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위터에서 졸라 사소한 갈등으로 싸웠음 내 잘못 있긴 한대 개판칠정도로 싸워야할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금보니까 유치함
온라인 흑역사 적고 가는 스레
팬카페에서 내 사정 구구절절 늘어놓지마 과거의 나새꺄...!!! 팬카페는 니 sns가 아니라고 이 짜샤 게다가 올린 내용들도 하나같이 그지같아서 옛날에 은따 당한거 어쩌구 저쩌구 다 늘어놨지 나쁜섂이
아무리 BL이 싫어도 초면에 취좆 인성질은 아니지 미친놈아
어릴때 메이플에서 결혼했다고 존나 동생하고 가족들한테 말하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별거아닌걸로 싸우고 울고 난리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님아직도 그걸 기억하시고 어른들만나면 요즘은 게임으로 만나서 막 캐릭터끼리 결혼하고 그러잖아 이럴때마다 존나 쪽팔림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 초딩시절 적어도 가족들한텐 비밀로 그짓거리를 했어야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어릴때 메이플에서 여친 사귀어두고 여친 생겼다고 소문낸 흑역사가 있다 ㅋㅋㅋㅋ 지금은 물론 그런짓 안해.
맨날 블로그, 카페에서 자기비하 내그림 쓰레기 존못징징 답정너짓했다. 근데 나 지금도 그림쟁이다. 열등감 극복하고 스스로 실력 늘리려고 애쓰긴 했어. 중간에 한 번 장기간 그림을 안 그리면서 아예 접을 뻔한 적 있긴 하지만.
카스 멤놀 같이 하던 친구들... 안녕해..?
>>6 블로그 그림쟁이였을 때 생각나네 시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답정너로 "엥 나 그림 존못임 시ㅂㄹ 너네 그림 짱짱 굳" 이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이었으니까 망정이지 중딩이었어봐 .... 어휴라
ㅅㅂ 초딩때 불이 무서워서 소세지 안튀겨서 생으로 먹었는데 맛없어서 이땐 개 민폐로다가 생각없이 창문밖으로 던졌는데 어떤 아저씨맞아서 경비아저씨가 전화옴 근데 안받고 뻐기다 할머니가 알아서 빗자루로 뒤지게맞았었다
팬픽..완전 어릴 때 쓴 건 딱히 흑역사라고 느껴지지 않는데 중학생 때 쓴 팬픽들 지금 생각해보면..으으..ㅠㅠ그나마 그 사이트 폭발해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게 다행
게임하면서 게임인맥구한다고~ 표정쓰면서 특유의 초딩같은 말투 쓰고 했던거 진짜 ㄹㅇ 흑역사; 겜대회 나간다고 길드사람들이랑 정모했던것도 길드전 단체전 나간것도ㅋㅋㅋㅋㅋㅋ 한때 그림그린답시고 카페나 게임게시판에 그림 올렸던것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다행히 중학교 좀 지나서 바로 흑역사인거 깨닫고 칼같이 구글링해서 싹다 삭제해서 다행이야 카페도 탈퇴하고 게시글도 다 지워서 너무 다행
팀에서 나를 안뽑아줘서 욕하고 나왔다
초딩때 카페에 셀카올린거...
그놈의 정보화시대 ㅋㅋㅋㅋㅋㅋㅋ
스레를 검색했는데 안 떠서 아 없구나 하며 새 스레를 팠다 근데 알고보니 내 검색력이 딸린거였다 아니면 내가 눈이 삐꾸였나 과거일은 잊는게 좋다고 잊기위해 온 사력을 다하고있다시발싫어왜이리검색력이나쁘니애니메이션이나그런거찾을때는기가막히게급좋아지면서왜이런거에만
온라인 지인에게 집착했지.......... 겹지인이랑 트러블생겨서 그분이랑 헤어지게 됐는데 울고불고 난리침. 그때 어린 나이도 아니였는데 왜 그랬을까 지금 생각하면 너무 쪽팔려서 죽고싶어...
>>16 그분이랑 겹지인분이랑 트러블이 생겼다는 말이다 다시 읽어보니까 쪼금 이상하네... 그때 그분이랑 되게 재밌게 지냈었거든 배신감같은거때문에 더 그랬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쪽팔린 기억이란건 변하지 않는다....가끔가다가 그때 일이 생각나면 뇌내이불킥 일억만번함(
아 게임에서 길을 잃었다고 도와달라고 지식인에 글 쓴 거.......
>>18 귀여운데ㅋㅋㅋㅋㅋㅋㅋ
>>18 귀여운데2ㅋㅋㅋㅋㅋ
>>19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흑역사냐면 현질해서 부캐도 만들었는데 부캐도 길잃어서야.......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더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가까이 지내던 블로그 지인 아는사람이 사고로 죽고 우울증 때문에 맨날 자살하고싶다 죽은 사람 눈엔 뭐가 보일까 이런 글 쓰길래 내가 무슨 영웅이라도 되는 마냥 가서 맨날 댓글 달고 내 블로그에도 자살방지글 그런거 싸질렀다 글자 포인트 30으로 겁나 크게 자살을 하면 안된다니어쩌고저쩌고 그렇게 자살하면 그분이 슬퍼할거다!!! 나도 슬플거다!! 뭐 이런거 적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쪽팔려 죽을 것 같아 몇년 전에 그분 블로그 우연히 찾았는데 잘 살고계시더라킄킄
>>4 와 >>5에게 최근작 일본 애니메이션 및 그 원작 라이트노벨인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 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를 추천합니다 ㅋㅋㅋ (사악) (음흉)
>>24를 보고 떠오른 또 다른 흑역사.... 나도 지식인에서 자살 생각 난다고 우울하다 하소연하는 글에다가 막 힘내라든가 찐빵같이 생긴 이모티콘 쓰면서 자살의 반대말을 살자래요!!좋은일이 있을 거에요!!하면서 답변 썼는데.... 아마 갓 중딩 올라 갔을 때라 텐션이 무지 높았네 나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초6때 지식인에서 죽음에 관련된 질문보고 죽지말라고 답변달았었음ㅋㅋㅋㅋ근데 거기에 욕 겁나달렸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싸우게 된 상대한테 걸레드립, 패드립, 자살추천 심하게 했었다.. 그 상대도 잘못 있다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상대한테 너무 미안하다. 한때나마 같이 놀긴 했었는데..
어그로꾼이었음.... 초딩때긴했지만.... 초딩들 자주가는 사이트(ㅈㄴㅂ 아님) 미니게임에서 아무상대한테나 시비털고 다니면서 쪼개던놈이었음.....지금생각하면 어디서 그런 깡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돈받아도 못할걸......
온라인 인맥을 더 챙기는거 중요한건 오프라인 '현실' 인데 말이지
ㄴ..난...옛날에 지식인에 누가 원피스 로우 되게 좋다고 글써놓은데에 나의 충만한 덕심을 가득 자랑했었어....거기에 답글로 누가 그 머리로 공부하라고 했는데 그거 보고 엄청 충격받아서 한동안 우울해했었지...나도 그 머리로 공부좀 해보고싶다 퉽
한창 트짹 했었을 때 현실 친구랑 트짹 멘션으로 대판 싸우고 절교한 거 사실 저렇게만 요약했을 때 풍기는 씹덕냄새랑 달리 덕질 때문에 절교한 건 아니고 성격차랑 뭐 이런저런 개인적 문제때문에, 친구가 연락 자체가 안 되서 그나마 걔가 하는 SNS인 트위터로 대화하다가 절교한 거긴 한데 그래도 그런 SNS로 싸우고 절교했다는 거 자체가 죽을만큼 쪽팔린다... 그나마 난 트윗 다 지우고 탈짹했으니 다행. 근데 절교한 애 트윗은 남아있다고 다른 친구가 그러더라...
렙 높여서 초보방 와서 학살하다 나보다 렙 높은 본캐 들고 온 사람한테 깨지는거
어둠의전설에서 성직자 직업이 있는데 유저만이 아닌 몹들까지 힐링하면 체력이 회복되거든? 이걸로 초보자마을, 사냥터가서 초보자들 사냥하는데 몹들 계속 힐링시켜서 방해했다...
이건 현재진행형인데 스레딕이 완전 익명이다보니 생각을 써놓는데 의도치않게 생각이 수시로 바뀌어서 아이피는 같은데 주장이 상반되는 경우도 제법있다. 한결같은 부분도 있는데 생각이 확 바뀌는 경우도 있어서 운영자가 보면 이새끼 뭐하는 새끼지 인격이 여러갠가;라고 생각할 정도로... 심지어 말투나 성향도 달라져보임. 혼자 극단적인 견해 풀어놓다가도 갑자기 중립을 중시하고 그럼. 그거 나다.
어릴때 보카로 팬카페에서 내딴에는 조오오온나 진지하게 팬픽썼었음 물론 지금은 다 지웠다;;
>>30 어, 엄청 멋있는 명대사다..!!! 그러네, 맞는 말이야. 온라인에 신경쓰다가 가족하고 사이가 소원해지는 경우도 요즘은 종종있다니까.. 온라인 지인때문에 일어나는 사건사고들보면 약간소름... 어레, 스레가 흑역산데 안맞넼ㅋㅋㅋ 나도 하나공개하자면 블로그랑 카페때 팬픽 썼는데 지금보니까 맞춤법 맞는거 하나도 없고.... 너무 황당해서 계정채로 네이버계정 없애버렸는데 그게 카카오톡 계정하고 이어진거여서 비밀번호 잃어버린 현재 난 그 비밀번호를 찾을수 없게됬어ㅠㅠㅠㅠㅠ왜그랬니 나래기ㅠㅠㅠ
어린시절의 거의 모든 온라인 게시글 댓글 답변글 질문글이 전부 흑역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사이버장의사? 그거 의뢰까지 생각해봄ㅋㅋㅋㅋ큐ㅜㅠㅠㅠㅠㅠ
이제 고3 올라가는데 작년에 ㅈㄴ 정치충이었음.... 페북에 극우 정치인 비꼬는 글 올리고 내가 ㄹㅇ 정치에 관심많은 깨시민인 척 정치인 누구누구 비판하는 글 올리고 했는데 ㅠㅜ 보는 사람도 별로 없었던데다 걍 관심받고 싶어서 올린게 많아가지고...너무나 쪽팔린다 ㅅㅂ 나 뛰어넘는 사람 있음 나오라 그래
>>39 일베 안하는데 일베하는 척 일베말투쓰고 부심 부렸음. 정작 어느쪽도 아니고 중립을 주장하지만 본인의 입지는 중립이 되지 못하는 사람임. 자, 나를 뛰어넘는 사람 있음 나오라 그래
옛날에 야후게임 중에 빙고게임이 있었는데 레디 없이 방장이 스타트 누르면 바로 시작이고 게임 도중에 방 나가는게 안됐어 그당시 빙고를 잘했는데 승리에 눈이 멀어가지고 사람들 못나가게 계속 스타트해서 빙고 노예로 만듦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형계에 어릴때 입덕해서 인형사고 꾸미고....했는데 퀄리티 개똥망ㅋㅋㅋㅋㅋㅋㅋ그거 막 카페ㅇ0다 자랑하고 사진이상하게 찍어두고 온갖짓을 다했다 오글거리는 설정도 넣곸ㅋㅋ 마침 가겐가? 학교 앞에 구관덕질하시는 분이 가게하고 있어서 거기가서 내가 샀는데 인형한테 안어울리는 필요없는 옷 나눔하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 진짜 지금 생각하면 너무 순수햇는데 부끄러워죽겠고 그걸 또 받아주신 분 너무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이벤트하는데 또 당첨되고? 하여튼 지금은 그냥 글이든 뭐든 다 지워버렸는데 지금 생각하니 너무 부끄럽다 이불 팡팡
카톡 팸 지인들 잘 지내...^^?
인터넷소설카페에서 계정두개로 서로다른사람인척하면서 다른소설썼어...
상황문답이라고 아니..?^^ 말이 문답이지 빙의글같은건데 중삐리때 모 만화 팬카페에서 그거 맨날써서 나름 인기작가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이이이발
타블렛 사려고 지식인 들어갔다가 80줄이 넘는 하소연글을 질문이랍시고 올린걸 발견한 지금이 흑역사야....고3때라 많이 힘들었는지 엄청 우울한 느낌으로 주저리주저리 적어놨던데 중요 포인트는 이거.....'정신에 문제가 있을까요' 당시의 내 생각은 모르겠지만 아마 답정너였을 것같은 생각이 듬...문제있음 어떻고 있다해도 뭐 어쩌려고 그딴거 싸질렀냐....지식인은 삭제도 안되는데...!
블로그에 맨날 별 재밌지도 않는 이상한소리+힘들다는 오버징징 글과 허세를 담은 글들을 정성스럽게 포스팅하고나서 이웃들이 얼마나 보러와줫는지 확인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초4때부터 넷카마의 맛을 알아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페북...페북!!! 페북 제발 지워달라고!!! 네이버 아이디 쓰는데, 그 아이디 삭제해서 지울 방법이 없다..!!!!
카스 멤놀 시작하기 전에 네이버카페 멤놀했을적에 매일 나는 가인아니면 승리로 지냈는데 거기서 연애하고 별 지랄을 다했지.. 누나누나 거리면서.. 근데 난 여자..
>>45 난 그런거 즐겨봐뜸ㅋㅋㅋㅋ
일베가 진짜 팩트라 믿고 진보는 선동밖에 못한다 사상 자체가 틀려먹었다 좌파 진보성향 있는사람들 다 좌좀 홍어라고 그러고 다님..ㅋㅋ 가끔 유머로 올라오는 언론 믿지 말고 일베를 믿어 그 드립 그대로 내가 생각했었지...지금 생각하면 그냥 미친놈 진짜 미친ㄴㄴ놈 예전에 페북 댓글로 중딩 동창이랑 싸웠던 기억도 있는데 쪽팔려 죽겠다 내 흑역사때문에 중고딩 동창 못만나겠음 ㅁㅊ 자업자득이긴한데 하...
중학교때 쓴 모든 소설. 맞춤법부터 개연성도 작샇나고.. 심지어 초딩때 가면 대본체에 이모티콘까지 들어가있음.. 목매달것 같아서 초딩때꺼 삭제했다..아아아악..
>>42 헐 나 중딩때 그런카페 있었고 당시 유복?한 인형덕후 친구들이 다녀와서 후기알려주고 그랬는데 같은곳인가. . ?
>>35나도가끔그래 혼자풀발하고쉬익쉬익 엄청난 고찰하는척 글쓰다 제정신 돌아와서 지우고 중립적인 글쓰고. . 흑역사가 현재진행형
뽕차서 덕심 가득한 댓글 썼는데 그게 베댓으로 박제당한 기분을 아니...제일 위에.....? 게다가 실명임..ㅠㅠㅠㅠㅠㅠㅠ
이명박 대통령 시절에 한참 돌던 광우병 루머를 진짜 진지하게 믿었었닼ㅋㅋㅋㅋㅋ관련 글들 블로그 카페 홈피 오만데 다 퍼다날랐고... 그때 활동하던 게임 카페에 광우병으로 멸망한 세상에서 내 자캐와 지인 자캐가 힘을 합쳐 MB를 물리친다는 내용의 소설도 싸질렀곸ㅋㅋㅋㅋㅋㅋ다시 생각해보니까 ㄹㅇ 창피해서 죽을거 같아...
트위터에서 말잘못했다가 조리돌림당하고 공개사과문썼어 ..... 그래도 쓰레기같진않게 살아왔다고 생각해서 내가 늘 욕하던 트위터박살러가ㅜ내가될줄은 몰랐었어서 너무 창피하고 당황스럽고 화가나... 죽어버리고싶다ㅠ 진짜창피해 근데 내잘못인걸 인정 못하겠는게 더 창피해
게임에서 만난 애랑 실제로 사겼어.. '어떻게 사랑으로 장난칠 수가 있어?' 이딴 문자 보냈다 ㅅㅂ;; 연예인 지망생이라던데 데뷔는 했는지 말았는지 모르겠다
아 나도 이명박 대통령 당시 흑역사 있음. 그당시 친일파 카페나 악플러 카페같은데 찾아다녀서 욕하고 화력요청하고 해킹툴 유포해서 해킹(이라쓰고 크래킹) 지원하고 뭐 그랬는데 광우병 사태때도 퍼뜨려주세요로 퍼나르면서 청와대 홈페이지를 계획적으로 해킹하자느니 이딴글 적은걸 몇달전에 그대로 발견함ㅋㅋㅋㅋ
>>60 젤나가 맙소사.... 마인크래프트 서버에서 친해진 유저랑 귓속말로 섹드립친거 운영자가 귓속말 볼 권한으로 나 킥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하 진짜 지우면서 대체 왜 저렇게 쓸데없는곳에 열심하고 살았나 싶었다. 해킹 카페같은데도 가입해서 화력요청하다가 어디는 영탈당하고 어디는 계속 활동해 나갔던듯...그때 해킹 크래킹 일반인들 사이에서 구별도 없었고 카페 소규모인데는 정말 성격이 천차만별이니까. 심지어 닉네임도 귀척에 여자티 다냈음ㅅㅂㅋㅋㅋㅋ죽고싶
그리고 그당시에 가입해서 활동했던 악플러 카페에서 남은 게시글들 봤는데 나를 포함해서 어... ...어...요즘 초딩도 그런 식으로 안논다...... 특정 사이트 망하게 하기 위한 카페나 악플을 달기 위한 악플러를 위한 카페일텐데 369 놀이는 해야겠고 끝말잇기는 해야겠고 너무 평화롭다 저게 뭐야.... 심지어 악플러 카페 테러하는 애들만 저런게 아니라 악플러들이 먼저 게시판으로 369 놀이, 릴레이소설 이런거 만들어놓고 지들이 먼저 시범을 보임...?... 한편으로는 저렇게 평화로웠던 적이 있었구나 싶음. 어디는 또 악플러 지들끼리도 팀킬해서 서로 욕하고(분명 목적은 특정 사이트 욕하는거고 외부에 악플다는걸텐데 친목을 하거나 지들끼리 싸우고 있음...) 아니 그건 그렇다고 치고 제일 중요한건 악플이나 악플러 까는애들이나 욕하는게 너무 유치해서 오글거림. 말그대로 즐, 반사, ㅄ이라고 욕하면 아니 니가 ㅄ이야! 이런식이야......
>>63 ㅋ...뭔지 알거 같ㅇr...
>>63 진심 초딩들이 모여 만든 혼종... 트위터 언더그라운드에서 논거... 진짜 모자란애들끼리만 모여든 것 같았음
추가로 이어서 쓴다. 뒷담카페 가입해서 학교학원 가족 뒷담 열심히 하고 뒷담카페에서도 댓글로 내 욕달리니까 똑같이 욕함. 심지어 학교에서 같이 비공개로 뒷담카페 만들어서 학교 열심히 깠다. 이제부터 내 손발은 제로다. 총정리하자면, 해킹카페, 친일파카페, 악플러카페, 뒷담카페 가입해서 열심히 활동함. ㅅㅂ
...구레딕 괴담판에서 저지른 일들이 너무 많아서 차마 못 적겠다.. 그리고 지금 과거의 내가 밟았던 길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는 괴담판의 중2병 걸린 아이들에게 그저 묵념
몽슈슈 암?; 거기서 맨날 캐릭터 남자로 하고 여자 사귀고 다님; 난 여자임...) 남캐 해가지고 여자 사귀면 존ㄴ 짜릿했음..
>>68 레스주 혹시 넌 과거의 나니? 남캐 키워서 여구를 외치고 다녔어
초등학생때 모 게임을 하고있었는데 그당시 유행하던 사기로 주민등록번호를 알려달라는 쪽지가 왔다...지금보면 너무 노골적이고 아무도 안알려줄 수법이였는데... 근데 문득 상대방 나이가 궁금해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하고 여쭤보니 10대후반이였던걸로 기억해. 근데 뜬금없이 정중하게 죄송한데 나이가 별로 안되서 못알려드리겠다고 했다... 근데 더 웃긴건 네, 알겠습니다. 이러고 사라진 사기꾼이였다. 내가 초딩인걸 알았다면 어땠을까... 이땐 진짜 악플러도 사기꾼도 다 어느정도 순진했구나 싶음.ㅋㅋㅋ 지금은 막 패드립에 고인모욕에 일베드립에 혐오드립이 판치고 사기도 점점 교활하고 더러워져가는데...
으으으윽 팬피이이익!!
난 어렸을 때 집이 좀 엄해서 인터넷을 거의 못했었거든? 이게 어찌보면 흑역사 만들 시간이 없었으니까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거 때문에 내 인생 최대 흑역사 만들었음. 나 개초딩 때 ㅇㅂ가 뭔지도 모르고 그냥 유머 글 올라오는 사이트인 줄 알고 가입했었다 씨123발! 그 때가 ㅇㅂ가 막 악명을 타기 시작했을 즈음이었을 텐데 인터넷을 접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난 ㅇㅂ가 유명하단 것만 알고 왜 유명한지는 몰랐었음ㅋㅋㅋ 가입하고 들어가자마자 글 제목 보고 3초 만에 나오고 그 이후로 들어간 적도 없는데 아직도 내 계정 남아 있을까봐 그게 걱정임 ㅅㅂ...
주민등록번호 생성기랑 해킹툴 유포하다가 사이버수사대에서 연락와서 조사받고 반성문씀. 게다가 난 오히려 일베가 반사회적인 사이트 쓰레기 집단이란 악명이 높을때 그런것들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일베에 대한 환상을 가지며 일베충인척한적 있음. 정작 일베 가입도 안해봤고 눈팅 좀 하다가 너무 저질이고 노잼이여서 관심끊었지만...
중딩 때 사귄 친구가 인소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거기에 한참 빠졌었음. 그러다가 소설을 쉽게 보고 나도 한번 써봐야지!ㅎㅎ하면서 좋아하던 소설 패러디를 ㅈㅇㄹ에 연재했음. 그런데 문제는 인소 문체로 썼다는 거.... 고2 초반까지 이상함을 못 느끼고 그 문체 계속 쓰다가 나중에 논술하면서 필력 엄청 좋아지고 나서 뒤돌아보니까 엄청난 흑역사로 다가왔어. 내 글 내가 썼는데 이모티콘과 작가의 난입이 난무해서 못 읽을 정도였거든. 그래서 자괴감 때문에 습작하려다가 에라 모르겠다 끝까지 가보자 싶어서 걍 냅뒀음. 첫작이기도 해서 끝은 내고 싶었거든. 그렇게 수정을 시작했는데 그 긴 시간 동안 주인공 설정이 확 바뀌어서 예전 글과 수정된 글이 서로 전개 충돌을 일으키는 거임. 게다가 오래 전에 연재 중단해서 읽는 사람 없겠지 했는데 있더라.. 그래서 공지에 읽는 거 추천 안 한다고 해놓고 수정 중인데 벌써 몇년 째 이어지고 있음. 왜냐면 눈이 모니터를 거부하거든.. 그리고 비약이 엄청 심해서 중간중간을 어떻게 채워넣어야 할지도 미지수임. 대화문이 그득그득한, 완전 인소였으니까. 그런데 그 와중에 주제가 신선했는지 선작은 높더라... 세상의 제 작품 읽으신 모든 독자분들, 당신들은 정말로 항마력이 대단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저딴 글 같지도 않은 글을 읽으신거죠 엉엉ㅠㅠ 그런데 재밌는건 인소 같은 게 그것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거.... 세 개가 더 있음. 자캐 양산의 결과지. 나중에 다 수정해야 하는 것들인데, 가끔 사람들 들어와서 연재하라고 하면 아주 제대로 미쳐 날뛸 것만 같음.
야동사이트 가입했는데 이메일로 야한 사진 겁나 오더라 그래서 바로 이메일 삭제함...ㅋ
카톡, 라인 팸 여러분들 잘 지내나요... 지금의 나는 그때 했던 짓들이 쪽팔려서 죽어가고있습니다.... 적어도 캐릭터 설정 충돌은 하지 말지!! 병원 혐오한다는 애가 병원에 뛰어가냐고 왜!!! 게다가 카톡은 실제로 친구와 톡할때 쓰던거!! 정말 내가 미쳤었나봐... 스타에서 가족놀이 아직도 하고있나? 난 정말... 왜 거기에서 내 실제 나이를 밝힌걸까??
뭐라해야되지 채팅앱같은거 있잖아 익명이나 아님 아무조건없이 바로 단챗같은거 만들어서 이야기할수 있는거 초딩때 그거하면서 누가 누구랑 사귀고 고백받고 그런거 보면서 막 떠들고 내가 그 당사자가 되기도 하고 웃고 그랬는데 그 때 기억들 그냥 묻고 싶은데 서로 전번이랑 페북이랑 카톡까지 다 교환해서 쪽팔려서 기억을 지우려해도 '안녕!'하고 해맑게 인사해주는거에 내치지도 못하고 있음..... 고로 현재진행형이란 소리
니코니코동화 처음 가입했을 때 초등 5학년이었었는데, 그때도 일본 사이트에서 한국말 하는 애들 엄청 극혐이어서(그때는 일본판만 있었지 영어판, 대만판 없었거든.) 보카로 1위 동영상마다 한국어로 자막달고 다니는 애들 일본어로 까고 다녔는데... 그게 흑역사. 나때문에 영상 코멘트창이 엄청 더러워졌어.. 그냥 슬쩍 보고 넘겼어야 했는데.\ 게다가 고딩때는 사촌동생(중1)이 내가 하는 거 보더니 내가 자리 비운 사이에 한국어로 니코동에 도배를 해 놨더라고..(그것도 욕설로).. 으오ㅓ오어어ㅓ...ㅠㅜ 그래서 누가 욕하지도 않았는데 고멘나사이(일본어로) 코멘트 넣은 영상마다 넣고 다녔는데.. 어짜피 한국어 안 보이니까 현지인들 뜬금없었을지도. 하지만 나는 그걸 몰랐지.
난 트위터에서 이상한 짤이나 그리고 트친이랑 논게 흑역사다 ㅋㅋㅋㅋㅋㅋㅋ 너도 끊길 바란다 나와 가장 친했던 트친아
아직도 게임 방명록에 가면 너 방방 1000원 갚아. 샤프심 500원이랑 그런 거 다 적혀있음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ㅌㄱㅌㄱㅋㄱㄹ
싸이월드부터 네이버카필 라인까지 다 했던 멤놀인인데 계정 여러개 파서 한 적 있다... 서로 실친인척하거나 가족인척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보드로 수위 높은 짓들도 했고... 으... 오글거려 죽음...
초딩때 드라마 팬카페 가입해서 채팅으로 친목한적 있다ㅋㅋㅋㅋㅋ드라마 시청자 연령대가 어려서 나이차이 얼마 안 났는데...고딩 대딩 다 있었지..다들 잘 살고 있나요???
초딩때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좃목질 ㅈㄴ 했었다 자게에서 닉언급하고 끼리끼리 놀고 사이트 규칙에 욕설 금지 있었는데도 세보이고 싶어서 그랬는지 자게에 대놓고 욕 써서 올리고(웃긴게 뉴비가 그렇게 욕 쓰면서 글 올리면 바로 칼신고당함) 지인들끼리 맘에 안드는 유저 뒷담까고 닉 변형시켜서 조롱하듯이 부르고 진짜 사소한걸로 활동 접는다고 자게에 글 올리면서 관종같이 레드카펫 깔고 나간거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같이 ㅈ목한 사람들 이불은 안녕할까 모르겠네
소설 사이트 댓글에 내가 원하는 전개 대놓고 아~ 이러이러해서 저렇게 되면 좋겠네~ 라고 티내고 다님..... 쪽팔린다...
좀 야한건데 내가 어릴때 처음 자위라는걸 알게됐다.. 그땐 그게 자위라는걸 모르고 헉 머야 신기하다 하고 친척들 온날 신기한거 보여준다고 하고 했었다 ..그게 15년 전이다..
한때 인기 많았던 모 애니 카페에서 패밀리 차리고 활동했었데 이게 그당시엔 심각한 친목질이라는 걸 인지하지 못 했다.. 그래서 다들 닉네임 바꾸기를 반복하고 패밀리에 들어왔다 나가기를 반복했지.. 그런데 다들 너무 나가네ㅠㅠ 게다가 나 그때 성격도 철딱서니가 없어가지고 싫어하는 캐릭터 싫다고 너무 티내고 다녀서 내가 싫어하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팬들하고도 마찰이 있었음;; 다들 참았던 거지.. 그 캐릭터가 작중에 민폐 저지른게 좀 있었으니까... 지금 생각하면 다 없던 일로 하고 싶다. 제발 아무도 기억하지 마라ㅠㅠ
나 중딩때 후배들한테 가오부리고 싶어서 막 페메로 꼽주는것 같은 말투로 페메걸고ㅋㅌㅌㅌㅌㅋㅋㅋㅋㅋㅋ 니중에 보니까 말투왜이러지 ㅅㅂ 이생각밖에 안했다 ㅋㅋㅋ
인소보고 거기에 영감받아서 인소쓴거 한문장 쓰는데 5분 걸림 ㄹㅇ 왜 그래쓸까
구레딕 꿈판에 주작스레 세운 적 있어 100퍼 주작은 아니고 기억나는 꿈들 섞은거였는데 솔직히 고백한다 레스 하나도 안 달렸음
>>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작년인가 작년인가 일인데 온라인 카페에서 그림리퀘받아주기로 해놓고 오프라인 삶이 바빠서 까먹었었어... 다행히 잠수탄게 아니란 걸 인증했고 제대로 그려줘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다신 지키지 못할 약속 하면 안되겠다ㅠ
인터넷 지인 정모... 커미션..
하 초딩때 친구들 다 보는 카카오스토리 알지 거기다 고어사진프배사하고 그거 올리지말라한애랑 대판싸운거 ㅜㅜㅜ
나 초딩때 마인크래프트 카페에서 일대 다수로 싸워봄. 다른카페 회원들이 시비걸었는데 거의 초딩이었던 나는 걍 덤벼들었고 결국 나는 평균연령이 우리카페보다 높은 저쪽카페 회원들에게 다굴당함. 지금생각해보니 중3~고딩쯤 되보이는 인간이 메인딜 넣고 중딩같아보이는애들이 서브딜 넣어서 기분이 많이 안좋앗는데 지금생각해보니 그나이처먹고 마인크래프트 카페에서 히히덕거리면서 초딩 다굴한거 보면 걔네도 심각한 찐따들이었음..
어릴 때부터 여자면 뭔가 게임할 때 안 끼워준다고 생각했었는지 넷나베(넷카마의 반댓말)짓하고 다닌 거 ㅋ .ㅠㅠ.ㅠ.ㅠ
>>95에 이어서... 멤놀하는 애들아 너무 자아의탁하지 마!! 그리고 질리면 바로바로 계폭하는 게 좋단다!!
>>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6 갓 졸업한 초딩도 아니고 중딩도 아니던때.. 한참 현생이 그지같아서 게임에 빠졌어. 근데 연령대가 좀 높은 분들이 해서 나 빼고 지역에서 제일 어린 분이 중3이던 그런 게임이었거든? 그사람들이랑 친목하고 만나고 같이 밥먹고 놀러가고 그러면서 살았어. 결정적으로 아직도 그러고 사는중!
>>98 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미친짓이네 부모님한테 도서관간다고 하고 모르는 사람 십여명을 만나러 갔다니... 결과적으론 지금 멀쩡하고 그분들이랑도 잘 지내지만 재수없었으면ㅋㅋㅋㅋㅋㅋㅋ내가 미쳤지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중고딩 때 인터넷카페에 썼던 모든 글이 흑역사.... 심지어 아직 기록이 남아 있고 지울 수도 없단 걸 안 후부터 주기적으로 생각나 미치겠음 중딩 때는 뭐 다들 흑역사 많으니까 그렇다 쳐도 고딩 때가 진짜, 글 쓴 시기를 보면 분명히 고딩이 맞는데 말투나 태도는 왜 이렇게 유치한지 중딩 수준도 아니고 초딩 느낌? 왜 지딴앤 고급단어 쓰려고 하고 분위기 있어 보이려고 하는데 어딘가 어수룩함이 느껴지는 거 있잖아 ㅋㅋ 어린이 감성... 그 당시 또래들 사이에 유행하던 말투도 유치했지만 그건 말 그대로 유행이었으니까 그러려니 하지 난 말투나 행동이나 혼자 왜 이랬을까 ㅋㅋㅋ 게다가 그때 같이 놀던 애들은 자기 글 거의 다 지우고 탈퇴해서 내 글만 남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온라인 친분이긴 했지만 그중 몇몇이랑은 개인사도 어느 정도 알고 최근까지 카톡도 하던 사이라 혹시 걔들이 보게 될까 두렵다 살면서 흑역사가 한 둘도 아니다만은 이건 기록이 너무 그대로 남아 있어서 더 신경 쓰여 넘 수치...! 여기 말투 흑역사 스레도 보는데 다 어릴 때 일 말해서 더 암울해짐 ㅠㅠ 누가 나만 그런 거 아니라고 말해줘, 제발 ㅠㅠㅠㅠ
이 글을 몇 번 복사하고 F5키를 몇 번 누르면 게임머니 9999999999999원이랑 아이템 9999개가 들어옵니다. 이 글을 며칠안에 몇 번 복사하지 않으면 부모님이 돌아가실겁니다. 기억나는대로 적어봤다. 순진했던 어릴때 그걸 그대로 믿고 복사글 도배했었지... 대체 누가 왜 이딴짓을 시작했었을까?
>>101 근데 진짜 저렇게 될까봐 불안함...
나한테 수호천사가 있다고 자게에 자랑함 손발이 사라진ㅇ다ㅏㅏㅏㅏ
난 카스에다 대놓고 bl 만화 제목 그런거 공유한글 실친들 있는 곳에다가 공유함ㅋㅋㅋㅋㅋㅋㅋ 안본게 다행이지ㅋㅋㅋㅋㅋㅋㄱㄱ
초딩때 게임카페에 가입을 했었는데 거기서 쓴 모든글이 흑역사... 심지어 소설도 써서 올리곤 했는데 으으으으읅 심지어 거기다가 내 사진 올리려고 했었음ㅋㅋㅋㅋㅋ 열 몇장을 첨부했는데 용량이 많아서 등록이 안되는거얔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냥 에이씽 안해! 하고 때려쳤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신이 날 도왔다
>>105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규허규 좋은 의도로 그림에서 인체구도 잡을때 팁 주려고 했는데 왜 골반 부분이랑 Y존을 헷갈렸니 왜 헷갈렸냐고 미친 나새기야 Y존이 뭔지 미리 찾아보던가 왜 아는척하다가 의도치않게 섹드립치고 삐랄이야
갑자기 뭔 연구자적 덕심이 발동해서 A4 1~2장 분량쯤 되는 장문 레스를 썼는데 다음날 보니 깨끗하게 묻혀있다ㅋㅋㅋㅋ 다들 내 레스만 빼고 조용히 비껴나갔네ㅠㅠㅋㅋ 근데 스레 분위기가 묘하게 달라졌는데 이거 누가 봐도 내 레스 때문에 갑분싸 아녀ㅋㅋㅋㅋㅋㅋㅋ 으아ㅏ으에ㅇ이ㅡㅇㄴ 이불 뿌셔!!!!!!!!!!!
어.. 친구들한테 (넷상에서) 내 그림 보여주겠다고 했다가 갤러리중에 내 앨범 하나를 통째로 다 보내버린거..
겜에서 아는동생이 같이 다른겜하자고 해서 그겜을 시작했었음. 동생이 캐릭만들고 첫맵인 마을에서 기다리라고 하길래 기다리고 있는데 뭐가 내캐릭쪽으로 막 오길래 선공몹인줄 알고 엄청 도망감 따라오던애가 멈추면 나도 멈추고 따라오면 또 도망가고. 근데 걔가 나보고 문자엿나 무슨 톡으로 도망을 왜가..... 라고 해서 그제서야 걔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후에 쪽팔려서 게임삭제해버리고 원래 하던겜도 접음 휴.... 그땐너무 겜알못이었어
카스 설렘계 했었음 오픈스토리 공유수 꽤 높았음ㅅㅂㄲㅋㅋㅋㅋ애기야 오늘 허리 조심해 이지랄 시발ㅋㅋㅋㅋㅋㅅㅂ나 여잔데 남자인척 오지게하고 거기서 연애도 했던거같음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
1베처럼 이성혐오 심하기로 소문난 모 싸이트 유저였다 거기서 밑도끝도 없는 영혼없는 혐오질게시글 보면서 깔깔대고 나도 혐오글 많이 싸질렀음...ㅆㅂ정신차렸지만 아직도 쪽팔림
>>112 me갈했었어?
구레딕 망하기 한참 전에 일인데 초딩때 스레딕 엄청 열심히 했었음 근데 당시 스레딕 분위기가 유입 뉴비 배척하는 분위기였다 규칙 잘 모르는 뉴비 보이면 다짜고짜 닥눈삼 닥눈삼(닥치고 눈팅 3일 해라)거렸었고 그때 순진했던 나도 유입 들어올까봐 다른 사이트에서 스레딕 언급할때마다 ㅅㄹㄷ 하면서 초성 처리하고 ㅋㅋ;; 언제는 스레딕 서버가 터져서 할게 없었음 그래서 당시에 자주 활동했던 사이트 채팅방에 ㅅㄹㄷ이 아파서 심심하다 이런식으로 말을 했는데 어떤 사람이 그걸 보고 ㅅㄹㄷ이 뭐지 하면서 검색해보겠다고 한거 도대체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때 내가 순간 빡돌아서 그 사람한테 검색하지 말라고 막 화냈다...;; 그게 그렇게까지 화낼 일인가 싶어서 아직도 쪽팔림;
아... 자캐커뮤 뛰다가 처음으로 제대로 치여가지고 고관록 허용일도 아닌데 감정조절 못하고 앓이함에 관캐이름 좋아해 적은거 악악아어어ㆍㄱ악악!!!!!!!!! 앓이함 스탭님.. 왜 올리신거에요... 뛰는 사람도 적어서 나인거 완전 티나는데.. 아아ㅏㅏ아아아.. 앓이 올라오고 갑분싸는 덤이고요... 3일 밤낮 머리깨다가 엔딩 하루전 탈주했고요... 총괄님한테 너무너무 미안하고 아... 관오님한테도 미안하고... 적은 인원으로도 잘지냈는데 왜!!!!! 대체 왜 그래가지고!!!!!!! 그게 몇달전 일어난일이라는게 문제... 아직도 머리깨고있고... 내가 제일 싫어하는게 박살인데 내가 박살을 했다는 사실에 또 머리깨고... 머리가 남아나질않는다.....
아르피아서 온갖 사랑고백 느끼한말 추접한표현(?)써가며 상대캐릭터 한테 고백쪽지 보냇던.. 퇴짜맞고 현타와서 끔ㅋ
내가 니 별이다 ㅇㅈㄹ
디시를 끊어야되나 디시하다보니까 여성혐오나 인종차별이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118 내가 볼땐 일베나 디씨나 거기서 거기...몇몇 마이너갤 빼고는 다 쓰레기더라. 끊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거야
실시간으로 술먹고 자아분열함 ㅎㅎ
내가 갑이넹ㅎㅎㅎㅎ스레딕을 통해서 ㄷㅆ,ㅇㅂ,ㅇㅇ를 알게 되었음. 스레딕에서 유명한 어그로,키배러, 글 쿠 주작스레는 인기 많았음. 괴담은 텍본화 된것도 있고 뒷담도 나름 자극적으로 썼음ㅋㅋㅋ헬콥아류가 나임 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네이버에서도 유명한 어그로로 ㅊㅇㅍ,ㄴㅊ카페에서도 있었구 네이버 뉴스에서도 열활하구 ㅇㅂ,ㅁㄱ,ㅇㅇ,ㄷㅆ,ㅅㅋㄷㅋ했구 ㄷㅆ에서는 ㅇㄱ도 함 ㅋㅋ 다음에서는 ㅇㅁㄷ,ㄹㄷㅈ 도 함 ㅋㅋㅋ여혐,남혐 가리지 않고 언제는 여혐,언제는 남혐함.
네이버에는 정지된 계정도 많구 아!ㄹㄹㅇ도 함.ㄱㄷㄹ도 아마도 했고 ㄱㅅㅇㄷㅋ,ㄴㅁㅇㅋ두 했네. 지금도 탈퇴못한 계정 있음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ㅁㄱ초기 멤버임!!! 그래두 웃긴거는 한번도 고소당한 적은 없음.ㅋㅋㅋ머리 돌린다고 미리 모욕죄,명예훼손 조건 알아보고 특정성 안되게 욕하거나 고인드립쳤는 등 온갖 짓은 다함ㅋ 그래도 나름 나만의 규칙을 세우고 한 듯 . .소아성애는 무조건 안하고 마녀사냥이나 개인에게 테러했던적은 없음.
ㅌㅇㅌ도 했는데 ㅍㅂ이랑 거기서는 얌전히하다가 재미없어서 탈퇴함
>>121 ㅁㅊ네 ㄷㄷ... ㅇㅂ와 ㅁㄱ을 동시에 한 당신은...
>>118 디시는 갤마다 극단적으로 케바케임. 내가 자주 가는 곳은 리젠률이 낮아서 그렇지 솔직히 여기보다도 클린함. 클린갤 잘 찾아서 갤질하셈.
>>121 ㅇㅂ랑 ㅁㄱ을 동시에 하다니... 정체성에 혼란이 오지 않는거야?
인터넷에서 역극하다가 쓸데없는걸로 키배뜬거... 그때의 난 초딩이라 어려서 그렇다치고 댁들은 고딩이었잖아요..왜그랬어....
자작 스레드 써서 낚시질 했던 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레전드스레 모음에서 내가 쓴 스레드 남아있는 거 보고 충격먹음 어떤 스레인지는 안 밝히는데 가상으로 누군가를 깐 건 아냐
초딩때 겁나 치명적인표정하고 셀카찍은거 카페에 올림...
랜챗해서 나이속이고 만나자하고 튐
옛날에카스에서 조금이라도 맘에 안드는애 있으면 ::저격글:: 이지랄해놓고 저격글쓴겈ㅋㅋㅋㅋㅋ진심 죽고싶음
초딩때 온갖 카페나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초딩이요 티 팍팍내는 관종댓글 한 52464959개정도 달고다님,, ㅎ 그거 다 지우지도 못한다 너무 광범,,위ㅜ
초딩때 블로그에 초딩티 오지게 나는 게시글 쓴거......
메이플에서 만난 남자랑 사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도 주고받고 문자도 했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네이버 아이디 만들고 신나서 내 블로그 핫핑크리본으로 꾸미고 거기에 ㅈㄴ 유치한 일기썼는데 문제는 그걸 친구들한테 인터넷켜서 보여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아 미안... 잊었지...?
학교 대형화면 연결된 컴퓨터로 내 블로그 접속함 ㅅ-ㅂ

마유카라고 알아? 거기서 비퍼짤이라해서 눈 크게뜨고 클로즈업해서 몬스터 비퍼처럼 보이는 짤찍어서 올린적있어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사람이랑 실제로 만나서 연애한거... 으 진짜 너무 쪽팔려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는 보고싶지도 기억하고 싶지도 않아퓨ㅠㅠㅜㅜ 나 그래서 그 이후로 그 게임만큼은 안하잖아
위랑 비슷하다 트위터에서 애인 사귐
>>1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 있어? 메갈리아 초창기때 여성인권을 위한다는 말에 혹해서 했었는데 가면 갈수록 점점 극단적인 면이 두드러져서 결국 이건 아니다싶어서 탈퇴하고 다신 그쪽엔 발 들이지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왜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분 리퀘박스에 헛소리 했던거 ㅠㅠ 익명이지만 너무 부끄럽다....
트위터에서 싸패인척하다가 매장당함ㅋㅋㅋㅋㅋ아 쪽팔려
카페에 내 예전 셀카 있어서 지우고옴.
급식때 남친이랑 헤어지고 sns에서 공개적으로 싸움ㅋㅋㅋㅋ 6년 지났는데 아직도 쪽팔려
고딩때 랜챗에서 남자 꼬셔서 만나기로 하고 그 다음날 차단튀 많이 해봄ㅋㅋㅋ
보컬로이드 소설 카페 가입해서 소설 썼는데 맞춤법 개틀리고 가끔 보면 그림도 올렸는데 개못그렸어 아아아아아ㅏ악
카카오 스토리에서 카톡썰 푼거...세서 0위 ㅇㅈㄹ 시바
6학년때 덕질한답시고 트위터에서 트친소 흔적잡아용 반모받으세융?♥ 이딴말투 쓰고다닌거 다른사람은 하지 못한 경험 해시태그? 이런거에 오토바이 치일뻔했는데 앞부분에 올라타서 짚고 넘어감 이런 내용 썼어 막 디엠으로 죠기 저 친해쥐고시픈뎅...이런거 보내고 그사람은 아;아 네^^; 이러고 트위터 진짜 사회악이야
.
완전히 나와 다른 존재를 만들어내서 나인척 하고 다님.... 잘생긴 남자대학생에 의대 졸업을 앞둔 스윗가이 뭐 이런.시ㅣ발 근데 나는 그냥 평범한 여자애임
실친이랑 bl 역극함 미친놈들아냐?아직연락함 진짜미친놈들
초딩 때 유튜브로 겁나게 싸움 그 땐 개념없어서 뭐만 하면 욕했기에... 싸울 때도 욕을 개많이 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딩때 멍청하게 게임지인에게 아이디 비번 알려주고 해킹당함 근데 그거가지고 거기 게임게시판에 저격하고 징징거림 ㅋㅋ 쓰자마자 게임삭제하고 게시글 확인은 하지도 않아서 무슨 댓글 달렸는지도 몰라...그 생각만하면 이불킥함
코스프레 할 때 보정 티 겁나나는데 그걸 또 괜찮다고 올림 ;;
한창 네이버 블로그에 빠져있어서 서로이웃 구한다고 온갖 지랄 염병을 다떨었음. 거기서 타고난 관종끼를 발휘해서 하루에 저 이만 떠날게요 이딴 글 쓰고 개지랄 엄청 함. 짤이라고 서로이웃한테 그려주고 욕먹고 잘그려줬다고 칭찬받을 때는 막상 어떻게 친해져야할지도 모르고 뻘쭘해하고 ㅋㅋㅋ
블로그... 이웃들이 글공유 안 해줘서 빡쳐가지고 지워버림 그 블로그 자체도 딱히 영양가있진 않았어...
스레딕에서 다른 레더들이랑 싸운 적 있다.. 내 쪽이 잘못한 거였는데 그때는 혼자 난리침.. 진정되고 보니 내가 잘못한거긴 하더라.. 그때 싸웠던 레더 두명 미안.. 사실 사과하러 갈까 싶었는데 너네 기분 나빠보여서 못갔어.. 괴담판 레더 2명 미안..
컨셉질했었엌ㅋㅋㅋㅋ 아이디 두 개 만들어가지고 하나는 뭔가 고고하고 신비로운 연구자인 척하고 다른 걸로는 세상 순수깜찍한 공주님같은 캐릭터함... 왜 그랬지 ㅅㅂ
한창 오타쿠들 사이에서 블로그질 흥행했을때 ㅋㅋㅋ 젤 친한 블로그 오타쿠친구가 없는게 왠지 눈치보여서 계정 하나 더 판다음에 1인 2역 하면서 교류하고 놀았다..ㅠ 남덕에 나때문에 오타쿠가된 사람이라는 설정으로다가 글 몇개 올리고 놀았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는거 같아서 그만뒀어...ㅋㅋ
방금 갱신ㅋㅋㅋㅠㅠㅜ 나 원래 계정으로 들어와서 쌤이 닉넴 불렀어 개쪽팔려ㅠㅜ 죽자
블로그도 블로그인데 혹시 ㅇㅇ랑 대화하기 이런 사이트 아니? 보통 애니캐릭터이고 다 개별사이트인데 들어가서 네모칸에 안녕? 일케 쓰면 막 애니캐 사진이 상단에 뜨고 그 아래로는 안넝? 에 대한 대답이 나오는 그런.. 사이트인데 중딩때 그거에 마쳐가지고 그 사이트 운영해본적 있었거든.. 근데 그때 맞춤법을 잘 못지켜서 안돼를 않되라고 쓰고 막 그랬었어 진짜 없애버리고싶다..
나는 >>151 랑은 좀 다른데 같은 슈가슈가룬 팬카페 이야기임 바닐라 파랑 쇼콜라 파랑 나눠져서 싸우는 그 시기에 나도 카페에 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제가 바로 바닐라 파였습니다
진짜 옛날 얘기인데 초4때 좋아했던 연예인이 있었음 근데 나 제외하면 주변에 사람들은 전부 그 연예인을 별로 안 좋아하는거 같았음 나는 그게 또 억울해서ㅋㅋㅋㅋㅋ카스에 너네가 xxx보다 잘난 거 있어?너네가 뭔데???이딴 식으로 글 올리다가 엄마아빠한테 제지당하고 글삭제함ㅋㅋㅋㅋㅋㅋ엄마아빠 정말 감사합니다 인생 최대의 흑역사를 남겨둘 뻔 했어요ㅠㅠ지금 생각해보니까 진짜 지건 100배 마려워짐ㅋㅋㅋㅋㅋ그 글 본 사람 제발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똑같은 초4?때 카스에서 맘에 안 드는 애 저격한적 있었음ㅋㅋㅋ막 그 애 이름 초성으로 xxx진짜 싫다 이런 식으로 저격했음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졸렬하고 찌질함 그 행동이 뭐가 정당하다고 무슨 자신감으로 그딴 짓을 했는지ㅠ 더 쪽팔리는 건 그 저격당한 친구가 이후 나랑 같은 중고등학교 갔고 같은 학원도 다닌 적 있다는거ㅋㅋㅋㅋㅋㅋ때문에 그 친구 볼때마다 가끔씩 그 시절 떠올라서 너무 미안하고 부끄러웠음 진짜 초4때는 내 인생에서 가장 죽이고 싶은 시절이었음
네이버 카페.. 그냥 댓글 하나하나가 흑역사야.
랜덤채팅에 빠져서 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진짜 연락 개 열심히 했다 ㅋ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그 때 친해진 여자애랑 최근에 연락했는데 머쓱하더라 ㅋㅌㅌㅌㅌㅌㅌㅌㅌ그 친구 얼굴도 이름도 몰라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ㅌ아 웃기네 ㅋㅋㅋㅌㅌㅌㅌㅌ즐거웠다 친구야...
>>121 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스레딕 통해서 알게 된 건 아니지만^^....
나이 3살많게 속이고 실제론 나보다 5살 많은 언니 사불시키고 그랫엇음... 먄.......
게임으로 시비걸고 싸우다가 그때 나이가 13살이었다면 순간 17살이라고 속이고 제 동생이 그랬어요ㅠㅠ 죄송해요 제가 혼낼게요ㅠㅠ 이러고 반모하고 친해짐..^^ 그놈의 반모 진짜; 저 게임에서 흑역사 다 생성함 진짜로
나 ㅅㅂ 액괴유튜브 세대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친구 계정 이름이 체리악마였나 뭐시기였거든 그거 보고 나도 아무생각없이 비슷하게 지었는데 친구가 내 계정 영상에 님 도용 신고할게요 ㅋㅋ 이런 식으로 댓글을 단 거야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나는 쫄려갖고 따라한거 아닌데요 ㅋㅋ? 막 이러고... 막 걔한테 저는 님 모르는데요 누구세요 왜 시비세요 막 이럼 존나 막 우리 둘은 인터넷에서 만난 모르는 사이다 이 컨셉으로... 존댓말로 겁나 싸움 그러다가 걔가 저 님 누군지 알아요 ㅋ 이러길래 또 쫄려서 미안 00아 장난이었성 ㅠ ㅇㅈㄹ 더웃긴건 걔가 웅 그럼 우리 화해한거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 나서 나 그 계정으로(이름은 바꿈)구독자 5000찍음; 나 나름 유명했다 아직도 유튜브에 치면 내 계정 영상 나옴 ㅆ1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 빙의글 씀 ㅅㅂ 지웠는데 존ㄴ나 흑역사임
A씨보고 B씨 감사합니다~^^ ㅇㅈㄹ 해서 그분이 이름 잘 확인해달라고 했었음.. ㅅㅂㅅㅂㅅㄱ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흙흙아 죄책감 미치네
초6 잼민이 시절... 또래 친구들은 다 스마트폰 있는데 나만 없다가 드디어 생기고 카카오톡 깔았는데 닉네임(프로필에서 수정되는 닉네임이랑 다른 것인 듯)을 겁ㅂ나 해괴하게 지어놨었음... 근데 문제는 그로부터 3년 뒤 우리 학교 애들 다 모여있는 학교 생방송에서 카카오톡 아이디로 접속했는데 그 닉넴이 떴다는거... 헐레벌떡 이름 수정은 했지만 그걸 봤을 아이들은... 제발 잊어줬으면...
매순간이 흑역사다..매순간이 흑역사여..
학교에서 체육 때 남녀로 피구 했는데 나대다가 공 얼굴에 개 쌔게 맞고 코피 터짐 다들 아프겠다고 하는데 난 내가 촐랑촐랑 거렸던거 생각나서 너무 쪽팔렸음ㅠㅠ
네이버 블로그랑 카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심 그때 중2병이 씨게 온듯......
옛날 모 게임에서 누가 말걸길래 어찌저찌 친추하고 성별 나이 대충 알게 됬었는데 대충 캐릭 물에 빠뜨려놓고 귓말로 나 물에 빠져있어~ㅇㅈㄹ하면서 구하러? 오라고 겁나 집착함ㅋㅋㅋㅋㅋㅋ
으악ㅠㅠㅠㅠㅠ나 초딩때 마크유튜버팬카페에서 빙의글썼었음...초능력물이랑 조직물ㅋㅋㅋㅋㅋㅋㅋㅋㅋ멤버분들 머리색 따라서 글자색바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능력자물은 '나(00)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초능력을 쓸 수 있다'이딴 설정 우겨넣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페스는 아니고 걍 친구먹는?그런 글이었음
ㅇㄴㅋㅋㅋㅋㅋㅋㅋ 무리 친구한테서 소외당해서 기분상해가지고 그대로 카톡에 저격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만큼 찌질한게 더 없음.
개연성 개나 준 소설 씀 대사도 진짜 이상하게... 막 하!!!!지!!!!말!!!!라!!!!고!!!! 퍽퍼겊퍼ㅓ거퍼거퍼ㅓㄱ 근데 추천 꽤 받고 오늘의 소설 같은데 자주 올라갔음ㅋㅋㅋㅌ
>>147 아 이거 꿀잼ㅡㅡㅡㅡ
카페랑 트위터 프로필 사진 전부 내 셀카로 해놨었음......
애니팬픽을 써서 네이버 웹소설에 올리고 가족들한테 공유함 부모님이 친척들한테 다 알리셔서 고모들 이모 삼촌 다 알게 됨 ㅠㅠ
지금도 좋아하지만 어렸을 때 오컬트를 너무 좋아해서 막 그런 카페 가입해서 사령같은거 만들고 그랬었음.. 잼민이때의 나.. 왜 그랬어?...
>>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위험할 뻔한 일인데 ㄹㅇ 소세지를 밖으로 던진게 ㄹㅈ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일임 따끈따끈함 ㅎㅎㅎ^^ 줌하면서 애들이랑 따로 갠챗 하는데 원래 내 친구 한명한테 보내려던거 선생님한테 잘못보냄 갠챗으로 근데 이게 문제가 뭐냐면 내용이 "나 똥 후루룩 죽죽 축축 쌌는데 이거 설사인가 근데 그렇게 묽진 않았어 근데 그런 소리남" 이런거......... 선생님 그거 보시고 무슨 생각 하셨을까.. 헛기침 하시더라... 죄송해요..
초등학교 4학년땐가…언제인지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모 온라인 게임에서 만난 여자애랑 사귐. 내가 말 안하고 게임 접어서 헤어지게 됬는데 나중에 다시 깔아보니 걔 프로필에 외롭다…어쩌구 저쩌구 라고 적혀있더라. 걔 이름이 아마 반짝반짝초롱이 였을거야.

한창 멤놀에 존나 빠졌을때 사귀고 헤어지고 별지랄을 했는데 얘도 어쩌다가 사귀게 된 애 ㅅㅂ 사귄다는 것도 웃기다 암것도 모르는데 암튼 걔랑 쪽지도 주고 받고 나름 재밌게 놀았었음 사진은 내가 질투하냐고 쪽지 보냈을때 상대가 답한 거ㅋㅋㅋㅋㅋㅋ 추억이라 냄겨둠..
>>188 ㅅㅂ아개쳐웃김ㅠㅜㅠㅜㅡㅠㅜㅠㅠ아시발 꺽꺽우는중
ㅅㅂ 나 줌으로 강사분이 강의하시는데 수업 들어가면서 안녕하세요~ 하고 말했는데 인사를 안 받아 주시길래 "인사를 씹어⬆️?" 하고 혼잣말했는데 내 목소리가 그쪽 마이크에서까지 울려버림...마이크를...안껐던거야.....
쥬니어네이버에 가상소설이라고 소설 쓰는 곳이 있었거든? 거기다가 내가 읽은 책 표절해서 쓴 적 있다... 매직 트리라는 책이었는데 요술나무 이야기>>라고 제목 바꿔서... 어후
폰섹 존나 했다 ㅅㅂ 엄마한테 걸림 몇 차례나.... 요즘은 안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후회하고있다...
초 6때 좀비고에서 만난지 몇시간밖게 안돼는 남자애가 고백해서 냅다 사귀고 학교가서 애들한테 자랑함 ㅅㅂ
초딩 때 인스타에서 긂쟁이로 활동한 거... 팔로워가 1000이상이라서 지울 수도 없고 참...
무슨 공주키우기?카페 매니저한 거... 초4때 ㅅㅂ
현재진행형 흑역사는 자세히 못 쓰겠다. 과거 흑역사들은 관련 카페 & 사이트 다 폭파되서 사라지긴 했음.
ㅅㅂ ㅋㄹㅋㄹㅋㄹㅋㄹㅋ 이건 제페토지 ㅅㅂ 2년전인가 나 초 6때..나왓엇는데 막 제페토 메시지로 막 온니온니 거리고 막 뒤에 ~ㅋ 붙이면서 진짜 애들이랑 다굴도 까봣고 또 거기서 다구리도 까엿엇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지랄이엇음 ㅅㅂ ㅋㄹㅋㄹㅋㄹㅋㅎㅋㅎㅋㄹㅋㅎㅋ
ㅅㅂ 메이플할때 헤네시스에서 시비 오지게 털고다님 캐시 풀장착한채로..
>>121 헐 헬콥 그거 쓴거 진짜 너야???
>>57 오 마이 갓
에스크에 질문해달라고 여기저기 구걸하고 다녔음 ㅈㄴ 없어보여...
개인스레에 통합 잡담스레인 줄 알고 뻘글씀
아 갑자기 흑역사 생각나서 잠을 못 자겠다 블로그할 때 닉네임 뭔 OO공주로 해놓고 글쓸 때마다 OO공주는~ 이지랄했던 거...... 그것도 다른 블로거들 중에 XX공주란 닉네임 보고 따라한 거였음 다행인 건 이웃수 별로 없고 심심하다고 빨리 계폭해서 흔적은 안 남았다... 근데 이웃수 없었던 건 당연함 저딴 말투 쓰는데 누가 친해지고 싶겠냐고ㅋㅋㄱㅅㄱㅋㅋㅋㅋㅋㅈ 진짜 과거의 내 모습인데 너무 싫음 내가 아니었음 좋겠엌
네덕이었음 더 이상 말은 않겠다
아!!!!!!!! ㅅㅂ 왜 그랬지?? 별 재밌지도 않은 2차창작 소설을 그 장르 팬카페에 썼던 기억이 나. 웃긴 건 사람들이 그걸 봐줬고 인기도 많았음.. 나름 인지도 높은 작가로 올랐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쪽팔려 아이디를 까먹었고 그때 쓰던 핸드폰도 아니어서 찾을 방법이 없어;;;; 나는 삭제를 못해.. 몇년이나 지났는데 그들은 나를 찾는다.. 대체 왜요???? 저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중학생이었을 뿐인데.. 성인이 되니 괴로움
초딩때 트위터 우울계 만들어서 막 우울글귀 이런짤올렸음 자해랍시고 ㅈㄴ 눈썹칼로 개찌끔 긁어서 올리면서 막 어른들은 나를 이해못한다 이지랄함 지금 성인인데 계정 이름 기억 안 나서 찾아서 지울 수도 없음 죽고싶다
라인으로 폰섹한적있음 씨발 죽어버리고싶다
초3때 틱톡 잠옷바람으로 찍은거 중딩때 발견함
트위터에서 다른 계정 구독하고 혼자 잡담&게임스샷 올리는 팔로워 0짜리 자기만족 계정으로 활동하고 있었는데 의식의 흐름대로 게임 얘기 쓰다가 단어선택을 잘못해서 그게 내가 하는 게임이랑 비교해서 타 게임을 저격?한 걸로 받아들여졌는지 트위터 실트에 오르고 조리돌림 당한 적 있음 트위터뿐 아니라 다른 커뮤니티 사이트에도 캡쳐가 퍼졌더라...ㅋㅋㅋㅋ 위에 말했듯이 나를 팔로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대체 누가 무슨 경로로 그 트윗을 발견해서 도마 위에 올린 건지 모르겠네 서치에 걸렸나? 내가 잘못 말한 건 맞지만...한번 사이버망신살 뻗치고 나서 이제는 절대 플텍 안 품
부끄러운 흑역사는 아니지만 유튜브로 무서운 영상봄 근데 거기 잔인한 장면은 올린 사람이 다 모자이크 해줌 근데 ! 그래도! 무서워서 폰을 멀리 뒀는데 그 순간 아차 싶었고 결국 멀리서보니까 모자이크 안 된 것처럼 보였고 원본 고어장면을 다 보고 말음...
초딩때 나때는 네이버 카페? 그런게 유행이였었어서 네이버 카페에 가입해가지고 놀았었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땐 정말 철 없었다 싶긴한데 글고 네이버 블로그도 유행이였었어서 나도 했었고.. 그리고 네이버 퍼스나콘 같은것도 그때 귀여운거 유행이였고...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 다 쓸모없는 흑역사라고 생각하는 편..ㅠㅠ... 근데 그 흑역사 보관한 네이버 계정은 지금도 쓰고있음.. 어쩔수없이 내 계정이라 그냥 쓰는중 ㅠ
틱톡에 진짜 오글거리는거 많이 찍어서 올렸음 개극혐ㅠㅠㅠㅠㅠㅠ
>>211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어떤 게임이었는지 물어봐도돨까?? 실트에 올라올정도면 대체 뭐길래 그런건지 궁금해서
한 10년전인가 트위터에 비엘캐릭 봇 만들어서 자동봇 올렸는데(그것도 누구랑 하는 게 아니라 봇 혼자만 씨부림) 존나 오글거렸음 컨셉도 군림수인가 새디수... 지금은 비엘 지뢰고 다 취향이 아니라 그 때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 아마 마이너에 대한 부심이었나봐 새디수든 아방수든 다 각자의 매력이 있는데... 암튼 군림수부심부린게 쪽팔려ㅋ... 계폭은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는데 제발 누가 해킹해줘서 나대신 탈퇴해줬음 좋겠음
>>215 이름 까는 건 안되겠어 미안...왜냐하면 혹시 몰라서 방금 스레딕에 내가 하던 게임명으로 검색 돌렸더니 까스레에 내 트윗이 박제되어 있더라...ㅎㅎ...몇년 전 글이지만 지금 보면 저격? 은 아니고 타 게임을 무시하는 듯한? 오해할 만한 발언을 했다는 게 더 적절하겠네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긴 했지만 너무 의식의 흐름대로 써버려서 타 게임 유저가 보면 어이없고 기분이 나쁠 트윗이었어 하 그냥 잊고 싶다 살짝 힌트를 주자면 트위터 한정 유명한 게임 같어 약간 안 망하고 24년까지 온 게 신기한 게임...너무 내 주관적 감상인가?
블로그 네덕 시절 자주 댓글 달아주던 사람이랑 싸우고 홧김에 차단해버린 거... 것도 거의 내 잘못이었음;; 계속 같이 놀던 사람한테 뜬금없이 태도바꾸고 지랄... 상대방 많이 황당했을 듯 지금도 그때도 마이너 취향이라 비슷한 취향인 사람 별로 없는데 귀중한 동지만 잃었다
나 괴담판에 소설써서 레전드 스레감. 아직 있긔.
스레딕에 썼던 모든 글 ㄹㅈㄷ
네이버 지식인..
인터넷 주작글 보고 진짠줄알고 경찰 신고한 적 있음
>>219 ㅅㅂ 나도 ㅋㅋㅋㅋㅋㅋㅋㅋ
>>222 나도ㅋㅋㅋㅋㅋㅋㅋ 극단적선택 암시 이런거 다 신고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 주작이거나 일시적인 우울함 이런 거였을듯
좋아하는 아이돌 있었는데 뭔 듣보잡 온라인 시상식 상 받게 해주겠다고 유료 투표 현질한 거 ㅅㅂ 10만원 정도 긁은 듯 상을 받았음 모르는데 못 받아서 그냥 돈 허공에다 날림 인생 최대 흑역사
괴담판 소원들어준다는 류의 스레 ㅈㄴ 진지하게 믿고 썼었음
스레딕이랑 네이버 지식인
구래딕에서 어그로 끌었던 거...ㅠㅠ
네이버 초딩 카페에서 친목질한거 ㅅㅂ 뭔 기억도 안나는 병신짓해서 무리도 다 흩어졌는데 대략 16년전 글이 아직도 검색이 된다... 괴로워!!!
구레딕인지 여긴지 하튼 누군가랑 싸웠는데 발린 적 있음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