미안해서 사실 하고싶은말 참은 거 많아 근데 도저히 가만히 있을수가.. 그래서 여기서라도 털어놓고 있지

#952 이름없음 2019/09/23 19:46:10

이번주 안에 스레 하나 세울려고 했는데 저 레스주 난입할까봐 무서워서 세우지도 못하겠네... 진심 상종하기 싫은 말투야 자기 딴엔 도와준답시고 말하는 건데 듣는 입장에선 짜증나는 소리가 저거구나 싶음

#953 이름없음 2019/09/23 19:46:11

여기도 이제 슬슬 2판이 생겨야할때가 왔넹 천레스 금방 채우겠다

#954 이름없음 2019/09/23 19:47:03

그러네 레스 얼마 안남았다

#955 이름없음 2019/09/23 19:48:05

되게 뜬금없는데 나 알피지 겜할때 길드에 저런 아재 있었는데 ㄹㅇ 씹극혐이었음 화법이 개똑같아서 잠깐 소름 돋았다 동일인물인가 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티엠아이 주절주절 늘어놓는 것도 그렇고 와...

#956 이름없음 2019/09/23 19:48:49

>>953 >>954 여기 시작한지 얼아안되서 몰라서 그런데 천레스 채우면 왜???

#957 이름없음 2019/09/23 19:48:56

>>955 어우...ㅋ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19/09/23 19:49:05

>>956 스레 닫혀서 2판 만들어야돼

#959 이름없음 2019/09/23 19:49:53

>>955 혹시 그사람이...?! 진정한 괴담이군

#960 이름없음 2019/09/23 19:49:56

>>958 닫히면 레스 못다는거야?

#961 이름없음 2019/09/23 19:50:10

>>960 수정도 안돼 레스도 못달고

#962 이름없음 2019/09/23 19:52:08

>>958 >>961 앗..알려줘서 고마워!!

#963 이름없음 2019/09/23 19:58:05

괴담판 꼰머 유명하구만... 비린내 스레에서 활개치는데 짜증나죽겠음..

#964 이름없음 2019/09/23 19:58:45

>>963 진짜 스레주는 뭔 죄야ㅋㅋ쿠ㅜ

#965 이름없음 2019/09/23 19:59:31

>>963 걔 롤모델이 홍준표임?

#966 이름없음 2019/09/23 20:00:00

다음주 수요일에 이사가서 아이디가 바뀐다 ㅇㅈㄹ하고있고 지가 기독교 집안이고 할머니한테 찬송가불러드렸다ㅇㅈㄹ에 지가 스레주인것마냥 나불나불 떽떽 입장바꿔 생각해보라느니하고 아니 ㄹㅇ 1도 안궁금한데 잡소리하고 싶으면 걍 본인이 스레 팠으면 좋겠음. 컨셉질도 지 스레에서 해야지 남 스레에서 지가 주인공인것처럼 컨셉질 오짐...

#967 이름없음 2019/09/23 20:00:59

>>966 심지어 같은내용 다른스레에도 적었던데 이거 규칙위반 아니냐

#968 이름없음 2019/09/23 20:01:02

이사가서 아이디가 바뀐다 ㅇㅈㄹ하는 거보면 컴레딕인데 스레딕 입성한지 얼마 안된듯.

#969 이름없음 2019/09/23 20:02:29

운영자님한테 문의해볼까 다른 스레 나타나서도 계속 싸움날 것 같은데

#970 이름없음 2019/09/23 20:03:18

>>969 익명사이트라서 안될듯.. 이럴땐 강퇴기능있는 카페가 부러워진다

#971 이름없음 2019/09/23 20:03:43

>>970 아이피 차단 될걸??

#972 이름없음 2019/09/23 20:04:59

>>971 맞아 아이피 차단가능함

#973 이름없음 2019/09/23 20:05:02

>>971 ㄹㅇ? 근데 그러고나면 모레딕으로 갈아타서 떽떽대다가 또 밴먹을 것같다

#974 이름없음 2019/09/23 20:05:13

>>969 영자님한테 동일인물인지 봐달라하고 아이피 밴해달라 하면 될듯

#975 이름없음 2019/09/23 20:05:41

>>973 엥 난 모레딕 컴레딕 아이디 다 똑같이 뜨던데

#976 이름없음 2019/09/23 20:06:04

>>974 응 한번 문의해볼게

#977 이름없음 2019/09/23 20:06:08

>>975 그거 아이피 같으면 아이디 같게 뜨지않나?

#978 이름없음 2019/09/23 20:06:18

>>975 묶어서 쓰면 가능하지 않아?

#979 이름없음 2019/09/23 20:06:56

스레 터지겠는데 누가 2스레좀 세워봐 내가 세우긴 귀찮앙...

#980 이름없음 2019/09/23 20:06:58

아이피 같으면 id 똑같아

#981 이름없음 2019/09/23 20:07:18

>>979 지금 세울까??

#982 이름없음 2019/09/23 20:07:35

응응 네가 세워줄래?

#983 이름없음 2019/09/23 20:09:12

잡담 2판 링크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7745161

#984 이름없음 2019/09/23 20:09:21

2판 세웠네~ 고마워

#985 이름없음 2019/09/23 20:10:25

이모티콘 넣어봤는데 괜찮나??

#986 이름없음 2019/09/23 20:10:48

>>985 귀여우니 괜찮아

#987 이름없음 2019/09/23 20:11:01

응응 귀신 이모티콘 괴담판이랑 잘어울려 ㅎㅎ

#988 이름없음 2019/09/23 20:13:33

헉ㄱ 괜찮다니 다행이네ㅋㅋㅋㅋ 와중에 꼰머어그로 또 쌉소리한다

#989 이름없음 2019/09/23 20:21:23

막상 채우려고 왔지만 할 얘기가 없군

#990 이름없음 2019/09/23 20:21:39

조동이에서 똥만 나오는 저 반동분자를 얼른 퇴치해 버리자구 레스주들!

#991 이름없음 2019/09/23 20:22:17

그냥 먹금하면 되지 않을까... 뭔 말을 해도 안 통할거 같아

#992 이름없음 2019/09/23 20:22:17

영자님 진짜 개바쁘시겠다ㅋㅋㅋ 지금 타판에서도 일터져서 그거 수습중이신데

#993 이름없음 2019/09/23 20:22:36

>>988 쌉소리 구경하로 갔다왔는데 개웃기넼ㅋㅋ

#994 이름없음 2019/09/23 20:22:54

>>992 그니까ㅠㅜㅜ

#995 이름없음 2019/09/23 20:23:01

왜 혼자 화났어 쟤는...? 욕까지 하면서... 그럴수록 자기만 불리할텐데 말이야 뭐 우리야 좋지

#996 이름없음 2019/09/23 20:23:13

>>992 아 그판? 지금 고소 준비 하시는것같던디..영자님 기빨리겠다

#997 이름없음 2019/09/23 20:23:25

마음같아선 쌍욕 조지게 박고 싶은데 진짜 꾹꾹 눌러참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병신한텐 욕과 매가 약인데

#998 이름없음 2019/09/23 20:23:41

욕하는 걸로 봐선 이로써 미자가 아니라 성인으로 판명됨 한 30대는 되는거 같은데

#999 이름없음 2019/09/23 20:23:50

휴 일단.. 먹금하도록 하자 저 스레의 스레주는 무슨 죄야 ㅠ

#1000 이름없음 2019/09/23 20:24:04

>>998 꼰머임 틀니 백년간 압수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