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신화 BL러들 모여라

취향 2018/02/17 20:49:02

#1 이름없음 2018/02/17 20:49:02

북유럽신화 BL보고싶은데 BL이 없다.

#3 이름없음 2018/02/17 20:57:40

>>2 나혼자 끙끙 알면서 스레딕 동인판인가 거기에 로키른이 좋다고 말했는데 누군가가 취향계시판으로 가라고 해서 갔었어. 나는 로키른 파는데 너는 북유럽 신중에 누구를 파?

#4 이름없음 2018/02/17 21:10:21

역시 로키른을 쓰고싶어,발데로키라든지.....발데르 착한데 내가 얀데레로 만들면 죄책감이 들잖아....그래도 발데로키...얀데르×로키 쓰고싶은데....수위썰 쓰고싶은데....어떡하지?

#8 이름없음 2018/02/18 19:25:30

1 발데르가 죽고 라그나로크가 시작되었을 때 거인과 신들이 싸우고있었다. 오딘은 펜리르한테 죽었고 펜리르는 오딘의 아들인 비다르가 펜리르를 죽이고 요르문간드는 토르의 망치에 맞아죽고 토르는 요르문간드의 독에 죽었다.헤임달과 로키는 서로를 죽이려다 동시에 칼에맞아 죽었다.프레이르와 티르가 죽고 세상은 종말이 되었다. 시간이 흘러 다시 새로운 세상이 다가왔다.그 새로운 세상에 호드와 난나 발데르가 부활하고 살아남은 신들이 새로운 세상에 왔다.세상은 평화로웠다. 세월이 흐른 어느날 빈민가에서 한 남자아이가 태어났다.하지만 남자아이의 생김새는 부모와 닮지 않았다.아니,오히려 라그나로크를 일으킨 악신을 닮았다.연한 금발머리에 노란색눈동를 지닌 고양이상 남자아이가 악신 로키를 많이 닮았다. 점쟁이는 그 아이가 라그나로크를 일으키는 것처럼 이 세상의 종말을 일으킬거라고말했다.남자아이의 부모는 뜬금없는 소리말라고 밖을 뛰쳐나갔다.부모는 남자아이한테 롭트라는 이름을 짓고 애지중지 키웠다. 세월이 흘러 롭트는 아름답게 자랐다.롭트의 부모는 평범에 가까운 외모였지만 롭트는 외모가 아름다웠기 때문에 사람들은 롭트의 부모가 롭트를 주어온거라고 수근거렸다.아이들은 롭트를 보면 주어온 아이라고 놀렸다. "야!롭트,너 주어온 아이지?네 부모님과 하~나도 안닮았어." 롭트는 울먹거리며 집으로 왔다.부모님은 롭트한테 무슨일이 있냐고 물었다.롭트는 자신은 부모님과 닮지 않았다고 자신이 다리밑에서 주어온 아이냐고 울먹거렸다.부모님은 미안한 마음이 들어 롭트를 꼭 껴안았다. 그러던 어느날 마을사람들이 롭트의 집에가서 난장판을 피우기 시작하며 롭트를 죽이라고 했다.그 마을 사람들은 점쟁이의 말을 믿고 롭트를 죽일려했다.롭트의 부모님은 롭트를 죽이지 말라고 울고불고 빌었지만 마을사람들은 롭트를 데려가 불태워 죽일려고 했다.롭트의 부모님은 롭트를 구하려고 했지만 사람들의 도끼에 맞아 죽었다.롭트는 눈물을 흘리며 그 광경을 보았다. "엄마!아빠!" '그래....나 이제야 기억났어...나는 거짓말의 신이자,파괴의 신.그리고 불의신 로키.' 롭트의 주변에 바닥이 갈라지고 타오르고 있던 불이 더 타오르고 있었다.사람들은 놀라며 도망치고 롭트는 능력을 멈추고 멍하니 하늘을 보았다. "나는....나는....뭘 하고 있는걸까?"